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6-03 15:34
2017. 5. 1 ~ 5.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472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5월 1일 (월)

상담은 송00(64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6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2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조끼,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5월 2일 (화)

상담은 전00(63세) 대구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7년 5월 6일 (토)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4일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7일 (일)

상담은 송00(51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노00(62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팔티,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65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팬티,슬리퍼,면티,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5월 8일 (월)

상담은 선00(50세) 전남 보성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여 일하러가는 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반팔티,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임00(34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7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9일 (화)

상담은 송00(58세) 공인중개사무소를 크게 운영하다가 1년전에 사기당해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10일 (수)

상담은 박00(63세) 인천 연수동에서 한정식을 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속이 상해 한,두잔 먹던 술이 지금은 알콜 중독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온몸이 아프고 너무 힘들다고 알콜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하소연함.

한달 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못먹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9세)

도박에 빠져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가정도 파탄이 나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종묘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양00(38세) 고아원에서 나와 여기저기 떠돌며 일하다 모은 돈으로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인천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13일 (토)

상담은 서00(36세) 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46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14일 (일)

상담은 서00(27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2017년 5월 15일 (월)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4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조끼,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이연주안나 17-06-29 17:27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정해진 17-06-09 21:08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페퍼민트 17-06-09 19:03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오영미레이첼 17-06-09 18: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십수년을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
권유미 17-06-09 17:17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브로콜리 17-06-09 14:36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권재민바오로 17-06-09 13:00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신예은 17-06-09 12:04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유유자적 17-06-09 10:5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wkddbgus 17-06-09 09:26
 
우리 옆에 이렇게 가득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오은서 17-06-09 08:3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권무혁 17-06-08 21:04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블랙홀 17-06-08 19:04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엄주은헬레나 17-06-08 18:52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조미현 17-06-08 15:09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마음에 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코코아 17-06-08 14:55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박형수요셉 17-06-08 13:13
 
이렇게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연화 17-06-08 12:14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6-08 11:14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의정 17-06-08 10:49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윤정애 17-06-08 09:34
 
지금까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하면은 꼭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여러빛깔의 나눔...처럼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장우진미카엘 17-06-07 23:01
 
민들레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가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천하장사 17-06-07 22:5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따뜻함을 안고 가실 수 있는 손님분들..
참 다행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노력하시는 손님분들을
적극 지원해주는 민들레 두 천사 두분 감사합니다....
이지은소피아 17-06-07 18:58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오아시스 17-06-07 16:31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김명숙 17-06-07 14:07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한정호 17-06-07 13:41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쩡이 17-06-07 11:46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복원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을 17-06-07 10:27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득한 희망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싹을 틔웠으면 좋겠습니다.
최도환 17-06-07 09:32
 
밥을 나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잘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홍도희 17-06-07 07:39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성 17-06-06 21:14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보리수 17-06-06 19:50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이주연로사 17-06-06 18:40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박지희 17-06-06 16: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옹달샘 17-06-06 14:10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수모세 17-06-06 13:10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파이팅!
윤정애 17-06-06 11:48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봄입니다. 시들지 않는 꽃입니다. 늘 따뜻함이 가득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김대영안드레아 17-06-06 10:47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이준기 17-06-06 09:40
 
누군가를 도우며 살아간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다같이 함께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구요. 저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함께 나누고 살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행동하는 사랑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두분은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이세요!
장하나 17-06-06 07:3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크기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그것을 넘어서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모든 일들이 거기에 익숙해지면 놀라운 성과가 보이기도 하듯... 사랑나눔에도 기적같아 보이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이태중 17-06-05 21:58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짝꿍 17-06-05 19:04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이현경빅토리아 17-06-05 18:42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존재가 새삼 아니 더없이 감사한 하루입니다.
조혜진 17-06-05 15:11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솔로몬 17-06-05 14:13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희망센터가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정훈시몬 17-06-05 13:54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최예정 17-06-05 11:46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세미 17-06-05 10:21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조삼모사 17-06-05 08:51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최경자 17-06-05 07:43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백형욱 17-06-04 22:07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캉스 17-06-04 19:03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문수연스텔라 17-06-04 18:02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신주아 17-06-04 16:30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바비인형 17-06-04 14:40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성윤마르코 17-06-04 13:13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진희 17-06-04 11:32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더불에 사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수사님의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tnswkrhdwk 17-06-04 10:33
 
우와~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모든 VIP손님들이 주님처럼 느껴져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소중하답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닮은 세상이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모두 무더위 조심하세요!
강소라 17-06-04 09:45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김연화 17-06-04 07:32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영곤루치오 17-06-03 23:32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그린티 17-06-03 22:38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권태정 17-06-03 22: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행복합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아영 17-06-03 21:21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객 민들레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김태영 17-06-03 21:14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듯이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에덴 17-06-03 19:23
 
사랑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이샛별 17-06-03 18:22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다시 배우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공동체 브라보!
배영희마리아 17-06-03 18:18
 
그동안은 정말 모르고 살았는데...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정말 나눔에 많이 배워갑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