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6-29 18:36
2017. 5. 16 ~ 5.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16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5월 16일 (화)

상담은 윤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39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3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5월 17일 (수)

상담은 조00(44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5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0일 (토)

상담은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1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00(58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1일 (일)

상담은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2일 (월)

상담은 정00(71세) 포천에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차00(39세) 선천적 간질병이 있어서 일을 못하고 10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3일 (화)

상담은 최00(52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해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소00(38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송내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쓰고있던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1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4일 (수)

상담은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성00(31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48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2017년 5월 27일 (토)

상담은 공00(63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8일 (일)

상담은 여00(61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2017년 5월 29일 (월)

상담은 홍00(57세) 10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4년전에 부도나고 역전을 돌며 3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앙드레 17-07-05 14:36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최문영루치오 17-07-05 13:08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도담삼봉 17-07-05 12:06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qhfqkfrks 17-07-05 11:25
 
민들레 희망센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미운오리새끼 17-07-05 10:2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사랑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오해영 17-07-05 07:48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성욱 17-07-04 21:05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요술램프 17-07-04 19:19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신혜주도미니카 17-07-04 18:52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혜나 17-07-04 16:06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완두콩 17-07-04 15:10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알게된 후,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갑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식바오로 17-07-04 14:26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승연 17-07-04 11:40
 
희망이 아름다운 건, 손잡아 주고 응원해 주는 누군가 곁에 있기 때문일겁니다.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당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이팅!!
스피노자 17-07-04 10: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다시한번 웃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스마일^^
고진감래 17-07-04 09:39
 
하늘이 활짝 개었습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장혜정세실리아 17-07-04 07:21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민현 17-07-03 21:08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자몽에이드 17-07-03 19:36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지은헬레나 17-07-03 18:10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지선희 17-07-03 17:06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림 17-07-03 16:49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이재식마르코 17-07-03 15:16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고재필 17-07-03 11:28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앞으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겠구나' 하는 희망 때문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
매일 마음만 서영남 대표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비가내리고 17-07-03 10: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조수미 17-07-03 09:34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화이팅 ~~
ehekatkd 17-07-03 08:00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곳!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류희철 17-07-02 22:44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초코케익 17-07-02 19:08
 
항상 나누고,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 함께 가 되는 세상을 살기위해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도 정답습니다.
백찬미루시아 17-07-02 18:31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노서연 17-07-02 15:1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효진 17-07-02 14:21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박중일시몬 17-07-02 13:27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이진서 17-07-02 11:40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최지애 17-07-02 10:26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해성사 17-07-02 09:3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최경숙 17-07-02 07:21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늘 이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해요~*^^*
안수혁 17-07-01 21:46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짱구 17-07-01 19:36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권미향보나 17-07-01 18:12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신주연 17-07-01 16:39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해변 17-07-01 13:23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민성바실리오 17-07-01 13:06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오미선 17-07-01 11:46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연경 17-07-01 10:4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희망사항 17-07-01 09:43
 
사회의 관심과 구조가 필요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 분들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윤영 17-07-01 07:41
 
행복합니다~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저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가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지훈 17-06-30 21:16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큐피트 17-06-30 20:02
 
사랑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이혜미로사 17-06-30 19:12
 
그동안은 정말 모르고 살았는데...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정말 나눔에 많이 배워갑니다. 샬롬
권미래 17-06-30 18:4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자두공주 17-06-30 18:27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류정민필립보 17-06-30 13:30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최경화 17-06-30 11:31
 
민들레 손님들도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같이 발전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잘 이끌어 주시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미자 17-06-30 10:19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희망은 반드시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
유혜숙 17-06-30 09:3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연숙 17-06-30 08:22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화이팅...
정혜진 17-06-29 21:03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사오정 17-06-29 20:55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공민석요셉 17-06-29 20:16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는 지상에서 천국처럼.....
권재욱 17-06-29 19: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레인보우 17-06-29 19:24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