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5 14:56
2017. 6. 1 ~ 6.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285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6월 3일 (토)

상담은 함00(5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3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2년 전에 다친 허리가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7장을 지원함.

윤00(56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최00(63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75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2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6월 4일 (일)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6월 5일 (월)

상담은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8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바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6월 6일 (화)

상담은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함00(53세)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6월 7일 (수)

상담은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왕00(50세) 충북 단양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58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로이 샤워하고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함.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3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6월 10일 (토)

상담은 진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6월 11일 (일)

상담은 박00(51세) 경북 의성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을 지원함.

이00(5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슬리퍼,반바지,반팔면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49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합의이혼하고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팬티,벨트,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채00(58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구00(67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6월 12일 (월)

상담은 송00(7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싸움에 휘말려서 싸우다가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1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3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를 우선 예약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6월 13일 (화)

상담은 문00(57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7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정한 숙소없이 이리 저리 방황하면서 살고 있다.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2017년 6월 14일 (수)

상담은 유00(56세) 전북 정읍을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윤00(62세)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해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은 후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반팔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전00(49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민들레 진료소에서 고지혈약을 무료로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의 인사함.

배낭,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기00(72세) 동이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운동화,반팜면티,팬티,치약,면도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6세)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어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생필품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응답하라 17-07-16 14:51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박민준파비아노 17-07-16 13:18
 
오늘도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문자 17-07-16 11:20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 17-07-16 10:2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유해리수산나 17-07-16 09:4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을 퍼뜨리신지가 벌써 15년이 지났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변화무쌍하고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영화 17-07-16 07: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진동욱 17-07-15 21:04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루피 17-07-15 19:0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차미나마르첼라 17-07-15 18:18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민주 17-07-15 15:04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검정고무신 17-07-15 14:4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조범식안토니오 17-07-15 13:38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홍윤애 17-07-15 11:35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김혜자 17-07-15 10:21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0^ ^0^
최문숙 17-07-15 09:33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선물은 해피 해피입니다.
최미애 17-07-15 07:43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임재진 17-07-14 21:25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차박사 17-07-14 19:06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송혜윤루시아 17-07-14 18:10
 
두분의 사랑으로 이 세상은 따듯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박미영 17-07-14 15:17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봉봉 17-07-14 14:11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진헌티토 17-07-14 13:12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나눔에 대한 글을 읽고 싶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4년의 시간이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합니다.^^
최나연 17-07-14 11:07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조문희 17-07-14 10:40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허정길모세 17-07-14 09:28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김순희 17-07-14 08:38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7-07-14 07:48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표지혁 17-07-13 21:12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닥터킴 17-07-13 19:11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나보미스텔라 17-07-13 18:19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임주연 17-07-13 15: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카이 17-07-13 14:01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최진호안토니오 17-07-13 13:17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은경 17-07-13 12:10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홍지순 17-07-13 10:44
 
필요물품이 가득~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동을 하네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리네요~ 꼭 없어서는 안되는 센터입니다~
박연화 17-07-13 09:43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7-13 07:4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주님의 말씀이 들리는 듯 합니다.
즐겁고 힘이 납니다~ ^0^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민수 17-07-12 21:04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마카롱 17-07-12 19:12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고혜란마르첼라 17-07-12 18:17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오늘 저녁에는 기도 하겠습니다.
이민영 17-07-12 15:03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바닐라 17-07-12 14:4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양경훈모세 17-07-12 13:46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최정아 17-07-12 10:58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 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다경바울라 17-07-12 09:2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유라 17-07-12 08:40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옥자 17-07-12 07: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진우 17-07-11 21:03
 
향기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복면가왕 17-07-11 19: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김지윤실비아 17-07-11 18:07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유은주 17-07-11 15:18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등등 천사님들 화이팅!!
화려한싱글 17-07-11 14:25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박정욱토마스 17-07-11 13:08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신애리 17-07-11 12:06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은미 17-07-11 11:42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조금희 17-07-11 10:11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최경자 17-07-11 07:52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류동진 17-07-10 21: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발레리나 17-07-10 19:0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지은에스더 17-07-10 18:31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지수영 17-07-10 15:42
 
비가 많이 내립니다..이런날....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소나기 17-07-10 14:16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민호요한 17-07-10 13:21
 
장마에 비가 많이 내려 많이들 불편하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따뜻하게 쉬어가시길..
헐리우드 17-07-10 11:22
 
서울에도 없습니다. 부산에도 없습니다. 대구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인천에만 있습니다. 사랑과 희망, 정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남정수 17-07-10 10:44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보라돌이 17-07-10 09:38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서임 17-07-10 07:06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주혁 17-07-09 21:32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망고 17-07-09 19:29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민아수산나 17-07-09 18:4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수연 17-07-09 15:13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카멜레온 17-07-09 14:23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민웅루치오 17-07-09 13:55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이수정 17-07-09 12:36
 
아무도 기댈 곳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센터의 값진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최영자 17-07-09 11:15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잉글랜드 17-07-09 10:41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리사 17-07-09 08:37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엄성웅 17-07-08 21:07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모히또 17-07-08 19:07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장연주카타리나 17-07-08 18:30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김주영 17-07-08 15:34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벤자민 17-07-08 14:13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이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이도준안드레아 17-07-08 13:43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미르 17-07-08 11:13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LOVEHIM 17-07-08 09:0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속에서 성자의 모습을 보았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따뜻한 가슴은 물론 글까지 잘 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뒤에서 묵묵히 최고의 열정으로 뒤를 받혀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기도드립니다.
매난국죽 17-07-08 08:31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한명숙 17-07-08 07:30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황진수 17-07-07 21:0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러브스토리 17-07-07 19:44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백민영젬마 17-07-07 18:07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주영 17-07-07 15:42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엑스맨 17-07-07 14:38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박태민요한 17-07-07 13:2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신경일 17-07-07 11:26
 
마음이 아픕니다.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냥이 17-07-07 10:37
 
간절하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희망해온 만큼 이 곳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오경혜 17-07-07 09:40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주희 17-07-07 08:08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맹기심바올리나 17-07-07 08:03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 같은 사랑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빛
성준일 17-07-06 21:03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셨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스케치 17-07-06 19:1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양현주루시아 17-07-06 18:38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해주기에 다행입니다...
최미연 17-07-06 15:24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바닐라 17-07-06 14:33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윤민영토마스 17-07-06 13:30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17-07-06 11:21
 
정말 밥도 중요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지원되는 것들도 상당히 중요한 듯 해요. 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유태희 17-07-06 10:27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윤미래 17-07-06 09:32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장경화 17-07-06 08:30
 
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류선미 17-07-05 21:06
 
두분의 사랑으로 이어오신 민들레 희망센터가 대단합니다.
운영하시느라 힘드신부분도 많으실텐데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알려주시는 두분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
도영민 17-07-05 20:32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레미 17-07-05 19:08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혜주루시아 17-07-05 18:4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시은 17-07-05 17:31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몽키 17-07-05 17:02
 
한분한분 손잡아 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민준 17-07-05 16:30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샬롬
김성한시몬 17-07-05 16:12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블랙홀 17-07-05 15:50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이진아 17-07-05 15:32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