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16 14:57
2017. 6. 16 ~ 6.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49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6월 17일 (토) 

상담은 우00(35세) 가정불화로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10년전 집을 나와 편의점,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다가 지갑과 옷가방을 잃어버려 1년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작업복과 여유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여름면티,청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7세) 영등포역에서 6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71세) 대전에서 30년동안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잃고 아내와 헤어지고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6월 18일 (일)

상담은 오00(48세)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2년전 부인과 이혼후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9세) 20년넘게 봉제공장을 운영하다가 친구 빚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가 난후 3년전부터 어려워져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척추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12매와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6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2017년 6월 19일 (월)

상담은 임00(33세) 지체장애 6급으로 2년째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이 너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장애가 있어 일을 하지 못한다며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요즘 시력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두달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하여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용산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 수치가 너무 높아 합병증으로 몸이 너무 아파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고혈압과 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류00(54세) 남대문시장에서 건어물가게를 10년넘게 하다가 부도가 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회현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자리가 생겨 창원으로 내려가게 되었다며 차비와 옷을 부탁하여 남방,반바지,벨트,팬티,양말,작업복,세면도구,가방과 차비와 잡비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일하러갈수 있게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출근전까지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2017년 6월 20일 (화)

상담은 송00(51세) 건설현장에서 20년넘게 목수로 일하다가 뇌경변으로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을 했는데 몸을 마음대로 가눌수 없다고 하소연함.

뇌경변장애 5급 판정을 받아 일을 할 수 없어 생활이 몹시 어렵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8세) 중국집 배달일을 하다가 2년전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와 허리를 다친후, 휴우증이 너무 심해 술을 마시다가 알콜중독에 빠졌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6세) 동대문에서 15년넘게 가방도매업을 하다가 사기를 당해 망하고, 3년째 수원역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온 몸이 아프고 특히, 관절염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6월 21일 (수)

상담은 허00(61세) 안산에서 30년넘게 비닐공장을 운영하다가 6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가족들과 흩어져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빛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4세)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20년넘게 일을 잘 했는데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아주 일을 못해서 생활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눈이 나빠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5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을지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6월 24일 (토)

상담은 정00(65세) 20년넘게 청계천 중앙시장에서 퀵서비스 일을 하다가 사기를 맞아 모은 재산을 모두 잃고 우울증에 빠져 동대문역주변에서 4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때문에 심장과 간이 안좋아 몸이 너무 아파서 힘들다며 대학병원에서 치료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45세)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등학교 때까지 고아원에서 생활하다가 나와서 7년넘게 인쇄소에서 근무했는데 경마에 빠져 6개월전 해고를 당한후 3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며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53세)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15년넘게 정비일을 했는데 갑자기 아내가 집을 가출하고 알콜중독에 걸려서 2년전에 해고를 당한후 1년째 청량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앞이 잘 안보이고 어지러워 걷지를 잘 못한다고 큰 병원에서 진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6월 25일 (일) 

상담은 유00(38세) 5년넘게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3년전에 일자리를 잃은 후 식당을 차렸다가 그것도 망하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지고 지금은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 예약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70세) 15년동안 목수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 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노숙생활이나 마찬가지라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4세) 7년넘게 양돈사업을 하다가 사료값이 폭등하여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영등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농장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6월 26일 (월)

상담은 박00(73세) 가락동시장에서 30년넘게 야채가게를 했는데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고 어지럽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평택항에서 잡부로 일하다가 큰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 주변에서 1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가겠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함00(37세) 보험회사를 7년동안 다녔는데 도박게임에 빠져 허우적되다가 6개월전에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현재 신도림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소연함.

식당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6월 27일 (화) 

상담은 윤00(33세) 마트에서 일하다가 횡령죄로 교도소에서 1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장사를 하다 사기를 당해 5년전에 모든 재산을 홀딱 날리고 집에서 쫓겨나 구로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2세)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하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가끔 나가는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떨어져 허리까지 다쳤다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6월 28일 (수)

상담은 진00(56세) 충청도에서 양계장을 1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서 4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20년넘게 마산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너무 아파 잠도 잘 못잔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병원치료와 혈압, 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00(43세) 자갈치시장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져 동대문시장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8-13 20:30
 
민들레 희망센터가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망고 17-07-30 14:0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용일티토 17-07-30 13:36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김준호 17-07-30 11: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태희 17-07-30 10:39
 
가족이 없고 외로운 분들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하연지 17-07-30 09:30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각자의 낡은 희망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햇볕에 바짝 말리면... 다시 활력 가득한 희망이 된다는 말씀!
최보라 17-07-30 07:23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강재석 17-07-29 21:39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체리 17-07-29 19:19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우연희요안나 17-07-29 18:48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박주연 17-07-29 15:09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여름날 17-07-29 14:43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밥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두 분의 사랑이겠지요.
안지훈요한 17-07-29 13:05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공주 17-07-29 11:14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신영은 17-07-29 10:26
 
모두들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아이언맨 17-07-29 09:33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 청년들은 사회생활을 시작 할 수도 없는 우리사회입니다.
취업되기도 전부터, 첫 직장을 잃은 후부터
거리 생활을 해야 하는 처지에 몰리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그늘입니다. 이 그늘이 걷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세실리아 17-07-29 07:11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 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유성민 17-07-28 21:08
 
많은 희망센터 회원분들과 함께하시는 두분..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매직아이 17-07-28 19:29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안수현마르첼라 17-07-28 18:07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공주연 17-07-28 15:20
 
언제 어디서나 몇번을 읽어도 민들레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빙고 17-07-28 14: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이 반갑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우정식마르코 17-07-28 13: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을 보며 제가 크게 배웠습니다.
허경애 17-07-28 10:52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기스테파노 17-07-28 10:00
 
손님들의 인생에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건
끝 없이 내리쬐는 햇살 같은 사랑이 민들레에 있기 때문입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신애 17-07-28 09:32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세희 17-07-28 08:3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시원해져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세요!
독고세준사도요… 17-07-28 07:36
 
감동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후 17-07-27 21:15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
마시멜로우 17-07-27 19:10
 
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나잘난 맛에 살았는데 부질없네요...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이혜영리디아 17-07-27 18:11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진아 17-07-27 15:02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니모 17-07-27 14:39
 
예수님을 앞에두고 가식과 거짓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불쌍한 그들을 위해서 때로 기도하게 됩니다.
윤재석루치오 17-07-27 13:18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너무 멋진 곳 입니다! 따봉따봉!!
홍민 17-07-27 11:17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7-07-27 10:22
 
희망은 절대로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희망을 버릴 뿐이지...
- 리처드 브리크너의 《망가진 날들》 중에서 -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손님들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홍미란 17-07-27 09:50
 
민들레 표 희망센터~♡ 늘 사랑이 가득한 곳에 두분이 항상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고상미 17-07-27 08:29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해주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노재정안젤라 17-07-27 07:58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샬롬
조민혁 17-07-26 21:07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희망센터가 되네요.
체리 17-07-26 19:29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런 좋은 시간을 마련해주시네요.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혜수보나 17-07-26 18:02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문혜연 17-07-26 16:08
 
가슴 찡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비트 17-07-26 15:20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강재식도밍고 17-07-26 14:35
 
더운 여름 민들레 희망센터 그늘안에서 잠시 쉬어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입니다!
이동민 17-07-26 11:16
 
늘 작은 후원만 하다가 오늘은 한글한글 읽어봅니다.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오미연아가다 17-07-26 10:47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진정!
세월이가면 17-07-26 09:45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아름 17-07-26 07:27
 
많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보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동!
강성준 17-07-25 21:52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랑의 따스함이 느껴지며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히야신스 17-07-25 19:2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면 얻어오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설레이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감사합니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감사해요..
임수연소피아 17-07-25 18:21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이유진 17-07-25 15:29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벤자민 17-07-25 14:1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영민도밍고 17-07-25 13:37
 
이렇게 더운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 몸을 쉬어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네요^^
강하늘 17-07-25 11:05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유경 17-07-25 10:24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Where 17-07-25 09:33
 
마음이 힘든 분들이 그 힘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그 보물 같은 이름 앞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화이팅!
홍나현 17-07-25 07:32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상민 17-07-24 21:03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상콤이 17-07-24 19:1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힐링이 되네요..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윤영애젬마 17-07-24 18:46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소영 17-07-24 15:04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보로콜리 17-07-24 14: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김홍진토마스 17-07-24 13:08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진소영 17-07-24 11:27
 
14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이연수 17-07-24 10:23
 
비가 온 이후 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홍금자 17-07-24 09:34
 
보고 있으니 가슴 따스해 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이름답게 희망을 마구마구 퍼주셨으면 합니다.  희망은 얼마든지 사치해도 되니까요.^^
장수경 17-07-24 07:17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준성 17-07-23 22:40
 
비가 많이 내려 민들레 국수집은 어떨런지..걱정이되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셔서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감동을 합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비로인한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로미오 17-07-23 19:10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서영보나 17-07-23 18:16
 
인천에 많은 폭우가 내렸다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는 괜찮은가요?
서영남 대표님은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승미 17-07-23 15:12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데이지 17-07-23 14:22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정민수도미니코 17-07-23 13:14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최영숙 17-07-23 11:17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허유경마리아 17-07-23 10:12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 님, 모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tkaldlsrhr 17-07-23 09:38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길,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최연희 17-07-23 07:30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유영석 17-07-22 21:11
 
이렇게 더운날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고마운지요...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종이학 17-07-22 19:10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김제인실비아 17-07-22 18:45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정주리 17-07-22 15:0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릴리 17-07-22 14:52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백준후요한 17-07-22 13:48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wlstjsal 17-07-22 11:10
 
세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 사람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한경숙 17-07-22 10:44
 
멋집니다!
이렇게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주 아늑하고 행복한 공간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미로 17-07-22 09:21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이렇게 진실된 마음을 써 주시는 모습이...
홍미래 17-07-22 07:47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 나누며 살아 갈 수 잇다는것에 행복을 느끼게 되는 하루입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란것에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전 제자리에서 또 열심히 일하며 하루를 보내야겟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일하시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지영민 17-07-21 21:07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값지고 행복하네요...
탱고 17-07-21 19:04
 
많은 감동을 일으킵니다.
자기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도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최희진마리아 17-07-21 18:25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지수 17-07-21 16:06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견딜수있는것은 따뜻한 이웃이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잭슨 17-07-21 15:13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조민석파비아노 17-07-21 13:36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함께하겠습니다.
최미경 17-07-21 11:08
 
민들레 많은 회원 손님분들을 다 챙겨주시는 것도 정말 힘드실텐데..... 많은 회원 손님분들을 주고, 주고, 또 주는 온종일 주는 것만을 생각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지 17-07-21 10:18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fpaqmfldls 17-07-21 09:36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이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
김수연 17-07-21 08:38
 
피곤에 지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인타넷 게임도 하고.....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마승철그레고리… 17-07-21 07:48
 
35도 폭염인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같아요!
항상 행복과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샬롬
이진호 17-07-20 21:12
 
푹푹찌는 여름날, 민들레희망센터 이용인들이 많아지겠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거위의꿈 17-07-20 19:21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리 모두 화이팅!!!
신제인안젤라 17-07-20 18:31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미현 17-07-20 16:2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레인보우 17-07-20 15: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김성민리오 17-07-20 14:40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최연지 17-07-20 11:27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홍미정 17-07-20 10:26
 
사람은 언제나 살면서, 귀한 인연을 만난다고 하지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십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시목 17-07-20 09:27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최유진 17-07-20 08:04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더위 조심하세요!
모윤숙안나 17-07-20 07:48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랑으로 늘 함께 해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매일 하는 독후감발표 용돈선물 최고!!
류이석 17-07-19 22:10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랑입니다.
도돌이표 17-07-19 19:11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혜나도미니카 17-07-19 18:15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서진희 17-07-19 15:10
 
용기와 희망으로 지금껏 14년동안 꾸려와주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멜레온 17-07-19 14:2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박민중루치오 17-07-19 13:12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태백산맥 17-07-19 11:23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조상철 17-07-19 10:06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하시는 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하심 17-07-19 08:45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자 17-07-19 07: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태정 17-07-18 22:20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놀라워요..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피치 17-07-18 19:06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신미현에스더 17-07-18 18:55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이민정 17-07-18 15:0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와플 17-07-18 14: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황민수안토니오 17-07-18 13:5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고 기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정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홍인숙 17-07-18 11:26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최유리 17-07-18 10:19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강덕근 17-07-18 09:42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이용손님들의 마음이 한결 가볍고 든든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배현정로사 17-07-18 07:25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황민태 17-07-17 21:05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파클링 17-07-17 19:38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고주연루시아 17-07-17 18:19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혜련 17-07-17 15:42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쏭수 17-07-17 14:17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엄지훈모세 17-07-17 14:01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수경 17-07-17 11:32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 준비하는 일들은 정말 모두 아름답게 보이네요~~ 민들레 식구들 ~~축복합니다.
이은지 17-07-17 10:31
 
민들레국수집과 희망센터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삼고초려 17-07-17 09:40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공자 17-07-17 07: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에서 "오병이어의 기적" 을 보네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존경해요!
나채린 17-07-16 21:05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이영철 17-07-16 20:16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눈부십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황금마차 17-07-16 19:04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지현로사 17-07-16 18:35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찬호 17-07-16 17:20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각자의 낡은 희망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햇볕에 바짝 말리면...
다시 활력 가득한 희망이 된다는 말씀!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희망센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잭슨 17-07-16 17: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노재정안젤라 17-07-16 16:17
 
폭염장마에 수고가 많습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힘이되고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김혁수 17-07-16 16:04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국민멘토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황미옥 17-07-16 16:01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늑대와여우 17-07-16 15:29
 
안녕하세요.
살맛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있네요~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희연 17-07-16 15:16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권정욱안토니오 17-07-16 15:1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더운날씨 모두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