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30 14:58
2017. 7. 1 ~ 7.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92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7월 1일 (토) 

상담은 김00(63세) 고향 인천 대부도 선감도 수용도에서 살다가 도망쳐 나왔다고 함.

6.25 전쟁 고아로 평생 힘들게 살아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강00(65세) 전주가 고향이고 봉제공장에서 일하다가 과로와 당료로 몸이 아파 지금은 폐지줍고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주소가 대전으로 되어 있어서 기초수급자가 어렵다고하여 방법을 찾는중.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1세) 청주가 고향이고 젊었을적 목수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30년동안 어렵게 살아왔다고 하소연함.

정신지체 3급 기초생활수급자로 부평 여인숙에서 생활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7월 2일 (일)

상담은 박00(67세) 20년넘게 용접일을 했는데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당뇨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감기약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슬리퍼,팬티,모자,감기약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서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43세) 7년넘게 제재소 사업을 하다가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째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51세) 지금껏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2년전 큰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런닝구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2017년 7월 3일 (월)

상담은 최00(28세) 고아원 출신에 기댈 친척마저 없고 성인이 되어 마트에서 근무했는데 갑자기 해고를 당하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떠돌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택배일이나 공장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를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팬티,양말,칫솔,슬리퍼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오00(55세) 2년째 부천역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대전에 일자리가 있어 일을 하러가는데 교통비와 잡비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날씨는 더워지는데 옷을 갈아입지 못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김00(47세)  5년전에 정육점을 크게 하다가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를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슬리퍼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4일 (화)

상담은 김00(67세) 어릴때부터 고아원에서 살고, 소년원에서도 살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살다가  식당에서 잡일을 하면서 아주 어렵게 30년이상 살았으며, 지금은 서울역 지하도에서 힘들게 노숙중이라고 도와달라고 함.

1년전부터 온몸이 아프고 특히,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힘들다고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가방, 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3세) 20년넘게 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점점 장사가 안되면서 부도가 나고 아내와 이혼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3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었다며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45세) 마산에서 10년넘게 아구찜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길에서 지내면서 1년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파 잠을 못잔다며 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양말,팬티,모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2017년 7월 5일 (수)

상담은 주00(69세) 특가법(배임,횡령)죄로 교도소에서 5년간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 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고 하여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3세) 부평지하상가에서 핸드폰대리점을 하다가 사기를 맞고 망하여 그때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노숙을 하며 몸 이곳저곳이 아파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팬티,양말,슬리퍼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천00(57세) 20년넘게 당구장을 운영했는데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3년전부터 노숙을 하며 용산역 부근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8일 (토)

상담은 민00(53세) 10년넘게 호프집을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서 모든 재산을 잃고 가족과 흩어져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함. 2년전부터 계양역에서 노숙을 하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얇은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청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39세) 중국집에서 오래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5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운동화,팬티,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홍00(66세) 30년넘게 강원도에서 양계장을 하다가 부도가 나고 생활이 어려워져 인천역전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리면 자활근로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9일 (일) 

상담은 박00(62세) 30년넘게 주유소를 운영했는데 친구 빚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난후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49세) 동대문시장에서 10년이상 퀵 서비스 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아내와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반바지,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4세) 택배일을 5년째 하다가 도박으로 해고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전부터 관절염으로 고생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와 병원비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017년 7월 10일 (월)

상담은 염00(44세) 10년넘게 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눈물로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관절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3) 20년넘게 생필품 도매사업을 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영등포역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청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숙식이 제공되는 공장일자리를 부탁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여00(59세) 다단계에를 하는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서 회사로 자꾸 독촉전화가 와서 해고를 당하고 을지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11일 (화)

상담은 조00(54세) 인천 삼산동에서 야채가게를 10년동안 하다가 사기를 당하여 모든 재산을 잃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2년전부터 송내역 주변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며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운동화,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5세) 30년넘게 과일가게를 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망하고 5년전부터 서울 근방의 역전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걷지를 잘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병원치료와 혈압,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55세)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진 후 보육원에서 성장하고 고아원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교통사고를 당해 아무일도 못하고 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12일 (수)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민주연루시아 17-08-13 18:1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오해진 17-08-13 15:20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레이 17-08-13 14:39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호석시몬 17-08-13 13:50
 
민들레 손님분들은 비록 힘든 시간을 살지라도,
그 안에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지혜로운 분들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김도연 17-08-13 11:05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조주연 17-08-13 10:36
 
서영남 대표님에게는 VIP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서영남 대표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파이팅 !!
시나브로 17-08-13 09:24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홧팅~~~^^
노혜영 17-08-13 07:46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도훈 17-08-12 21:40
 
사람은 언제나 살면서, 귀한 인연을 만난다고 하지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십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천일홍 17-08-12 19:44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백민주세실리아 17-08-12 18:01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진아 17-08-12 16:34
 
아무런 대가나 바람 없이 묵묵히 봉사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트로피칼 17-08-12 14:05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박경일마르코 17-08-12 13:07
 
너무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누기에
가난한 이웃들 마음에도 희망의 빛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분에게 큰 감동을 느낍니다.
이연지 17-08-12 11:35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나누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하문정 17-08-12 10:14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최아름 17-08-12 09:25
 
길에서 지내시는 생활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민들레 손님들이 요즘엔 더욱 걱정 됩니다. 그래도 내일은 희망이 가득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허준희 17-08-12 07:46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때면, 참 안타까운 분들이 많은데요. 오갈 곳 없는 이분들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고, 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해결할 수 있다는 너무 훌룡한 시스템인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정식 17-08-11 21:11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크라운 17-08-11 19:21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제인수산나 17-08-11 18:45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김수린 17-08-11 15:46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첫사랑 17-08-11 14:09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김주헌모세 17-08-11 13:43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유비무환 17-08-11 11:38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세실리아 17-08-11 10: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ILOVE 17-08-11 09:23
 
하..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대부분 연세도 많으시고.. 참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이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정말 힘드셨을거예요.. 감사드립니다.
한애리 17-08-11 08:46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박인호 17-08-10 21:04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을 맛보니, 세상에 어떤 따뜻함도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듯 합니다^^
엔젤 17-08-10 19:44
 
민들레국수집 안에선 정말 행복을 실천 하는 곳이 됩니다.
모두들 함께! 다같이^^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예요!
한미진실비아 17-08-10 18:3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는 정말 우리시대 사랑의 모습이고, 희망의 상징입니다.
서민주 17-08-10 15:10
 
세상의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풍경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으로 일어나서 힘차게 나아갑시다! ^^
오페라 17-08-10 14:15
 
국수집,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의 특성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에게서는 착한 목자의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 훌륭한 일을 하신다고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함께하겠습니다.
차진영모세 17-08-10 13:46
 
늘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그동안 흘리신 땀방울이 그동안의 노고가 부디 가난한 사람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최민수 17-08-10 11:23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짜 17-08-10 10:22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유리 17-08-10 09:5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영심 17-08-10 08:18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파이팅~~
김문섭 17-08-09 21:11
 
기쁜 마음으로 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아픈이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헤아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더운날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디션 17-08-09 20:0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장은지루시아 17-08-09 19:56
 
안녕하세요.
한분한분 정성들여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그런 부분이
저희를 더 감동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팬이라는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임미정 17-08-09 15:05
 
늘 가슴에 새깁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불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네요^^
바캉스 17-08-09 14:33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영준바오로 17-08-09 13:32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신다연 17-08-09 10:3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영자안젤라 17-08-09 09:23
 
민들레 손님들의 인생에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건
끝 없이 내리쬐는 햇살 같은 사랑이 민들레에 있기 때문입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선 17-08-09 08:33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홍미연 17-08-09 07:46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 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괜히 뿌듯합니다 .>.<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김영후 17-08-08 22:10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 참 감사드립니다.
라이브 17-08-08 19:25
 
외로운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 모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 짜증이 나는 무더위도 견뎌내실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이 힘겨운 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효윤로사리아 17-08-08 18:22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희망센터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김현경 17-08-08 15:10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엘사 17-08-08 14:17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의 빛나는 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남재일필립보 17-08-08 13:53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남정훈 17-08-08 11:17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연주 17-08-08 09:24
 
희망이라는 말을 나직히 되내여 봅니다. 제가 보는 세상에 온통 사랑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윤 17-08-08 08:37
 
반갑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도서관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홍유라 17-08-08 07:39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송지호 17-08-07 21: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세상 안에서 웃어봅니다.
따뜻한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잭슨 17-08-07 19:18
 
저는 나눔에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돌아갑니다..
류미선소피아 17-08-07 18:5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류미진 17-08-07 15: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 들도 공유하시고,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메밀꽃 17-08-07 14: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창일미카엘 17-08-07 13:17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믿음과 희망으로 행복해집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도 애써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경준베네딕도 17-08-07 10:20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찾기 프로젝트!
전유선 17-08-07 09:33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장혜진 17-08-07 08:42
 
한분한분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주시고, 살 방법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어서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도, 지금보다 더 나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인혜 17-08-07 07:45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서영남 대표님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세요!
김대웅 17-08-06 21:16
 
무더위에 숨이 턱턱막히는 하루하루입니다...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초코라떼 17-08-06 20:16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엄지윤헬레나 17-08-06 19:37
 
무척 더운날 짜증도 많이 나시겠지만,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박혜령 17-08-06 15:18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허수아비 17-08-06 14:39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장수루치오 17-08-06 13:35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차은혜바울라 17-08-06 12:23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유리 17-08-06 10:30
 
아무도 나서지는 않지만, 정말 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해주시고 계십니다.
힘내시기를...
dktnfk 17-08-06 09:29
 
참다운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나눔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최윤자 17-08-06 07: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성경호 17-08-05 22:11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시나몬 17-08-05 21:31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문희연젬마 17-08-05 20:54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김지희 17-08-05 18:10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백조 17-08-05 16:46
 
연일 폭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공진우도미니코 17-08-05 13:11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다혜 17-08-05 10:32
 
이 더운날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유혜란 17-08-05 09:10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happy 17-08-05 08:46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한서연 17-08-05 07:25
 
누구든지 출입이 자유롭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현수 17-08-04 21:06
 
더운 한여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친 몸을 쉬어갈 수 있는 곳...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조금 더 힘내세요!
에메랄드 17-08-04 20:23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공세미안젤라 17-08-04 19:12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미숙 17-08-04 15:3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열대야와 무더위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드는 요즘
민들레소식을 접하며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되었어요.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든 이웃들을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조건없는 내리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파랑새 17-08-04 14:41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김정수도밍고 17-08-04 13:33
 
너무 더운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찌는 듯한 더운 날씨에도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HAPPYIS 17-08-04 10:44
 
파이팅 !!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천고마비 17-08-04 10: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홍기준 17-08-04 09:17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전보영 17-08-04 08:26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영수산나 17-08-04 07:18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수박사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이지형 17-08-03 21:06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치시고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존경합니다.
레골라스 17-08-03 19:30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더운 여름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문지연레이첼 17-08-03 18:24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조민주 17-08-03 15:19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레시피 17-08-03 14: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문용일파비아노 17-08-03 13:08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박희정 17-08-03 11:24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홍미자 17-08-03 10:23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도인혜 17-08-03 09:4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 많은분들을 케어해 줄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최명지 17-08-03 08:18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모윤숙안나 17-08-03 07:29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수훈 17-08-02 21:04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삐삐 17-08-02 19: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장미연로사 17-08-02 18:17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신미소 17-08-02 16:40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톰보이 17-08-02 15: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강동욱바실리오 17-08-02 13:08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소라 17-08-02 12:07
 
안녕하세요.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화이팅!!
최은주 17-08-02 11:34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봄입니다. 시들지 않는 꽃입니다. 늘 따뜻함이 가득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skghffhwlqdp 17-08-02 10:20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때면, 참 안타까운 분들이 많은데요. 오갈 곳 없는 이분들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고, 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해결할 수 있다는 너무 훌룡한 시스템인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파이팅!
박은정 17-08-02 07:22
 
우리는 하루에 지친몸을 집에가서 휴식을 하며 충전을 하지만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어디하나 쉴 곳 없이 떠도시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행복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권태준 17-08-01 21:05
 
향기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옥동자 17-08-01 19:08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더운날 모두 힘내세요!
장미진실비아 17-08-01 18:28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입니다!
심혜진 17-08-01 15:08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는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짱구 17-08-01 14: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묵묵히 가난한 사람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두분 파이팅!!
공진호바실리오 17-08-01 13:54
 
너무 덥고 힘겨운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큰 울타리 역할을 해줍니다.
지친 몸과 마음 편안히 쉬고 가시길,,,
최영준사무엘 17-08-01 11:22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dksekalfh 17-08-01 10:34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김해영 17-08-01 09:16
 
안녕하세요!!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채연 17-08-01 07:45
 
VIP 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오현성 17-07-31 21:05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러브 17-07-31 19:51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지희요안나 17-07-31 18:1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송미라 17-07-31 15:13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트라이앵글 17-07-31 14:12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태민안토니오 17-07-31 13:3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주연보나 17-07-31 11:10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매일그대와 17-07-31 10:33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허경희 17-07-31 09:30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신금이 17-07-31 07:26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소영아우실티… 17-07-30 23:19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브라보
오채림 17-07-30 21:28
 
부르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민들레국수집은 소리 없이
세상를 열어 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류힘찬 17-07-30 20:24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토리 17-07-30 19:03
 
민들레 국수집 회원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심지연로사 17-07-30 18:5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언제나 행복하세요!
뽀리 17-07-30 17:37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재희 17-07-30 16:52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객 민들레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차승우요한 17-07-30 16:04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손건우 17-07-30 15:42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레오 17-07-30 15:14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윤미라헬레나 17-07-30 15:04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