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23 15:34
2017. 8. 1 ~ 8.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66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2017년 8월 7일(월)~2017년 8월 16일(수) ⇒ 여름휴가(전국 교도소 봉사활동)

 

2017년 8월 1일 (월)

윤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39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3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7 8월 2일 (수)

상담은 조00(44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5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8월 5일 (토)

상담은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1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00(58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8월 6일 (일)

상담은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고해 17-09-11 11:14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삼고초려 17-09-11 10:22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봄입니다. 시들지 않는 꽃입니다. 늘 따뜻함이 가득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오은정 17-09-11 09:26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한세라 17-09-11 08:01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준재 17-09-10 21:11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명탐정 17-09-10 19: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오현정마르첼라 17-09-10 18:10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문연아 17-09-10 15:08
 
민들레 희망센터는....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단단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끌림 17-09-10 14:4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사랑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송지훈사무엘 17-09-10 13:51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나해리 17-09-10 11:36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희망은 반드시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
미르 17-09-10 10:39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아전인수 17-09-10 09:18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지애 17-09-10 07:33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송경준 17-09-09 21:22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어벤져스 17-09-09 19:55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공지은리디아 17-09-09 18:40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소은 17-09-09 15: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파티 17-09-09 14:06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표현중사무엘 17-09-09 13: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사랑합니다!!아자아자!!
양은지 17-09-09 11:11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노혜주루시아 17-09-09 09:09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하늘 17-09-09 08:51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정말 얼나마 고단하실까요?
숙면도 못취하실 것이고, 스트레스도 심하실 것이고...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분들의 잠시나마 편안한 쉼터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이미경 17-09-09 07:37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이승태 17-09-08 22: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사랑에 많은 이들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너무 큰 감동입니다.
초코송이 17-09-08 19:07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백민희에스더 17-09-08 18:18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응원해요!
지은영 17-09-08 15:09
 
이웃분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이웃분들과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트러플 17-09-08 14:08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에요. 감사. 감사. 감사.
김민호파비아노 17-09-08 13:21
 
인사는 처음 올리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알고 응원한지는 8년이 넘었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최미숙안젤라 17-09-08 11:19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thsutleo 17-09-08 10:49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힘내세요!!
박종철 17-09-08 09:31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최보영 17-09-08 08:15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감동!!
제니퍼 17-09-08 07:43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행복이 가득해 아름다워서 좋고,
지금 힘들지만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준 17-09-07 21:59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은채 쉬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종달새 17-09-07 19:04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표지영리디아 17-09-07 18:5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정말 행복을 맛보고 갈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하나 17-09-07 15:07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꽃이피다 17-09-07 14:15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황지훈안토니오 17-09-07 13:24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hzmfkxptm 17-09-07 11:25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미숙 17-09-07 10:3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허소향 17-09-07 09:17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대로 다가올 수 있는 고향집 ' 민들레 희망센터 '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은채 17-09-07 08:32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이...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나오시게 된 사연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데레사 17-09-07 07:20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민들레 희망센터 지상에서 천국!
김민준 17-09-06 21:53
 
민들레의 길을 따라가는 것만이 우리의 할 일
민들레수사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예수님을 뒤 따르는 길입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샬롬!
흑진주 17-09-06 19:5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분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류영주세실리아 17-09-06 18:29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이현아 17-09-06 15:54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아몬드봉봉 17-09-06 14:18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정욱사무엘 17-09-06 13:43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광수 17-09-06 12:07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네요!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효리 17-09-06 11:46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느낌이 좋습니다! ♬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사노라면 17-09-06 10:27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한태란 17-09-06 07:33
 
세상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김성호 17-09-05 21:46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누군가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노루 17-09-05 19:05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조보라스텔라 17-09-05 18:32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박수미 17-09-05 15:13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봉봉 17-09-05 14:30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박진우안토니오 17-09-05 13:28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홍미래 17-09-05 11:10
 
적게 쓰고, 덜 갖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걸어서하늘까지 17-09-05 10:28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소귀에경읽기 17-09-05 09:39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화이팅~~~
최영란 17-09-05 07:31
 
오늘은 비가올거 같이 하늘이 흐리네요.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남홍석 17-09-04 22:30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옹달샘 17-09-04 19:15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송민아헬레나 17-09-04 18:45
 
두분의 사랑으로 이 세상은 따듯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신주연 17-09-04 16:17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로즈 17-09-04 14:23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표준다니엘 17-09-04 13:19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나눔에 대한 글을 읽고 싶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4년의 시간이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합니다.^^
박문희 17-09-04 11:29
 
언제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민들레국수집에서 너무 많은 일들을 맡고 계시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늘 제가 응원합니다~ ♡♡♡♡
최경숙 17-09-04 10:28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정미 17-09-04 09:3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이다은데레사 17-09-04 07:27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세훈 17-09-03 21:05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 행복을 마음껏 누리다 갑니다...
짱구 17-09-03 19:07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에 두분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주혜아녜스 17-09-03 18:37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민아 17-09-03 15:16
 
마땅히 쉴 곳 없이 거리로 내몰린 이웃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길 빌어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보라돌이 17-09-03 14: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박재호다니엘 17-09-03 13:5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도담삼봉 17-09-03 11:35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희망은 반드시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
포장마차 17-09-03 10:42
 
민들레 안주인 베로니카 사모님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아프시고 닫힌 마음이 활짝 열리고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소라 17-09-03 09:41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이금자 17-09-03 07:35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윤성준 17-09-02 21:08
 
함께하니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은 뭐니뭐니해도, 든든한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힘내세요! 모든분들!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캔디 17-09-02 20:02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휴식도 취하고 여러므로 정말 손님들에게 맞추어져 있는 민들레 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꾸려나가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황지혜보나 17-09-02 18:21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안유정 17-09-02 15:09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동그라미 17-09-02 14:5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이문태다니엘 17-09-02 13:21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이영순 17-09-02 10:15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유나 17-09-02 09:42
 
많이 울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영원한 저의 멘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DANGER 17-09-02 08:22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희숙보나 17-09-02 07:36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희수 17-09-01 21:03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우리 힘겨운 이웃분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만은 부자되세요^^
트로피칼 17-09-01 19:12
 
민들레 손님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것을 응원합니다!
송주희리디아 17-09-01 18:40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한희정 17-09-01 15:36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기분좋은 밝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웃어보네요!
노노 17-09-01 14:18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이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윤호파비아노 17-09-01 13:28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희망센터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고맙습니다.
임성은 17-09-01 11:19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짱이 17-09-01 10:35
 
세탁을 하고, 씻을 수 있는 곳이군요.
그렇지요. 우선 몸이 깔끔해야 사람이 새로운 활력이 생기지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들의 모습이 참 선량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입니다.!
최은서 17-09-01 09:27
 
이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제자리를 찾아 돌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오선주 17-09-01 08:33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민은아소피아 17-09-01 07:58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샬롬
우윤식 17-08-31 21:08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브로콜리 17-08-31 19:22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혜진빅토리아 17-08-31 18: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윤영 17-08-31 15:06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해피데이 17-08-31 14:23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정욱토마스 17-08-31 13:14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 갑니다.
박유연 17-08-31 11:17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박기종 17-08-31 10:36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란 튼튼한 기둥이 힘겨운 모든분들을 위해 서게십니다. 화이팅하십시오!
박은희 17-08-31 09:44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한나미 17-08-31 08:13
 
하하하~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오미란로사 17-08-31 07:45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땡큐!
안재식 17-08-30 21:09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분들에게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달마시안 17-08-30 20:0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밝게 웃어봅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공수지에스더 17-08-30 18:21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조현주 17-08-30 15:1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드래곤볼 17-08-30 14:0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선호티토 17-08-30 13:17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고준희 17-08-30 11:29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한수경 17-08-30 10:35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최인혜 17-08-30 08:51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금자 17-08-30 07:4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 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황정태 17-08-29 21:28
 
우리사회의 영원한 스승님!
서영남선생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링컨 17-08-29 19:12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선아젬마 17-08-29 18:12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만사형통 하세요~~
오미정 17-08-29 15:55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카산드라 17-08-29 14:09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권재민안토니오 17-08-29 13:21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신태용 17-08-29 11:45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 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한연주 17-08-29 10:49
 
가장 약해보이는 사람과 낮은 사람일수록
더욱 섬기고 대접해야함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17-08-29 09:28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미연 17-08-29 08:18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VIP손님들 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응원해요~~
김한수 17-08-28 22:4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몽디 17-08-28 19:04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차주혜안젤라 17-08-28 18:56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가네요.^^
나혜수 17-08-28 15:2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샴페인 17-08-28 14:10
 
사랑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늘^^!
조동현시몬 17-08-28 13:46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짝 문열어놓은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반갑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화이팅~
이세정 17-08-28 11:21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허영란 17-08-28 10:30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채명자 17-08-28 09:34
 
사랑으로 가득한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회원님들 모두 좋은날 되세요..
신수지 17-08-28 08:1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힘내세용~~~
권현철 17-08-27 21:27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루이 17-08-27 19:39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서보연빅토리아 17-08-27 18:16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진혜경 17-08-27 15:41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셜록홈즈 17-08-27 14:15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이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남재환안토니오 17-08-27 13:14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상준 17-08-27 11:18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홍순정유스티나 17-08-27 10:32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시련은 우리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뜻이겠지요. 닥친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과정은 사람을 더욱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우리 손님분들도 다들 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조순애 17-08-27 09:41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최명자 17-08-27 07:2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VIP 손님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앞으로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문영준 17-08-26 21:27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카사블랑카 17-08-26 19:20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공수미안젤라 17-08-26 18:16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혜진 17-08-26 15:13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블루베리 17-08-26 14:33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안재민루치오 17-08-26 13:16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유다혜 17-08-26 11:20
 
필요물품이 가득~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동을 하네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리네요~
꼭 없어서는 안되는 센터입니다~
장준태 17-08-26 10:12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허수경 17-08-26 08:47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의정 17-08-26 07:3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길민석 17-08-25 21:03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셨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아이스맨 17-08-25 20: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심유람젬마 17-08-25 18:19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해주기에 다행입니다...
송은주 17-08-25 16:07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나르샤 17-08-25 14:43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윤재익막시모 17-08-25 13:37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래시계 17-08-25 12:46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김혜자 17-08-25 10:11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파이팅~~!!
최윤자 17-08-25 09:15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김지애 17-08-25 08:26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너무 값지고 아름답게 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조지혜아녜스 17-08-25 07:19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공동체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인문학 강좌, 독후감발표, 필요한 물품선물, 의료진료, 찜질방팃켓,용돈등등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남준 17-08-24 22:37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의 발전을 기도합니다.
호루라기 17-08-24 21:0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의 고향이네요.
선생님의 선구자적 사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정효진카타리나 17-08-24 19:42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한미 17-08-24 15:26
 
브라보!!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흰둥이 17-08-24 14:20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태민미카엘 17-08-24 13:24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하여...기도드립니다.
박명희 17-08-24 11:15
 
와~~ 매일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신발,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이선아 17-08-24 10:37
 
여러모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비무환 17-08-24 09:49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하순자 17-08-24 08:0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
나현주아델라 17-08-24 07:39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손님들과 함께 미사도 하셨는가봐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채희영 17-08-23 21:1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문동준 17-08-23 20:42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삼천명에 다다른 회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엑스맨 17-08-23 19:2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이주연수산나 17-08-23 19:03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재우 17-08-23 17:02
 
사람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지성인의 모습!
참 아름답고, 매력있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태양 17-08-23 16:34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더운 날씨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이소라보나 17-08-23 16:23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화이팅!!
강성재 17-08-23 16:09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검정고무신 17-08-23 15:52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효주 17-08-23 15:42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김영곤안드레아 17-08-23 15:36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에 대한 입소문은 말 그대로 아름다운 입소문이네요.^^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