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11 13:37
2017. 8. 16 ~ 8.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325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8월 19일 (토)

상담은 모00(65세) 서울 탑골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현00(4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3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9월 20일 (일)

상담은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거주지 문제로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부탁하여 상담예약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8월 21일 (월)

상담은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바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8월 22일 (화)

상담은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딤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71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8월 23일 (수)

상담은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왕00(50세) 충북 단양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58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로이 샤워하고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함.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3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8월 26일 (토)

상담은 연00(53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2개월 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허리와 다리를 다쳐 그이후로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진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8월 27일 (일)

상담은 박00(51세) 경북 의성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을 지원함.

이00(5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슬리퍼,반바지,반팔면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49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합의이혼하고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팬티,벨트,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채00(58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국00(7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8월 28일 (월)

상담은 하00(42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를 우선 예약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8월 29일 (화)

상담은 노00(53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2017년 8월 30일 (수)

상담은 유00(56세) 전북 정읍을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윤00(62세)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해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은 후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반팔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68세)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좋다고 함.

한방파스6매,혈압약,반바지,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전00(49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민들레 진료소에서 고지혈약을 무료로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의 인사함.

배낭,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장소연 17-09-26 15: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늘 마음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인절미 17-09-26 14:16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심은재요셉 17-09-26 13:49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변진섭안드레아 17-09-26 12:1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장진이 17-09-26 10:38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여! 감동입니다!
홍문자 17-09-26 09:11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소라 17-09-26 07:42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신홍석 17-09-25 23:34
 
보석보다 더 귀한 사랑으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이들에게 주시네요.
이분들이 진정으로 민들레 사랑에 함께 기뻐하는게 보입니다.
모두 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로사 17-09-25 19:05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장미연리디아 17-09-25 18:10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손혜영 17-09-25 16:00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함을 보고 갑니다....
옹달샘 17-09-25 14: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에 늘 감동하고 배우곤 합니다.
이 삭막한 시대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사랑 같습니다.
늘 고군분투!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권민호필립보 17-09-25 13:42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조혜영 17-09-25 11:32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최미연 17-09-25 10:19
 
이 많은 사람들을 물질적, 심리적으로 도와주는 일이 어느덧 14년째네요.
강산이 한번 바뀌고도 남을 정도의 긴 세월,
여전히 변하지 않으시고 계속 같은 곳에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주은혜 17-09-25 09:4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희애 17-09-25 07:46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오주헌 17-09-24 21:11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어갈 수 있으십니다.
얼마나 행복하실지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파이팅~~~
디바 17-09-24 19:08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원더풀~! ^^
나미선실비아 17-09-24 18:38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조지영 17-09-24 15:14
 
민들레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스카이 17-09-24 14:14
 
세상에 이해가지 않는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수십년을 묵묵히 돌보아주신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재민모세 17-09-24 13:51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니 17-09-24 11:34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안드레아 17-09-24 10:34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소라 17-09-24 09:30
 
상담과 지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려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앞으로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이정숙 17-09-24 08:1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나동훈 17-09-23 21:16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차우차우 17-09-23 19:10
 
민들레 공동체는 웃음으로 살아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김유미안젤라 17-09-23 18:45
 
매일이 잔칫집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공민주 17-09-23 16:23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인장 17-09-23 15:20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봉진규시몬 17-09-23 14:46
 
정말 많은 회원수에 가득차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이분들 한분한분 다 케어해주시기 정말 힘드실텐데...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한번 곧 찾아뵐께요!
화분 17-09-23 11:23
 
손님들이 더욱 힘들어지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생산량을 많이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최진명 17-09-23 10:3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최기수 17-09-23 09:41
 
배고프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노선자 17-09-23 07:48
 
민들레 희망센터는 꼭 문화센터 같아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화이팅....
강승우 17-09-22 21:07
 
부르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민들레국수집은 소리 없이
세상를 열어 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젤라또 17-09-22 19:13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지민소피아 17-09-22 18:4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언제나 행복하세요!
선민주 17-09-22 16:06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임스 17-09-22 15:3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진성요셉 17-09-22 13:09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박연수 17-09-22 11:26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차영화 17-09-22 10:11
 
민들레 희망센터.....

입고 있는 한벌의 옷이 전 재산인 분들에게 이런 시설은 정말 중요한 곳일 겁니다.

비록 세탁기 몇대로 운영하는 작은 시설이지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protecive 17-09-22 09:43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행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이영자 17-09-22 08:40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이문혁 17-09-21 21:42
 
이순간은 그리고 앞으로도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미미 17-09-21 19:02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김수영빅토리아 17-09-21 18:53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김서은 17-09-21 15:12
 
어려운 분들에게 진정한 등불이 되어주시는 두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별똥별 17-09-21 14:10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이동준사무엘 17-09-21 13:36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라 17-09-21 11:27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스피노자 17-09-21 10:35
 
참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그늘입니다. 이 그늘이 걷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선혜 17-09-21 09:33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0^ ^0^
Premium 17-09-21 08:29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민우 17-09-20 21:36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복숭아 17-09-20 19:33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신혜란도미니카 17-09-20 18:09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는 민들레 공동체^^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시훈 17-09-20 15:1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사랑합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모카치노 17-09-20 14:20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경준사무엘 17-09-20 13:44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허미나 17-09-20 12:44
 
타인을 위해 이렇게까지 줄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정말 존경받을 만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입니다.
응원합니다.
최진주 17-09-20 11:01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양세은 17-09-20 08:36
 
이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제자리를 찾아 돌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국민학교 17-09-20 07:37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장정욱 17-09-19 21: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마리오 17-09-19 19:5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최고입니다.
유미안젤라 17-09-19 18:19
 
따뜻함이 물씬나는 민들레 풍경은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신은주 17-09-19 15:3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올리브 17-09-19 14:37
 
멋진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져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재식도밍고 17-09-19 13:11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최예정 17-09-19 11:24
 
삶의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홍설연 17-09-19 10:43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노숙자분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종민시몬 17-09-19 09:43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주리 17-09-19 07:37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원윤재 17-09-18 22:2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닮아가고 싶어 저도 항상 노력하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님을 느끼면서.. 두분에 대한 존경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좋은 일깨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샌드위치 17-09-18 19:12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늘 한결같이 어떤 이웃이라도 도와주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최혜란안젤라 17-09-18 18:55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조희진 17-09-18 15:07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금빛인생 17-09-18 14:29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은석필립보 17-09-18 13:25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석미경 17-09-18 11:49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단양팔경 17-09-18 10:30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조은영 17-09-18 09:30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소희 17-09-18 07:5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호준 17-09-17 21:49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오르골 17-09-17 19:07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리사헬레나 17-09-17 18:57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주미 17-09-17 15:29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로즈마리 17-09-17 14:06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표은찬루치오 17-09-17 13:40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지구 17-09-17 11:36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석우 17-09-17 10:23
 
가장 약해보이는 사람과 낮은 사람일수록
더욱 섬기고 대접해야함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홍초 17-09-17 09:39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전신영 17-09-17 07:49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류기준 17-09-16 21:2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정말 숨쉴 수 있는 많은 사람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원더우먼 17-09-16 20:15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이은주도미니카 17-09-16 18:12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박민주 17-09-16 15:06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레트 17-09-16 14:51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황민호리오 17-09-16 13:14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최선이마리아 17-09-16 11:34
 
사연 하나 하나들이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지..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의정 17-09-16 10:41
 
우리에게는 서로를 안아줄 수 있는 두 팔과,
서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예쁜 입과,
서로를 지긋이 바라봐 줄 수 있는 두 눈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랑> 이라는 아름다운 마음도...
시나브로 17-09-16 09:35
 
옷 나눔 감동.... 멋져요!!  민들레 희망센터...
장은혜 17-09-16 07:40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김호준 17-09-15 21:06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값지고 행복하네요...
소나무 17-09-15 19:17
 
많은 감동을 일으킵니다.
자기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도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신인영마르첼라 17-09-15 18:21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혜진 17-09-15 15:04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견딜수있는것은 따뜻한 이웃이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땡벌 17-09-15 14:1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원범식미카엘 17-09-15 13:09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함께하겠습니다.
박윤경 17-09-15 11:14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온고지신 17-09-15 10:06
 
내가 아닌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자신을 채운다면 아마 더 큰 행복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지 않을까요?
황경애 17-09-15 09:46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한태영 17-09-15 08:26
 
직접 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진아름율리아 17-09-15 06:58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 참사랑
매일 하는 독후감발표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배민현 17-09-14 21:34
 
손님들의 정신적 케어도 해주는 민들레 세심한 나눔이 멋져요..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테디 17-09-14 19:03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박수미보나 17-09-14 18:48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손수진 17-09-14 15:4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오페라 17-09-14 14: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문정민모세 17-09-14 13:5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고 기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정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혜정 17-09-14 11:32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최은설 17-09-14 10:24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지만 민들레국수집은 15년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가영 17-09-14 09:27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이시연 17-09-14 08:25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류소영안나 17-09-14 08:17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샬롬
나진호 17-09-13 21:31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쎄시봉 17-09-13 19:34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승아레이첼 17-09-13 18:1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경아 17-09-13 15:0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껴봅니다..
아메리카노 17-09-13 14:58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태혁시몬 17-09-13 13:15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혜 17-09-13 12:53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사랑했어요 17-09-13 11:44
 
너무 놀라운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살면서, 귀한 인연을 만난다고 하지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십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은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장수경 17-09-13 10:40
 
찬바람을 피하고 편한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최경희 17-09-13 07:22
 
몸이 배고파질 때, 그 보다 두 배, 세 배로 허기가 생기는 건 아마도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끼의 밥과 함께 그 마음을 달래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잠시 넘어져 있지만, 금세 일어날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찬들 17-09-12 21:40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달링 17-09-12 19:16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안지현소피아 17-09-12 18:34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강민영 17-09-12 15:14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 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포지션 17-09-12 14:18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민준안토니오 17-09-12 13:23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모두들 민들레 세상에 취해봅니다...
오상미 17-09-12 11:21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창고인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신정숙젬마 17-09-12 10:48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처럼 17-09-12 09:35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정애 17-09-12 07:43
 
두분의 사랑으로 이어오신 민들레 희망센터가 대단합니다. 운영하시느라 힘드신부분도 많으실텐데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알려주시는 두분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
선혜민 17-09-11 22:15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재식 17-09-11 21:20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경이롭습니다.
비둘기 17-09-11 19:14
 
늘 아낌없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날씨가 싸늘하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송세연마리아 17-09-11 18:48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홍준상 17-09-11 15:40
 
사회적으로 너무 힘든 소식이 많은 시기에,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마음을 달래보고 갑니다.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유미 17-09-11 15:20
 
한사람의,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투투 17-09-11 14:51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고맙습니다.
원재훈 17-09-11 14:39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줄리엣 17-09-11 14: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안세영 17-09-11 13:5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지호모세 17-09-11 13:5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