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26 16:51
2017. 9. 1 ~ 9.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103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9월 2일 (토)

상담은 엄00(47세) 3년전에 강원도 춘천 건설현장에서 철근공으로 일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쳤다.

사고 휴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집에서 놀다보니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져서 1년 전에 합의 이혼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츄리닝,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3세) 알콜중독으로 일은 안하고 집에서 술만 먹다 보니 아내와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술에 취해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의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츄리닝,바지,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4세) 3년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쉽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조끼,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9월 3일 (일)

상담은 최00(58세) 간석역 근처 거리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얻으려고 하다가 사기꾼에게 가게 보증금을 사기 당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주안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츄리닝,팬티,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1세) 노량진에서 수산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3년 전에 가게 문을 닫고 동생 사업에 투자했다가 동생사업이 망하면서 가진 돈이 없어 1년 전부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잇몸이 너무 아파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병원비를 부탁함.

잡비3만원,바지,치약,칫솔,모자,수건,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39세) 충북 제천 돼지농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게 된다고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잠바,바지,면티,츄리닝,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어00(53세) 전남 화순으로 일하러가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9월 4일 (월)

상담은 박00(57세) 주안역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단속이 심해 장사를 하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운동화,배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64세)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 불리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잠바,바지,면티,면도기,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46세) 전북 임실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일을 그만 두고 지금은 가끔 건설현장에서 잡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면 마음이 편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바,바지,팬티,양말,가방,벨트,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59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병원비3만원,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9월 5일 (화)

상담은 문00(51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옷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 입을 옷을 부탁함.

운동화를 오래 신어 구멍이 있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심00(49세) 충남 보령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바(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치약,치솔 지원함.

주00(53세) 집짓는 일을 하다가 2년 전부터 경마도박에 빠져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수원역에서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바지,팬티,면도기,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58세) 동인천역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자유롭게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츄리닝,가방,구강청정제,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9월 6일 (수) 

상담은 유00(35세) 가정불화로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10년전 집을나와 주유소, 편의점,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다가 생활고로 1년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작업복과 긴팔옷을 부탁하여 작업복,면티,청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4세) 영등포역에서 6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9세) 대전에서 30년동안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잃고 아내와 헤어지고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9월 9일 (토)

상담은 박00(52세) 인천 남동공단에서 가설사무실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 해고된 후 경마도박을 하며 살다보니 재산을 전부 잃고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값을 부탁함.

잡비1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칫솔,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48세) 전북 군산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홍00(53세) 인천 연수동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도 쫓겨나게 생겼다고 여인숙비를 부탁하여 여인숙비 20만원과 세면도구를 지원함.

곽00(56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괴롭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9월 10일 (일)

상담은 김00(47세) 자동차 센터에서 일하다가 알콜중독으로 1년 전에 해고된 후 알콜중독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힘들어서 요즘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1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9세) 전남 보성으로 일 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62세) 경기도 부천역에서 5년째 노숙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파 며칠이라도 편히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면티,팬티,양말,치약,치솔,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이00(53세) 15톤 트럭 운전을 3년 정도 하다가 경마도박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1년 전부터 가끔 막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도 경마도박을 끊지 못하고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장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다.

용산역에서 6개월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9월 11일 (월)

상담은 오00(46세)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2년전 부인과 이혼후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58세) 20년넘게 플라스틱 공장을 다니다 빚보증을 잘못서 3년전부터 어려워져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척추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12매와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6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2017년 9월 12일 (화)

상담은 천00(56세) 5년 전에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파 술로 살다보다 알콜중독에 빠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못해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온몸이 쑤신다고 한방파스를 부탁함.

한방파스6매,바지,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어00(43세) 경남 진주에서 창호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신용불량이 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며 생활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배낭,운동화,면티,팬티,양말,벨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를 지원함.

 

2017년 9월 13일 (수)

상담은 노00(57세) 5년 전 안양에서 삼성전자 제품 대리점을 하다가 장사도 잘 안되고 보증을 잘못 서줘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과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2년째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가방,바지,면티,런닝,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고00(7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6만원을 지원함.

송00(48세) 인천 계산동에서 5년 정도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1년 전에 망하고 부인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건설현장에서 잡부로 일하며 생활했다.

6개월 전에 일하다가 허리가 많이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잡비2만원,배낭,청바지,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오00(58세) 동인천역에서 잠을 자다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 구매 비용 6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조끼,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이현준다니엘 17-10-14 14:46
 
오늘도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금숙 17-10-14 11:18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차연정 17-10-14 10:00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소금 17-10-14 08:57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세계여행 17-10-14 07:53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이제훈 17-10-13 22:06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눈부십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유령 17-10-13 21:2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효젬마 17-10-13 20:16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신유진 17-10-13 16:22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자장가 17-10-13 15: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김중석모세 17-10-13 14:19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민소라 17-10-13 11:23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우리동네김반장 17-10-13 10:28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구세라 17-10-13 09:28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분들 파이팅!!
주현미 17-10-13 08:20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란 튼튼한 기둥이 힘겨운 모든분들을 위해 서게십니다. 화이팅하세요!
최은주쇼피아 17-10-13 07:18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멘
김하성 17-10-12 21:26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꼬마 17-10-12 19:23
 
민들레 국수집...민들레희망센터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효선안젤라 17-10-12 18:42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곳!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송연아 17-10-12 15:11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순이 17-10-12 14:53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동준필립보 17-10-12 13:5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화이팅!!
최영림 17-10-12 11:27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훈민정음 17-10-12 10:17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gksakdma 17-10-12 09:31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그동안 추위에 몸도 녹일 곳도 없으시고, 더위에 지친 몸을 잠시라도 쉬어갈 수 없었을텐데..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문혜영 17-10-12 08:41
 
안녕하세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남지영비아 17-10-12 07:59
 
날씨가 추우니 민들레 센터가 생각납니다.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용돈 선물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람대접 너무나 좋습니다. 브라보!
남민혁 17-10-11 21:14
 
날씨가 추워져 더 고생할 VIP손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식탁으로 365일 가난한 이웃을 초대하는
서영남 원장님의 모습에서 나는 몇번이나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체리 17-10-11 19:40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이하정에스더 17-10-11 18:20
 
함께 산다는 것은 그냥 모여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을 맺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산다는 뜻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김상미 17-10-11 15:10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매일 한결같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온화하게 웃으시는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제로 17-10-11 14:51
 
민들레공동체처럼 노숙인을 손님으로 환대하고 보살펴
주는 곳이 늘어나 그분들에게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주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을 배웁시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입니다! 고맙습니다.
송현수레오 17-10-11 13:19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이렇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덕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드릴 수 있어 얼마나 감사로운지요.
주님! 당신께서 친히 그들의 갚음이 되어주소서......
한경지 17-10-11 12:08
 
이용 생활인들이 편하게 쉬어가며 힘을 충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세정젬마 17-10-11 11:08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홍여진 17-10-11 10:31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 많은분들을 케어해 줄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최경자 17-10-11 07:45
 
민들레 희망센터......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이발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응원할게요~~
오찬호 17-10-10 21:15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게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누룽지 17-10-10 19:07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용 ♥♥♥
지미영리디아 17-10-10 18:11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안수민 17-10-10 15:14
 
여전히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리차드 17-10-10 14:12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김민섭시몬 17-10-10 13:19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홍계숙 17-10-10 11:19
 
모두들 열린마음이 되길~ 어떤상황의 이웃이라도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와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이하나 17-10-10 10:21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이웃 사랑은 마음을 내는 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민들레의 적극적인 지원 나눔 사랑 본받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허지애 17-10-10 09:33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한미란 17-10-10 07:5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파이팅~~
이우형 17-10-09 21:03
 
낮은모습으로 겸손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낮추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정말 많은 부분에서 삶의 지침서가 되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언제나^^
세일러문 17-10-09 19:06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도 참 멋집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김현아소피아 17-10-09 18:54
 
몸도 정말 힘들지만 마음까지 힘들다면, 정말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는 분들께 마음만이라도 풍요롭게 해주실려는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가 빛납니다. 건강하세요.
임수영 17-10-09 15: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파피용 17-10-09 14:29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백민호요셉 17-10-09 13:5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창정 17-10-09 11:13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참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남소영 17-10-09 10:35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의가 큽니다.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지켜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천고마비 17-10-09 09: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나문자 17-10-09 07:4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한주영 17-10-08 21:21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스함을 맛볼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한 생각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물랑루즈 17-10-08 19:08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어려웠던 사람들을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감동!!! 감동!!!입니다.
이신영소피아 17-10-08 18:55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류지영 17-10-08 15:07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매번 감동과 함께 많은 깨우침을 얻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시카고 17-10-08 14:11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깨닫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 하는 날들은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과 가까이 가는 법을 배우네요.
이재우막시모 17-10-08 13:17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석정우 17-10-08 11:08
 
따뜻함으로 물든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강지영 17-10-08 10:40
 
민들레 안에서 아름다운 마음들을 봅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도담삼봉 17-10-08 09:25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감사드립니다..
장서우 17-10-08 07:50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나형민 17-10-07 21:35
 
민들레 공동체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수선화 17-10-07 19:04
 
왜 민들레공동체가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
박미영엘리사벳 17-10-07 18:22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공혜은 17-10-07 16:08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대표님 감사합니다.
치타 17-10-07 14: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조화는 환상적인 짝꿍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
황민수사무엘 17-10-07 13:34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공동체가 곧 감동이에요~!~ 따뜻한 추석명절연휴를 보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7-10-07 11:18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0^ ^0^
황대성 17-10-07 10:32
 
나눔의 참의미, 희망의 참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한도연 17-10-07 09:26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장예진 17-10-07 07:56
 
세상에 이토록 다양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깨닫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랑으로 많은 이들에게 베풀어주시니 정말 감사드릴 뿐입니다. 두분도 늘 웃음 잃지 않으시고 밝고 건강하시길......
우현민 17-10-06 21:24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피카소 17-10-06 19:24
 
책상위에 앉아서 그걸 복지라고 여기시는 많은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시네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이렇게 발로 뛰며, 어려우신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국수집이요.^^
신혜진루시아 17-10-06 18:39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참 놀라운 광경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한은정 17-10-06 15:10
 
언제나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마들렌 17-10-06 14:15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박준현다니엘 17-10-06 13:27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허태영 17-10-06 12:11
 
와~우 옷을 나눠주셨네요.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월이간다 17-10-06 10:09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진정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HAPPY 17-10-06 09:34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최금자 17-10-06 08:27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사실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아멘!!
독고세준사도요… 17-10-06 07:18
 
어제 평화방송 재미있게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꿈과 희망을 안겨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은주호 17-10-05 21:03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토마토 17-10-05 20:0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이나래소피아 17-10-05 19:57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지우 17-10-05 15:09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민트 17-10-05 14:28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백주원요한 17-10-05 13:17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
LOVE 17-10-05 11:21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인분들의 마음도 풍성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민들레 희망센터로 바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봉사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비도오고그래서 17-10-05 10:27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0^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영애 17-10-05 09:40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멋집니다.
이순자 17-10-05 09:02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마승철안토니오 17-10-05 07:46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이 최고!!
오재민 17-10-04 21:35
 
두분을 뵈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청포도 17-10-04 19:03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세상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으뜸의 사랑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황민아수산나 17-10-04 18:24
 
민들레 해피추석 감동!!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송영미 17-10-04 15:09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다들 될 겁니다. 반드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여우 17-10-04 14:17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분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원영민막시모 17-10-04 13:22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조명숙 17-10-04 10:25
 
민들레 수사님의 꿈,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지는일.... 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이 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최미란 17-10-04 09:27
 
추석 잘 보내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릅니다... 홈페이지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접하다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까지..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 것에 감탄하였습니다.. 두분이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지상의 천사 두분!
이수아 17-10-04 08:41
 
오늘 보름달에 소원을 빌 때에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위한 소원을 하나씩만 다 같이 빌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세라 17-10-04 07: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홍준 17-10-03 22:16
 
세월은 흘러가도 민들레 국수집은 이어지는 사랑으로 바래지 않았으면 합니다.
명절입니다. 가족들과 같이 못지내시는 분들도 마음은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께요!
요정 17-10-03 19:26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김은비엘리사벳 17-10-03 18:15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김이나 17-10-03 16:19
 
명절 연휴여서...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올리브 17-10-03 15:09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베로니카님께 고맙고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차진호토마스 17-10-03 14:25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최미림 17-10-03 12:29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화이팅!!
지조 17-10-03 10:36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십시오.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행복한 명절되시길...
dkfmaemfl 17-10-03 08:50
 
어느새 가을 ,
올해도 추석이 찾아왔습니다. 가을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이 많은 날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여정 17-10-03 07:2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웃음이 넘치는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
강승태 17-10-02 21:08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작은 천국'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동참!
뽀로로 17-10-02 20:53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없이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이민아세실리아 17-10-02 19:56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이유미 17-10-02 15:59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공동체를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에요 ^^
이영우루카 17-10-02 15:17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셔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계실, TV시청, 도서관이용,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진료,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입니다. 최고!
체리 17-10-02 14:43
 
사람냄새 물씬나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남을 돕고자 하는 절실하고 헌신적인 나눔이 가난하고 힘겨운분들에게 희망이고 안식처 입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
송민태도미니코 17-10-02 13:09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한수경젬마 17-10-02 11:28
 
비록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지니고 살아가노라면 자신의 꽃망울이 아름답게 활짝 핀다는
삶의 진리를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저는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동철 17-10-02 10:12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wkddbdbtj 17-10-02 09:28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소향 17-10-02 07:46
 
하하하~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손현준 17-10-01 21:27
 
사람들이 다들 권력이나 돈에 노예가 되가는 이 시대에
진정한 부자는 서영남대표님 이신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청개구리 17-10-01 20:04
 
너무나 긴세월동안, 한결같이 무소유의 삶을 사시고 가난한 이들에게 무한정 베풀어주는 참다운사랑...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짱짱!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명절되시길...
이혜경수산나 17-10-01 19:25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동화속 이야기처럼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 속에 푹 빠졌다가 이제 귀성길로 떠나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족분들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박아영 17-10-01 16:00
 
퍼주는 사랑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최고!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두치 17-10-01 14:07
 
저는 삭막한 현실에 너무 힘겨워했습니다.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이 정말 싫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나쁜 마음이
조금은 누구러지고 아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정말 투정을 하구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민태루카 17-10-01 13:49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스테파노 17-10-01 11: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현경 17-10-01 10:22
 
옷나눔 감동.... 멋져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해영 17-10-01 09:3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파이팅~~
아전인수 17-10-01 08:23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피앙새 17-09-30 21:17
 
민들레 희망센터엔 이용 손님들이 vip이고 이용 손님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vip 같습니다.
그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귀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따봉!
황민우 17-09-30 20:09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자랑스럽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성미연젬마 17-09-30 19:23
 
모두 다 함께하며 이렇게 화목한 민들레 가족들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답고 따스로운 민들레 가족들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소라 17-09-30 15:41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삐약이 17-09-30 14: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안재우루치오 17-09-30 13:07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유영혜 17-09-30 11:05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심재은 17-09-30 10:27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장미혜 17-09-30 09:41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최영자 17-09-30 07:37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는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준우 17-09-29 21:10
 
우리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희망공동체는요...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딸기라떼 17-09-29 19:45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지애보나 17-09-29 18:31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임수진 17-09-29 17:30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밍키 17-09-29 15:32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서홍파비아노 17-09-29 14:2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퐁네프의연인들 17-09-29 12:2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영원토록 응원 할께요. 짝짝짝 !!!
오순덕 17-09-29 10:44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 하시는 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우리동네 17-09-29 09:24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가을하늘구름 17-09-29 08:08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이중권 17-09-28 22:38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틸다 17-09-28 21:16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제희실비아 17-09-28 18:0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류승일 17-09-28 17:17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릴리 17-09-28 16:30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밥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두 분의 사랑이겠지요.
차홍 17-09-28 16:28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박재성 17-09-28 15:58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남일환요한 17-09-28 15:57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수정 17-09-28 11:06
 
손님들의 절망이 빠른시일에 희망으로 활짝 꽃피어나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최도현시몬 17-09-28 10:07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조주연 17-09-28 09:37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장문자 17-09-28 08:32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모윤숙안나 17-09-28 06:57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선물,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감동입니다.
김호영 17-09-27 21:33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소녀시대 17-09-27 19:08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우민혜에스더 17-09-27 18:56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심유진 17-09-27 15:20
 
언제 어디서나 몇번을 읽어도 민들레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트 17-09-27 14: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이 반갑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도재욱막시모 17-09-27 13:31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을 보며 제가 크게 배웠습니다.
양혜승 17-09-27 11:47
 
가난한 이가 와서 도움을 청하거든 분수껏, 아까워말고 나누어주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한 몸으로 생각하고 나누어 주라  - 서산

저 글귀를 그대로 실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무소유의 참된 행복을 느끼시는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깊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모든 가족들께....
한은혜 17-09-27 10:29
 
민들레 VIP 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 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홍소현젬마 17-09-27 08:16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윤에스더 17-09-27 07:3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최은경 17-09-27 07:18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지윤 17-09-26 21:20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김정욱 17-09-26 20:2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수십년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
나르샤 17-09-26 18:14
 
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나잘난 맛에 살았는데 부질없네요...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황진아세실리아 17-09-26 18:07
 
오늘도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해주심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밤톨 17-09-26 17:56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지은선 17-09-26 17:48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진규 17-09-26 16:52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