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14 15:08
2017. 9. 16 ~ 9.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043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9월 16일 (토)

상담은 우00(48세) 10년넘게 오산에서 신발도매상을 했는데 2년전에 보증을 잘못서줘서 부도나고 6개월전부터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추워져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특히, 한달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진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김00(84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며칠이라도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점퍼,운동화,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30세) 편의점에서 2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최00(53세)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서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3만원,점퍼,남방,면바지,배낭,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조끼,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9월 17일 (일)

상담은 성00(56세) 아파트 건설현장 샷시 설치일을 했는데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월급과 퇴직금도 받지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영등포 다시서기에서 생활하는데 너무 시끄러워 잠을 못잔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츄리닝,긴팔티,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고00(43세) 경기도 부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하고 지금도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만 한다고 함.

돈을 모아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배낭,점퍼,운동화,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3세) 건물을 짓는 친구에게 연대보증을 했는데 건물이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자금이 부족하여 사채를 쓰고 빚을 갚지 못해 밤낮없이 사채꾼들이 집으로 찾아와 협박해서 겁이 나고 무서워서 집을 나와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노숙생활을 한다고 함.

감기몸살약,모자,점퍼,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7년 9월 18일 (월)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긴팔티,청바지,모자,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43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허리와 머리를 다쳤다고 함.

몸이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밥을 먹을 때 기다리지 않아서 좋다고 함.

배낭,점퍼,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서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는데 요즘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츄리닝,팬티,양말,런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55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2017년 9월 19일 (화)

상담은 김00(57세) 경기도 일동에서 버스 운전을 했는데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내고 회사로부터 해고됐다.

사고 후유증으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긴팔티,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74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밤엔 점점 추워져 잠을 자기가 힘들다고 침낭과 두꺼운 옷을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감기약,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78세)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큰아들 사업자금으로 밀어주었는데 사업이 망해서 어렵게 되어 속이 상해서 술만 마시다 보니 알콜 중독자가 되어 힘들게 산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다고 감사인사함.

 

2017년 9월 20일 (수)

상담은 박00(53세) 인천 간석동에서 코인 노래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집까지 날리고 2~3년 전부터 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점퍼,바지,팬티,양말,면도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윤00(49세)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8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배낭,츄리닝,긴팔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45세) 5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1년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침낭,점퍼,면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채00(7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긴팔티,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9월 23일 (토)

상담은 한00(44세) 인천 부평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츄리닝,점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김00(56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옷을 부탁함.

점퍼,운동화,카라티셔츠,청바지,모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77세) 동인천역에서 5년째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인사함.

기다리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면바지,런닝,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62세) 10년넘게 가구점을 운영하다가 돈이 부족하여 사채돈을 썼는데 이자를 감당 못해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모든걸 잃은 후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함.

언제든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2017년 9월 24일 (일)

상담은 유00(52세) 빌라를 지어서 분양을 하는 건축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으로 3년전에 부도가 나서 재산을 전부 잃고 어려워졌다.

집도 날리고 개인 신용 불량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기도 어려워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긴팔티,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국00(57세) 서울 신도림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잡비2만원,진통제,점퍼,긴팔티,모자,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56세) 강원도 평창에서 건물 짓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다친 후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째 인천 주안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잡비3만원,츄리닝,점퍼,남방,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9월 25일 (월)

상담은 선00(55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10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털신을 지원함.

잡비2만원,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0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7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새벽엔 날씨가 쌀쌀해셔 일나가기도 힘들고 용돈도 한푼도 없이 3개월째 생활하고 있다고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과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4세) 대구에 있는 24시간 편의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됐다고 함.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지금도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헤어나고 싶다고 하소연 함.

긴팔티,청바지,런닝,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37세)

고아원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생활을 했지만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잘지내고 못하고 2년전부턴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다시 일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함.

 

2017년 9월 26일 (화)

상담은 권00(33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츄리닝,운동화,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67세) 서울 용산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서 잠을 자지 못한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점퍼,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5세) 경북 영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화,팬티,면티,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52세) 15년넘게 고기잡이 배를 타며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매일 술도 살다 보니 고관절이 괴사해 버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긴팔티,배낭,바지,팬티,목도리,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9월 27일 (수)

상담은 조00(68세) 20년넘게 건축현장에서 목수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부인과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못하고 술만 마시다 보니까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알콜중독 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면티,면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윤00(47세) 목포에서 10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정이 파탄나면서 4년째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지금은 건축현장 막일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일거리도 없고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 되었다며 방세를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식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4세) 고향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전재산을 다 날리고 부인과의 불화로 이혼하면서 영등포역에서 7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배낭,점퍼,츄리닝,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조끼,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감재영시몬 17-10-24 13:34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홍자영 17-10-24 11:39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유리 17-10-24 10:3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나리자 17-10-24 09:14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하명희수산나 17-10-24 08:03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김시원 17-10-23 21:38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에메랄드 17-10-23 19:08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미나젬마 17-10-23 18:59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이현지 17-10-23 16:31
 
나눌게 없지만, 저도 마음을 나눠봅니다.
이겨냅시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도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카푸치노 17-10-23 14:13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안정적으로 제정지원이 되어서
굶는 손님분들이 부담없이 하루 식사를 해결하시고 힘을내어 미래를 개척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이은호시몬 17-10-23 13:47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김명자 17-10-23 11:34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스웨덴세탁소 17-10-23 10:25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최유경클라우디… 17-10-23 09:49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잘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해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장미애 17-10-23 08:00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원준 17-10-22 21:12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꼬마자동차 17-10-22 19:37
 
사람살이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단번에 바꿔놓을 수 있는
놀라운 힘은 오직 사랑 이 두 글자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송미연마르첼라 17-10-22 18:48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이아정 17-10-22 15:09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저도 꼭 가지며 살고 싶습니다.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레니 17-10-22 14:24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한민웅요셉 17-10-22 13:30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노자 17-10-22 12:02
 
민들레 희망센터 VIP 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이하늘 17-10-22 11:38
 
안녕하세요!!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dnswhgdms 17-10-22 10:23
 
사랑으로 희망을 빛어내는 두 분의 마법같은 일상들을  두 주먹 불끈 쥐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짝!짝! 짝!짝!짝!
마시멜로우 17-10-22 07:39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명훈 17-10-21 23:14
 
늘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민들레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나눔의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겨울비 17-10-21 20:46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혜리루시아 17-10-21 19: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신현주 17-10-21 16:27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솔로몬 17-10-21 15: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한성훈토마스 17-10-21 14:55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카타리나 17-10-21 11:28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최진주 17-10-21 10:10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LIFE 17-10-21 09:23
 
책과 꿈과, 사랑으로 우리는 절망의 바다 속에서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채은 17-10-21 07:46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동현 17-10-20 22:06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여우 17-10-20 21: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참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은희로사 17-10-20 19:53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세정 17-10-20 15:09
 
민들레국수집 모든 가족들과, VIP손님들 모두 파이팅!!
둘리 17-10-20 14:36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밥을 먹을 수 있고 쉬는 공간도 있고 씻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는 인문학도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계 최고입니다!
이성찬요셉 17-10-20 13:27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감동입니다.
최미경 17-10-20 10:18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보미 17-10-20 09:4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차문수 17-10-20 09:18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최은서 17-10-20 08:2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문지현아가다 17-10-20 07:15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복음대로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아멘
심민호 17-10-19 21:01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황금마차 17-10-19 19:06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안정화마르첼라 17-10-19 18:33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손지영 17-10-19 15: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야생초 17-10-19 14:15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하는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신정수마르코 17-10-19 13:49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희망센터가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김준호시몬 17-10-19 09:10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지구촌여행 17-10-19 08:36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김명희수산나 17-10-19 07:26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고정민 17-10-18 21:15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하이드 17-10-18 19:27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주미소피아 17-10-18 18:1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조나혜 17-10-18 15:11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런 시간을 가져주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달링 17-10-18 14:11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박형욱필립보 17-10-18 13:36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보미 17-10-18 12:06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메밀꽃필무렵 17-10-18 11:42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주인 17-10-18 10:3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가세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한문숙 17-10-18 07:31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이주한 17-10-17 21:18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레이디 17-10-17 19:06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안도희수산나 17-10-17 18:54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황혜진 17-10-17 15:39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통키 17-10-17 14:3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이풍안토니오 17-10-17 13:30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변은혜 17-10-17 11:05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장서연 17-10-17 10:19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나쁜버릇 17-10-17 09:43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이소정 17-10-17 07:37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객 민들레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김문호 17-10-16 21:29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쥬비 17-10-16 19:09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김하나수산나 17-10-16 18:48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오늘 저녁에는 기도 하겠습니다.
신지나 17-10-16 15:33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나쵸 17-10-16 14:09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 희망소리입니다.
예수님을 앞에두고 가식과 거짓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불쌍한 그들을 위해서 때로 기도하게 됩니다.
신호원다니엘 17-10-16 13:26
 
민들레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너무 멋진곳입니다! 따봉따봉!!
이경준 17-10-16 11:25
 
편안히 쉬고 용돈과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전인수 17-10-16 10:24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문정 17-10-16 09:18
 
안녕하세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함보미 17-10-16 08:11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모든 일에 긍정적인 민들레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이 에너지를 서영남 대표님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안승진 17-10-15 21:38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양양 17-10-15 20:1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안희선도미니카 17-10-15 19:53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은정 17-10-15 15:06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파프리카 17-10-15 14:48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이현승시몬 17-10-15 13:22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이정호 17-10-15 11:47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나간다면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tlfkthsl 17-10-15 10:19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 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숙마리아 17-10-15 09:16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 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허윤자 17-10-15 08:06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란 튼튼한 기둥이 힘겨운 모든분들을 위해 서게십니다. 화이팅하세요!
신재민 17-10-14 22:4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청개구리 17-10-14 19:33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안정아헬레나 17-10-14 18:37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오 17-10-14 16:28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지안나 17-10-14 16:24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0^ ^0^
김영진 17-10-14 16:01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바이올렛 17-10-14 15:29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장군 17-10-14 15:20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윤숙안나 17-10-14 15:18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