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11 14:34
2017. 10. 16 ~ 10.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266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10월 16일 (월)

상담은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패딩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진00(51세) 충북 괴산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배낭 지원함.

문00(75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패딩점퍼, 내복, 솜바지, 골덴바지, 청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10월 17일 (화)

상담은 한00(68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솜바지,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점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점퍼,솜바지,팬티,런닝,내복,장갑,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7년 10월 18일 (수)

상담은 양00(63세) 수원역에서 2년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3만원,한방파스6매,장갑,운동화,내복,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나00(78세) 인천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0월 21일 (토)

상담은 전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2세) 인천 계산동 아파트 현장 전기공으로 일하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3만원,침낭,패딩점퍼,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2017년 10월 22일 (일)

상담은 우00(73세) 지하철에서 신문을 주워 팔아서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 지면서 감기몸사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및병원비3만원,침낭,내복,패딩점퍼,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63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점퍼,내복,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0월 23일 (월)

상담은 정00(65세) 송내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내복,목티,골덴바지,팬티,양말,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패딩점퍼,솜바지,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2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인천 주안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한다고 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두꺼운 옷과 침낭을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점퍼,골덴바지,목티,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0월 24일 (화)

상담은 00(53세) 부평역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으로 해고되고 알콜중독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및약값10만원,운동화,패딩점퍼,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2세) 인천 신포동 재래시장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함.

패딩점퍼,골덴바지,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63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패딩점퍼,팬티,양말,목도리,털모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0월 25일 (수)

상담은 천00(47세) 전남 해남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조00(53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0만원,침낭,이불,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내복,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민00(38세) 서울 동대문시장 의류가게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재 취업을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잘 때까지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함.

가방,패딩점퍼,골덴바지,팬티,양말,장갑,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0월 28일 (토)

상담은 최00(81세) 종로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솜바지,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장갑,털모자,츄리닝,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1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침낭,츄리닝,내복,팬티,양말,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0월 29일 (일)

상담은 김00(71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패딩점퍼,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가방,침낭,이불,세면도구 지원함.

이00(38세) 강원도 원주 한식당에서 일하다가 경마 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가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마 도박에 빠져서 살고 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0월 30일 (월)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패딩점퍼,솜바지,긴팔티,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솜바지,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솜바지,내복,팬티,양말,수건,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패딩점퍼, 내복, 솜바지, 골덴바지, 청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미카 17-11-19 14:22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재우요셉 17-11-19 13:3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허경자 17-11-19 11:40
 
소외된 이웃들을 품어안는 훈훈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카타리나 17-11-19 10:49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추운날입니다...
몸과 마음이 춥고 시린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하비에르 17-11-19 09:49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최문희 17-11-19 07:55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이영민 17-11-18 21:16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종소리 17-11-18 19:32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혜선마리아 17-11-18 18:08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유미영 17-11-18 16:37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찐빵 17-11-18 15:28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박지후마르코 17-11-18 13:49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장세은젬마 17-11-18 11:29
 
환하게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VIP 손님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 독후감발표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정아 17-11-18 10:36
 
밤새도록 추위에 떨며 고생하신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리라 생각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이란 17-11-18 09:33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유진 17-11-18 08:04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웅진 17-11-17 21:53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을 맛보니, 세상에 어떤 따뜻함도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듯 합니다^^
요정 17-11-17 19:06
 
오늘도 '민들레!'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유소영유스티나 17-11-17 18:53
 
추운 몸과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입니다!
박지현 17-11-17 15:37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별들의들판 17-11-17 14:44
 
늘 문이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VIP손님들은 행복으로 희망차게 삽니다.
봉진영파비아노 17-11-17 13:5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조연자로사 17-11-17 11:0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쯔이 17-11-17 10:24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최윤자 17-11-17 09:23
 
하늘처럼 맑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파란 희망을 듬뿍 담아갑니다. 춥지만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 최고!
유혜리 17-11-17 08:47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노재정안젤라 17-11-17 07:17
 
감동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만세!
안승훈 17-11-16 22:36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서영남 원장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록 새록 늘어가는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집니다.
잰틀맨 17-11-16 19:06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수린엘리사벳 17-11-16 18:45
 
추운날이면 민들레 공동체가 많이 생각나실 것 같습니다. 손님분들이요.
그중에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없어서는 안될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드로잉 17-11-16 14:11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황재현요한 17-11-16 13:24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혜미 17-11-16 11:25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요한 17-11-16 10:31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문영란 17-11-16 09:43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한미자 17-11-16 08:49
 
이렇게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덕분예요..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미살레시아 17-11-16 07:29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복음으로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최영섭 17-11-15 21: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위대해보입니다.
이 많은 민들레 이용객들과 손님들을 끊임없이 손을 잡아주시고 용기를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미오 17-11-15 19:08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도서관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
이수연마리아 17-11-15 18:15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주연 17-11-15 15:26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오락실 17-11-15 14:23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에 두분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유진석필립보 17-11-15 13:59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늘 한결같이 어떤 이웃이라도 도와주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김재희 17-11-15 12:55
 
사랑이 없다면 결코 시작조차 못했을 일이었을 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혜수 17-11-15 10:30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생각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의 삶이 감동!!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께 사랑과 정성으로 뜨거운 밥상과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주신 두분의 모습이 대박 멋지십니다.
dhqldlfkr 17-11-15 10:00
 
참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지봉숙 17-11-15 07:35
 
"침낭, 패딩점퍼, 운동화, 내복, 목도리, 등등 생필품일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이 추운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입니다. 두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성태 17-11-14 21:54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러브송 17-11-14 19:33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강민아실비아 17-11-14 18:59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김영주 17-11-14 15:5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로즈마리 17-11-14 14:2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추운몸 녹이고 가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셔서요!
김재민요한 17-11-14 13:29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아름답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값지고 행복하네요...
최소라 17-11-14 11:26
 
안녕하세요...저는 참 어리석었습니다...그동안요..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라구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365일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오명자 17-11-14 10: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해바라기 17-11-14 09:39
 
민들레라는 이름의 공동체....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미화 17-11-14 07:55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태민 17-11-13 21:4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심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럭키 17-11-13 19:15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공동체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인문학 강좌, 독후감 발표, 필요한 물품 선물, 의료진료, 찜질방 티켓, 용돈 등등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하정에스더 17-11-13 18:17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김주미 17-11-13 15:17
 
추운 날씨에 따뜻해지는 일상이네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세상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파프리카 17-11-13 14:33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이혁토마스 17-11-13 13:54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최연화 17-11-13 12:48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유라 17-11-13 11:15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왼손잡이 17-11-13 09:38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각자의 낡은 희망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햇볕에 바짝 말리면.....
다시 활력 가득한 희망이 된다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보연 17-11-13 07:50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김성준 17-11-12 21:46
 
매 시간 시간을 거리에서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주시는 따스한 온정! 항상 고맙습니다.
벤자민 17-11-12 19:32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공간에서 만큼은 편안히 쉬시다 가시길 바랍니다.
서지현카타리나 17-11-12 18:43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송주연 17-11-12 16:13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엘레강스 17-11-12 15:17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희가 있습니다~~~^^
손석민요한 17-11-12 14:55
 
날씨도 춥고 미세먼지가 너무 심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하나수산나 17-11-12 11:38
 
추운 오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언타이틀 17-11-12 10:2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지소윤 17-11-12 09:32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윤자 17-11-12 07:42
 
추위에 싸워가며,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해요...
나명희 17-11-11 21:57
 
두분의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두분이 그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외로운 분들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권영진 17-11-11 20:14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레인 17-11-11 19:13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박수인리디아 17-11-11 18:17
 
인간세상에서 어쩌면 가장 차가울지 모르는 공간에서도 따뜻함이 흐르게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헌신적인 삶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신연주 17-11-11 17:49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지형율리아노 17-11-11 17:44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하원 17-11-11 16:09
 
날씨가 춥습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진심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를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김시원 17-11-11 15:26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오은영 17-11-11 15:22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이분들이 일상에서 일궈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사랑의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