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19 15:42
2017. 11. 1 ~ 11.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93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11월 1일 (수)

상담은 00(54세)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언어장애로 대화 하는 것이 불편하여 직장도 구하고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쌀이 없어서 밥을 못 해 먹는다고 쌀을 부탁함.

쌀20KG*1포,잡비2만원,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면티,겨울내의 지원함.

고00(68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패딩잠바,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김00(38세) 전북 부안 자동차 운전 학원에서 근무하다가 경마도박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하며 도박을 하고 있다고 함.

도박을 끊고 싶어도 돈이 생기면 또 하게 된다고 하소연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상담이 마음을 안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겨울내의,운동화,패딩잠바,팬티,양말,면티,런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점퍼, 내복,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침낭, 이불,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11월 4일 (토)

상담은 국00(65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54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진00(47세) 지체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날씨가 추워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패딩잠바,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1월 5일 (일)

상담은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차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72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밤에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함.

배낭,침낭,잠바,바지,겨울내의,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백00(63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1월 6일 (월)

상담은 00(43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양00(54세) 전남 광양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73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기초수급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해진 숙소가 필요하다고 해서 동인천역 근처에 위치한 여인숙비(동경) 20만원을 지원함.

채00(52세) 서울 용산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안경이 잃어버렸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패딩잠바,솜바지,겨울내의,침낭,목도리,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8세) 부천 아파트 현장에서 조경 일을 했는데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 고생을 많이 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1월 7일 (화)

상담은 안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홍00(75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7년 11월 8일 (수)

상담은 김00(47세) 경남 합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했다.

1년 동안 일도 안하고 인터넷 게임만 하다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마00(43세) 5년 전에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다가 머리를 다쳐 그 이후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두꺼운 겨울옷이 없다고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6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 고생이 심하다고 겨울내의와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잠바,운동화,바지,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2세) 강원도 속초로 일하러 가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세면도구,작업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2017년 11월 11일 (토)

상담은 서00(52세)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공00(75세) 서울역에서 34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벨트,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52세) 경기도 화성 핸드폰 하청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륜도박으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1월 12일 (일)

상담은 성00(85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김00(77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허00(30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1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겨울내의,잠바,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1월 13일 (월)

상담은 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1월 14일 (화)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1월 15일 (수)

상담은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이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점퍼, 내복,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침낭, 이불,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미카엘라 17-12-24 13:59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같은 천주교인으로써 제 스스로가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깨우쳐 나가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박효린 17-12-12 11:42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이 참 시린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함을 가지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길...
지구촌여행 17-12-12 10:54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없더라면 올 겨울도 너무 춥게 보냈을 것 같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걱정이 안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선애 17-12-12 09:42
 
희망과 꿈이 부재인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그런 것들이 가득가득하네요. 해피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명숙 17-12-12 07:57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이동환 17-12-11 21:09
 
저는 민들레 나눔이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모찌 17-12-11 19: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merr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심연주루시아 17-12-11 18:21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땡큐!
이보라 17-12-11 15:22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벤자민 17-12-11 14:15
 
이렇게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덕분예요..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성민루치오 17-12-11 13:22
 
함께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알았습니다..
모두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메리크리스마스!
박도연세실리아 17-12-11 12:09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 좋으신 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일 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파이팅~~!!
최윤자 17-12-11 11:1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오늘도 Smile~~~ ㅎㅅㅎ
나인 17-12-11 10:14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한소라 17-12-11 07:50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2018年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 ~~~
이찬민 17-12-10 21:42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희망센터!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다크 17-12-10 19:06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황수진도미니카 17-12-10 18:16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지혜 17-12-10 15:08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건강하세요.
청개구리 17-12-10 15:01
 
이렇게 추운날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보고싶어집니다.
이 안의 사랑으로 힘차게 내일을 시작해보려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식티토 17-12-10 13:28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와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레인 17-12-10 11:27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는....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두분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김유미헬레나 17-12-10 10:31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2017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현빈 17-12-09 21: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은해에도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온기 입니다.
민들레의 사랑은요.... 해피크리스마스 ~~~~~
로즈 17-12-09 19: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안희정마리아 17-12-09 18:50
 
Merry Christmas!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김선혜 17-12-09 15:4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샬롬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부엉이 17-12-09 14:23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안승민사무엘 17-12-09 13:11
 
이번 겨울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만들어 낼 베베모 세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클라우디아장 17-12-09 11:37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애련 17-12-09 10:12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홍경화 17-12-09 08:00
 
2018年에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길성욱 17-12-08 21:39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내년에도 함께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달링 17-12-08 19:11
 
민들레희망센터 사진과 글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ERRY CHRISTMAS !!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정민경세실리아 17-12-08 18:30
 
추운 겨울, 몸이라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라희 17-12-08 15:23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자이리톨 17-12-08 14:07
 
해피 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민지웅바실리오 17-12-08 13:49
 
올 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했습니다.
한겨울의 추위도 녹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지도 17-12-08 11:50
 
MERRY CHRISTMAS!!!!!!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인과바다 17-12-08 10:37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미 17-12-08 09:37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최영자 17-12-08 08:45
 
매일 매일을 가난한 이웃의 걱정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마승철안토니오 17-12-08 07:29
 
참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다들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조금씩만 힘내고 파이팅 합시다.
추운겨울 화롯불같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안홍석 17-12-07 21:44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새우깡 17-12-07 20:18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박미경마르첼라 17-12-07 19:53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나눔이 되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최수영 17-12-07 15:03
 
+축 성탄~!!
VIP손님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언제나 저에게도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MERRY CHRISTMAS~!!
스누피 17-12-07 14:46
 
민들레 희망센터로 행복한 마음을 알아갑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로 행복했습니다.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주홍요셉 17-12-07 13:39
 
전 오늘도...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메리크리스마스!
차대현 17-12-07 11:46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내년에도 독후감발표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0^  해피크리스마스~~
tmfrlfhdns 17-12-07 10:37
 
사랑이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2018 무술년에는 우리 모두 영혼의 키가 선한쪽으로 한뼘씩은 자랐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신여정 17-12-07 09:54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한세화 17-12-07 08:42
 
노숙...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일인데 노숙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마지막까지 생각했어야 하는 절망감에 얼마나 괴로웠을까...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독고세준 17-12-07 07:32
 
alsemffp chlrh!
박재헌 17-12-06 21:04
 
올한해 민들레 공동체도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만센터는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피망 17-12-06 19:1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따뜻하게 안락한 나눔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오미숙마리아 17-12-06 18:36
 
MERRY CHRISTMAS!
이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윤아 17-12-06 15:25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바나나 17-12-06 14:46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영민루카 17-12-06 13:56
 
따뜻한 온기가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JOOJOO 17-12-06 11:38
 
이렇게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덕분예요..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준호 17-12-06 10:36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시나브로 17-12-06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갑니다.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의 건강과 행복이 모든 VIP손님들, 가난한 아이들, 외로운 어르신들의 중심입니다.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쭉~~함께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최영자 17-12-06 07:53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박진영 17-12-05 21:13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투캅스 17-12-05 19:20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늘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공민영에스더 17-12-05 18:29
 
Merry Christmas...
소외된 이웃들을 품어안는 훈훈한 민들레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이혜진 17-12-05 15:19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달님 17-12-05 14: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민우요셉 17-12-05 13:13
 
행복이 작은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작은 부분의 행복조차도 귀한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웃들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연말 되시구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깐요!
MERRY CHRISTMAS!!
오현주 17-12-05 11:39
 
†. 축. 성탄!!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보며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다면 절망인 한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MERRY CHRISTMAS ~~~~ ^^
Loveholic 17-12-05 10:43
 
가난하고 소외 된 이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소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곳이 오래도록 행복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장혜승 17-12-05 09:41
 
민들레국수집 &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손님들이 새해 무술년에는 저마다 날아오르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시언 17-12-05 07:57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닐런지요.
2017년 12월 ... 한달남은 유종의 미를 바래보며....  민들레 파이팅~~
은동준 17-12-04 21:28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연말되세요.
레시피 17-12-04 19:13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신주미젬마 17-12-04 18:24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김지영 17-12-04 17:2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알맹이 17-12-04 15:12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성파비아노 17-12-04 14:14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파이팅!
자유로운영혼 17-12-04 11:24
 
추운 겨울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영우 17-12-04 10:25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김다영 17-12-04 07:44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공동체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은호 17-12-03 21:19
 
추위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올 겨울은 정말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쵸 17-12-03 19:18
 
민들레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서은세실리아 17-12-03 18:50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그동안 추위에 몸도 녹일 곳도 없으시고,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박수진 17-12-03 17:32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형님 17-12-03 14:05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주헌도미니코 17-12-03 13:26
 
민들레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애상 17-12-03 11:2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모습에 저럴수도 있구나... 감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오늘도 희망으로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운수좋은날 17-12-03 10:33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입니다.
늘 힘든 일들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채영 17-12-03 09:4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얼 !!!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복원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황애라 17-12-03 07:35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보며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다면 절망인 한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MERRY CHRISTMAS ~~~~ ^^
이승진 17-12-02 21:16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퍼즐 17-12-02 19:06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채미영수산나 17-12-02 18:47
 
해피 크리스마스!!^^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3년입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노현지 17-12-02 16:06
 
제가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손전등' 과 같은 존재입니다!
막막했던 저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스카이 17-12-02 14:1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부부는 참 예쁘게도 사시는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심정수파비아노 17-12-02 13:47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은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따님 모니카님 세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세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문지수 17-12-02 12:3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12월도 화이팅해요!!! ^0^
dnflehdsp 17-12-02 10:29
 
해피크리스마스  !~~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카톡왔숑 17-12-02 09:36
 
작지만 참 아름다워 보이는 모임입니다.
책속에서 삶의 희망과, 지혜들을 많이 찾으시길 바랍니다.
모든 독후감손님들께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장혜진 17-12-02 08:00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도민준 17-12-01 21:1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I want to wish a merry christmas!
제이 17-12-01 19:1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내시고
늘 기적의 사랑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민주세실리아 17-12-01 18:3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사랑으로 환하게 빛이납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기를 빕니다.
조민주 17-12-01 15:12
 
민들레 희망센터는 매일매일 주는 곳이니, 특별히 크리스마스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 좋은 선물들과 사랑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두시겠지만요. Merry Christmas!
오페라 17-12-01 14:43
 
못하겠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눔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슴에 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오진웅파비아노 17-12-01 13:37
 
나눔에 대해 잘 몰랐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나눔을 이해하고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응원하며, 저도 함께 얼른 참여하겠습니다.
김소라 17-12-01 13:04
 
감동! 내가 그냥 스쳐지나간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고 최고의 섬김을 베푸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웁니다.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이이제이 17-12-01 12:46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해피성탄~~~~~
한소정마리아 17-12-01 12:17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재인 17-12-01 11:2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따뜻해져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세요!
정민호 17-11-30 21:07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스탠바이미 17-11-30 19:10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공지은안젤라 17-11-30 18:22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덕분에,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우민지 17-11-30 15:23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빛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축! 성탄! 되세요!!!
새콤달콤 17-11-30 14:07
 
이런날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올겨울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류영석루카 17-11-30 13:55
 
MERRY CHRISTMAS!! 이제 연말이고....
정말 날씨가 추워져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겨울나기 하세요~^^
재미있는이야기 17-11-30 11:32
 
민들레 희망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동합니다..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한나영 17-11-30 10:16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황애라 17-11-30 09:36
 
민들레국수집 &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손님들이 2018 에는 저마다 날아오르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이연화 17-11-30 08:34
 
하루하루의 삶이 버거울 요즘입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을 바라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입니다!
신정수 17-11-29 21:09
 
두분의 사랑은 정말 어디까지인지..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을 위해 어떠한 것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MERRY CHRISTMAS~~~
초콜렛 17-11-29 20:30
 
해피 크리스마스!!^^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4년입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김주미빅토리아 17-11-29 18:41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주혜 17-11-29 15:02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세요~행복한 연말 되시구요..^^
앵두 17-11-29 14:14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조민헌빅토리아 17-11-29 13:09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허지영 17-11-29 12:06
 
이 겨울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파이팅~~
차영화 17-11-29 11:46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최영자 17-11-29 10:41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최순정 17-11-29 07:51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 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재석 17-11-28 22:50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모두 Merry Christmas!!
청개구리 17-11-28 20:01
 
민들레 VIP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민정수산나 17-11-28 18:25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지혜 17-11-28 15:22
 
Merry Christmas !! 피어나는 희망!!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제이 17-11-28 14:57
 
2017년 민들레 공동체도 참 바빴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도영티토 17-11-28 13:10
 
Merry Christmas~~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태백산맥 17-11-28 11:18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민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이정희 17-11-28 10:28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wnakrkstks 17-11-28 09:33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늘 희망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파이팅 하십시요.
한서우 17-11-28 07:56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손현민 17-11-27 21:42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카고 17-11-27 19:41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랍니다.
권수아실비아 17-11-27 18:2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덕분에,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박진희 17-11-27 15:29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유령 17-11-27 14:34
 
merry christmas~!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김이혁시몬 17-11-27 13:44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신연희 17-11-27 11:36
 
하늘처럼 맑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파란 희망을 듬뿍 담아갑니다.
춥지만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 최고!
따뜻한마음 17-11-27 10:32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주 17-11-27 09:39
 
참다운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나눔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이유나 17-11-27 07:43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 민들레 VIP 손님들이 일상에서 일궈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사랑의 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훈 17-11-26 22:55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토리 17-11-26 19:10
 
민들레 사랑에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최서연빅토리아 17-11-26 18:35
 
밤새 추위에 고생하실 분들이 걱정입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얼마나 다행인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지수영 17-11-26 15:05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토마토 17-11-26 14:18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공진호미카엘 17-11-26 13:25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은 17-11-26 11:14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2018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최다혜 17-11-26 10:28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2017년도 많은 발전에 기쁘고,
2018 에도 많은 발전이 될 것이니깐 벌써부터 기쁘네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이선애 17-11-26 09:36
 
민들레 손님들에게 지친 몸을 잠시 쉬어 갈 곳....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무술년에도 퐈이팅!!
최윤아 17-11-26 08:04
 
메리크리스마스~~~ 세상엔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착하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최현수 17-11-25 22:16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희망공동체가 모범답안입니다!
눈사람 17-11-25 19:13
 
따뜻한 온기 속에서 포근히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신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유라빅토리아 17-11-25 18:38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박혜경 17-11-25 15:23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쇼팽 17-11-25 14:43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길...모두들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동현루치오 17-11-25 13:5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
윤정애 17-11-25 11: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그동안 추위에 몸도 녹일 곳도 없으시고,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행복한 2017년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이성재 17-11-25 10:41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
오채연 17-11-25 09:17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장수연 17-11-25 07:57
 
높은 사람들을 따르려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토록 낮은 사람들을 따르려는 귀한 사람은 좀처럼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 사모님께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공현무 17-11-24 22:21
 
정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이 행복한 공간이 오래도록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블루 17-11-24 19:14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겨워서 좋아요.
그리고 함께여서 참 좋아요.
이 든든한 공동체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더없이 행복하네요.
정은헤실비아 17-11-24 18:48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이수영 17-11-24 15:36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 수사님 존경해요, 건강하세요.
헐크 17-11-24 14:06
 
낮은모습으로 겸손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낮추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정말 많은 부분에서 삶의 지침서가 되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언제나^^
황정우파비아노 17-11-24 13:55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박경희 17-11-24 12:06
 
노숙자분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박문기 17-11-24 11:35
 
이용 회원님들은 많고, 장소는 협소하니,
늘 해주고 싶은대로 못해 주신다는 민들레 분들의 얘기를 가끔 접하면 늘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나 최선을 다해서 이웃을 섬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기에 그 진실함만으로도 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준호 17-11-24 10:15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손은영 17-11-24 09:1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박에스더 17-11-24 06:59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동배 17-11-23 21:40
 
민들레 희망센터풍경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갑니다.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핸섬보이 17-11-23 19:04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진정한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정희수리디아 17-11-23 18:30
 
손님들의 자그마한 꿈 하나도 소중히 여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비단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이내 행복이 됩니다.
오미영 17-11-23 15:30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마초 17-11-23 14:41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정재현루카 17-11-23 13:19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김영준 17-11-23 12:12
 
편안히 쉬고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최재희 17-11-23 11:3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EINECS 17-11-23 10:26
 
따뜻한 사랑으로 열어주는 희망의 길....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은자 17-11-23 08:21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세준루치오 17-11-23 07:26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진태민 17-11-22 21:30
 
다 내어주는 사랑..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하철도 17-11-22 19:08
 
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포근한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안선희마리아 17-11-22 18:53
 
싸늘하거나 추운겨울이면, 난로같은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김소현 17-11-22 15:10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희만센터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롤리팝 17-11-22 14:52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재호안드레아 17-11-22 13:2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의 양식도 쌓고 함께 어울려 차가웠던 마음도 따뜻하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민들레 희망센터 짱이예요!
김유라 17-11-22 12:07
 
민들레의 값진 사랑...감동입니다!
사랑이 곧 진리....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다영 17-11-22 11:40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최금자 17-11-22 10:24
 
날씨가 조금 풀려 다행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최경미안나 17-11-22 07:51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김홍준 17-11-21 21:53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파이팅~~~
스티븐 17-11-21 19:15
 
세상에 이토록 다양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깨닫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랑으로 많은 이들에게 베풀어주시니 정말 감사드릴 뿐입니다.
두분도 늘 웃음 잃지 않으시고 밝고 건강하시길...
김보경엘리사벳 17-11-21 18:39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최연희 17-11-21 15:29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칵테일 17-11-21 14:15
 
이용 생활인들이 편하게 쉬어가며 힘을 충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지환티토 17-11-21 13:39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이 추운날에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곳...바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홍수아 17-11-21 12:43
 
늘 사랑으로 행복히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참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허유리 17-11-21 11:36
 
민들레 사랑이란게 바로 이런 것이군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환한 문, 민들레 희망센터! 천국입니다.
Premium 17-11-21 09:2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연화 17-11-21 07:47
 
올겨울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꽃섬고개에 정말 꽃이 핀듯이, 꼭 봄처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하길 바래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진표 17-11-20 21:32
 
기쁩니다.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망고 17-11-20 19:05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정말 최고의 공간입니다.최고최고!
조서연젬마 17-11-20 18:44
 
나밖에 모르는 이 시대에 사랑넘치고 배려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빛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이나래 17-11-20 15:53
 
항아리 속의 오래된 장맛처럼, 낡은 일기장에 얹힌 세월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담담하고 낯설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만의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나인 17-11-20 14:0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운 겨울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임재호루카 17-11-20 13:4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정유정 17-11-20 11:24
 
서영남 대표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이연정 17-11-20 10:28
 
필요물품이 가득~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동을 하네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리네요~
꼭 없어서는 안되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윤영혜 17-11-20 09:46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한유미 17-11-20 07:4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따뜻해져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세요!
손채희 17-11-19 23: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김영수 17-11-19 22:46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블랙홀 17-11-19 20:3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화이팅!!
이정아젬마 17-11-19 18:35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도마뱀 17-11-19 16:14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힘내세요!!
박정인루시아 17-11-19 16:06
 
영하 6도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윤재원바오로 17-11-19 16:00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정원 17-11-19 15:49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수향 17-11-19 15:46
 
대표님은,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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