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6 14:48
2017. 12. 1 ~ 12.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809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께 성탄 선물로

내복, 장갑, 털모자, 목도리, 양말, 털신, 찜질방티켓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12월 2일 (토)

상담은 주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12월 3일 (일)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2월 4일 (월)

상담은 곽00(65세) 살고 있던 집을 사기꾼에게 속아 2년 전에 빼앗기고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가을 옷을 입고 있어서 너무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48세)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언어장애로 대화 하는 것이 불편하여 직장도 구하고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쌀이 없어서 밥을 못 해 먹는다고 쌀을 부탁함.

쌀20KG*1포,잡비2만원,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면티,겨울내의 지원함.

고00(68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패딩잠바,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조00(37세) 전북 부안 자동차 운전 학원에서 근무하다가 경마도박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하며 도박을 하고 있다고 함.

도박을 끊고 싶어도 돈이 생기면 또 하게 된다고 하소연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상담이 마음을 안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겨울내의,운동화,패딩잠바,팬티,양말,면티,런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2월 5일 (화)

상담은 국00(64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차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진00(47세) 지체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날씨가 추워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패딩잠바,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2월 6일 (수)

상담은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나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2월 9일 (토)

상담은 안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지00(57세) 충남 태안 아파트 현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홍00(75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7년 12월 10일 (일)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2월 11일 (월)

상담은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이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2월 12일 (화)

상담은 국00(64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차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박00(6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47세) 지체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날씨가 추워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패딩잠바,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2월 13일 (수)

상담은 문00(74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허00(64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선00(85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김00(61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겨울내의,잠바,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오주환팰릭스 18-01-07 13:02
 
민들레와 함께하니 제가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 속에 보물을 발견한 행복함이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순자 18-01-07 11:25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허리케인 18-01-07 10:40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눠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메밀꽃필무렵 18-01-07 09:51
 
우리가 마음으로나마 응원드려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 사회의 사랑들이 모두 그늘진 곳으로 흘러들어
이분들의 마음 아픈 일들도 녹아내리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한미정 18-01-07 08: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따듯한 겨울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종천 18-01-06 21:53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삐에로 18-01-06 19:13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올한해도 모두 수고하세요!
이연화데레사 18-01-06 16:20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지희 18-01-06 15:45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승리의여신 18-01-06 14:46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수환실바노 18-01-06 13:37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올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둘리 18-01-06 11:13
 
따뜻한 사랑으로 열어주는 희망의 길!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황대영 18-01-06 10:23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베드로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늘보리 18-01-06 09:30
 
어제 오늘 추운 날씨에 민들레 손님들은 괜찮으셨나 걱정이네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라라랜드 18-01-06 07:40
 
모두들 해피뉴이어!!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신정민 18-01-05 20:18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lackSwan 18-01-05 18:07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은아델린다 18-01-05 17:44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진정!
박희라 18-01-05 15:50
 
민들레의 사랑에 동참하고 같이 함께 나아가는 것 같아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자랑거리입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민들레 공동체 !! 브라보~~
happy new year...
플래져인텐스 18-01-05 14:22
 
현실에 고통 받고 희망도 없고 자신의 삶조차 제대로 추스리기 힘든 이웃을 위해
아낌 없는 나눔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달리 어떤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재현라파엘 18-01-05 13:08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곳에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세정 18-01-05 12:10
 
다양한 지원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dkfmaekdna 18-01-05 11:36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최경혜 18-01-05 10:13
 
2018 년에는 부자와 가난한 이들이 좀 더 가까운 마음으로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해봅니다.
허은혜 18-01-05 09:17
 
안녕하세요~~~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처럼..... 2018 년 무술년 파이팅~~~
박승우루카 18-01-05 07:19
 
Happy New Year !!
박성환 18-01-04 21:35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두진 18-01-04 19:35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숙경클라라 18-01-04 17:49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백은주 18-01-04 15:15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모두 행복한 한해 되세요...!!
갈매기형제 18-01-04 14:17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따봉입니다!
김진빅토르 18-01-04 13:08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해피뉴이어^^
이혜미수산나 18-01-04 12:30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유비무환 18-01-04 11:30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whatis 18-01-04 10:52
 
민들레 희망센터와 관계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나영 18-01-04 09: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전해철다니엘 18-01-04 07:46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오찬종 18-01-03 21:28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것 같아요....
HAPPY NEW YEAR
스타치스 18-01-03 19:48
 
HAPPY NEW YEAR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김수빈실비아 18-01-03 18:18
 
올해에도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가연 18-01-03 16: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소 18-01-03 15:20
 
어렵고 힘겨운 분들..절망인 분들..얼마나 하루하루가 막막하셨을까..
마음이 아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해되세요!
권호성유스토 18-01-03 14:48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HAppy new year...
김경호마르코 18-01-03 12:45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LOVEYOU 18-01-03 11:46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세라 18-01-03 10:34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2018 년 민들레 희망센터 올한해도 화이팅 !!
황금개띠 18-01-03 07:24
 
2018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소원성취하는 한해가 되길...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주형 18-01-02 21:10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포포 18-01-02 18:22
 
올해에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지은레베카 18-01-02 17:51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화이팅
이지희 18-01-02 15:33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8-01-02 14:1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어갈 수 있으십니다.
얼마나 행복하실지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파이팅~~~ 해피뉴이어~
이은찬요셉 18-01-02 13:39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홧팅~~~^^
변유미 18-01-02 12:47
 
2018年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오늘도 Smile~~~ ㅎㅅㅎ
최성준 18-01-02 11:4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2018 년 올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순애 18-01-02 10:16
 
2018 년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은  작년 희망의 두배 세배가 되기를 기도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미영 18-01-02 07:47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준영 18-01-01 21:30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Butterfly 18-01-01 19:09
 
HAPPY NEW YEAR
새해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이나리이네스 18-01-01 18:49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규리 18-01-01 15:04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GOON 18-01-01 14:06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민들레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세형마태오 18-01-01 13:40
 
민들레 국수집 희망일기를 접하면서
어려운 이웃의 편에서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happy new year...
토정비결 18-01-01 11:14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손님들이 2018 년에는 저마다 날아오르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진영 18-01-01 10:44
 
HAPPY NEW YEAR....
힘없는 사람들도, 억울한 사람들도, 모두들 힘겹습니다...
이럴 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희망과 사랑이 꽃피웁니다.
이 추운 겨울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박세림 18-01-01 09:47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혜정미카엘라 18-01-01 08: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진우 17-12-31 22:32
 
새해에 모두 행복하세요^^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 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롱미 17-12-31 19:29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일상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제삶을 반성해봅니다.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이재헌 17-12-31 18:3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 나눔이 녹슬지 않도록
계속해서 힘차게 페달을 밟을 것입니다.
유미은젬마 17-12-31 18:2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처럼....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happy new year...
선데이 17-12-31 15:21
 
진정한 나눔과 사랑의 실천..
그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우고 있어요!
소중한 것을 배우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심정호안드레아 17-12-31 14:42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이소라 17-12-31 11:44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8 한해도 화이팅~~~
손연미 17-12-31 10:21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0^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최연스텔라 17-12-31 09:52
 
2018 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희망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새해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애란 17-12-31 07:55
 
2018 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윤동호 17-12-30 21:25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크림소스 17-12-30 19:02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진희영아델린다 17-12-30 18:37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허보람 17-12-30 16:33
 
마음 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
jenifer 17-12-30 15:13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규찬빅토르 17-12-30 13:17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와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엘리사벳 17-12-30 11:46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삶이 희망으로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새해에도 화이팅^^
최은자 17-12-30 10:31
 
희망과 꿈이 부재인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그런 것들이 가득가득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ger 17-12-30 09:34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3000원 감동입니다. 샬롬!
이안나 17-12-30 07:5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8 년에도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김해준 17-12-29 22:04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것 같아요....
HAPPY NEW YEAR
.....
몽키 17-12-29 19:16
 
HAPPY NEW YEAR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윤소리빅토리아 17-12-29 18:41
 
2018 년도는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보미 17-12-29 16: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이 17-12-29 14:10
 
어렵고 힘겨운 분들..절망인 분들..얼마나 하루하루가 막막하셨을까..
마음이 아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해되세요!
이호준예로니모 17-12-29 13:46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HAppy new year...
차영화 17-12-29 11:14
 
연중무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겨울왕국 17-12-29 10:13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이금숙 17-12-29 09:26
 
언제나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이 많은 날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애리 17-12-29 08:44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2018 년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 ~~~
문수호토마 17-12-29 07:2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하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은우 17-12-28 21:20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해피뉴이어!
치코 17-12-28 19:1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우리 손님분들은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녹이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2018 년도에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유진빅토리아 17-12-28 18:35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샘솟네요! 다음해에도 그렇겠지요??
늘 아낌없는 나눔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아듀 2017!!
김제니 17-12-28 15:03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복음대로 길을 가주세요.
2018 년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아멘
라푼젤 17-12-28 14:41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평화방송에서 민들레센터장님이하신 `신앙의 재발견` 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민준도밍고 17-12-28 13:56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모두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최금자 17-12-28 12:22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 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노라면 17-12-28 11:18
 
반갑습니다. 새해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작지만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안효정 17-12-28 10:44
 
찾아오는 분 한분한분 정성껏 도와드리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영원해야합니다. 화이팅!!!
박효리 17-12-28 09:13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명기심바올리나 17-12-28 07:28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저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걷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김주한 17-12-27 21:10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해피뉴이어!!^^
딸기 17-12-27 19:16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2018 년도도 더 힘찬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손서영빅토리아 17-12-27 18:22
 
happy new year..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2017년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명희 17-12-27 15:04
 
올해의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욱 따뜻한 사랑을 온 세상에 뿌려주십시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케빈 17-12-27 14:50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대표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행복한 연말 되세요~
권남일안토니오 17-12-27 13:37
 
배고프고 추운 이웃분들이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예림 17-12-27 12:11
 
어제 오늘 추운 날씨에 민들레 손님들은 괜찮으셨나 걱정이네요. 건강하세요. 2018 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마시멜로 17-12-27 11:09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선혜 17-12-27 10:29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8 년 새해에도 화이팅~~~
조명순 17-12-27 08:01
 
HAPPY NEW YEAR.... 힘없는 사람들도, 억울한 사람들도, 모두들 힘겹습니다... 이럴 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희망과 사랑이 꽃피웁니다. 이 추운 겨울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수정 17-12-26 21:33
 
2018 년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두분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금호영 17-12-26 20: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올리브 17-12-26 19: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땡큐!
서은아도미니카 17-12-26 18:1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lovely 17-12-26 17:01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HAPPY NEW YEAR
레트로 17-12-26 16: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김환희 17-12-26 16: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8 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류영수도미니코 17-12-26 15:23
 
Merry Christmas! 올겨울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꽃섬고개에 정말 꽃이 핀듯이, 꼭 봄처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하길 바래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happy new year..^^
민보영 17-12-26 15:19
 
2018 년엔 더더욱,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김주희 17-12-26 14:58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2018 년에도,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