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2 14:30
2018. 1. 1 ~ 1.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352  











  

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1월 2일 (화) 

상담은 강00(52세) 고향 경북영주이고 인천한라중공업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10년전 부도나 노가다로 살다가 1달전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노숙하고 있다고함.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짬질방티켓과 용돈1만원 지원함.

패딩잠바,내복,솜바지,운동화,츄리닝,양말,베낭,장갑,찜질방티켓5장을 지원함.

황00(48세) 주안역 근처에서 건물청소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는데 용역이라 매일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월급이 적다보니 여인숙 월세 및 생활비가 부족하여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여인숙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 지원함.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만원과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장갑,세면도구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78세) 30년넘게 마산에서 갈비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서주어 부도나고 계속되는 싸움으로 가족과 뿔뿔히 흩어져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겨울옷과 베낭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스웨터,솜바지,내복,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보름동안 감기몸살로 몸이 너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9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양00(59세) 마산 1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네 형에게 사기를 당해 가게문을 닫고 보증금까지 뜯기고 거리로 내앉게 되어 1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세면도구,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1월 3일 (수)

상담은 이00(34세) 컴퓨터회사에서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으로 출근을 제대로 하지 못해 결국 해고당하고 만화방이나 PC방을 다니며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남방,청바지,팬티,런닝,양말과 잡비 5만원을 지원함.

박00(55세) 자동차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사고로 다리를 다쳐 그때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어렵게 되어 1년전부터 신도림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신00(45세) 아내의 불륜으로 4년전에 이혼하고 인간에 대한 배신감으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2년째 을지로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8. 1월 6일 (토)

상담은 정00(40세) 6년째 이삿짐센터에서 가구 옮기는 일을 했는데 무게 중심을 못잡아 가구와 함께 넘어지면서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해 무척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5개월째 고시원에 있다가 두달째 월세를 못내서 쫓겨나게 되었다고 월세40만원을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내일 공사현장으로 일을 나가는데 작업복과 안전화가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유00(67세) 건설회사에서 30년넘게 일하다가 명예퇴직을 하고 호주에서 한식당을 4년동안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부도나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42세) 천안에서 철물점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경험미숙으로 폐업하고 3개월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건축현장 막일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춥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8. 1월 8일 (월)

상담은 오00(60세) 동생이 본인앞으로 차량을 2대나 구입했는데 돈을 못내서 나에게 차압이 들어와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입고있는 잠바가 찢어지고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4세) 10년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다 경험 미숙으로 가게 보증금까지 다 날리고 부인과 이혼하고 수원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대형마트에서 2년동안 근무했는데 도박에 빠져 해고당하고 식구들한테까지 피해를 입혀 집에도 가지 못하고 6개월째 동암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청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2018. 1월 9일 (화)

상담은 정00(53세) 대전에서 15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부평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핫팩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부산에서 8년넘게 인쇄소를 운영하다가 월세를 못낼정도로 일이 없어 1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조00(55세) 서울 나이트 클럽에서 20년넘게 일했는데 깡패들과 시비가 붙어 큰 싸움으로 말썽이 생겨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 영등포역전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아파트 경비일을 구해줌.

일하러 나가는데 옷과 차비가 하나도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와 차비 3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1월 10일 (수)

상담은 길00(67세) 건설업 하청일을 20년넘게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서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여 직원들 월급을 주다보니 회사 문을 닫고 재산을 다 잃고 동인천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기초생활수급과 잠잘방 문제로 민들레 대표님과 상담예약함.

허00(58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면서 건축현장 막일을 했는데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 그것또한 여의치 않다고 도와달라고 함.

몸이 많이 아프다고 쉽고 간단한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일을 해서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김00(42세) 성격차이로 3년전에 이혼하고 영등포역에서 2년째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면허자격증이 있다고 택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만원과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1월 13일 (토)

상담은 최00(54세) 동대문에서 남성복을 했는데 2년전부터 어려워졌고 우울증과 고혈압으로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여의도공원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한달전부터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털모자를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성00(58세) 부두 하역장에서 10년넘게 근무했는데 아내와 이혼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그만두고 인천터미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스웨터,내복,팬티,양말,털모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3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사고가 나면서 허리를 다쳐서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알콜중독으로 인하여 일도 못하고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고 알콜병원에 입원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으니 간식도 사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감사인사함.

 

2018. 1월 14일 (일)

상담은 윤00(69세) 속초에서 30년넘게 전자제품 대리점을 운영했는데 알콜중독으로 2년전에 부도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로 어지럽고 잘 걷지도 못한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귀마개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4세)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3년전부터 허리와 다리가 좋지 못해 쉬운일도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해야되기 때문에 고정 수입이 없어서 6개월전부터 여인숙 월세가 밀려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방세 2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구00(57세) 사업실패의 충격으로 10년째 중풍에 걸려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불편하다가 도와달라고 부탁함.

영등포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사채로 빌린 돈 때문에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1월 15일 (월)

상담은 황00(64세) 30년넘게 자동차부품 하청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하여 대출금을 갚지 못하여 담보로 잡혔던 공장을 날리고 3년째 동암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다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신용불량으로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오00(58세) 동생이 진 빚을 보증서서 있던돈도 다 잃고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0세) 부천에서 핸드폰가게를 했는데 불이 나서 망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2년째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8세) 오랜 노숙생활로 온몸이 아프고 저리고 쿡쿡 쑤신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양쪽 무릎과 팔이 아프고 저려서 제대로 일도 하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3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구름다리 18-02-07 14:48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희언이레네오 18-02-07 13:48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은신의아이들 18-02-07 12:4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자안나 18-02-07 11:48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홍자영 18-02-07 09:49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살며사랑하며 18-02-07 07:4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임창규 18-02-06 21:16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모카 18-02-06 20:32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임윤지 18-02-06 19:42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미란올리바 18-02-06 15:15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해마친구 18-02-06 14:11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서동주식스토 18-02-06 13:5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전애란 18-02-06 12:06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thakffldk 18-02-06 11:47
 
때로 사람에게 배고픔보다 더 중요한 일들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담당 하시네요.
노숙인들을 위한 깊은 관심에서 나오는 사랑이고 보살핌입니다. 감동입니다.
사랑하다 18-02-06 10:36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_+
장윤자젬마 18-02-06 07:4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추운날입니다... 몸과 마음이 춥고 시린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문수형 18-02-05 21:26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 센터장님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으로 번성하기를 빕니다.
프린세스 18-02-05 19:14
 
사람이 어디까지 아름다워 질 수 있는지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보여 주시네요.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수미레아 18-02-05 18:52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임새롬 18-02-05 15:10
 
민들레 나눔을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레이첼 18-02-05 14:16
 
이렇게 살얼음같은 추위에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임형수루치오 18-02-05 13:31
 
추운 날씨에 따뜻해지는 일상이네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세상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홍금자 18-02-05 11: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스테파노 18-02-05 10:22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다가오는 행복한 설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지우 18-02-05 09:51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겁니다. 파이팅~~
박은실마리아 18-02-05 08:07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동민 18-02-04 21:31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진e 18-02-04 20:33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전희연 18-02-04 16:09
 
늘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는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초의 18-02-04 15:02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진성알베르토 18-02-04 14:36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덕희 18-02-04 12:04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복원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ekdmarlghl 18-02-04 11:23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체칠리아 18-02-04 10:28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
한경미 18-02-04 07:52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조재림 18-02-03 21:31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이고 열띤 가난한 이웃의 사랑!
소중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한해도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슬 18-02-03 19: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조은혜마리아 18-02-03 18:54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양소빈 18-02-03 15:14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 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엘사 18-02-03 14:16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항상 건강하세요
이유환시메온 18-02-03 13:47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겨울연가 18-02-03 11:32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참된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봄여름가을겨울 18-02-03 10:31
 
항상 조금 손해보듯이 살라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데
이기적인 맘으로 저하나 살아가기 급급했습니다.
굉장히 부끄럽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행복을 느끼며 배우며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유정 18-02-03 09:45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세라 18-02-03 08:04
 
안녕하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주을 18-02-02 21:05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수키 18-02-02 19:57
 
희망은 나누었을 때 싹 튼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르쳐줍니다.
힘든 이웃들의 미소를 찾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의 남을 배려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안지영카리타스 18-02-02 18:5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센터의 사랑이 널리 번지길 기대해 봅니다!!
박수희 18-02-02 15:10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않아도 누구보다 부유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아마겟돈 18-02-02 14: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현석힐라로 18-02-02 13:5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있는 VIP손님들은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다시 일어서려고 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좋은 시설이 많이 생기면 생각을 해봅니다.
감동입니다.
최유라 18-02-02 11:07
 
힘든 분들의 사연을 하나 하나 읽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 분들이 최악의 절망에서 만이라도 어서 빨리 벗어났으면 합니다.
지고지순 18-02-02 10:10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최경철시몬 18-02-02 09:29
 
이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제자리를 찾아 돌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장하나 18-02-02 08:49
 
역시 다르시네요. 언젠가 들은 세족실이 따로 있다는 것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가난한 이웃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최고~! 화이팅~! @_@
오원석비오 18-02-02 07:59
 
연일 한파로 추운날 수고가 많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멘
김재식 18-02-01 21:19
 
언제나 밀려드는 손님에도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미소를 보면 저도 참 하루가 즐거워요^^
매루치 18-02-01 20:11
 
민들레 수사님!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힘이되드리고 싶네요.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한 기도를 항상 올리겠습니다.
김지혜로사리아 18-02-01 19:42
 
찬바람을 피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최고!!!!!
장수희 18-02-01 15:06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KEE 18-02-01 14:41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성미카엘 18-02-01 13:53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선미 18-02-01 11: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ehroqltkfkd 18-02-01 10:26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최수림 18-02-01 09:50
 
민들레 표 희망센터~♡ 늘 사랑이 가득한 곳에 두분이 항상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혜은 18-02-01 08:46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2-01 07:48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김상정 18-01-31 21:26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에디 18-01-31 19:46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감동이 왈칵...제 마음을 울리네요...
한보희이베타 18-01-31 18:41
 
신기합니다.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허아름 18-01-31 15:09
 
가족이 없고 외로운분들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빙고 18-01-31 14:58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네요...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유재현마태오 18-01-31 13:52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허연주 18-01-31 12:05
 
가장 약해보이는 사람과 낮은 사람일수록 더욱 섬기고 대접해야함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금숙 18-01-31 10:38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의 2018 년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채연 18-01-31 09:4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유비무환 18-01-31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들은 모두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김준용 18-01-30 21:1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중인데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풍경으로 이해가 잘 되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테누아타 18-01-30 19:23
 
손님들만을 위한 사랑의 상징~~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센터 위대해요~^^
박해리마크라 18-01-30 18: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미정 18-01-30 15:58
 
아직 정확한 방법을 생각하지는 못했지만 수많은 도움의 손길에 손내밀
생각을 하게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참나눔이 주는 뜨거움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딧불이 18-01-30 14:21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식적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관계.
이제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감동!
양일상제노비오 18-01-30 13:06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홍혜주 18-01-30 12:01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안드레아 18-01-30 10:2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은수은정 18-01-30 09:29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유진 18-01-30 07:26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 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 나눔 '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강만수 18-01-29 21:33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ERBARIO 18-01-29 19: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주홍비아 18-01-29 18:21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나은희 18-01-29 15:08
 
이렇게 추운날씨, 꽁꽁 언 몸을 따뜻하게 씻을 수도 있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공간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18-01-29 14:11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리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박정훈파비아노 18-01-29 13:1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조태란 18-01-29 11:36
 
책과 꿈과, 사랑으로 우리는 절망의 바다 속에서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프란치스코 18-01-29 10:29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현지애 18-01-29 09:37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미순 18-01-29 07:43
 
삶이 힘들어도 베드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전민수 18-01-28 21:01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달콩 18-01-28 19:17
 
사랑합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손보민나탈리아 18-01-28 18:48
 
우리모두 많은 보물들을 만들어 내는 귀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 식구들!! 화이팅!!
엄현진 18-01-28 15:3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갈매기형제 18-01-28 14:10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김진웅마티아 18-01-28 13:53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모두들 따뜻한 일요일 보내세요~
강태식 18-01-28 11:30
 
배고픔은 사람을 쉽게 자포자기하게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바닥인생들에 희망이 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민들레 희망센터는 배고픔의 해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돕는 손을 내밉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함세정 18-01-28 10:22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센터 아자 아자 화이팅 !!
YOUAREGILR 18-01-28 09:51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박경화 18-01-28 07:5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윤태호 18-01-27 22:10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의 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영원히..
꼬북이 18-01-27 19: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송청아데레사 18-01-27 17:30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워갑니다.
저 또한 실천하는 나눔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이민진 18-01-27 15:31
 
민들레 희망센터는 곧 사랑입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헐크 18-01-27 14:10
 
어려운 분들에게 진정한 등불이 되어주시는 두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제윤프란치스… 18-01-27 13:38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채선정루시아 18-01-27 11:43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유선혜 18-01-27 10:35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경숙 18-01-27 09:27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선물은 해피 해피입니다.
장혜미 18-01-27 07:51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사실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알찬모습으로 운영되길 기도할께요. 고맙습니다.
박규홍 18-01-26 22:34
 
민들레공동체는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언제나 손님이 최우선인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올해에도 파이팅!
파노라마 18-01-26 19:51
 
가장 진실한 나눔과 사랑.
이곳에서의 일상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마음과 같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함을 가르쳐주십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많은것을
배워보고 깨닫습니다
정윤미플로라 18-01-26 18:39
 
힘든분들이 너무 많은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희망센터를 보며 위안을 삼습니다.
무한정 베푸는 사랑에 감동을 받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희망지원센터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윤여진 18-01-26 15: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만 보고 있어도 보양식을 백그릇을 먹은 것처럼 든든합니다^0^
올 겨울 끄덕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레마 18-01-26 14:24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언제나 희망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홍진한안드레아 18-01-26 13:38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너무도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박혜연 18-01-26 12:11
 
추운 오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차기영 18-01-26 11:32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유경 18-01-26 10:09
 
행복은 이 추운 겨울 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사랑나눔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홍금숙 18-01-26 08:53
 
매서운 한파에 별일없으신지요... 천국은 이렇게 선량하게 물질 없이 사시는 분들에게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말마따나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모습임도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안나경로사 18-01-26 07:16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땡큐!
홍명기 18-01-25 22:09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엄마는외계인 18-01-25 19:08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이세라글로리아 18-01-25 18:44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했습니다^^
진혜영 18-01-25 15:08
 
민들레국수집이 이웃에 전하는 사랑만큼
우리 사회에도 훈풍이 부는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써니 18-01-25 14:58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박입니다!
유재봉요셉 18-01-25 13:18
 
희망을 열어주는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홍경자 18-01-25 11:48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세월이가면 18-01-25 10:38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홍문희 18-01-25 09:17
 
이 매서운 날씨에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박경아 18-01-25 08:54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민지석야고버 18-01-25 07:46
 
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희망으로 활짝 웃어집니다!!^^ 샬롬
최영낙 18-01-24 21:2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꾸잉 18-01-24 19:05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욱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이예은아델라 18-01-24 18:54
 
노숙인들을 보면 좋지 않은 느낌만 받았었는데
그분들의 고충을 민들레 글들을 읽으면서 조금씩이나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의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장미연 18-01-24 15:29
 
노숙자분들에게 희망센터는 정말 천국같은 곳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지원받으시니, 그나마 노숙생활이 조금은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밍키 18-01-24 14:46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배현준필립보 18-01-24 13:36
 
진정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곳!
힘든 이웃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임동기하비에르 18-01-24 12:53
 
민들레 손님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민들레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최효리 18-01-24 11:28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배소정 18-01-24 10:11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응원해요!
한경자 18-01-24 07:49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VIP 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성진 18-01-23 21:29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나짱 18-01-23 19:36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진희나탈리아 18-01-23 18: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멋지게 이끌고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김성희 18-01-23 15:09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뚠뚠이 18-01-23 14:22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고지웅스테파노 18-01-23 13:48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준호 18-01-23 12:47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0^ ^0^
채은정 18-01-23 10:16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강애숙 18-01-23 09:39
 
사는 게 힘들다지만, 그래도 다 같이 힘을 모으면 하나하나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체게바라 18-01-23 07:58
 
세상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문성준 18-01-22 21:21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고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느끼면서 제 마음도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늘 감동입니다! 일기속에서 이용생활인들을 향한 수사님의 깊은 사랑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루키 18-01-22 20:21
 
힘겨우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민주도미니카 18-01-22 19:03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우준호 18-01-22 16:19
 
민들레의 사랑에 동참하고 같이 함께 나아가는 것 같아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자랑거리입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민들레 공동체 !! 브라보~~
이명희안젤라 18-01-22 16:12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버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유호 18-01-22 16:0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샬롬
소피 18-01-22 15:2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배민주 18-01-22 15:10
 
추운날이면 민들레 공동체가 많이 생각나실 것 같습니다. 손님분들이요.
그중에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없어서는 안될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정미쇼피아 18-01-22 14:59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최고입니다^^
오성준마르코 18-01-22 14:33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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