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07 16:13
2018. 1. 16 ~ 1.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36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1월 16일 (화)

상담은 김00(57세) 고향이 충북보훈 출신이고 어렸을적부터 왼팔이 아파 10년동안 투병생활을 하고 지금도 왼쪽팔이 펴지지 않아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2년전에 공사장에서 주민증을 잃어버려 주민증을 부탁함.

3달동안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내복,목폴라,기모바지,털모자,운동화,양말,베낭을 지원함.

서영남 센터장님과 상담예약.

김00(72세) 서울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내복,운동화,팬티,양말,벨트,한방파스6매,털모자,솜바지,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김00(52세) 15년넘게 고기잡이 배를 타며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매일 술도 살다 보니 고관절이 괴사해 버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겨울내의,배낭,바지,팬티,목도리,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8세) 경북 영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팬티,목폴라,털모자,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점퍼, 기모바지, 솜바지, 골덴바지, 내복,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1월 17일 (수)

임00(54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도 춥고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내복,패딩점퍼,기모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권00(30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패딩점퍼,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68세) 20년넘게 건축현장에서 목수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부인과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못하고 술만 마시다 보니까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알콜중독 치료를 부탁함.

여의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한달전부터 기침이 심해져 지금은 가끔 피를 토할때도 있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서영남 센터장님과 먼저 상담하기로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내복,팬티,목폴라,골덴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2018. 1월 20일 (토)

상담은 김00(64세) 고향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전재산을 다 날리고 부인과의 불화로 이혼하면서 영등포역에서 7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베낭,내복,솜바지,목폴라,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우00(41세) 제천에서 5년 넘게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정이 파탄나면서 6년째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지금은 건축현장 막일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일거리도 없고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 되었다며 방세를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식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패딩점퍼,솜바지,팬티,양말,털모자,목도리,치약,칫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0세) 3년넘게 식당을 크게 운영했는데 남에게 주방을 맡기다 보니 주방장 마음대로 음식을 만드는 바람에 음식맛이 자주 변하여 손님이 끊겨 1년전에 식당이 망하고 빚도 많이 지게되어 6개월전부터 수원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하소연함.

숙식이 제공되는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패딩점퍼,츄리닝,내복,털모자,장갑,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월 21일 (일)

상담은 정00(46세) 6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6개월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벨트,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54세) 빌라를 지어서 분양을 하는 건축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으로 2년 전에 부도가 나서 재산을 전부 잃고 어려워졌다.

집도 날리고 개인 신용 불량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기도 어려워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내복,솜바지,목폴라,운동화,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10년전부터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한달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무게 중심을 못잡아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하고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침낭,내복,기모바지,운동화,팬티,벨트,목도리,감기약,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구00(58세) 서울 신도림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치과를 예약함.

잡비2만원,진통제,내복,패딩점퍼,목폴라,털모자,운동화,팬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월 22일 (월)

상담은 박00(38세) 고아원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생활을 했지만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잘지내고 못하고 2년전부턴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다시 일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함.

이00(57세) 광주에서 음식점을 8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잡비2만원,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천00(36세) 대구에 있는 24시간 편의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됐다고 함.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지금도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헤어나고 싶다고 하소연 함.

배낭,내복,패딩점퍼,솜바지,목도리,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월 23일 (화)

상담은 이00(60세) 인천 간석동에서 빨래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집까지 날리고 1년 전부터 여의도 공원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패딩점퍼,내복,솜바지,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면도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윤00(47세) 안산에서 중국집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6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목폴라,핫팩,벨트,양말,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83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베낭,돋보기,팬티,양말,목폴라,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월 24일 (수)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내복,패딩점퍼,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42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허리와 머리를 다쳤다고 함.

몸이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밥을 먹을 때 기다리지 않아서 좋다고 함.

침낭,패딩점퍼,기모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내복,핫팩,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54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내복,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면티,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2018. 1월 27일 (토)

상담은 함00(48세) 만수동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내복,츄리닝,패딩점퍼,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2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감기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베낭,침낭,내복,솜바지,패딩점퍼,장갑,털모자,팬티,세면도구,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2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다가 며느리와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송내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운동화,내복,양말,팬티,패딩점퍼,기모바지,목폴라,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월 28일 (일)

상담은 김00(54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내복,패딩잠바,운동화,털모자,장갑,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손00(56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10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점퍼,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일거리도 없고 용돈도 한푼도 없이 3개월째 생활하고 있다고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과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홍00(56세) 강원도 평창에서 건물 짓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다친 후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째 인천 주안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핫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월 29일 (월)

상담은 구00(63세)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큰아들 사업자금으로 밀어주었는데 사업이 망해서 어렵게 되어 속이 상해서 술만 마시다 보니 알콜 중독자가 되어 힘들게 산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씻고 독후감발표를 하면 장려금 3000원을 받을 수 있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다고 감사인사함.

변00(57세) 경기도 오산에서 마을버스 운전을 했는데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내고 회사로부터 해고됐다.

사고 후유증으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패딩점퍼,기모바지,내복,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8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기가 힘들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패딩점퍼,감기약,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핫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월 30일 (화)

상담은 문00(41세) 서울 삼성동에서 직장 생활을 했는데 집단 따돌림으로 우울증에 걸려 회사를 그만두고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영등포역 근처에서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내복,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84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며칠이라도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패딩점퍼,내복,목도리,장갑,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3세) 경기도 안산 방월공단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서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기모바지,목폴라,츄리닝,베낭,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2018. 1월 31일 (수)

상담은 이00(84세) 동인천역에서 6년째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인사함.

기다리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목도리,털모자,팬티,핫팩,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점퍼,츄리닝,털모자,장갑,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 지원함.

권00(30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운동화,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핫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62세) 10년넘게 가구점을 운영하다가 돈이 부족하여 사채돈을 썼는데 이자를 감당 못해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모든걸 잃은 후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함.

겨울이라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베낭,내복,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점퍼, 기모바지, 솜바지, 골덴바지, 내복,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유성희 18-02-21 15:5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모모 18-02-21 14:11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두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황규용티모테오 18-02-21 13:07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대로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선물 18-02-21 12:1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안드레아 18-02-21 11:30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조주연 18-02-21 10:27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봄입니다. 시들지 않는 꽃입니다. 늘 따뜻함이 가득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최미자 18-02-21 07:23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오용진 18-02-20 21:4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 안에 그 기쁨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활짝 웃음꽃을 피우고 갑니다~^^
Owl 18-02-20 19:09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최수경살로메 18-02-20 18:44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국민의 멘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감동
윤예은 18-02-20 16:38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의 2018 년을 만들겠습니다.
정희주 18-02-20 15:57
 
내가 가진 것, 나의 시간들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준우고스마 18-02-20 13:23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우리 18-02-20 11: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하니까 18-02-20 10:28
 
안녕하세요~~
누구도 실천해내기 힘든 참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스테파노 18-02-20 09:52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조경혜 18-02-20 08:15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백수환 18-02-19 21:5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김건주 18-02-19 20:33
 
민들레 희망센터를 왜 손님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센터가 어디있나요!
늘 갈증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샘물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리나 18-02-19 19:25
 
우리 사는 마음 세상 속을 사막으로 만들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유리그라시아 18-02-19 18: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보영 18-02-19 15:22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호랑나비 18-02-19 14:09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문동철사무엘 18-02-19 13: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FFEE 18-02-19 11:29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우리들 가슴에 행복으로 남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유미 18-02-19 10:2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는 느낍니다.
이렇게 서로를 위하면서 사는 공동체에 저의 새로운 모습도 깨달았습니다.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많은 참여와 봉사로 함께할께요!
박보연로사 18-02-19 09:3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가세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최유란 18-02-19 08:17
 
이 아름다운 시간들을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상원 18-02-18 21:10
 
끝이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리츠 18-02-18 19:30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이정희데클라 18-02-18 18:46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아름 18-02-18 16:20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에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름답게 보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카우 18-02-18 14:43
 
한결 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밝은세상을 열어주시려 열심히 해주는 두분에 참 고맙습니다.
김태영로마노 18-02-18 13:29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체칠리아 18-02-18 11:22
 
자유로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신사임당 18-02-18 10:40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홍순덕 18-02-18 09:47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장경자 18-02-18 08:24
 
안녕하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광현 18-02-17 21:08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둥지 18-02-17 19:22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전유라마리아 18-02-17 18:40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문예원실비아 18-02-17 18:26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예쁘고 희망찬 희망센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존재합니다!^^
윤미진 18-02-17 16:0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피그렛 18-02-17 14:07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진아브라함 18-02-17 13:34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파이팅!
루시 18-02-17 11: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경희 18-02-17 10:36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행복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산이 18-02-17 09:16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너무 멋진 곳 입니다!
따봉 따봉!!
클라우디아 18-02-17 08:15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코코망 18-02-16 19:55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유소희아델라 18-02-16 18:55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박희선 18-02-16 16: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몽블랑 18-02-16 14:06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장성종요셉 18-02-16 13:52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숙 18-02-16 10:27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정하나 18-02-16 09:08
 
고향이 있어도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네요...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크라테스 18-02-16 08:20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박경화로사 18-02-16 07:42
 
독후감 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안승훈 18-02-15 21:40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희망센터에~~~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뉴욕여신 18-02-15 19:10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항상 응원해요!
엄미란리디아 18-02-15 18:26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희망이 넘치는 희망센터 화이팅~!
박미래 18-02-15 15:55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곰미 18-02-15 14:56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차국용티모테오 18-02-15 13:16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희망 18-02-15 11:37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해피설날 보내세요!
허미나 18-02-15 10:42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김순영 18-02-15 09:38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은아 18-02-15 08:20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동수안토니오 18-02-15 07:49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늘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는 여러 사람들 살리는 일을 분주히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 힐링이 많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임우형 18-02-14 21:14
 
수사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힘든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실수 있습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기전에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수사님에게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Vulture 18-02-14 19:4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윤은희실비아 18-02-14 18:37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현서은 18-02-14 17:30
 
민들레 덕분예요..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딧불 18-02-14 16:2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정말 멋지신 두분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준표다니엘 18-02-14 15:3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시라소니 18-02-14 11:39
 
손님들의 인생에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건 끝 없이 내리쬐는 햇살 같은 사랑이 민들레에 있기 때문입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자 18-02-14 10:34
 
힘내어 살아가야 할 세상입니다. 
힘내시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재인젬마 18-02-14 09:46
 
2018 년도의 민들레 희망센터 올해 희망의 두배 세배가 되기를 기도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명숙 18-02-14 07:50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생각해보면 세상살이 매일매일 매순간 순간이 감동의 연속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쉼없이 계속해서 감동의 온도를 높이는 곳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정민철 18-02-13 21:50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름만 불러 보아도 행복합니다.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있음에 감사함니다.
민들레희망센터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붐 18-02-13 19:56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해피 감동!!
이희숙도로테아 18-02-13 18: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청화 18-02-13 15:44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일깨워주네요~ ^^
민들레국수집은 신비하고 파워풀한 힘을 가진곳이예요... 깨달음을 비롯하여 얻는것이 참 많은 곳이니까요...
깡이맘 18-02-13 14:57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장수찬요셉 18-02-13 13:56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나눔의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은총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령 18-02-13 12:4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블랙스완 18-02-13 11:19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 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연지 18-02-13 10:11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홍세림 18-02-13 07:44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영준 18-02-12 21:33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꼬미 18-02-12 19:17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최혜정헤레나 18-02-12 18:47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함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하느님이 지으신 민들레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혜승 18-02-12 15:56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장화신은고양이 18-02-12 14:1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행복한 설 보내시고, 언제나 화이팅!!
강명훈안토니오 18-02-12 13:17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명절 보내세요~~~
구름다리 18-02-12 11:24
 
민들레가 주는 위로로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는 한 우리 사는 세상은 작은천국입니다.
애밀리아 18-02-12 10:29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민들레 국수집이 한층 나아간 사랑을 보여주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문자 18-02-12 09:41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심여진 18-02-12 07:53
 
반갑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현오영 18-02-11 21:09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항상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더욱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우우쟁이 18-02-11 19:28
 
사랑하는 일에서조차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이 되기 쉬운 인간에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줌으로서 풍요해지는'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줍니다.
물질의 무게에 비중을 많이 두고
그것으로 행복과 불행의 잣대를 재는 현실 속에서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은 무엇인지 깨달아갑니다..감사해요
홍미영이시도라 18-02-11 18:5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슴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많으세요~언제나 힘내시길...
문지현 18-02-11 15:16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밤톨이 18-02-11 14:48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정세영바르나바 18-02-11 13:51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wkdbwodcnl 18-02-11 11:39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2018 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구름 18-02-11 10: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소정 18-02-11 09:32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다가오는 행복한 설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홍미홍 18-02-11 08:08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성 18-02-10 21:22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은빛호수 18-02-10 20:33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예리아녜스 18-02-10 17:58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혜숙 18-02-10 15:0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가슴시리게 와 닿았습니다.
언제부턴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안에서 늘 작은 행복을 봅니다^^
평화새 18-02-10 14:22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자랑스럽습니다!
김현승토마스 18-02-10 13:39
 
두 천사분의 자발적인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빈부의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
그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김수경 18-02-10 11:41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 오래도록 기억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보라 18-02-10 10:53
 
행복은 이 겨울 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사랑나눔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조연화 18-02-10 09:17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이혜영 18-02-10 07:14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지금까지 이어오심에 얼마나 많은 땀방울이 있었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도윤 18-02-09 21:04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세상을 살맛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짱!!
이종규 18-02-09 20:34
 
그동안 꾸준히 보내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무조건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아왔던 제 자신도 차츰 변해감을 느낍니다.
저와 절망인 이웃들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영혼의 양식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보답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제리 18-02-09 19:53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구나 싶어 부끄러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제혁제노 18-02-09 18:53
 
내게 지금 가족이 있고, 편히 잘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느꼈습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조채연 18-02-09 15:09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초코우유 18-02-09 14:18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차영호티토 18-02-09 13:13
 
가난한 이웃에게 온 마음으로 정성을 준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대단히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돌아돌아돌아 18-02-09 11:15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요근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겠습니다!
호수공원 18-02-09 10:17
 
몇 장의 사진으로 보는데도 참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심보감 18-02-09 09:34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조주연 18-02-09 08:48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설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변경태야고보 18-02-09 07:49
 
연일 한파로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현성 18-02-08 23:02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이용생활인들에게 매일 면티,남방,바지,팬티등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은하수 18-02-08 19:50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문민정펠라지아 18-02-08 18:27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김소라 18-02-08 15:03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화이트베어 18-02-08 14:28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2월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문현호바실리오 18-02-08 14:01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가슴에서 무언가 끓어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다시 일어서기위해 노력하는 이용생활인들의 모습을 보면 무엇이든 열정없이 해왔던 제 삶이 부끄러워집니다. 삶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고마운 곳입니다^^*
양호준필립보 18-02-08 13:23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힘든 이웃들이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스한 나눔 계속 부탁드립니다.
홍연화 18-02-08 11:36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응원할게요~~
최명자 18-02-08 10:28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rmfkdnsem 18-02-08 09:39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이렇듯 눈이 부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박순미 18-02-08 08:40
 
더불어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저희 가족과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언제나 기도합니다~ 모두 아무탈 없는 2018 년이 됐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인순로사 18-02-08 07:18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이건우 18-02-07 23:4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곳이 바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는 곳이네요.
감동이에요.
황해용 18-02-07 22:50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쁨, 이 기쁨은 어떤 선물보다 더 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제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파이팅!
최대철 18-02-07 21:21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홍민 18-02-07 21:1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좋은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 보냅니다!
전우현 18-02-07 20:53
 
보다 아름답고 충만한 삶을 지향하며 끝없는 '나눔'의 실타래를 풀어 놓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샬롬!!!
청보리 18-02-07 19:53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겨울 되십시오!
문지연아녜스 18-02-07 18:21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희망센터!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비비 18-02-07 17:35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장화영 18-02-07 17:33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이나현 18-02-07 16:48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수현 18-02-07 16:38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정말로 멋진 일 하시는 두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