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1 16:31
2018. 2. 1 ~ 2.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862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2월 3일 (토)

상담은 박00(64세) 젊은 시절에 자식들을 돌보지 않아 사이가 좋지 않아 외롭게 혼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솜바지,목티,팬티,양말,세면도구,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8세) 동인천 북 광장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감기몸살이 심해 노숙을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동인천역 근처에 위치한 여인숙비20만원,내복,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감기약 지원함.

강00(61세) 수원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과 침낭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침낭,솜바지,가방,내복,목도리,털모자,장갑,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점퍼, 내복,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털모자, 목도리,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핫팩,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2월 4일 (일)

상담은 조00(50세) 울산에서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부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정상생활을 하지 못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을 자다가 배낭을 분실하여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함.

잡비및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3만원,내복,패딩점퍼,장갑,목도리,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63세) 서울 강남 고속 터미널에서 노숙을 하다가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해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뜨거운 곳에서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2만원,패딩점퍼,내복,면티,팬티,양말,치약,치솔,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황00(71세) 동인천 근처에서 폐지와 고물을 팔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을 못해 동인처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침낭,내복,츄리닝,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7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았는데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3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감기몸살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패딩점퍼,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핫팩,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2월 5일 (월)

상담은 00(47세) 의정부 카센터에서 5년 정도 성실하게 일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 직장에서 해고 되고 가진 돈도 전부 잃었다.

인생이 허무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내복,양말,솜바지,털모자,팬티,핫팩,면도기,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64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밍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겨울점퍼,솜바지,팬티,벨트,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76세)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인천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운동화,배낭,솜바지,팬티,양말,핫팩,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2월 6일 (화)

상담은 허00(43세) 경기도 의왕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4년 전에 성격차이로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패딩잠바,내복,작업복,목도리,장갑,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은00(71세) 인천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에 걸려 잠을 잘 못 잔다고 따뜻한 곳에서 몇칠 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배낭,털모자,목도리,장갑,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손00(63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줄서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좋다고 함.

침낭,패딩점퍼,겨울내의,핫팩,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2월 7일 (수)

상담은 구00(53세) 경기도 화성 철골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 두었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이 없어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침낭,패딩점퍼,내복,솜바지,팬티,양말,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9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8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솜바지,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2월 10일 (토)

상담은 오00(63세) 경기도 일산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재산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함.

화병으로 술만 먹다가 알코중독이 되어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잡비2만원,배낭,내복,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털모자,장갑,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67세)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할 때가 가장 좋다고 함.

줄 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2018. 2월 11일 (일)

상담은 오00(63세) 경기도 일산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재산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함.

화병으로 술만 먹다가 알코중독이 되어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잡비2만원,배낭,내복,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털모자,장갑,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67세)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할 때가 가장 좋다고 함.

줄 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2018. 2월 12일 (월)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1만원,침낭,패딩내복,솜바지,목티,털모자,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점퍼,털모자,장갑,핫팩,세면도구,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내복,핫팩,팬티,양말,세면도구,침낭,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2월 13일 (화)

상담은 00(57세) 평택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목티,바지,내복,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내복,패딩점퍼,솜바지,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선00(56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1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내복,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2월 14일 (수)

상담은 배00(37세) 안양 카센터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도박에 빠져 직장을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면서 어렵게 생활 한다고 함.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배낭,내복,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송00(59세) 폭행죄로 안양교소에서 3년간 복역하고 나왔는데 가족들의 외면과 나이가 많아 일자리가 없어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운동화,내복,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목폴라,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34세) 수원 한식당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실수로 교통사고를 내고 가게를 그만뒀다.

아직 몸이 완전히 치료하지 못해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가방,패딩점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점퍼, 내복,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털모자, 목도리,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핫팩,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둘이서 18-03-09 14:13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수연 18-03-05 15:12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옥구슬 18-03-05 14:15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곳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노준엽바실리오 18-03-05 13:2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長幼有序 18-03-05 11:36
 
저도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사랑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꼭 들려서 봉사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진주 18-03-05 10:24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하비에르 18-03-05 09:40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행복하세요!!!
최은숙 18-03-05 07:31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노병진 18-03-04 21:06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설원 18-03-04 19:38
 
마음이 아픕니다.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지유펠리치타 18-03-04 18:39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주연 18-03-04 15:38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좋습니다.
하룻밤 만이라도 편히 쉴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알게되어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트위스트 18-03-04 14:25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상윤베네딕토 18-03-04 13:50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처럼 힘든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경리 18-03-04 12:04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훈 18-03-04 11:23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예쁘신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하심 18-03-04 10:39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하미정 18-03-04 08:26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다가오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두현 18-03-03 21:43
 
민들레희망센터ㅗㆍ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오색찬란 18-03-03 19:55
 
안타까운...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고윤미카타리나 18-03-03 18:09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오진경 18-03-03 15:02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로미 18-03-03 14:50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아름다운 미소를 보며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를 떠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일어나는 기적이 우리는 너무 행복하게 합니다*^^*
모든 일들이 꿈처럼 일어나지만 수사님의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요. 훌륭하십니다.
장세중이냐시오 18-03-03 13:32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이종수 18-03-03 11:30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경준 18-03-03 10:33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사들의 나라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길그리섬 18-03-03 09:39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홍지애 18-03-03 07:58
 
안녕하세요!!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석현 18-03-02 21:1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군밤 18-03-02 19:35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손지영루시아 18-03-02 18:3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허미애 18-03-02 15:07
 
긴 겨울에 민들레 손님분들도 하루하루 많이 힘드셨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행복한세상 18-03-02 14:51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박강진필립보 18-03-02 13:12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기를...
김보라 18-03-02 11:19
 
사랑과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페파민트 18-03-02 10:26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세상만사 18-03-02 09:16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준호 18-03-02 08:42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서효정소피아 18-03-02 07:38
 
관심과 사랑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빛이 되겠지요.
참 다양한 사연들을 보니, 자꾸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영길 18-03-01 21:49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와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버팔로 18-03-01 19:21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세상의 빛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감동 ..
양지은마리아 18-03-01 18:15
 
「민들레 희망센터」가 바로 나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박은실 18-03-01 16:05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르디 18-03-01 15:4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승승장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윤태수라이문도 18-03-01 13:41
 
민들레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수철사무엘 18-03-01 11:41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늘 응원할께여~
tlsdmldkemf 18-03-01 10:44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카톡왔숑 18-03-01 09:29
 
민들레 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하명자 18-03-01 08:23
 
민들레의 희생정신.....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문호승토마스모… 18-03-01 07:58
 
이제 희망이라는 단어를 이야기
할 때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정명 18-02-28 21:3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니 18-02-28 19:29
 
희망센터 일기가 더욱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지금처럼 함께 해주세요~ 화이팅!!
이인애바울라 18-02-28 18:14
 
참으로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조주희 18-02-28 15:0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소주한잔 18-02-28 14:17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덕기안토니오 18-02-28 13:42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센터장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공부 18-02-28 11:21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최영희 18-02-28 10:42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애밀리아 18-02-28 09: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독후감발표 화이팅!!!
널그리며 18-02-28 07:46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하재윤 18-02-27 21:21
 
사람 사는 향기가 있고 나눔, 그리고 이웃들의 행복이 있어서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힘든 이웃들을 사랑해주세요~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여니 18-02-27 19:50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늘 새롭게 부활하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
백주혜루피나 18-02-27 18:39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는 곳!
인간적인 마음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민희 18-02-27 15:0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코야 18-02-27 14:10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박태훈도밍고 18-02-27 13:22
 
하얀 종이위의 희망이란 두 글자가 마음으로 들어올때 그보다 더 벅찬 감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홍선화 18-02-27 11:1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Myname 18-02-27 10:37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민들레 VIP손님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함지숙 18-02-27 09:45
 
너무 멋진 센터이네여! 감동입니다!
공주 18-02-27 07:4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박혜성 18-02-26 21:45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워갑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갖고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큰 다행입니다!
몽쉘 18-02-26 19:08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이네요.
그들을 손을 따스하고도 단단히 잡아 그들을 나락에서 끌어 올려 주세요.^^
장지혜소피아 18-02-26 18:51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수연 18-02-26 15:07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리며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람쥐 18-02-26 14:32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인데...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밥한끼보다 더 큰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모두의 관심속에서 따뜻함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황민욱도미니코 18-02-26 13:35
 
처음의 마음이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평생의 등대가 되어 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LOVEIS 18-02-26 11:28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 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최지우 18-02-26 10:41
 
길에서 지내시는 생활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민들레 손님들이 요즘엔 더욱 걱정 됩니다. 그래도 내일은 희망이 가득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심해영 18-02-26 09:23
 
민들레 밥집이 이제 막 노숙에 접어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다면
민들레 희망센터는 비교적 오랫동안 노숙해오신 분들에게도
희망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지저분했던 몸과, 옷을 깨끗히 하고, 다시 세상에 나갈 비상을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경자세라피나 18-02-26 07: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종호 18-02-25 22:28
 
힘든분들이 너무 많은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보며 위안을 삼습니다.
눈사람 18-02-25 20:56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대단하십니다..
문보은이사벨라 18-02-25 19:19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안수미 18-02-25 16:13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우뢰매 18-02-25 14:1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우진식시몬 18-02-25 13:0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영원토록 응원 할께요. 짝짝짝~~~~~
이나영 18-02-25 11:42
 
민들레 손님들의 인생에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건 끝 없이 내리쬐는 햇살 같은 사랑이 민들레에 있기 때문입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영실 18-02-25 10:31
 
민들레 국수집의 꾸준하고, 무한정한 사랑이 결국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카타리나 18-02-25 09:33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이지안 18-02-25 07:47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현민성 18-02-24 21:03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두분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루키 18-02-24 19:22
 
가장 힘든 처지에서 정신적,유체적으로 고토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해요.
류보람안젤라 18-02-24 18:22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도현타대오 18-02-24 15:10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실버캐슬 18-02-24 14:15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이네요.
그들을 손을
따스하고도 단단히 잡아
그들을 나락에서
끌어 올려 주세요.^^
김유진모데스타 18-02-24 13:40
 
가장 힘든 처지에서 정신적,유체적으로 고토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해요.
siddl 18-02-24 11:5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조순정 18-02-24 10:48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현 18-02-24 09: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한세정 18-02-24 07:46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서영남 대표님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세요!
이청우 18-02-23 21:2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욜로 18-02-23 19:16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허인선율리아 18-02-23 18:56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미혜 18-02-23 15:42
 
민들레 희망지원 센타 화이팅!!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일을 펼쳐주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돈키호테 18-02-23 14:09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바라보면서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하고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저도 진정한 나눔으로 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윤우베네딕토 18-02-23 13:21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한미혜 18-02-23 11:0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Iloveyou 18-02-23 10:47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곱하기 보다는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삶이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여정 18-02-23 09:27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오미선 18-02-23 08:51
 
안녕하세요~~~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이분들이 일상에서 일궈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사랑의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다니엘 18-02-23 07:19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파이팅!!
임의진 18-02-22 21: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흰둥이 18-02-22 19:53
 
내게 지금 가족이 있고, 편히 잘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느꼈습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양병우 18-02-22 18:12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이용생활인들에게 매일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김시내 18-02-22 15:25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하프파이프 18-02-22 14:2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김장수안토니오 18-02-22 13:16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장혜진 18-02-22 12:00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최경란 18-02-22 11:06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立春大吉 18-02-22 09:32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최후의 보루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
이재숙 18-02-22 08:45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신영마르첼 18-02-22 07:09
 
내 가슴을 다시 뛰게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아멘
김현지아녜스 18-02-21 23:39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이민길 18-02-21 21:20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수사님의 나눔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 그자체입니다. 고맙습니다.
룰루 18-02-21 19:28
 
함께하는 삶이 값진 것임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매일매일을 함께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짱^^v
오딧세이 18-02-21 19:20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무엇임을...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미은마리아 18-02-21 18:36
 
민들레 VIP 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때문입니다.
황미연 18-02-21 17:25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이유진 18-02-21 17:12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자몽 18-02-21 16:57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송경진 18-02-21 16:39
 
정말 많은 회원수에 가득차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이분들 한분한분 다 케어해주시기 정말 힘드실텐데...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한번 곧 찾아뵐께요!
임정욱막시모 18-02-21 16:32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와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