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4 15:29
2018. 3. 1 ~ 3.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562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3월 3일 (토)

상담은 박00(58세) 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하고 있다. 직장을 구하려면 연락 올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연00(62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프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파스와 옷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잠바, 면티,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남00(65세) 화도진 공원에서 잠을 자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약값2만원,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39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족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류00(60세) 재산을 전부 아들 사업에 투자했다가 아들사업이 망하면서 가족이 전부 흩어져 이산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외롭고 힘들어서 죽고만 싶다고 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3월 4일 (일)

상담은 민00(4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 면티, 팬티, 양말, 바지,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남00(42세) 대구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가 없고 작업화와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하여 작업복, 팬티, 양말, 치약, 칫솔,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윤00(35세)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 바지, 팬티, 치약, 칫솔, 벨트, 구강청정제, 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43세) 광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생필품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 작업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수건, 한방파스6매, 면티,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2018. 3월 5일 (월)

상담은 권00(56세) 사업을 실패하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운동화, 배낭,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면티, 구강청정제,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3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 지원을 부탁함.

잠바, 팬티, 양말, 치약,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1장(한달) 지원함.

송00(56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속옷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배낭,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비누, 수건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52세)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뷔페식으로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지원함.

구00(62세)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6매, 잠바,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장00(53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줄도 서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처음오게 되었는데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바지,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운동화,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71세) 동인천 율목공원에서 잠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무의미하게 살아가고 있다.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구강청정제,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8. 3월 6일 (화)

상담은 남00(53세)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하다 재산을 전부 날리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이헌하고 자유공원에서 노숙하는데 돈이 없고 갈아입을 옷이 없어 몹시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비누, 수건, 칫솔,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권00(51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많이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명수여인숙1달 20만원과 바지, 팬티, 양말, 한방파스6매, 치약, 칫솔 지원함.

최00(52세) 오랜 노숙생활로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아무 일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재발급비7만원,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35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 잠바, 바지, 팬티, 양말,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마00(59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고 인사함.

바지, 티, 운동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8. 3월 7일 (수)

상담은 김00(46세) 핸드폰을 잃어버려 연락처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핸드폰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 5만원, 운동화, 팬티, 양말,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방00(56세)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허리를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노00(48세) 사업에 실패하고 아내와 이혼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는데 공원에서 잠을 자다 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잠바, 바지, 팬티, 양말, 한방피스6매,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5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벨트,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안00(36세)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워 게임만 하다가 회사에 경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게임만 한다.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벨트, 티,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3월 10일 (토)

상담은 김00(37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하소연 함.

배낭,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치약, 비누, 벨트, 수건, 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소00(41세) 충남 논산 건설현장에 일하러 가는데 돈이 없어 일하러 가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교통비(차비)3만원, 작업화, 작업복,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지원함.

손00(49세) 충남 천안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 지원을 부탁함.

교통비(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수건,한방파스2매 지원함.

남00(56세) 사업에 실패하고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하는데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

감기약값2만원,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홍00(60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감기와 팔이 저려서 고생하고 있는데 민들레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무료로 약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함.

잠바,바지,면티,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75세) 사업실패 후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혼자 거리생활을 하다보니 옷을 갈아입지 못해 옷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8. 3월 11일 (일) 

상담은 구00(53세) 성남에서 하던 사업이 망하고 그때부터 서울과 인천 주위에서 노숙을 하고있다고 하소연함.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하여 배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4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신발도 뜯어지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지원함.

운동화,남방,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53세)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있어 발이 시렵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팬티,양말,치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58세) 은행대출을 받아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되지 않아 사채도 쓰고 1년전엔 부도가 나고 사채업자가 매일 찾아오는 바람에 역전을 돌아다니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청바지,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1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장00(52세) 오래 전에 막노동을 하다 다친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이 심하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5매,츄리닝,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8. 3월 12일 (월) 

상담은 허00(62세) 광주에서 20년넘게 서점을 운영하다가 인터넷서점의 발달로 3년전에 서점문을 닫고 그뒤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며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주00(48세) 송내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옷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케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표00(53세) 대구에 아파트 짓는 현장에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 생필품을 부탁함.

교통비5만원,가방,운동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원00(59세)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 부탁함.

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송00(48세) 서울 송파구에서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PC방을 운영하다 3년만에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부인과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조00(53세)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살다가 15일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병원비5만원,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을 지원함.

 

2018. 3월 13일 (화) 

상담은 윤00(49세) 친구와 동업으로 1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가게를 친구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 성인오락실에서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잠바,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2세) 철근 용접공으로 10년넘게 일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서 갑자기 해고되고

1년전부터 여의도공원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72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함.

잠바,면지,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하00(51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00(43세) 쓰고 있던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성00(45세) 아파트 현장에서 목수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따뜻한 곳에서 잠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황00(65)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노숙을 오래 하다 보니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1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수건,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3월 14일 (수) 

상담은 고00(56세)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이 밀렸다고 한달치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한방파스5매,운동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문00(45세) 역전에서 자다가 작업화를 누가 훔쳐가서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은나라 18-04-07 14: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경아 18-04-04 15:07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5년은 희망로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활기찹니다. 화이팅입니다!
은구슬 18-04-04 14:1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두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준호루카 18-04-04 13:17
 
언제나 어디서 들어도 민들레 이야기가 마치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15년....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은 저의 내면을 희망으로 흔들어깨워줍니다.
오늘도 흴링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주미영 18-04-04 11:17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조미주 18-04-04 10:12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문자 18-04-04 09:13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홍소영 18-04-04 07:59
 
인생의 아름다움은 모두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김승원 18-04-03 22:16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페스티벌 18-04-03 19:04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하지현실비아 18-04-03 18:39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나래 18-04-03 15:17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에 모아져있네요.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르곤졸라 18-04-03 14:23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재훈사무엘 18-04-03 13:45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태우 18-04-03 11:3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아영 18-04-03 10:42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베네딕도 18-04-03 09:32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유지혜 18-04-03 07:48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정민 18-04-02 22:13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챔피언 18-04-02 19:56
 
15년을 사랑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나선혜소피아 18-04-02 18:25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지현 18-04-02 15:07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큐 18-04-02 14: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힘껏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해준막시모 18-04-02 13:21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15주년 감동!★
정태성 18-04-02 12:27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황수정 18-04-02 09:29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조주연 18-04-02 08:06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박윤지 18-04-02 07:12
 
부활 축하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라온 18-04-01 19:33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께 지원하시는 모습이 놀라워요.
늦었지만 도참하도록 노력할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이은아실비아 18-04-01 18:51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정명수 18-04-01 15:09
 
주님 부활하심에 기쁜 마음으로 축하인사를 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누호 18-04-01 14:56
 
+.축 부활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우성토마스 18-04-01 13:21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이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최은주 18-04-01 10:17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차예진 18-04-01 09:38
 
Alleluia, Alleluia!!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이네요. 앞으로도 쭉~~~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유비무환 18-04-01 08:29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해요 ~~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아름답고 힘이 납니다!!^^ 불끈불끈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백지영 18-04-01 07:46
 
행복의 부활절 되세요~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안치웅 18-03-31 21:46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테디베어 18-03-31 19:53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유사랑실비아 18-03-31 18:48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이유리 18-03-31 15:34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컬투조하 18-03-31 14:25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이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최은용가시미로 18-03-31 13:28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최유리수산나 18-03-31 11:25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운수좋은날 18-03-31 10:13
 
정말 아름다운 삶입니다.  고단하지는 않으신지 걱정이 될만큼 바쁘고요.  건강하세요~~~
장원호 18-03-31 09:27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한세희 18-03-31 07:31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휴식도 취하고 여러므로 정말 손님들에게 맞추어져 있는 민들레 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꾸려나가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바티칸사랑 18-03-30 21:03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이향미에카 18-03-30 18: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파이팅!!
양이정 18-03-30 15:18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유니 18-03-30 14:12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강민호안드레아 18-03-30 13:24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랑이 18-03-30 11:46
 
참다운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나눔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지고지순 18-03-30 10:10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우리동네 18-03-30 09:28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향하는 사랑의 모토 저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멋집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황유라 18-03-30 08:43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민은하소피아 18-03-30 07:39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대성 18-03-29 22:08
 
나날이 기대되는 희망센터이야기입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 가족 모두 가 특히 사랑하고 응원하는 곳입니다.너무나도 많은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은 괜찮으신지 염려되네요...
구피 18-03-29 20:19
 
어려우신 분들 뿐만 아니라
도움 받지 않는 분들도 이런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행복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한아름 받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최신애알비나 18-03-29 19:44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순연 18-03-29 15:06
 
일상에서 예수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
어피치 18-03-29 14:03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수사님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김준우가브리엘 18-03-29 13:45
 
민들레 식구들 이야기에 웃가가 울다가...하네요..
힘든 이웃들을 희망과 꿈을 꾸게 해줄수 있다는일이
정말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헌신을 다하시는 민들레 가족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조애경 18-03-29 11:08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순리 18-03-29 10:41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WHERE 18-03-29 09:30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유선화 18-03-29 08:55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박에스더 18-03-29 07:39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민들레 희망센터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민준 18-03-28 21:46
 
여러가지 방면으로 이웃을 위해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정말 반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마돈나 18-03-28 19:04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축 15주년...
이혜선소피아 18-03-28 18:4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희망센터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보노보노 18-03-28 15:0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서 그동안 무심히 보아 넘겼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기쁨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살기는 어렵지만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훈훈합니다^^
세인 18-03-28 14:46
 
절망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갈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감동!
희망센터안에서 진정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박승영야고보 18-03-28 13: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금숙 18-03-28 11:21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민소라 18-03-28 10:24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진주 18-03-28 09:42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서울의달 18-03-28 07:4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동헌 18-03-27 21:14
 
저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앵무새 18-03-27 19:08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나래헬레나 18-03-27 18:48
 
안녕하세요...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승아 18-03-27 15:02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고 봄꽃처럼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센터를 통해서 새 희망 많이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다이아모 18-03-27 14:38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한 희망센터 최고!!
현성재바오로 18-03-27 13:30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으로 바로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사랑 18-03-27 11:50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하늘 18-03-27 10:39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something 18-03-27 09:28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전윤자 18-03-27 07:45
 
안녕하세요. 봄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화이팅!!
김재석 18-03-26 21:03
 
따스한 봄날의 햇살같은,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저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며 항상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새로운 희망을 그려줍니다.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귀여운별 18-03-26 19:41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당~  사랑은 여기저기 마구 전염되어도 참 좋을 전염병인것 같습니다.
류한나수산나 18-03-26 18:26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희망센터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멋지세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 대표님 최고입니다.
문지영 18-03-26 15:15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사랑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은 밝게 빛나네요!!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인애플 18-03-26 14:39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공동체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늘 이웃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안승훈바오로 18-03-26 13:39
 
언제나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지고 희망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그의 반려자로 열정적인 내조를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언젠가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우선 씁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연화 18-03-26 11:06
 
좀 더 눈을 낮추고, 낮은 곳의 사람들을 보려 노력해야겠습니다. 내 기준이 아닌, 그들의 기준으로 배려하며 살아야겠어요.
홍미자 18-03-26 10:17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작지만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장윤자 18-03-26 07:37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이웃분들에게 커다란 울타리와 나무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서 쉬어가고 안식처가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덕기 18-03-25 21:49
 
내가 가진 것, 나의 시간들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조용혁 18-03-25 20:0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절대강자 18-03-25 19:23
 
나눔은 풍족해서가 아니라 갖고 있는 것에서 내가 조금 덜 먹고 주는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가 겸손하게 합니다.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공간이라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전유리클라라 18-03-25 18:34
 
세상에나...
역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주님의 축복입니다.
유진아 18-03-25 15:06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모습이 아닐까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생각하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영심이 18-03-25 14:44
 
민들레희망 지원센터에서 희망을 품고 사는 손님들.
그손님들에게 기대이상의 나눔을 선물해주는 민들레수사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현주영시메온 18-03-25 13: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이 팍팍한 우리 사회에 길이 남을 새로운 복지 모델입니다.
변함엾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태영 18-03-25 11:3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는 숨은 보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래시계 18-03-25 10:46
 
민들레국수집 15년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가족 모두의 지난 15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세바스찬 18-03-25 09:34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최주희 18-03-25 07:43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감동입니다.
정혁수 18-03-24 23:16
 
민들레희망센터 이야기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창민 18-03-24 21:50
 
우리가 힘든 이웃들의 삶에 깊이 동참하고 함께 나눌때
비로소 우리안에 풍요롭게 열매 맺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고맙습니다.
제오르지오 18-03-24 21:23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Jeniffer 18-03-24 21:00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 감동입니다.
또한.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상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는 천국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공병민 18-03-24 20:54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정말 두 분은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인종 18-03-24 20:46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하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문화혜택을 받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누랭이 18-03-24 19:52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
고래가족 18-03-24 19:38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진한 감동을 받는답니다.
진정한 사랑이 흘러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없인 이제 못살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VOS 18-03-24 19:25
 
보통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일....
멋지네요^^
유인화아녜스 18-03-24 18:2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