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4 16:00
2018. 3. 16 ~ 3.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10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3월 17일 (토)

상담은 송00(33세) 파주에 있는 주유소에서 근무하다가 사고를 쳐서 쫓겨나게되고 하루하루 술로 지내다 이제 월세낼 돈도 없고 고향에도 못가고 세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48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차00(63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 한번 평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잠바, 조끼,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3월 18일 (일)

상담은 조00(58세) 열차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서00(29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2018. 3월 19일 (월)

상담은 송00(64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8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3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8. 3월 20일 (화)

상담은 주00(66세) 대전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면바지,벨트,팬티,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잠바,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8. 3월 21일 (수)

상담은 전00(42세) 수원에 있는 중고차단지에서 일하다 사장님이 몰래 정리를 하고 도망을 가서 직원들이 덤탱이를 쓰고 이래저래 절망으로 살다 보증금도 다 쓰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5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2018. 3월 24일 (토)

상담은 윤00(63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최00(33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3월 25일 (일)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7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3월 26일 (월)

상담은 안00(62세) 십년전 부평 대우자동차 협력업체에서 다니다가 회사가 부도난 이후 남대문시장에서 자영업을 했는데 빚만 지고 집도 경매로 넘어가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임00(34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7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3월 27일 (화)

상담은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3월 28일 (수)

상담은 이00(62세) 동대문시장에서 20년넘게 봉제공장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노숙이 너무 힘들다고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인사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박00(55세) 일용직으로 평생 일하다 몇 년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보증금마저 전부 잃고 이제는 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긴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8세) 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마에 빠져 해고된 후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보현의 집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째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긴팔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잠바, 조끼,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송윤지 18-04-23 15:18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파도 18-04-23 14:24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최현성루카 18-04-23 13:43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병수 18-04-23 12:42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최세희 18-04-23 11:10
 
비가 많이 내려 많이들 불편하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따뜻하게 쉬어가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문자 18-04-23 09: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애밀리아 18-04-23 08:24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최영호 18-04-22 21: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요플레 18-04-22 19:16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이하진그라시아 18-04-22 18:42
 
어려운 이웃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해요.
어려운 이웃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좋아요.
민들레 희망 센터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이에요. 화이팅! ^^
남혜주 18-04-22 15:42
 
사랑합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바게트 18-04-22 14:36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박민준요한 18-04-22 13:26
 
반짝반짝 눈이 부신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지금 제가 처해 있는 환경에, 작은 것이라도 참으로 깊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짠해지면서 눈물이 나네요...
이시아 18-04-22 11:47
 
안녕하세요!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숙 18-04-22 10:12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로미 18-04-22 09:36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정 18-04-22 07:59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제림 18-04-21 20:40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센터장님가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크림치즈 18-04-21 19:4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나영미스텔라 18-04-21 18:41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희 18-04-21 15:52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치걸 18-04-21 14:14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챙겨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아멘~~~~~
정세영요셉 18-04-21 13:41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오미주 18-04-21 11: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에 늘 감동하고 배우곤 합니다.
늘 고군분투!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강소영 18-04-21 10:33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문자 18-04-21 09:27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유금숙 18-04-21 07:42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미니언즈 18-04-20 21:00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물레방아 18-04-20 19:11
 
절망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식을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김민정카타리나 18-04-20 18:15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어버이 같은 자상한 상담을 통하여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민들레 희망 센터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화이팅!!!
박성연 18-04-20 15:10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파라다이스 18-04-20 14:10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지훈필립보 18-04-20 13:19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명숙 18-04-20 11:09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이나영 18-04-20 10:2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김서주 18-04-20 09:28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선물은 해피 해피입니다.
황윤지 18-04-20 07:45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 않고 늘 한결같이 어떤 이웃이라도 도와주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김문섭 18-04-19 21:29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백조 18-04-19 19:0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세희마리아 18-04-19 18:13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본 적이 없지만,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희망센터를 응원하며 파이팅~~~!!
김수희 18-04-19 15:20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어른아이 18-04-19 14:09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임영민바오로 18-04-19 13:37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양재은 18-04-19 11:15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한강 18-04-19 09:15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님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고 감동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임소정 18-04-19 08:42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박애숙 18-04-19 07:41
 
항상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사랑은 우리들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행복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이 또 뵐께요. 감사합니다.
임대혁 18-04-18 21:15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손님들을 위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브라우니 18-04-18 19:06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봉하은마리아 18-04-18 18:5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박도희 18-04-18 15:36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소녀시대 18-04-18 14:26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 겝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바쁘다는 스스로 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이서준막시모 18-04-18 13:34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재준 18-04-18 11:41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최미경 18-04-18 10:48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이미선 18-04-18 09:03
 
사랑으로 희망을 빛어내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법같은 일상들을  두 주먹 불끈 쥐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짝!짝! 짝!짝!짝!
이새미 18-04-18 07:14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영민 18-04-17 21:04
 
계절만큼이나 따뜻한 사랑들입니다. 멋지네요....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비둘기 18-04-17 19:06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박지윤소피아 18-04-17 18:11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황진아 18-04-17 15:19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에 또 한번 감동이 일어납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지개 18-04-17 14:07
 
민들레희망센터가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레 공동체는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한성민빅토르 18-04-17 13:22
 
세상에 이렇게 아름답다고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지신 두분 최고입니다! 건강하세요.
최은선 18-04-17 11:23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이해리 18-04-17 10:1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금자 18-04-17 09:28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시고, 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이 쉴 곳 하나 없으실텐데, 쉼터도 되고,^^ 너무 행복한 공간입니다.
박유라 18-04-17 07:48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섬기는 풍경이 좋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진정한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어려운 이웃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빌어요. 샬롬^^
백정수 18-04-16 21:10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민들레희망센터도 성장해 나가네요.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축원합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카페라떼 18-04-16 19:17
 
민들레 이야기를 하루하루 보면서 진정한 감동이 일어납니다.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주로사리아 18-04-16 18:18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맑음 18-04-16 15:05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치타 18-04-16 14:09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황준형다니엘 18-04-16 13:20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조주연 18-04-16 11:22
 
민들레 희망센터 VIP 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스피노자 18-04-16 10:37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유정란 18-04-16 09:42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미혜 18-04-16 07:40
 
모두들 열린마음이 되길~ 어떤상황의 이웃이라도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와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송준휘마태오 18-04-15 21: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레몬에이드 18-04-15 19:26
 
동화보다 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
이런 좋은 이야기를 보며 행복을 얻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성지루시아 18-04-15 18:45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앵두 18-04-15 14:26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종수유스티노 18-04-15 13:35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심 18-04-15 11:25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멋집니다.
체게바라 18-04-15 10:32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세실리아 18-04-15 09:11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신애숙 18-04-15 07:3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전길수루가 18-04-14 21:0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안수희 18-04-14 20:43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 나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나지혜카타리나 18-04-14 18:24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샤워를 하고 눈치보지않고 밥을 배불리 먹는게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니 가슴이 짠 합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배푸시는서영남 선생님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이유진 18-04-14 15:15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해피 감동!!
이선휘 18-04-14 14:22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
오현우토마스 18-04-14 13:3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체칠리아 18-04-14 11:14
 
이 작지만 소중한 공간속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많은 분들의 희망이 태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할일이 막중합니다.
허미숙젬마 18-04-14 09:42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는 빛이나네요!
반짝반짝!!^^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세실리아 18-04-14 09:00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최진주 18-04-14 07:19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서근호마르코 18-04-13 22:21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한 편의 아름다운 희망을 만들어 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파이팅~~
엘사 18-04-13 19:49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이기연비아 18-04-13 18:35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희망센터 안에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예리 18-04-13 15:11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프리즘 18-04-13 14:49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태진니콜라오 18-04-13 13:36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희망입니다.
민들레센터 서영남센터장님과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봄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샬롬
식스센스 18-04-13 11:21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회원수가 많던데, 이분들의 삶을 다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신다는것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너무 멋지다는걸 깨닫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 볼때면 또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최선화 18-04-13 10:18
 
날씨가 더워지면서 vip 손님들이 땀을 많이 흘리실텐데...........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타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먹어요.
진짜! 진짜! 감동이예요. 홧팅!!!
최경지 18-04-13 09:36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 준비하는 일들은 정말 모두 아름답게 보이네요~~민들레 식구들 ~~축복합니다.
유성희 18-04-13 08:42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윤숙안나 18-04-13 07:58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 만세!
임태훈 18-04-12 21:06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예요^^
브런치 18-04-12 19:10
 
착한 마음을 갖게해주는 지름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미은수산나 18-04-12 18:09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사랑으로 물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민들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심주연 18-04-12 15:09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커스 18-04-12 14:14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훈사무엘 18-04-12 13:26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15년 동안 한결 같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클라우디아 18-04-12 11:27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최솔비 18-04-12 10:43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홍애리 18-04-12 09:30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장하은 18-04-12 08:39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성원레오 18-04-12 07:19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 축하드립니다.
절망에 힘겨워하는 분들을 따뜻히 안아주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고현성 18-04-11 22:04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잘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해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크롱 18-04-11 20:4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영아헬레나 18-04-11 19: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문진아 18-04-11 15:08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쪼이 18-04-11 14:10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백정호바오로 18-04-11 13:12
 
나누는 마음, 나보다는 남을 위하는 마음이 행복을 만들어 주는 듯 합니다.
낮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으로 그칠게 아니라, 늘 염두 해두고 실천해야 겠지만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스테파노 18-04-11 11:16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해린 18-04-11 10:32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오재희 18-04-11 09:41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wnalstpsx 18-04-11 07: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재환 18-04-10 21:25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박마차 18-04-10 19:15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봉민혜에스더 18-04-10 18:56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이보미 18-04-10 15: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시스터즈 18-04-10 14: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심건우니콜라오 18-04-10 13:50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5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안수연 18-04-10 11:24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최영자 18-04-10 10:35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향하는 사랑의 모토 저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멋집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LOVEIS 18-04-10 09:2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한덕순 18-04-10 07:10
 
주여,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게 흔들림 없도록 하소서!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도진 18-04-09 21:41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라이프 18-04-09 19:03
 
자기 품을 더 내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사는 그런 마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을...
바로 민들레 마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져요!
김소은루시아 18-04-09 18:22
 
민들레의 밥한그릇에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좀처럼 사는게 쉽지 않지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한바탕 웃고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0^
하루하루 보람됩니다.
저를 웃게하고 울게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박미령 18-04-09 15:3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 18-04-09 14:37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때로 이상한 시선을 받기도 하는 이 시대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가 여전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이영일파비아노 18-04-09 13:1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최은경 18-04-09 11:48
 
배고프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Someing 18-04-09 11:12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영원히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혜주 18-04-09 10:08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소중하고 귀한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은혜 18-04-09 07:31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나용춘 18-04-08 21:0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흔들림없이 순수한 운영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몬스테라 18-04-08 19:17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김희정루피나 18-04-08 18:25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으원합니다. 감동~ 화이팅!!!
유은숙 18-04-08 15:18
 
사랑이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그 믿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키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영원히 내 마음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입니다^^*
선인장 18-04-08 14:24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영진알베르토 18-04-08 13:15
 
이 많은 사람들을 일일이 챙기고 보살피는 게
언뜻 생각해 봐도 결코 쉬운 일 같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해나갈 수 없는 일이 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나아가는 곳이라 좋습니다.
서로 속이고, 상처주기 쉬운 이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그래서 보물 같습니다.
YOULOVE 18-04-08 11:33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늘 사랑을 채워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사랑 최고이십니다..
허연주 18-04-08 10:36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김회장님 18-04-08 09:35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장해리 18-04-08 07:29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함을 보고 갑니다....
전민정클라라 18-04-07 21:12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온리유 18-04-07 19:56
 
감동! 감사!
희망이 넘치는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이성은모데스타 18-04-07 18:08
 
행복한 일상~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천국을 보았습니다!  파이팅 !!
달랭이맘 18-04-07 15:2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이주형제노 18-04-07 13:13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
최소영 18-04-07 11:52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ektlahfdht 18-04-07 10:32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연마리아 18-04-07 09:15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한문숙 18-04-07 07:44
 
민들레 사랑이야말로, 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나영카타리나 18-04-06 19:13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파비안느 18-04-06 18:29
 
천국은 이렇게 선량하게 물질 없이 사시는 분들에게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말마따나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모습임도요.
응원하겠습니다.
김주은 18-04-06 15:16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분주한것 같습니다.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가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회전목마 18-04-06 14:16
 
민들레 공동체가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양호준스테파노 18-04-06 13:51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대접할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은수 18-04-06 11:09
 
민들레 이용손님들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제자리를 찾아 돌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추억의책장 18-04-06 10:21
 
민들레 희망센터.... 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지금도 충분하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게요~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이현희 18-04-06 09:17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장수경 18-04-06 08:28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객 민들레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8-04-06 07:29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배진웅 18-04-05 21:58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헨델 18-04-05 19:1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지나헬레나 18-04-05 18:10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헤아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함에 반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15주년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영미 18-04-05 15:33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카일 18-04-05 14:17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진태미카엘 18-04-05 13:18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희망을 꿈꾸는 이들이 행복해보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감동입니다.
최영자 18-04-05 11:0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미카엘라 18-04-05 10:41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오비이락 18-04-05 09:38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은 행복 최고!!
박세연 18-04-05 08:37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민영애비아 18-04-05 07:17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멋진 풍경들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희망센터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쿨가이 18-04-04 22:06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허유진 18-04-04 21:23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계속 나눠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김재준 18-04-04 20:06
 
기뻐요~
민들레 손님들이 굉장이 부럽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좋은 이야기도 나누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는 모든분들이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에스프레소 18-04-04 19:37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주희헬레나 18-04-04 18:14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공간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은비세실리아 18-04-04 17:37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테트리스 18-04-04 16:53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이현수필립보 18-04-04 16:23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복음대로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아멘
민수아 18-04-04 16:10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