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3 15:51
2018. 4. 1 ~ 4.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96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4월 2일 (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행사

 

2018. 4월 3일 (화)
상담은 김00(58세)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부산기술고등학교에서기술도 배우고 3년 넘게 배도 타고 우체국배달원, 노가다 여러가지 일을 했어다고함.
평생 일만하고 혼자살다보니 외로워서 마시던 술이 알콜중독이 되고 서서히 노숙하게 됐다고 상담한.
청바지,밸트,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치솔,찜질방티켓10장,비상금2만원 지원함.
최00(38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2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박00(53세) 경기도 안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화 및 작업복을 지원함.
윤00(71세) 길을 가다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구매비용9만원을 지원함.
김00(65세) 서울역 주변에서 4년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심근경색으로 종합검진 한번 받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함.
3년 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함.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8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칫솔,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잠바, 조끼,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4월 4일 (수)
상담은 권00(43세) 건설현장에서 전기 기가로 일을 하다 인터넷 게임에 빠져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칫솔,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6세) 동인천역에서 구걸을 하면서 노숙을 하는데 옷이 없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면티,반바지,팬티,양말,칫솔,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51세) 강원도 인제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옷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김00(75세) 4년 전에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팬티,양말,반바지,슬리퍼,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4월 7일 (토)
상담은 조00(39세) 충북 음성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 되고 그 이후로 가끔 막일을 하면서 생활하는데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한다고 함.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팬티,런닝,운동화,가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장00(41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2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5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바지,팬티,양말,벨트,운동화,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4월 8일 (일)
상담은 지00(53세)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장애4급이며 일을 못해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몇일전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찜질방티켓2장,지원함.
김00(50세) 분식집을 운영하다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가끔 막일을 하며 영등포역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반바지,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정00(48세) 알콜중독으로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반바지,면티,팬티,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63세) 공사현장에서 철근운반 일을 하다가 나이가 너무 많아 일이 힘들고 허리가 좋지 않아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2018. 4월 9일 (월)
상담은 조00(48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비상금1만원 지원함.
안00(63세)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2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5장 지원함..
이00(39세) 인터넷 게임중독으로 사회생활을 못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하며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생할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한00(62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채권자에에게 빼앗기고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 그 때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과 갈아입을 옷이 필요하다고 하소연 함.
배낭,운동화,면티,청바지,팬티,양말,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4월 10일 (화)
상담은 성00(54세) 대구에서 건재상을 운영하다 부도가 나서 빛쟁이들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 보니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용역 일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비용을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차00(43세) 전북 익산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를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비상금1만원 지원함.
현00(59세) 2년 전에 서울 영등포에서 공장을 운영하다 적자 누적으로 공장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식당을 운영하다 장사가 안돼서 문을 닫고 빛만 지게 되었다.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채00(71세) 영등포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을 잃어버리고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8만원,바지,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2018. 4월 11일 (수)
상담은 최00(45세) 서울 중곡동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인사 사고를 내서 중국집을 그만두고 인천 구치소에서 6개월 정도 있다가 출소를 했는데 삶의 의욕이 없어서 젊은 나이에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운동화,남방,바지,구강청정제,수건,모자,찜질방티켓2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5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 불심검문에 걸리면 파출소에 가서 확인을 하니까 불편하다고 사진촬영비와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과 잡비 3만원을 지원함.
심00(42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서 장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경마도박으로 가게 보증금과 살고 있는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 합의 이혼하고 서울 여기저기서 노숙을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남방,바지,운동화,면도기,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배00(3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비상금1만원 지원함.
표00(59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 그리고 세면도구를 부탁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4월 14일 (토)
상담은 황00(38세) 경남 진주에서 오토바이 센터를 운영하다 친구의 빚보증을 섰다가 가게 보증금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일할 의욕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이00(46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다가 정신분열증세로 사고를 내서 취직을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49세) 대전에서 택배일을 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 일을 그만두고 모은 돈을 전부 잃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운동화,청바지,벨트,팬티,양말,구강청정제,비누,치약,칫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모00(71세) 4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고 있는 집을 차압 되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탑골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8. 4월 15일 (일)
상담은 박00(58세) 충북 충주 아파트 건설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선,칫솔,비상금1만원 지원함.
류00(61세) 알콜중독으로 2년 전에 부인과 황혼 이혼을 하고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술만 먹고 있다고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68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천00(45세) 가정불화로 아내와 1년전에 이혼하고 아들은 부모님께 맡기고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술만 먹으며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몹시 어렵다고 도와 달라고 함.
잡비2만원,면티,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0세) 20대때 자동차정비 일을 시작으로 고속버스회사에 취직도 하고 나중엔 자동차정비소를 차렸는데 직원의 부주의로 차 사고가 나서 6억5천만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면서 2년전부터 노숙자가 되었다고 상담함.
노숙생활로 이빨이 모두 흔들린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잠바, 조끼,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이혜선 18-05-08 15: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함께 사는 이들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토선생 18-05-08 14:35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해요!!
박형준베네딕토 18-05-08 13:14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김승호 18-05-08 11: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하성 18-05-08 10:02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천사베로니카님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젠가 18-05-08 09:40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염재욱 18-05-07 21:4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감사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타임머신 18-05-07 19:54
 
늘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나혜민엘리사벳 18-05-07 18:21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박미나 18-05-07 14:22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숲속의공주 18-05-07 13:33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조영민미카엘 18-05-07 12: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함동준 18-05-07 11:19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캐치볼 18-05-07 08:1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은유정요안나 18-05-07 07:44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조동수 18-05-06 21:46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센터 화이팅!!!
전정화안나 18-05-06 18:35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홍미선 18-05-06 15:29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몸소 담아내주시니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피터팬 18-05-06 14:05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장선우니콜라오 18-05-06 13:08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두리 18-05-06 09:22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Lolipop 18-05-06 08:04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독고세준 18-05-06 07:51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힘든 몸을 쉴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노재문 18-05-05 21:33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러브미 18-05-05 20:5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박은비젬마 18-05-05 17:26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미현 18-05-05 14:57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븐 18-05-05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심재호바오로 18-05-05 12:25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박민수 18-05-05 10:20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아프리카 18-05-05 09: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은지연엘리사벳 18-05-05 05:54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민들레희망센터는 행복이 솟아나는 행복의 샘 입니다.
심용성 18-05-04 21:15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라스 18-05-04 19:23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민들레가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한규진빅토르 18-05-04 18:42
 
함께 어울려 모두와 해피한날로 바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최은우 18-05-04 15:41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VITAMIN 18-05-04 14:10
 
힘든 하루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웃는 얼굴을 보면 힘이납니다.
모든 분들의 어버이이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수현그라시아 18-05-04 13:26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고,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김일남고스마 18-05-04 09:12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이보민 18-05-04 08: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 지친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분명 그러하시겠지만은요^^
성규호 18-05-03 21:48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니언즈 18-05-03 19:18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한선영실비아 18-05-03 18:0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김루희 18-05-03 15:28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시고,
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이 쉴 곳 하나 없으실텐데, 쉼터도 되고,^^ 너무 행복한 공간입니다.
키티 18-05-03 14:46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완전 존경합니다.
이정은에카 18-05-03 13:24
 
지금 이순간에도 작은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조금씩만 그 분들의 사연에 귀기울이고, 관심가져 준다면 그 분들에게는 큰 희망의 내일이 열릴 것입니다.
로즈민 18-05-03 09:26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정영철헨리코 18-05-03 08:48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미선안젤라 18-05-03 07:20
 
보다 아름답고 충만한 삶을 지향하며 끝없는 '나눔'의 실타래를 풀어 놓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정민 18-05-02 21: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꿈나라 18-05-02 19:48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백민아소피아 18-05-02 18:52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조수영 18-05-02 15:36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멘
러브라인 18-05-02 13:17
 
어둠에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민들레 수사님의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응원합니다.
서현수도밍고 18-05-02 12: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윤석 18-05-02 10:15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희망센터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춘천가는기차 18-05-02 07:39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현미실비아 18-05-02 06:36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차정수 18-05-01 21:12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청포도 18-05-01 19:10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유이나스텔라 18-05-01 17:43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미래 18-05-01 15:43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실한 사랑과 나눔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세요.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데이빗 18-05-01 14:45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용민안토니오 18-05-01 13:58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형진 18-05-01 11:43
 
민들레 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킹콩 18-05-01 10:27
 
민들레 국수집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지영소피아 18-05-01 06:3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현수 18-04-30 22:24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앵두 18-04-30 19:37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공동체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유세진로사 18-04-30 18:39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가난한 힘겨운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만큼은 고향집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진 18-04-30 16:42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커스 18-04-30 14:21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황민우빅토르 18-04-30 13:36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수어사이드 18-04-30 09:28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분들 파이팅!!
금주 18-04-30 08:54
 
사람들은 행복을 큰 곳에서 찾지만, 진짜 행복은 사소하고 작은데 있음을 늘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한세라 18-04-30 07:45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심유성 18-04-29 21: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장수혁 18-04-29 20:47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소은세레나 18-04-29 18:03
 
올해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이전하는 아주 기쁜소식이 있네요!
아주 멋진공간으로 변신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애쓰셨습니다~^^
김승미 18-04-29 15:32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달빛그네 18-04-29 14:10
 
그동안 꾸준히 보내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무조건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아왔던 제 자신도 차츰 변해감을 느낍니다.
저와 절망인 이웃들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영혼의 양식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보답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조미선 18-04-29 13:35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랑이 18-04-29 11:07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이상아 18-04-29 10:44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름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의 희망 같은 곳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곳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선물 18-04-29 09:29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봄입니다. 시들지 않는 꽃입니다. 늘 따뜻함이 가득넘치는 풍경이 좋습니다.
WHOYOU 18-04-29 07:59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용운 18-04-28 22:34
 
좋은 것만 주려 하시고, 더 주고싶어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안타까운 사연에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리버스키 18-04-28 19:45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 힘겨움에 손잡아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조예진그라시아 18-04-28 18:10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최현주 18-04-28 15:32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GOON 18-04-28 14:08
 
늘 소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세혁가시미로 18-04-28 13:20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마리 18-04-28 11:25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을 맛보니, 세상에 어떤 따뜻함도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듯 합니다^^
채진이 18-04-28 10:23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장하나 18-04-28 07:46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문세현 18-04-27 21:44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미 18-04-27 19:23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 센터를 응원합니다.
양선진안젤라 18-04-27 18:10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조은희 18-04-27 16:09
 
너무 가슴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입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그 사랑 명심하겠습니다!
서은정 18-04-27 15:19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으로 사는 지혜와 사상을 익히게 됩니다.
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찰리 18-04-27 14:31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 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김현희 18-04-27 11:11
 
밥과, 사랑과, 기적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곳!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수잔 18-04-27 10:34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습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남성진 18-04-27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최미경 18-04-27 08:24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수진마틸다 18-04-27 07:08
 
하루를 해피하게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센터 감동!
맘마미아 18-04-26 19:16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부디건강하시길...
이주희소피아 18-04-26 18:52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연 18-04-26 15:21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달님 18-04-26 14:07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오정윤바오로 18-04-26 13:15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동민 18-04-26 11:23
 
힘내어 살아가야할 세상입니다.  힘내시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로마 18-04-26 10:26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채진화 18-04-26 09:10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영원하길~~
최영자 18-04-26 08:17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04-26 06:59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사랑 가득한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이정수 18-04-25 21:22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치시고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존경합니다.
카봇 18-04-25 20:02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도희마리아 18-04-25 18:49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한수미 18-04-25 16:38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데이지 18-04-25 14:21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나태호안드레아 18-04-25 13:18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塞翁之馬 18-04-25 11:2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숙안젤라 18-04-25 10:3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따뜻함을 안고 가실 수 있는 손님분들.....
참 다행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노력하시는 손님분들을
적극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두 천사 두분 감사합니다....
지고지순 18-04-25 09:45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수향 18-04-25 07:17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버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미란 18-04-24 21:37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차영훈 18-04-24 20:3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무한도전 18-04-24 19:0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두 천사 입니다.
이미현 18-04-24 15:0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기적! 민들레 사랑합니다.
자몽 18-04-24 14:34
 
민들레홈페이지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는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황정수요셉 18-04-24 13:48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최은주 18-04-24 11:14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해요.
서울의달 18-04-24 10:23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한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을 저도 본받고 따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있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세실리아 18-04-24 09:20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장영자 18-04-24 07:39
 
한분한분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주시고, 살 방법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어서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도, 지금보다 더 나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로망스 18-04-23 22:01
 
독후감발표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값진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예슬 18-04-23 21:10
 
내 것을 나누면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누고 난 사람들은 압니다.
커다란 행복이 남는 다는 것을...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민들레 국수집은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정말 멋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권현성 18-04-23 20:25
 
참으로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정혜진 18-04-23 19:22
 
두분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넓고 큰 마음에 감동합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석상자 18-04-23 19: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희망센터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러블리 18-04-23 18:08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정욱다니엘 18-04-23 18: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현미 18-04-23 17:58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주현마리아 18-04-23 17:47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서다니엘 18-04-23 16:09
 
봄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