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1 16:23
2018. 5. 1 ~ 5.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646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5월 1일 (화)

상담은 서00(36세) 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46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벨트, 조끼, 면티, 남방,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5월 2일 (수)

상담은 서00(27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2018. 5월 5일 (토)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4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2018. 5월 6일 (일)

상담은 윤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018. 5월 7일 (월)

상담은 송00(58세) 공인중개사무소를 크게 운영하다가 1년전에 사기당해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8일 (화)

상담은 박00(63세) 인천 연수동에서 한정식을 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속이 상해 한,두잔 먹던 술이 지금은 알콜 중독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온몸이 아프고 너무 힘들다고 알콜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하소연함.

한달 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못먹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9세) 도박에 빠져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가정도 파탄이 나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종묘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양00(38세) 고아원에서 나와 여기저기 떠돌며 일하다 모은 돈으로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인천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9일 (수)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4일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12일 (토)

상담은 송00(51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노00(62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팔티,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65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팬티,슬리퍼,면티,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5월 13일 (일)

상담은 선00(50세) 전남 보성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여 일하러가는 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반팔티,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임00(34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7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14일 (월)

상담은 송00(64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6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2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8. 5월 15일 (화)

상담은 전00(63세) 대구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벨트, 조끼, 면티, 남방,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오성규막시모 18-06-06 12:56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엄윤석 18-06-06 10:59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쥬니 18-06-06 08:5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지선유스티나 18-06-06 06:2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서이규라파엘 18-06-05 22: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하프앤하프 18-06-05 19:26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정화민 18-06-05 17:11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사진과 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노숙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백경혜 18-06-05 15:51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멋져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피오나 18-06-05 14:05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이유진리디아 18-06-05 13:3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한복두복 18-06-05 10:2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씨앗호떡 18-06-05 09:33
 
다시 일어서 달리기 시작한 인생들에
박수로 성원을 보냅니다.
정민석 18-06-05 07:03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용준 18-06-04 21:20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은별 18-06-04 19:01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안혜정마리아 18-06-04 17:29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서주영 18-06-04 15:19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미스코리아 18-06-04 13:5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성욱도밍고 18-06-04 12:5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백준영 18-06-04 11:17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카멜레온 18-06-04 09:44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김주희유스티나 18-06-04 08:38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전성훈 18-06-03 21:13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힘든 이웃님들의 희망에 꽃피울것입니다. 대표님의 진정한 돌봄이 감동입니다.
유카 18-06-03 19:10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고은미요안나 18-06-03 18:35
 
민들레 희망센터 저 정사각의 작은 간판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네 어려운 사람들의 그것은 빛과 같기 때문이겠지요.
송지민 18-06-03 14:02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무지개사탕 18-06-03 13:25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 이렇게 한순간에 노숙자가 되여 거리를
떠도는 사연들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부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다시 힘을 얹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김정욱예로니모 18-06-03 12:34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이며, 사랑입니다.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많은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께 차츰차츰 배워 갈 것 입니다.
정말 뜻깊고 의미깊은 일에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왕뚜껑 18-06-03 10:50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이말숙카타리나 18-06-03 07:49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비틀즈 18-06-02 21:5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박정근라이문도 18-06-02 19:25
 
여러므로 힘들고 좌절하기 쉬울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잡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에도 열심히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아정카타리나 18-06-02 17:2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가세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이효진 18-06-02 16:35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막대사탕 18-06-02 13: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나민호요셉 18-06-02 12:56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지희 18-06-02 11:14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데이지 18-06-02 08:1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나헬레나 18-06-02 07:36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김유형 18-06-01 20:50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동안 찝찝하고 찌든 몸과마음을 말끔히 씻으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전선영 18-06-01 20:0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뱃고동 18-06-01 17:09
 
희망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배미령 18-06-01 15:10
 
구구절절 자기 사연 풀어놓는 사람들과 매일매일
상담하시다 보면, 지치고 힘드신 날들도 많으실 텐데...
늘 한결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로컬 18-06-01 14:18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도와야 합니다!
저도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우상준알베르토 18-06-01 13:55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강철진파스칼 18-06-01 10:19
 
이 많은 사연들을 한 아름에 품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가슴은 아름드리 나무보다도 훨씬 더 크고 넓은 것 같습니다.
문유석 18-06-01 08:09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손선희잔다크 18-06-01 07:28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는지...^^*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유재진 18-05-31 22:26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 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바이칼 18-05-31 20:26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남주이빅토리아 18-05-31 17:5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박미애 18-05-31 15:28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춘천가는기차 18-05-31 14: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나눔은 온 세상을 감동으로 물들게 하십니다.
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봅니다.^^
박동민바실리오 18-05-31 13:57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좋습니다.
박지헌 18-05-31 10:15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짱구는못말려 18-05-31 08:06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하윤희소피아 18-05-31 07:55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환석 18-05-30 21:03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연못속붕어 18-05-30 20:5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김은주레베카 18-05-30 17:35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요즘 일교차가 커 낮에는 더운데..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백현미 18-05-30 15:28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보면 함꼐사는 삶이 진정한 아름다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됩니다.
함꼐사는 아름다음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가족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습니다.
Fantasy 18-05-30 14:25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파이팅♡
박해균빅토르 18-05-30 13:21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곳이네요..
희망을 꿈을 펼쳐볼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에
매번 감동하고 존경심을 담아 감사의 마음 전하고싶습니다.
신동훈 18-05-30 10:38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마음속에 되새기겠습니다!
이은미마리아 18-05-30 08:3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재근 18-05-29 21:41
 
두분의 사랑으로 이 세상은 따듯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눈사람 18-05-29 20:09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윤안나 18-05-29 17:45
 
마음 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
황미진 18-05-29 15:34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 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초코별 18-05-29 13:39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임현수바실리오 18-05-29 12:23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윤아 18-05-29 11:42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꼬미 18-05-29 08:41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신인수야고보 18-05-29 07:50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편안히 쉬고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길 빕니다. 샬롬
박정아스텔라 18-05-29 06:57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권옥주 18-05-28 22:23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Mecca 18-05-28 19: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박예은크리스티… 18-05-28 18:24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마시마로 18-05-28 15:33
 
좋은 사람 몇명이 우리 사회에 주는 파장이 참 깊고 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착하게 사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알겠습니다.
이동호요셉 18-05-28 13:22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이승재라파엘 18-05-28 12:01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임은아 18-05-28 10:0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사랑을 배울 수 있고
인간에 기준을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윤지루시아 18-05-28 07:17
 
희망 희망 희망 자구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대진 18-05-27 22:29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안데르센 18-05-27 18:28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으면 제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지 행복한 사람인지 감사히 여기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심윤미헬레나 18-05-27 17:33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유미 18-05-27 14:1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춥고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의 고향이네요.
선생님의 선구자적 사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파라다이스 18-05-27 13:11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지호도밍고 18-05-27 12:57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박보람 18-05-27 10:38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꽃잎 18-05-27 08:3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석호라이문도 18-05-27 07:39
 
서영남대표님의 변방철학을 인상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세상의 중심이 변방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변방에 사랑들이 모여드니까요.
윤희진 18-05-27 07:26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정은채 18-05-26 21:52
 
두분의 사랑으로 이 세상은 따듯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자경 18-05-26 19:51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가득한 공간에서, 모두들 지친마음 쉬이 가시고 달래시기 바랄께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세연모데스타 18-05-26 17:5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권보아 18-05-26 16:14
 
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골든볼 18-05-26 15:35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짱짱짱~!
김명수레지날드 18-05-26 12:14
 
매일매일 희망들이 샘솟습니다. 나눔과 사랑! 그리고
희생의 미학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슈렉선생 18-05-26 10:22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오수현 18-05-26 08:50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 보시기 좋은 인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모윤숙안나 18-05-26 07:15
 
감동입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주성 18-05-25 23:08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꽃사슴 18-05-25 20: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정말 민들레희망센터는 행복이 솟아나는 행복의 샘 입니다.
이현아소피아 18-05-25 17:29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박하늬 18-05-25 14:1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생크림 18-05-25 13:13
 
세상에 힘겨운 이들의 희망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고.
저도 밥을 먹지 않아도 배불른 느낌이 오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김민준티토 18-05-25 12:54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안주미 18-05-25 11:50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아따맘마 18-05-25 09:24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성태빈첸시오 18-05-25 08:35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박영식 18-05-24 21:04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은 하나가 되고자 하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나는 민들레센터 일기를 읽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는 것은 어인 일인가!!
캐이노이 18-05-24 19:56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전하람안나 18-05-24 17:11
 
내 앞에 아름다움, 내 뒤에 아름다움, 내 밑에 아름다움, 내 위에 아름다움..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내 주위에 있는 것은 온통 아름다움뿐입니다.
장은설 18-05-24 15:07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연산홍 18-05-24 14:42
 
푸르른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선물 합니다.이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강정민안드레아 18-05-24 12:12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더블치즈 18-05-24 11:1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이미선드보라 18-05-24 08:11
 
민들레 지원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이선주 18-05-24 07:53
 
진정한 나눔은 나를 낮추고 다른 이를 높이며 나를 희생하고
다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것을 배웁니다.
늘 긍정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5-24 07:48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는 정말 우리시대 사랑의 모습이고, 희망의 상징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재민 18-05-23 23:31
 
민들레 공동체는....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시크릿 18-05-23 19:10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공동체는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윤혜도미니카 18-05-23 18: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윤주희 18-05-23 15:48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국민의 멘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감동
앙꼬 18-05-23 13: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주원빅토르 18-05-23 12:57
 
지금 이순간에도 작은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조금씩만 그 분들의 사연에 귀기울이고, 관심가져 준다면 그 분들에게는 큰 희망의 내일이 열릴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민영안젤라 18-05-23 11:07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조민구티토 18-05-23 09:05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혜숙 18-05-23 07:35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남궁지연 18-05-23 07: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가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이종택 18-05-22 21:05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씬소면 18-05-22 19:43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김은주미카엘라 18-05-22 18:48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희망을 밝게 빛납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행복한 꽃을 피웁니다.
파이팅~!
김상민빅토르 18-05-22 16:05
 
내 앞에 아름다움, 내 뒤에 아름다움, 내 밑에 아름다움, 내 위에 아름다움..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내 주위에 있는 것은 온통 아름다움뿐입니다.
임승미 18-05-22 15:21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머랭쿠키 18-05-22 14:30
 
자립을 희망하는 사람을 위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어
재활의지를 북돋우고 사회복귀를 헌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오세연 18-05-22 10:29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 희망센터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은설세레나 18-05-22 09:53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WITL 18-05-22 08:10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영원하라!
조은영살레시아 18-05-22 07:49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한 희망 공동체 입니다. 샬롬
이준섭 18-05-22 07:32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우리사회에 많이 있다는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게됩니다.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것임을 배우며.
우리가 풀어나가야할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박호근 18-05-21 23:46
 
운영하시다 보면 어려운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슬기와 지혜로
잘 헤쳐나갈 것을 믿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원재빈첸시오 18-05-21 22:33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빛납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감동!!
금태웅루치오 18-05-21 22:0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카쓰 18-05-21 21:56
 
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상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는 천국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감동의 쓰나미~~
김수미카타리나 18-05-21 19:39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테트리스 18-05-21 19: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십수년을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워야합니다.. 이런 삭막한 세상에..
이준호파비아노 18-05-21 18:34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크림 18-05-21 18:22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서영 18-05-21 18:17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 때 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문미라실비아 18-05-21 17:49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