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6 13:00
2018. 5. 16 ~ 5.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01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5월 16일 (수)

상담은 윤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39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3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이불,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5월 19일 (토)

상담은 조00(44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5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20일 (일)

상담은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1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00(58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21일 (월)

상담은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22일 (화)

상담은 정00(71세) 포천에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차00(39세) 선천적 간질병이 있어서 일을 못하고 10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23일 (수)

상담은 최00(52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해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소00(38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송내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쓰고있던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1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26일 (토)

상담은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성00(31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48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2018. 5월 27일 (일)

상담은 공00(63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28일 (월)

상담은 여00(61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2018. 5월 29일 (화)

상담은 홍00(57세) 10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4년전에 부도나고 역전을 돌며 3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3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디스크가 고질병이 되어 일도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우울증과 디스크, 지금은 심각한 알콜중독으로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5월 30일 (수)

상담은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이불,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노민정 18-06-27 16:10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최고~~~
핑크동키 18-06-27 15:24
 
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
이우형제노 18-06-27 14:33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윤혜 18-06-27 10:0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햄토리 18-06-27 09:4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장민호베네딕토 18-06-27 07:45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멋진 모습 기대할께용!~
백재민 18-06-26 22:42
 
민들레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vip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유채꽃 18-06-26 19:2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김윤지보나 18-06-26 17:16
 
서영남 선생님!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물씬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류혜진 18-06-26 14: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세일러문 18-06-26 13:24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백민주에스더 18-06-26 12:4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뚜 18-06-26 10:4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김윤정보나 18-06-26 09:35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우 18-06-26 06:39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태환 18-06-25 21:06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조이 18-06-25 19:2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미자오틸리아 18-06-25 18:55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키티 18-06-25 14:38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분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노진희 18-06-25 12:45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의 삶이 빛이 납니다
^^
박태원이냐시오 18-06-25 10:45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영아 18-06-25 08:35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통키 18-06-25 07:40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주원 18-06-24 21:0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술공주 18-06-24 19:03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윤진아세실리아 18-06-24 17:45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엄민주 18-06-24 15:24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뚱이 18-06-24 14:3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심재민바실리오 18-06-24 13:53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재우 18-06-24 10: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서커스 18-06-24 08:29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혜미유스티나 18-06-24 05: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정세인 18-06-23 22:17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김성태 18-06-23 20:33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매고 있는

길 잃은 어린 양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써의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희망지원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좋아 18-06-23 19:16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손현미예레미야 18-06-23 18:03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아기대장 18-06-23 14:1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화이팅..
이현아 18-06-23 13:1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쉬고 가시는 손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이 더위에 몸을 씻을 수 있는 희망센터가 저도 커지길 소망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윤기고스마 18-06-23 12:38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 좋으신 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일 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수니수니 18-06-23 10:19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최근철 18-06-23 08:09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서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조민혜루시아 18-06-23 07:55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서대표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파이팅!!
박민현 18-06-22 21:50
 
어려운 이웃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해요.
어려운 이웃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좋아요.
민들레 희망 센터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이에요. 화이팅! ^^
샌드위치 18-06-22 19:18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장미영젬마 18-06-22 17:23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장미선 18-06-22 15:32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양배추 18-06-22 13:57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황재범필립보 18-06-22 12:11
 
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정진주아녜스 18-06-22 10:23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헤이즐넛 18-06-22 08:29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공하준 18-06-22 07:51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승재 18-06-21 21:40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w스팸w 18-06-21 19:56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재선마리아 18-06-21 18:44
 
이웃사랑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쉽게 이해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벗 - 민들레 국수집을 벗 삼으며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김희진 18-06-21 14:09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마린보이 18-06-21 13:32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형우라파엘 18-06-21 12:23
 
민들레 희망센터가 좁아져서 정말 안타까웠었는데,
이렇게 좋은곳에 마련이 되어 운영하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오로지 이웃을 위해서 이렇게 땀흘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최고.
장명진 18-06-21 10:30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태승 18-06-21 08:12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전미래데클라 18-06-21 07:25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쭉^^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나영재 18-06-20 21:29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아메리카노 18-06-20 19:49
 
사랑이 가득한 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힘겨운 모든 분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엄주영유스티나 18-06-20 17:11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몽쥬스 18-06-20 15:37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성미비비아나 18-06-20 14:53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해성티토 18-06-20 12:59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최정준 18-06-20 10:57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샴푸의요정 18-06-20 09:43
 
브라보!!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나순영베르다 18-06-20 07:43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김덕환 18-06-19 21:5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예셰프 18-06-19 19:54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주희스텔라 18-06-19 17:44
 
힘들고 어려울 때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이웃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과 하나 되는 삶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응원할께요~~
폭풍간지 18-06-19 14:12
 
항상 조금 손해보듯이 살라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며 살아야하는데 이기적인맘으로 저하나 살아가기 급급했습니다.
굉장히 부끄럽네요...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행복을 느끼며 배우며 돌아갑니다
이선우 18-06-19 13: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황현욱안드레아 18-06-19 12:23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이 모여,
마치 밝은 햇살같은 노오란 민들레가 피어나네요.
안주성 18-06-19 10:08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브라보!
산과들에 18-06-19 08:44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전현선데레사 18-06-19 07:4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정주석 18-06-18 21:13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에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세상살이에 많이 지친 제 마음을 다스려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돼지저금통 18-06-18 19:37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송은혜세실리아 18-06-18 17:47
 
나는 민들레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김진아 18-06-18 14:17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어쩌다어른 18-06-18 13:34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임규용바실리오 18-06-18 12:23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건모 18-06-18 10:43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혜영소피아 18-06-18 08:54
 
따뜻한 사랑으로 열어주는 희망의 길!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고승진 18-06-18 07:35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양파 18-06-17 21:54
 
멋집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창고는 하늘나라이신가 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기적같은 일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감동입니다.
청양아씨 18-06-17 19:48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주는 민들레 나눔 풍경이 멋집니다!
섣부른 관심과 봉사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데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는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도 밝아지고 웃음을 찾아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나유정마리아 18-06-17 17:38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세찬 18-06-17 14:52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매화꽃 18-06-17 13:05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주는 민들레 나눔 풍경이 멋집니다!
섣부른 관심과 봉사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데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는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도 밝아지고 웃음을 찾아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장은식바오로 18-06-17 12:56
 
멋집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창고는 하늘나라이신가 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기적같은 일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감동입니다.
최세미에디타 18-06-17 10:15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박대완 18-06-17 09:32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권희진 18-06-17 08:45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8-06-17 07:29
 
장성준 18-06-16 22:07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께선, 마음 놓고 편안히 쉬실 곳도 없으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 역할이 정말 크네요.
이런 행복한공간을 만들어주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손님분들도,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파인애플 18-06-16 19: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송은효안나 18-06-16 17:39
 
사랑이 희망이 되는 모습! 그리고 그 희망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수영 18-06-16 14:24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슈팅스타 18-06-16 13:17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달빛보다도.....
수사님의 사랑 나늠은 햇빛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밝은 빛을 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박태훈요셉 18-06-16 12:57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권유진실비아 18-06-16 11:00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청춘 18-06-16 08:33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채민정 18-06-16 07:35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스윙 18-06-15 21:10
 
소외되어 있다고 생각되도 소외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들이 여러분들 곁에 있으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분들 파이팅!! 아자!
정쌤 18-06-15 19:48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소희힐라리아 18-06-15 17:30
 
힘들고 상처 받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쉼터입니다.
조윤지 18-06-15 14:05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좋습니다.
하룻밤 만이라도 편히 쉴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알게되어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바이올렛 18-06-15 13:52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대로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박태민요한 18-06-15 12:18
 
민들레 희망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펩시매니아 18-06-15 10:21
 
저를 채찍질해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내것만 채우기보다는 힘든 이들을 위해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이 시대에 우리가 닮아야할 자세가 아닐까.

희망센터안에서 희망을 부르고 노래합니다.
김계원 18-06-15 08:15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러므로인해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이연향세레나 18-06-15 07:56
 
예쁜 사랑의 싹을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에서 발견하네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VIP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최고예요.
많은 물품을 후원하시는 모습이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빛이 나네요??? 존경해요~~~~~~~
대건안드레아 18-06-15 06:47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이병찬 18-06-14 21:09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빛납니다.
트라이앵글 18-06-14 19:02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혜주유스티나 18-06-14 17:37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희망센터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강승연 18-06-14 14:2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나르샤 18-06-14 13:12
 
여러므로 힘들고 좌절하기 쉬울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잡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에도 열심히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오성규요한 18-06-14 12:10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문희소피아 18-06-14 10:19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삼천명에 다다른 회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옹달샘 18-06-14 08:08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문기 18-06-14 07:49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민들레 희망센터를 볼때마다 숙연해집니다.
신경호 18-06-14 07:28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땡큐!
CK 18-06-13 21:43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남종섭 18-06-13 19: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파뿌리 18-06-13 17:49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현미율리아 18-06-13 13:16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장미래 18-06-13 12:55
 
늘 따뜻한 희망센터 일상에 소중한 그 무한한 나눔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정은호베드로 18-06-13 11:41
 
하늘이 활짝 개었습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건강하세요.
배형욱 18-06-12 21:21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센터를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도날드 18-06-12 18:5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류지혜카타리나 18-06-12 17:35
 
힘든 하루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웃는 얼굴을 보면 힘이납니다.
모든 분들의 어버이이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보람 18-06-12 14:32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브로콜리 18-06-12 13:06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차민수막시모 18-06-12 12:33
 
사회를 새롭게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불굴의의지로 손님들이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오영수 18-06-12 10:21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요술공주 18-06-12 08:0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윤여은이사벨라 18-06-12 07:13
 
두분의 따뜻한 사랑과 넓은 마음은 정말 우리들의 마음에도 행복히 다가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행복이라는 것을
두분의 눈빛을 보아도 느껴지네요..
임재식 18-06-11 21:26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 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호랭이 18-06-11 20:01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강혜승마리아 18-06-11 18:18
 
인간의 종교보다는 사랑을 믿고 싶어질 때 저는 조용히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와 봅니다.
GOGO란마 18-06-11 15:36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공일오 18-06-11 14:3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
자신에게 필요없는 것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것이 참사랑 나눔이라는 것을 느껴요.
갑오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노은구베다 18-06-11 13:19
 
모두가 한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미숙알비나 18-06-11 10:40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이경식 18-06-11 08:55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학다리 18-06-11 07:34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 일기가 제 양심을 흔들어 깨웁니다.
이기주의적인 저에게 새로운 삶의 소중한 양식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문재민 18-06-10 22:02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오리배 18-06-10 19:41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나주연카타리나 18-06-10 17:49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혜미 18-06-10 15:14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에 두분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캐스퍼 18-06-10 14:5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하정훈도밍고 18-06-10 13:29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퀘사디아 18-06-10 10:15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이 빛납니다.
특히 매일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놀랍습니다. 감동!
문제원빈첸시오 18-06-10 09:50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진정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중한 인연은 아름다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안수나 18-06-10 08:15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국은주가밀라 18-06-10 07:46
 
멋진 사진만 보아도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주석 18-06-09 22:30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은하수 18-06-09 19:05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심은주젬마 18-06-09 17:40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서은아델린다 18-06-09 15:29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풍경이 그리스도의 사앙 나눔으로 가득하네요.
VIP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예요.
양귀자아네스 18-06-09 13:09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풀잎에이슬 18-06-09 12:20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
정유찬마태오 18-06-09 10:17
 
화려하거나 영광스럽지 않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원재바오로 18-06-09 08:12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이분들이 일상에서 일궈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사랑의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윤미 18-06-09 07:52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준호다니엘 18-06-09 07:39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랑으로 소외된 분들을
섬기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같은 곳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승범 18-06-08 21:28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놀라운 사랑입니다.
독서도 할 수 있고, 세탁과 컴퓨터 ...정말 쉴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정말 민들레 손님분들에게는 얼마나 꿀같은 휴식일까요..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의 나눔을 보여줍니다. 고맙습니다.
여수밤바다 18-06-08 19:10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정주연소피아 18-06-08 17:22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지현 18-06-08 14:23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에브리타임 18-06-08 13:09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멋진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황선우미카엘 18-06-08 12:46
 
희망 희망 희망 자구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리한나nana 18-06-08 10:58
 
이기적인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당
함소희디아나 18-06-08 08:31
 
오호라^^*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
도은미소피아 18-06-08 08:12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땡큐!
돈키호테 18-06-08 07:5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오랫동안 제 마음을 울렸고 또 한 분의 영적 스승을 만난 것 같아 기쁩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박수근안토니오 18-06-07 21:53
 
상담을 통해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강훈혁 18-06-07 20:18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늘!!! 제가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영미스텔라 18-06-07 19:38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김희정에카 18-06-07 18:55
 
사랑마저도 오염되고 변질되어가는 현 시대에
순수한 사랑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큐원 18-06-07 15:54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를 그렇게 만들어줍니다.
앞으로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느낌아니까~~~~
박환구바오로 18-06-07 14:53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은주미카엘라 18-06-07 12: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설아ㅋㅋ 18-06-07 09:49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햇살이 18-06-07 08:4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성호비오 18-06-07 07:33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문지은리디아 18-06-07 07:29
 
민들레 센터 감동입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하성미 18-06-06 22:07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우현 18-06-06 20:50
 
사랑합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용이 18-06-06 19:52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국민의 멘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감동
황지민 18-06-06 18:18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이에스더 18-06-06 17:40
 
마음이 아파요ㅜㅜ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진 분들이 많네요..
그 힘겨움에 손잡아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해요! 건강하세용~
박승태 18-06-06 15:03
 
감동입니다.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아 18-06-06 14:24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권지철바오로 18-06-06 14:00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선물은 해피 해피입니다.
최지아헬레나 18-06-06 13:38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희망센터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지선 18-06-06 13:17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피크닉 18-06-06 13:08
 
인생의 아름다움은 모두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