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7 16:19
2018. 6. 1 ~ 6.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79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6월 2일 (토)

상담은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왕00(50세) 충북 단양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58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로이 샤워하고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함.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3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6월 3일 (일)

상담은 송00(7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싸움에 휘말려서 싸우다가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1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3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를 우선 예약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2018. 6월 4일 (월)

상담은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8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바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8. 6월 5일 (화)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8. 6월 6일 (수)

상담은 진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6월 9일 (토)

상담은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함00(53세)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6월 10일 (일)

상담은 박00(51세) 경북 의성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을 지원함.

이00(5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슬리퍼,반바지,반팔면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49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합의이혼하고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팬티,벨트,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채00(58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구00(67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6월 11일 (월)

상담은 유00(56세) 전북 정읍을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윤00(62세)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해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은 후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반팔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전00(49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민들레 진료소에서 고지혈약을 무료로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의 인사함.

배낭,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기00(72세) 동이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운동화,반팜면티,팬티,치약,면도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6세)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어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생필품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6월 12일 (화)

상담은 함00(5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3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2년 전에 다친 허리가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7장을 지원함.

윤00(56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최00(63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75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2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6월 13일 (수)

상담은 문00(57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7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정한 숙소없이 이리 저리 방황하면서 살고 있다.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록시 18-07-11 09:26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진아마리아 18-07-11 08:55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오소영 18-07-10 21:33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쟈스민 18-07-10 19:31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손유정로사 18-07-10 17:48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황혜진 18-07-10 14:30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젤리나 18-07-10 13:54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지지합니다.
이승우필립보 18-07-10 12:29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문은지실비아 18-07-10 10:15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시카고 18-07-10 08:11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임훈정 18-07-10 07:4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남성재 18-07-09 21:1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맘마미아 18-07-09 19:27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권주영실비아 18-07-09 17:3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서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근주 18-07-09 14:54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헤이유 18-07-09 13:23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홍이준라파엘 18-07-09 12:54
 
민들레 희망센터...
오로지 이웃을 위해서 이렇게 땀흘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용~
장지영 18-07-09 11:4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희영카타리나 18-07-09 08:34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양승민 18-07-09 07:46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심재훈 18-07-08 21:23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속은 행복으로 가득 찹니다.
지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이 흐르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을 영원히 마음속에 새겨두고 싶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입니다.
꽃사슴 18-07-08 19:23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센터를 응원합니다.
박민영젬마 18-07-08 17:58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여진 18-07-08 14:36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은하철도 18-07-08 13:52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재헌안토니오 18-07-08 12:54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생명이 되듯이 나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권미라 18-07-08 11:33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꼬부기 18-07-08 09:18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안세실리아 18-07-08 07:4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희보나 18-07-08 06:52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신광용 18-07-07 22:35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희망센터 새로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이유인루시아 18-07-07 17:39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언제나~~화목한 모습 쭉~~~ 보고싶습니다.
정미선 18-07-07 14:05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기대됩니다.
손님들이 쉬어가시는 공간인 만큼요^^
담비 18-07-07 13:37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장민우가브리엘 18-07-07 12:22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힘듬이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돌핀s 18-07-07 09:24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규희스텔라 18-07-07 08:41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최성철 18-07-07 07:54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새로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효주아녜스 18-07-07 07:52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공하진 18-07-06 21:18
 
사회를 새롭게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불굴의의지로 손님들이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박사장 18-07-06 19:1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고은카타리나 18-07-06 17:14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공현 18-07-06 14: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그레이 18-07-06 13:17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강지태안드레아 18-07-06 12:53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신희라 18-07-06 11:0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종이학 18-07-06 08:29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마승철 18-07-06 07:35
 
여기는 뉴욕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로 멋집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이준열도밍고 18-07-06 06:18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세라 18-07-05 21:24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고재표 18-07-05 20:47
 
너무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박수영안젤라 18-07-05 18:31
 
희망 희망 희망 자구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해성 18-07-05 16:46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장유리 18-07-05 13:11
 
VIP손님들이 오랜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이정택빈첸시오 18-07-05 12:54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나리 18-07-05 11:12
 
민들레 희망센터만큼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새롭게 열릴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기대됩니다.
a매미 18-07-05 10:30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주한 18-07-05 07:44
 
새로이 지어질 민들레 희망센터도 무척 기대됩니다.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류소영모니카 18-07-05 07:4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박민중 18-07-04 21:17
 
사람 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솔방울 18-07-04 19:04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날씨가 무덥지만,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민정유스티나 18-07-04 17:5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유미 18-07-04 14:28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오아시스 18-07-04 13:23
 
여러므로 힘들고 좌절하기 쉬울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잡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에도 열심히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동현티토 18-07-04 12:09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박재일 18-07-04 10:56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수수깡 18-07-04 08:49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지희로사리아 18-07-04 06:42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도레미 18-07-03 18:0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은주영로사 18-07-03 17:33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해주기에 다행입니다...
최수영 18-07-03 16:51
 
사진속의 집이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집이군요..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현우니콜라오 18-07-03 15:1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소룡 18-07-03 14:31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강제문 18-07-03 10:56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용!~
로즈 18-07-03 08:10
 
새로운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손님들 모두들 더 큰 희망을 가지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고맙습니다!
신야고버 18-07-03 08:01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청화사라 18-07-03 07:30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정호 18-07-02 21:0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영웅시대 18-07-02 19:07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참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심보영로사리아 18-07-02 17:17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박윤희 18-07-02 15:07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
올리브 18-07-02 14:47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준영바오로 18-07-02 13:52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정의의사도 18-07-02 10:44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김나래안젤라 18-07-02 09:39
 
민들레 일상은 정말 기적입니다.
한분한분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인가 싶습니다.
소통과 화합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은태 18-07-02 08:28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장혁레오 18-07-02 07:58
 
장맛비가 억수로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 올립니다.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이유경 18-07-01 22:07
 
사랑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희망도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새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규형 18-07-01 21:31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정유나마리아 18-07-01 18:52
 
민들레 희망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계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연실 18-07-01 16:38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더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인피니트 18-07-01 13:23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서우현요아킴 18-07-01 12:50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김석홍 18-07-01 11:19
 
특별한 가족 같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절망한 이웃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팍팍 선물해 내일을 완성합니다.
새로운 민들레희망센터도 화이팅!
정훈기 18-07-01 08:52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 선생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정화안나 18-07-01 07:56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윤병준 18-06-30 21:13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을 보고 갑니다.
은하수별 18-06-30 20:50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
스스로 영명 의미의 깊이를 더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하나안젤라 18-06-30 17: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손님들의 서로를 향한 배려로 민들레공동체가 성장해 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신혜진 18-06-30 15:09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희망센터 만들어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영명축일 맞이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데이지 18-06-30 14:36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안성재마르코 18-06-30 13:50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심현정 18-06-30 11:28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두분두요~~~^^
레몬 18-06-30 09:47
 
항상 나누고,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 함께 가 되는 세상을 살기위해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도 정답습니다.
은정안젤라 18-06-30 08:07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랑으로 소외된 분들을
섬기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수가브리엘 18-06-30 06: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권찬수이냐시오 18-06-29 21:50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희망센터화이팅!!!
꿈수니 18-06-29 20:17
 
짝짝짝 민들레 대표님 영명축일 너무축하드려용~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박선미소피아 18-06-29 18:21
 
민들레희망센터..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을 민들레로 통해 배웁니다.
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유인경 18-06-29 14:58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영남 원장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텐텐 18-06-29 13:43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정말 두 분은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고진섭헨리코 18-06-29 12:53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감동입니다.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안미화올리바 18-06-29 09:14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넓은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전창식 18-06-29 08:52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 필요한 도움은 작은 것, 세심한 것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보다 그분들께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진정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니엘헤니 18-06-29 08:06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서연 18-06-29 07:54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자발적 모임이라 그런지,
모두 다 즐거워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민들레공동체에 집합한것 같아요^^
박수근 18-06-28 21:16
 
사랑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노희영리디아 18-06-28 20:1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감동입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정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뱃사공 18-06-28 19:03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강혜정소피아 18-06-28 17:10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득한 희망으로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려요..화이팅!!
권은비 18-06-28 15:30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희망센터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푸른언덕에서 18-06-28 14:09
 
민들레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vip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동엽시몬 18-06-28 13:45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비빅 18-06-28 10:37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애보나 18-06-28 09:16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조현우안셀모 18-06-28 07:26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대표님 성배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지훈 18-06-28 06:37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정해인로사 18-06-27 23:39
 
민들레 희망 센터가 있어서 거리에서 주무시는 아저씨들이 든든합니다.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마음껏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요즘 날씨가 30도 많이 더우지니 민들레 희망 센터의 존재가 더욱 더 커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최고^^
이석만 18-06-27 22:15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남동진클레멘스 18-06-27 21:04
 
민들레 희망센터를 왜 손님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센터가 어디있나요!
늘 갈증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샘물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형진 18-06-27 20:13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김혜진아네스 18-06-27 20:01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정호영 18-06-27 19:5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동훈루가 18-06-27 18:4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문평 18-06-27 18: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수혁 18-06-27 17:30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