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1 12:04
2018. 6. 16 ~ 6.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45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6월 16일 (토) 

상담은 유00(38세) 5년넘게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3년전에 일자리를 잃은 후 식당을 차렸다가 그것도 망하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지고 지금은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 예약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70세) 15년동안 목수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 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노숙생활이나 마찬가지라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4세) 7년넘게 양돈사업을 하다가 사료값이 폭등하여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영등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농장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샌들,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이불,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6월 17일 (일)

상담은 진00(56세) 충청도에서 양계장을 1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서 4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20년넘게 마산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너무 아파 잠도 잘 못잔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병원치료와 혈압, 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00(43세) 자갈치시장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져 동대문시장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2018. 6월 18일 (월)

상담은 박00(73세) 가락동시장에서 30년넘게 야채가게를 했는데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고 어지럽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평택항에서 잡부로 일하다가 큰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 주변에서 1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가겠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함00(37세) 보험회사를 7년동안 다녔는데 도박게임에 빠져 허우적되다가 6개월전에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현재 신도림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소연함.

식당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6월 19일 (화)

상담은 오00(48세)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2년전 부인과 이혼후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9세) 20년넘게 봉제공장을 운영하다가 친구 빚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가 난후 3년전부터 어려워져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척추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12매와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6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2018. 6월 20일 (수) 

상담은 우00(35세) 가정불화로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10년전 집을 나와 편의점,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다가 지갑과 옷가방을 잃어버려 1년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작업복과 여유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여름면티,청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7세) 영등포역에서 6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71세) 대전에서 30년동안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잃고 아내와 헤어지고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6월 23일 (토)

상담은 허00(61세) 안산에서 30년넘게 비닐공장을 운영하다가 6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가족들과 흩어져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빛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4세)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20년넘게 일을 잘 했는데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아주 일을 못해서 생활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눈이 나빠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5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을지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6월 24일 (일)

상담은 임00(33세) 지체장애 6급으로 2년째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이 너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장애가 있어 일을 하지 못한다며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요즘 시력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두달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하여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용산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 수치가 너무 높아 합병증으로 몸이 너무 아파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고혈압과 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류00(54세) 남대문시장에서 건어물가게를 10년넘게 하다가 부도가 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회현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자리가 생겨 창원으로 내려가게 되었다며 차비와 옷을 부탁하여 남방,반바지,벨트,팬티,양말,작업복,세면도구,가방과 차비와 잡비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일하러갈수 있게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출근전까지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2018. 6월 25일 (월)

상담은 정00(65세) 20년넘게 청계천 중앙시장에서 퀵서비스 일을 하다가 사기를 맞아 모은 재산을 모두 잃고 우울증에 빠져 동대문역주변에서 4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때문에 심장과 간이 안좋아 몸이 너무 아파서 힘들다며 대학병원에서 치료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45세)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등학교 때까지 고아원에서 생활하다가 나와서 7년넘게 인쇄소에서 근무했는데 경마에 빠져 6개월전 해고를 당한후 3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며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53세)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15년넘게 정비일을 했는데 갑자기 아내가 집을 가출하고 알콜중독에 걸려서 2년전에 해고를 당한후 1년째 청량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앞이 잘 안보이고 어지러워 걷지를 잘 못한다고 큰 병원에서 진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6월 26일 (화) 

상담은 윤00(33세) 마트에서 일하다가 횡령죄로 교도소에서 1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장사를 하다 사기를 당해 5년전에 모든 재산을 홀딱 날리고 집에서 쫓겨나 구로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2세)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하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가끔 나가는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떨어져 허리까지 다쳤다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6월 27일 (수) 

상담은 김00(63세) 고향 인천 대부도 선감도 수용도에서 살다가 도망쳐 나왔다고 함.

6.25 전쟁 고아로 평생 힘들게 살아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강00(65세) 전주가 고향이고 봉제공장에서 일하다가 과로와 당료로 몸이 아파 지금은 폐지줍고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주소가 대전으로 되어 있어서 기초수급자가 어렵다고하여 방법을 찾는중.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1세) 청주가 고향이고 젊었을적 목수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30년동안 어렵게 살아왔다고 하소연함.

정신지체 3급 기초생활수급자로 부평 여인숙에서 생활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6월 30일 (토)

상담은 송00(51세) 건설현장에서 20년넘게 목수로 일하다가 뇌경변으로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을 했는데 몸을 마음대로 가눌수 없다고 하소연함.

뇌경변장애 5급 판정을 받아 일을 할 수 없어 생활이 몹시 어렵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8세) 중국집 배달일을 하다가 2년전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와 허리를 다친후, 휴우증이 너무 심해 술을 마시다가 알콜중독에 빠졌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6세)


임준식요한 18-07-24 12:30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피카소 18-07-24 10:18
 
너무 더운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찌는 듯한 더운 날씨에도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윤승혜실비아 18-07-24 08:43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차재영 18-07-24 06: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규진 18-07-23 21:36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올리비아 18-07-23 19:0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조세영데클라 18-07-23 17:25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임하늘 18-07-23 16:32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에코 18-07-23 14:32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김태경야곱 18-07-23 13:52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신지애 18-07-23 10:23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치즈덕후 18-07-23 09:30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지금이 힘겨우신 분들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윤현승 18-07-23 07:18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문주혁 18-07-22 21:07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너무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퍼니퍼니 18-07-22 19:34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송은주율리아나 18-07-22 17:55
 
반갑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도서관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송지연 18-07-22 15:4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테마기행 18-07-22 14:34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임형민막시모 18-07-22 13:25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겁니다. 파이팅~~
조윤미실비아 18-07-22 10:22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희망이 넘치는 희망센터 화이팅~!
여우비 18-07-22 08:27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윤성대 18-07-22 06:49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별님아 18-07-21 19:16
 
무더운 날씨 모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에스더 18-07-21 17:44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김덕수 18-07-21 15: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겐 천국이겠지요^^
비엔나 18-07-21 14:50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오수현 18-07-21 13:48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희망센터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박선호 18-07-21 09:14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김선미이레네 18-07-21 08:44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홍규선 18-07-21 07: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유한 18-07-20 21:32
 
가만히 있어도 푹푹찌는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쉬원한 그늘이 되어주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행복한 곳이지.
천국이네요,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기차놀이 18-07-20 19:24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 항상 감사합니다.
심수영마르첼라 18-07-20 17:41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더군다나 이런 무더위에...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나소미 18-07-20 14:05
 
이 더운날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에피소드 18-07-20 13:56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류동훈막시모 18-07-20 12:35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또한 깊은 감동! 브라보!
유승희도미니카 18-07-20 10:20
 
지금 이 순간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그분들에게
사랑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더운 여름날 수고 많으십니다~!
하하하 18-07-20 08:43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희망센터의 특별한 힘입니다.
민동휘 18-07-20 07:41
 
감동이 물씬 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들꽃 18-07-19 21:15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정성곤 18-07-19 20:42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영원하길 빕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마리안느 18-07-19 19:11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전정애디아나 18-07-19 18: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백춘경 18-07-19 16:11
 
매 시간 시간을 거리에서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주시는 따스한 온정! 항상 고맙습니다.
임주형예로니모 18-07-19 15:29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파도 18-07-19 12:03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양미애안젤라 18-07-19 10:35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기성 18-07-19 09:46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응원합니다.
장예진 18-07-19 07:48
 
비록 오늘 하루 힘들었어도 내일엔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의 인생에 건투를 빕니다.
남동토마 18-07-19 07:46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영근 18-07-18 21:37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아름다운 이 모습들을 오래토록 보고싶습니다.
송나경젬마 18-07-18 19:25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타잔 18-07-18 18:37
 
비록 오늘 하루 힘들었어도 내일엔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의 인생에 건투를 빕니다.
윤세미 18-07-18 15:48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홍소정 18-07-18 14:44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차승신도미니코 18-07-18 12:32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 꿈들이 희망센터를 통해서 다시 날개를 피게 되네요. 희망센터는 그런곳입니다. 사랑가득한...
김병길힐라로 18-07-18 09:49
 
많은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면서 그동안 어렵고 힘드셨던 모든 것을 위로받고
쉬어가시는 이 공간이 이렇게 멋지게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유현진스텔라 18-07-18 08:50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이정민 18-07-18 07:57
 
희망센터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진구 18-07-17 21:03
 
민들레 희망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계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로로 18-07-17 20:47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전시영미카엘라 18-07-17 18:37
 
특별한 가족 같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절망한 이웃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팍팍 선물해 내일을 완성합니다.
새로운 민들레희망센터도 화이팅!
김성은 18-07-17 15:19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눈사람 18-07-17 14:57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수혁빈첸시오 18-07-17 12:48
 
모든사람을 내 품으로 감싸안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커져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밤편지 18-07-17 09:10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성진서실비아 18-07-17 08:53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김은창 18-07-17 07:33
 
사람들이 잃어 버린 희망과 행복을 왠지 이곳에선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그 어감도, 풍겨오는 뜻도 참 좋습니다.
오형준 18-07-16 21:19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손님들에게 나누어줄 나눔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몬드봉봉 18-07-16 19:45
 
존경합니다...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효진카타리나 18-07-16 17:29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권혜주 18-07-16 15:08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Vtech 18-07-16 13: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안동훈루카 18-07-16 12:33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샬롬!!!
신지희 18-07-16 10:0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레몬에이드 18-07-16 08:32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길용우비오 18-07-16 07:48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고맙스니다.
한태민바오로 18-07-16 06:20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최유신 18-07-15 22:04
 
사는 게 힘들다지만, 그래도 다 같이 힘을 모으면 하나하나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재성 18-07-15 20:55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홍수진루시아 18-07-15 18: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이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전은주 18-07-15 15:31
 
희망 희망 자구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민선 18-07-15 14:50
 
민들레 공간에서 안중요한 곳은 없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쉬어가고 씻을 수 있고 길거리가 아닌 잠시라도 나의 집처럼 안식할 수 있는 곳이니깐요.
멋지게 변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장근우안드레아 18-07-15 13:37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박희선 18-07-15 09:07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조롱박 18-07-15 08:57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은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멋지게 나타나주세요!
기대 많이 됩니다^^
장은수 18-07-15 07: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채도진마르코 18-07-15 07:38
 
우리를 햄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김재근 18-07-14 21:57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옥수수크림 18-07-14 19:24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박윤정마리아 18-07-14 17:4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봉혜윤 18-07-14 15:17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우주선 18-07-14 14:26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백광현막시모 18-07-14 13:32
 
민들레 국수집 말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끼니해결뿐 아니라 모든것을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샤베트 18-07-14 10:29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곳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태주 18-07-14 07:59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선물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유리젬마 18-07-14 07:15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성 18-07-14 06:58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영근 18-07-13 21: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전길성 18-07-13 20:32
 
무조건적인 나눔이 아닌 많은 맞춤나눔으로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나눠주고
상담을 통해 마음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동을 받습니다.
김민정카타리나 18-07-13 17:19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이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은수다니엘 18-07-13 16:52
 
찾아오는 분 한분한분 정성껏 도와드리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영원해야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선희에카 18-07-13 14:4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리뽀 18-07-13 13:20
 
두 분이 같이 계시는 모습은 참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아름다운 두 천사분 건강하세요^^
장명훈알베르토 18-07-13 12:26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는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쉼터 같아요.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베로니카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채진서 18-07-13 10:22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야자나무 18-07-13 08:35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기만고스마 18-07-13 07:42
 
여기 상담내용에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양수동비오 18-07-13 07:29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 감동입니다.
이정준 18-07-12 21:38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아메리칸보이 18-07-12 19:25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곳이네요.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께 지원하시는 모습이 놀라워요.
늦었지만 도참하도록 노력할께요.
류영미안젤라 18-07-12 17:28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힘듬이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유혜민oo 18-07-12 16:08
 
짜증나고 괴롭고 힘들어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들러 보면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앵두야 18-07-12 14:56
 
날씨가 무척 후덥지근하지요.
이런 날에 민들레 희망센터를 멋지게 만들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많이 힘드네요. 체력적으로도요ㅠ 모두들 힘내세요!
박성수미카엘 18-07-12 12:10
 
가난한 이웃에 대한 진실함이 없다면 시도조차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정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중에 하늘나라 가셔서도 이 세상 참 아름다웠다고
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황미영소피아 18-07-12 10:08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오정 18-07-12 09:17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해진 18-07-12 07:26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양수동레오 18-07-12 07:0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류소영마틸다 18-07-11 22:58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준우 18-07-11 21:03
 
잠시 접어 두었던 민들레 국수집의 예쁜 꿈하나가 다시 날개를 활짝 피게 되었네요.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희망센터안에서 행복하시길...
윤도미니카 18-07-11 20:36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청보리 18-07-11 19:44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
박성희아델라 18-07-11 17:49
 
드디어 민들레 희망센터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너무 기쁜소식이네요.
저도 너무너무 간절히 바랬던 건데..
손님들이 좀 더 이용하시기도 편해지시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유재길가브리엘 18-07-11 16: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멋진 희망센터가 잘 유지되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모두들 화이팅!
김신혜 18-07-11 15:27
 
기대됩니다~~
사진을 보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완공된 모습을 빨리 보고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소라 18-07-11 14:44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돼지 18-07-11 12:36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강경오요셉 18-07-11 12: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