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24 13:40
2018. 7. 1 ~ 7.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89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7월 1일 (일) 

상담은 김00(63세) 고향 인천 대부도 선감도 수용도에서 살다가 도망쳐 나왔다고 함.

6.25 전쟁 고아로 평생 힘들게 살아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강00(65세) 전주가 고향이고 봉제공장에서 일하다가 과로와 당료로 몸이 아파 지금은 폐지줍고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주소가 대전으로 되어 있어서 기초수급자가 어렵다고하여 방법을 찾는중.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1세) 청주가 고향이고 젊었을적 목수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30년동안 어렵게 살아왔다고 하소연함.

정신지체 3급 기초생활수급자로 부평 여인숙에서 생활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7월 2일 (월)

상담은 박00(67세) 20년넘게 용접일을 했는데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당뇨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감기약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슬리퍼,팬티,모자,감기약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서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43세) 7년넘게 제재소 사업을 하다가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째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51세) 지금껏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2년전 큰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런닝구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2018. 7월 3일 (화)

상담은 최00(28세) 고아원 출신에 기댈 친척마저 없고 성인이 되어 마트에서 근무했는데 갑자기 해고를 당하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떠돌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택배일이나 공장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를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팬티,양말,칫솔,슬리퍼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오00(55세) 2년째 부천역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대전에 일자리가 있어 일을 하러가는데 교통비와 잡비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날씨는 더워지는데 옷을 갈아입지 못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김00(47세)  5년전에 정육점을 크게 하다가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를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슬리퍼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4일 (수)

상담은 김00(67세) 어릴때부터 고아원에서 살고, 소년원에서도 살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살다가  식당에서 잡일을 하면서 아주 어렵게 30년이상 살았으며, 지금은 서울역 지하도에서 힘들게 노숙중이라고 도와달라고 함.

1년전부터 온몸이 아프고 특히,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힘들다고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가방, 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3세) 20년넘게 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점점 장사가 안되면서 부도가 나고 아내와 이혼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3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었다며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45세) 마산에서 10년넘게 아구찜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길에서 지내면서 1년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파 잠을 못잔다며 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양말,팬티,모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2018. 7월 7일 (토)

상담은 주00(69세) 특가법(배임,횡령)죄로 교도소에서 5년간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 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고 하여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3세) 부평지하상가에서 핸드폰대리점을 하다가 사기를 맞고 망하여 그때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노숙을 하며 몸 이곳저곳이 아파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반바지,팬티,양말,슬리퍼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천00(57세) 20년넘게 당구장을 운영했는데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3년전부터 노숙을 하며 용산역 부근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8일 (일)

상담은 민00(53세) 10년넘게 호프집을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서 모든 재산을 잃고 가족과 흩어져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함. 2년전부터 계양역에서 노숙을 하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얇은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청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39세) 중국집에서 오래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5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운동화,팬티,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홍00(66세) 30년넘게 강원도에서 양계장을 하다가 부도가 나고 생활이 어려워져 인천역전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리면 자활근로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9일 (월) 

상담은 박00(62세) 30년넘게 주유소를 운영했는데 친구 빚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난후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49세) 동대문시장에서 10년이상 퀵 서비스 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아내와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반바지,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4세) 택배일을 5년째 하다가 도박으로 해고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전부터 관절염으로 고생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와 병원비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018. 7월 10일 (화)

상담은 염00(44세) 10년넘게 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눈물로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관절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3) 20년넘게 생필품 도매사업을 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영등포역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청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숙식이 제공되는 공장일자리를 부탁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여00(59세) 다단계에를 하는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서 회사로 자꾸 독촉전화가 와서 해고를 당하고 을지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11일 (수)

상담은 조00(54세) 인천 삼산동에서 야채가게를 10년동안 하다가 사기를 당하여 모든 재산을 잃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2년전부터 송내역 주변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며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운동화,여름남방,면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5세) 30년넘게 과일가게를 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망하고 5년전부터 서울 근방의 역전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걷지를 잘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병원치료와 혈압,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55세)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진 후 보육원에서 성장하고 고아원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교통사고를 당해 아무일도 못하고 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14일 (토)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15일 (일)

김00(56세) 고향이 충남 논산인데 옷 만드는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나서 그만두게 되고 이후 안산에서 일당으로 공장에서 일하다가 어깨와 허리를 다쳐 요즘 여의도 마포대교에서 어렵게 산다고함.

용산역전이나 수원역에서 잔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0세) 태어난건 전남 광양 고향인데 인천 보라매 고아원에서 자랐다고함.

고아로 어렵게 살면서 10년이상 주소가 말소됨 노가다 하면서 어럽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태훈바오로 18-08-14 13: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랙피그 18-08-14 09:06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최나연 18-08-14 08:18
 
여름에는 더위를, 겨울에는 찬바람을...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김성욱 18-08-14 07:4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송배호 18-08-13 21:2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수영루시아 18-08-13 20:10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샬롬!!!
짱구는못말려 18-08-13 19:44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손재은 18-08-13 15:49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버터쿠키 18-08-13 14:39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성민바오로 18-08-13 12: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김승리 18-08-13 10:47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쥬쥬이야기 18-08-13 08:50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문희라소피아 18-08-13 05:35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대웅 18-08-12 21:0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치즈덕후 18-08-12 20:43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남소미에카 18-08-12 18:33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박세나 18-08-12 16:41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콤비 18-08-12 14:38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호토마스 18-08-12 13:54
 
노숙하시는 분들과 힘겨운 이웃분들엔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곳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 건강 조심하십시요!
송근우 18-08-12 10: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정미정이사벨라 18-08-12 08:53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전연순 18-08-12 07:42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이병욱 18-08-11 21:11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탑스타 18-08-11 19: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나지영세실리아 18-08-11 17:3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채수지 18-08-11 14: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희망터를 응원합니다.
트리 18-08-11 13:41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진정한 휴식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백정수요한 18-08-11 12: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도주영 18-08-11 10:28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비비안 18-08-11 08:21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신재호 18-08-11 06:26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석만 18-08-10 21:08
 
이토록 어려운분들이 많네요.
찾아오시는분들 다 상담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민들레 센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뚱뚱보삼촌 18-08-10 19:06
 
하늘을 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줍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정실비아 18-08-10 18:09
 
누구든지 출입이 자유롭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허유나 18-08-10 15:31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콩순이 18-08-10 14:50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지호마르코 18-08-10 13:16
 
손님들의 빨래를 꺼내는 희망센터의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세탁된 빨래속에 희망도 한가득 섞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이무이 18-08-10 09:09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정윤희세레나 18-08-10 08:50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준다는데 그 의의가 큰 것 같습니다. 응원받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이유란 18-08-10 07:56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조선우 18-08-09 21:14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큐피트 18-08-09 19:32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표수진소피아 18-08-09 17:55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성연주 18-08-09 16:20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오르골 18-08-09 14:06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고성우루카 18-08-09 13:22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맥시 18-08-09 09:15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정지수마르첼라 18-08-09 08:09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이수마 18-08-09 07:12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유성준 18-08-08 21:07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백대현 18-08-08 19:14
 
예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갔을 때 느꼈던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모습이 다시 떠오르는 사진입니다.
누군가에게 부탁드리지 않고 왠만한 일들은 모두 본인이 직접 하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었습니다.
송진솔다리아 18-08-08 17:32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쉽지도 않은일을  늘상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고, 보듬어주며 살겠습니다.^^
오로라 18-08-08 15:50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최윤희 18-08-08 14:5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읽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동!
전찬수루가 18-08-08 12:34
 
손님들의 힘든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에 맞추는 민들레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찬기 18-08-08 10:28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뮬란 18-08-08 09:44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세희에디타 18-08-08 07: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백재민 18-08-07 21: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슴도치 18-08-07 19:2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차세은도미니카 18-08-07 17:30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감동입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정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김세아 18-08-07 14:4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joy 18-08-07 13:38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백민수요셉 18-08-07 12:26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새들처럼 18-08-07 10:34
 
어둠에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민들레 수사님의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응원합니다.
송준미헬레나 18-08-07 08:46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임재호 18-08-07 06:05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임승훈 18-08-06 21:12
 
희망이 가득한곳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울컥합니다.
모든분들의 이 희망센터 안에서 푹쉬고 피로와 폭염과 배고픔에 쉬어가는 따뜻한 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이은선 18-08-06 19:55
 
사랑이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그 믿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키워갑니다!
망고 18-08-06 18:2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김윤지제노베파 18-08-06 17:33
 
희망센터의 분위가 놀라울정도입니다.
우리사회에 힘겹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장수미 18-08-06 14:24
 
힘든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내일을 보면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가지면 그 옆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을 것입니다.
샤크 18-08-06 13:20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브라보!
박대웅 18-08-06 09:16
 
찾아오는 분 한분한분 정성껏 도와드리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영원해야합니다.
이나리바실라 18-08-06 08:54
 
항상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행복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이 또 뵐께요. 감사합니다.
콩님 18-08-06 07:35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민준 18-08-05 21: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몽키 18-08-05 19:47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으면 제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지 행복한 사람인지 감사히 여기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오민지빅토리아 18-08-05 18:51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민영 18-08-05 14:09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매고 있는

길 잃은 어린 양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써의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희망지원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쎄야 18-08-05 13: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이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심형원도밍고 18-08-05 12: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매일 매일이 참 분주하시죠?
이웃분들을 위해 늘 희생하시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두분의 희생이 참 값지고 빛이납니다.
건강하세요!
로즈 18-08-05 11:09
 
희망 희망 희망 자구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그러니 다들 정말 힘내세요! 희망은 올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황유경실비아 18-08-05 09: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규진 18-08-05 08:27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썬샤인 18-08-05 08:07
 
연일 38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범티모테오 18-08-04 22:02
 
늘 걱정입니다. 손님들이 아무래도 힘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손을 잡아줄 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꿈동산 18-08-04 21:41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애란아델린다 18-08-04 18:25
 
서영남 대표님....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남수정미카엘라 18-08-04 17:46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신발, 세면도구....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백은혜 18-08-04 16:05
 
누군가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고통을 감수하겠지요.
기꺼이 고통을 감내하는 사람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얼음체리콕 18-08-04 14:08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유성라이문도 18-08-04 13:47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이주희비아 18-08-04 10:08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홍정미 18-08-04 09:55
 
우리 사회는 가난한 이들에게서 빼앗아 간 것들을
돌려주는 의미에서도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시설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다린 18-08-04 07:31
 
민들레 국수집 말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끼니해결뿐 아니라 모든것을 할 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은 맞춤나눔 아닐까요?^^
민경화리디아 18-08-04 07:29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영찬 18-08-03 21:34
 
너무 무덥습니다.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땀에 젖은 옷도 세탁하실 수 있고, 쉬원한 에어컨 바람도 맞을 수 있고, 샤워도 할 수 있고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휴식도 할 수 있는 희망센터공간이 천국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비타민 18-08-03 19:02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두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문주연도미니카 18-08-03 17:51
 
요즘 같이 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문소은 18-08-03 14:07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건빵 18-08-03 13:36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차민우루카 18-08-03 12:2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편안함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오르골 18-08-03 10:34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심미소마리아 18-08-03 08: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남궁창민 18-08-03 07:26
 
민들레의 많은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들 힘을 얻고 가시지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트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대영 18-08-03 06:0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유진 18-08-02 21:01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김유민 18-08-02 20:4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싸워하고 빨래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윤서리디아 18-08-02 17:50
 
오늘이 절망스러워도 내일을 믿고, 희망을 걸어봤으면 합니다.
아마도 두배 세배의 행복이 미래에 있을 거예요.^^
스나이퍼 18-08-02 16:10
 
서영남 대표님의 손님들을 향한 손길은 이 분들로 하여금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김도연 18-08-02 15:52
 
진정한 이웃이란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것.
그리고 함께 기쁨과 슬픔, 고통을 나누고,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
이은호베드로 18-08-02 12:45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이은혜안나 18-08-02 09:59
 
이런 힘겨운 인생들에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민철 18-08-02 08:50
 
왜 가난한 사람들은 단지 가난하다는 이유로
소외되어야 할까요? 세상 사람들 누구나가 살면서 한두번은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게
불합리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사랑! 이제는
전체적으로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칼과창 18-08-02 07:30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사랑방식이 참 멋지네요.
안나경 18-08-02 07:19
 
37도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백준태 18-08-01 21:08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좋습니다.
이 많은 분들의 사연 다 들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는 여름은 그래도 힘겹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쏘니 18-08-01 19:34
 
덥고 힘든 몸과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잘 케어하시길 바랍니다.
빨리 여름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이지영카타리나 18-08-01 17:56
 
몇십년을 이렇게 이웃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대단한 사랑이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안희수 18-08-01 15:33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희망센터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트로피 18-08-01 14:24
 
민들레희망센터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샬롬
차재준요셉 18-08-01 13:3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이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이 더운 여름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만두소녀 18-08-01 10:1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박하늘소피아 18-08-01 08:34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차영훈레오 18-08-01 07:37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백윤호 18-08-01 05:51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유카 18-07-31 22: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곱하기 보다는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그림자 18-07-31 20:11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기꺼이 고난을 감수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도 결코 쉽지많은 않을텐데...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러워요.
장은영라파엘라 18-07-31 18: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참 행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곽선주 18-07-31 15:0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파란고양이 18-07-31 14:10
 
손님들이 더욱 힘들어지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희망센터의 희망생산량을 많이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임훈예로니모 18-07-31 13:30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은성 18-07-31 09:22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희망센터 풍경중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노잉오렌지 18-07-31 08:54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주미미카엘라 18-07-31 07: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앞으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겠구나' 하는 희망 때문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마음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정명 18-07-30 21:0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덥지만, 민들레 손님들도 희망센터에서 힘내시길 바랄께요.
달님 18-07-30 19:26
 
감동으로 읽고 사랑 많이 배웁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랑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아멘
서재연로사리아 18-07-30 17:08
 
저는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못보았습니다.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가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조현주 18-07-30 15:03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너무 무더운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두분두요~~~^^
tbqpfmxm 18-07-30 14:00
 
찜통 더위속에 잘들 지내시는지요.. 인사드립니다.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오성민루카 18-07-30 12:1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 지친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분명 그러하시겠지만은요^^
루이 18-07-30 10:22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김효린헬레나 18-07-30 08: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한재호 18-07-30 07:52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환진 18-07-29 21:53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퐁포미 18-07-29 20:37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가슴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김윤정아네스 18-07-29 19:48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베베모 세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손님분들이 다들 희망찬 내일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원석헨리코 18-07-29 19:38
 
민들레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송영아 18-07-29 16:12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처럼....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소현소피아 18-07-29 14:58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만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레모나 18-07-29 13:52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영심이 18-07-29 10:15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분주한것 같습니다.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가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윤영안젤라 18-07-29 09:29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정용관 18-07-29 07:49
 
날씨가 무척 덥지요.
이런 날에 민들레 희망센터를 멋지게 운영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많이 힘드네요. 체력적으로도요ㅠ 모두들 힘내세요!
이길현 18-07-28 21:04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랑으로 소외된 분들을
섬기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더운 여름에 지치는 사람들 모두!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힘이 날 것입니다!
런닝맨 18-07-28 19:28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손혜리스텔라 18-07-28 18:30
 
무더운 날씨 모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세요.
백지연 18-07-28 14:15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프리티 18-07-28 13:16
 
무조건적인 나눔이 아닌 많은 맞춤나눔으로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나눠주고
상담을 통해 마음으로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동을 받습니다.
황민석안토니오 18-07-28 12:12
 
이 더운날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미키마우스 18-07-28 10:22
 
민들레 국수집 말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끼니해결뿐 아니라 모든것을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이렇게 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좋습니다.
이소율루시아 18-07-28 09:19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하영루시아 18-07-28 07:58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눠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미라 18-07-28 07:15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성욱 18-07-27 21:08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당근인형 18-07-27 19:16
 
노숙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서현아네스 18-07-27 18:47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한보람 18-07-27 15:10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한성준다니엘 18-07-27 14:28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장호윤니콜라오 18-07-27 12:36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최후의 보루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를 사랑합니다.
양선경스텔라 18-07-27 10:23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재은 18-07-27 09:53
 
안녕하세요.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화이팅!!
조승민 18-07-27 07:55
 
민들레 수사님의 조건없고 댓가없는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자기를 진정으로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존경!
남궁지연 18-07-27 07:48
 
연일 폭음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권호 18-07-26 21:22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 에어컨 있는 쉬원한 희망센터에서 빨래도 하시고 독서도 하시고 조금 쉬면 얼마나 행복하실까!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뽀빠이 18-07-26 19:44
 
폭염으로 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백진주안나 18-07-26 18:05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효민 18-07-26 14:11
 
행복이 쌓여가고 나눔이 사랑이 쌓여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주말에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더운날씨 조금만 더 힘내세요~
윤석민필립보 18-07-26 12:3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손님들의 서로를 향한 배려로 민들레공동체가 성장해 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찌니 18-07-26 10:31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엄지수카타리나 18-07-26 08:34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소희에스텔 18-07-26 07:45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재웅 18-07-26 06:13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곳이네요.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께 지원하시는 모습이 놀라워요.
늦었지만 도참하도록 노력할께요.
오세레나 18-07-25 23:59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용돈 선물 최고!
김영진 18-07-25 21:46
 
손님들을 섬기며 최선을 다해 봉사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입니다.
민희진 18-07-25 19:36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의가 큽니다.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지켜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혜정마리아 18-07-25 17:22
 
연일 폭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최아정 18-07-25 14:54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입니다.
늘 힘든 일들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미미 18-07-25 13:5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기대됩니다.
손님들이 쉬어가시는 공간인 만큼요^^
조창석마르코 18-07-25 12:48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남기준 18-07-25 09:13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홧팅~~~^^
최민서 18-07-25 08:40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홍선혜디아나 18-07-25 07:55
 
저는 가끔 어려움 앞에 놓일 때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응원합니다.!!
전준희이사야 18-07-25 07:48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진가밀라 18-07-24 23:07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안지수 18-07-24 21:23
 
보다 아름답고 충만한 삶을 지향하며 끝없는 '나눔'의 실타래를 풀어 놓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더운날 무척 고생이 많으십니다..건강하세요^^
공찬호 18-07-24 20:48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에 두분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할로윈데이 18-07-24 19:07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길지애 18-07-24 18:0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날씨, 희망센터에서 손님분들이 조금은 쉬원하시길..
황도희마리아 18-07-24 17:54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베토벤 18-07-24 16:58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신수미 18-07-24 16: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재영 18-07-24 15:35
 
힘든 하루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웃는 얼굴을 보면 힘이납니다.
모든 분들의 어버이이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선아 18-07-24 15:24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이하진마리아 18-07-24 14:5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심현준티토 18-07-24 14:27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희망센터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캉스 18-07-24 13:56
 
너무 뜨거운 여름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