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4 14:29
2018. 7. 16 ~ 7.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864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7월 16일 (월)

상담은 조00(39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3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7월 17일 (화)

상담은 조00(44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5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18일 (수)

상담은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1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00(58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21일 (토)

상담은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22일 (일)

상담은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정00(71세)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차00(39세) 선천적 간질병이 있어서 일을 못하고 10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23일 (월)

상담은 최00(52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해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소00(38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송내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쓰고있던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1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24일 (화)

상담은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성00(31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48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2018. 7월 25일 (수)

상담은 공00(63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7월 28일 (토)

상담은 여00(61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2018. 7월 29일 (일)

상담은


루시 18-09-14 19: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최형만빈첸시오 18-08-28 12:07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박영은바실라 18-08-28 10:41
 
삶이 힘들어도 민들레 수사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릴리 18-08-28 09:55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안규진 18-08-28 07:54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승우 18-08-27 21:10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은방울 18-08-27 19: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도연희헬레나 18-08-27 17:07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혜연 18-08-27 15:0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미네랄 18-08-27 14:07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임태우요셉 18-08-27 12:13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김화영 18-08-27 12:0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당근쥬스 18-08-27 09:3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미진수산나 18-08-27 07:05
 
너무 더운 여름날, 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서형기 18-08-26 21:0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에메랄드 18-08-26 19:48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주희에카 18-08-26 17:05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오서연 18-08-26 16:56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아메리칸보이 18-08-26 14:05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김수완바오로 18-08-26 13:57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정태영 18-08-26 11:15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고나서는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할 사람들을 찾고, 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소코 18-08-26 08:52
 
그냥 도움 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는 일이
희망센터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하시고 계시지만
현자영 18-08-26 07:48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정민우 18-08-25 21:18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온달왕자 18-08-25 19:55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사랑방식이 참 멋지네요.
박정아율리아나 18-08-25 17:17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서혜순 18-08-25 14:54
 
서영남 대표님의 손님들을 향한 손길은 이 분들로 하여금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두부 18-08-25 13:4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나민성파비아노 18-08-25 12:11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지욱 18-08-25 10:5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편안함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피카츄 18-08-25 08:13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박혜원로사 18-08-25 07:47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민은하소피아 18-08-24 23:19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고용수 18-08-24 21:26
 
더위에 지치신 분들이 저렇게 희망센터에서 나란히 누워계시니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역시 짱입니다!
삐약이 18-08-24 19:45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이수정카타리나 18-08-24 18:13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나지영 18-08-24 14:27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신발, 세면도구....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마들렌 18-08-24 13:10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정재민막시모 18-08-24 12:49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승윤 18-08-24 11: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털보영감 18-08-24 09:02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좋습니다.
이 많은 분들의 사연 다 들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는 여름은 그래도 힘겹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독고세준 18-08-24 07:53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슬민실비아 18-08-24 06:40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브로콜리 18-08-23 19:02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희정보나 18-08-23 18:58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신혜리 18-08-23 14:17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센터도 태풍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땡스 18-08-23 13: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태준바오로 18-08-23 12:22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김수민 18-08-23 10:5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다크홀릭 18-08-23 09:16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수미젬마 18-08-23 07:02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서진수 18-08-22 21:10
 
내일은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정말 폭염에 태풍에 하루도 편할날이 없습니다.
부디 손님분들도 힘내시길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용감한사나이 18-08-22 19:16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차주연카타리나 18-08-22 18:45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정혜란 18-08-22 15:26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라일락 18-08-22 13:41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심윤섭다니엘 18-08-22 12:20
 
저를 채찍질해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내것만 채우기보다는 힘든 이들을 위해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이 시대에 우리가 닮아야할 자세가 아닐까.
희망센터안에서 희망을 부르고 노래합니다.
김민수 18-08-22 10:40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핑 18-08-22 08:29
 
우리 사는 마음 세상 속을 사막으로 만들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윤주희소피아 18-08-22 07:5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샬롬
유진보나 18-08-22 06:16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준엽 18-08-21 21:10
 
물질적인 행복에 익숙해가는 우리에게 행복은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 우리는 우리 안에 내실이 생겨감을 느낍니다.
뽀빠이 18-08-21 19:19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어려운 이웃분들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는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은영수산나 18-08-21 17:10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이보라 18-08-21 14:13
 
서영남 선생님!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물씬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올리브 18-08-21 13:10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백진호안토니오 18-08-21 12:18
 
무더운 날씨 모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재웅 18-08-21 11:22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만두소녀 18-08-21 09:2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소희도미니카 18-08-21 07:12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파이팅♡
지은에스더 18-08-20 21:11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쉽지도 않은일을  늘상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고, 보듬어주며 살겠습니다.^^
남기현 18-08-20 20:09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더 발전하고 더 행복한 센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허수아비 18-08-20 19:45
 
민들레희망센터엔 이용 손님들이 vip이고
이용 손님들에게는 민들레희망센터가 vip같습니다.
그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귀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홍수민모니카 18-08-20 17:06
 
어려운 이웃분들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는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전시용스테파노 18-08-20 16:03
 
지금처럼만, 영원히 해주셔서 정말 빛이날만큼 멋지게 만들어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링~~
파란고양이 18-08-20 14:31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모여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열고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따뜻한 사랑 나눔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민들레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종민고스마 18-08-20 13:08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옵니다 ^^
최은혜아네스 18-08-20 10:02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영찬루가 18-08-20 08:13
 
각박한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분들이 있기에
우리사회가 지탱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기에 이렇게 힘없는 분들도 희망센터에서 편히 쉬실 수도 있습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손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습니다.
최경희 18-08-20 07:49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작은 축제임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살레시아 18-08-20 07:42
 
고맙습니다.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재범 18-08-19 21:56
 
힘들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타는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삼식이 18-08-19 19:45
 
자유로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최은주안젤라 18-08-19 18:24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욜라뽕따이 18-08-19 14:29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최윤민식스토 18-08-19 13:50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진식라파엘 18-08-19 12:38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인피니티 18-08-19 10:55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비록 한 움큼이라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가슴을 닮아 살다 보면
세상은 '희망'으로 빛나게 되겠지요?  화이팅 ^^
문진호 18-08-19 09:41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미진사라 18-08-19 08:47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8-08-19 07:38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감사합니다.
안동훈 18-08-18 22: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앞으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겠구나' 하는 희망 때문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마음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카롱 18-08-18 19:28
 
많은 분들을 잘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희아녜스 18-08-18 18:27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송미진 18-08-18 14:06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유라 18-08-18 14:04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풍이 18-08-18 13:11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영민요셉 18-08-18 12:11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준일 18-08-18 10:37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피라미드 18-08-18 08:07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송가브리엘 18-08-18 07:46
 
고맙습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이혜영젬마 18-08-18 05:07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 선생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현준 18-08-17 21:52
 
이 힘없고 약한 분들을 위해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수호모세 18-08-17 20:5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고마습닏. 고맙습니다.
샤베트 18-08-17 19:06
 
감동으로 읽고 사랑 많이 배웁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랑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아멘
지영도미니카 18-08-17 17:56
 
희망이 가득한곳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울컥합니다.
모든분들의 이 희망센터 안에서 푹쉬고 피로와 폭염과 배고픔에 쉬어가는 따뜻한 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김소은 18-08-17 15:13
 
저희 부부도 꼭 그렇게 남에게 선하고 베풀줄 아는 사람으로 나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이 시대의 어른으로써 존경합니다.
데이빗 18-08-17 14:33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손재민필립보 18-08-17 12:24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서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병찬 18-08-17 10:5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승승장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골드미스 18-08-17 08:37
 
민들레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vip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궁지연 18-08-17 07:36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윤수영 18-08-17 06:1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세호 18-08-16 21:51
 
이제부턴 희망에 대해 말하거나 생각할 때마다
민들레 희망센터란 이름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서연진실비아 18-08-16 20: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뒤에서 묵묵히 최고의 열정으로 뒤를 받혀주시는 베로니카님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기도드립니다.
남유란마리아 18-08-16 18:42
 
대한민국 사랑의 중심! 민들레국수집의
자그마한 희망공장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심윤정 18-08-16 15:13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릴리 18-08-16 14:17
 
희망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극한 이웃을 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어떠한 나눔도 이보다 아름다울 수 없겠지요...
한성욱라파엘 18-08-16 12:06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함께 살면서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곽규태 18-08-16 10:16
 
민들레 희망센터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애푸리 18-08-16 09:47
 
가슴 따뜻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서 제 삶을 재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선아카리타스 18-08-16 07:22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고승준 18-08-15 21:08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겁니다. 파이팅~~
방실이 18-08-15 19:12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이스텔라 18-08-15 18:30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배영주 18-08-15 14:03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땅콩 18-08-15 13:06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권해준요셉 18-08-15 12:11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이 빛이납니다.
무더운 여름도 잘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쇼팽 18-08-15 10:55
 
추우나 더우나 비가오나 늘 걱정입니다.
손님들이 아무래도 힘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손을 잡아줄 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문소은소피아 18-08-15 07:11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심일석 18-08-15 06:59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한미경안나 18-08-14 23: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잔잔한 기쁨이
밀려옵니다.우리도 서영남센터장님처럼 더욱 낮게,겸손할수 있다면
일상의 삶에서 평화와 희망이 피어날 것입니다.
박선아세레나 18-08-14 22:15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선생님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감동입니다
정상연 18-08-14 21:26
 
센터를 찾는 모든 분들께 선입감없이 받아들이고 이해하려는 모습,
이런것이 진정 그분들을 사랑하고 섬기려는 마음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는 희망을 전하는 분들이예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젤 18-08-14 19: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김지혜 18-08-14 18:29
 
손님들이 이렇게 더운여름에 자유로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김정은마리아 18-08-14 18:11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오헨리 18-08-14 15:15
 
vip 손님들의 고통받는 사연이 가지각색입니다.
서로 다른 아픔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이라는 한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미누 18-08-14 14:51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ㅜ.ㅜ
행운의여신 18-08-14 14:30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