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8 13:58
2018. 8. 1 ~ 8.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496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2018. 8월 6일(월)~2018. 8월 17일(금) ⇒ 여름휴가(전국 교도소 봉사활동)


2018. 8월 1일 (수)

상담은차00(39세) 선천적 간질병이 있어서 일을 못하고 10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정00(71세) 포천에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8월 4일 (토)

상담은 윤00(63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2018. 8월 5일 (일)

상담은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6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박지은 18-09-12 15:18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유승민 18-09-12 14:33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신발, 세면도구....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박채운막시모 18-09-12 12:22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클로버 18-09-12 08:45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이민영소피아 18-09-12 06:41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박창욱 18-09-11 22:08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 잘압니다..
힘드시죠? 그래도 내색 한번 않으시고 환히 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사 18-09-11 19:58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혜령바울라 18-09-11 17:20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이수미 18-09-11 16:17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니모 18-09-11 13:50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도 흔치 않은 게 우리나라 복지의 현실이네요.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민철빅토르 18-09-11 12:57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임소진 18-09-11 11:43
 
한분한분 안타까운 손님들의 이야기가 감슴이 아픕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요..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카 18-09-11 08:49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장은영미카엘라 18-09-11 07:56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진심으로 힘이되드리고 싶네요.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황진혁 18-09-10 22:08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8-09-10 19:36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박혜정수산나 18-09-10 18:13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서주연 18-09-10 16:23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뽀로롱 18-09-10 14:28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권로빈바오로 18-09-10 12:5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손병우 18-09-10 10:40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웬디 18-09-10 08:24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은정희 18-09-10 07:25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허안나 18-09-09 23:47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주희 18-09-09 19:56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미에카 18-09-09 17: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화이팅!화이팅! 화이팅!!
전민아 18-09-09 15:44
 
사는데 있어 너무 큰 욕심은 오히려 독인 것 같아요.
일부는 나누면서 같이 행복해 지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초코라떼 18-09-09 13:45
 
와-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승승장구 기원~!!!!
박찬기로마노 18-09-09 12:43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민호 18-09-09 10:14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땅거미 18-09-09 09:55
 
꽃이 피어나는 곳에 시련도 반드시 함께 하는 법입니다.
지금은 힘겨움이 있더라도 내가 꽃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고
반드시 용기 내세요.^^VIP손님여러분~~!!!
희망센터에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안승혜소피아 18-09-09 08:47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동석 18-09-08 23:57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최이슬 18-09-08 22:04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이서은 18-09-08 19:15
 
VIP손님들께 파티도 열어 주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셨나요??
이 많은 사람들의 속속들이 사정들을 다 들어 주시고 상담해 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매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VIP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HRosa 18-09-08 18:20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의향기 18-09-08 17:48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더하기 18-09-08 16:36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저 또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스토리 18-09-08 15:00
 
언제나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와 같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해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센터를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마이클 18-09-08 11:5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스텔리아 18-09-08 10:05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최다니엘 18-09-08 07:54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남궁지연 18-09-08 06:38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민성 18-09-07 21:07
 
일산에서 찾아뵈었습니다.
두분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입니다.
힘내세요!
개구리 18-09-07 19:07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두분이 함께 계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전희윤나탈리아 18-09-07 18:54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전한다니 기쁜소식이 있었네요.
이제 손님들이 이용하시기 너무 편리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박송미 18-09-07 14:36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청보리 18-09-07 13:43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백찬기치릴로 18-09-07 12: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준비로 한창 바쁘실텐데,
언제나 밀려드는 손님에도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미소를 보면 저도 참 하루가 즐거워요^^
참새 18-09-07 09:10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이영범 18-09-07 08:54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박은선올리바 18-09-07 07:29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다녀가는 손님들이 좋아하실지, 손님들 얼굴이 생생히 떠올려지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박동재 18-09-06 21:12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키쿠 18-09-06 19:13
 
화기애애 정말 행복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이시간 만큼은 힘듬을 다 내려놓으시고,
더 발전되는 시간을 가지시길...
오보미수산나 18-09-06 18:33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유정인 18-09-06 15:3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doodoo 18-09-06 14:04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권해성마태오 18-09-06 13:30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선생님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감동입니다
킹덤 18-09-06 10:19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이민주아녜스 18-09-06 09:5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재호 18-09-06 07:55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그동안 동전 몇개 전해드리는 것도 망설였던
제 모습이 겹쳐 부끄러워 집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마음속에 재지 않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진수성찬 18-09-06 07:45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지현우레오 18-09-05 23:19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책을 읽고 독흐감을 발표하면 용돈을주고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표은 18-09-05 21:57
 
민들레 국수집이니까 이런 놀라운 일들도 일어나는 거겠지요.^^
세탁과 샤워... 그리고 쉼을 통한 재충전...
서영남대표님이 원하시는 희망센터의 모습이 어서 빨리
이루어 질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엔젤스 18-09-05 19:07
 
누구나 인생에서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일어 서는 일을 돕는 민들레국수집과
베베모 같은 분들이 꼭 필요 합니다.
백경실리타 18-09-05 18:5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손혜미 18-09-05 15:40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허미진 18-09-05 14:2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 안에 그 기쁨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활짝 웃음꽃을 피우고 갑니다~^^*
유명수빈첸시오 18-09-05 13:1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정환 18-09-05 11:40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탄생과 시작....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힘내세요!
정민영 18-09-05 11:10
 
피곤에 지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김정혜알비나 18-09-05 08:37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생겨납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진 18-09-05 07:48
 
이 공간에서 편안히 쉬실 민들레 손님들을 상상해보니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소영안나 18-09-05 07:40
 
감동입니다.
생일잔치 하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예진우루카 18-09-04 23:31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신영광 18-09-04 22:19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여! 감동입니다!
에피소드 18-09-04 19:0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현진로사리아 18-09-04 18:11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서윤정 18-09-04 15:37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해피썬데이 18-09-04 13:42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이재우도밍고 18-09-04 12:05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윤승우 18-09-04 11:26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남재 18-09-04 11:1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한승수레오 18-09-04 07:49
 
감동입니다.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절망인 많은 사람들이 힘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지혜빅토리아 18-09-04 05:37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유찬진 18-09-03 21:30
 
모든 손님들 뿐만아니라 우리들에게 힐링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멋지게 재탄생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카펠라 18-09-03 19:39
 
민들레희망센터의 기초적이고 추구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박정아아네스 18-09-03 17:08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나 사모님의 자상한 상담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로 하는 많은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고이십니다.
심유선 18-09-03 16:27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라면땅 18-09-03 14:39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정건휘라파엘 18-09-03 12:31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손애숙 18-09-03 10:54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현미실비아 18-09-03 09:05
 
손님들의 고통받는 사연이 가지각색입니다. 서로 다른 아픔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이라는 한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규철 18-09-03 07:08
 
노숙하시는 분들은 잠잘곳, 세탁할 곳, 씻을 곳 모두다 돈인데
돈이없으셔서 힘겨운 하루를 보내시고 계시는 분들께
이런 쾌적한 공간이 새로 멋지게 생긴다는게 마냥 저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역시 민들레 짱!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윤대섭 18-09-02 21:41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아폴로 18-09-02 19:48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요즘 일교차가 커 낮에는 더운데..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정혜나요안나 18-09-02 17:21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황민혁 18-09-02 14:37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펌킨 18-09-02 13:38
 
민들레 일상은 정말 기적입니다.
한분한분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인가 싶습니다.
소통과 화합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승재도미니코 18-09-02 12:59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언제나~~화목한 모습 쭉~~~ 보고싶습니다.
김형석 18-09-02 10:28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슈팅스타 18-09-02 09:08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길상수헨리코 18-09-02 07:46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오혜정수산나 18-09-02 07:28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오수진비아 18-09-01 23:42
 
민들레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센터 손님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선웅 18-09-01 21:16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렌지 18-09-01 19:40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고은애세실리아 18-09-01 18:25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현주 18-09-01 14:04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찹쌀떡 18-09-01 13:28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박태현도밍고 18-09-01 12:06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한새혁 18-09-01 10:13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홍정민요한 18-09-01 07:58
 
참 소중한 민들레 센터!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은주마안나 18-09-01 06:13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윤반 18-08-31 23:05
 
가난한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입니다! 브라보!
싱글파파 18-08-31 19:30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안희선세실리아 18-08-31 17:45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야 말로 진정한 사회복지가 아닐런지요~^^
유슬애 18-08-31 14:1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팅커벨 18-08-31 13:50
 
사진속의 집이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집이군요..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현민필립보 18-08-31 12:41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 일 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해주기에 다행입니다...
박재영 18-08-31 10:3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아기상어 18-08-31 08:14
 
VIP손님들이 오랜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최다니엘 18-08-31 07:49
 
민들레 센터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실젬마 18-08-31 06:03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송소은마릴다 18-08-30 23:29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행복하고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세진 18-08-30 21:00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
박태성티모테오 18-08-30 19:50
 
사랑으로 희망을 빛어내는 두 분의 마법같은 일상들을
두 주먹 불끈 쥐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짝!짝! 짝!짝!짝!
이석희빅토리아 18-08-30 17:48
 
저는 민들레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다양한 어려움을 격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니깐요-
부디 이분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용기를 가지시고
새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정연희 18-08-30 15:15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이렇게 제가 나눔에 동참도 하게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줄 아는 사람으로도 변하고,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미영님 18-08-30 14:55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이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을 느껴요. 무소유! 화이팅!
어려운 사람들에게 저렇게 많은 물품을 지원하시는 모습이 최고예요. 최고! 화이팅!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참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이예요. 감동! 화이팅!
배성식고스마 18-08-30 12:21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욕심없이 살고 싶습니다.
희망센터 일기글을 보니, 제가 가진 것들이 너무 많음을 깨닫습니다.
배연지 18-08-30 09:18
 
희망센터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네요.
심환길 18-08-30 08:51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독고세준 18-08-30 07:59
 
안녕하세요.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혜은아델라 18-08-30 07:34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독후감발표가 정말 좋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다양한 방법과 역할로 가난한 이웃들을 힐링해줍니다.
너무 멋진 곳입니다!
바람언덕 18-08-29 21:33
 
비가 많이 내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eunhee 18-08-29 20:20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조현우루카 18-08-29 20:1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한영희마리아 18-08-29 17:50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새로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영 18-08-29 15:36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라푼젤 18-08-29 14:18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김재근안토니오 18-08-29 13:19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최윤섭 18-08-29 10:24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파프리카 18-08-29 09:44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더 발전하고 더 행복한 센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은아헬레나 18-08-29 08:00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백승호야고보 18-08-29 07:56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쏘니 18-08-28 23:29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희망센터 감동..!
류소영모니카 18-08-28 22:58
 
뉴스에서 인천은 호우경보라고하니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혜민 18-08-28 21:16
 
진정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고,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정은성 18-08-28 20:08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의 희망센터가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어노잉오렌지 18-08-28 19:39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민주현요안나 18-08-28 18:20
 
따뜻한 햇살 같은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용기 얻고 희망찾으시는 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영플라비아 18-08-28 17:41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지원비비아나 18-08-28 17:18
 
노숙하시는 분들께선 민들레공동체가 꼭 필요한공간입니다.
식사뿐 아니라 옷도 마음의양식도 쉼터도 받을 수 있는 멋진공간을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동석루카 18-08-28 16:11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더욱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진애 18-08-28 16:00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한유경 18-08-28 15:37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8-28 15:01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안에는 희망이 많이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이솔희 18-08-28 14:53
 
반갑습니다. LA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온몸으로 봉사하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렝게티 18-08-28 14:29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