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12 15:58
2018. 8. 16 ~ 8.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45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8월 18일 (토)

상담은 최00(4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00(65세) 자유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바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73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8월 19일 (일)

상담은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거주지 문제로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부탁하여 상담예약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8. 8월 20일 (월)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김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2018. 8월 21일 (화)

상담은 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딤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71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8. 8월 22일 (수)

상담은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왕00(50세) 충북 단양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58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로이 샤워하고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함.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3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8월 25일 (토)

상담은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2개월 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허리와 다리를 다쳐 그이후로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강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8. 8월 26일 (일)

상담은 박00(51세) 경북 의성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을 지원함.

이00(5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슬리퍼,반바지,반팔면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49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합의이혼하고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팬티,벨트,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채00(58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고00(7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8월 27일 (월)

상담은 유00(56세) 전북 정읍을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윤00(62세)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해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은 후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반팔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68세)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좋다고 함.

한방파스6매,혈압약,반바지,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전00(49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민들레 진료소에서 고지혈약을 무료로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의 인사함.

배낭,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8월 28일 (화)

상담은 노00(53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2018. 8월 29일 (수)

상담은 하00(42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를 우선 예약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뚜비 18-10-06 10:08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강윤후 18-10-06 08:33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오민지제노비아 18-10-06 07:4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은동희 18-10-05 23:18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보헤미안 18-10-05 20:28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오연서스텔라 18-10-05 19:46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혜윤 18-10-05 17: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민경숙 18-10-05 14:41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윤재구니콜라오 18-10-05 13:45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익룡 18-10-05 11:34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욤!!
백용원 18-10-05 10:17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좋은 사람이세요..
안선미바실라 18-10-05 07:57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김희균 18-10-04 21:08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트 18-10-04 19:22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정아헬레나 18-10-04 17:52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윤 18-10-04 15:05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타임머신 18-10-04 13:53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황수호다니엘 18-10-04 12: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꽁치 18-10-04 11:1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태오 18-10-04 09:1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지영실비아 18-10-04 07:3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수민바울라 18-10-03 21:17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지만 민들레국수집은 15년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대웅 18-10-03 20:04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달팽이 18-10-03 18:51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박송희 18-10-03 16:01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레인보우 18-10-03 13:59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박성호체사리오 18-10-03 12:23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최미선 18-10-03 10:42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허연희 18-10-03 09:19
 
좁아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멋진 공간이 생기니 정말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모두들 쾌적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성이 되면 참 멋진 풍경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순희이레네 18-10-03 07:35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고주희 18-10-02 23:1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키싱구라미 18-10-02 19:30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현민주세실리아 18-10-02 17:42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스위트 18-10-02 15:36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종달새 18-10-02 13:45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박민용필립보 18-10-02 12:41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김슬기 18-10-02 1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밍키 18-10-02 08:32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신발, 세면도구....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김민지젬마 18-10-02 05:24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예은글라라 18-10-01 23:17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Bohemian 18-10-01 21:03
 
남은날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빛이날만큼 멋지게 만들어주세용~~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링~~
강규민티모테오 18-10-01 18:20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전도사로 힘든 이웃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사랑은 실천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은정안나 18-10-01 15:19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장지희안젤라 18-10-01 14:14
 
손님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진정한 나눔, 배려가 무엇인지 민들레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은미 18-10-01 13:40
 
상상을 뛰어 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임정운 18-10-01 10:07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김성근가브리엘 18-10-01 09:0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진정히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정민마리아 18-10-01 07:23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민들레 공동체라면 온기를 잃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존재함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받고 삶의 희망을 이어나갑니다. 샬롬
유세미 18-09-30 23:21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몽키 18-09-30 20:0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기대됩니다.
손님들이 쉬어가시는 공간인 만큼요^^
정유주세실리아 18-09-30 18:3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정희 18-09-30 16:27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분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민아 18-09-30 14:10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윤경호빅토르 18-09-30 12:54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채영훈 18-09-30 10:2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안드로메다 18-09-30 08: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VIP 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송보혜젬마 18-09-30 07:02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황이슬 18-09-29 22:25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힘내시고 기분 좋은 날들 되시길...........
샬롬!!!
할매 18-09-29 20:2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소희보나 18-09-29 18:26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장려금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양은희 18-09-29 16:38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사랑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알차고 재미진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늘~~ 화이팅!!
파페포포 18-09-29 14:44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태인그라시아 18-09-29 13:53
 
마음이 힘든 분들이 그 힘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희망지원센터! 그 보물 같은 이름 앞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선셋 18-09-29 11:02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엄지척 듭니다!!^^
한영춘 18-09-29 09:21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을 느껴요. 무소유! 화이팅!  어려운 사람들에게 저렇게 많은 물품을 지원하시는 모습이 최고예요. 최고! 화이팅!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참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이예요. 감동! 화이팅!
임효은글라라 18-09-29 07:49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조은휘 18-09-28 21:50
 
민들레센터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장우섭 18-09-28 20:04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우성훈 18-09-28 17: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새롭게 열리는 곳에서도 더욱 멋진 사랑 나누어 주세요^^
봉혜진 18-09-28 15:04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신데렐라 18-09-28 14:50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박윤호미카엘 18-09-28 12:4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현준 18-09-28 10:4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뽀로로 18-09-28 08:50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이주희도미니카 18-09-28 07:48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강수미 18-09-27 22:44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은수 18-09-27 21:19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대표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희망센터와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손지민아녜스 18-09-27 17:26
 
거리를 방황하는 주님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하연희소피아 18-09-27 15:48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뚜비 18-09-27 14:4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승현필립보 18-09-27 12:52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들 화이팅!!
태양 18-09-27 10:06
 
민들레 희망센터까지 정말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남은기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영규 18-09-27 09:59
 
늘... 변함없이 멋지게 꾸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고난과 불행은 뜻밖의 좋은 일들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특히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고난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처럼...^^
이민혜아네스 18-09-27 07:26
 
두 분의 온화한 미소에 참사랑도 모습이 있다면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정우 18-09-26 22:17
 
민들레 손님분들에겐, 참 힘겨운 명절이셨겠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조금은 따뜻한 명절이 되시지 않았나 싶네요.
내일도 힘내세요!
정글북 18-09-26 19:39
 
함께 잘살고 함께하는 정신이 공동체의 정신중 일부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쉽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오순정안나 18-09-26 18:44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예요~~!!
황미순 18-09-26 16:39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우정의무대 18-09-26 14:0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이로훈미카엘 18-09-26 12:48
 
민들레 나눔을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윌리엄 18-09-26 10:46
 
사람들은 행복을 큰 곳에서 찾지만, 진짜 행복은 사소하고 작은데 있음을 늘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어린왕자 18-09-26 08:1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심혜미보나 18-09-26 07:59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가난한 힘겨운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만큼은 고향집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심재훈 18-09-25 21:39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늘 항상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남은 연휴도 부디 푹쉬길 바랍니다!
니모 18-09-25 19:48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김숙희비비아나 18-09-25 18:42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이은세 18-09-25 15:25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말괄량이삐삐 18-09-25 13:08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인생에는요.
지금은 비록 조금 좌절되어 있지만
분명이 다들 인생의 황금기! 그 때가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파이팅 !!
양우현빅토르 18-09-25 12:55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백기현 18-09-25 09:14
 
멋진 희망센터로 탄생되기를!!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베베 18-09-25 08:52
 
앞으로도 늘....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박서영 18-09-25 07:5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공현수 18-09-24 21:1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18-09-24 20:06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추석입니다~
이지은실비아 18-09-24 18:47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오승연 18-09-24 16:03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테리우스 18-09-24 15:44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연휴 되세요!
이정욱마태오 18-09-24 14:55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박동훈 18-09-24 11:04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사진속에서도 진한 향기가 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건승을 바랍니다.
달빛 18-09-24 09:53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송주연에스더 18-09-24 07:59
 
민들레희망센터의 기초적이고 추구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김영식 18-09-23 21:3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 세상이 삭막한데 희망이 싹틈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참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이요..^^
풍요로운 명절 맞이하세요...!
모데스타 18-09-23 19:43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한가위되세요!
이송희안나 18-09-23 17:45
 
힘이 들 때 마다, 웃음짓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센터 최고~
이은경 18-09-23 15:04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처럼.....
도날드D 18-09-23 13:20
 
요즘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려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세완클레멘스 18-09-23 12:25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bombsite 18-09-23 09:09
 
찬바람을 피하고 편한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최유라 18-09-23 08:1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요.
언제나 이렇게 행복한 나눔을 계속해서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들레를 위해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감사할 일 투성이네요^^
해피하게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송미현카밀라 18-09-23 07:52
 
민들레 사랑에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주 아늑하고 행복한 공간...희망센터 최고!
권소라미리암 18-09-22 23:51
 
고맙습니다.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해피 해피 한가위 되세요.
도민호 18-09-22 22:32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솔로몬 18-09-22 19:36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이영주소피아 18-09-22 18:04
 
많은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면서 그동안 어렵고 힘드셨던 모든 것을 위로받고
쉬어가시는 이 공간이 이렇게 멋지게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이한별 18-09-22 15: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성찬마태오 18-09-22 13:13
 
민들레 공동체가 빛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열정적인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남우현도밍고 18-09-22 12:12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센터를 응원합니다.
도윤희 18-09-22 11:20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메리추석~^^
동그라미사랑 18-09-22 08:19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사랑방식이 참 멋지네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안지은도미니카 18-09-22 07: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이정구 18-09-21 23:11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김재천 18-09-21 20:0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희망센터에 더욱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
이현애요안나 18-09-21 17:51
 
희망은 의외로 작은 부분에서 찾아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희망센터가 늘 화목하고 사랑스러운 공간이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모두 힘내시길 바랄게요~!
벨루아 18-09-21 15:22
 
서영남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윤기춘 18-09-21 14:30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입니다.
이 시대에 진정한 사랑 나눔을 보기 힘든데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이웃을 위한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그동안 나만알고 산 제 자신을 반성해보며
저부터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나눌 수 있기를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준식라파엘 18-09-21 12:5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네요. 파이팅!!
김자현 18-09-21 09:21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차근차근 읽어내려가다 보면,
한순간의 실수로 가족도 잃고 참 많은 것들을 잃어나가시는 이분들께서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리시는데..
한분한분 진실로 이분들의 손을 잡아주시니,
이분들도 살아갈 용기를 얻으시는 것 같습니다.
얍스 18-09-21 08:44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수정실비아 18-09-21 07:28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백민웅 18-09-20 22:07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센터를 응원합니다.
리차드 18-09-20 19:35
 
민들레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vip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채혜진보나 18-09-20 18:15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이서영 18-09-20 16:16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뚜부 18-09-20 14:01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가을이 깊어질려하네요.
이토록 어려운분들이 많네요.
찾아오시는분들 다 상담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민들레 센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석현도밍고 18-09-20 13:1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승승장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호준 18-09-20 11:08
 
감동으로 읽고 사랑 많이 배웁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랑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아멘..
베르테르 18-09-20 09:1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윤희소피아 18-09-20 06:5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정유철 18-09-19 21:12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환해진것 같아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누피 18-09-19 19:52
 
몸을 깨끗히 씻고, 옷을 깨끗히 세탁하는 일도 중요하겠지만,
마음을 깨끗하게 치유할 수 있다는 게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 이유가 아닐까요.
민들레의 무조건 적인 사랑이면 어떤 문제도 다 힐링 받고 금방 다시 서실 것 같습니다. 파이팅!!
전은서로사리아 18-09-19 18:47
 
힘들이지 않고, 손님들이 편안히 지낼 공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노숙인분들에게, 말이라도 힘내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독베이비 18-09-19 16:20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지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김재경 18-09-19 13:52
 
민들레 손님들의 보석보다 찬란할 내일을 응원합니다.
전현민빈첸시오 18-09-19 12:45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보았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Nataly 18-09-19 09:08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이보혜 18-09-19 08:54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무엇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센터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배윤선에카 18-09-19 07:36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신정민 18-09-18 21:42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yoonhee 18-09-18 19:34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권소희로사 18-09-18 18:33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유미소 18-09-18 16:07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시간속으로 18-09-18 15:56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김우현도미니코 18-09-18 12:57
 
민들레 센터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승현 18-09-18 10:40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에디 18-09-18 09:2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황준미보나 18-09-18 07:4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티트리 18-09-17 21:07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앞으로는 민들레 국수집 처럼 조금 더 따듯한 세상이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꿈비 18-09-17 19:52
 
가난한 사람들이 조금만 덜 불편할 수 있다면 우리 사회는 한층 행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분들이니까요.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주실려고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오영란마리아 18-09-17 17:46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미로틱 18-09-17 15:58
 
너무 많은 이들이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립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이는 너무 드문 세상이고요.
민들레가 그런 세상에 희망이 되어 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선경 18-09-17 14:44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희망 나누기에
저도 기꺼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늘 웃는 얼굴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성호베네딕토 18-09-17 12:48
 
이 분들 한분 한분에게 어떤 커다란 도움이 필요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빠져 있는 절망적 상황에서
간신히 몸만 건질 수 있는 정도의 도움!
딱 그 정도의 도움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채희 18-09-17 10:36
 
어디가서 하소연을 하실 곳도 없으실텐데... 베로니카님께 털어놓으시며
마음을 달래시고 용기와 희망을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할께요~
바다 18-09-17 08: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보혜발렌티나 18-09-17 07:33
 
이웃사랑에 감복하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은 우리시대의 참 어른분들 이십니다.^^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심은호 18-09-16 23:08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마들렌 18-09-16 19:14
 
서영남 선생님!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물씬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권미애안나 18-09-16 17:21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조금만 도와 줄 수 있다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을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승미 18-09-16 15:00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눈꽃 18-09-16 14:33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정민호요셉 18-09-16 13:0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심도훈 18-09-16 10:14
 
구구절절 자기 사연 풀어놓는 사람들과 매일매일
상담하시다 보면, 지치고 힘드신 날들도 많으실 텐데...
늘 한결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캐논 18-09-16 08:2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안승희마리아 18-09-16 07:29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로 멋집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찰리 18-09-15 21:24
 
정말 책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도, 침체된 삶의 하나의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지민 18-09-15 20:45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화이팅..
전유진클라라 18-09-15 18:49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하시는 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영이 18-09-15 17:30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최민정 18-09-15 15:2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서 고군분투하시는 모습도 안타까워요..
많은분들이 이 어려운 현실을 외면하지 마시고, 함께 동참해주셨으면...저도 동참!!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보고 있자니, 덩달아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혁베드로 18-09-15 12:25
 
새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대됩니다.
그곳을 통해 아름다운 꿈을 이뤄 나가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십쇼!!
김선애 18-09-15 11:07
 
힘든 분들을 지원하고, 그 분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뒤에서
또 힘껏 밀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든든해 보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더스토리 18-09-15 08:09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이 마음이 닫힌 이웃들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더욱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지혜글라라 18-09-15 07:52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송마태오 18-09-15 07:4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김건 18-09-14 23:05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기대됩니다.
손님들이 쉬어가시는 공간인 만큼요^^
도민호 18-09-14 22:30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 좋으신 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일 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은빈마리아 18-09-14 18:2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짝꿍 18-09-14 16:1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권보라 18-09-14 15:28
 
저를 채찍질해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내것만 채우기보다는 힘든 이들을 위해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이 시대에 우리가 닮아야할 자세가 아닐까.
희망센터안에서 희망을 부르고 노래합니다.
오진섭파비아노 18-09-14 13:12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이진영 18-09-14 11: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모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편안함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병아리 18-09-14 08:36
 
절망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갈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감동!
희망센터안에서 진정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민아아녜스 18-09-14 06:18
 
민들레공동체...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남궁지연 18-09-14 05:37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김주현안드레아 18-09-13 21:04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 서 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베이비 18-09-13 19:16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더욱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도연빅토리아 18-09-13 17:52
 
언제나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와 같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해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센터를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피그렛 18-09-13 15:21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스타 18-09-13 14:3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윤식마태오 18-09-13 12:43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해주시고 이렇게 땀을 흘리시며
노력해주신대로 아주 손님들에게도 너무 좋은 공간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짱!
서지영 18-09-13 10:45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짱가 18-09-13 08:42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김영신에카 18-09-13 07:45
 
민들레 공동체는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정미카엘 18-09-12 23:48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최다희올리바 18-09-12 22:57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우리들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뽀미 18-09-12 22:05
 
'민들레 희망센터' 가 진실로 편안한 쉼터가 되어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동하고 가요~!!
정혜련 18-09-12 21:13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언제나 기쁜일만 있길 바랄께요!!!
유준성 18-09-12 20:49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카산드라 18-09-12 19:14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김주은세실리아 18-09-12 18: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미현 18-09-12 17:14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언제나~~화목한 모습 쭉~~~ 보고싶습니다.
토마토 18-09-12 17:00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이들인것을요.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최영찬필립보 18-09-12 16:29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권수정 18-09-12 16:11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