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30 14:29
2018. 9. 16 ~ 9.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746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9월 16일 (일)

상담은 조00(68세) 20년넘게 건축현장에서 목수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부인과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못하고 술만 마시다 보니까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알콜중독 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면티,면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최00(62세) 10년넘게 가구점을 운영하다가 돈이 부족하여 사채돈을 썼는데 이자를 감당 못해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모든걸 잃은 후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함.

언제든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윤00(47세) 목포에서 10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정이 파탄나면서 4년째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지금은 건축현장 막일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일거리도 없고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 되었다며 방세를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식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4세) 고향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전재산을 다 날리고 부인과의 불화로 이혼하면서 영등포역에서 7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배낭,점퍼,츄리닝,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 조끼, 긴팔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이불,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9월 17일 (월)

상담은 선00(55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10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털신을 지원함.

잡비2만원,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0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7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새벽엔 날씨가 쌀쌀해셔 일나가기도 힘들고 용돈도 한푼도 없이 3개월째 생활하고 있다고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과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4세) 대구에 있는 24시간 편의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됐다고 함.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지금도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헤어나고 싶다고 하소연 함.

긴팔티,청바지,런닝,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37세) 고아원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생활을 했지만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잘지내고 못하고 2년전부턴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다시 일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함.

 

2018. 9월 18일 (화)

상담은 권00(33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츄리닝,운동화,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67세) 서울 용산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서 잠을 자지 못한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점퍼,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5세) 경북 영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화,팬티,면티,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52세) 15년넘게 고기잡이 배를 타며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매일 술도 살다 보니 고관절이 괴사해 버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긴팔티,배낭,바지,팬티,목도리,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9월 19일 (수)

상담은 성00(56세) 아파트 건설현장 샷시 설치일을 했는데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월급과 퇴직금도 받지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영등포 다시서기에서 생활하는데 너무 시끄러워 잠을 못잔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츄리닝,긴팔티,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고00(43세) 경기도 부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하고 지금도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만 한다고 함.

돈을 모아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배낭,점퍼,운동화,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3세) 건물을 짓는 친구에게 연대보증을 했는데 건물이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자금이 부족하여 사채를 쓰고 빚을 갚지 못해 밤낮없이 사채꾼들이 집으로 찾아와 협박해서 겁이 나고 무서워서 집을 나와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노숙생활을 한다고 함.

감기몸살약,모자,점퍼,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8. 9월 22일 (토)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긴팔티,청바지,모자,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43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허리와 머리를 다쳤다고 함.

몸이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밥을 먹을 때 기다리지 않아서 좋다고 함.

배낭,점퍼,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서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는데 요즘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츄리닝,팬티,양말,런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55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2018. 9월 23일 (일)

상담은 유00(52세) 빌라를 지어서 분양을 하는 건축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으로 3년전에 부도가 나서 재산을 전부 잃고 어려워졌다.

집도 날리고 개인 신용 불량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기도 어려워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긴팔티,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국00(57세) 서울 신도림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잡비2만원,진통제,점퍼,긴팔티,모자,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56세) 강원도 평창에서 건물 짓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다친 후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째 인천 주안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잡비3만원,츄리닝,점퍼,남방,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9월 24일 (월)

추석 휴무

 

2018. 9월 25일 (화)

상담은 박00(53세) 인천 간석동에서 코인 노래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집까지 날리고 2~3년 전부터 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점퍼,바지,팬티,양말,면도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윤00(49세)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8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배낭,츄리닝,긴팔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45세) 5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1년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침낭,점퍼,면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채00(7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긴팔티,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9월 26일 (수)

상담은 한00(44세) 인천 부평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츄리닝,점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김00(56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옷을 부탁함.

점퍼,운동화,카라티셔츠,청바지,모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77세) 동인천역에서 5년째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인사함.

기다리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면바지,런닝,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9월 29일 (토)

상담은 김00(57세) 경기도 일동에서 버스 운전을 했는데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내고 회사로부터 해고됐다.

사고 후유증으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긴팔티,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74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밤엔 점점 추워져 잠을 자기가 힘들다고 침낭과 두꺼운 옷을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감기약,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78세)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큰아들 사업자금으로 밀어주었는데 사업이 망해서 어렵게 되어 속이 상해서 술만 마시다 보니 알콜 중독자가 되어 힘들게 산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다고 감사인사함.


2018. 9월 30일 (일)

상담은 우00(48세) 10년넘게 오산에서 신발도매상을 했는데 2년전에 보증을 잘못서줘서 부도나고 6개월전부터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추워져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특히, 한달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진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김00(84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며칠이라도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점퍼,운동화,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30세) 편의점에서 2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최00(53세)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서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3만원,점퍼,남방,면바지,배낭,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조끼,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도혜선 18-11-19 15:59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에반게리온 18-11-19 13:57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나재욱필립보 18-11-19 12:24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풍경~
내가 어떻게 살고 있고 내 주변에 누가 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속 깊이 사랑으로 남아있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효성 18-11-19 10:21
 
절망의 끝간데에서도 희망의 싹을 틔우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을 지지합니다.
삐에로 18-11-19 08:50
 
민들레희망센터의 기초적이고 추구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미경 18-11-19 07:41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차성준 18-11-18 22:03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꿈의정원 18-11-18 20:0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화영 18-11-18 18: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권병호 18-11-18 15:08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닥터진 18-11-18 13:13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동현젤라시오 18-11-18 12:32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진성태 18-11-18 11: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최민아소피아 18-11-18 10:03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나정욱 18-11-18 08:1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오혜진안나 18-11-18 08:0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안정훈 18-11-17 22:40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드로메다 18-11-17 20:04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정신적으로도 참 힘드실텐데..
지속적인 상담으로 이분들의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은수희소피아 18-11-17 17:52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서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황민석 18-11-17 15:29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실버벨 18-11-17 13:58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박민준안드레아 18-11-17 12:22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신정연 18-11-17 10:38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한지원보나 18-11-17 09:10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이재석 18-11-17 08:41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임주혜 18-11-16 22:1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이지영젬마 18-11-16 21:0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망고 18-11-16 20:36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장려금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신지혜 18-11-16 15:32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베스트 18-11-16 14:03
 
난로같이 따뜻한 민들레센터 `희망`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행복`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브라보 파이팅!!
이막시모 18-11-16 13:11
 
절망이라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도 결국은 희망의 앞쪽입니다.
절망이 지나가면 반드시 좋은 순간은 오게 되어 있으니,
모두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이경찬 18-11-16 11:06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보지 않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댓가 없이 이용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해피니스 18-11-16 09:46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소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가 오래도록 행복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진주 18-11-16 08:27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유정 18-11-15 22:05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삼형제 18-11-15 20:05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박민주글라라 18-11-15 18:45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미선 18-11-15 15:1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레인보우 18-11-15 13:42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안지호미카엘 18-11-15 12:16
 
특별한 가족 같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절망한 이웃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팍팍 선물해 내일을 완성합니다.
새로운 민들레희망센터도 화이팅!
정미애 18-11-15 11:08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짱구엄마 18-11-15 09:52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장아영 18-11-15 07: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현우 18-11-14 22:18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고맙스니다.
양양이 18-11-14 20:39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분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권희석 18-11-14 17:17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김영아 18-11-14 15:32
 
사람들이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빠지게 되는 부침!
그 힘겨움에 손잡아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시크릿가든 18-11-14 13:19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찬도밍고 18-11-14 12:54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김태린 18-11-14 10:48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완전 존경합니다.
특공대 18-11-14 08:46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희진 18-11-14 07:41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한주영수산나 18-11-13 22:01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기꺼이 고난을 감수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도 결코 쉽지만은 않을텐데...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러워요.
써니 18-11-13 20:04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김은희젬마 18-11-13 18:20
 
민들레공동체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세빈 18-11-13 15:48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트윙클 18-11-13 13: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은호다니엘 18-11-13 12:57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손지윤 18-11-13 10:49
 
초겨울의 느낌이 물씬 나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항상 존경하며
배우고자 많이 노력합니다.
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슈퍼영웅 18-11-13 08: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이주영 18-11-13 06:30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도경욱 18-11-12 22:16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명탐정코난 18-11-12 19:3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미선안젤라 18-11-12 18:5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천사 베로니카님과 대표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보라 18-11-12 16:41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종달새 18-11-12 14:2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현택시몬 18-11-12 12:15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보람스텔라 18-11-12 10:16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데르센 18-11-12 08:44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지나 18-11-12 07:50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민주희 18-11-11 21:53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박하사탕 18-11-11 20:09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은희마리아 18-11-11 18:26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은나경 18-11-11 16:28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귀요미 18-11-11 14:45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희망센터의 특별한 힘입니다.
이동욱요한 18-11-11 13:10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우리 18-11-11 11:3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김호정 18-11-11 10:08
 
참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때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니 참 너무 좋습니다.
이분들에게 민들레 센터가 없었더라면 정말 큰일이였지도 모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이들에 대한 관심이
이분들을 구제해주십니다.
늘 고마운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와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서서 따봉입니다.
나현주 18-11-11 07:08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황지호 18-11-10 21:12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첼로키는여자 18-11-10 19:06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정소미 18-11-10 17:22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loveme 18-11-10 15:49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선녀와나무꾼 18-11-10 13:49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박민홍루카 18-11-10 12:49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진정한 휴식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윤미도미니카 18-11-10 10:38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폴킴 18-11-10 08:13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임현아 18-11-10 07:28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요술공주 18-11-09 20:18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요술공주 18-11-09 20:09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권지나 18-11-09 18:26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언제나~~화목한 모습 쭉~~~ 보고싶습니다.
박은성 18-11-09 15:10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마끼야또 18-11-09 13:37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멋져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박민준티토 18-11-09 12:23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호영 18-11-09 10:21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종혁 18-11-09 08:35
 
서영남 대표님의 손님들을 향한 손길은 이 분들로 하여금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도영민 18-11-09 07:29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마르코 18-11-08 22:10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체리쥬빌레 18-11-08 19:3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주아녜스 18-11-08 17:44
 
추운 겨울이 오면,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홍연 18-11-08 15:0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꼬맹이 18-11-08 13:52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도훈미카엘 18-11-08 12:25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이윤주마리아 18-11-08 10:41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초코파이 18-11-08 08:39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강기호 18-11-08 07:4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문섭 18-11-07 21:39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찝찝함도 씻어낼 수 있고, 더러워진 옷도 세탁할 수 있고 마음의 휴식도 할 수 있는 이 공간이 얼마나 고마운지..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포동이 18-11-07 19:07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지웅 18-11-07 17:27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서대표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성지현 18-11-07 15:50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애플파이 18-11-07 13:37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이재필루카 18-11-07 12:31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실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얻고
내일의 새로운 꿈을 꿉니다.
그런 민들레희망센터의 존재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는 만큼, 민들레희망센터 가는 길을 힘껏 밀며 응원하겠습니다.
포비 18-11-07 10:05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페라 18-11-07 08:22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정보영 18-11-07 07:39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대형 18-11-06 21:58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으로 좋습니다.^^
링컨 18-11-06 19:26
 
언제나 자신보다는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
본받고 싶습니다만 살아갈 수록 저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주은도미니카 18-11-06 17:30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댄싱퀸 18-11-06 15:33
 
이제 초겨울이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부터 챙기시고,
따뜻한 겨울을 위한 채비 서두르셨으면 합니다.
초록물고기 18-11-06 13:30
 
힘든 분들의 사연을 하나 하나 읽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 분들이 최악의 절망에서 만이라도 어서 빨리 벗어났으면 합니다.
박남현요한 18-11-06 12:18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이찬영 18-11-06 10:18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유경 18-11-06 08:23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이아름 18-11-06 06:53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이가은 18-11-05 22:19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이 빛이납니다.
dpvpf 18-11-05 20:07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길소은유스티나 18-11-05 18:46
 
세월이 흐를수록, 거리로 나와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납니다.
그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내일의 꿈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간절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커졌으면 좋겠네요~~
티아라 18-11-05 15:20
 
희망을 열어주는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콩슈니 18-11-05 13:1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봉민재루카 18-11-05 12: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하민수 18-11-05 10:07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로로이야기 18-11-05 09:01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희진보나 18-11-05 07:48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윤승진 18-11-04 22:25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T앙리 18-11-04 19:24
 
민들레 희망센터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김주선스텔라 18-11-04 18:23
 
저도 같이 행복의 축배를 하고 싶습니다.
손님들 인생 인생마다 부라보!을 외칩니다.^^
유명섭 18-11-04 15: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활짝 웃어집니다!!^^
서은주 18-11-04 14:44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아주 좋습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난 후에도 여운이 남습니다.
사실 요즘 회사일로 갈등이 많았는데 조금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성호 18-11-04 13:1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맨 18-11-04 11:06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두분...행복하세요~~
장미나에카 18-11-04 09:31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황은혜 18-11-04 07:10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재웅 18-11-03 22:43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천국같습니다.
많은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센터장님, 사모님 잘 꾸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새짹이 18-11-03 20:1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유라젬마 18-11-03 18:52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옹돈 받고,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지원센터입니다.!!!^^ 감동~~
이보영 18-11-03 16:26
 
사랑이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이번 겨울 우리 모두 영혼의 키가
한뼘씩은 자랐으면 좋겠어요.^^
피라미드 18-11-03 13:20
 
자신을 촛불처럼 희생해서 주변을 온통 밝게 밝혀 주시는 두 분!
두 분의 깊은 사랑앞에 늘 고개숙입니다.
이승호티토 18-11-03 12:5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영태 18-11-03 11:39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이 시대 최고의 보금자리입니다.
오늘도 센터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수호 18-11-03 10:02
 
안녕하세요..잘 지내셨나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두분의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전은실에카 18-11-03 07:51
 
행복이 있는곳!
내 청춘의 힐링캠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윤수 18-11-02 22:23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꿈에서 18-11-02 20:39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이담희세실리아 18-11-02 18:55
 
이런 날씨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언제나 가난한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짱이십니다.
황미연 18-11-02 16:28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구치는여자 18-11-02 14:4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오훈성라이문도 18-11-02 12:57
 
희망센터에는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낼 여러가지 시스템이 있는 것 같아요^^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노고에
저도 모르게 존경의 마음이 생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이제 노숙인들을 내 가족처럼 여기어 따뜻하게 다가가겠습니다.
해바라기 18-11-02 11:25
 
나의 상처, 나의 아픔이 아니면 공감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입니다.
그런면에서 조금 힘들긴 했어도 서로가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보듬었던 예전의 우리의 모습에서 배우는 것들도 많습니다.
정민수 18-11-02 08:44
 
언제나 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 국수집 구석구석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피어나는 희망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들뜹니다.
이 기회에 나눔의 열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조세림데클라 18-11-02 07:23
 
매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방세가 밀려서 힘든 분들에게는 방세까지 빌려주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 이 곳이 인간세상이 아니라 천사 마을 같아요~ @_@
박보라 18-11-01 22:35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태권브이 18-11-01 19: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경비가 많이 필요하실텐데.... 걱정입니다.
조금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다연실비아 18-11-01 17:15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가는 사랑의 마음을 이 게시물을 통해 느끼네요.
마시멜로우 18-11-01 16:28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이 모여,
마치 밝은 햇살같은 노오란 민들레가 피어나네요.
슈슈 18-11-01 14:50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안미주 18-11-01 13:42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행복함에 핑크빛으로 물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태영 18-11-01 10:39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즈니 18-11-01 09:46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는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길영미아델라 18-11-01 07:09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권세준 18-10-31 22:12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주희데레사 18-10-31 21:57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힘든 삶에 행복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열렬히 응원하니다.
도로시 18-10-31 20:01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연희마리아 18-10-31 19:04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모두 희망으로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임향은 18-10-31 15:16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희망지원센터...
민들레~로 행하는 모든 선행에 하느님이 함께하시길 기도들비니다 *^^*
빅토르 18-10-31 14:56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장석윤 18-10-31 13:27
 
민들레 희망센터의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외롭고 지친사람들이 쉬어갑니다.
지친 몸을 쉬러 왔는데 마음까지 쉴수 있게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데칼코마니 18-10-31 11:2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미숙모니카 18-10-31 09:55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이수련 18-10-31 08:28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최선주가밀라 18-10-31 07:3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임경아로사 18-10-30 23:09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문영민 18-10-30 22: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문지은올리바 18-10-30 22:19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심수미 18-10-30 21:34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프리지아 18-10-30 20:09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남경우 18-10-30 19:29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마현철다니엘 18-10-30 19:15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민주엘리사벳 18-10-30 18:4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임영호다니엘 18-10-30 17:1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김아진발렌티나 18-10-30 16:42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박형기 18-10-30 16:25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석현 18-10-30 16:02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
샬롬!
윤지혜 18-10-30 15:53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 이렇게 한순간에 노숙자가 되여 거리를
떠도는 사연들이 남의 일 같지 안네요.
부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다시 힘을 얹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양유란스텔라 18-10-30 15:12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희망센터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