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24 14:11
2018. 10. 1 ~ 10.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13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10월 1일 (월)

상담은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패딩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진00(51세) 충북 괴산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배낭 지원함.

문00(75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겨울내의, 패딩점퍼, 긴팔티, 남방, 솜바지, 면바지, 츄리닝, 조끼,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가방, 벨트, 운동화, 안전화, 한방파스, 감기약,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10월 2일 (화)

상담은 한00(68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솜바지,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점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점퍼,솜바지,팬티,런닝,내복,장갑,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8. 10월 3일 (수)

상담은 양00(63세) 수원역에서 2년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3만원,한방파스6매,장갑,운동화,내복,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나00(78세) 인천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0월 6일 (토)

상담은 전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2세) 인천 계산동 아파트 현장 전기공으로 일하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3만원,침낭,패딩점퍼,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2018. 10월 7일 (일)

상담은 우00(73세) 지하철에서 신문을 주워 팔아서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 지면서 감기몸사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및병원비3만원,침낭,내복,패딩점퍼,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63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점퍼,내복,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0월 8일 (월)

상담은 정00(65세) 송내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내복,목티,골덴바지,팬티,양말,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패딩점퍼,솜바지,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2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인천 주안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한다고 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두꺼운 옷과 침낭을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점퍼,골덴바지,목티,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0월 9일 (화)

상담은 00(53세) 부평역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으로 해고되고 알콜중독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및약값10만원,운동화,패딩점퍼,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2세) 인천 신포동 재래시장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함.

패딩점퍼,골덴바지,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63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패딩점퍼,팬티,양말,목도리,털모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0월 10일 (수)

상담은 천00(47세) 전남 해남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조00(53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0만원,침낭,이불,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내복,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민00(38세) 서울 동대문시장 의류가게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재 취업을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잘 때까지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함.

가방,패딩점퍼,골덴바지,팬티,양말,장갑,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0월 13일 (토)

상담은 최00(81세) 종로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솜바지,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장갑,털모자,츄리닝,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1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침낭,츄리닝,내복,팬티,양말,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0월 14일 (일)

상담은 김00(71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패딩점퍼,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가방,침낭,이불,세면도구 지원함.

이00(38세) 강원도 원주 한식당에서 일하다가 경마 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가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마 도박에 빠져서 살고 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0월 15일 (월)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패딩점퍼,솜바지,긴팔티,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솜바지,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바지,내복,팬티,양말,수건,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0월 16일 (화)

상담은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46세) 동생사업에 보증 서주었다 사업이 망해서 대출금이 본인 앞으로 차압이 들어와 집도 날리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동대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도 많이 아프고 살기도 싫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팬티,양말


유지욱티토 18-12-12 12:38
 
2019년엔 더더욱,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도준영 18-12-12 11:12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봄날에 18-12-12 09:16
 
너무 아름다우신 두분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신효주 18-12-12 07:48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임은지 18-12-11 22:38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여~~^^
포도송이 18-12-11 20:17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빛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축! 성탄! 되세요!!!
민혜경도미니카 18-12-11 19:18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2019년 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호 18-12-11 16:33
 
작지만 참 아름다워 보이는 모임입니다.
책속에서 삶의 희망과, 지혜들을 많이 찾으시길 바랍니다.
모든 독후감손님들께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꿈에 18-12-11 13:22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
감동!!~~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성탄절되세여!!
윤승일마태오 18-12-11 12:19
 
2019년에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 와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하정수 18-12-11 11:08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로빈 18-12-11 09:20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민주영 18-12-11 07:2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아 18-12-10 22:21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와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박강준 18-12-10 20:15
 
메리크리스마스~~^^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하늘스텔라 18-12-10 18:37
 
이 겨울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송희선 18-12-10 16:1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레옹 18-12-10 14:08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유석현토마스 18-12-10 13:26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엄정혁 18-12-10 11:18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해리포터 18-12-10 08:24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메리크리스마스~^^
남서영 18-12-10 07:28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윤성태 18-12-09 22:38
 
민들레 희망센터와 관계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몬스터 18-12-09 20:5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혜영율리아나 18-12-09 18:44
 
†. 축. 성탄!!

얼마 남지 않은 2018 년을 보며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다면 절망인 한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MERRY CHRISTMAS ~~~~ ^^
정유림 18-12-09 15:46
 
어제 오늘 추운 날씨에 민들레 손님들은 괜찮으셨나 걱정이네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초코퐁당 18-12-09 14:47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정민호모세 18-12-09 13:2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이정호 18-12-09 11:1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숏다리 18-12-09 08:31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이연주마리아 18-12-09 07:40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추운 오늘 하루도 화이팅!
나해성 18-12-08 22: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미키마우스 18-12-08 20:13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유스티나 18-12-08 18:09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멘
남현정 18-12-08 15:20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꼬마인형 18-12-08 14:02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지훈다니엘 18-12-08 12:2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진홍 18-12-08 10:24
 
메리해피 크리스마스  !!~~~~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루팡 18-12-08 08:21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운 사랑이 2019년 한해도 가득하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신은혜 18-12-08 07:35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선재 18-12-07 22:02
 
왠지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뜻한 방바닥에,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기 좋은 그런 안락한 공간이지 아늘까 싶습니다.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엄지공주 18-12-07 19: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이지애실비아 18-12-07 17:29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손지혜 18-12-07 15:37
 
저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엔젤 18-12-07 13:27
 
MERRY CHRISTMAS!
민들레희망센터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정민재모세 18-12-07 12: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힘껏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박준호 18-12-07 10:4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식구들, 손님들 모두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해리포터 18-12-07 08:47
 
다가오는 새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동미 18-12-07 06:4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수연 18-12-06 22:07
 
민들레 희망센터 올한해도 정말 따뜻했습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오손도손 있을 수 있는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행복하게 따스한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제임스 18-12-06 19:47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나선주안젤라 18-12-06 18:44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지윤 18-12-06 15:42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겁니다. 파이팅~~
바로셀로나 18-12-06 13:16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따스한 연말 되세요^^
한영일모세 18-12-06 12:32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민우도미니코 18-12-06 10:40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체리 18-12-06 08:56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수혜 18-12-06 07:30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남진욱 18-12-05 22:14
 
이렇게 추운날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보고싶어집니다.
이 안의 사랑으로 힘차게 내일을 시작해보려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블리블리 18-12-05 20:34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임세실리아 18-12-05 18:46
 
희망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권지아 18-12-05 15:0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성탄절 되세요....
시카고 18-12-05 13:38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희망입니다.
민들레센터 서영남센터장님과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봄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샬롬
김다니엘 18-12-05 12:22
 
한 해 동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봉사자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메리크리스마스~~~
호호아줌마 18-12-05 10:41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올한해도 행복히 마무리 하세요.
2019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곁에서....
찐빵 18-12-05 08:4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송지혜 18-12-05 06:56
 
감동이 물씬 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원환 18-12-04 21:54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크리스탈 18-12-04 20:50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정희라보나 18-12-04 18:34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손이영 18-12-04 15:17
 
+ 축. 성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민들레 희망센터 MERRY CHRISTMAS~!!
호빵맨 18-12-04 13:11
 
해피성탄^^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2019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고현성사무엘 18-12-04 12:07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공지찬 18-12-04 11:32
 
크리스마스입니다.
많은 민들레 이웃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민들레 안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낼께요!!
포비 18-12-04 09:41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이정혜 18-12-04 08:29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우석토마 18-12-04 08:25
 
해피 크리스마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우진 18-12-03 22:1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깔라만시 18-12-03 20:42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예슬안나 18-12-03 18:42
 
2019년에도 화이팅!!!
민들레 VIP손님들이 모두 힘을 내시는 그 날까지 민들레 희망센터에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블루문 18-12-03 15:1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수채화 18-12-03 14:27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우지원바오로 18-12-03 12:06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최성재 18-12-03 11:04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piano 18-12-03 08:31
 
안녕하세요!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2019年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 ~~~
임은아 18-12-03 07:48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ㅋ
손규한 18-12-02 23:07
 
한 해 동안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봉사자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  새해엔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청개구리 18-12-02 20:12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vip손님들도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넘치시길 바래봅니다,
손님들을 아끼고 배려하는 많은 이웃들이 있으니깐요!
Merry Christmas!
오순정도미니카 18-12-02 18:41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2019 희망센터 화이팅!!
김서영 18-12-02 15:30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트렌스포머 18-12-02 14:55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오현성막시모 18-12-02 12:41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올한해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공재일 18-12-02 10:25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리포터 18-12-02 08:06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2019년에도,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정여주 18-12-02 07:48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조혁수 18-12-01 23:12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로이 18-12-01 20:25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백주헌수산나 18-12-01 18:49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임효진 18-12-01 15:09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생선장수 18-12-01 13:20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경준모세 18-12-01 12: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문동일 18-12-01 10: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세일러문 18-12-01 0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추운 겨울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송주미 18-12-01 07:33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샬롬!!!
유승재 18-11-30 23:08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본격적으로 추워지면 정말 걱정이 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겨우실지, 상상조차 가늠이 안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힘겨우신 몸과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힐링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크루즈 18-11-30 21:13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백지은마르첼라 18-11-30 19:02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은수영 18-11-30 15:10
 
추운 겨울엔, 민들레 희망센터만큼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이 없겠지요.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모두 행복하세요^^
팝팝 18-11-30 13:39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김수근마태오 18-11-30 12:36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이성재 18-11-30 10:20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 이렇게 한순간에 노숙자가 되여 거리를
떠도는 사연들이 남의 일 같지 안네요.
부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다시 힘을 얹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바나 18-11-30 09:2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복음대로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아멘
박보람 18-11-30 07:59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김윤성 18-11-29 22:01
 
한분한분 안타까운 손님들의 이야기가 감슴이 아픕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요..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러블리 18-11-29 20:13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소희클라우디아 18-11-29 18:40
 
언제나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와 같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해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센터를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은지애 18-11-29 15:0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로쉐 18-11-29 13:50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민영안토니오 18-11-29 12:49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김재홍모세 18-11-29 10:26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아보카도 18-11-29 09:23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운세미 18-11-29 08:28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박수호 18-11-28 22:02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다녀가는 손님들이 좋아하실지, 손님들 얼굴이 생생히 떠올려지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시골쥐 18-11-28 20:5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아아녜스 18-11-28 19:17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blossom 18-11-28 15:25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조각배 18-11-28 14:57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김경택프란치스… 18-11-28 13:21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레이 18-11-28 10: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은지헬레나 18-11-28 09:13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김미나 18-11-28 06:21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고지홍 18-11-28 00: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치 18-11-27 20:14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모두 희망으로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소은빅토리아 18-11-27 19:08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완전 존경합니다.
이영주마르첼라 18-11-27 15:11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제니 18-11-27 13:56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 잘압니다..
힘드시죠? 그래도 내색 한번 않으시고 환히 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동훈마태오 18-11-27 12:09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김규현 18-11-27 10:44
 
사람 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파랑고래 18-11-27 09:36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조보라 18-11-27 06:4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정형민 18-11-26 22:0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코니코니 18-11-26 20:35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박은영도미니카 18-11-26 18:31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유선애 18-11-26 15:1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달팽이 18-11-26 14:22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해리포터 18-11-26 13:2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leewj 18-11-26 10:1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고맙스니다.
벤자민 18-11-26 08: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최서은올리비아 18-11-26 07:03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차수현보나 18-11-25 23:19
 
은총입니다.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태성 18-11-25 22:06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작은 축제임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산타클로스 18-11-25 20:27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서영글라라 18-11-25 18:5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편안함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서정희 18-11-25 15:38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추운 겨울날,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요술램프 18-11-25 13:47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강현우레오 18-11-25 12:28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엄민아 18-11-25 11:02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책을 읽고 독흐감을 발표하면 용돈을주고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십대언니 18-11-25 09:12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브로콜리 18-11-25 08:24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하도진 18-11-25 07:46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아진헬레나 18-11-24 23:03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지혜 18-11-24 22:50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춘섭 18-11-24 21:04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민들레희망센터는 행복이 솟아나는 행복의 샘 입니다.
캘리 18-11-24 20:45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
이경수 18-11-24 19:53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은진마리아 18-11-24 18:44
 
늘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저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모습을 본받아야 하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유혜정 18-11-24 17:20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진정한 휴식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박미경올리바 18-11-24 17:08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공재국 18-11-24 16:49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이며, 사랑입니다.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많은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께 차츰차츰 배워 갈 것 입니다.
정말 뜻깊고 의미깊은 일에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김현오 18-11-24 16:20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허광진루카 18-11-24 16:16
 
수고하십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최고입니다^^
rnjsskfo 18-11-24 15:47
 
실직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세탁, 샤워, 인문학, 독서, 쉼터, 등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우현 18-11-24 15:15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비록 한 움큼이라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가슴을 닮아 살다 보면
세상은 '희망'으로 빛나게 되겠지요?  화이팅 ^^
strawberry 18-11-24 14:4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송윤정실비아 18-11-24 14:23
 
민들레희망센터엔 이용 손님들이 vip이고
이용 손님들에게는 민들레희망센터가 vip같습니다.
그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귀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