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12 13:44
2018. 11. 1 ~ 11.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954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11월 3일 (토)

상담은 주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방한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11월 4일 (일)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1월 5일 (월)

상담은 이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나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11월 6일 (화)

상담은 안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지00(57세) 충남 태안 아파트 현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홍00(75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8. 11월 7일 (수)

상담은 00(43세) 5년 전에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다가 머리를 다쳐 그 이후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두꺼운 겨울옷이 없다고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6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 고생이 심하다고 겨울내의와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잠바,운동화,바지,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2세) 강원도 속초로 일하러 가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세면도구,작업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김00(47세) 경남 합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했다.

1년 동안 일도 안하고 인터넷 게임만 하다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1월 10일 (토)

상담은 서00(52세)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5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벨트,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52세) 경기도 화성 핸드폰 하청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륜도박으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1월 11일 (일)

상담은 문00(74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허00(64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선00(85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추00(61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겨울내의,잠바,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1월 12일 (월)

상담은 유00(48세)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언어장애로 대화 하는 것이 불편하여 직장도 구하고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쌀이 없어서 밥을 못 해 먹는다고 쌀을 부탁함.

쌀20KG*1포,잡비2만원,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면티,겨울내의 지원함.

이00(71세) 아들이 없어서 딸과 같이 살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1년 전부터 부천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배00(68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패딩잠바,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조00(37세) 전북 부안 자동차 운전 학원에서 근무하다가 경마도박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하며 도박을 하고 있다고 함.

도박을 끊고 싶어도 돈이 생기면 또 하게 된다고 하소연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상담이 마음을 안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겨울내의,운동화,패딩잠바,팬티,양말,면티,런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1월 13일 (화)

상담은 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박00(6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47세) 지체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날씨가 추워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패딩잠바,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11월 14일 (수)

상담은 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이00(71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밤에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함.

배낭,침낭,잠바,바지,겨울내의,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11월 17일 (토)

상담은 00(54세)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언어장애로 대화 하는 것이 불편하여 직장도 구하고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쌀이 없어서 밥을 못 해 먹는다고 쌀을 부탁함.

쌀20KG*1포,잡비2만원,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면티,겨울내의 지원함.

고00(68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패딩잠바,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김00(38세) 전북 부안 자동차 운전 학원에서 근무하다가 경마도박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하며 도박을 하고 있다고 함.

도박을 끊고 싶어도 돈이 생기면 또 하게 된다고 하소연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상담이 마음을 안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겨울내의,운동화,패딩잠바,팬티,양말,면티,런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1월 18일 (일)

상담은 00(65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54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진00(47세)


세상의빛 18-12-30 13:39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2019년엔 바래봅니다. 그런 세상이 되길...
윤재환도미니코 18-12-30 12: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2019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주연 18-12-30 10:25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onlyU 18-12-30 08:15
 
happy new year~~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유정 18-12-30 07:41
 
해피뉴이얼^^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팬이다 보니깐 이제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다 제 이웃같습니다.
힘겨운 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안성혁 18-12-29 22:34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파라다이스 18-12-29 20:25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추운 겨울날,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해피 뉴이어!! 기분 좋은 새해 맞이하세요~~!!
백지연수산나 18-12-29 18:44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이석용 18-12-29 16:43
 
희망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happy new year~~^^
oloeew 18-12-29 14:51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추운 오늘 하루도 화이팅!
안병준다니엘 18-12-29 12:3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2019년도도 기대가 큽니다!!
배지윤 18-12-29 10:46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거미 18-12-29 09:29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2019년에도 수고해주세요.
김소희 18-12-29 07:4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연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도재영 18-12-28 22:47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보거스 18-12-28 20:37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은진실비아 18-12-28 18:44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류승민 18-12-28 16:29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땡스 18-12-28 14:00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다녀가는 손님들이 좋아하실지, 손님들 얼굴이 생생히 떠올려지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김성우루카 18-12-28 12: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박희라 18-12-28 10:40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happy new year!
라떼 18-12-28 09:03
 
참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솜이 18-12-28 07:3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민호 18-12-27 22:06
 
너무 춥습니다.
내일은 더 기온이 떨어진다고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밤새 추위에 떨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실 손님분들이.
어서 희망센터에 오셔서 휴식을 취하셨으면 좋겠네요.
2019년에는 희망센터가 더더욱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happy new year~~
루비 18-12-27 20:02
 
빛나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happy new year...^^
정아름보나 18-12-27 18:11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2019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임수산나 18-12-27 15:47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럭키 18-12-27 13:34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오재성미카엘 18-12-27 12:22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happy new year
김민우 18-12-27 10:45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2019민들레 화이팅!
꼬마아가씨 18-12-27 08:32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happy new year..
이경아 18-12-27 07:51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추운 오늘 하루도 화이팅!
공지찬 18-12-26 22:03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진정한 쉼터이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였어요.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르샤 18-12-26 19:54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정아소피아 18-12-26 18:54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다음해에도 화이팅!
박보람 18-12-26 15:52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남의 탓을 할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은은 모든 것을
'내탓이오' 하셨지요. 역시 민들레 두 천사이십니다^^
공주미미 18-12-26 14:0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고민준파비아노 18-12-26 12:54
 
Happy New Year!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2019년에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손영아 18-12-26 10:35
 
해피성탄^^ 해피연말^^
올한해도 무척 감사했습니다. 두분의 열정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2019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밀랍인형 18-12-26 08:57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신수아 18-12-26 07:10
 
메리크리스마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안동현 18-12-25 23:24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여~~^^
박하나글라라 18-12-25 20:31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대한민국이 빛이 납니다 *^^*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민서소피아 18-12-25 18:53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merry christmas!!
신영애 18-12-25 15: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somi 18-12-25 13:19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민호요한 18-12-25 12:2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봉선화 18-12-25 10:2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2019년에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모 18-12-25 08:56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
감동!!~~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성탄절되세여!!
신우리 18-12-25 06:58
 
메리크리스마스~~^^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주헌 18-12-24 22:09
 
한 해 동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봉사자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메리크리스마스~~~
들꽃 18-12-24 19:04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얼 !!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님분님들~~
박하나수산나 18-12-24 18: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신효정 18-12-24 16:05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진심사랑 행복함입니다.
HAPPY CHRISTMAS!^^
꽃사슴 18-12-24 14:04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다들 올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임바실리오 18-12-24 13:15
 
민들레 수사님.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나눔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도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안희주 18-12-24 10:38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마법구슬 18-12-24 08:39
 
다가오는 새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지혜 18-12-24 07:2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병준 18-12-23 22:19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9년에도 아자아자 화이팅!!
은하수 18-12-23 20:24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남희젬마 18-12-23 18:13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이은정 18-12-23 15:10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MERRY CHRISTMAS!!
뮤지컬 18-12-23 13:17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진심사랑 행복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나눔! 브라보!
HAPPY CHRISTMAS!^^
태근마르코 18-12-23 12:20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2019민들레 화이팅!
박보영 18-12-23 10:23
 
너무 아름다우신 두분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레인보우 18-12-23 08:24
 
메마른 이 사회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 잘보고갑니다..
Merry Christmas^^
이재희 18-12-23 07:44
 
작지만 참 아름다워 보이는 모임입니다.
책속에서 삶의 희망과, 지혜들을 많이 찾으시길 바랍니다.
모든 독후감손님들께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윤섭 18-12-22 22:03
 
나눔의 행복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러준 민들레 희망센터!
제가 받은 사랑 이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누어주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2019년도 화이팅~~
솔로몬 18-12-22 19:40
 
이런 따뜻한 손길들로, 지금 이순간 몸을 떨고있는 많은 영혼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속에 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한수연세실리아 18-12-22 18:35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한정훈 18-12-22 16:02
 
MERRY CHRISTMAS !!!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피아노 18-12-22 14:57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이윤석파비아노 18-12-22 12:17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이민정 18-12-22 11:04
 
MERRY CHRISTMAS!
민들레희망센터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앵무새 18-12-22 09:4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여~~^^
임민주 18-12-22 08:00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 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문동식 18-12-22 00:07
 
민들레희망센터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제이 18-12-21 22:31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심훈 18-12-21 21:00
 
2019 년에도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박재헌 18-12-21 15:55
 
내일이 희망이고 모래가 더 희망인 삶을
부디 꿈꾸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파란하늘 18-12-21 13:49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안재호미카엘 18-12-21 12:50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하민우 18-12-21 1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피터 18-12-21 08:42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메리메리크리스마스^^
유예은 18-12-21 07:46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여~~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심진혁 18-12-20 22:07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의 나눔입니다.
올한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루시 18-12-20 20:17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9년도도 아자아자 파이팅!
민주엘리사벳 18-12-20 18:34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아 18-12-20 15:46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달콩 18-12-20 13:41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merry christmas!
이지성모세 18-12-20 12:39
 
2019년에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 와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오성준 18-12-20 10:28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이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뚜요 18-12-20 09:09
 
Merry Christmas..날씨가 추워지면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사랑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남은주 18-12-20 08:10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2019년 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경수혁 18-12-19 22:21
 
훈훈한 연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라서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즐거운 연말 마무리 하겠습니다^^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러브홀릭 18-12-19 20:18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놀랍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메리크리스마스^^
박지윤실비아 18-12-19 18:4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나연정 18-12-19 15:25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다이아몬드 18-12-19 13:42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백민성시몬 18-12-19 12:26
 
배고프고 추운 이웃분들이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류혜리 18-12-19 11:00
 
Merry Christmas~~!!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완두콩이 18-12-19 08:5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고맙스니다.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배나영 18-12-19 07:42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성 18-12-18 22:26
 
민들레 희망센터의 2019년도의 나눔도 응원합니다.
한해 마무리도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도 힘차기 시작하세요!
18-12-18 20:01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져요.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희망센터!! 파이팅..merry christmas~~
김준미보나 18-12-18 18:53
 
MERRY CHRISTMAS!
민들레희망센터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유정희 18-12-18 15: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몽키 18-12-18 13:17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재민안토니오 18-12-18 12:36
 
해피성탄^^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2019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허재현 18-12-18 11:43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밤비 18-12-18 09:32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순자 18-12-18 07:36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훈정 18-12-17 22:57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별님 18-12-17 20:04
 
+ 축. 성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민들레 희망센터 MERRY CHRISTMAS~!!
박민주소피아 18-12-17 18:43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이윤정 18-12-17 16:24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merry christmas..
훈이아부지 18-12-17 13:37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형준루카 18-12-17 12:42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Merry Christmas!!
하동준 18-12-17 10:25
 
안녕하세요!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2019年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 ~~~
양파소녀 18-12-17 08:35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김다래 18-12-17 06:56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구민영 18-12-16 22:2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열정 18-12-16 20:28
 
메리크리스마스~~^^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지민아녜스 18-12-16 18:42
 
메리크리스마스~~^^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이성아 18-12-16 16:45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sun 18-12-16 14:35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효성필립보 18-12-16 12:43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김승범 18-12-16 11:18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클래식 18-12-16 08:47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happy christmas~~
서지영소피아 18-12-16 07:46
 
해피 크리스마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아 18-12-16 05:52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연말되세요.
이철웅 18-12-15 22:09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모두 건강하세요.
렉스 18-12-15 20:06
 
2019년에도 화이팅!!!
민들레 VIP손님들이 모두 힘을 내시는 그 날까지
민들레 희망센터에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수영에스더 18-12-15 18:45
 
+축 성탄~!!
VIP손님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언제나 저에게도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MERRY CHRISTMAS~!!
최은 18-12-15 16:29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2018 년도 많은 발전에 기쁘고,
2019년에도 많은 발전이 될 것이니깐 벌써부터 기쁘네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마틸다 18-12-15 14:03
 
크리스마스입니다.
많은 민들레 이웃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민들레 안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낼께요!!
이현수루카 18-12-15 13:05
 
해피성탄^^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2019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지호 18-12-15 11:12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체리 18-12-15 09:12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최민희안젤라 18-12-15 07:49
 
Happy christmas!!
소외된 이웃들을 품어안는 훈훈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이미영 18-12-15 06:1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9 년에도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문호승시몬 18-12-14 23:08
 
해피 크리스마스!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민준 18-12-14 22:50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 2019년에도 파이팅~!!
개구쟁이 18-12-14 19:47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신소미로사리아 18-12-14 18: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에 늘 감동하고 배우곤 합니다.
늘 고군분투!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유영미 18-12-14 15:41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밍키 18-12-14 14:10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merry christmas!
로빈 18-12-14 13:06
 
손님들에게 지친 몸을 잠시 쉬어 갈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최지호도미니코 18-12-14 12:24
 
메리크리스마스 !!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모모 18-12-14 08:42
 
2018 년 민들레 공동체도 참 바빴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하균안셀모 18-12-14 07:48
 
축! 성탄!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유찬미 18-12-14 05:51
 
Merry Christmas~~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허민희소피아 18-12-13 23:15
 
눈이 펄펄 내리는 영하의 날씨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심준경 18-12-13 22:01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류승욱 18-12-13 20:07
 
세상의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동체 가족과 재능 기부에 참여하신 사람 모두...........
남미연글라라 18-12-13 18:30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문유진 18-12-13 15:47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두분...
희생하는 것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혹독한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종이배 18-12-13 13:23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한크리스마스보내세요.
성호미카엘 18-12-13 12:4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2019년에도 기적이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2019년을 위하여!★
이동준 18-12-13 11:32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순정파 18-12-13 09:20
 
요즘 세상이 지진 등등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감동!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은지 18-12-13 08:36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박은주리디아 18-12-13 07:57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류호군다니엘 18-12-13 00:09
 
해피 성탄 & 새해~~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저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걷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지민소피아 18-12-12 23:47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마을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 사랑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엄지훈 18-12-12 23:0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고형재 18-12-12 22:18
 
희망과 꿈이 부재인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그런 것들이 가득가득하네요.
따스하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하준 18-12-12 21:25
 
배고프고 추운 이웃분들이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불가사리 18-12-12 20:45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산타 18-12-12 20:2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은하엘리사벳 18-12-12 18:56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최고~~~
신희정가밀라 18-12-12 18:49
 
HAPPY CHRISTAS!!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성탄선물 고맙습니다.
남지은 18-12-12 17:12
 
안녕하세요.
저는 부정적이여서 늘 모든 일에, 의심을 갖고 안된다고만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너무 메말라만 있다고, 왜 저는 함께 나누고, 헤쳐나갈 생각을 못했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많이 부끄럽습니다.
가능함을 보여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유혜선 18-12-12 16: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차근차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내놓으시네요.
하나하나 가슴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차병욱모세 18-12-12 16:35
 
MERRY CHRISTMAS !!!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9년도 화이팅해주세요!
여철민야고버 18-12-12 16:29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장하연 18-12-12 15:45
 
지친 나를 채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으로 하는 참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는 2019년이 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수정 18-12-12 15:11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최수정안젤라 18-12-12 14:58
 
추운겨울 길에서 지내시는 생활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민들레 손님들이 요즘엔 더욱 걱정 됩니다. 그래도 내일은 희망이 가득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눈오는날 18-12-12 14:12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빛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축! 성탄! 되세요!!!
민혁안드레아 18-12-12 13:4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편안함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