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30 15:06
2018. 12. 1 ~ 12.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765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께 성탄 선물로 내복, 장갑, 털모자, 목도리,

양말, 방한신발, 핫팩, 과자, 사탕, 찜질방티켓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12월 1일 (토)

상담은 김00(79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이00(5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았는데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2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감기몸살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핫팩,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고00(55세) 경기도 화성 철골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 두었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이 없어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49세) 성남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6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면티,핫팩,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8. 12월 2일 (일) 

상담은 주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2월 3일 (월)

상담은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잠바,털모자,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 지원함.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가방,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진00(54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목도리,팬티,면티,한방파스6매,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목도리,팬티,양말,면티,런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12월 4일 (화)

상담은 00(56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1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민00(51세) 부천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목도리,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목도리,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12월 5일 (수)

상담은 황00(71세) 동인천 근처에서 폐지와 고물을 팔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을 못해 동인처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침낭,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36세) 인천 계산동 레스토랑에서 홀 써빙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가게를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고 있다고 함.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겨울내의,가방,패딩잠바,면티,목도리,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49세) 울산에서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부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정상생활을 하지 못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을 자다가 배낭을 분실하여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함.

잡비및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3만원,겨울내의,배낭,패딩잠바,장갑,목도리,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2월 8일 (토)

상담은 허00(42세) 경기도 의왕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3년 전에 성격차이로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장갑,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강00(57세) 알콜중독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술만 먹고 생활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잇다.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따뜻한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겨울내의,솜바지,팬티,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당 지원함.

손00(63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줄서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좋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운동화,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2월 9일 (일)

상담은 박00(64세) 젊은 시절에 자식들을 돌보지 않아 사이가 좋지 않아 외롭게 혼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겨울내의,패딩잠바,솜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8세) 동인천 북 광장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감기몸살이 심해 노숙을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동인천역근처에위치한여인숙비20만원,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감기약 지원함.

오00(56세) 건설현장에서 설비공으로 닥트 설치를 하다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친 후에 힘든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잠바,목도리,면티,바지,팬티,핫팩,겨울내의,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양00(61세) 수원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과 침낭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침낭,솜바지,가방,겨울내의,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12월 10일 (월)

상담은 오00(62세) 경기도 일산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재산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함.

화병으로 술만 먹다가 알코중독이 되어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잡비2만원,배낭,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63세)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할 때가 가장 좋다고 함.

줄 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12월 11일 (화)

상담은 함00(48세) 만수동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김형준 19-01-29 10:35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헤이즐넛 19-01-29 09:41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이주희 19-01-29 06:30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박준홍 19-01-28 22:07
 
힘없는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 갈곳 없는 사람들, 배고픈 사람들..
모두를 끌어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일구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날라리 19-01-28 20:41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이예슬안나 19-01-28 18:24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현수 19-01-28 16:21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서윤정 19-01-28 15: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leejoo 19-01-28 14:1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김서준요셉 19-01-28 13:29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은하 19-01-28 11:52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술래잡기 19-01-28 09:37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샤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신지은 19-01-28 07:39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중재 19-01-27 22:56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레이 19-01-27 20:17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현진소피아 19-01-27 18:18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좋은 사람이세요..
문수희 19-01-27 16:25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빙고 19-01-27 14:04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권지성바오로 19-01-27 12:16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하영호 19-01-27 10:24
 
함께 잘살고 함께하는 정신이 공동체의 정신중 일부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쉽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김은숙 19-01-27 09: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
나르샤 19-01-27 08:39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이혜빈 19-01-27 07:23
 
겨울에는 찬바람을...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박민아 19-01-26 22:58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로이 19-01-26 20:23
 
비록 오늘 하루 힘들었어도 내일엔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의 인생에 건투를 빕니다.
윤지은리디아 19-01-26 18:34
 
세상의 파도에 밀려나 넘어지신 분들을 일으켜 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헤엄쳐 나갈 용기를 심어주시는 분들!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면 본인들부터 파이팅!!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손은영 19-01-26 17:1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눈물이 납니다.
나누지 못한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사연이 많은 손님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픔을 가지신 많은 분들이, 민들레로 인해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심지원 19-01-26 16:22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은별 19-01-26 14:20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은수다니엘 19-01-26 12:1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김은찬 19-01-26 11:21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혜경 19-01-26 09: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미 19-01-26 07:25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희망센터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이영준 19-01-25 22:21
 
모두 이렇게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 따뜻한 시간을 갖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보며,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망고샤베트 19-01-25 20:35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박소라안나 19-01-25 18:18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로희 19-01-25 16:05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플러스 19-01-25 14:21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영원하라!
동욱다니엘 19-01-25 12:25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류민정 19-01-25 10: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올리비아 19-01-25 08: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제임스본 19-01-25 07:44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신유리 19-01-25 05:42
 
이웃사랑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쉽게 이해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벗 - 민들레 국수집을 벗 삼으며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최재민 19-01-24 22:03
 
추운날, 몸과 마음이 시린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주어 정말 포근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더더더더더욱 발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정말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브로콜리 19-01-24 19:28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윤주세실리아 19-01-24 17:54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2019년에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소현주 19-01-24 15:11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손경우 19-01-24 14:04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나르샤 19-01-24 13:24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은수티토 19-01-24 12:44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형석 19-01-24 10:30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핑크볼 19-01-24 08:43
 
따뜻함을 채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권지연 19-01-24 07:45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송현수 19-01-23 22:03
 
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이지요..
안락하고 따사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너무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밍키 19-01-23 20:24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이선율도미니카 19-01-23 18:46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이현아 19-01-23 16:38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이승일마태오 19-01-23 14:24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조민택 19-01-23 13: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민종티토 19-01-23 12:42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서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주한 19-01-23 10:05
 
한분한분 정성으로 대접하시네요.
사연도 들어주시고, 그에 맞는 적절한 나눔을 제공해주시는 것 같아요.
추위도 추위고, 배고픔에 많이들 힘들어하시네요.
참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다시한번, 수사님께 감사드리네요...
모카 19-01-23 08:26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도수영 19-01-23 07:54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배남준 19-01-22 22:35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꼬마마녀 19-01-22 20:44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를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황지현소피아 19-01-22 18:04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길재훈 19-01-22 16:49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처럼 진짜로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곳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그 깊은 사랑 나눠 주세요^^~~
슈슈 19-01-22 15:11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별밤 19-01-22 14:23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은현수루카 19-01-22 12:1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서연 19-01-22 10:56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놀이동산 19-01-22 08:5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정주미 19-01-22 07:49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김은찬 19-01-21 22:2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승승장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홍두깨 19-01-21 20:19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도와야 합니다!
저도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수영젬마 19-01-21 18:37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미현 19-01-21 16:3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은방울 19-01-21 13:20
 
함께 어울려 모두와 해피한날로 바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남세준안토니오 19-01-21 12:47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언제나~~화목한 모습 쭉~~~ 보고싶습니다.
정준영 19-01-21 10:46
 
나는 과연 단 하루라도 수사님처럼 아무댓가도 없이 누군가를 위해 헌신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되내여지고 주저없이 할수없다는 결론이 나오는걸요.
어려운길, 힘든길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청춘시대 19-01-21 08:38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이혜진 19-01-21 07:48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한 19-01-20 22:04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르골 19-01-20 20:11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분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수미미카엘라 19-01-20 18:53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아 19-01-20 15: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솜사탕 19-01-20 13:43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임하준마태오 19-01-20 12:44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박태영 19-01-20 10:25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마리오 19-01-20 08:36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한지혜 19-01-20 07:56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백진형 19-01-19 22:17
 
이런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값진 사랑입니다.
값진 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최선을 다해 응원합니다.
프린세스 19-01-19 20:17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고선혜젬마 19-01-19 18:34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최정미 19-01-19 15:35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Domino 19-01-19 14:41
 
특별한 가족 같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절망한 이웃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팍팍 선물해 내일을 완성합니다.
새로운 민들레희망센터도 화이팅!
윤성민하비에르 19-01-19 13:28
 
희망 희망 희망 자구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원민성 19-01-19 10:2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놀이터 19-01-19 08:55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지수 19-01-19 06:58
 
여름에는 더위를, 겨울에는 찬바람을...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조민영 19-01-18 23:01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배트맨 19-01-18 21:11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손도희안나 19-01-18 19:03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윤주 19-01-18 15:15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티파니 19-01-18 13:23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심윤섭요셉 19-01-18 12:46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진정히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복주머니 19-01-18 11:05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타잔 19-01-18 08:56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샤워를 하고 눈치보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는게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니 가슴이 짠 합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배푸시는서영남 선생님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이순영 19-01-18 07:46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허종훈 19-01-17 22:25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비타밍 19-01-17 20:09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수지요안나 19-01-17 18:41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달빛보다도.....
수사님의 사랑 나늠은 햇빛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밝은 빛을 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심수영 19-01-17 16:03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비록 한 움큼이라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가슴을 닮아 살다 보면
세상은 '희망'으로 빛나게 되겠지요?  화이팅 ^^
slah 19-01-17 14: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정훈재토마스 19-01-17 12:42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오희승 19-01-17 10:49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안나 19-01-17 09:27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정소희 19-01-17 08:22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박승일 19-01-16 22:23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미미 19-01-16 20:21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안은수실비아 19-01-16 18:26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심영미 19-01-16 15:59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청포도 19-01-16 13:06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박태현시몬 19-01-16 12:29
 
손님들의 고통받는 사연이 가지각색입니다. 서로 다른 아픔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이라는 한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혁준 19-01-16 10:32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hthfrlf 19-01-16 09:45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이윤하 19-01-16 08:41
 
너무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허규진 19-01-15 23:24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나르샤 19-01-15 20:2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오수연소피아 19-01-15 18:12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류민수 19-01-15 16:52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롱다리 19-01-15 13:32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대욱마르코 19-01-15 12:22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웅시대 19-01-15 10:30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힘내시고 기분 좋은 날들 되시길...........
슈퍼스타 19-01-15 09:17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유지아 19-01-15 08:23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우나경젬마 19-01-15 07:56
 
Happy New Year!!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성준 19-01-14 22:03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아요!
찜질방티켓도 지원되고, 빨래도 할 수 있고, 쉼도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너무 멋진 곳입니다.
따봉따봉!! 매우 기분이 좋아집니다^^
몽땅연필 19-01-14 21:43
 
사랑을 쉼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고맙습니다.
올 겨울은 추위보다, 미세먼지가 기승이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이지윤로사 19-01-14 19:36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을 기도합니다^^
박효승 19-01-14 16:56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세이맨 19-01-14 15:43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이현수막시모 19-01-14 12:17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하성훈 19-01-14 10:34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삐삐머리 19-01-14 08:55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샬롬
이서영 19-01-14 07:31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장범일 19-01-13 22:48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쏘니 19-01-13 19:54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이한별소피아 19-01-13 18:00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희망센터의 특별한 힘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김혜영 19-01-13 15:28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빛나 19-01-13 13:18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길윤성필립보 19-01-13 12:4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정지훈 19-01-13 10:1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네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쭈이 19-01-13 08:51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나 사모님의 자상한 상담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로 하는 많은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고이십니다.
정재은 19-01-13 07:56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욱 19-01-12 22:01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너구리 19-01-12 20:3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김은하실비아 19-01-12 19:35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차혜성 19-01-12 17:10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오솔길 19-01-12 14: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심현성아브라함 19-01-12 12:16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재영 19-01-12 10:22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2019년엔 바래봅니다. 그런 세상이 되길...
로망 19-01-12 09:20
 
사랑이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이번 겨울 우리 모두 영혼의 키가 한뼘씩은 자랐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영주 19-01-12 08:11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지영민 19-01-12 00:23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리치 19-01-11 21:32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로 엄청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국수집도요...
더더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백보영에스더 19-01-11 19:07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하영 19-01-11 16:0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읽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동!
이자카야 19-01-11 13:16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이우진시몬 19-01-11 12:31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송태진 19-01-11 11:43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알라딘 19-01-11 09:12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올한해도 응원 많이 할께요^^
이혜수 19-01-11 07:4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동현 19-01-10 22:11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밤비 19-01-10 20: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지효수산나 19-01-10 18:33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정수인 19-01-10 15:04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미식가 19-01-10 13:35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와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한민준빅토르 19-01-10 12: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이지혁 19-01-10 10:46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핑크 19-01-10 08:34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안소희 19-01-10 07:53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은정욱 19-01-09 22:31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렇게 말만 들어도 든든하고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항상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보기만 해도 참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욤이 19-01-09 20: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하성미로사 19-01-09 17:37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은세연 19-01-09 15:07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총각선생님 19-01-09 13:27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오현수아브라함 19-01-09 12:16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이웅진 19-01-09 11:11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수채화 19-01-09 09:35
 
감동! 이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송희 19-01-09 08:09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원주한 19-01-08 22:00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엔젤 19-01-08 20:1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찌든 이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유정세실리아 19-01-08 18:2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혜민 19-01-08 15:56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레이 19-01-08 13:46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함동진마르코 19-01-08 12:22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심영욱 19-01-08 10:34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동물원 19-01-08 08:56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오늘도 화이팅!
신병철루치오 19-01-08 08:01
 
Happy New Year!!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이희수 19-01-08 07:5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연 19-01-07 22:17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추운 겨울날,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시간여행 19-01-07 21:03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의 나눔 기대해봅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지효도미니카 19-01-07 19:11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승희 19-01-07 16:26
 
손님들의 건강한 육체는 물론 건강한 정신도 길러주는
따뜻한 사랑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이 공간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찜꽁 19-01-07 13:04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박훈경마르코 19-01-07 12:18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재범 19-01-07 10:36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삐에로 19-01-07 08:58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정장연 19-01-07 07:39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승진모세 19-01-07 00:08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만 보아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
민정애 19-01-06 22:5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멍멍이 19-01-06 20:19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주은카타리나 19-01-06 18:38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최수연 19-01-06 16:31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마이클 19-01-06 15:01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한재민요한 19-01-06 12:53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중엽 19-01-06 10:25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큐피트 19-01-06 09:30
 
2019년에도 화이팅!!!
민들레 VIP손님들이 모두 힘을 내시는 그 날까지
민들레 희망센터에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이주리 19-01-06 08:46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정말 많이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세요!! 샬롬
이지원 19-01-05 23:17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마왕 19-01-05 21:56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도은혜마리아 19-01-05 19:27
 
언제나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와 같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해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센터를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고주영 19-01-05 15:14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추운겨울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동화나라 19-01-05 14:2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병준도미니코 19-01-05 13:13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chltndd 19-01-05 10:06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에프오 19-01-05 08:38
 
안녕하세요!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2019年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 ~~~
이민영 19-01-05 07:43
 
민들레와 함께하니 제가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 속에 보물을 발견한 행복함이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민홍 19-01-04 22:04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슈가맨 19-01-04 20:16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은별보나 19-01-04 18:39
 
저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명숙 19-01-04 15:21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누방울 19-01-04 13:31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진호티토 19-01-04 12:31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올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재웅 19-01-04 10:2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따봉 19-01-04 09:35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따봉입니다!
이현주 19-01-04 07:44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해피뉴이어^^
김건우 19-01-03 22:00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나눔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짱~~
털보영감님 19-01-03 20:12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윤희마리아 19-01-03 18: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서윤 19-01-03 15:06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2019년도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형민모세 19-01-03 13:04
 
다양한 나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남수바실리오 19-01-03 12:12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존경합니다.
박혜영 19-01-03 10:41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19-01-03 08:18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두분~^^건강하세요^^
이지율 19-01-03 07:39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HAppy new year...
송준석 19-01-02 22:03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2019년 올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베이비 19-01-02 20:40
 
항상 변함없는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항상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하은주도미니카 19-01-02 18:22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제 안의 좋은 길동무가 되어줍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영준 19-01-02 15:28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집 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파이팅~~~
쪼쪼 19-01-02 13: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해피뉴이어~~^^
손지한요셉 19-01-02 12:17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happy new year
안혜수 19-01-02 10:36
 
올해에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겉모습이 아닌, 진실 된 속마음이 얼마나 중요 한지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그 정답을 알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 19-01-02 08:53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행복하세요!
최지영 19-01-02 07:04
 
2019년 올한해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나래 19-01-01 23:01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해피뉴이어~~*^^*
vitamin 19-01-01 20:24
 
새해가 다가왔는데도,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happy new year!
박보라보나 19-01-01 18:08
 
Happy New Year
2019년에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유민 19-01-01 15:43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에 사랑 가득합니다.
하느님께서 2019 새해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알차게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지니 19-01-01 13:36
 
'숨쉬는 공간, 민들레희망센터'

아름다운 공동체와 함께하니, 제 마음도 아름다워 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늘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도일요셉 19-01-01 12:16
 
희망의 2019년 시작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한정택 19-01-01 10: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2019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밀크 19-01-01 08:38
 
2019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안 19-01-01 07:53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일기를 접하면서
어려운 이웃의 편에서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happy new year...
고주원 18-12-31 22: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고슴도치 18-12-31 20:28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이보람젬마 18-12-31 18: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추운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내년에는 저도 조금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이영 18-12-31 15:45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오늘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기쁜 새해 맞이하세요...^^ 화이팅!
제이크 18-12-31 13:33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예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동준요셉 18-12-31 12:20
 
이렇게 추운날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보고싶어집니다.
이 안의 사랑으로 힘차게 내일을 시작해보려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배진호 18-12-31 10:23
 
왠만해선 제가 잘 울지 않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는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 서영남 원장님의 삶을 통해서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정한 무소유를 봅니다.
아멘!
새콤달콤 18-12-31 09:29
 
Happy New Year!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2019년에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세준다니엘 18-12-31 07:54
 
고맙습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이혜란 18-12-31 06:13
 
happy new year~~❤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2019년 한해도 세분을 응원합니다.
박은아 18-12-30 23:35
 
민들레희망센터 올한해도 너무 발전된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기성마르코 18-12-30 23:17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만 보아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
강찬호 18-12-30 22:03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은이 18-12-30 21:06
 
HAPPY NEW YEAR~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도 희망센터 화이팅..!!
러블리 18-12-30 20:31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정필립보 18-12-30 19:18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너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 모두 힘내세요...ㅜㅜ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아스텔라 18-12-30 18:23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다들 올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현정훈 18-12-30 17: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2019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thek 18-12-30 16:54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나은숙 18-12-30 16:02
 
다가오는 새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유정현로사리아 18-12-30 15:48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9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불가사리 18-12-30 15:4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