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27 16:20
2019. 2. 1 ~ 2. 2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39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2월 2일 (토)

상담은 00(57세) 평택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목티,바지,내복,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내복,패딩점퍼,솜바지,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46세) 충남 홍성 레스토랑에서 주방 일을 하다가 친구와 같이 인천으로 올라와 분식집을 운영하다가 경험미숙과 동업지 친구와의 갈등으로 빚만 지고 가게 문을 닫았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에 실패하고 막일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함.

내복,작업복,한방파스6매,목도리,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김00(58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2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밤에는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내복,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패딩, 점퍼, 면티, 남방, 조끼, 니트,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충치예방구강청결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9년 2월 3일 (일)

상담은 배00(37세) 안양 카센터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도박에 빠져 직장을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면서 어렵게 생활 한다고 함.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배낭,내복,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송00(59세) 폭행죄로 안양교소에서 3년간 복역하고 나왔는데 가족들의 외면과 나이가 많아 일자리가 없어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운동화,내복,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목폴라,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34세) 수원 한식당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실수로 교통사고를 내고 가게를 그만뒀다.

아직 몸이 완전히 치료하지 못해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가방,패딩점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2월 4일 (월)

상담은 양00(7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매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추운 곳에서 잠을 자니까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한방파스를 부탁함.

한방파스6매,내복,목폴라,골덴바지,양말,가방,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지00(87세) 동인천 화도진 도서관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기가 어렵다며 죽고만 싶다고 하서연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내복,패딩점퍼,핫팩,털모자,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

노00(52세) 경기도 시흥 공단 철골제작 공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패딩점퍼,내복,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핫팩,배낭 지원함.

박00(60세) 인천 송현시장 옆에서 노점상을 하다 6개월 전에 쫓겨나 장사를 하지 못하고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목도리,핫팩,치약,칫솔,면도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2월 5일 (화)

설날

 

2019년 2월 6일 (수)

상담은 서00(52세) 2년 전에 가진 돈 전부를 증권에 투자했다가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이 되어 새로운 직업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함.

오랫동안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배낭,패딩점퍼,솜바지,양말,운동화,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전00(66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감기몸살에 걸려 노숙을 하지 못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내복,솜바지,마스크,장갑,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채00(75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아들과 며느리와의 불화가 심해 2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드롭 인 센터에서 옮겨가며 생활하는데 구속이 심해서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전철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패딩점퍼,골덴바지,팬티,장갑,내복 지원함.

 

2019년 2월 9일 (토)

상담은 박00(64세) 젊은 시절에 자식들을 돌보지 않아 사이가 좋지 않아 외롭게 혼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솜바지,목티,팬티,양말,세면도구,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8세) 동인천 북 광장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감기몸살이 심해 노숙을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동인천역 근처에 위치한 여인숙비20만원,내복,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감기약 지원함.

선우00(53세) 건설현장에서 설비공으로 닥트 설치를 하다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친 후에 힘든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패딩점퍼,작업복,안정화,팬티,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강00(61세) 수원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과 침낭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침낭,솜바지,가방,내복,목도리,털모자,장갑,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2월 10일 (일)

상담은 조00(50세) 울산에서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부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정상생활을 하지 못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을 자다가 배낭을 분실하여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함.

잡비및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3만원,내복,패딩점퍼,장갑,목도리,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63세) 서울 강남 고속 터미널에서 노숙을 하다가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해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뜨거운 곳에서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2만원,패딩점퍼,내복,면티,팬티,양말,치약,치솔,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황00(71세) 동인천 근처에서 폐지와 고물을 팔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을 못해 동인처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침낭,내복,츄리닝,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7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았는데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3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감기몸살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패딩점퍼,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핫팩,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2월 11일 (월)

상담은 00(47세) 의정부 카센터에서 5년 정도 성실하게 일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 직장에서 해고 되고 가진 돈도 전부 잃었다.

인생이 허무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내복,양말,솜바지,털모자,팬티,핫팩,면도기,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64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밍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겨울점퍼,솜바지,팬티,벨트,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76세)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인천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운동화,배낭,솜바지,팬티,양말,핫팩,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2월 12일 (화)

상담은 허00(43세) 경기도 의왕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4년 전에 성격차이로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패딩잠바,내복,작업복,목도리,장갑,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은00(71세) 인천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에 걸려 잠을 잘 못 잔다고 따뜻한 곳에서 몇칠 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배낭,털모자,목도리,장갑,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손00(63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줄서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좋다고 함.

침낭,패딩점퍼,겨울내의,핫팩,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2월 13일 (수)

상담은 구00(53세) 경기도 화성 철골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 두었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이 없어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침낭,패딩점퍼,내복,솜바지,팬티,양말,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9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8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솜바지,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2월 16일 (토)

상담은 오00(63세) 경기도 일산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재산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함.

화병으로 술만 먹다가 알코중독이 되어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잡비2만원,배낭,내복,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털모자,장갑,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67세)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할 때가 가장 좋다고 함.

줄 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2019년 2월 17일 (일)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1만원,침낭,패딩내복,솜바지,목티,털모자,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점퍼,털모자,장갑,핫팩,세면도구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내복,핫팩,팬티,양말,세면도구,침낭,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2월 18일 (월)

상담은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운동화,팬티,양말,츄리닝,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53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0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벨트,면티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2월 19일 (화)

상담은 민00(54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한방파스6매,작업복,작업화 지원함.홍00(45세) 경기도 화성 분식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6개월 전에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당했다.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취직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김지용 19-03-27 10:3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유령 19-03-27 09:25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ㅜ.ㅜ
박세아 19-03-27 08:16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허연주 19-03-27 07:57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백민수 19-03-26 22:1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타이거 19-03-26 20:16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지지합니다.
박민우요셉 19-03-26 18:14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배지윤 19-03-26 16:16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손윤하 19-03-26 14:15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체리 19-03-26 13:15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민호미카엘 19-03-26 12:13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일석 19-03-26 10:36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투덜이 19-03-26 09:53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비키 19-03-26 08:2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햇살이 좋은 봄날이지만, 미세먼지가 참 많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심지선 19-03-26 07:42
 
세상을 밝게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상규 19-03-25 21:24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클로버 19-03-25 19:13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안젤라 19-03-25 17:15
 
빛나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윤승혜 19-03-25 15:46
 
민들레공동체를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오르골 19-03-25 14:29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한성호 19-03-25 13:42
 
나눔의 행복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러준 민들레 희망센터!
제가 받은 사랑 이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누어주겠습니다.
박영훈시몬 19-03-25 12:19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문섭 19-03-25 10: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해피데이 19-03-25 09:49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신효선 19-03-25 08:05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송지혜 19-03-25 04:16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류민열 19-03-24 22:0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해리와샐리 19-03-24 21:03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오수연글라라 19-03-24 19:50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소미 19-03-24 16:33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센터를 응원합니다.
에너지 19-03-24 15:53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윤석영 19-03-24 12:36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심재윤안토니오 19-03-24 11:04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강준승 19-03-24 10: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크롱 19-03-24 09:10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나의 고운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로 커집니다~ ^0^
임고은 19-03-24 06:09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혜나 19-03-24 05:55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정주혜 19-03-23 22:12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언제나 파이팅하세요^^
로즈 19-03-23 19:05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아영소피아 19-03-23 17:19
 
와-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승승장구 기원~!!!!
김소윤 19-03-23 15:17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코난 19-03-23 13:14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혜주 19-03-23 12:49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명준마태오 19-03-23 11:3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백은별 19-03-23 10:37
 
올바른길! 참된 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박민성 19-03-23 09:15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영원하라!
은하수 19-03-23 08:06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손경아 19-03-23 07:50
 
민들레 손님분들  어려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있어주어 고맙습니다.
최정준 19-03-22 21:52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타 19-03-22 19:49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희안젤라 19-03-22 17:16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손영주 19-03-22 15:57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호박마차 19-03-22 13:44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민지 19-03-22 12:52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유나경 19-03-22 11:01
 
안녕하세욤..^^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한별 19-03-22 10:48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오민섭 19-03-22 09:57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참깨 19-03-22 08: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엄은지 19-03-22 07:39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경태 19-03-21 22:59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딸기바나나 19-03-21 20:1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고은수산나 19-03-21 18:19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서 19-03-21 16:08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지윤아 19-03-21 14:11
 
사람사는 냄새, 서로 고마워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너무 좋은 일도 있구요.
주변 이웃도 빠짐없이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지세요!
트리비아 19-03-21 13:22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건강하신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심재욱도밍고 19-03-21 12:15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남문성 19-03-21 10:25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썰매대장 19-03-21 08:57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혜령 19-03-21 07:28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진심으로 힘이되드리고 싶네요.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엄성준 19-03-20 21:42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leeyoon 19-03-20 19:52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서윤아헬레나 19-03-20 17:33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조혜수 19-03-20 15:37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민규 19-03-20 14:41
 
가난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해성 19-03-20 13:15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이성민바오로 19-03-20 12:34
 
활기찬 기운이 가득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손님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박지환 19-03-20 10:39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블랙홀 19-03-20 08:0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허지영 19-03-20 07:54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안희수 19-03-20 04:44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신경환 19-03-19 22:04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박하사탕 19-03-19 20:04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믿어봅니다. 화이팅!!!
심혜진헬레나 19-03-19 18:33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남정호 19-03-19 16:09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이선영 19-03-19 15:55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리우스 19-03-19 13:2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세호아브라함 19-03-19 12:3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송혜미 19-03-19 11:15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아요.
우리 모두를 위해 빵이 되신 예수님같은 삶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가족들이 살아가고 있네요.^^
정원석 19-03-19 10:04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숲속친구들 19-03-19 09:2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응원 합니다. 열심히^^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힘차게 보내세요!
이유진 19-03-19 08:2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소유의 정신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신진형 19-03-18 21:21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치치 19-03-18 19:33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이하은수산나 19-03-18 17:14
 
희망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을 사지리 않고 무소유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 정말 멋지십니다!
이지영 19-03-18 15:48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져요.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희망센터!! 파이팅..
졸리 19-03-18 14:0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머핀 19-03-18 13:25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최정민요셉 19-03-18 12:25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세찬 19-03-18 10:07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번 한주도 화이팅!
송원형 19-03-18 08:5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커피한잔 19-03-18 07:3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소연 19-03-18 06:34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김재욱 19-03-17 23:23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루팡 19-03-17 20:03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희마리아 19-03-17 18:15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지현 19-03-17 16:10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으로 감동합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rlacks 19-03-17 14:44
 
항상 민들레희망센터의 진심사랑으로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함께하며 사랑합니다. 샬롬
메리 19-03-17 13:16
 
오늘은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문일석다니엘 19-03-17 12:2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너무 따뜻한 곳이 있기에, 제 마음이 안도가 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은현이 19-03-17 10:53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강승진 19-03-17 09:07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선생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은하수 19-03-17 08:21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두분이 함께 계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김수영 19-03-17 07:57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박재우 19-03-16 22:44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파인애플 19-03-16 20:43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박은혜안나 19-03-16 19:4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이서영 19-03-16 17:06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심미연 19-03-16 14:50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시에스타 19-03-16 13: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이 힘써주셔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렇게 멋진길을 걷고 있습니다!
두분께 늘 감사합니다.
더욱 더 행복히 발전해나가길 바랍니다.
김형일마태오 19-03-16 12:12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장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미라 19-03-16 10:08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쉬어가는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블루아이 19-03-16 09:42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하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커피의향 19-03-16 08:48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서연 19-03-16 06:38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강지호 19-03-15 22:20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희망센터가 함께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형제 19-03-15 20:31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이은수소피아 19-03-15 18:53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박민홍 19-03-15 16:05
 
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성준영 19-03-15 15:46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센터장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티라노 19-03-15 14:06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건강하세요^^
안성용요한 19-03-15 12:38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길유미 19-03-15 10:30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달빛보다도.....
수사님의 사랑 나늠은 햇빛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밝은 빛을 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김석훈 19-03-15 09:06
 
그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살면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슬 19-03-15 08: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엄은아 19-03-15 06:51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이수영 19-03-15 04:08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윤한 19-03-14 21:4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법사 19-03-14 19: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대표님,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둘희안젤라 19-03-14 17:53
 
힘이 들 때 힘이 되어주는 사랑!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요 ^.~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도현 19-03-14 16:26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 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소은 19-03-14 15:26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동갑내기 19-03-14 14:3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남준미카엘 19-03-14 12:44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웅 19-03-14 11:24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김희준 19-03-14 10:05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낮아집니다. 
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항상 건강유념하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황금마차 19-03-14 08: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화이팅!화이팅! 화이팅!!
정현주 19-03-14 07:23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박유환 19-03-13 22:24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아쿠아걸 19-03-13 20:14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민아빅토리아 19-03-13 18:18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유지혜 19-03-13 16:1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조현아 19-03-13 14:03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썬데이 19-03-13 13:30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박현수모세 19-03-13 11:38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박문준 19-03-13 10: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솔길 19-03-13 09:19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박민준 19-03-13 08:58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한사랑 19-03-13 07:47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오성훈 19-03-12 21:37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나희스텔라 19-03-12 19:33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작은 축제임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아영 19-03-12 17:57
 
오늘은, 하늘은 맑지만, 갑자기추워졌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남우석 19-03-12 16:26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한소연젬마 19-03-12 14:03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로비 19-03-12 13:03
 
날씨가 오락가락 정말 미세먼지도 속을 썩이는군요..
이럴때일 수록 건강관리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형마태오 19-03-12 12:02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박수진 19-03-12 10:58
 
지금의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는지 모릅니다.
한명의 힘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베베모 가족입니다.
윤지현 19-03-12 09:24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에덴 19-03-12 08:34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며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함지은 19-03-12 07:26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지찬호 19-03-11 22:05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것입니다.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리차드 19-03-11 20:02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희망센터는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박윤희젬마 19-03-11 18:11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강은서 19-03-11 16:13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송형석 19-03-11 14:33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별님아 19-03-11 13:09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백지성티토 19-03-11 12:3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문일 19-03-11 10:32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필우 19-03-11 09:59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캔디 19-03-11 08:31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할수 있다는것! 그보다 좋은일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매일매일 늘 그렇듯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을까? 많이 배웁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응원과 기도합니다. 동참선언!
김소희 19-03-11 07: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남희준 19-03-10 21:22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정우 19-03-10 20:35
 
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
시크릿 19-03-10 19:4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승아안젤라 19-03-10 18:26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김영지 19-03-10 16:10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로즈마리 19-03-10 14:5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태섭막시모 19-03-10 12:22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심도희 19-03-10 10:3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달콩이 19-03-10 08:32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팽배한 이기심들이 좀 덜어질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페퍼민트 19-03-10 07:51
 
참사랑과...
참나눔과...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 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희망센터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나서영 19-03-10 06:48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임정윤 19-03-09 22:06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이주형 19-03-09 21:00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향기 19-03-09 19:15
 
행복한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집니다.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봉지연로사 19-03-09 18:43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사랑 나눔이 큰 산이 되고 바다가 됩니다.
무소유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자발적인 나눔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봅니다. Fighting~!!!
박민호 19-03-09 17:0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켓몬스터 19-03-09 15: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오민성다니엘 19-03-09 13:23
 
민들레 희망센터는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우리의 드림!
임보미 19-03-09 11:01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민성 19-03-09 09:42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구름사이로 19-03-09 08:19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송미진 19-03-09 07:31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허지훈 19-03-08 22:55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뚜앙 19-03-08 20: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윤세라헬레나 19-03-08 18:27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김주희 19-03-08 16:49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새콤달콤 19-03-08 14:32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문지훈파비아노 19-03-08 12:29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진아 19-03-08 11:35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우리모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 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곳의 모습이 신선한 감동입니다.
남은호 19-03-08 10:42
 
이토록 어려운분들이 많네요.
찾아오시는분들 다 상담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민들레 센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eeSoOJin 19-03-08 09:35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벚꽃 19-03-08 08:33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유민정 19-03-08 06:35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박승희에스텔 19-03-07 23:07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경준 19-03-07 22:52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루이 19-03-07 20:36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심지윤 19-03-07 19: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수진안젤라 19-03-07 18:08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윤현아 19-03-07 17:10
 
사는데 있어 너무 큰 욕심은 오히려 독인 것 같아요.
일부는 나누면서 같이 행복해 지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앵두 19-03-07 14:06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남재민막시모 19-03-07 12:08
 
늘 항상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유여진 19-03-07 11:43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의사랑을 보니,더없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행복하세요.
박영수 19-03-07 10:08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악어 19-03-07 08:34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윤바오로 19-03-07 07:26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지수영 19-03-07 06:0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나영희 19-03-06 21:52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윤슬 19-03-06 19:13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송혜은 19-03-06 18:3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하은별실비아 19-03-06 17:06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나눔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영 19-03-06 15:25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레트로 19-03-06 13:28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현모루카 19-03-06 12:58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이한별 19-03-06 10:59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로켓 19-03-06 08:17
 
이렇게,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도, 너무 걱정입니다.

밖에서 고단하셨을 분들...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에메랄드 19-03-06 07:24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박윤영 19-03-06 06:54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백수아 19-03-05 22:23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마시멜로우 19-03-05 20:03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저도 꼭 가지며 살고 싶습니다.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진 19-03-05 18:35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윤정애 19-03-05 16:37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쿠바 19-03-05 14:01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유정욱시몬 19-03-05 13:09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생겨납니다.
감사합니다.^^
박소희 19-03-05 11:0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문동욱 19-03-05 09:40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체리 19-03-05 08:00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최진호마르코 19-03-05 07:54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수 19-03-05 06:5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진아 19-03-04 23:01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구슬 19-03-04 21:01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소영도미니카 19-03-04 19:03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소은 19-03-04 17:0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꿀밤 19-03-04 15:2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명준다니엘 19-03-04 13:08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남혜선 19-03-04 11:06
 
지상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따금씩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에 들르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박지훈 19-03-04 09:21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피치피치 19-03-04 08:21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팬이다 보니깐 이제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다 제 이웃같습니다.
힘겨운 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송혜진 19-03-04 07:34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수현 19-03-03 22:30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이민성 19-03-03 20:36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서연마리아 19-03-03 18:24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손은주 19-03-03 16:4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루미 19-03-03 14:21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희망센터 만들어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승규도밍고 19-03-03 12:0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샛별 19-03-03 10:10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엄지척!! 최고로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해주세요!
크롱이 19-03-03 08:35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싱어 19-03-03 07:52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남서연 19-03-03 04:49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마리아 19-03-02 23:15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많이 쌓으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태현 19-03-02 22:38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지금이 힘겨우신 분들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요술항아리 19-03-02 20:46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준다는데 그 의의가 큰 것 같습니다. 응원받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유소영마리아 19-03-02 19:1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성희 19-03-02 16: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로라공주 19-03-02 14:22
 
그냥 도움 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는 일이
희망센터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하시고 계시지만
안준서루치오 19-03-02 12:41
 
민들레희망센터..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을 민들레로 통해 배웁니다.
이희라 19-03-02 10:04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유동준 19-03-02 09:16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꼬마주먹 19-03-02 07:42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렇게 말만 들어도 든든하고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항상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보기만 해도 참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김소윤 19-03-02 06:14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백호준 19-03-01 22:08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의공간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테니스왕자 19-03-01 20:36
 
참 따뜻합니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은영실비아 19-03-01 18:46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이영미 19-03-01 16:14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덤보 19-03-01 14:42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이남길안토니오 19-03-01 12:54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한태훈 19-03-01 10:23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비록 한 움큼이라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가슴을 닮아 살다 보면
세상은 '희망'으로 빛나게 되겠지요?  화이팅 ^^
꽃세상 19-03-01 09:17
 
단순한 즐거움도 좋으니 운명조차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웃음이 마구 터져 나오도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은미수산나 19-03-01 08:02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용돈선물  최고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뽀뽀뽀 19-03-01 07:59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유정 19-03-01 06:28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오원석야고버 19-02-28 23:16
 
고맙습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독후감 발표도하고 용돈드리고,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한 희망 공동체 입니다. 샬롬
남호성 19-02-28 22:25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의 삶이 빛이 납니다
^^
초코 19-02-28 20:35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효정로사리아 19-02-28 18:26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김정희 19-02-28 16:16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좋은 사람이세요..
프로여행가 19-02-28 14:44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정말 감사합니다....
방준영티토 19-02-28 13:08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이지연 19-02-28 11:1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영웅 19-02-28 08:23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황병철미카엘 19-02-28 08:04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참석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용돈과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쮸아 19-02-28 07:11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여은지 19-02-28 06:41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진글라라 19-02-27 23:3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나무향기 19-02-27 23:21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으면 제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지 행복한 사람인지 감사히 여기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내일도 화이팅!!
김재민 19-02-27 22:1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배도훈 19-02-27 21:58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옹심이 19-02-27 20:23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달빛 19-02-27 19:58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홍아영에스더 19-02-27 19:4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만송이 19-02-27 19:06
 
절망이라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도 결국은 희망의 앞쪽입니다.
절망이 지나가면 반드시 좋은 순간은 오게 되어 있으니,
모두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유진 19-02-27 18:38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오혜나빅토리아 19-02-27 18:01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윤혜정실비아 19-02-27 17:13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강민성레오 19-02-27 16:39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공수현 19-02-27 16:27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