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27 11:57
2019. 3. 1 ~ 3.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946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3월 2일 (토) 

상담은 윤00(49세) 친구와 동업으로 1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가게를 친구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 성인오락실에서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잠바,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2세) 철근 용접공으로 10년넘게 일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서 갑자기 해고되고

1년전부터 여의도공원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72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함.

점퍼,면지,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하00(51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성00(45세) 아파트 현장에서 목수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따뜻한 곳에서 잠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황00(65)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노숙을 오래 하다 보니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1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수건,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 남방, 긴팔티,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9년 3월 3일 (일) 

상담은 고00(56세)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이 밀렸다고 한달치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한방파스5매,운동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문00(45세) 역전에서 자다가 작업화를 누가 훔쳐가서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면티,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38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새직장도 구하고 열심히 살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줌.

잡비3만원,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심00(48세) 청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을 부탁함.

교통비3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원00(71세) 자식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한방파스3매,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윤00(53세)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돈이 없다고 핸드폰을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3월 4일 (월)

상담은 박00(58세) 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하고 있다. 직장을 구하려면 연락 올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연00(62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프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파스와 옷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잠바, 면티,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남00(65세) 화도진 공원에서 잠을 자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약값2만원,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39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족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류00(60세) 재산을 전부 아들 사업에 투자했다가 아들사업이 망하면서 가족이 전부 흩어져 이산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외롭고 힘들어서 죽고만 싶다고 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9년 3월 5일 (화)

상담은 민00(4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 면티, 팬티, 양말, 바지,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남00(42세) 대구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가 없고 작업화와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하여 작업복, 팬티, 양말, 치약, 칫솔,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윤00(35세)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 바지, 팬티, 치약, 칫솔, 벨트, 구강청정제, 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43세) 광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생필품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 작업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수건, 한방파스6매, 면티,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2019년 3월 6일 (수)

상담은 송00(33세) 파주에 있는 주유소에서 근무하다가 사고를 쳐서 쫓겨나게되고 하루하루 술로 지내다 이제 월세낼 돈도 없고 고향에도 못가고 세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48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차00(63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 한번 평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3월 9일 (토)

상담은 조00(58세) 열차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서00(29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2019년 3월 10일 (일)

상담은 송00(64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8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3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9년 3월 11일 (월)

상담은 주00(66세) 대전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면바지,벨트,팬티,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잠바,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9년 3월 12일 (화)

상담은 권00(56세) 사업을 실패하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운동화, 배낭,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면티, 구강청정제,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3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 지원을 부탁함.

잠바, 팬티, 양말, 치약,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1장(한달) 지원함.

송00(56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속옷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배낭,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비누, 수건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장00(53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줄도 서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처음오게 되었는데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바지,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운동화,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71세) 동인천 율목공원에서 잠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무의미하게 살아가고 있다.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구강청정제,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9년 3월 13일 (수)

상담은 남00(53세)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하다 재산을 전부 날리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이헌하고 자유공원에서 노숙하는데 돈이 없고 갈아입을 옷이 없어 몹시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비누, 수건, 칫솔,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권00(51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많이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명수여인숙1달 20만원과 바지, 팬티, 양말, 한방파스6매, 치약, 칫솔 지원함.

최00(52세) 오랜 노숙생활로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아무 일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재발급비7만원,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35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 잠바, 바지, 팬티, 양말,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마00(59세) 동인천역


길정미 19-05-30 16:2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심재훈도밍고 19-04-28 12:48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심민석 19-04-28 10:43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크레파스 19-04-28 09:56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송보혜 19-04-28 08:47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정조은 19-04-28 07:57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재근 19-04-27 21:2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피터팬 19-04-27 19:1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연빅토리아 19-04-27 17:42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혜랑 19-04-27 15:24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분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치치뱅뱅 19-04-27 14:14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오영우루카 19-04-27 12:55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이지희 19-04-27 11:25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승일 19-04-27 10:37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범블비 19-04-27 09:41
 
이용손님들이 민들레의 사랑을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VIP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늘 항상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한혜진 19-04-27 07:4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임미소 19-04-27 06:58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지후 19-04-26 22:30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레인보우 19-04-26 20:4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유람로사 19-04-26 18:06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김수진 19-04-26 16:1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신석훈 19-04-26 14:25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태니 19-04-26 13:37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보지 않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댓가 없이 이용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재민요셉 19-04-26 12:24
 
+ 축 부활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심도석 19-04-26 10:47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베이비 19-04-26 08:4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릴리 19-04-26 07:38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슬비 19-04-26 06:41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주민우 19-04-25 21:45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이아몬드 19-04-25 20:10
 
민들레 공동체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민주수산나 19-04-25 18:13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소라 19-04-25 16:12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하민호 19-04-25 14:17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스핑크스 19-04-25 13:41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문도식루카 19-04-25 12:44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준호 19-04-25 11:20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조혜진 19-04-25 10:11
 
가난한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
줄리엣 19-04-25 08:41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신은비 19-04-25 07:24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미선 19-04-24 22:08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블루라임 19-04-24 20:23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심보영아녜스 19-04-24 18: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은 19-04-24 16:0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 두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셀레나 19-04-24 14:49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권순철요셉 19-04-24 12:25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승혜 19-04-24 11:26
 
+. 축 부활!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현성 19-04-24 10:54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유성아 19-04-24 09: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버터플라이 19-04-24 08:55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혜진 19-04-24 07:22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민환 19-04-23 22:33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베라 19-04-23 20:12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하나도미니카 19-04-23 18:17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엄효윤 19-04-23 16:16
 
사랑때문에 사람이 변하고, 사랑때문에 어려웠던 분들이 더 힘을냅니다.
사랑을 실천해 온 민들레 희망센터의 달콤한 열매네요.
황태호 19-04-23 14:02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사랑전하시길 바랍니다.^^
통키 19-04-23 13:34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도민우요한 19-04-23 12:41
 
민들레 희망센터 짱! 우리사회의 등대입니다.
신세영 19-04-23 10:53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를 위하여...
늘 감사드리고요...
피카소 19-04-23 08:5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둥근달 19-04-23 07:29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하은선 19-04-23 06:19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겁니다. 파이팅~~
정윤영 19-04-22 21:34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세요!
원더우먼 19-04-22 19:29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도영카타리나 19-04-22 17:57
 
축 부활...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소라 19-04-22 16:33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박수진 19-04-22 15:4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케일 19-04-22 14:09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민석레오 19-04-22 13:4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짝짝짝!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많이 응원할께요!
나혜원 19-04-22 10:4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홍석 19-04-22 09:03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며...
쟈스민 19-04-22 08:35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신, 민들레 수사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박수애 19-04-22 07:52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박준석 19-04-21 23:1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왈츠 19-04-21 20:15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하소은마리아 19-04-21 18:13
 
축 부활...^^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나보다 앞서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소중한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행복한 봄나날 보내세요~!
백하나 19-04-21 15:4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희망센터는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신종수 19-04-21 14:03
 
존경합니다...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비 19-04-21 13:17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화이팅~~
이호준요한 19-04-21 12:45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수사님만 고생시키지 말고 저도 이웃사랑에 동참해야겠습니다!
백은호 19-04-21 10:4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야옹이 19-04-21 09:5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스파이더맨 19-04-21 08:24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전창훈유스티노 19-04-21 07:59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축하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임지윤 19-04-21 07:3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재웅 19-04-20 22:12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남지연 19-04-20 21:20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미현수산나 19-04-20 19:23
 
지금 이 순간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그분들에게
사랑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한소은 19-04-20 17:02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윤하나 19-04-20 15:30
 
민들레 공동체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KimSuhyeon 19-04-20 13:34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지석다니엘 19-04-20 12:36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길지혁 19-04-20 11:11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믿어봅니다. 화이팅!!!
체코 19-04-20 08:38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지만 민들레국수집은 15년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진아 19-04-20 07:28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 잘압니다..
힘드시죠? 그래도 내색 한번 않으시고 환히 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은성 19-04-19 23:04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파인애플 19-04-19 20: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송연주마리아 19-04-19 18:37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지 19-04-19 17: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이수희 19-04-19 16:13
 
참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테디베어 19-04-19 14:18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지호모세 19-04-19 13:20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지성 19-04-19 11:0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진호 19-04-19 10:29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블루베리 19-04-19 09:56
 
와-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승승장구 기원~!!!!
나희정 19-04-19 08:07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황진성 19-04-18 21:09
 
민들레 안주인 베로니카 사모님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아프시고 닫힌 마음이 활짝 열리고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지랑이 19-04-18 19:08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손지현마리아 19-04-18 17:50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한나연 19-04-18 16:01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지성 19-04-18 14:4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엘사 19-04-18 13: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방진혁사무엘 19-04-18 12:23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고미연 19-04-18 11:32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뽀리 19-04-18 10:31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ㅜ.ㅜ
치즈 19-04-18 09:04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하윤영 19-04-18 08:27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영수 19-04-17 22:58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세요!
레오 19-04-17 20:00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진심으로 힘이되드리고 싶네요.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남은지헬레나 19-04-17 18:05
 
특별한 가족 같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절망한 이웃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팍팍 선물해 내일을 완성합니다.
신지수 19-04-17 16:25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준우 19-04-17 14:29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하사탕 19-04-17 13:41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박루카 19-04-17 12:4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선생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은영 19-04-17 11:46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윤아 19-04-17 09: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사랑에 많은 이들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너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라니 19-04-17 07:54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하실 것 같네요.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정재민 19-04-16 22:52
 
사람사는 냄새, 서로 고마워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너무 좋은 일도 있구요.
주변 이웃도 빠짐없이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지세요!
발레리나 19-04-16 20:59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하영수산나 19-04-16 18:22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지윤수 19-04-16 16:16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세영빅토리아 19-04-16 14:02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종달새 19-04-16 13:3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김민준안토니오 19-04-16 12:55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박세란 19-04-16 11:37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이혜진 19-04-16 10:21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낮아집니다. 
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항상 건강유념하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걸리버 19-04-16 09:21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조연아 19-04-16 07:04
 
그냥 도움 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는 일이
희망센터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하시고 계시지만
이재진 19-04-15 21:48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ekfqlc 19-04-15 19:49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하지희에스더 19-04-15 17:10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남세영 19-04-15 15:54
 
행복한 민들레국수집(희망센터)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난 19-04-15 14:52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샬롬!!!
이서영 19-04-15 13:41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지지합니다.
지은호파비아노 19-04-15 12:38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한미란 19-04-15 11:24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송혜진 19-04-15 10:2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체리 19-04-15 08:5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임연희 19-04-15 06:59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배민성 19-04-14 22:18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농구선수 19-04-14 20:2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감동의 선행이 놀라움을 만들고 기적을 이루는 것 같아요.
두분처럼 훌륭하신 분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아요@@~
고은주스텔라 19-04-14 18:48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백나래 19-04-14 17: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은별 19-04-14 16:20
 
가만히 있어도 푹푹찌는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쉬원한 그늘이 되어주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행복한 곳이지.
천국이네요,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깻잎소녀 19-04-14 14:36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정호시몬 19-04-14 12:30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심도훈 19-04-14 11:51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버블 19-04-14 09:27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류지영 19-04-14 08:06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치시고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존경합니다.
이민정 19-04-14 07:47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팬이다 보니깐 이제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다 제 이웃같습니다.
힘겨운 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백동훈 19-04-13 23:0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르디 19-04-13 21:27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남윤아수산나 19-04-13 19:50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채송이 19-04-13 16: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새콤이 19-04-13 15:20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박윤형 19-04-13 14:45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김명욱안토니오 19-04-13 13:34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dkdldjs 19-04-13 10:06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랑이라는 힘이라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사랑의 힘이 넘치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꽃망울 19-04-13 09:43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이순정 19-04-13 08:06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권미나 19-04-13 07:58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하성원 19-04-12 22:32
 
세상에 어떤 단체도 민들레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피노키오 19-04-12 20:39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은주미헬레나 19-04-12 18:45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남은서 19-04-12 16:24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레오 19-04-12 14:3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2019년 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선우니콜라오 19-04-12 12:56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김정욱 19-04-12 11:53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신경훈 19-04-12 10:57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leeranhee 19-04-12 09:10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도레미 19-04-12 08:43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이순희 19-04-12 06:27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지후 19-04-11 22:22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cafe 19-04-11 20:3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임영은젬마 19-04-11 17:49
 
민들레 희망센터...
오로지 이웃을 위해서 이렇게 땀흘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용~
윤성아 19-04-11 15:58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김윤호 19-04-11 14:07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루팡 19-04-11 13:24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최지한막시모 19-04-11 12:36
 
신기합니다.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유미희 19-04-11 11:03
 
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한 19-04-11 10:13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선물같은너 19-04-11 09:47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지안 19-04-11 08:37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권재석 19-04-10 23:25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레큐 19-04-10 21:21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지안세실리아 19-04-10 19:40
 
반갑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도서관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이지혁 19-04-10 18:05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라떼 19-04-10 17:05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아름다운 센터를 응원합니다.
뽀빠이 19-04-10 16:22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져요.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희망센터!! 파이팅..
김도훈도밍고 19-04-10 12:31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이건우 19-04-10 11:25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임수현 19-04-10 10:08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까투리 19-04-10 09:32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윤아 19-04-10 08:40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지만 민들레국수집은 16년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지웅 19-04-10 00:24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은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레옹 19-04-09 21:08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박민주율리아나 19-04-09 19:00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영아도미니카 19-04-09 17: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은정 19-04-09 15:52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준열 19-04-09 14:37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재근 19-04-09 13:03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네요.
VIP 손님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16년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을 빌어요.
신우형토마스 19-04-09 12:51
 
빛나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김윤섭 19-04-09 10:49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thadl 19-04-09 08:28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황소미 19-04-09 07:52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번 한주도 화이팅!
이하미 19-04-09 06:59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오지석 19-04-08 22:03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으로 감동합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코리리 19-04-08 19:12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윤서영실비아 19-04-08 17:32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김민지 19-04-08 16:10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원두커피 19-04-08 14:06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나눔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습니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류지안 19-04-08 13:51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민동욱루카 19-04-08 12:26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한중근 19-04-08 10:07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캐롤라인 19-04-08 09:24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영은 19-04-08 08:16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도채연 19-04-08 06:34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김준현 19-04-07 22:50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로이 19-04-07 20:13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한주연로사 19-04-07 18:1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읽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동!
이보미 19-04-07 17:56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사장 19-04-07 16:43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선혁 19-04-07 15:06
 
그냥 도움 주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는 일이
희망센터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하시고 계시지만
정지훈요셉 19-04-07 13:02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박지훈 19-04-07 11: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하나 19-04-07 09:16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블루라임 19-04-07 08:14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정아 19-04-07 07:3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김지선 19-04-06 22:42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삐에로 19-04-06 20:52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송지은마르첼라 19-04-06 18:39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신다미 19-04-06 15:2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큰 위로가 되고 희망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희생과 헌신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서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게이지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박영준 19-04-06 14:17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으로 좋습니다.^^
알사탕 19-04-06 13:02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박지환티토 19-04-06 12:13
 
민들레공동체를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민준 19-04-06 10:5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소이 19-04-06 09:24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털보아저씨 19-04-06 08:18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힘드시겠지만 늘 웃으며 행복하게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영아 19-04-06 07:31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나재훈 19-04-05 22:18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
앤디워홀 19-04-05 20:27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도지율안나 19-04-05 18:36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나승애 19-04-05 16:04
 
희망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을 사지리 않고 무소유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 정말 멋지십니다!
류중원 19-04-05 14:17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악동 19-04-05 13:02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남도훈도미니코 19-04-05 12:06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박수철 19-04-05 10: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허브 19-04-05 09:14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정아 19-04-05 08:17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이유진 19-04-05 07:5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응원 합니다. 열심히^^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힘차게 보내세요!
박해성 19-04-04 21:26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깡총이 19-04-04 19:02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이주희 19-04-04 17:50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박소라 19-04-04 15:5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도로시 19-04-04 14:48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최정욱루카 19-04-04 12: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한소라 19-04-04 11:18
 
민들레공동체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ㅎㅎ
강현욱 19-04-04 10:43
 
와-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승승장구 기원~!!!!
크레용 19-04-04 08:41
 
민들레 국수집의 16년째 시작을 활기차게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응원하며...
정수연 19-04-04 07:38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유영애 19-04-04 06:55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이민주 19-04-03 21:44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언제나 파이팅하세요^^
자두 19-04-03 19:55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하젬마 19-04-03 17:46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이나래 19-04-03 16:04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언제나 파이팅하세요^^
호호 19-04-03 14:03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옥구슬 19-04-03 13:33
 
세상을 밝게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호준안토니오 19-04-03 12:5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정후 19-04-03 10:2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정아 19-04-03 08:48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과 모든 공동체를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도연 19-04-03 07:58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엄지은 19-04-03 04:23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박지환 19-04-02 22:03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카우보이 19-04-02 20:10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김안젤라 19-04-02 18:15
 
두분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입니다.
힘내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정욱 19-04-02 16:37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김은택 19-04-02 15:57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찰리 19-04-02 14:53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은석도미니코 19-04-02 12:04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김지희 19-04-02 10:50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딸기쥬스 19-04-02 08:12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윤정 19-04-02 07:5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윤혜미 19-04-02 06:51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축 16주년!!
안혜정 19-04-01 22:03
 
축하드립니다~~16주년!!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세상을 밝게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얌미 19-04-01 20:13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ㅜ.ㅜ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은지젬마 19-04-01 18: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지연 19-04-01 16:29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소유의 정신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이종근 19-04-01 15:04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지혜를 배워봐요.파이팅!!~^^*
빅토르 19-04-01 14: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안정훈요한 19-04-01 12:18
 
가난한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입니다! 브라보!

축 -16주년-
현이슬 19-04-01 10:57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나의 고운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로 커집니다~ ^0^
윰댕 19-04-01 09:33
 
축 민들레 16주년!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두분이 함께 계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공유정 19-04-01 08:48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혜미 19-04-01 07:59
 
내일이 희망이고 모래가 더 희망인 삶을
부디 꿈꾸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김정호 19-03-31 22:14
 
세상을 밝게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피구왕 19-03-31 19: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은정마리아 19-03-31 17:09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수연 19-03-31 15:57
 
'축 16주년'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경선 19-03-31 14: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달콩 19-03-31 13:25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준일티토 19-03-31 12: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소율 19-03-31 11:02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성우 19-03-31 08:27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독후감발표가 정말 좋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다양한 방법과 역할로 가난한 이웃들을 힐링해줍니다.
너무 멋진 곳입니다!
비누방울 19-03-31 07:2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윤소희 19-03-31 06: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대훈 19-03-30 22:39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정훈 19-03-30 22:10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또리 19-03-30 21: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은영젬마 19-03-30 19:43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민수 19-03-30 17:42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신정호 19-03-30 16:42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파파야 19-03-30 14:2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성안토니오 19-03-30 12:07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이현수 19-03-30 11:06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에서 외롭고 힘겨운 마음 다독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재욱 19-03-30 10:37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김진하 19-03-30 08:16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성윤주 19-03-30 07:10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정진태 19-03-29 23:24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아름다운 이 모습들을 오래토록 보고싶습니다.
자두 19-03-29 21:28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은주세실리아 19-03-29 17:55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민호 19-03-29 16:3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김동욱 19-03-29 14:28
 
정겨운 희망센터!
잘 유지되고 있어서 언제나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어용~
늘 민들레 사랑..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땅콩 19-03-29 13:36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박지훈파비아노 19-03-29 12:13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이세윤 19-03-29 11:13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트 19-03-29 09:01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한종구파스칼 19-03-29 08:47
 
축하합니다.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민들레센터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희망으로 일어섭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손지은 19-03-29 07:12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표지연 19-03-29 06:54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배석현 19-03-28 22:00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앙리 19-03-28 19:20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김유정수산나 19-03-28 17:35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백윤아 19-03-28 15:48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댕댕이 19-03-28 13:3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힘껏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김정근 19-03-28 12:19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윤성주마태오 19-03-28 11:15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석준 19-03-28 10:19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나비 19-03-28 08:28
 
빛나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민슬기 19-03-28 07:11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언제나 기쁘고 설레이는
작은 축제임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19-03-28 06:55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장살레시아 19-03-27 23:08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정연석 19-03-27 22:44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ㅜ.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임도일 19-03-27 21:04
 
'숨쉬는 공간, 민들레희망센터'

아름다운 공동체와 함께하니, 제 마음도 아름다워 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늘 응원할께요~
류미 19-03-27 19:57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아몬드 19-03-27 18:44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지윤서 19-03-27 17:16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도지연 19-03-27 16:36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박희진 19-03-27 15:52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이정호 19-03-27 14:4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한지호 19-03-27 14:12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윰댕이 19-03-27 13:56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츕파 19-03-27 13:13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roje 19-03-27 12:50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박지훈마태오 19-03-27 12:10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