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28 13:22
2019. 4. 1 ~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654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4월 1일 (월)
민들레국수집 16주년 행사


2019년 4월 2일 (화)

상담은 최00(62세) 안양에서 분식집을 하다가 동생의 사업자금 보증을 섰다가 사채꾼들에게 가게를 빼앗기고 삶의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6세) 전철에서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8만원을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지00(45세)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오른손을 잘 쓰지 못해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츄리닝,팬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심00(57세) 알콜중독으로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모자,운동화,가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9년 4월 3일 (수)
상담은 최00(45세) 서울 중곡동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인사 사고를 내서 중국집을 그만두고 인천 구치소에서 6개월 정도 있다가 출소를 했는데 삶의 의욕이 없어서 젊은 나이에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운동화,남방,바지,구강청정제,수건,모자,찜질방티켓2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5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 불심검문에 걸리면 파출소에 가서 확인을 하니까 불편하다고 사진촬영비와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과 잡비 3만원을 지원함.
심00(42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서 장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경마도박으로 가게 보증금과 살고 있는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 합의 이혼하고 서울 여기저기서 노숙을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남방,바지,운동화,면도기,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배00(3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비상금1만원 지원함.
표00(59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 그리고 세면도구를 부탁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4월 6일 (토)
상담은 황00(38세) 경남 진주에서 오토바이 센터를 운영하다 친구의 빚보증을 섰다가 가게 보증금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일할 의욕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이00(46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다가 정신분열증세로 사고를 내서 취직을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49세) 대전에서 택배일을 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 일을 그만두고 모은 돈을 전부 잃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운동화,청바지,벨트,팬티,양말,구강청정제,비누,치약,칫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모00(71세) 4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고 있는 집을 차압 되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탑골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9년 4월 7일 (일)

상담은 곽00(52세) 경마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가족과의 불화로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면바지,벨트,팬티,치약,칫솔,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3세) 부평역 근처에서 동생과 동업으로 식당을 크게 하다가 동생이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어 가게를 빼앗겼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동인천역 주변 아산 여인숙비 20만원과 생필품을 지원함. 

남00(53세) 강원도 삼척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신00(51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돈이 모이면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잡비2만원,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4월 8일 (월)

상담은 서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여름옷을 부탁함.

청바지,남방,런닝,팬티,양말,면도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장 지원함.

강00(70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팬티,양말,반바지,면도기,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53세) 인천 석바위 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경마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부평역 근처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가끔 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잡비5만원,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문00(61세) 안경을 잃어버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함.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8만원을 지원함.


2019년 4월 9일 (화) 

상담은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런닝,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7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5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2019년 4월 10일 (수)

상담은 함00(53세)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청바지,남방,팬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신00(57세) 부평 지하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다 경정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강남 고속 터미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1주일 전에 허리를 다쳐서 일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김00(74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운동화,런닝,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4월 13일 (토)
상담은 김00(58세)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부산기술고등학교에서기술도 배우고 3년 넘게 배도 타고 우체국배달원, 노가다 여러가지 일을 했어다고함.
평생 일만하고 혼자살다보니 외로워서 마시던 술이 알콜중독이 되고 서서히 노숙하게 됐다고 상담한.
청바지,밸트,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치솔,찜질방티켓10장,비상금2만원 지원함.
최00(38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2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박00(53세) 경기도 안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화 및 작업복을 지원함.
김00(65세) 서울역 주변에서 4년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심근경색으로 종합검진 한번 받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함.
3년 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함.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8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칫솔,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4월 14일 (일)
상담은 권00(43세) 건설현장에서 전기 기가로 일을 하다 인터넷 게임에 빠져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칫솔,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6세) 동인천역에서 구걸을 하면서 노숙을 하는데 옷이 없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면티,반바지,팬티,양말,칫솔,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51세) 강원도 인제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옷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김00(75세) 4년 전에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팬티,양말,반바지,슬리퍼,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4월 15일 (월)

상담은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가방,벨트,팬티,양말,한방파스3매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3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4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모자,한방파스2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면티,청바지,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9년 4월 16일 (화)

상담은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최00(45세) 회사를 다니다가 인터넷 도박 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을 전부 잃고 지금 은 자유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2만원,남방,면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4월 17일 (수)
상담은 조00(39세) 충북 음성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 되고 그 이후로 가끔 막일을 하면서 생활하는데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한다고 함.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팬티,런닝,운동화,가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장00(41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2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5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바지,팬티,양말,벨트,운동화,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4월 20일 (토)
상담은 지00(53세)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장애4급이며 일을 못해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몇일전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찜질방티켓2장,지원함.
김00(50세) 분식집을 운영하다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가끔 막일을 하며 영등포역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반바지,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정00(48세) 알콜중독으로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반바지,면티,팬티,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63세) 공사현장에서 철근운반 일을 하다가 나이가 너무 많아 일이 힘들고 허리가 좋지 않아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2019년 4월 21일 (일)

상담은 이00(76세)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을 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약을 먹으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작업복,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윤00(62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해서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런닝,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임00(75세) 인천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생필품 및 세면도구를 지원함.

우00(49세) 경북 상주 아파트 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작업복과 작업화 그리고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9년 4월 22일 (월)
상담은 박00(58세) 충북 충주 아파트 건설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선,칫솔,비상금1만원 지원함.
류00(61세) 알콜중독으로 2년 전에 부인과 황혼 이혼을 하고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술만 먹고 있다고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68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김00(50세) 20대때 자동차정비 일을 시작으로 고속버스회사에 취직도 하고 나중엔 자동차정비소를 차렸는데 직원의 부주의로 차 사고가 나서 6억5천만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면서 2년전부터 노숙자가 되었다고 상담함.
노숙생활로 이빨이 모두 흔들린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2019년 4월 23일 (화)


김지웅시몬 19-05-25 12:04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한주연 19-05-25 11:14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소영 19-05-25 10:06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허수아비 19-05-25 09:56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서 19-05-25 09:24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남민우 19-05-24 22:38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로즈 19-05-24 20:29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혜지수산나 19-05-24 18:22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유민정 19-05-24 17:0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레인보우 19-05-24 15:00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혜주 19-05-24 13:1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미카엘 19-05-24 12:21
 
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이형준 19-05-24 11:12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호준 19-05-24 10:55
 
민들레 공동체가 신뢰가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직접 몸으로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탱고 19-05-24 10:20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김송이 19-05-24 08:20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민우 19-05-23 22:12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 19-05-23 20:22
 
민들레 안주인 베로니카 사모님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아프시고 닫힌 마음이 활짝 열리고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혜정수산나 19-05-23 18:17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심혜라 19-05-23 15:32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마시멜로우 19-05-23 14:43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꾸니 19-05-23 13:07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도정수모세 19-05-23 12:49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이승엽 19-05-23 11:21
 
민들레 희망센터를 왜 손님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센터가 어디있나요!
늘 갈증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샘물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써니 19-05-23 10:30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공소연 19-05-23 08:24
 
서영남 대표님의 손님들을 향한 손길은 이 분들로 하여금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심준미 19-05-23 05:37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지지합니다.
이한진 19-05-22 21:22
 
민들레 국수집 & 희망센터...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자몽에이드 19-05-22 19:3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이현주실비아 19-05-22 17:09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미란 19-05-22 16:08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 한결같은 사랑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정지혁 19-05-22 15:26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은하수 19-05-22 13:54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정성준가브리엘 19-05-22 12:10
 
그분들을 섬기는 곳! 사람대접 하는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이라도 부디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지석 19-05-22 11:3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임해솔 19-05-22 10:04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소은 19-05-22 09:01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진주 19-05-22 07:26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길정한 19-05-21 22:50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미카 19-05-21 20:16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신슬기안나 19-05-21 18:19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희망센터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연석 19-05-21 16:19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우지웅 19-05-21 15:00
 
손님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진정한 나눔, 배려가 무엇인지 민들레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베로니카님 화이팅!!
새콤달콤 19-05-21 13:12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희망센터의 특별한 힘입니다.
아티스트 19-05-21 13:05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김정우루카 19-05-21 12:3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진성재 19-05-21 11:23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김희란 19-05-21 10:26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종이학 19-05-21 09:3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기적입니다.
임영주 19-05-21 08:09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박하준 19-05-20 21:47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기타치는여자 19-05-20 19:11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해요~~!!!
이현주카타리나 19-05-20 17:18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진유라 19-05-20 16:0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정글 19-05-20 13:27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경지원미카엘 19-05-20 12:06
 
이웃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도 아낌없이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지석 19-05-20 11:34
 
저도 살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운 사랑을 실천하면서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노력만큼 쉽지는 않네요.  ^^;;;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힘내세요!!
박태섭 19-05-20 10:10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겨우신 분들이 쉬어가실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응원하겠습니다.
덤보 19-05-20 08:23
 
손님들의 빨래를 꺼내는 희망센터의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세탁된 빨래속에 희망도 한가득 섞였으면 좋겠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5-20 08:01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로라 19-05-20 07:51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예슬 19-05-20 05:10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도현우 19-05-19 22:51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실로폰 19-05-19 19:2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윤시현젬마 19-05-19 18:51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백재웅 19-05-19 16:22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지원 19-05-19 14:41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바람개비 19-05-19 13:08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은석도밍고 19-05-19 12:06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남정태 19-05-19 11:3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틸다 19-05-19 10:34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이미혜 19-05-19 09:12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나혜림 19-05-19 07:23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정호진 19-05-18 23:09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쩨리 19-05-18 20:04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19-05-18 18:01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김세영 19-05-18 16:27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배민우 19-05-18 15:4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도재욱막시모 19-05-18 13:06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길준하 19-05-18 11:32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심민재 19-05-18 10:20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남유리 19-05-18 09:13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치타 19-05-18 08:11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송경아 19-05-18 07:51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한용석 19-05-17 22:12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마음 편안히 쉴 곳은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프라하 19-05-17 19:1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윤승아헬레나 19-05-17 17:28
 
손님들의 힘든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에 맞추는 민들레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이예요!! 브라보! 브라보!
허지은 19-05-17 15:32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다녀가는 손님들이 좋아하실지, 손님들 얼굴이 생생히 떠올려지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siU 19-05-17 14:00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좋은 사람이세요..
박태섭다니엘 19-05-17 12:07
 
가난하고 갈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하루하루입니다.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훈훈한 풍경입니다~~~
권성욱 19-05-17 11:03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공동체를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도현욱 19-05-17 10:32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미선 19-05-17 09:23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도라에몽 19-05-17 08:41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임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길혜영 19-05-17 07:56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한우형 19-05-16 22:29
 
오고가는 사람들이 푸욱 쉴 수 있는 곳이 이렇게 안락한 공간도 있고,
독서할 수 도 빨래할 수 도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너무 멋지네요^^
응원 많이 합니다!!
레이 19-05-16 20:39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박미혜로사 19-05-16 18:44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현 19-05-16 16:01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박성재티토 19-05-16 13:17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유정욱마태오 19-05-16 12:11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권지석도밍고 19-05-16 11:55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현태 19-05-16 10:28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남세아 19-05-16 09:09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쇼콜라 19-05-16 08:53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응원합니다.
박아름 19-05-16 06:15
 
스승의 날인 어제 행복히 보내셨나요?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공지홍 19-05-15 21:34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울 19-05-15 19:1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이은영마리아 19-05-15 17:38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신연희 19-05-15 15:12
 
스승의날을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고흐 19-05-15 13:40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남태진안토니오 19-05-15 12:26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사랑방식이 참 멋지네요.
송지은 19-05-15 11:53
 
항상 나누고,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 함께 가 되는 세상을 살기위해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도 정답습니다.
박민아 19-05-15 10:47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함께하겠습니다.
김성희 19-05-15 09:31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제트 19-05-15 08:40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좋은 사람이세요..
손민아 19-05-15 07:37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봅니다.
은지석 19-05-14 21:32
 
지금처럼만, 영원히 해주셔서 정말 빛이날만큼 멋지게 나아가 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링~~
또리 19-05-14 19:40
 
스승의 날을 맞아, 대표님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나희글라라 19-05-14 17:4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스승의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보내겠습니다.
심수미 19-05-14 15:48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테라스 19-05-14 13:26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경지호마태오 19-05-14 12: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은형 19-05-14 11:20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김혁 19-05-14 10:1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리 19-05-14 09:48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슈퍼잭 19-05-14 08:51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이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신주연 19-05-14 07:44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한지원 19-05-13 22:45
 
지친마음 지친 몸..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곳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짝꿍 19-05-13 21:2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조은지빅토리아 19-05-13 18:22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이혜선 19-05-13 16:39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스터즈 19-05-13 13:12
 
참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남유성루카 19-05-13 12:41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진호 19-05-13 11:33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심미옥 19-05-13 10: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배추도사 19-05-13 09: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집니다.
서연아 19-05-13 08:1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서영 19-05-13 07:54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박태준 19-05-12 21: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불꽃 19-05-12 20:36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이효진도미니카 19-05-12 19:31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전도사로 힘든 이웃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사랑은 실천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하연 19-05-12 15:31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하동일 19-05-12 14:30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로이 19-05-12 13:0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성다니엘 19-05-12 12:27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도지혁 19-05-12 10:07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삼형제 19-05-12 08:45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신정미 19-05-12 07:14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이혜리 19-05-12 06:54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현 19-05-11 21:59
 
어둠에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민들레 수사님의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응원합니다.
애플파이 19-05-11 20:42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남혜선소피아 19-05-11 18:07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스승의날이 다가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파이팅!!
하윤찬 19-05-11 17:04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스승의날에 인사드리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미라클 19-05-11 16:19
 
힘없는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 갈곳 없는 사람들, 배고픈 사람들..
모두를 끌어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일구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부엉이 19-05-11 14:30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성훈토마스 19-05-11 13:31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박미나 19-05-11 11: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남선미 19-05-11 10:25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kimS 19-05-11 09:34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주희 19-05-11 08:3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남현구 19-05-10 22:34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뭉게구름 19-05-10 20: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오민희비비아나 19-05-10 18:55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이수영 19-05-10 16:04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황지현 19-05-10 15:42
 
빛나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응답하라 19-05-10 14:23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호가브리엘 19-05-10 12:46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문지윤 19-05-10 11:22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김해성 19-05-10 10:24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보스 19-05-10 08:10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송민정 19-05-10 07:57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진심으로 힘이되드리고 싶네요.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심지윤 19-05-09 22:13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나탈리 19-05-09 19:33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이유진빅토리아 19-05-09 17:29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 잘압니다..
힘드시죠? 그래도 내색 한번 않으시고 환히 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보연 19-05-09 15:50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 꿈들이 희망센터를 통해서 다시 날개를 피게 되네요. 희망센터는 그런곳입니다. 사랑가득한...
최명섭 19-05-09 14:01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것입니다.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꽃사슴 19-05-09 13:39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진우레오 19-05-09 12:3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현구 19-05-09 11: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김혜진 19-05-09 10:08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 가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의 어버이이신, 대표님 건강하세요!!
뽀로롱 19-05-09 09:29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나도희 19-05-09 08:4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백은석 19-05-08 22:13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초코초코 19-05-08 19:2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너무 행복함을 느끼고 갑니다.
우리 이웃의 아버지이신 민들레 센터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소영마리아 19-05-08 17:07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박소이 19-05-08 16:10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백찬호 19-05-08 14:09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깨닫네요.
감사합니다.
허니 19-05-08 13:4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김호석가브리엘 19-05-08 12:36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김혜미 19-05-08 11:07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이혜영 19-05-08 10:33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남의 탓을 할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은은 모든 것을
'내탓이오' 하셨지요. 역시 민들레 두 천사이십니다^^
소나무 19-05-08 09:3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수연 19-05-08 08:58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진정히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심건일 19-05-07 22:18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에, 부활절, 어버이날, 스승의날, 인사드릴 일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가 참 부럽습니다.
꾸준히 이어지는 이유기도 하겠지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랑새 19-05-07 19:10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더욱 더 행복한 5월 되기를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낼께요^^
이진애유스티나 19-05-07 17:26
 
두 어버이분께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를 보면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혜랑 19-05-07 15:36
 
어버이날은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분들 모두 힘들고 고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감동!!
로이 19-05-07 14:42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강지윤 19-05-07 13:53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이정만도밍고 19-05-07 12:5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우정한 19-05-07 11:47
 
삶이 힘들어도 민들레 수사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쿵푸팬더 19-05-07 08:34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짱구 19-05-07 07:4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유보미 19-05-07 06:5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해준 19-05-06 23:08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지금이 힘겨우신 분들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레이 19-05-06 20:45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윤세라도미니카 19-05-06 18:5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남윤호 19-05-06 17:08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심혜리 19-05-06 16:22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레옹 19-05-06 15:26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김세준안토니오 19-05-06 14:34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백유진 19-05-06 12:16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지하준 19-05-06 11:24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마시멜로우 19-05-06 10:39
 
내일이 희망이고 모래가 더 희망인 삶을
부디 꿈꾸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박보영 19-05-06 09:07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베베 19-05-05 21:36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지혜안나 19-05-05 17:43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박소윤 19-05-05 15:15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황비홍 19-05-05 14:13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윤승일티토 19-05-05 13:17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권지오 19-05-05 11:51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김승우 19-05-05 10:49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토리 19-05-05 08:39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함께하겠습니다.
최지성 19-05-05 07: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인연주 19-05-05 05:20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도지성 19-05-04 23:24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콩미니 19-05-04 20:27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임미나헬레나 19-05-04 18: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서지윤 19-05-04 17:12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샬롬!!!
이정수 19-05-04 14:0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샤베트 19-05-04 13:04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태진막시모 19-05-04 12:40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희망&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이경호 19-05-04 11:36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뿌누 19-05-04 09:40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비누방울 19-05-04 08:11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나미나 19-05-04 07:54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백민혁 19-05-03 22:27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선데이 19-05-03 19:57
 
일산에서 찾아뵈었습니다.
두분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입니다.
힘내세요!
서영주도미니카 19-05-03 18:11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이희선 19-05-03 16:15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한승규 19-05-03 15:24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초콜렛 19-05-03 14:14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남주호루카 19-05-03 12:52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윤호 19-05-03 11: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이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박소연 19-05-03 10:2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깡이 19-05-03 09:12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윤주 19-05-03 08:15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트 19-05-02 21:49
 
체계적인 지원에 놀랬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16주년이나 이어져 온 이유 아닐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입니다!
19-05-02 19:48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해요~
민효선로사 19-05-02 17:43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임소연 19-05-02 15:43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나민성 19-05-02 14:04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늘 감동을 받습니다.
찰스 19-05-02 13:1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민호안토니오 19-05-02 12:07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 선생님도 파이팅!!
남태진 19-05-02 10:32
 
민들레소식을 읽으면 너무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수사님의 나눔을 보면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을 꿰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그 희망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르샤 19-05-02 08:50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정신적으로도 참 힘드실텐데..
지속적인 상담으로 이분들의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윤보라 19-05-02 07:37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숙자 19-05-02 05:53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팬이다 보니깐 이제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다 제 이웃같습니다.
힘겨운 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권정욱 19-05-01 22: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보헤미안 19-05-01 21:51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김주희마리아 19-05-01 19:52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박태준 19-05-01 17:3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서윤정 19-05-01 16:11
 
고맙습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종이학 19-05-01 15:15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곳,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예수님이 머무는곳 이겠지요~
민들레희망센터도 화이팅!
남지호미카엘 19-05-01 14:22
 
미소가 닮으신 두분..
아무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또한 늘한결같은 모습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도훈 19-05-01 12: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김은하 19-05-01 11:09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귀염둥이 19-05-01 10:40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신서율 19-05-01 09:42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박상우미카엘 19-05-01 07:53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센터
참 좋습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태 19-04-30 21:40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길 빕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사랑입니다!
슈슈 19-04-30 19:5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하나세실리아 19-04-30 17:14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손혜진 19-04-30 15:21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인데...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깡이 19-04-30 14:03
 
와-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승승장구 기원~!!!!
박현성가브리엘 19-04-30 12:27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한희라 19-04-30 11:41
 
벌써 4월도 끝날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이민준 19-04-30 10:39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신나게 응원합니다^^
이명주 19-04-30 09:20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희망센터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포키 19-04-30 08:53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지영 19-04-30 07:46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임한진 19-04-29 22:38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어쨌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아찔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치코 19-04-29 20:33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진혜영마리아 19-04-29 18:57
 
민들레 공동체의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김혜진 19-04-29 16:46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라보!!
나탈리 19-04-29 15:20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겠습니다.
앤트맨 19-04-29 13:16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영호루카 19-04-29 12:3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길호석 19-04-29 11:04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원투쓰리 19-04-29 09:4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이화선 19-04-29 08:17
 
너무 나도 고마운 공간입니다.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희망센터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박소연젬마 19-04-29 07:49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10주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나누고 사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연 19-04-29 05:45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슈퍼맨 19-04-28 23:40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박진우 19-04-28 22:07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꽃돼지 19-04-28 21:23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서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앤디 19-04-28 20:42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하윤희도미니카 19-04-28 19:22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지연 19-04-28 17:41
 
희망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신미진소피아 19-04-28 16:47
 
민들레 희망센터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황보영 19-04-28 16:22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조예슬 19-04-28 15:02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혜진스텔라 19-04-28 14:59
 
민들레희망센터 센터의 이름대로 정말 희망이 샘솟네요^^
언제나~~화목한 모습 쭉~~~ 보고싶습니다.
xoxoxo 19-04-28 14:01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HwangSuhyeon 19-04-28 13:51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단비 19-04-28 13: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