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25 13:02
2019. 5. 1 ~ 5.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00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5월 1일 (수)
상담은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4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김00(46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조끼, 기능성바지,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9년 5월 4일 (토)
상담은 서00(38세) 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29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5일 (일)
상담은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기능성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5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기능성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2019년 5월 6일 (월)
상담은 윤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표00(43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7일 (화)
상담은 공00(63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7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42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4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8일 (수)
상담은 박00(63세) 인천 연수동에서 한정식을 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속이 상해 한,두잔 먹던 술이 지금은 알콜 중독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온몸이 아프고 너무 힘들다고 알콜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하소연함.
한달 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못먹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송00(57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39세) 고아원에서 나와 여기저기 떠돌며 일하다 모은 돈으로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인천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11일 (토)
상담은 김00(49세) 도박에 빠져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가정도 파탄이 나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종묘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4일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12일 (일)
상담은 손00(51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면티,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노00(62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팔티,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49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팬티,슬리퍼,면티,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5월 13일 (월)
상담은 성00(41세) 전남 보성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여 일하러가는 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반팔티,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최00(52세) 공인중개사무소를 크게 운영하다가 1년전에 사기당해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8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14일 (화)
상담은 임00(66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8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15일 (수)
상담은 전00(63세) 대구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7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9년 5월 18일 (토)
상담은 최00(53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40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3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19일 (일)
상담은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44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20일 (월)
상담은 김00(65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홍00(73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1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21일 (화)
상담은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22일 (수)
상담은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00(58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71세) 포천에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5월 25일 (토)
상담은 최00(52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해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6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소00(39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송내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쓰고있던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1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조끼, 기능성바지,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임정수 19-06-30 12:08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민지 19-06-30 11:53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제이 19-06-30 10:5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주영 19-06-30 08:13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독고세준요셉 19-06-30 07:54
 
고맙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호영 19-06-30 00:03
 
민들레 희망센터가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조커 19-06-29 23:35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보라소피아 19-06-29 22:01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정혜연 19-06-29 19:46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이영호 19-06-29 17:42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뷰티 19-06-29 16:5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안창민모세 19-06-29 15:25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그 사랑 대단하십니다....
그 분들을 위한 배려와. 그 입장까지 이해하고 계시네요...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정지호 19-06-29 12: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성희 19-06-29 11:14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달콩 19-06-29 10:55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임정은 19-06-29 08:08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준일 19-06-28 22:10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새들의잔치 19-06-28 20:00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남보연수산나 19-06-28 18:00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황지현 19-06-28 16:05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 감동입니다.
이형욱 19-06-28 14:43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심술부리는여자 19-06-28 13:51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기준사무엘 19-06-28 12:59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남지훈 19-06-28 11:16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송유하 19-06-28 10:4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맹구 19-06-28 09:27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임주미 19-06-28 08:00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오윤환 19-06-27 22:15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상콤이 19-06-27 19:40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안정미헬레나 19-06-27 17:2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은혜진 19-06-27 16:14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동수 19-06-27 14:09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두 19-06-27 13:13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백민우루카 19-06-27 12:51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안동훈 19-06-27 11:29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이혜윤 19-06-27 10:43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정글 19-06-27 09:34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지현 19-06-27 08:58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현우 19-06-26 22:19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꼬부기 19-06-26 19:5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한소미에스더 19-06-26 17:37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박하미 19-06-26 16:45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성권 19-06-26 14:03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투유 19-06-26 13:2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박하준모세 19-06-26 12:21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박민우 19-06-26 11:08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조연아 19-06-26 10:53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꿀벌 19-06-26 09:49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하민주 19-06-26 08:39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imi 19-06-25 23:26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사랑방식이 참 멋지네요.
윤호 19-06-25 22:14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박주미로사 19-06-25 18:06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지현 19-06-25 16:07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나영한 19-06-25 15:57
 
가난해도,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니깐요.
은총 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분들! 힘내세요!!
체리냥냥 19-06-25 13:20
 
돈 한푼 받지 않고 운영해도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사랑이 이루어내는 기적이네요.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도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도준루카 19-06-25 12:10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하지훈 19-06-25 11:39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민주 19-06-25 10:13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치토스 19-06-25 09:44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조연미 19-06-25 08:3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윤세형 19-06-24 22:21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행복을 꽃피우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히로 19-06-24 19:58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마르첼라 19-06-24 17:22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베풀어 주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화이팅!
고혜선 19-06-24 16:40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 이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보네요~^^
김재혁 19-06-24 15:04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쥬리 19-06-24 14:37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파이팅!!
정후미카엘 19-06-24 12:37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하성운 19-06-24 11:34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길혜인 19-06-24 10: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힐링 19-06-24 09:46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민경 19-06-24 08:50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6-24 07:46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더운날씨 시원하게 낮잠도 자고,
1달분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석훈 19-06-23 23:12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성재훈 19-06-23 22:06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깨비 19-06-23 21:00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연주헬레나 19-06-23 18:19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
우성규 19-06-23 17:12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프렌치 19-06-23 16:42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샬롬!
평강공주 19-06-23 14:43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하지성파비아노 19-06-23 13:50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예쁘신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심명일 19-06-23 12:43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불꽃 19-06-23 11:04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슬기 19-06-23 08:38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박남주 19-06-22 23:39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예쁜아이 19-06-22 22:3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하나카타리나 19-06-22 18:14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신발, 세면도구....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하영미 19-06-22 15:42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차진훈 19-06-22 14:46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애프망고 19-06-22 13:01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원기준모세 19-06-22 12:4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서준 19-06-22 11:34
 
찾아오는 분 한분한분 정성껏 도와드리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영원해야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배민지 19-06-22 10:50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테트리스 19-06-22 09:03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윤효진 19-06-22 08:4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주환 19-06-21 23:09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또치 19-06-21 19:33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김은비소피아 19-06-21 17:22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희망찬 시간입니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민들레 공동체에서 응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동!
허수미 19-06-21 15:49
 
가슴이 따스해져 옵니다.

이런 전염이라면 자꾸자꾸 전염되어도 좋을 것 같네요.
새콤달콤 19-06-21 14:56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고주희 19-06-21 13:48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권재민 19-06-21 11:23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남진성 19-06-21 10:4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두분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유진 19-06-21 09:3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롱 19-06-21 08:44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신수연 19-06-21 07:51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고준 19-06-20 23:11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감사해요.
멋쟁이 19-06-20 20:16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지연도미니카 19-06-20 18:46
 
민들레공동체를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도영미 19-06-20 16: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김성훈 19-06-20 15:55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대한민국이 빛이 납니다 *^^*
알맹이 19-06-20 14:39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할게요..
김정민도밍고 19-06-20 13:3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진혜영 19-06-20 10: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빛깔 19-06-20 09:55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지윤아 19-06-20 08:39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길수영 19-06-20 05:14
 
여름에는 더위를, 겨울에는 찬바람을...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고승민 19-06-19 21:50
 
모든사람을 내 품으로 감싸안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커져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베니스 19-06-19 19:10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임은별카타리나 19-06-19 17:23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을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동!!
유승희 19-06-19 15:56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소울메이트 19-06-19 13:33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손주민도미니코 19-06-19 12:4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김세환 19-06-19 11:50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최진명 19-06-19 10:15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오미혜 19-06-19 09:46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체조요정 19-06-19 08:42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두분의 정말 천사이십니다^^
박윤아 19-06-19 07:34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한주혁 19-06-18 21:31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파라오 19-06-18 19:16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하세연젬마 19-06-18 17:52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에선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윤혜미 19-06-18 15:56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hddekfto 19-06-18 13:5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네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가야지 가슴뛰는 삶인지,,,

사랑가득 넘쳐나는~예~~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착한 이웃들을 보고 희망을 얻습니다^^
김마르코 19-06-18 12:1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박병훈 19-06-18 11:23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정일 19-06-18 10:5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김란희 19-06-18 09: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마들렌 19-06-18 08:10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윤주은 19-06-18 07:53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손해준 19-06-17 22:01
 
위대한 사랑!!
'감동이 뭉클'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 &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헤이즐넛 19-06-17 21:05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은별소피아 19-06-17 19:38
 
민들레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저에게 참 많은 사랑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정말 고맙습니다.
한성 19-06-17 17:06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김현성 19-06-17 16:19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pvj 19-06-17 15:17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이정레오 19-06-17 14:33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욱 19-06-17 11:27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강주연 19-06-17 09:01
 
어려운 고갯길도 많으셨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유자 19-06-17 08:48
 
세상에 태어난 이래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과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며
제 삶도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깊이있어 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지금처럼 진정한 나눔의 참 모범이 되어주십시오 ^^
나애리 19-06-17 07:47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이해성 19-06-16 22:06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꽃놀이 19-06-16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소라보나 19-06-16 18:17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재형 19-06-16 15:38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홀쭉이 19-06-16 13:23
 
아름다운 공동체와 함께하니, 제 마음도 아름다워 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늘 응원할께요~
권호석빅토르 19-06-16 12:47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서유리 19-06-16 10:48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김지한 19-06-16 09:06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ioiop 19-06-16 08:47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을 뛰어 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혜수 19-06-16 07:56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김현민 19-06-15 22:41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음악대 19-06-15 20:45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하영미카엘라 19-06-15 17: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박미은 19-06-15 16:56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승현 19-06-15 14:38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모나코 19-06-15 13:2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고민성시몬 19-06-15 12:12
 
민들레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민들레사랑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지성 19-06-15 11:18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배혜림 19-06-15 09:55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롱미 19-06-15 08:4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로디 19-06-15 07: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길준엽 19-06-14 22:49
 
참 세심히 손님분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힘든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에 맞추는 민들레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하리보 19-06-14 20:17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하나로사리아 19-06-14 18:25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신소미 19-06-14 16:41
 
함께해요~ 민들레희망센터 ♥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민정석 19-06-14 14:47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파란토끼 19-06-14 13:47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이경우시몬 19-06-14 12:21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하며 가겠습니다. 그 길로...
김한진 19-06-14 11:30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윤영아 19-06-14 09:50
 
참다운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나눔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도토리 19-06-14 07:51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수영 19-06-14 06:14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현 19-06-13 21:19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송이 19-06-13 19:46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박지윤안나 19-06-13 17:53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
나선영 19-06-13 15:41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꼬부기 19-06-13 13:12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정호사무엘 19-06-13 12:22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주님의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지성 19-06-13 11:4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언제 읽어도 아름답네요...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주는 민들레 이야기.. 행복히 보고 갑니다...
이혜진 19-06-13 10:41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6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샤이닝 19-06-13 09:34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박소연 19-06-13 08:56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유혜정 19-06-13 06:44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한재석 19-06-12 22:30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노블레스 19-06-12 20:10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배서연수산나 19-06-12 18:3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심미영 19-06-12 16:22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기대하며 화이팅 !!
태평양 19-06-12 14:07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김동현바오로 19-06-12 12:5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서유나 19-06-12 11:06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두분의 삶 처럼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한재식 19-06-12 10:55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황재식 19-06-12 09:04
 
멀게만 느껴지던 노숙인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고, 여기가 동화속 세상인지~ 천국인지~ 너무 아름답네요!
가슴속 희망의 불씨를 살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로커 19-06-12 08:45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허순자 19-06-12 07:39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김현섭 19-06-11 22:11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dodo 19-06-11 19:45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손화연마리아 19-06-11 17:4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한소연 19-06-11 16: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젤라또 19-06-11 14:55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동백꽃 19-06-11 13:40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손영태마태오 19-06-11 12:20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유정 19-06-11 11:3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미선 19-06-11 10:53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레오 19-06-11 09:05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경수진 19-06-11 08:54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윤승아 19-06-11 07:58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석 19-06-10 21:2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이웃의 아픔과 불행에 그냥 속수무책인 것만 같은 나의 위치가 가끔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라 19-06-10 19:39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수연로사 19-06-10 17:25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마음.... 그것이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힘이었군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하세요~~!!
박소영 19-06-10 15:25
 
정신 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희망센터)는 환대의집입니다^^
야미 19-06-10 14: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백진섭막시모 19-06-10 12:09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동욱 19-06-10 11:49
 
깊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혜련 19-06-10 10:38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슈트 19-06-10 09:18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고나서는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할 사람들을 찾고, 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카고 19-06-10 08:52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임성미 19-06-10 05:53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우정만 19-06-09 23:07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꽃사슴 19-06-09 21:05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도희마리아 19-06-09 19:16
 
이웃사랑 진심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실천하는 삶이 어둠 속의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되어요.
그러니 언제나 힘내셔서 앞으로 전진하시길 바래요~!
김중엽 19-06-09 18:0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쥬피터 19-06-09 17:03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박지성파비아노 19-06-09 13:28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오영수 19-06-09 11:39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신지성 19-06-09 10:03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민주 19-06-09 09:07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천하장사 19-06-09 08:23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김하나 19-06-09 07:32
 
제가 진정한 행복을 알아버렸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윤혜림 19-06-08 22: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피라미드 19-06-08 20:22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신주영실비아 19-06-08 18:36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김다래 19-06-08 17:40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희망이 넘치는 희망센터 화이팅~!
김상민 19-06-08 15:09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를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물병자리 19-06-08 14:29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하정욱모세 19-06-08 13:21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한세준 19-06-08 12:27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루팡 19-06-08 11:00
 
와-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승승장구 기원~!!!!
김주이 19-06-08 09:35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윤지아 19-06-08 08:04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형욱 19-06-07 21:38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크라운 19-06-07 19:08
 
아...! 이 감동!!
이러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
안세빈에스더 19-06-07 17:57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진정한 휴식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강희진 19-06-07 16:37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최서준 19-06-07 14:47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희망이 넘치는 희망센터 화이팅~!
포청천 19-06-07 13:43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이윤섭다니엘 19-06-07 12:50
 
존경합니다... 차갑던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진 19-06-07 11:21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소희 19-06-07 10:35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조혜정 19-06-07 08:50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김수영 19-06-07 06:2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석 19-06-06 22:41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샐러드 19-06-06 21:39
 
민들레 공동체의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김보연카타리나 19-06-06 19:30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영지 19-06-06 17:55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클라리넷 19-06-06 15: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수타맨 19-06-06 13:54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김영석시몬 19-06-06 12:21
 
민들레 희망센터의 정성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사랑!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정재훈 19-06-06 11:04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지윤 19-06-06 09:06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해리 19-06-06 08:16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안 19-06-06 07:54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지혁 19-06-05 22:53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회전목마 19-06-05 20:46
 
밥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사회의 보물입니다.^^
쉼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도 응원합니다^^
은주마리아 19-06-05 19: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손혜연 19-06-05 17:09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지안 19-06-05 16:48
 
예수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안에서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빌어 봅니다.
케빈 19-06-05 13:43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서준막시모 19-06-05 12:23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심영석 19-06-05 11:45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무대가 없이 자신의 귀한 시간을 힘든 이웃들에게 바치는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송지연 19-06-05 10:47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제비 19-06-05 09:46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박지윤 19-06-05 08:55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황세찬 19-06-04 23:00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찌니 19-06-04 21:48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박미란요안나 19-06-04 18:41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공승찬 19-06-04 16:09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혜진 19-06-04 15:51
 
행복을 불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좋아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로켓 19-06-04 14:16
 
민들레희망센터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문동준빅토르 19-06-04 13:4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현성 19-06-04 12:02
 
미소가 닮으신 두분..
아무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또한 늘한결같은 모습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지은 19-06-04 11:41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감사해요.
별천지 19-06-04 10:29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이연정 19-06-04 09:1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동우 19-06-03 22: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loveme 19-06-03 19:43
 
우리 사는 마음 세상 속을 사막으로 만들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주연마리아 19-06-03 17:48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박소라 19-06-03 15:0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리더 19-06-03 14:05
 
하루 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루키 19-06-03 13:51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김승규 19-06-03 11:20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김태균 19-06-03 10:29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임다혜 19-06-03 09:18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꽃같은나이 19-06-03 08:40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박주혜 19-06-03 06:19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은석 19-06-02 22:42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보카도 19-06-02 20:3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지연마르첼라 19-06-02 19: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성지희 19-06-02 16:09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세비아 19-06-02 13:26
 
국수집에서 식사도 하시고, 희망센터에서 책도 읽으시고, 빨래도 하시고 쉼이 있는 공간.
너무도 극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희망센터의 나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하서준막시모 19-06-02 12:24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짱이예요~~^^
김현성 19-06-02 11:55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강지윤 19-06-02 10:21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냠냠 19-06-02 09: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쏘라 19-06-02 07:06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정혜윤 19-06-02 06:36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주홍 19-06-01 22:51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죠스 19-06-01 20:43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진심으로 힘이되드리고 싶네요.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김상철 19-06-01 20:04
 
제가 민들레온지 10년차입니다.,대신에서감사드립니다..항상 어려운사람들을위해 잘챙겨주시고//대표님.베로니카님..감사합니다..민들레 화이팅입니다^^
남혜정마르첼라 19-06-01 18: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세은 19-06-01 17:0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 안에 그 기쁨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활짝 웃음꽃을 피우고 갑니다~^^*
골든벨 19-06-01 14:36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이우진막시모 19-06-01 12:4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지 19-06-01 11:37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서준 19-06-01 10: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길지아 19-06-01 09:45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vitamin 19-06-01 08:35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6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오늘도 화이팅!
최수정 19-06-01 07:5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한성욱 19-05-31 22:0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발레리나 19-05-31 19:16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은지헬레나 19-05-31 17:11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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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동안 이웃을 위해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심혜수 19-05-31 15:15
 
민들레 희망센터 브라보! 브라보!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써니 19-05-31 14:38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으로 감동합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김정우바실리오 19-05-31 13:20
 
민들레 공동체의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구영철율리오 19-05-31 11:02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공재식 19-05-31 10:25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보라 19-05-31 09:42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져요.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희망센터!! 파이팅..
레옹 19-05-31 08:03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박소미 19-05-31 07:51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손하경 19-05-30 23:16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것 하나 빼놓지 않고 다 있어야할 공동체입니다.
희망센터, 진료소, 인문학, 교정,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공부방, 필리핀 국수집까지.
너무도 감사한 시스템입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kj 19-05-30 21:08
 
힘없는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 갈곳 없는 사람들, 배고픈 사람들..
모두를 끌어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일구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서영 19-05-30 18:10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하미세실리아 19-05-30 17:06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박영석 19-05-30 14:21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명탐정 19-05-30 13:23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호석도밍고 19-05-30 12:11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주애 19-05-30 10: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라이언 19-05-30 09:18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징가 19-05-30 08:55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이세라 19-05-30 06:5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황현일 19-05-29 22:39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데이 19-05-29 20:46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김혜연빅토리아 19-05-29 18:4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심소이 19-05-29 17:07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두분이 함께 계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조하민 19-05-29 16:27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초코민트 19-05-29 15:45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나' 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권승국마태오 19-05-29 14:28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최지성 19-05-29 12:16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 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뜨거운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시원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스터 19-05-29 11:37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승아 19-05-29 10:57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성유나 19-05-29 07:54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호진 19-05-28 22:36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한 사랑 감사해요.. ^^
봉자 19-05-28 20:15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소연로사 19-05-28 18:11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혜정 19-05-28 16:1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오렌지 19-05-28 13:33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지서한루카 19-05-28 12:27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할께요!!
박미란 19-05-28 11:24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민지환 19-05-28 10:46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멘
박지훈 19-05-28 08:51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영구안드레아 19-05-28 07:57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울메이트 19-05-28 07:36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오윤재 19-05-28 06:15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성효석 19-05-27 22:30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박미순 19-05-27 20:23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이혜빈 19-05-27 18:35
 
가난한 사람들도 나눌 수 있다는 걸 보여주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샌터를 응원합니다.
백소영 19-05-27 16:07
 
민들레공동체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정혜라 19-05-27 15:13
 
[행복]+[희망]이 머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최고에요.
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감사드려요!
황블리 19-05-27 13:26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김세준바오로 19-05-27 12:05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이영진 19-05-27 11:0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 안에 그 기쁨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활짝 웃음꽃을 피우고 갑니다~^^*
김은애 19-05-27 09: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한세진 19-05-27 07:13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이지율 19-05-27 06:56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백남준 19-05-26 22:52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쿠쿠 19-05-26 20:33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심기열마태오 19-05-26 19:39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세경수산나 19-05-26 17:12
 
거리에 지내고 밥을 굶다시피 하는 노숙인들이라서
대충 아무밥이나 해주는 곳도 있던데...
민들레 국수집은 이리 정성스레 손님 대접을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도민수 19-05-26 16:50
 
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신지윤 19-05-26 15:32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태양 19-05-26 14:45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성티토 19-05-26 13:44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백민호 19-05-26 12:25
 
작지만 참 아름다워 보이는 모임입니다.
책속에서 삶의 희망과, 지혜들을 많이 찾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미혜 19-05-26 11:01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랄라라뿌우 19-05-26 09:20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박미연 19-05-26 08:46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정세진마르코 19-05-26 07:49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달님 19-05-26 00:23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나호석 19-05-25 23:43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경호 19-05-25 23:10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남미연글라라 19-05-25 23:06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세족실에서 발을 씻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일 19-05-25 22:31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 항상 감사합니다.
한별 19-05-25 21:40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슈퍼스타 19-05-25 21:02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길세영안나 19-05-25 17:53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신유정 19-05-25 17:10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이찬우 19-05-25 16:26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16년 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준 서영남 원장님은 최고입니다.
황젬마 19-05-25 16:18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한지혜도미니카 19-05-25 15:4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9-05-25 15:3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박하사탕 19-05-25 15:22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쎄리 19-05-25 14:45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이경호루카 19-05-25 14:27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