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30 14:36
2019. 6. 1 ~ 6.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485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6월 1일 (토)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샌들,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이불,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9년 6월 2일 (일)

상담은 진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6월 3일 (월)

상담은 홍00(57세) 10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4년전에 부도나고 역전을 돌며 3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3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디스크가 고질병이 되어 일도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우울증과 디스크, 지금은 심각한 알콜중독으로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6월 4일 (화)

상담은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6월 5일 (수)

상담은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함00(53세)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6월 8일 (토)

상담은 함00(5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3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2년 전에 다친 허리가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7장을 지원함.

윤00(56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최00(63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75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2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6월 9일 (일)

상담은 문00(57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7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정한 숙소없이 이리 저리 방황하면서 살고 있다.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2019년 6월 10일 (월) 

상담은 유00(38세) 5년넘게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3년전에 일자리를 잃은 후 식당을 차렸다가 그것도 망하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지고 지금은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 예약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70세) 15년동안 목수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 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노숙생활이나 마찬가지라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4세) 7년넘게 양돈사업을 하다가 사료값이 폭등하여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영등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농장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6월 11일 (화)

상담은 00(56세) 충청도에서 양계장을 1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서 4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20년넘게 마산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너무 아파 잠도 잘 못잔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병원치료와 혈압, 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00(43세) 자갈치시장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져 동대문시장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2019년 6월 12일 (수)

상담은 박00(73세) 가락동시장에서 30년넘게 야채가게를 했는데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고 어지럽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평택항에서 잡부로 일하다가 큰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 주변에서 1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가겠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함00(37세) 보험회사를 7년동안 다녔는데 도박게임에 빠져 허우적되다가 6개월전에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현재 신도림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소연함.

식당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6월 15일 (토)

상담은 허00(61세) 안산에서 30년넘게 비닐공장을 운영하다가 6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가족들과 흩어져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빛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4세)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20년넘게 일을 잘 했는데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아주 일을 못해서 생활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눈이 나빠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그리드 19-07-27 12:44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요한 19-07-27 11:01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문지현아가다 19-07-27 07:46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글로리아 19-07-26 23:21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말이예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남궁지연 19-07-26 22:49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희망이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호루카 19-07-26 19:1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7-26 11:10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홍아영데레사 19-07-26 09:17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연일 장맛비가 많이 옵니다.
비 피해없길 기도합니다.
안선주젬마 19-07-26 07:40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미선올리바 19-07-25 19:49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로마 19-07-25 18: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엘라시아 19-07-25 16:31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국희 19-07-25 14:07
 
더운 여름에도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고지희 19-07-25 11:15
 
노고많으십니다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낌없이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김이음 19-07-25 09:27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민재희루시아 19-07-25 07:50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9-07-24 23:2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할 수 있고, 마음넉넉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마도 사랑과 나눔속에는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멋집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명순 19-07-24 21:20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왕건다니엘 19-07-24 18:5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스러운 19-07-24 16:49
 
요즘 무더위에도 언제나 노고 많으십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런 꾸준한 활동에 감사드립다.
홍홍 19-07-24 12:49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좋습니다.
이 많은 분들의 사연 다 들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는 여름은 그래도 힘겹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최기호마르코 19-07-24 07:50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선우 19-07-23 22:08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체리 19-07-23 21:52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희망센터는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임소은도미니카 19-07-23 17:17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박은미 19-07-23 15:34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서새은 19-07-23 14:03
 
너무도 값진일을 하고 계시는 두분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망이 곧 저희들의 소망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프리스타일 19-07-23 13:26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민호시몬 19-07-23 12:04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박하진 19-07-23 11:32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길은별 19-07-23 10:28
 
민들레 공동체가 신뢰가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직접 몸으로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황금열쇠 19-07-23 09:35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정윤경 19-07-23 08:38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오영식 19-07-22 22:35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쿨가이 19-07-22 20:5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소담에스더 19-07-22 17:14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 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재웅 19-07-22 16:15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진 19-07-22 15:28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짱짱^^
로아 19-07-22 14: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기대됩니다.
손님들이 쉬어가시는 공간인 만큼요^^
김윤성도밍고 19-07-22 13:28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오지헌 19-07-22 12:23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배혜진 19-07-22 11:36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쥬 19-07-22 10:18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혜진 19-07-22 09:4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지홍 19-07-21 22:02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동글이 19-07-21 20: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손정희루시아 19-07-21 18:10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손지은 19-07-21 16:01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남지홍 19-07-21 15:06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아멘
ciciwomii 19-07-21 14:19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호모세 19-07-21 13:35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정지훈 19-07-21 11:02
 
오늘 민들레 소식도 역시나 찬란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두요^^
박수연 19-07-21 10:19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
halliloween 19-07-21 09:4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신혜란 19-07-21 08:51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세찬 19-07-20 23:05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쏭아 19-07-20 21:16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은영헬레나 19-07-20 17:14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류은혜 19-07-20 16:04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이정호 19-07-20 15:16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뽀빠이 19-07-20 14:17
 
오늘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남도훈루카 19-07-20 13:11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박태섭 19-07-20 12:06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인소희 19-07-20 11:44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에덴 19-07-20 10:46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이태희 19-07-20 09:3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남지석 19-07-19 23:07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엘레이 19-07-19 21:4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김세라안젤라 19-07-19 17:42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오순정 19-07-19 16:31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강수훈 19-07-19 14:10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클라우디아 19-07-19 13:42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이금호다니엘 19-07-19 12:42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준다는데 그 의의가 큰 것 같습니다. 응원받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정지수 19-07-19 11:03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승규 19-07-19 10:19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깨소금 19-07-19 09: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정아진 19-07-19 08:56
 
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유준영 19-07-18 23:26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유준영 19-07-18 23:10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빅토리 19-07-18 20:41
 
이 공간에서 편안히 쉬실 민들레 손님들을 상상해보니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미라보나 19-07-18 18:05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세은 19-07-18 16:1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김남우모세 19-07-18 12:20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자신을 태우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는 지상 천국!
하지윤 19-07-18 11:38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민들레 희망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끝없는 진심어린 사랑은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는 원동력이 되어요.^^
김세준 19-07-18 10:51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유진 19-07-18 09:12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구름 19-07-18 08:37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이윤진 19-07-18 07:51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동준 19-07-17 22:50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눌 19-07-17 19:29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박민아실비아 19-07-17 17:4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신주아 19-07-17 15:0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길동이 19-07-17 13:23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애틋한 사랑과 섬기는 모습으로 사는 수사님의 마음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민호다니엘 19-07-17 12:34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광희 19-07-17 11:16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랑의 존재는 참 큰 힘과 위로가 될거예요.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배혜주 19-07-17 10:44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송지영 19-07-17 09:40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모나리자 19-07-17 08:32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이솔미 19-07-17 07:43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정유경 19-07-16 23:08
 
다정하고 언제나 옆에 있는 친구처럼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런게 진심어린 사랑이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내안의그대 19-07-16 20:29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문세희젬마 19-07-16 18:42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준엽 19-07-16 17:2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지성 19-07-16 14: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프렌즈 19-07-16 13:52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경세호 19-07-16 11:29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박민성 19-07-16 10:27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하몽 19-07-16 09:48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류미선 19-07-16 08:49
 
민들레 공동체의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황지은 19-07-16 07:56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최명준 19-07-15 23:03
 
민들레 공동체의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로디 19-07-15 21:51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은지수산나 19-07-15 17:08
 
덕분에 항상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언제나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이소미 19-07-15 16:05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 길,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김준영 19-07-15 15:03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할로윈 19-07-15 14:25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재석 19-07-15 11:35
 
세상의 파도에 밀려나 넘어지신 분들을 일으켜 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헤엄쳐 나갈 용기를 심어주시는 분들!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면 본인들부터 파이팅!!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임민우 19-07-15 10:26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조혜수 19-07-15 09:29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m미켈란 19-07-15 08:35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옥지현 19-07-15 07:48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이승민 19-07-14 22:2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김미카엘 19-07-14 20:11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봉혜경안나 19-07-14 18:41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희망센터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진미 19-07-14 17:02
 
안녕하세요..
늘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천국의 모습이에요.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네요.
강세은 19-07-14 16:05
 
따뜻한 옷, 새옷, 필요한 물건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힘을 얻으셔서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동현 19-07-14 15:39
 
내일이 희망이고 모래가 더 희망인 삶을
부디 꿈꾸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유카리 19-07-14 13:10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정훈미카엘 19-07-14 12:5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JUDI 19-07-14 10:29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힘들고 안쓰런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이해와 배려가
힘드신 모든 분들에게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도 내일도 희망으로~ 힘내세요! 파이팅하세요!
모윤숙안나 19-07-14 08:09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독고세준 19-07-14 07:12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승철비오 19-07-14 06:38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꽁이 19-07-14 02:35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김연경 19-07-14 00:48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치 19-07-13 23:27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시고............
보듬어주고 ...........
나누시고............
베푸시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아멘!
박미란헬레나 19-07-13 22:51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9-07-13 20:59
 
감동입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샬롬
오한별 19-07-13 19:36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밀크티 19-07-13 15:00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조민성파비아노 19-07-13 12:37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레이첼 19-07-13 10:52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v 희망v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를 찾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배부름의 채우는 곳, 그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책에 열중한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독후감발표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지윤정루시아 19-07-13 08:10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황현우야고보 19-07-13 07:16
 
무더운 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 센터 사랑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인희균 19-07-13 00:2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주머니공주 19-07-12 19:16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배서연헬레나 19-07-12 17:55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 & 희망센터입니다^^
윤세라 19-07-12 15:2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자두 19-07-12 13:07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중근마태오 19-07-12 12:2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이한별 19-07-12 11:06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지성 19-07-12 10:58
 
한분한분 안타까운 손님들의 이야기가 감슴이 아픕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속에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소진 19-07-12 09:03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케미케미 19-07-12 08:19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유다은 19-07-12 07:43
 
민들레 국수집이니까 이런 놀라운 일들도 일어나는 거겠지요.^^
세탁과 샤워... 그리고 쉼을 통한 재충전...
서영남대표님이 원하시는 희망센터의 모습이 어서 빨리
이루어 질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심홍윤 19-07-11 22:05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핑크팬더 19-07-11 19:11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다미도미니카 19-07-11 17:47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서영미 19-07-11 15:23
 
정부가 아닌 개인의 힘으로 힘든 분들께 자그마한 등불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지석 19-07-11 14: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루키 19-07-11 13:30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박문영다니엘 19-07-11 12:25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박윤정 19-07-11 11:0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민들레 가족들 파이팅하세요~~~
공연아 19-07-11 10:24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천국 파이팅~~~~
초코민트 19-07-11 09:30
 
정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미은 19-07-11 08:47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성경준 19-07-10 22:24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세상...  아멘..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우주 19-07-10 20:48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희망센터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감동입니다.
박미영젬마 19-07-10 18:05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서경희 19-07-10 15:46
 
민들레 희망센터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메리카노 19-07-10 13:16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이동민안드레아 19-07-10 12:39
 
민들레 국수집에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임동진 19-07-10 11:14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윤동민 19-07-10 10:12
 
늘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곰세마리 19-07-10 08:1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과 서대표님의 영혼의 울림 이자, 사랑의 불꽃입니다. 샬롬
달려라하니 19-07-10 07: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효진 19-07-10 06: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우정민 19-07-09 22:16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모카 19-07-09 20:04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정말 너무 감동합니다...
김소윤도미니카 19-07-09 18:19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상철 19-07-09 18:09
 
화이팅.,민들레..대표님.베로니카.모니카님등 항상감사합니다..앞으로도 감사하는마음으로 민들레을응원합니다^^
황지성 19-07-09 17:01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권훈 19-07-09 16:14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욕망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꽃게신 19-07-09 15:26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윤혜란 19-07-09 11:24
 
우리 사는 마음 세상 속을 사막으로 만들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선호 19-07-09 10:04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도혜영 19-07-09 09:40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콜리 19-07-09 08:04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조은영 19-07-09 07:27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민우 19-07-08 22:32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렇게 더운날씨에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9-07-08 19:41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은영루시아 19-07-08 17:16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박지은 19-07-08 15:11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권재혁 19-07-08 14:08
 
민들레 공동체를 가본 적이 없지만,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응원하며 아자아자 화이팅~~
은하수 19-07-08 13:48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이찬마태오 19-07-08 12:48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오석현 19-07-08 11:05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희경 19-07-08 10:19
 
놀라운 민들레 공동체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나눔의 기쁨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빛과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천하장사 19-07-08 09:49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유미진 19-07-08 08:5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엄정욱 19-07-07 23:20
 
민들레 센터 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dyalddyal 19-07-07 21:21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임수산나 19-07-07 20:41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박지헌 19-07-07 19:10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독고세준 19-07-07 18:5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소은 19-07-07 14:03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옹달샘 19-07-07 13:22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지한토마스 19-07-07 12:43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동현 19-07-07 11:53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best 19-07-07 10:41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경지수 19-07-07 09:36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치 마음이 놓입니다.
한윤미 19-07-07 08:56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장세실리아 19-07-07 07:50
 
고맙습니다.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지석 19-07-06 22:37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달팽이 19-07-06 20:55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도 흔치 않은 게 우리나라 복지의 현실이네요.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류지영로사 19-07-06 17:3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한유리 19-07-06 16:50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하실 것 같네요.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김소윤 19-07-06 14:33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제비 19-07-06 13:19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우석도밍고 19-07-06 12:53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최민준 19-07-06 11:14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박혜영 19-07-06 10:14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크리스탈 19-07-06 09:16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이지영 19-07-06 08:50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진호 19-07-05 23:31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돌쇠 19-07-05 19:25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은비헬레나 19-07-05 17:24
 
민들레희망센터는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김달희 19-07-05 16:11
 
늘 걱정입니다. 손님들이 아무래도 힘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손을 잡아줄 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달콩 19-07-05 15:10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소프라노 19-07-05 14:23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강지호시몬 19-07-05 13:38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심지선 19-07-05 11:4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이혜미 19-07-05 10:05
 
민들레 베드로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아멘!!!
qmfh 19-07-05 09:23
 
민들레수사님~~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감사할따름이예요~~^^*
김소은 19-07-05 08:49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성민호 19-07-04 22:0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알사탕 19-07-04 20:2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유라에스더 19-07-04 18: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길정아 19-07-04 15:17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은 따뜻함이 있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의 새싹을 틔울수 있게

어려운 이웃이라면 발 벗고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심주헌 19-07-04 14:12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혜진 19-07-04 13:43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고맙고 귀하게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하영민모세 19-07-04 12:13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윤호 19-07-04 10:04
 
모든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Hyj 19-07-04 09:13
 
감동! 행복, 그 절반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입니다. 아름답습니다.
susu 19-07-04 08:15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김영아 19-07-04 07:53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희망센터 최고.
박민홍 19-07-03 21:11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바가지머리 19-07-03 19:41
 
가난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 공간은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윤지마르첼라 19-07-03 17:28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무한감동!!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유지윤 19-07-03 15:5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강세웅 19-07-03 14:08
 
[행복]+[희망]이 머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가 최고에요.
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감사드려요!
쿠키 19-07-03 13:28
 
제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상철 19-07-03 12:24
 
항상,꽃피고,,향기나는민들레입니다.이번인문학에서도 우리가사는이야기..필리핀다녀오신 영상등을보면서 많은 다른국민을위해 이리 도움과봉사을하시는대표님.,베로키카.모니카님을보면서 감사하면서 살아야게다는생각을 한번더합니다..수고많아고여,..감사합니다^^
이세찬마태오 19-07-03 12:16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선행의 온상 민들레희망센터가 곧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너무도 감사한사랑입니다.
손지한 19-07-03 11:55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민들레 희망센터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소연 19-07-03 10:48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raheechu 19-07-03 09:37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늘 19-07-03 08:41
 
서영남 대표님의 손님들을 향한 손길은 이 분들로 하여금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김준명 19-07-02 22:37
 
마음 깊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쑤여니 19-07-02 19: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손지은도미니카 19-07-02 17:04
 
참으로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민들레 안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희진 19-07-02 15:02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함께 갑니다.
토끼언니 19-07-02 13:44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운것 같아서, 감사인사 남깁니다~
안정훈다니엘 19-07-02 12:4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현민 19-07-02 11:38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염원 담아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심재욱 19-07-02 10:56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진정히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하승희 19-07-02 09:13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Haram 19-07-02 08:39
 
안녕하세욤..^^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진성미 19-07-02 07:47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왕천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송미경루시아 19-07-02 07:41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김헌호 19-07-01 22:14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봉사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 다해 응원합니다!!^^
얌순이 19-07-01 19:31
 
늘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사랑과 나눔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박소은안젤라 19-07-01 17:5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헌신하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미경안나 19-07-01 15:0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샬롬
허윤지 19-07-01 14:57
 
두분 늘 건강하세요...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참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민들레 팬으로써...
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에델바이스 19-07-01 13:51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성민다니엘 19-07-01 12:5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호진 19-07-01 11:16
 
민들레희망센턴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해요^^
이지성 19-07-01 10:06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유진서 19-07-01 09:0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네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가야지 가슴뛰는 삶인지,,,

사랑가득 넘쳐나는~예~~쁜!!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착한 이웃들을 보고 희망을 얻습니다^^
시나몬 19-07-01 08:41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19-07-01 07:46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서진우 19-06-30 22:23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대표님의 섬세한 나눔에 감동합니다.ㅜ.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남소영안젤라 19-06-30 22:05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브라보!
김고은 19-06-30 21:14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서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타치는남자 19-06-30 20:03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좋은 사람이세요..
대표님의 사랑 잘 보고 갑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체링 19-06-30 19:03
 
+.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다녀가는 손님들이 좋아하실지, 손님들 얼굴이 생생히 떠올려지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이진아도미니카 19-06-30 18:41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리며...
이혜정 19-06-30 17:5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류원경아녜스 19-06-30 16:26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민들레마을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6개월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민들레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류영지 19-06-30 16:19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신정민 19-06-30 16:03
 
힘없고 가난한 가여운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화이팅!!
kimjiwon 19-06-30 15:25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일랑 19-06-30 15:02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박지호 19-06-30 14:55
 
꽃이 피어나는 곳에 시련도 반드시 함께 하는 법입니다.
지금은 힘겨움이 있더라도 내가 꽃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고
반드시 용기 내세요.^^VIP손님여러분~~!!!
희망센터에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오정욱모세 19-06-30 14:43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