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27 14:12
2019. 7. 1 ~ 7.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67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7월 1일 (월)

상담은 조00(40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5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조끼, 반팔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베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9년 7월 2일 (화)

상담은 00(44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7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9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7월 3일 (수)

상담은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3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1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7월 6일 (토)

상담은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8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7월 7일 (일)

상담은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정00(71세)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차00(39세) 선천적 간질병이 있어서 일을 못하고 10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7월 8일 (월)

상담은 00(52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해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9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송내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쓰고있던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1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7월 9일 (화)

상담은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성00(31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49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2019년 7월 10일 (수)

상담은 공00(63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7월 13일 (토)

상담은 여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


정영철비오 19-08-31 20:36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민학요셉 19-08-31 10:41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화이팅~! >_<
신한별 19-08-31 09: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접할때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송민 19-08-31 08:39
 
신나는 민들레센터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카타리나 19-08-31 07:46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배명춘 19-08-30 21:02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정순진 19-08-30 20:14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관계.
이제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감동!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병선 19-08-30 18:5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순희세실리아 19-08-30 17:59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샤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김훈민 19-08-30 16:56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상덕 19-08-30 16:14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한영희 19-08-30 10:39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김승룡야보고 19-08-30 09:56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김채숙 19-08-30 08:52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하철 19-08-30 07:53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성춘향 19-08-29 21:2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태준 19-08-29 20:18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샤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박정규 19-08-29 17:53
 
안녕하세요.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이연 19-08-29 17:09
 
뜨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조태수안드레아 19-08-29 15:54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아자아자 화이팅!
강분희 19-08-29 14:57
 
안녕하세요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1
한철병 19-08-29 10:45
 
인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하요안나 19-08-29 10:02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이 좋습니다.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설준열 19-08-29 08:53
 
거리에 계시는 민들레 손님들은 괴롭진 않으실지.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예요!
정말 천국같은 공간입니다!
임혁종 19-08-29 08:0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성알베르또 19-08-28 21:24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진훈 19-08-28 20:19
 
누구가를 대접하고 곁에 다가가는 것이 힘든 일인데..
마음으로부터 깊이깊이 그들을 대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 저마다의 희망들이 꽃 피우길 응원하겠습니다!
변화순 19-08-28 17:16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재영 19-08-28 16:29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향미유스티나 19-08-28 15:24
 
내가 나를 돌아봤을 때
나는 과연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노병문야보고 19-08-28 14:32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멋져지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미혜 19-08-28 10: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병만 19-08-28 09:59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계유스티나 19-08-28 08:58
 
안녕하세요.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태국요한 19-08-28 07:54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춘 19-08-27 21:21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배신덕 19-08-27 20: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단단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영직마르코 19-08-27 17:49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어수민 19-08-27 16:5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강월추 19-08-27 15:38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조운진로즈마리 19-08-27 14:30
 
안녕하세요.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추민 19-08-27 10:45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안미향 19-08-27 09:48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메마른 가슴에 다시 사랑을 심어주셨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국민유스티노 19-08-27 08:45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계명순 19-08-27 07:49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민들레 수사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응원합니다.
하소미로즈마리 19-08-26 21:1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셔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변칠오 19-08-26 20:27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안선미 19-08-26 17:25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라.
형제를 변화시키려 하지 말라. 기다려라. 기다리는 동안 네가 변화한다.
가난한 이웃들과 매순간 함께하며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인문학 강좌 그 작은 강의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손민식스테파노 19-08-26 16:32
 
민들레희망센터는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감사합니다!
신영신 19-08-26 15: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도 나고요, 고소한 향기도 나고요~~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향기가 솔~솔~ 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진훈 19-08-26 14:28
 
사연 하나 하나들이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지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데레사 19-08-26 10:53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마음을 열고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손님들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마음적으로도 많이 위안이 되실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이철준 19-08-26 10:02
 
민들레 공동체의 역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땀과 열정 그리고 사랑 나눔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전점희 19-08-26 08: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원준빈요셉 19-08-26 08:01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경희 19-08-25 21:19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박승훈 19-08-25 20:27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구프라치스코 19-08-25 17:48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정례 19-08-25 17:06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경충호 19-08-25 15:5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vip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장숙자엠마 19-08-25 14:59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양정훈 19-08-25 13:2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나타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유은영 19-08-25 13:01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
송병주 19-08-25 10:45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안세실리아 19-08-25 09:58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최재후 19-08-25 08: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장미엠마 19-08-25 07:49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표민훈 19-08-24 21:17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인숙 19-08-24 20:25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김수환야보고 19-08-24 17:18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양운미 19-08-24 16:03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승리 19-08-24 15: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도서관 앞으로도 영원하길~~!!
서희정아녜스 19-08-24 14:01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일은 어찌보면 쉽지만...
진심을 통해 심리적인 도움을 주는 일은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런 일들을 기꺼이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박승철 19-08-24 10:43
 
민들레 희망 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 생필품 지원과 독후감발표, 장려금 지원이
손님들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
김영임 19-08-24 10:24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유한수 19-08-24 09:52
 
흐린날 인사올립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쭉^^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하진 19-08-24 08:39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배흥수베네딕토 19-08-24 07:51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나경원 19-08-23 21:18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최수종 19-08-23 20:24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한숙주 19-08-23 17:57
 
힘겨우신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려 주시니..
정작 두분의 마음은 어떻게 위로를 받으시나 무척 궁금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들을 위해주시면서 위로를 받으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허미순 19-08-23 17:12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창한젤마노 19-08-23 15:59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수봉 19-08-23 15:03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경추 19-08-23 10:47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김분희아녜스 19-08-23 09:59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박민성 19-08-23 08:5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희망센터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감사합니다!
연애정 19-08-23 08:07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이구한 19-08-22 21:25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건강한 삶을 살길을....
하미숙 19-08-22 20:34
 
하늘을 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줍니다. 고맙습니다.
구진성마르티노 19-08-22 17:36
 
샤워해서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고맙습니다.
박기정 19-08-22 16:45
 
힘겨우신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려 주시니..
정작 두분의 마음은 어떻게 위로를 받으시나 무척 궁금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들을 위해주시면서 위로를 받으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주성 19-08-22 15:12
 
민들레 손님분들은 비록 힘든 시간을 살지라도
그 안에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지혜로운 분들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조숙현헬레나 19-08-22 14:2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피정철 19-08-22 10:39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어갈 수 있으십니다. 얼마나 행복하실지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존경합니다!
장준혜 19-08-22 09:54
 
민들레 희망세터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금자리 입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장민안드레아 19-08-22 08:48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미현 19-08-22 07:51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종근 19-08-21 21:1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형종 19-08-21 20:18
 
힘든 분들을 지원하고, 그 분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뒤에서
또 힘껏 밀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든든해 보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최분녀 19-08-21 17:5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희망터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변석수요셉 19-08-21 17:05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갑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지선 19-08-21 15:29
 
내 마음속에 우물 민들레 희망센터!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강찬미 19-08-21 14:47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김준상바실리오 19-08-21 10:18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강충석 19-08-21 09:30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최순영유스티나 19-08-21 08:27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설문추 19-08-21 07:35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리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하실 것 같네요.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요안나 19-08-20 20:51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오성수 19-08-20 19:56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노심녀 19-08-20 16:54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춘성베네딕토 19-08-20 16:12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한명희 19-08-20 14:57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분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정원 19-08-20 14:11
 
저는 민들레 나눔이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쉬원한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진희유스티나 19-08-20 10:3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철순 19-08-20 09:52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오지영 19-08-20 08:39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무료로 세탁도 하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민국이샤야 19-08-20 07:34
 
맑은 하늘이 아름답습니다.안녕하세요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송해준 19-08-19 20:46
 
민들레 희망 센터을 보면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경철 19-08-19 20:03
 
민들레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나문희마리아 19-08-19 17: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진희데레사 19-08-19 16:35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곳들이 다들 이렇게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멋진 희망센터 따봉입니다.
김진수바오로 19-08-19 14:11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할 수 있고 마음넉넉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마도 사랑과 나눔속에는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채운진 19-08-19 13:27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진석 19-08-19 10:32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만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까지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박말자 19-08-19 09:39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정병문젤마노 19-08-19 08:35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순 19-08-19 07:37
 
좋은 아침에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허창섭 19-08-18 20:5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과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멘
신심애아녜스 19-08-18 19:56
 
꼭 문화센터 같아요 ^o^~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이시는분들 상담으로 마음도 추스리고
가족들도 찾으시고 새 직업으로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희망찬 하루 되세요.
조봉훈 19-08-18 17:50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분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양순진 19-08-18 16:4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센터를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석주 19-08-18 15:28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전준희아녜스 19-08-18 14:23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찬혁 19-08-18 13:0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VIP손님들을 위해서 민들레 희망 지원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성우 19-08-18 12:45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서 봉사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는 집 밖으로 나오기도 싫을텐데, 민들레 국숫집까지 오신다니 어려운 이웃들이 모두 민들레 국숫집을 믿는다는게 절로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숫집 화이팅!!!!
김병주 19-08-18 10:46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민카타리나 19-08-18 09:43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심준성 19-08-18 08:39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이 부럽습니다.
변미순 19-08-18 07:32
 
화창한 아침입니다.
감동의 시간입니다.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송창식프라치스… 19-08-17 21:0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언제나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 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인숙 19-08-17 20:0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종표 19-08-17 17:59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서 지친 이웃들의 삶은 둥글달처럼 순하고,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변화옥로즈마리 19-08-17 16:52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은룡 19-08-17 15:32
 
길에서 지내시는 생활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민들레 손님들이 요즘엔 더욱 걱정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요안나 19-08-17 14:37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민들레의 힘!
민들레의 뚝심있고 올바른 힘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브라보!
최민식 19-08-17 13:05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저도 희망이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여름엔 더운 곳에서 겨울엔 추운 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민들레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 항상 감사합니다.
김태양 19-08-17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김태양 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무조건적인 나눔과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든든해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장미 19-08-17 10:36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그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셔서 마음에 안정을 찾자
희망으로 달리기을.......
강문진요한 19-08-17 10: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춘미 19-08-17 08:19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
김민철 19-08-17 07:45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조유스티나 19-08-16 20:56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훈 19-08-16 20:20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유민정 19-08-16 16:5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에 말로 그들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양인희 19-08-16 16:22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를 그렇게 만들어줍니다.
앞으로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준성마르티노 19-08-16 15:02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무료로 세탁도 하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하미정 19-08-16 14:31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경훈 19-08-16 10:1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로즈마리 19-08-16 09:46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최문기 19-08-16 08:19
 
믿음이 간다. 마음이 간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행복을 꽃피우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연수인 19-08-16 07:4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우리모두 힘차게 응원해 보아요!
박상우클라오 19-08-15 23:04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더운날씨 시원하게 낮잠도 자고,
일주일분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원희 19-08-15 20:48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사들의 나라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성안드레아 19-08-15 20:18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애리 19-08-15 16:51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이훈 19-08-15 16:1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춘미헬레나 19-08-15 14:50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상식 19-08-15 14:20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주세요. 파이팅!!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Butterfly 19-08-15 12:35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듯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o^~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순자 19-08-15 10:2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박문수안드레아 19-08-15 09:52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연정숙 19-08-15 08:27
 
저도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사랑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꼭 들려서 봉사하고 싶어집니다.모두 화이팅!
전태일 19-08-15 07:46
 
술을 마셔 당신의 고민이 해결된다면 술에 흠뻑 취하세요.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술마실 시간에 고민을 해결할 생각과 행동을 취하세요.
어느 블로그에서 마음에 와 닿는 문구라 올려봅니다.
민들레의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소민데레사 19-08-14 20:50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든 이들을 매일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더운날 건강하세요!
김호정 19-08-14 20:1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상민 19-08-14 16:54
 
노숙...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일인데 노숙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마지막까지 생각했어야하는 절망감에 얼마나 괴로웠을까...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구정애마리아 19-08-14 16:18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공필성 19-08-14 14:5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애경 19-08-14 14:21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ID정인 19-08-14 12:56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프라치스코 19-08-14 10:17
 
오직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경춘순 19-08-14 09:44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민들레의 힘!
민들레의 뚝심있고 올바른 힘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브라보!
남추성 19-08-14 08:22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경숙 19-08-13 20:50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조은상마르티노 19-08-13 20: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양은미 19-08-13 16:53
 
내 앞에 아름다움, 내 뒤에 아름다움, 내 밑에 아름다움, 내 위에 아름다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내 주위에 있는 것은 온통 아름다움뿐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문철 19-08-13 16:21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은정요안나 19-08-13 15:32
 
안녕하세요 흐린 오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굳건한 희망들이 많이 많이 생산되어
절망에 빠져 있는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변추성 19-08-13 15:02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Celina 19-08-13 13:16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차숙임 19-08-13 10:21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오주성 19-08-13 09:48
 
오늘 아침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 헛 살았구나....'
음과 양지에서 이렇게 행복함을 주시는 분이 있어 편히 살아 온거였더라구요..
투덜거리며 만족하지못한 삶이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물렁물렁 거렸던 제 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민수경유스티나 19-08-13 08:28
 
민들레 희망센터 도서관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만춘 19-08-13 07:52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사람에 치이는 일만큼 힘든 일이 없는데
저마다 기구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상담하시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드신 경우는 없으신가 걱정이 됩니다.
듣기에 술 드시고 오시는 분들도 많다던데요.
그래서 두분을 천사하고 부르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한미진 19-08-12 20:45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최민성마르티노 19-08-12 20:15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문희옥 19-08-12 17:02
 
안녕하세요^^ 몇자 적어봅니다.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송찬근 19-08-12 16: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신미애데레사 19-08-12 14:5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권오중 19-08-12 14:20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미애젬마 19-08-12 13:1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힘내세요!!
김동영 19-08-12 10:2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화이팅!
공상희세실리아 19-08-12 09:54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
이경수 19-08-12 08:54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천수정 19-08-12 08: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눈물이 납니다.
나누지 못한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사연이 많은 손님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수진안나 19-08-11 23:2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무료로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유홍집 19-08-11 21:50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정현 19-08-11 21:19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제 마음에도 희망이 샘솟습니다.
손진우모세 19-08-11 19:35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미희 19-08-11 17:23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늘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3000원 선물 감동!!
박병택베네딕토 19-08-11 16:31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승현 19-08-11 15:2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VIP손님들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을 축복하소서!!
민들레 센터 화이팅!
윤정수 19-08-11 14:44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승희젬마 19-08-11 13:41
 
연일 35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성철 19-08-11 10:28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희망지원센터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희망 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장은수데레사 19-08-11 09:49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황태석 19-08-11 08:3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센터를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하나 19-08-11 07:55
 
오늘도 사랑을 배푸는 하루가 되길빌면서...
민들레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재석요아킴 19-08-11 00:18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신경식 19-08-10 20:57
 
민들레 센터의 사랑 대단하네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가족관계를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홍오순로사리아 19-08-10 20:1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믿어주고 사랑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멋쟁이이십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오랫동안 제 마음을 울렸고
또 한 분의 영적 스승을 만난 것 같아 기쁩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표영석 19-08-10 17:05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은주 19-08-10 16:29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좌룡야보고 19-08-10 15:18
 
'이 빈손에 무엇이 있기에 때로는 그리도 무거울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현세적 탐욕과 욕망으로 무거워진 저를 봅니다.
표정이 있는 풍경을 지어내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석순 19-08-10 14:40
 
몸과 마음을 다 씻어주는 곳이네요.
손님들이 이곳에서 깨끗히 단장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시는 마음을 얻으시길.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하며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오창식 19-08-10 10:36
 
모든 시련들의 답은 바로 사랑이었네요.
내가 나보다 다른 이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내가 나를 사랑 할 수 있는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변정미유스티나 19-08-10 09:51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서 지친 이웃들의 삶은 둥글달처럼 순하고,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경동현 19-08-10 08:26
 
힘든 이웃들을 이해 못하고 안좋게 봤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양한 성격이 삶의 풍요와 서로 보완관계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착해졌습니다~
다른 이웃도 이해하고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제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지 19-08-10 07:53
 
지금이 잠시 어렵고 힘들어도, 내일의 해가 떠오르듯이
내일에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좋은 날이 다시 올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화이팅!
민국진젤마노 19-08-09 20:5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윤지영 19-08-09 20:19
 
안녕하세요.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무조건적인 나눔과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든든해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상복 19-08-09 16:55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상희카타리나 19-08-09 16:23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황진태 19-08-09 14:53
 
안녕하세요.폭염에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가끔 혼자 웃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민들레 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점순 19-08-09 14:23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서영남 대표님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sophia 19-08-09 12:51
 
천원 한장이 없어 두다리 뻗고 몸 뉘일곳..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센터^^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배려하는 민들레센터에 오면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송재민보니파시… 19-08-09 10:26
 
상담을 통해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허주희 19-08-09 09: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수성 19-08-09 08:26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정순마리아 19-08-09 07:52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
민들레 희망 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치 19-08-08 21:07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나눔과 희망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응원합니다^^
홍성숙 19-08-08 20: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찬성요한 19-08-08 16:56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오경헌 19-08-08 16:27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채영 19-08-08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인문학 강좌 사랑합니다.
프로그램이 다양하네요 시낭송. 영화감사.노래.독후감 발표
vip손님들에 인성이 싸이고 잇는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상준프라치스… 19-08-08 14:30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정다은이시도라 19-08-08 13:23
 
요즘은 덥고 땀도 많아서 샤워나 세탁하는 손님들이 많이 오실거 같아요.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또 샤워 후,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상담도 하고 필요한 물건들도 주는!!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양규 19-08-08 10:40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정애 19-08-08 09:59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이름이 새삼 참 멋집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조은상바오로 19-08-08 08:23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정경들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VIP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희망센타의 독후감 자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 너무 감동입니다.
서은희 19-08-08 07:54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양희정안드레아 19-08-07 20:50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한광진요한 19-08-07 20:19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윤상미 19-08-07 16:52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행복을 이웃과 나누고 싶습니다.
조칠성 19-08-07 16:14
 
그동안은 정말 모르고 살았는데...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은 영원한 고향집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알고 정말 제능 나눔을 많이 배워갑니다.
채연지 19-08-07 14:43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덥지만 힘내시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박원경 19-08-07 14:11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서현숙 19-08-07 10:16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만재 19-08-07 09:45
 
지금까지의 삶을 반추하고 앞으로 더 나은 진전에 도움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희망이 넘치는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듬뿍듬뿍 나눠주다가 거덜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하하~
심영희 19-08-07 08:1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있는 VIP손님들은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다시 일어서려고 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좋은 시설이
많이 생기면 생각을 해봅니다. 감동입니다.
박기태 19-08-07 07: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접할때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나경보나 19-08-06 22:38
 
폭우가 쏟아지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미경 19-08-06 20: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 법이지요.
이청용 19-08-06 20:10
 
민들레손님들이 정말 편안하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네요.
차별없이 누구나 열린마음 열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말숙 19-08-06 16:56
 
민들레 희망센터는 좋은 스승의 역할+좋은 친구의 역할을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해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병익 19-08-06 16:20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사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송재용 19-08-06 14:48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채승희 19-08-06 14:12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박예슬로사 19-08-06 12:47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센터의 마음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하진희 19-08-06 10:18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쉼터가 잇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정호 19-08-06 09:4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박정민 19-08-06 08:15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조미경 19-08-06 07: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김영수 19-08-05 20:48
 
좋은 사람 몇명이 우리 사회에 주는 파장이 참 깊고 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착하게 사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허미순 19-08-05 20:15
 
아! 감동입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강동희 19-08-05 16:53
 
폭염에 고생하십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문소영 19-08-05 16:20
 
민들레 희망 센터을 보면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공유진 19-08-05 14:50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이 덥지 않은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경충호 19-08-05 14:12
 
화려하거나 영광스럽지 않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존경합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더운날 몸 건강하세요.
크리스빈야드 19-08-05 13:10
 
희망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그 작은 꽃을 꼭,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정진성 19-08-05 10:14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지환 19-08-05 09:44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서윤미 19-08-05 08: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원종희 19-08-05 07:46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차진태 19-08-04 20:46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서영남 대표님 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서혜경 19-08-04 20:08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멋진 민들레 나눔이 기대됩니다.
조말련 19-08-04 16:44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박기숙 19-08-04 16:10
 
가장 힘든 처지에서 정신적 유체적으로 고통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해요.
민인근 19-08-04 14:48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을
힘차게 응원 합니다!
안은정 19-08-04 14:14
 
인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편히 쉴 수 있고 독서을 하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창원 19-08-04 10:20
 
민들레 희망센터에 인문학 강좌에서
시낭송하는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랑스런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오순 19-08-04 09:43
 
사랑의 중심! 희망의 중심!
민들레 희망 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김영기 19-08-04 08:35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김기평 19-08-04 08:03
 
안녕하세요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손윤진루시아 19-08-03 23:19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찜통더위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미 19-08-03 21:02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십니다^^
강승한 19-08-03 20:30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윤규현 19-08-03 17:07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문지연 19-08-03 16:29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조래순 19-08-03 14:53
 
행복이 있는곳!
내 청춘의 힐링캠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석염 19-08-03 14:21
 
저만 알았던 이기적인 마음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무너져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강순희 19-08-03 11:1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민들레 공체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희 19-08-03 10:50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조숙현 19-08-03 08:39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 지친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채수영 19-08-03 07:51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도서관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3000원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정태문헨리코 19-08-02 23:08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여름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샬롬
조윤환 19-08-02 20:55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애선 19-08-02 20: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희연 19-08-02 17:19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박정희 19-08-02 16:28
 
너무 더운 날씨인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센타장님 존경합니다.
이찬복 19-08-02 15:28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정창훈 19-08-02 14:30
 
안녕하세요.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재후 19-08-02 10:25
 
세상의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풍경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으로 일어나서 힘차게 나아갑시다! ^^
박윤순 19-08-02 09:51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안종선 19-08-02 08:22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윤아 19-08-02 07:27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가 증명해 줍니다
최소자 19-08-01 21:2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조창환 19-08-01 20:46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로 으쌰으쌰 힘을 냅니다.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제 마음은 감동받고 또 깨우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화이팅!
오성수 19-08-01 17:10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유향미 19-08-01 16:33
 
힘겨우신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려 주시니..
정작 두분의 마음은 어떻게 위로를 받으시나 무척 궁금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들을 위해주시면서 위로를 받으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아영 19-08-01 14: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아자아자 화이팅!
한승범 19-08-01 14:18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서정진 19-08-01 10:14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타을 응원합니다!
신향현 19-08-01 09:41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식적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관계.
이제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감동!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종근 19-08-01 07:5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언제나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 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홍섭 19-08-01 06:59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장려금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향순 19-07-31 20:46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 선생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화이팅!!
차숙 19-07-31 19:45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박충식 19-07-31 16:26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영수모세 19-07-31 15:49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시관시몬 19-07-31 14: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기쁜마리안나 19-07-31 11:32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주는 마음이 또 감동이예요, 늘 감사드립니다!
호야y 19-07-31 10:56
 
누구가를 대접하고 곁에 다가가는 것이 힘든 일인데..
마음으로부터 깊이깊이 그들을 대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센터에 오는 손님들 저마다의 희망들이 꽃 피우길 응원하겠습니다!
서우진라파엘라 19-07-31 08:4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최고!!
한태주안나 19-07-31 07:12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은주보나 19-07-30 20:5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w전희경w 19-07-30 16:29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천사같은 두분 이십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조막달레나 19-07-30 14:47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들렌 19-07-30 11:30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버이 같은 마음으로 말벗도 또 새 옷 선물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존재하는 이유겠지요^^  오늘도 힘내세요!  수고하세요~
박지훈도미니코 19-07-30 08:49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무료로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노정태비오 19-07-30 07:37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허민희로사 19-07-29 23:15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감사합니다.
안베네딕토 19-07-29 21:38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원석안드레아 19-07-29 19:29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방글라라 19-07-29 17:40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오늘은 날이 게었지만.. 요 몇일 장마로 힘드셨을텐데,
직접 이용하시는 분들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든든하실지 너무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빛이나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젤 19-07-29 16:08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JENNY 19-07-29 10:31
 
꼭 문화센터 같아요 ^o^~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이시는분들 상담으로 마음도 추스리고
가족들도 찾으시고 새 직업으로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희망찬 하루 되세요.
박미현루시아 19-07-29 08:07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차요한 19-07-29 07:24
 
민들레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필요한것을 지원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류준형시몬 19-07-28 23:1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남지영루치아 19-07-28 19:42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시몬 19-07-28 16:30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앞으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겨납니다.
민들레 덕분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마음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아영프리센스 19-07-28 16:18
 
폭염이고 장마인 지금 시기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채영마르첼라 19-07-28 16:07
 
참으로 따뜻한 곳 인것 같습니다.ㅎㅎ
누구나 와서 마음을 치료하고 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작은 영웅 서영남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나이트몽키 19-07-28 15:47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동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렇게 댓글이 많은 이유도 있을거 같습니닿ㅎㅎ
비프스테이크 19-07-28 15:46
 
마음이 따뜻해지는 서영남 대표님의
퍼주는 나눔이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퍼뜨린 희망이
지구촌 곳곳에 퍼지기를 바랍니다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19
 
안녕하세요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조웅희 19-07-28 15:11
 
한자한자 끝까지 다 읽어보았습니다.
이러한 글을 읽어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센터 화이팅!!
러도 19-07-28 14:54
 
인천고 2학년 김우석 인사올립니다
더운 날에도 추운 날에도 언제든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루에도 몇백명씩 접대하시려면 마음도, 몸도 참 바쁘시겠어요.
때때로 지치는 순간도 분명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힘겹겠지만, 힘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김상철 19-07-28 14:49
 
이번인문학에서는 시을공유하는모임에서 참석하셔습니다..오신분들이 좋은시을읽어주시고,저희들도 번갈아가면 적어놓은시을읽어드려습니다.,서로박수을처주고 좋은글이라고칭찬도해주시고 아주좋은하루을보내습니다..우리을위해오신분들게감사드립니다..이을위해 애쓰신 대표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항상좋으날만잇기을 ,,^^
신준성김치전 19-07-28 14:02
 
여러 사연들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읽어보면서 감동을 받았고, 눈물을 참으며 읽었습니다.
가슴 한 구석이 너무나 불편하고 뜨거워지네요.
제 응원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교촌허니콤보 19-07-28 14:02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해주시는 온정의 희망에
얼어붙은 세상이 사르르르 녹으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길을 응원합니다!
gg
이진우 19-07-28 13:46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해주시는 온정의 희망에
얼어붙은 세상이 사르르르 녹으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길을 응원합니다!
정민혁바밤바 19-07-28 13:23
 
글을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힘들게 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더 열심히 나눔을 베풀고 싶습니다!!
P아나타시아 19-07-28 12:21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이예요.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 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바다의별 19-07-28 10:53
 
몇일째 계속된 비로 고생들 많으시겠어요!
우중충한 하늘.. 습한 날씨에 힘드시겠지만, 언제나 열려있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그리고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도 민들레에 계시구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오늘 하루도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07-28 08:59
 
고맙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문희경로사 19-07-28 07:06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여진희 19-07-28 03:4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숙올리바 19-07-27 23:25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7-27 22:4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허정욱비오 19-07-27 20:3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샬롬
님소영미리암 19-07-27 19:48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낌쭈 19-07-27 17:15
 
더운 날에도 추운 날에도 언제든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루에도 몇백명씩 접대하시려면 마음도, 몸도 참 바쁘시겠어요.
때때로 지치는 순간도 분명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힘겹겠지만, 힘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박수정루시아 19-07-27 16:29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재훈 19-07-27 16:04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민재 19-07-27 15:08
 
어려운 사람들에게 한없이 베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큰 힘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고병철요셉 19-07-27 14:26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블라썸 19-07-27 14:19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근석로만 19-07-27 14:18
 
감동적인 곳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365일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