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31 11:04
2019. 8. 1 ~ 8.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0,86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2019년 8월 3일(토)~2019년 8월 14일(수) ⇒ 여름휴가(전국 교도소 봉사활동)


2019년 8월 17일 (토)

상담은 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딤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71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반바지,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조끼,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9년 8월 18일 (일)

상담은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6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8월 19일 (월)

상담은 노00(53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8월 20일 (화)

상담은 하00(42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를 우선 예약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거주지 문제로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부탁하여 상담예약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9년 8월 21일 (수)

상담은 윤00(63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2019년 8월 24일 (토)

상담은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2개월 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허리와 다리를 다쳐 그이후로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강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9년 8월 25일 (일)

상담은 박00(51세) 경북 의성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을 지원함.

이00(5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슬리퍼,반바지,반팔면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49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합의이혼하고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팬티,벨트,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채00(58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고00(7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명기심바올리나 19-10-06 23:02
 
하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샬롬
손태석 19-10-06 12:30
 
행복은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옆에도  있다는 걸 이제서야 겨우 깨닫다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세상을 살기 좋게 바꾸려는 사람들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
 민들레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 그저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종승 19-10-06 11:47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같은것이지요.
민들레센타에 오시는모든분 모두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래희망지원센타를 통해서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사랑,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림니다.
유영애요안나 19-10-06 10:53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열렬 응원하겠습니다.
조철환 19-10-06 09:45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 이렇게 한순간에 노숙자가 되여 거리를
떠도는 사연들이 남의 일 같지 안네요.
부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다시 힘을 얹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혜경 19-10-06 09:02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민호미카엘 19-10-06 07:54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최소영 19-10-05 21:41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모용훈야보고 19-10-05 20: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전지영 19-10-05 18: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공덕민 19-10-05 17:03
 
꽃이 피어나는 곳에 시련도 반드시 함께 하는 법입니다.
지금은 힘겨움이 있더라도 내가 꽃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고
반드시 용기 내세요.^^VIP손님여러분~~!!!
희망센터에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박지숙 19-10-05 15:14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강수진카타리나 19-10-05 14:19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국수집에 올때면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승규 19-10-05 13:1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우리 사회의 빈곤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으로 바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광훈 19-10-05 13:1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마음씨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처량하게 살아가시는 분들께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드리는데,
너무 감동받았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응원합니다!
오성현 19-10-05 10:48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최나경데레사 19-10-05 09:46
 
가슴이 내 마음이 진정으로 뛰는 사랑을
나누어 주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언제나 좋은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심영태 19-10-05 08:49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특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인문학 강좌, 다문화모임 ... 등등
배울 것도 너무 많고 감동할 것도 너무 많습니다. 화이팅!
이정은 19-10-05 07:47
 
영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가슴 남아있습니다.
선물받은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영 19-10-04 21:15
 
미래을 위해서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품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송병형안드레아 19-10-04 20:1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김은화 19-10-04 17:18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테 풍경 아름답습니다.
류승환 19-10-04 16:16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은미선안나 19-10-04 15: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신경식 19-10-04 14:12
 
손님들께는 찜질방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필요물품도 챙겨주시고 
찜질방 티켓!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조원희 19-10-04 10:48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지칠 때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강중섭마르티노 19-10-04 09:4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손님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최정희 19-10-04 08:49
 
오늘도 사랑을 배푸는 하루가 되길빌면서...
민들레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창민 19-10-04 07:4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유향기올리비아 19-10-03 21:13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이봉숙 19-10-03 20: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님 이십니다^^
이문희 19-10-03 17:14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묘풍수안드레아 19-10-03 16:12
 
식사를 제공하는 일로도 충분히 힘들고 바쁘실 텐데도
손님들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일들을
해내시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입니다.
하채진 19-10-03 15:1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석남 19-10-03 14:13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희망센터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 행복을 마음껏 누리다 갑니다...
서윤애세실리아 19-10-03 10:47
 
아! 감동입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임종용 19-10-03 09:45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박수희 19-10-03 08:51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민창준요한 19-10-03 07:49
 
손님들에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이향숙 19-10-02 21: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병수바오로 19-10-02 20:1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순자 19-10-02 17:56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오병창 19-10-02 17:04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혜리헬레나 19-10-02 14:48
 
민들레 희망센터를 왜 손님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센터가 어디있나요! 갈증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샘물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표태황 19-10-02 13:56
 
신나는 민들레센터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정 19-10-02 10:42
 
맑고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밝아집니다.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송태국 19-10-02 09:47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주경마리아 19-10-02 08:4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병철 19-10-02 07:59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손님들의 나라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자영 19-10-01 21:16
 
민들레 희망센터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VIP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희망센타의 독후감, 자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 너무 감동입니다.
천지훈마르코 19-10-01 20:21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김양순 19-10-01 17:15
 
상담을 통해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병현 19-10-01 16:18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멋진 민들레 나눔이 기대됩니다.
함성숙헬레나 19-10-01 15:12
 
오늘도 사랑을 배푸는 하루가 되길빌면서...
민들레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민기 19-10-01 14:19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는 아직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손님분들이 거리가 아닌 잠시라도 씻고 쉬고
책을 잃고 할 수 있다는 공간이 있다는게요..
참 감동적인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안정애 19-10-01 10:34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용철스테파노 19-10-01 09:4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연숙 19-10-01 08:42
 
손님들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강서준 19-10-01 07:48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있어주어 감사합니다.
김용준 19-09-30 21:01
 
놀랍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을 하면 누구든지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길용바실리오 19-09-30 20:14
 
모든 시련들의 답은 바로 사랑이었네요.
내가 나보다 누구든지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내가 나를 사랑 할 수 있는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선화 19-09-30 17:18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허광석 19-09-30 16:16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윤병숙데레사 19-09-30 15:1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의 양식도 쌓고
함께 어울려 차가웠던 마음도 따뜻하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민들레 희망센터 짱이예요!
홍민천 19-09-30 14:17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이소망 19-09-30 10:43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국민형안토니오 19-09-30 09:4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아름 19-09-30 08:49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김재룡 19-09-30 07:46
 
표정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강춘섭 19-09-29 21:13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송신정루시아 19-09-29 20:17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문 19-09-29 17:25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들 건강하세요!
안수영 19-09-29 16:31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김민성이사야 19-09-29 15:24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양경민 19-09-29 10: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들에게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나주빈아녜스 19-09-29 09:48
 
희망센터가 VIP손님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일들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 해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이성재 19-09-29 08:45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손님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기대하며 화이팅 !!
오미정 19-09-29 07:43
 
일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사합니다!
김영기베네딕토 19-09-28 21:17
 
오랜 시간 길거리 노숙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사회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VIP손님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진선주 19-09-28 20:24
 
민들레 희망 센터가 있어서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손님들은 든든합니다.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마음껏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가을 날씨가 추워지면서 민들레 희망 센터의 존재가 더욱 더 커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최고^^
하재석 19-09-28 17:21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경희로사리아 19-09-28 16:28
 
하루에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빌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민상 19-09-28 15:16
 
민들레이야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주미 19-09-28 14:19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렇게 몰랐던 이분들의 고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앞으로도 힘이 되주세요^^
박태섭바오로 19-09-28 10:43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 센터 화이팅!!
노영심 19-09-28 09:5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 사회을 천국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차인수 19-09-28 08:41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
희망의 중심이라는 그 말처럼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는 중심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나경데레사 19-09-28 07:49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김규선 19-09-27 21:16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채연정 19-09-27 20: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화이팅!
한병현요셉 19-09-27 17:1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한번이나 말로만 하는 나눔을 하는사람이 더많습니다.
진정마음으로 하는 나눔이 무엇인지를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이경희 19-09-27 16:17
 
안녕하세요. 흐린 가을날 인사드립니다.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도 키우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신경수 19-09-27 15:1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나지순루시아 19-09-27 14:20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황수훈 19-09-27 10:4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매일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희망 장려금 감동입니다.
민들레센터 안에서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만땅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수현 19-09-27 09:46
 
나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 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금천석알베르또 19-09-27 08:39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양추희 19-09-27 07:41
 
이런 것이 바로 민들레의 사랑이라고 보여주시는 두분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마음을 달래시는 손님들께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병준 19-09-26 21:08
 
실직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세탁, 샤워, 인문학, 독서, 쉼터, 등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김민주플로라 19-09-26 20:12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구병수 19-09-26 18:4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VIP손님들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을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문숙 19-09-26 18:13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최고!
안칠용바실리오 19-09-26 16:00
 
희망센터가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운영하고 계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최수현 19-09-26 15:04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만성 19-09-26 10:3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한사랑안나 19-09-26 09:42
 
너무 멋진 사랑입니다...
세상의 파도에 밀려나 넘어지신 분들을 일으켜 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헤엄쳐 나갈 용기를 심어주시는 분들!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면 본인들부터 파이팅!!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오충민 19-09-26 08:38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경화 19-09-26 07:45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홍제문 19-09-25 21:0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최정숙루시아 19-09-25 20:14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구본승 19-09-25 17:09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에 쉼터가 별루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노숙인들에 쉼터가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미정 19-09-25 16:17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한성안토니오 19-09-25 15:0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고소민 19-09-25 14:16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박문환 19-09-25 10:38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양수경엠마 19-09-25 09:45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나경섭 19-09-25 08:42
 
안녕하세요. 가을 바다가 멋있는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준호 19-09-25 08:14
 
민들레 공동체은 모두가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우리모두 다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김아영 19-09-25 07:51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언제나 희망센터를 문을 활짝 열어놓으시고
구준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이춘석 19-09-24 21:07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제 마음속에는
행복의 등불이 반짝! 희망이 넘실넘실~
조만간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봐야겠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희망을 나누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힘이 들어도 사는가 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소찬미아녜스 19-09-24 20:15
 
안녕하세요.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꾸준히 나누시고도 사랑을 주고도 끝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공선철 19-09-24 17:12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사랑으로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연미진 19-09-24 16:18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장재주야보고 19-09-24 15:16
 
민들레 공동체 일기는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 만큼은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혜 19-09-24 14:19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조명철 19-09-24 10:45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송하나헬레나 19-09-24 09:5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아주 반짝반짝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임정섭 19-09-24 08:54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는 손님들이
밤세 차가워던 몸을 따뜻한 물로 몸을 녹이고
밤에 못주무신 잠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주무시는 풍경이 그려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점숙 19-09-24 07:51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희숙로사리아 19-09-23 21:08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에 행복입니다
편승호 19-09-23 20:13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미 19-09-23 17:19
 
매일 독후감발표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그저 책을 읽으라는게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열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제 마음을 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vip손님들이 어떻게 독후감발표하는지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박준수유스티노 19-09-23 16:17
 
몸과 마음을 다 씻어주는 곳이네요.
손님들이 이곳에서 깨끗히 단장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시는 마음을 얻으시길.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하며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김하영 19-09-23 15:12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안창현 19-09-23 14:24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평화로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양희연세실리아 19-09-23 10: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은 제게 산속에 듣는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민원마르티노 19-09-23 09:45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으로 감동합니다...
힘든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화이팅!!
이연실 19-09-23 08:43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을 얻더서 행복한 날들되세요. 화이팅!!
최진명 19-09-23 07:46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한준 19-09-22 21:19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명희요안나 19-09-22 20:23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장병익 19-09-22 17:15
 
곧 비가 쏟아질것 처럼 하늘이 흐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모든 VIP손님들  건강 조심하세용.
VIP손님들에 행복한 미래을 위하여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지현 19-09-22 16:2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아름답습니다!
조정치안드레아 19-09-22 15:18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우순정 19-09-22 14:24
 
안녕하세요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현석 19-09-22 10:46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박지영유스티나 19-09-22 09:49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 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석문수 19-09-22 08:47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기대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김영미 19-09-22 07:53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 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허영민율리오 19-09-21 21:0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과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전숙 19-09-21 20:12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주명 19-09-21 17: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정숙마리아 19-09-21 16:31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 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상훈 19-09-21 15:17
 
안녕하세요.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이야기은 저희에게  희망을 선사합니다.
손님들과 상담을 통해 격려와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풍경속에
제마음이 따듯한 바람이 날라옵니다. 감사합니다.
함금희 19-09-21 14:24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런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범수이사야 19-09-21 10:49
 
저도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사랑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번 꼭 들려서 봉사하고 싶어집니다.
조윤미 19-09-21 09:53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홍문식 19-09-21 08:46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잇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희망 지원센터를 통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더 큰 기쁨과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윤미순카타리나 19-09-21 07:52
 
안녕하세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것도 기댈 곳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백종추 19-09-20 21:15
 
안녕하세요. 비오는 주말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차명숙세실리아 19-09-20 20:21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김병삼 19-09-20 17:19
 
희망과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주현 19-09-20 16:23
 
가족이 없고 외로운 분들의 쉼터......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공현섭젤마노 19-09-20 15:16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백주영 19-09-20 14:24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유근섭 19-09-20 10:41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느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경미요안나 19-09-20 09:47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이정훈 19-09-20 08:32
 
안녕하세요.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오영란 19-09-20 07:35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사회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승호야고보 19-09-19 23:48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영수산나 19-09-19 22:36
 
고맙습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모두 행복하고 기쁜 가을 보내세요.
독고세준 19-09-19 18:59
 
여기는 포항 죽도시장입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아메리카노 커피타임이 최고!
아자아자 화이팅!
양민영 19-09-19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상철마르코 19-09-19 09:51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감동입니다.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노수진 19-09-19 08:48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천재광 19-09-19 07:56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파이팅~~
김현주 19-09-18 21:13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석주 19-09-18 20:1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마음으로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점숙아바 19-09-18 17:2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공준화 19-09-18 16:31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도은선 19-09-18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프로그램이 다양하네요 시낭송. 영화감사.노래.독후감 발표
vip손님들에 인성이 싸이고 잇는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칠수 19-09-18 14:34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최민경 19-09-18 10:38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아 오는 손님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남경문프라치스… 19-09-18 09:42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명숙 19-09-18 08:45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
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강병화 19-09-18 07:51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안문녀 19-09-17 21:07
 
안녕하세요.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차철주스라치스… 19-09-17 20:14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그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셔서 마음에 안정을 찾자
희망으로 달리기을.......
연한주 19-09-17 17:19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송소희 19-09-17 16:20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형근스테파노 19-09-17 15:13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용돈 선물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양수경 19-09-17 14:21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은 가난한 약자편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윤미수 19-09-17 10:48
 
★ 감동과사랑 ★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영화 상영도 하고 책도 읽을수 있으니
문화 공간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오현미 19-09-17 09:56
 
민들레 희망센터가 손님들에게 나누는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피덕수요셉 19-09-17 08:49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갑니다!
이수지 19-09-17 07:43
 
몸과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 손님들 행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강승국 19-09-16 21:17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정선미 19-09-16 20:14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심정수야보고 19-09-16 17:21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최미선 19-09-16 16:19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큰 희망입니다.
무관심의 현실에서 어려운 이들의 큰 버팀목
민들레 희망센터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홍성국 19-09-16 15:26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화이팅..
김혜진카타리나 19-09-16 14:23
 
안녕하세요.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신성만 19-09-16 10:47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유하빈 19-09-16 09:42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감동을 준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임규상시몬 19-09-16 08:4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멋집니다.
천사같은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송태성 19-09-16 07:45
 
민들레 희망센터는 상담을 통해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손님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양현주 19-09-15 21:19
 
안녕하세요. 즐거운 밤 되세요.
다양하게 힘든 사연과 안타까운 일들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오로지 밝은 긍정의 빛을 뿜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경훈이사야 19-09-15 20:16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고소영 19-09-15 17:2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 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석정호 19-09-15 16:27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을 돕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태희 19-09-15 15:25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분들도, 책도 열심히 읽으시고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류민환 19-09-15 14:2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희망센터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화이팅!
송소진 19-09-15 10:49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백지영로즈마리 19-09-15 09:46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변경수 19-09-15 08:51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다보면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워 집니다.
한 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 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주었습니다.
저도 다시 태어났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최영자 19-09-15 07:45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차승룡 19-09-14 21:18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가만히 읽어보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사상을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오채숙 19-09-14 20:14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허관순데레사 19-09-14 17:19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셔나요.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국주성 19-09-14 16:23
 
민들레 공동체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한숙 19-09-14 15:20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다있습니다.
유재성 19-09-14 14:12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셔나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보영안나 19-09-14 10: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적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함께해주는 간단한 일이
힘든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추석연휴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이용식 19-09-14 09:47
 
안녕하세요. 명절휴가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신숙민 19-09-14 08:51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명절휴가 행복하세요.
최병섭프라치스… 19-09-14 07:48
 
민들레 희망센터엔 이용 손님들이 vip이고
이용 손님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vip 같습니다.
그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귀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추석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모영숙 19-09-13 21:06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 이렇게 한순간에 노숙자가 되여 거리를
떠도는 사연들이 남의 일 같지 안네요.
부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다시 힘을 얹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한가위 행복 넘치는 밤 되세요.
민추성 19-09-13 20:12
 
추석연휴 풍요로운 시간 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상쾌합니다.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숲속을 걷지 않아도 삼림욕을 한것같이
개운한 느낌이 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지친 영혼과 육체를 평온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사연 19-09-13 17:39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센터의 마음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조봉한미카엘 19-09-13 16:47
 
추석연휴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최고~~~
윤선지 19-09-13 15:43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양재규 19-09-13 14:51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희망센터 최고예욤!!
이순애 19-09-13 09:58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일깨워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식구들 모두 웃음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변임숙로사리아 19-09-13 09:06
 
안녕하세요. 넉넉한 추석명절 되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훈상 19-09-13 08:12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한가위 아침 행복한 시간 되세요^^
문지연 19-09-13 07:17
 
추석명절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준명바오로 19-09-12 22:14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한사람 한사람이 상담으로 고민을 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과 격려을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인숙 19-09-12 21:18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방춘식 19-09-12 20:15
 
추석연휴에도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시길 빌께요. 행복하세요!
허진세실리아 19-09-12 19:29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여은루시아 19-09-12 18:34
 
추석연휴 사랑이 넘치는 시간 되세요.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났습니다.감사하빈다!
조은상 19-09-12 15:1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이가인 19-09-12 14:23
 
행복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춘수안토니오 19-09-12 10:46
 
민들레 희망셑터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양강숙 19-09-12 09:51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배창섭 19-09-12 08:48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천사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십시오.
김훈숙엠마 19-09-12 07:45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희망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박홍집 19-09-11 20:47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장혜옥 19-09-11 19:59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신경식바실리오 19-09-11 17:03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나희 19-09-11 15:56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내가 나를 돌아봤을 때
나는 과연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채용삼 19-09-11 15: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합니다.
송용숙마리아 19-09-11 14:08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손님들도 모두다
훌훌털어버리시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요!!^^
금예은 19-09-11 10:34
 
몸과 마음을 다 씻어주는 곳이네요.
손님들이 이곳에서 깨끗히 단장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시는 마음을 얻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수 19-09-11 09:37
 
힘겨운 이웃에게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돌아오는 추석명절 모두 행복하세요^^
최문영 19-09-11 08:38
 
민들레 희망센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느느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엄주석 19-09-11 07:45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은 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최수진노엘라 19-09-10 23:52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이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철민 19-09-10 21:03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신민해 19-09-10 20:0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지친 이웃들의 손을 꼬-옥 잡아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문철레오 19-09-10 17:07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교훈이 되어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용미 19-09-10 16:09
 
자유로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허광성 19-09-10 15:05
 
저도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사랑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꼭 들려서 봉사하고 싶어집니다.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방춘자엠마 19-09-10 14:12
 
빈손에 무엇이 있기에 때로는 그리도 무거울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현세적 탐욕, 욕망으로 무거워진 저를 봅니다.
희망이 풍기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혜민 19-09-10 10:3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수사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김창권야보고 19-09-10 09:4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남진 19-09-10 08:43
 
민들레 희망센테 상담내용에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상담에 애쓰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손지연 19-09-10 07:46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 사회에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사희 19-09-09 21:15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류진성 19-09-09 20:20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명석 19-09-09 16:14
 
안녕하세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보금자리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민선 19-09-09 15:19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여진 19-09-09 14:03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힘든 몸을 쉴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원창선 19-09-09 10:48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차진희 19-09-09 09:31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상식 19-09-09 08:45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추석 즐거운 시간되세요^^
문준명 19-09-09 07:27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배희경안나 19-09-08 23:12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방금 추석선물 조금 보냈습니다.
강민국 19-09-08 20:56
 
안녕하십니까! 매일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이라는것을 달아봅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김수지 19-09-08 20: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도 나고요, 고소한 향기도 나고요~~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향기가 솔~솔~ 납니다.
고맙습니다.
장재선 19-09-08 16:59
 
절망을 희망으로 승화시켜 주는 곳이
바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요.
늘 우리곁에서 우리 사회에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셔서 고마워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은주 19-09-08 16: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고블린종성 19-09-08 15:37
 
안녕하십니까. 인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신준성입니다.
이곳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올 때마다 힘들기도 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져 돌아갈 때 뿌듯하게 갈 수 있습니다.
모두를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배로니카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석충수젤마노 19-09-08 15:0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있는 VIP손님들은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다시 일어서려고 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좋은 시설이
많이 생기면 생각을 해봅니다. 감동입니다.
유은혜 19-09-08 14:06
 
독후감발표가 좋습니다!
매일 일인당 3000원씩 장려금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저의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우 19-09-08 12:43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삶이 어려운 분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이 창창하기만을 빕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탁성민 19-09-08 10:25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생많이하시네요!
노현정요안나 19-09-08 09:41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백준수 19-09-08 08:34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혜지 19-09-08 07:46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광석루카 19-09-07 22:49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방금 추석선물 조금 보냈습니다.
최자영세실리아 19-09-07 21:03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다가오는 추석 즐거운 시간되세요.
강길수 19-09-07 20:08
 
민들레 희망센터는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가 증명해 줍니다
서광수젤마노 19-09-07 18:51
 
고맙습니다.
뉴스에서 인천은 태풍링링의 영향으로 호우경보라고하니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추석선물 양말, 속옷등 1상자 보냅니다.
송소희 19-09-07 17:0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방경주 19-09-07 16:31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과 힘겨운 이웃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사랑에 빠집니다!
이홍성 19-09-07 15:1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 법이지요. 감사합니다!
김추자요안나 19-09-07 14: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의선 19-09-07 13:1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두희 19-09-07 13:0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기평 19-09-07 10:28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한경미카타리나 19-09-07 09:52
 
vip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훈 19-09-07 08:39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도와줍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최경아 19-09-07 07:51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
피훈철플로렌스… 19-09-06 21:06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현주 19-09-06 20: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정현야고보 19-09-06 18:5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지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계훈장 19-09-06 17:04
 
저는 게으르고 무책임해서 대책없이 노숙인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네요.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옥주 19-09-06 16:12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차민주 19-09-06 14:49
 
vip손님들께는 찜질방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필요물품도 챙겨주시고 차비도 챙겨주시지만
찜질방 티켓!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윤덕철 19-09-06 14:07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용순 19-09-06 10:28
 
한분한분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마음적으로도 많이 위안이 되실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신경서 19-09-06 09:46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 선생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화이팅!!
이현순로즈마리 19-09-06 08:52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정경들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VIP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희망센타의 독후감, 자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 너무 감동입니다.
마향기아녜스 19-09-06 07:51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임젬마 19-09-05 22:47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랑으로 소외된 분들을
섬기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선물 생필품 1박스 보냅니다.
문봉민야보고 19-09-05 21:12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추석명절에 행복한 시간보내시길을....
도지희 19-09-05 20:34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김재현 19-09-05 19:58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이렇게 저에게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9-09-05 18:59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가을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노지애 19-09-05 17:23
 
모든 분들의 가슴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교훈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운상기베네딕토 19-09-05 16: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십니다^^
양금희 19-09-05 16:01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VIP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
천경석 19-09-05 15:19
 
민늘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오종순카타리나 19-09-05 14:46
 
안녕하세요 비오는 오후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곳!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곧올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배창선 19-09-05 14:02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들도 추석명절 건강하게 보내시길 빌어봅니다.
방춘미 19-09-05 11:55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탁문평젤마노 19-09-05 10:49
 
오늘도 계속 비가내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의 삶을 반추하고 앞으로 더 나은 진전에 도움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희망이 넘치는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다가 거덜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하하
장숙진 19-09-05 10:16
 
안녕하세요. 날씨가 시원하네요^^
늘 깨우침과 깨달음을 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감동입니다.
잠실성당 레지오단원들 모두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감동!!
이삼철 19-09-05 09:31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공동체가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하겠습니다. 화이팅!
문희전로즈마리 19-09-05 08:47
 
나는 과연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경충민 19-09-05 08: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사실 제가 일년정도 영등포 역에서 노숙을 하고 어렵게 살다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께 짜장면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변숙희 19-09-05 07:28
 
안녕하세요. 비오는 아침 인사드립니다.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유경젬마 19-09-04 22:57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임정숙데레사 19-09-04 21:17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일깨워주네요~ ^^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가올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면성 19-09-04 20:4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송숙진 19-09-04 19: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웅루카 19-09-04 18:39
 
뉴스에서 인천은 호우경보라고하니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아이스커피도 먹을수 있어 좋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제문 19-09-04 17:5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윤진 19-09-04 17: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김택근 19-09-04 16:23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하문영안나 19-09-04 15:39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문 19-09-04 14:52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공동체만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까지..... 정말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전화정 19-09-04 14:1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신경식 19-09-04 12:07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곽민주 19-09-04 09:30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그동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기만 했는데
이제는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중손젤마노 19-09-04 08:5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오덕희 19-09-04 08:19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이정룡 19-09-04 07:31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진루시아 19-09-03 22:49
 
희망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순미 19-09-03 21:26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화이팅!
양필현 19-09-03 20: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박지연 19-09-03 20:05
 
오늘도 사랑을 배푸는 하루가 되길빌면서...
민들레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승수미카엘 19-09-03 19:07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랑으로 소외된 분들을
섬기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하나세실리아 19-09-03 17:25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 행복을 마음껏 누리다 갑니다...
정규광 19-09-03 16:43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동예원 19-09-03 16:07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민들레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천형조 19-09-03 15:30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김난희 19-09-03 14:56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신나는 민들레센터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
배정철 19-09-03 14:15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최은미가밀라 19-09-03 13:1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이필형 19-09-03 11: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어준하 19-09-03 10:51
 
민들레 희망 센터을 보면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문정 19-09-03 10:1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임현철안토니오 19-09-03 09:32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장수경 19-09-03 08:5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독고준수 19-09-03 08:17
 
안녕하세요.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변임숙 19-09-03 07:34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신용휘비오 19-09-02 22:57
 
안녕하세요.
요즘같이 힘겨울때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에게 큰 지헤를 주고 있습니다.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구자민레오 19-09-02 21:29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채순 19-09-02 20:47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곽재우 19-09-02 20:16
 
꼭 문화센터 같아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이시는분들 상담으로 마음도 추스리고
가족들도 찾으시고 새 직업으로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정재호도미니코 19-09-02 19:45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더욱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조성훈마르코 19-09-02 17:30
 
내가 나를 돌아봤을 때
나는 과연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최혜신 19-09-02 16:47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우 19-09-02 16:05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전주선데레사 19-09-02 15:26
 
민들레 희망센터를 왜 손님들이 좋아하는지 알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센터가 어디있나요! 갈증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샘물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강철민 19-09-02 14:5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최고!!
임하주 19-09-02 14:01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안태근야고버 19-09-02 13:2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전병창율리오 19-09-02 11:5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슬기 19-09-02 10:52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박성준 19-09-02 10:15
 
민들레 VIP 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금희 19-09-02 09:27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정말 많은 회원수에 가득차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분들 한분한분 다 케어해주시기 정말 힘드실텐데...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한번 곧 찾아뵐께요!
승만규유스티노 19-09-02 08:54
 
안녕하세요^^ 몇자 적어봅니다.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조세미 19-09-02 08:12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사랑합니다!
독고대한 19-09-02 07:29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박찬범시몬 19-09-01 22:46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현지일마르코 19-09-01 21:28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반가희 19-09-01 20:52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행복한날들 되시길........... 화이팅!
공훈원 19-09-01 20:01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임주연소피아 19-09-01 19:25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마동민 19-09-01 17:54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독고내경안나 19-09-01 17:18
 
안녕하세요!!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전훈일 19-09-01 16:35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이전희 19-09-01 15:52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조상수베네딕토 19-09-01 15:1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현주 19-09-01 14:28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심지성 19-09-01 13:10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심지성입니다.
사연 하나하나를 읽으니 너무나 가슴아프고 슬픈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부디 그분들이 민들레의 사랑에 힘입어 다시금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언제나 멀리서, 때론 가까이서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유식 19-09-01 12:5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감사합니다!!!
하분녀엠마 19-09-01 12:03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최영숙세실리아 19-09-01 10:58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느낌이 좋습니다! ♬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박찬근 19-09-01 10:15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vip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장만숙 19-09-01 09:32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민성철야보고 19-09-01 08: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재순 19-09-01 08:23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지우 19-09-01 07:31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군복부 중인 저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선사해 줍니다.
오늘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민들레 수사님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성!!!
문은주마틸다 19-08-31 23:08
 
놀랍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영철비오 19-08-31 22:46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백민준 19-08-31 21:27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구아라요안나 19-08-31 20:45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고나서는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할 사람들을 찾고, 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월근 19-08-31 19:53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홍승희미리암 19-08-31 18:39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
안주혜 19-08-31 17:5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VIP손님들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을 축복하소서!!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정훈 19-08-31 17:15
 
내가 나를 돌아봤을 때
나는 과연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긴 적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고개숙여지는 제 모습이 이젠 익숙해져 버렸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성병지 19-08-31 16:37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오진숙 19-08-31 16:01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은정에스더 19-08-31 15:28
 
호주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이 최고!
아자아자 화이팅!
배승진레오 19-08-31 15:12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양마리아 19-08-31 14:3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근형 19-08-31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나영수산나 19-08-31 12:5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에델바이스 19-08-31 12:19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역시 민들레사랑' 그 깊은 배려에 박수 칩니다!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조명진 19-08-31 11:52
 
민들레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