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6 12:29
2019. 9. 1 ~ 9.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60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9월 2일 (월)

상담은 우00(48세) 10년넘게 오산에서 신발도매상을 했는데 2년전에 보증을 잘못서줘서 부도나고 6개월전부터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추워져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특히, 한달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진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김00(84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며칠이라도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점퍼,운동화,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30세) 편의점에서 2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최00(53세) 경기도 의정부 아파트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서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3만원,점퍼,남방,면바지,배낭,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조끼, 긴팔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9년 9월 3일 (화)

상담은 한00(44세) 인천 부평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츄리닝,점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김00(56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옷을 부탁함.

점퍼,운동화,카라티셔츠,청바지,모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77세) 동인천역에서 5년째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인사함.

기다리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면바지,런닝,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9월 4일 (수)

상담은 김00(57세) 경기도 일동에서 버스 운전을 했는데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내고 회사로부터 해고됐다.

사고 후유증으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긴팔티,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74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밤엔 점점 추워져 잠을 자기가 힘들다고 침낭과 두꺼운 옷을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감기약,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78세)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큰아들 사업자금으로 밀어주었는데 사업이 망해서 어렵게 되어 속이 상해서 술만 마시다 보니 알콜 중독자가 되어 힘들게 산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다고 감사인사함.


2019년 9월 7일 (토)

상담은 김00(47세) 자동차 센터에서 일하다가 알콜중독으로 1년 전에 해고된 후 알콜중독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힘들어서 요즘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1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9세) 전남 보성으로 일 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62세) 경기도 부천역에서 5년째 노숙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파 며칠이라도 편히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면티,팬티,양말,치약,치솔,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이00(53세) 15톤 트럭 운전을 3년 정도 하다가 경마도박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1년 전부터 가끔 막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도 경마도박을 끊지 못하고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장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다.

용산역에서 6개월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9월 8일 (일)

상담은 노00(57세) 5년 전 안양에서 삼성전자 제품 대리점을 하다가 장사도 잘 안되고 보증을 잘못 서줘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과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2년째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가방,바지,면티,런닝,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고00(7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6만원을 지원함.

송00(48세) 인천 계산동에서 5년 정도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1년 전에 망하고 부인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건설현장에서 잡부로 일하며 생활했다.

6개월 전에 일하다가 허리가 많이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잡비2만원,배낭,청바지,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오00(58세) 동인천역에서 잠을 자다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 구매 비용 6만원을 지원함.


2019년 9월 9일 (월)

상담은 오00(46세)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2년전 부인과 이혼후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58세) 20년넘게 플라스틱 공장을 다니다 빚보증을 잘못서 3년전부터 어려워져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척추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12매와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6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2019년 9월 10일 (화)

상담은 최00(58세) 간석역 근처 거리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얻으려고 하다가 사기꾼에게 가게 보증금을 사기 당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주안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츄리닝,팬티,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1세) 노량진에서 수산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3년 전에 가게 문을 닫고 동생 사업에 투자했다가 동생사업이 망하면서 가진 돈이 없어 1년 전부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잇몸이 너무 아파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병원비를 부탁함.

잡비3만원,바지,치약,칫솔,모자,수건,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39세) 충북 제천 돼지농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게 된다고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잠바,바지,면티,츄리닝,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어00(53세) 전남 화순으로 일하러가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2019년 9월 11일 (수)

상담은 박00(57세) 주안역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단속이 심해 장사를 하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운동화,배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64세)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 불리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잠바,바지,면티,면도기,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46세) 전북 임실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일을 그만 두고 지금은 가끔 건설현장에서 잡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면 마음이 편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바,바지,팬티,양말,가방,벨트,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59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병원비3만원,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9월 14일 (토)

상담은 엄00(47세) 3년전에 강원도 춘천 건설현장에서 철근공으로 일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쳤다.

사고 휴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집에서 놀다보니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져서 1년 전에 합의 이혼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츄리닝,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3세) 알콜중독으로 일은 안하고 집에서 술만 먹다 보니 아내와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술에 취해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의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츄리닝,바지,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4세) 3년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쉽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9년 9월 15일 (일)

상담은 박00(53세) 인천 간석동에서 코인 노래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집까지 날리고 2~3년 전부터 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점퍼,바지,팬티,양말,면도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윤00(49세)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8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배낭,츄리닝,긴팔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45세) 5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1년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침낭,점퍼,면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채00(7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긴팔티,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9월 16일 (월)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긴팔티,청바지,모자,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43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허리와 머리를 다쳤다고 함.

몸이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밥을 먹을 때 기다리지 않아서 좋다고 함.

배낭,점퍼,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서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는데 요즘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츄리닝,팬티,양말,런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55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2019년 9월 17일 (화)

상담은 유00(52세) 빌라를 지어서 분양을 하는 건축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으로 3년전에 부도가 나서 재산을 전부 잃고 어려워졌다.

집도 날리고 개인 신용 불량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기도 어려워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긴팔티,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국00(57세) 서울 신도림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잡비2만원,진통제,점퍼,긴팔티,모자,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56세) 강원도 평창에서 건물 짓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다친 후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째 인천 주안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잡비3만원,츄리닝,점퍼,남방,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9월 18일 (수)


오승수안드레아 19-10-30 08:02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이불, 침냥, 작업복등 보냅니다.
차혜원수산나 19-10-29 15:29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 센터 사랑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최형조요셉 19-10-29 10:2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제 가슴에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 같이 사랑으로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숭고한 마음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채윤주 19-10-29 09:36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 모두가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시고
행복한 날들 만드시길 빌어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동한 19-10-29 08:21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 할수있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김경숙데레사 19-10-29 07:15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을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을 화이팅입니다.
도진창스테파노 19-10-28 21:40
 
손님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연수연 19-10-28 20:54
 
안녕하세요.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아자아자 화이팅!
김의기 19-10-28 19:38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박소희데레사 19-10-28 18:03
 
손님분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오정근 19-10-28 16:58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긴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임수혜 19-10-28 15:3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나천상알베르또 19-10-28 14:46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찜질방티켓을 지원하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강선미 19-10-28 12:31
 
민들레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엄춘성 19-10-28 10:35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손님들을 섬기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으로 번성하기를 빕니다.
신미희 19-10-28 09:47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선동일스테파노 19-10-28 08: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 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 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 하는걸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고채경 19-10-28 07:52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김성섭 19-10-27 22:40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장순옥플로라 19-10-27 21:46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헤제시포 19-10-27 19:13
 
민들레희망센타를 만난 것은 내가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피은창 19-10-27 18:04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vip손님들에 쉬는곳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황진희 19-10-27 16:58
 
서영남대표님이 들려 주시는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찬봉마르코 19-10-27 15:43
 
삽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찾습니다. 감동입니다.
채윤주 19-10-27 14: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온몸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우리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현민 19-10-27 12:48
 
언제부턴가 내 이웃은 사라지고  내 가족까지도 외면해버리는 사회가 왔습니다.
나하나 살자고 나만 잘되자고 아둥바둥되지만 결국은 제자리걸음
요즘 인생에 회의를 느낍니다.
그런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는 다시 느낍니다.
이렇게 서로를 위하면서 사는 공동체에 저의 새로운 모습도 깨달았습니다.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많은 참여와 봉사로 함께할께요
윤혜영세실리아 19-10-27 10: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깊은 사랑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사회에 빛이며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철민 19-10-27 09:43
 
쌀쌀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좋으신 손님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 일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옥수정 19-10-27 08:20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에 힘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장재덕플로렌시… 19-10-27 07:36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시는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송희경요안나 19-10-26 21:01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쉴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석명섭 19-10-26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노래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전현주 19-10-26 18:26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이화순아바 19-10-26 17:17
 
반갑습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일깨워주네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승리 19-10-26 16:2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즐거운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해경 19-10-26 15:06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천재성유스티노 19-10-26 14:1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민들레 희망센터을 세울수
있는 힘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차게응원합니다!
이경미 19-10-26 11:57
 
내어주신 깨끗한한 옷을 입고 절망에 빠졌던 분들이 다시 희망을 얻고
내일의 태양을 기대하게 됩니다 지금이 힘겨운 모든 인생들 힘내시길 바라며
민들레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권병주플란치스… 19-10-26 10:39
 
천사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과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손주미 19-10-26 09:47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안에는 희망이 넘칩니다.
박현준 19-10-26 08: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사랑에 집으로 만들고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서만숙안나 19-10-26 07:42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홍덕철 19-10-25 21:15
 
민들레 희망센터는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가 증명해 줍니다
차영미로사리아 19-10-25 20:21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나탈리아 19-10-25 17:56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태권 19-10-25 17:09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손님들에 사연을 일으면 가슴이 아퍼 오네요.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미진 19-10-25 16: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조석중스테파노 19-10-25 15:07
 
숲속을 걷지 않아도 삼림욕을 한것같이
개운한 느낌이 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입니다.
지친 영혼과 육체를 평온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황미경 19-10-25 14: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독후감 발표을 통해 vip손님들에 인성이 배우시네요.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하재근 19-10-25 12:45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진답니다.감기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예은유스티나 19-10-25 10:38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희동 19-10-25 09:46
 
이렇게 많은 VIP손님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우연주 19-10-25 08:31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웃음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즐겁습니다.
고마성플로렌시… 19-10-25 07:28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 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마음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마영은 19-10-24 21:05
 
반갑습니다.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석민근미카엘 19-10-24 20: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정숙희 19-10-24 18:27
 
울산 태화강입니다.여기는 비가 살짝내리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센터를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철수 19-10-24 17:06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과 힘겨운 이웃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빠집니다!
박선미아녜스 19-10-24 16:1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성동수 19-10-24 15:01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뜻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풍경만 봐도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정현 19-10-24 14: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립니다.
바실리오 19-10-24 11:50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박정환프란치스… 19-10-24 10:37
 
천사베로니카님의 상담을 통해 손님들에게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은 천국입니다.
경비가 많이 필요하실텐데 걱정입니다.
조금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허유선 19-10-24 09:43
 
우리에게는 서로를 안아줄 수 있는 두 팔과
서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예쁜 입과,
서로를 지긋이 바라봐 줄 수 있는 두 눈이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아름다운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경섭 19-10-24 08:36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준 셈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서병희올리비아 19-10-24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집 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민구 19-10-23 21:15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하순요안나 19-10-23 20:0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하재원 19-10-23 18:18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갑니다.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조혁민 19-10-23 17:07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리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고맙습니다.
하춘화유스티나 19-10-23 16:14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을 돕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입니다.
장병익 19-10-23 15:01
 
관심과 사랑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빛이 되겠지요.
참 다양한 사연들을 보니 자꾸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사랑을 보고있네요. 화이팅!
윤혜자 19-10-23 14:18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손정이 19-10-23 11:34
 
반갑습니다^^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센터를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감사합니다.
천덕수알베르또 19-10-23 10:57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인걸 민들레 희망센터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생각하며
저는 힘차게 화이팅을 합니다.
이경숙 19-10-23 09:4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유성훈 19-10-23 08:2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 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배은경마리아 19-10-23 07:3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한성젤마노 19-10-22 21:4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손님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채은수 19-10-22 20:37
 
반갑습니다.
손님들의 사회복귀을 헌신적으로 지원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우리 사회에 빛입니다.
문승철 19-10-22 18:43
 
하루종일 고단한 몸을 뉘일 한칸 방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막막하고, 서러운 삶일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타가  그분들 곁에서 건네는 위로의 말들이
그래서 참으로 귀한 보물 같습니다.
전수호이사야 19-10-22 17:5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이 마음적으로 많이 위안이 되실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숙 19-10-22 17:03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동합니다.
내선추 19-10-22 16:29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은 손님들에게 선물입니다.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혜정플로라 19-10-22 14: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은 저에게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희망센터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첼리나 19-10-22 12:01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민섭바실리오 19-10-22 10:52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으로 행복한 일상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 하루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강지숙 19-10-22 09:47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오래 동안 함께 해주세요.
유봉현 19-10-22 08:31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우리들에 마음에 희망을 심어줍니다.
양수정엠마 19-10-22 07:18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은 많이 가졌다고 갑질하는 부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고
봉사하는 분들이 더 존경스러운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아름답습니다.
황용삼 19-10-21 21:35
 
반갑습니다.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풍경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미진로즈마리 19-10-21 20:51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서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손님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조현호 19-10-21 18:46
 
민들레희망센터 내용  한줄 한줄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요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깨우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훈상바실리오 19-10-21 17:29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윤선 19-10-21 16:14
 
세탁을 하고 씻을 수 있는 곳이군요.
우선 몸이 깔끔해야 사람이 새로운 활력이 생기지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참 선량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입니다.
성현수율리오 19-10-21 15:08
 
안녕하세요.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윤희연 19-10-21 14:12
 
민들레 희방센터은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헹복을 선물하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이선희 19-10-21 11:35
 
거리를 방황하는 주님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축복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안지순엠마 19-10-21 10:41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무책임하고 생각이 없어서 노숙인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훈 19-10-21 09:37
 
반갑습니다.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이삿짐을 싸다 보니까 치약 치솔 수건등 몇가지가 나왔는데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권미정 19-10-21 08:25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최대수 19-10-21 07:32
 
안녕하세요.
독후감발표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황문숙올리비아 19-10-20 21:34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나눔천사 민들레수사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충호 19-10-20 20:16
 
사천에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나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미래를 한 눈에 읽을 수 있었어요.
일기를 읽으면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을 음미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요^^
율리아 19-10-20 18:54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렇게나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견정미마리아 19-10-20 17:4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천사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이렇게 변함없이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정한섭 19-10-20 16:38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아름답게 살겠습니다.
매일 세면도구과 찜질방티켓까지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서병숙 19-10-20 15:1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면 사랑이 넘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들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구자춘젤마노 19-10-20 14:27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손님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문성국 19-10-20 11:53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희망을 알게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이산철 19-10-20 10:46
 
환하게 웃고 계시는 천사베로니카님과 VIP 손님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 독후감발표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손님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문희빅토리아 19-10-20 09:51
 
반갑습니다.
포근한 사랑이 감동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성진 19-10-20 08:45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십니다.
임미희 19-10-20 07:32
 
안녕하세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순미로사리아 19-10-19 21:09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행복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나만 보고 산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배운대로 저도 이웃사랑에 동참해야겠습니다.
홍정훈 19-10-19 20:17
 
영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기꺼이 고난을 감수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도 결코 쉽지많은 않을텐데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러워요.
율리아 19-10-19 18:44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그 생각대로 실천해 보겠습니다
조창숙세실리아 19-10-19 17:05
 
마음이 바쁘면 모든게 바쁩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황재문 19-10-19 16:12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감동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일 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감동 입니다.
최윤미 19-10-19 15:06
 
안녕하세요.
풍경이 깔끔해 보여서 인상적입니다.
손님들을 항상 열정적으로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민수알베르또 19-10-19 14:14
 
반갑습니다.
맑은 가을 하늘이 아름다운 날입니다.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우리 모두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라라 19-10-19 12:48
 
파란바다가 보이는 옥계에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보듬어 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사모님 수녀님들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숙희 19-10-19 10:37
 
유성에서 화창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안이지요.
VIP손님들을 끝까지 믿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민들레 희망센터 여러분들에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뜻한 풍경을 느끼고 갑니다.
권철진유스티노 19-10-19 09:42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블어 함께 가족으로 행복하게 살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해숙 19-10-19 08:2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고 있는 왕 애독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행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김효철 19-10-19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쌀쌀한 가을날 감기 조심하세요.
송민숙 19-10-18 21:45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인성 19-10-18 20:59
 
민들레희망센터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쌀쌀해지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손님들 힘내세요!
정금희 19-10-18 19:27
 
어둠이 오고 휘황찬란한 불빛이 사방에 난무하는 도시의한복판 부평역사가 보이는 곳입니다.
문득외로움에 가만히 생각해보면 민들레 오시는모든분이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해숙헬레나 19-10-18 18:0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변수철 19-10-18 17:17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에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따뜻합니다.
장혜빈 19-10-18 16:03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어떤 단체도 민들레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고성베네딕토 19-10-18 15:16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큰 보물을 선사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미카엘라 19-10-18 10:41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채경희 19-10-18 09:39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속은 매일 행복합니다.
원종섭 19-10-18 08:42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아름로사리아 19-10-18 07:36
 
너무 쌀쌀한 가을 날씨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더욱 손님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맞이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참 따뜻했습니다.
고정민 19-10-18 06:43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을 준다는 생각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책과의 거리를 좁히게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견미영 19-10-17 21: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센터장님 감기 조심하세요.
김철승유스티노 19-10-17 20:14
 
가을밤에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 하루 나아지는 모습으로 자신을 발전 시켜
나가시다 보면 언젠가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방영숙 19-10-17 18:31
 
인생을 빛나게 만들고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소금이 되는 민들레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오랫동안 해오시는 사랑이 말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서경선리디아 19-10-17 17:01
 
사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손님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윤정욱 19-10-17 16:16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정여진 19-10-17 15:03
 
사랑의 향기로 손님들을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과 동행합니다
장민수베네딕토 19-10-17 14:16
 
민들레 희만센터은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나눔에 위대함을 가르쳐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예정숙 19-10-17 11:38
 
세상에서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창룡 19-10-17 10: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저 정사각의 작은 간판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네 어려운 사람들의 그것은 빛과 같기 때문이겠지요.
공동체을 힘차게응원합니다.
박미연 19-10-17 09:45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국야보고 19-10-17 08:21
 
쌀쌀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사랑 나눔을 느끼고 배웁이다.
우장순 19-10-17 07:1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임천석 19-10-16 21:08
 
손님들을 돕고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선영숙마리아 19-10-16 20:13
 
반갑습니다.
이렇게 사진속 풍경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이써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사벨라 19-10-16 18:26
 
찾아오시는 분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계종석젤마노 19-10-16 17: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좋아지는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보라 19-10-16 16:12
 
예전에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구자철 19-10-16 15:0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행복합니다.
매일 마음만 서영남대표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이순자마리아 19-10-16 14:1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깨달음 만큼
가난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델라이드 19-10-16 11:23
 
조금 쓰고, 욕심내지않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께 배웠습니다. !
송해교 19-10-16 10:35
 
안녕하세요.
손님분들께서 세탁도 하시고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나눔에 중심인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천수 19-10-16 09:42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하시려는 노력 참 귀중한 시도이십니다.
좋은 책이 사람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리라는 것을 저도 믿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발표 감동입니다
최경아요안나 19-10-16 08:26
 
반갑습니다.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곽민국 19-10-16 07:34
 
vip손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이렇게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이분들도
마음을 활짝 여시고 행복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심으로 멋집니다.
송찬미 19-10-15 22:56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다시한번 웃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스마일 합시다.
장병익미카엘 19-10-15 22: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형수 19-10-15 20:37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가우덴시오 19-10-15 19:32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마전석 19-10-15 18:57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사랑이 피워납니다.
안명자 19-10-15 18:04
 
반갑습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퍽 다행입니다.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수상 19-10-15 17:12
 
많은 어려운 VIP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로
편히 쉴 수 있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재충전하는 안식처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이카사모님에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 하시길 빕니다.
전희경유스티나 19-10-15 15:57
 
독후감 발표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 할수있는 것도 좋습니다.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서용철 19-10-15 10:29
 
손님분들이 많다 보면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고쳐 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 늘 수고하십니다.
황말순 19-10-15 09:3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삼천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이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여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변철바실리오 19-10-15 08:25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수경 19-10-15 07: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들러 보면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기온이 감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천상용 19-10-14 22:04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양숙빅토리아 19-10-14 20:52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VPI손님들이 집도 없이 거리에서 지내시는게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고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시메온 19-10-14 19:30
 
살기가 힘들어 어려운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셔주네요.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게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강철구 19-10-14 18:2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고생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강숙 19-10-14 18:07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말보다 훨씬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요즘입니다.
쌀쌀한 가을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박종훈 19-10-14 17:18
 
반갑습니다.
상담자분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드리는 것부터
물질적 도움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은선지 19-10-14 16:05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운 건
손잡아 주고 응원해 주는 누군가 곁에 있기 때문일겁니다.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누군가
당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고정치스테파노 19-10-14 14:53
 
충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이균 19-10-14 13:36
 
한 없는 사랑으로 민들레만의  독자적인 모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현재와 미래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십니다^^
남주승 19-10-14 10:41
 
VIP손님들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표현 능력도 키우고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김채원유스티나 19-10-14 09:38
 
안녕하세요.
많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보구요. 감동!
양천수 19-10-14 08:23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여러분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하숙미 19-10-14 07:16
 
쌀쌀한 가을아침 인사드립니다.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송미현 19-10-13 20:59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눔을 통해서 우리들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만야보고 19-10-13 20:07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민들레 도서관 너무너무 깊은 사랑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라우렌시노 19-10-13 19:10
 
희망센타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 아픔을 나누고 함께하는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희망센터 모든분들께 감사해용 ♥♥♥
서영선 19-10-13 18:02
 
가을의 한복판^^ 추워지네요,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희망센타!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희망센타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깐요.
우희정 19-10-13 16:08
 
민들레수사님 헌신적인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희망과 나눔이 넘처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도성진베네딕토 19-10-13 15:1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맑고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진 19-10-13 14:05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VIP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너무 멋진 곳 같아요!
황성영 19-10-13 12:39
 
가을이 찾아오고 날씨가 추워지니 더욱더  민들레희망센터가 생각납니다.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람대접 너무나 감사합니다.
야곱 19-10-13 12:04
 
민들레희망센타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유근지 19-10-13 10:53
 
안녕하세요.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으로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조수진소피아 19-10-13 09:48
 
비록 오늘 하루 힘들었어도
내일엔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분들의 인생에 건투를 빕니다.
서경석 19-10-13 08:25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홍민 19-10-13 07:19
 
반갑습니다.
대학교 1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신천숙 19-10-12 21:47
 
가을바람이 차가운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인자하신
천사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태수알베르또 19-10-12 20:32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숙희 19-10-12 19:26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가는이유는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민들레센타장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의 건강과 행복이 모든손님들, 가난한 아이들, 외로운 어르신들의 중심입니다.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쭉~함께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희동 19-10-12 18:23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손명수미카엘 19-10-12 17:3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희 19-10-12 16:49
 
민들레 희망센터은 우리 시대 착한 마음들의 아지트이자 중심지 입니다.
아지트와 중심지 함께 쓰기에 어울리지 않을 수 있는 말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에선 그게 가능하네요.
참 마법 같은 힘입니다. 화이팅!
박철령 19-10-12 15:3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베로니카선생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중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지혜헬레나 19-10-12 14:25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를 초대하는 기쁨의 축제입니다.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풍경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함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동민 19-10-12 12:51
 
안녕하세요!!
정말 높고높은  눈부신 가을하늘입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연실 19-10-12 11:44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베품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 고맙습니다.
이희연 19-10-12 10:52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들이 가슴이 아파오네요.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빌께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원병하율리오 19-10-12 09:48
 
반가워요. 일산에서 인사드려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최민경 19-10-12 08:21
 
vip 손님들의 보금자리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가득합니다.
조건없고 사랑 나눔이 물질만능 시대에 감동의 빛을 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이다!
윤계병 19-10-12 07:16
 
나눔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행복 이야기
신나는 민들레센터가 희망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매일 고생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 사랑합니다!
안경훈시몬 19-10-11 23:0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따뜻한 패딩잠바 10벌 보냅니다.
내창훈 19-10-11 21:28
 
저는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옥선 19-10-11 20:43
 
망상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vip손님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욤!!
어동출이사야 19-10-11 20:09
 
반갑습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VIP손님들이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미숙 19-10-11 19:17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아델로가 19-10-11 18:05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하지민 19-10-11 17: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작심 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재남 19-10-11 16:45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빌어요^^
진선미요안나 19-10-11 16:13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연미진유스티나 19-10-11 15:2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과 사랑이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황찬성 19-10-11 14:49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요즘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기댈곳 조차 없는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온정숙 19-10-11 14:12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안타깝습니다.이분들의 사연이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금수용플로렌시… 19-10-11 11:08
 
우리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풍경에 저도 잠시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고민주 19-10-11 10:1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합니다.
임경협 19-10-11 09:37
 
반갑습니다.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홍미경루시아 19-10-11 08:45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마음에 담습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 감동입니다.
김중상 19-10-11 08:08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조금순 19-10-11 07:26
 
안녕하세요.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천사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박승태모세 19-10-10 23:19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민하 19-10-10 21:28
 
가을 밤 인사드립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왕정민 19-10-10 20:53
 
가을 밤에 인사 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그런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남이 몰라 주어도 즐거울 수 있는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한 번이라도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견미영루시아 19-10-10 20:2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최고로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해주세요!
최중실 19-10-10 18:18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함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임양수 19-10-10 17:26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삶의 잔잔한 여운고 향기를 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분명 좋고 경사스러운 일이 가득하리라는 희망을 담아봅니다.
홍오숙 19-10-10 16:43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다시 자립할 수 있도록 끊이지않고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강길중스테파노 19-10-10 16:09
 
안녕하십니까.
하느님의 창고인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전진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미현 19-10-10 15:35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초재현 19-10-10 15:02
 
민들레 희망센터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봉사를 가면 얻어오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설레이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나점순마리안나 19-10-10 14:26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이한덕 19-10-10 12:34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딱 그렇게만 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영희 19-10-10 11:50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화이팅!!
표정순 19-10-10 10:58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택근 19-10-10 10:09
 
반갑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남현주 19-10-10 09:35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인데
민들레공동체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정수야보고 19-10-10 08:52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선생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선춘자 19-10-10 07:49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김마성 19-10-10 07:14
 
반갑습니다.
아프시고 힘겨우신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윤홍주다니엘 19-10-09 23:28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천문한 19-10-09 21:5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처럼 이렇게 따뜻하게 알차게만 살 수 있다면....^^
보기만 해도 배부른 사랑에 저는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오근해유스티나 19-10-09 21:01
 
병점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성집 19-10-09 20:27
 
반갑습니다.
우리 사는 사회에 구석구석에 민들레공동체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루파치노 19-10-09 18:54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타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말자 19-10-09 18:06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피민섭레오 19-10-09 17: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한차선 19-10-09 17:01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박공천 19-10-09 16:2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VIP손님들까지도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혜원 19-10-09 15:56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성천시몬 19-10-09 14:43
 
민들레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은 매일매일 넘칩니다!
배기원 19-10-09 11:50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열렬히 응원합니다!!
공경미마리아 19-10-09 11:08
 
희망을 나르는 행복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 이네요.
힘든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고맙습니다. 파이팅!!
독고현준 19-10-09 10:16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이호주 19-10-09 09:3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천배원베네딕토 19-10-09 08:49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정해수 19-10-09 07:57
 
충남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홍섭민 19-10-09 07:23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차달건비오 19-10-08 23:1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선경자 19-10-08 21:49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화이팅~!
지한섭 19-10-08 21:12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를 그렇게 만들어줍니다.
앞으로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성미로사리아 19-10-08 20:27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세상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에 삶이 빛납니다.
김상윤 19-10-08 18:54
 
우리 모두모두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계절  아프시지마시고  건강하세용~~`
안억수 19-10-08 18:25
 
안녕하십니까..
서영남선생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추혜소피아 19-10-08 17:41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왕대성 19-10-08 17:16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오정숙 19-10-08 16:3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차병열바오로 19-10-08 15:28
 
이런게 바로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마영미 19-10-08 14:05
 
날마다 날씨가 이리 쌀쌀한데 밖에서
생활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걱정이되네요.
그나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분들도 견디시는 것 아니신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은희 19-10-08 12:53
 
희망의 ,행복의,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따듯해져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남만수 19-10-08 11:47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양문희셀실리아 19-10-08 10:53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노태우 19-10-08 10:18
 
화창한 가을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읽어볼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저마다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분들이 이 희망센터에서 쉬어갈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열심히 해주신 만큼 정말 행복한 희망센터가 될 것 입니다.
안춘희 19-10-08 09:36
 
꼭 문화센터 같아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이시는분들 상담으로 마음도 추스리고
가족들도 찾으시고 새 직업으로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전수환유스티노 19-10-08 08:4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힘든 몸을 쉴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구아름 19-10-08 08: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성호준 19-10-08 07:37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센터 화이팅~! >_<
지승범안드레아 19-10-07 23:19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강수혜 19-10-07 21:2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있는 VIP손님들은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다시 일어서려고 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좋은 시설이
많이 생기면 생각을 해봅니다. 감동입니다.
소종삼젤마노 19-10-07 20:46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 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최덕미 19-10-07 20:14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오형원 19-10-07 18:32
 
감동이 물씬 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있고 희망이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자 19-10-07 18:07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강우영 19-10-07 17:52
 
가을비 내리는 하루. .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래가족분들 항상건강하세요~
서은채 19-10-07 17:18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채춘수 19-10-07 16:45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신영자카타리나 19-10-07 16:07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해서 시도 읽고 민들레 회원들과 파티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묘춘근 19-10-07 15:28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제 마음에도 희망이 샘솟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한숙 19-10-07 14:56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민들레 공동체을 풍경 아름답습니다!
송대석안토니오 19-10-07 14:21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손님들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냐시오 19-10-07 13:58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양혜승 19-10-07 11:54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손님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금병춘율리오 19-10-07 10:56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강미순 19-10-07 10:23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 풍경 아름답습니다.
배차훈 19-10-07 09:46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깨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고맙습니다.
전혜수로즈마리 19-10-07 08:54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뜻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선철 19-10-07 08:17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옵니다.
우리가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미처보지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박민숙 19-10-07 07:41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면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때그때 되내이면서 고쳐나가는
민들레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늘 수고하십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9-10-06 22:5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천성훈 19-10-06 21:25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조미숙요안나 19-10-06 20:39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예순미루시아 19-10-06 20:08
 
거리를 방황하는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고르넬리오 19-10-06 18:46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의 끊임없이 나눠줌에 감사드림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남식 19-10-06 18:40
 
여러가지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센타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류성칠 19-10-06 18:12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센터 화이팅!!!
김기환 19-10-06 17:58
 
감동과  고마움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반성하고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지연 19-10-06 17:25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을 얻으셔서
사회에 재기하시어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수환플로렌시… 19-10-06 16:42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습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세실리아 19-10-06 16:19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앞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혜진 19-10-06 15:57
 
감동입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권석진 19-10-06 15:21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은수미헬레나 19-10-06 14:46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현석준 19-10-06 13:49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온 인천고 재학생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혁 19-10-06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가을 옷 한 박스 보냅니다~ㅎㅎ
임은정미리암 19-10-06 12:38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