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29 10:45
2019. 10. 1 ~ 10.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3,265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10월 1일 (화)

상담은 조00(56세) 2년전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못해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요즘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감사하다고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만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김00(48세) 용역회사의 소개로 건설 현장 막일을 하고 있는데 부인이 아파 간호를 하다 보니 일을 못해 돈을 못벌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아서 아픈 아내 간식을 사다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긴팔티,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일하러나갈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62) 7년전 사업이 망하면서 집이 채권자에게 압류되어 아들 집에 얹혀살다 눈치가 보여 집을 나와 1년째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숙소가 제공되는 경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 기모티셔츠, 긴팔면티, 기능성바디, 면바지, 청바지, 조끼,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가방, 벨트, 운동화, 안전화, 한방파스, 감기약, 침낭, 담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9년 10월 2일 (수)

상담은 서00(52세)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공00(75세) 서울역에서 34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벨트,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52세) 경기도 화성 핸드폰 하청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륜도박으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10월 5일 (토)

상담은 성00(85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김00(77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허00(30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1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겨울내의,잠바,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0월 6일 (일)

상담은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패딩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진00(51세) 충북 괴산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배낭 지원함.

문00(75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9년 10월 7일 (월)

상담은 한00(68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솜바지,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점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점퍼,솜바지,팬티,런닝,내복,장갑,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9년 10월 8일 (화)

상담은 양00(63세) 수원역에서 2년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3만원,한방파스6매,장갑,운동화,내복,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나00(78세) 인천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0월 9일 (수)

상담은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팬티,양말,운동화,배낭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5세) 자동차 정비일을 10년넘게 했는데 아내와 사별하면서 알콜중독에 걸려 아무일도 못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10월 12일 (토)

상담은 김00(41세) 3년전에 갑자기 해고당하고 우울증에 걸려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서울 고척동 교회건물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함.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5세) 2년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점퍼,긴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4세) 농장일을 하다가 해고가 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10월 13일 (일) 

상담은 양00(57세) 10년넘게 식품회사에 납품을 하다가 뇌물공여죄로 구속되어 원주교도소에서 1년간 복역하다가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취직도 못하고 일자리가 없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긴팔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홍00(31세) 마트에서 4년넘게 근무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가 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36세) 친구와 동업하여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일수도 사용하고 1년전엔 아예 부도가 나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9년 10월 14일 (월)

상담은 전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2세) 인천 계산동 아파트 현장 전기공으로 일하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3만원,침낭,패딩점퍼,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2019년 10월 15일 (화)

상담은 우00(73세) 지하철에서 신문을 주워 팔아서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 지면서 감기몸사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및병원비3만원,침낭,내복,패딩점퍼,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63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점퍼,내복,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0월 16일 (수)

상담은 정00(65세) 송내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내복,목티,골덴바지,팬티,양말,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패딩점퍼,솜바지,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2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인천 주안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한다고 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두꺼운 옷과 침낭을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점퍼,골덴바지,목티,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10월 19일 (토)

상담은 이00(62세) 동대문시장에서 20년넘게 봉제공장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노숙이 너무 힘들다고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인사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윤은정올리바 19-11-30 15:1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에 행복의 힘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조영순헬레나 19-11-30 1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만 보고 있어도
보양식을 백그릇을 먹은 것처럼 든든합니다.
올 겨울 끄덕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수 19-11-30 09:39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문희 19-11-30 08:1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성필미카엘 19-11-30 07:2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채연지디아나 19-11-29 21:0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맑고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영 19-11-29 20:1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오지숙 19-11-29 17:0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편승민미카엘 19-11-29 16:18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안숙 19-11-29 14:54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귀한 사랑 나눔으로 전해진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나니 훈훈한 바람 한 줄기가 내면을 흔들어 깨우는 느낍니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서창민 19-11-29 14:06
 
벌써 11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수현소피아 19-11-29 10:3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으로 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징검다리입니다.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지원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윤석민 19-11-29 09:4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임주경 19-11-29 08:2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때 민들레공동체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감동
최명수이냐시오 19-11-29 07:13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십니다.
심은진아녜스 19-11-28 21: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양희동 19-11-28 20:12
 
추운 겨울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도지영 19-11-28 17:04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찜질방티켓을 지원하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신대철마티아 19-11-28 16:19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과 희생이 참 좋습니다.
연화정 19-11-28 14:5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황재철 19-11-28 14:03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견미희로사리아 19-11-28 10:36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은민철 19-11-28 09:4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한숙 19-11-28 08:25
 
아침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염현석프란치스… 19-11-28 07:31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여정미 19-11-27 21:08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자철시몬 19-11-27 20:14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박수연 19-11-27 16:52
 
안녕하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김풍섭 19-11-27 16:07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계순희아녜스 19-11-27 15: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한국 19-11-27 14:0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제 나눔과는 스케일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이아몬드 보다 빛나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혜경 19-11-27 10:57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필성바오로 19-11-27 09:42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응원합니다.
양미경 19-11-27 08:34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뜻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하선우 19-11-27 07:41
 
안녕하세요.
날씨가 이리 추운데 밖에서 생활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들이 걱정이 되네요.
그나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분들도 견디시는 것 아니신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클라우디아 19-11-26 21:08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SYEON 19-11-26 15:52
 
이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엔 땀도 많아서 샤워나
세탁하는 손님들이 많이 오실거 같네요.
정말 민들레센터는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 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
배경수마태오 19-11-26 07:4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개워줍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양말, 목도리, 내복 1상자보냅니다.
최광재루치오 19-11-25 23:1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김소미 19-11-25 16:30
 
이곳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친 힘겨운 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행복한 공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땀을 잊지 않을께요.
한지영실비아 19-11-25 15:31
 
감동과 사랑...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조희숙 19-11-25 15:06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박혜인로사 19-11-25 14:15
 
타국에서 고향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민들레의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민들레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전일 19-11-25 14:08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국수집이 귀한 이유 입니다.
김미소헬레나 19-11-25 11:30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박진헌 19-11-25 10:06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선혜 19-11-25 08:27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권순태 19-11-25 07:31
 
민들레 희망일지를 보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힘든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민들레가 있기에 이분들도 기대실 수 있습니다.
너무 다행입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서인우시몬 19-11-24 23:56
 
하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박재민토마스 19-11-24 19:21
 
체계적이고, 노력 끝에 얻은 결실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법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겨운 마음을 달래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힘내세요!
류정숙아네스 19-11-24 18:09
 
민들레희망센터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박인석 19-11-24 15:2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공수현 19-11-24 14:48
 
추위에 온몸을 떠시는 분들께는
정말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그 분들에게는 기적일까요,
평소에는 세탁 조차 씻기조차 하실 수 없을테니깐요.
귀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장혜나 19-11-24 13:58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이서정 19-11-24 11:40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희망센터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손님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김광록 19-11-24 10:08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어떻게 살고 있고 내 주변에 누가 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속 깊이 사랑으로 남아있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많이 고단하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을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희세실리아 19-11-24 08:21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을 기도합니다.
곽지용 19-11-24 07:06
 
행복은 부자들의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난하지만,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그 힘겨움 속에도 아마
행복들이 곳곳에 가득히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곁에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이화영 19-11-23 22:11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아늑하고 따뜻한 쉼터입니다.
행복합니다~ 이 안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쉬시길...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이용민 19-11-23 21:23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국수집이 귀한 이유 입니다.
조세라로사리아 19-11-23 20:43
 
여러므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권두홍 19-11-23 19:49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 파이팅!!
홍미현 19-11-23 16:09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민들레수사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영철 19-11-23 15:07
 
안녕하세요^^강원도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서정아요안나 19-11-23 14:20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준상 19-11-23 13:36
 
어두운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인천고얼짱 19-11-23 12:31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서 봉사를 하다가 보이는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모습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허은선 19-11-23 11:12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나는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형일안드레아 19-11-23 09:57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홍유선 19-11-23 07:57
 
참희망을보네요.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김준일 19-11-23 06:57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제니퍼 19-11-22 21:54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양태영스테파노 19-11-22 19:37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0^
김세호 19-11-22 16:28
 
안녕하세요! 경기 파주 문산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성태젤마노 19-11-22 15:07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따듯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곽수연 19-11-22 11:35
 
다 내어주는 삶으로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우리안의 작은 이기심으로 늘 망각합니다. 그럴때마다
매번 깨우쳐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박경도 19-11-22 10:19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앙센터덕분에 따뜻해지네요..
차혜실 19-11-22 08:54
 
한창 힘든 인생이라는 경기에 열렬한 응원꾼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힘이 되겠습니까?  손님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더없이
열정 가득한 응원단장입니다. 저는 그 응원단장을 응원해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강동희 19-11-22 07:24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손미라 19-11-21 21:13
 
민들레국수집 이토록 17년을 이어오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은 이유는
이렇게 모든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사랑받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쁜소식을 기다립니다
임정진스테파노 19-11-21 20:03
 
반갑습니다 경기 성남에서 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은숙 19-11-21 16:19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두분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정재훈 19-11-21 15:25
 
안녕하세요^^경기도 광명에서 인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 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심진아도미니카 19-11-21 12:38
 
인생이란 참으로 오묘해서 순탄하게 흘러가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아무리 노력해도 파도에 휩쓸려만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보살펴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들곁에 있습니다.
문상혁 19-11-21 11:34
 
상상하기도 힘든 삶의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저 같이 평범한 사람의 위로가 무슨 위로가 될까만은
그래도 힘내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습니다.
송범준 19-11-21 09:06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신수영 19-11-21 07: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라는 이름들에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대표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혜원 19-11-20 21:38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김세진그라체 19-11-20 20:50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송황훈 19-11-20 15:43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주리 19-11-20 12:58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연희 19-11-20 11:31
 
안녕하세요 서울영등포 여의나루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신지훈 19-11-20 08:45
 
오늘도 날씨가 참 춥습니다  춘천 구봉산전망대에서 인사드려요^^
저는 한겨울 약간의 추위에도 못견뎌 하는데...
그 추위를 온몸으로 하루종일 겪어내야 하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이 참 마음 아픕니다.
그래도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박효은 19-11-20 07:08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 지친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장은정 19-11-19 21:25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정환 19-11-19 20:43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박현아콘체사 19-11-19 19:50
 
함께 잘살고 함께하는 정신이 공동체의 정신중 일부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쉽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성희 19-11-19 16:5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유제희 19-11-19 15:59
 
민들레 희망센터와 도서관이 있음으로 손님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어떤 기반이나마 가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도
민들레희망센터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서은수산나 19-11-19 12:38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유소은 19-11-19 11:54
 
안녕하세요. 파란하늘 파란바다가 보이는 인천영흥 장경리 바닷가에서 인사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사랑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전태훈 19-11-19 08:51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완우 19-11-19 07:09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진교원안드레아 19-11-18 21:07
 
바닷바람이 세차게 부는 경기도 궁평항에서 인시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아연 19-11-18 20:16
 
어두운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임병수 19-11-18 16:12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벅찬 사연을 접할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최미란바올라 19-11-18 14:15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전정혜 19-11-18 10:10
 
민들레 희망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은희바실리아 19-11-18 08:23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용관 19-11-18 06:56
 
한분한분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이고
마음적으로는 많이 위안이 되실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남용준 19-11-17 20:29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한다면 전혀 불행하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해영 19-11-17 19:21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가성민파비아노 19-11-17 17:45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길입니다.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려
생활하며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김상준 19-11-17 14:17
 
이웃들과 따뜻한 가슴을 나누고, 행복을 함께 누리고, 불행은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이 모든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하고 계시네요.
손님들의  모든 안타까운 사연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근형 19-11-17 13:15
 
안녕하세요 비오는 소래포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작은 민들레희망센터가 많고 많은 어려운 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네요 .
그 분들은 이 도움으로 얼마나 많은 희망을 얻으셨을까요.
어떠한 것도 늘 미소와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인숙루시아 19-11-17 11:15
 
'내일은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거야.' 항상 되내이면서 살다보면
하루하루 달라질 수 있지 않을런지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혜영안나 19-11-17 09:27
 
오후에 비가 내리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특이하네요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현진희 19-11-16 20:40
 
민들레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정식비오 19-11-16 19:40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금영 19-11-16 17:08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희정 19-11-16 15:5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규 19-11-16 14:49
 
민들레 희망센터가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전경식실바노 19-11-16 12:09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참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강해인 19-11-16 10:19
 
함께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의 기도 올립니다.
이세훈 19-11-16 08:17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성미세실리아 19-11-16 06:50
 
그렇게 세차게 내리던 비도 끄쳤습니다. 우리삶도 힘듬이 그칠날이 있을리라 믿습니다.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그냥 나누어 준다고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모두,모두, 너무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차혜실 19-11-15 22:2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김미래 19-11-15 21:25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도연마르첼나 19-11-15 20:39
 
직접 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하윤 19-11-15 19: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늘 마음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송준영비오 19-11-15 16:28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강수현 19-11-15 15:31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최선아 19-11-15 14:1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박민준 19-11-15 11:42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두분은 모두의 스승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순정 19-11-15 10:41
 
천둥번개치는 요란한 하루입니다.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소라 19-11-15 08:21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아름답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값지고 행복하네요.
남현주 19-11-14 22:10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심재학 19-11-14 21:15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안기성나보르 19-11-14 20:26
 
안녕하세요^^ 오늘수능봤어요 
잘 못본거같은데 그래도 민들레희망처럼 긍정적마음을 가지려구요
민들레희망센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이세림 19-11-14 19:3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희망 센터를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태욱바실리오 19-11-14 16:43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신민희수산나 19-11-14 15:29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손동진 19-11-14 14:37
 
안녕하세요 아산 선문대에서 왔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그동안 일기를 읽기만 했는데
이제는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혜영 19-11-14 11:53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기도합니다.
박영진안토니오 19-11-14 10:42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 센터장님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으로 번성하기를 빕니다
신범수 19-11-14 08:38
 
강가라 더 추운거 같습니다. 양수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워지는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할께요
오혜진 19-11-14 07:05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유경일 19-11-13 22:04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김세나 19-11-13 21:13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바로 희망입니다.
오창수 19-11-13 20:12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남교민 19-11-13 19:29
 
어렵고 힘들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공동체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저도 조금씩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상배스테파노 19-11-13 16:20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윤구 19-11-13 15:05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은지 19-11-13 12:34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두분,,^^
안정현 19-11-13 11:56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정여진 19-11-13 08:52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임정균 19-11-12 22:24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흐망센터가 가 귀한 이유 입니다. 고맙습니다.
이태홍 19-11-12 21:15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안현진 19-11-12 20:31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우리의 희망입니다.
송종국 19-11-12 19:57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조은홍레오 19-11-12 17:2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 말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임동진 19-11-12 16:3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하재희 19-11-12 15:10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경정숙로사리아 19-11-12 14:02
 
행복마당 민들레희망센터는 정말 희망가득찬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납니다.
차별없고 진정성을 둔 고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최점순 19-11-12 10:1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희망센터 안에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희수유스티노 19-11-12 08:38
 
희망이 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너지입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때마다 제게 위로를 전해주는
너무 아름다운 사랑에 정말 눈물이 흐릅니다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최재민 19-11-12 07:27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유월근마르티노 19-11-11 20:13
 
행복합니다~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저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가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윤기 19-11-11 19: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이정희 19-11-11 16:19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주님의 축복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희망센터에 가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박영숙 19-11-11 15:31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재수요한 19-11-11 14:01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안현숙 19-11-11 11:38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정혁 19-11-11 09:5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영희 19-11-11 08:19
 
수많은 힘들어하는 분들과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종관안토니오 19-11-11 07:12
 
날씨가 좀 흐리지만 곧 걷힌답니다.
인생이 맘먹은대로 흘러갈 수 있다면 그게 인생이겠습니까? 다들 의도치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고, 틀어진거겠지요.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시다 보면
다시 제자리를 찾을 날도 분명 온다고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희망센타 감사합니다.
홍제기 19-11-10 22:13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용숙 19-11-10 21:08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권철순 19-11-10 18:07
 
힘든 이웃들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희망센터안에서 주네요.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정은주 19-11-10 16:57
 
아주 예쁜 나눔이야기를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황용식 19-11-10 14: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최성우 19-11-10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이름 그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곳인 것 같네요.
덕분에 삶의 의욕을 잃기 보다는 희망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현석준 19-11-10 12:4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재학중인 2학년 현석준입니다.
위 사진들과 글을 보기만해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1:56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누는 희망은 단지 손님분들을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회에 민들레손님분들처럼 끝간데까지
밀려난 것은 아니라도 낭떠러지 바로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그들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양하종 19-11-10 09:56
 
얼굴 찡그린다고 불행이 물러가지않습니다.
단순한 즐거움도 좋으니 운명조차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웃음이 마구 터져 나오도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월민 19-11-10 08:09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폈으면 이 분들의 어려움이 보였을 겁니다.
아니, 보았지만 모르는 척 지나쳤는지도 모르지요.
그만큼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채석기 19-11-10 06:57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누는 분이나 손님분들이나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지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로사리아 19-11-09 22:16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전희옥 19-11-09 21:45
 
이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많고 많은 어려운 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네요 .
그 분들은 이 도움으로 얼마나 많은 희망을 얻으셨을까요.
어떠한 것도 늘 미소와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배효진 19-11-09 20:58
 
절망이라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도 결국은 희망의 앞쪽입니다.
절망이 지나가면 반드시 좋은 순간은 오게 되어 있으니,
모두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이민숙 19-11-09 20:06
 
경기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런 날씨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언제나 가난한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이태호 19-11-09 15:24
 
민들레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임재현 19-11-09 13:27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 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듯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진성 19-11-09 12:5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빈부격차가 심해서 힘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 국수집 너무나도 아름답고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변종국 19-11-09 11: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오한석야고보 19-11-09 07:54
 
추운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침냥 1상자 보냅니다.
엄애린 19-11-08 21:59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미카엘라 19-11-08 20:08
 
가끔식은 거의 습관적으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부터는 그런 제 습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오는 것 같네요.
세상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이창재 19-11-08 15:48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실비아 19-11-08 14:37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희망센터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이 열심히 해주셔서 더 죄송스럽습니다.
건강하시구 언제까지고 저희들 옆에 계셔주세요^^
갈정기 19-11-08 11:16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9-11-08 07:27
 
좀 춥지만 공기가 아주 맑아요^^남양성모성지에서 인사 올립니다.
소중한 것을 내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이예요.
주님의 사랑으로 가능한 일이겠지요.
저도 두 천사분의 삶을 통해 참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강길중 19-11-07 21:10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김종근 19-11-07 20:08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상준 19-11-07 15:26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퍽 다행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민들레희망센터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진순 19-11-07 13:55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대부분 연세도 많으시고  참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네요
이분들에게 민들레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정말 힘드셨을거예요
박은화 19-11-07 10:59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오송수 19-11-07 08:28
 
충북음성입니다. 김장하러 인천에서 부지런히 내려왔습니다.
향기가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있으면 조용히 미소짓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한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민인호 19-11-07 07:22
 
이 많은 사연들을 한 아름에 품어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좌절하기 쉬울텐데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윤진영 19-11-06 22: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화이팅.
김승환 19-11-06 21:41
 
이런 날씨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언제나 가난한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조승호 19-11-06 21:0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 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용숙 19-11-06 20:07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 선생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고맙습니다.
정한수 19-11-06 16:13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홍제기 19-11-06 14:08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됩니다.
서윤아 19-11-06 11:40
 
사랑의 중심! 희망의 중심! 민들레 희망 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정진훈 19-11-06 10:19
 
세상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공평하게 꿈꿀 수 있도록
희망의 기회를 선물해 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천국 지상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홍순호 19-11-06 08:37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 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 손님분들을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노력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김지성 19-11-06 07:33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이 엉커있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홍성희 19-11-05 22:16
 
희망센터 일지를 읽어볼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저마다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분들이 이 희망센터에서 쉬어갈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노영철 19-11-05 21:18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기환 19-11-05 20:38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을 응원합니다!
엄철용 19-11-05 19:49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이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고경희 19-11-05 16:38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에겐 작은 것들일 수 있는 것들이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참 귀하고 소중할 수 있다는 것을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서 알게 되네요.
저 하나만 생각하며 살아 온 제 지난날들을 반성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오남서 19-11-05 15:55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송수 19-11-05 15:17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봉사자님들
모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부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워갑니다.
박창원 19-11-05 13:55
 
추운 겨울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감사하고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19-11-05 10:04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주희 19-11-05 08:26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혜정 19-11-05 07:42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정재우 19-11-04 22:2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책들도 많아 너무 좋고요^^ 도서관 너무너무 깊은 사랑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서정호 19-11-04 21:37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나눔사랑임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조승호 19-11-04 20:48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고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해 19-11-04 20:12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매일 매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김지환 19-11-04 16:4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은상 19-11-04 15:51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최재인 19-11-04 14:09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진순 19-11-04 10:00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이웃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안정수 19-11-04 08:03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희망센터에오면 꼭 있는 사랑.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은석 19-11-04 07:22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몸소 실천해주시며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안지혜로사 19-11-03 23:19
 
고맙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조승우 19-11-03 22:25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느낍니다.
오태주 19-11-03 21:42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심인애 19-11-03 20:53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서윤아 19-11-03 20:18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벅찬 사연을 접할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현정 19-11-03 16:31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지은주 19-11-03 15:35
 
감사!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세면도구...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내일이 있고 희망이보입니다.
문상혁 19-11-03 14:29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오늘 처음 국수집 봉사를 오게 되었는데 나라에서 운영하는 곳이 나이라 개인분들이 이런 선행을 하신다는 점이 존경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영웅 19-11-03 14:28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으로 처음 봉사를 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국가가 아닌 개인 분들이 운영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것에 정말 놀라웠고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윤성 19-11-03 14:1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의겸 19-11-03 13:5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창훈 19-11-03 13:2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이효상 19-11-03 13:1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필리핀 아이들에게 미래에 더 많은것을 얻도록 도와주시고
쉼터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혜진 19-11-03 11:10
 
희끗희끗한 노인분들도, 노숙손님들도 함께 하는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상담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그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고 도움주고
민들레희망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오정태 19-11-03 10:16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양정희 19-11-03 08:29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서정진 19-11-03 07:50
 
오로지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해내시는 게 참 대단하시네요.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존경스러운 삶을 사시는 두 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허경민다니엘 19-11-03 00:17
 
감동입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실비아 19-11-02 21:55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양성숙 19-11-02 21:18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이찬복 19-11-02 20:43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민 19-11-02 20:11
 
점점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는 저에게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근호 19-11-02 16:1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수민 19-11-02 15:36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한주 19-11-02 14:32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장규민 19-11-02 14:2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미래에 더 많은것을 얻도록 도와주시고
쉼터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1-02 13:31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2:5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 모두가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시고
행복한 날들 만드시길 빌어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낭만고양이 19-11-02 12:32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이호정 19-11-02 10:16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애순 19-11-02 08:01
 
벌써 11월입니다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독고세준 19-11-02 00:49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미 19-11-01 21:14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수철 19-11-01 20:03
 
민들레희망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극한 이웃을 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어떠한 나눔도 이보다 아름다울 수 없겠지요
오늘 같이 추운날 마음이 따뜻해져서 행복합니다.
모윤숙안나 19-11-01 18:4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0^
김자경 19-11-01 15:37
 
모든 인생에는 시련과 아픔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인생엔 그런 것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 모두
하느님께서 그 사람을 키우기 위해 주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더 자랄 여지가 있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습니다.
이월수 19-11-01 14:05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빅토리아 19-11-01 11: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푸르네 19-11-01 10:54
 
민들레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희망센타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베네딕토 19-11-01 07:42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이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준호루카 19-10-31 23:18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
커피소녀 19-10-31 22:51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범순 19-10-31 19:29
 
모든 어려움이 분명 밥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당장 오늘을 길에서 나셔야 할 분들에게 취업자리가  나타날리 만무하고
의지가 있으셔서 취업자리를 잡으셨어도
그동안의 노숙생활로 몸은 망가져 있기 일수일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적당한 약간의 도움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상우 19-10-31 18:43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텅빈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니 삶이 풍성해졌습니다.
민들레희망센타 감사합니다.
소나영 19-10-31 17:31
 
가장 힘든 처지에서 정신적 유체적으로 고통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해요.
배천구 19-10-31 16:5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사람을 포용 할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양수영아바 19-10-31 16:12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신승훈 19-10-31 15:45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살았습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강화주 19-10-31 15:09
 
안녕하세요.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연민추베네딕토 19-10-31 14:27
 
가난한 사람들에 행복한 미래을 위하여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홍수창 19-10-31 13:03
 
많은 분들에게 물건을 충당하는 일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보이지 않는 걱정도 있을텐데요  왜 저희들은 그런 생각을 안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분 늘 밝은 미소로만 대해주셔서 그에 따르는 고충은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더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정미조 19-10-31 12:29
 
바닷바람이 차갑습니다 이제겨울이 곧 오나봅니다 인천공항하늘이 보이는 영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배웠습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시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재성 19-10-31 11:01
 
민들레 희망센터은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송종미 19-10-31 10:1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서하나안나 19-10-31 09:3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고형빈 19-10-31 08:52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박성희 19-10-31 08:0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 고맙습니다.
염창민유스티노 19-10-31 07:21
 
반갑습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권미겅안나 19-10-30 23:17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나는 민들레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묘한정 19-10-30 22:36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이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청근 19-10-30 21:4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천사 베로님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함송이루시아 19-10-30 21:17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곽종미 19-10-30 19: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소이진 19-10-30 18:54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인명순 19-10-30 18:13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영성 19-10-30 17:16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진서주엠마 19-10-30 16:32
 
민들레 희망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독고형준 19-10-30 15:59
 
착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용순 19-10-30 15:25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멋져지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내선국 19-10-30 14:43
 
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장병숙아녜스 19-10-30 14: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행복이 보입니다.
넘어질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정희진 19-10-30 13:14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을 위해 살아가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생을 감내하며 봉사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화이팅!
강정래 19-10-30 12:37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힘에 겨운 삶을 살아갑니다.
일어날 힘도 바닥난 그 상황에서 내밀어 주는 민들레희망센타의 손이
참 따스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승희 19-10-30 11:52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희망센터 같은 곳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성유리 19-10-30 11:1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천명섭마르티노 19-10-30 09:21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게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여향미 19-10-30 08:4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봉현 19-10-30 08:06
 
VIP손님들에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앞으로도
많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진희헬레나 19-10-30 07:14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승수안드레아 19-10-29 23:38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주유경루시아 19-10-29 22:47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위연자 19-10-29 21:51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누진태 19-10-29 21:04
 
이용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VIP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늘 항상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서남순로사리아 19-10-29 20:27
 
안녕하세요.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마음에서 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동희 19-10-29 19:43
 
세탁조차 제대로 할 수없고 굶주림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쉼터를 마련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두 분 덕에 희망이 보입니다.  크지 않을 수 있는 도움들이지만
넘어진 인생에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이 간절한 누군가에겐
더할나위 없는 삶의 희망의 손길입니다.
율리아나 19-10-29 19:12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나진태 19-10-29 18: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석칠섭 19-10-29 17:56
 
가만히 생각 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 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 다니시게 된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에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윤영지 19-10-29 17:01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강정명마르티노 19-10-29 16:28
 
언제나 처음 처럼 사랑이 넘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 좋아하는 쉼터입니다.
정한별 19-10-29 15:53
 
VIP손님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고현중 19-10-29 14:4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정희세리리아 19-10-29 14:12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응원합니다.
채기남 19-10-29 13:0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차혜원수산나 19-10-29 12:58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엄태진 19-10-29 12:31
 
민들레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희망센타를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승희 19-10-29 11:48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선동일스테파노 19-10-29 10:51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듯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