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30 11:38
2019. 11. 1 ~ 11.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42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11월 2일 (토)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방한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9년 11월 3일 (일)

상담은 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1월 4일 (월)

상담은 안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홍00(75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9년 11월 5일 (화)

상담은 김00(47세) 경남 합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했다.

1년 동안 일도 안하고 인터넷 게임만 하다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마00(43세) 5년 전에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다가 머리를 다쳐 그 이후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두꺼운 겨울옷이 없다고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윤00(6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 고생이 심하다고 겨울내의와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잠바,운동화,바지,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2세) 강원도 속초로 일하러 가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세면도구,작업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2019년 11월 6일 (수)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1월 9일 (토)

상담은 이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신달자유스티나 19-12-30 10:36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김형종 19-12-30 09:42
 
Happy Christmas.Happy New Year !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이유 입니다.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미희 19-12-30 08:18
 
당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뜻한 봄햇살 처럼 맑습니다.
함중화도미니코 19-12-30 07:25
 
손님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행복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진숙 19-12-29 21:01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동일 19-12-29 20:13
 
Happy Christmas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경자년 2020년도 화이팅해요!!!
반기웅 19-12-29 17:06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윤희엠마 19-12-29 16:12
 
HAPPY NEW YEAR!!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랑 풍경 아름답습니다.
방수용 19-12-29 14:57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천재순 19-12-29 14:0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2020 년에는 부자와 가난한 이들이 좀 더 가까운 마음으로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승원요한 19-12-29 10:48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정희 19-12-29 09:53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장훈 19-12-29 08:36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채연숙로사 19-12-29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명 깊게 보고 읽었습니다.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윤종서 19-12-28 21:01
 
Happy Christmas.Happy New Year !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전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혜정 19-12-28 20:16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원준희 19-12-28 17:02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2020 경자년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피현준루가 19-12-28 16:14
 
Happy Christmas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계현순 19-12-28 14:5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성덕수 19-12-28 14:03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손님분들 새해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서혜진로사 19-12-28 10:45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과 일기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도형선 19-12-28 09:52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문현숙 19-12-28 08:27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사라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가 천사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형문스테파노 19-12-28 07: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갖고 2019년을 마무리합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정양훈 19-12-27 21:16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박지윤 19-12-27 20:2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재후프란치스… 19-12-27 17:15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 그 자체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손님들도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희경 19-12-27 16:21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늘 함께하면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안내받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안내할 귀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저도 따뜻한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 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권태양 19-12-27 15:0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랑이 피어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화이팅!
이윤미데레사 19-12-27 14:1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 주는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양대형 19-12-27 10:36
 
안녕하세요.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정호 19-12-27 09:43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아픈 손님분들의 어버이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예쁜 마음들 2020년에도 행복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따뜻한 연말되세요.
방은희 19-12-27 08:2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이러한 나눔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2020년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천수제노 19-12-27 07:35
 
서영남대표님 2019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도원희 19-12-26 20:51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천영기바오로 19-12-26 20:04
 
추워지는 날씨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2020년엔 조금 더 희망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옥수현 19-12-26 15:03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권대길 19-12-26 14:19
 
행복한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집니다.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조명옥헬레나 19-12-26 10:42
 
너무 즐거워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2020년도 함께 모두들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송재훈 19-12-26 09:57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영희 19-12-26 08:31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민재스테파노 19-12-26 07:46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정순 19-12-25 21:08
 
Happ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풍경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성한 19-12-25 20:12
 
Happy Christmas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백경호 19-12-25 17:15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 빛납니다.
새해에도 따뜻한 풍경 보여주세요^^
원재순로사리아 19-12-25 16:27
 
+축 성탄.
다 내어주는 삶으로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우리안의 작은 이기심으로 늘 망각합니다.
그럴때마다 매번 깨우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황선국 19-12-25 15:04
 
merr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눔의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박정현 19-12-25 14:16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달수레미지오 19-12-25 10:43
 
Happy Christmas
아!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풍경을 보고 일기을 읽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성탄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유현희 19-12-25 09:5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희망센터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2020년에도 화이팅!!
안문형 19-12-25 08:3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성희플로라 19-12-25 07:45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윤수경 19-12-24 21:02
 
Happ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노정훈 19-12-24 20:16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가 닮아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풍경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한만순마리안나 19-12-24 17:0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경수 19-12-24 16:19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희망이 넘치도록 돌보아주십시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경자 19-12-24 15:01
 
Happy Christmas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국성오요한 19-12-24 14:18
 
누군가가 남을 위한 행동을 하는 것이
늘 저에게는 뭉클한 감동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진심인 게 느껴질 때에 한하지만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그래서 저에게 늘 감동입니다.
연경희 19-12-24 10: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나눔에 동참합시다. 화이팅!
문동혁 19-12-24 09:52
 
메리크리스마스.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소희소피아 19-12-24 08:37
 
천사 베로니카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이 몸이 깔끔해야 새로운 활력이 생기지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양찬호 19-12-24 07:43
 
Happy Christmas 
예날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 갔을때 깨끗해서 감동 먹었어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희생과 봉사입니다.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최고입니다.
손님들 건강하세요.
한수정 19-12-23 20:56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천사 베로니카님 매일 감동을 주시고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IP손님들에게 사랑으로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찬욱도미니코 19-12-23 20:01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사랑을 배울 수 있고
인간에 기준을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윤미 19-12-23 17:14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랑을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하는 사람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참나눔과 참사랑의 의미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이십니다!
조윤미 19-12-23 17:12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랑을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하는 사람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참나눔과 참사랑의 의미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성민춘 19-12-23 16:28
 
merry christmas
듣어주는 일이 생각보다 상당히 어렵더군요.
거기에다가 남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일은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일을 수년이 넘도록 해오시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절로 존경심이 이네요. 건강하세요
유미영카타니나 19-12-23 15:03
 
+축! 성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은 감동에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나누실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석훈 19-12-23 14:1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이웃 사랑과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존재하는 이웃 사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풍경 안에서 가난한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변미진 19-12-23 10:35
 
2020년 경자년도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Happy Christmas
여민철제노 19-12-23 09:41
 
안녕하세요.
아무리 세상이 어지럽고 험하다고 해도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제에게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을 충만하게 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일기가 우리의 올바른 나눔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에 인사드릴께요.
최길순 19-12-23 08:2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늘 힘이 납니다.
베베모 세분이 보여 주시는 귀한 사랑이 손님들에
가슴속에서도 환한 희망에 꽃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장명국 19-12-23 07:32
 
메리크리스마스
베로니카사모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천혜순데레사 19-12-22 21:09
 
Happ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나지환 19-12-22 20:14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좋습니다.
하룻밤 만이라도 편히 쉴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알게되어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유아연 19-12-22 17:08
 
메리크리스마스
VIP손님들에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시들지 않는 사랑 앞으로도
많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정태마르티노 19-12-22 16:15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황정은 19-12-22 15:02
 
merr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 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은성구 19-12-22 14:17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손님들에게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희망을 품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정미숙소피아 19-12-22 10:3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들을 보듬어 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사랑으로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오청훈 19-12-22 09:41
 
HAPPY NEW YEAR
사랑이 넘치는 풍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김문숙 19-12-22 08:25
 
merry christmas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오늘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생필품과 찜질방티켓까지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양문환스테파노 19-12-22 07:38
 
해피성탄^^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2020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소정 19-12-21 21:03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속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삼춘근 19-12-21 20:16
 
Happ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미진아가타 19-12-21 17:04
 
겨울비 내리는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앞으로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손상국 19-12-21 16:17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 안으시는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심영자 19-12-21 15:01
 
+축 성탄!
겨울을 녹이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참 고마운 동행 감사합니다. 화이팅!!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고영찬 19-12-21 14:15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멋집니다.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완전 존경합니다.
함소정마리아 19-12-21 10:3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마음으로 함께할 사랑의 여유를 찾아야겠습니다.
그게 내가 행복해지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가슴이 찡한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해피 성탄 되세요.
피은철 19-12-21 09:42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발전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연숙 19-12-21 08:36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왕대영바오로 19-12-21 07:43
 
+축 성탄~!!
VIP손님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은
언제나 저에게도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분들 MERRY CHRISTMAS~!!
하민정 19-12-20 21:07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으로 가는
민들레 희망 지원센터 풍경은 매일 아름답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지원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김영환 19-12-20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처럼 한명 한명 상담으로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박미선마리안나 19-12-20 17:01
 
삶에 지혜를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풍경 언제나 감동 그자체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성칠 19-12-20 16:15
 
MERRY CHRISTMAS
사람살이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단번에 바꾸어
놓수 있는 놀라운 힘은 오직 사랑 이 두 글자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연지선 19-12-20 14:58
 
아름다운 쉼터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나눔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정훈레오 19-12-20 14:02
 
+축 성탄
따뜻한 풍경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황혜선 19-12-20 10:36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공정호 19-12-20 09:43
 
Merry Christmas
추운겨울 손님들을 위해 진실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두분 건강하시고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정현 19-12-20 08:2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찾을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임대현요셉 19-12-20 07:35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나승표비오 19-12-19 23:42
 
성탄을 축하드려요.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파카, 내복, 장갑, 빵모자, 양말, 털신 1박스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이성희 19-12-19 21:01
 
Happ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백준수 19-12-19 20:14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재훈 19-12-19 17:0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힘겨운 손님들이 잠시라도
편히 쉴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추운겨울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엄지영 19-12-19 16:13
 
HappyChristmas
추운겨울 따뜻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 할수 있도록
인연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조재근마르코 19-12-19 14:58
 
민들레 희망센터의 굳건한 희망들이
많이 많이 생산되어 절망에 빠져 있는
VIP손님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화영 19-12-19 14:02
 
+축 성탄~!!
VIP손님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언제나 저에게도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MERRY CHRISTMAS~!!
오상용 19-12-19 10:3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수영엠마 19-12-19 09:47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손님들에 작은 천국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정찬수 19-12-19 08:24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만큼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수고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은하숙 19-12-19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과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손상원미카엘 19-12-18 21:06
 
+축! 성탄.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미정 19-12-18 20:13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행복과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추운겨울 건강들하세요.
반용하 19-12-18 17:07
 
Happy Christmas
나눔이 이렇게 따뜻한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영자요안나 19-12-18 16:12
 
이용 생활인들이 편하게 쉬어가며
힘을 충전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따뜻한 풍경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20년도 이용 생활인 아저씨들의 건강을 빕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대준 19-12-18 15:0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손님들을 사랑으로 대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양혜숙 19-12-18 14: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오성비오 19-12-18 10:36
 
MERRY ChRISTMAS!!
어려운 손님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채연미 19-12-18 09:41
 
독후감발표가 좋습니다!
매일 일인당 3000원씩 장려금을 주려면 베로니카님의 자산이 금방 바닥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석유섭 19-12-18 08:34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고향집 같은 존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 최고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영자소피아 19-12-18 07:4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견미순 19-12-17 21:02
 
민들레 희망센터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조영남 19-12-17 20:16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경유스티나 19-12-17 17:03
 
민들레 희망센터을 알게 되면서 우리사회에도
아직은 새로운 돌파구가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가난한 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진철 19-12-17 16:15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미현 19-12-17 15:01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과도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임성찬요한 19-12-17 14:17
 
Happy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고 희망으로 이어지는 일상이 멋집니다.
독후감발표하고 독서장려금 삼천원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현희로사 19-12-17 10:34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VIP손님들의 상처를 보듬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장재영 19-12-17 09:46
 
+축!!! 성탄.
오늘도 손님들과 함께하길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한희 19-12-17 08:23
 
민들레 희망센터 만큼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세요!
피현천레오 19-12-17 07:38
 
merry christmas
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며
2020年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되시길 기도합니다.
양수경 19-12-16 21:02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선생님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현덕 19-12-16 20:15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배웠습니다.
해피 성탄 되세요.
독고형민 19-12-16 17:01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요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시원하게 날려버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희망을 보고 충전을 받습니다.
보는 내내 희망이 전달되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성유미 19-12-16 16:14
 
이세상에는 마지못해 사는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VIP손님들이 다시 일어서는 날이 꼭 왔으면 합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Happy Christmas
공현상비오 19-12-16 15:07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지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선경희 19-12-16 14:13
 
해피크리스마스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이창수 19-12-16 10: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임순자로즈마리 19-12-16 09:42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 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HappyChristmas
고형석 19-12-16 08:25
 
세종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상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계장미 19-12-16 07:31
 
+축 성탄~!!
VIP손님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깊은 사랑 언제나 저에게도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도형선 19-12-15 21:08
 
함께 잘살고 함께하는 정신이 공동체의 정신중 일부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쉽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변정희로사리아 19-12-15 20:14
 
MERRY CHRISTMAS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최준호요셉 19-12-15 17:0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 하고 눈물이 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지영희 19-12-15 16:17
 
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해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대호 19-12-15 15:0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해 봅니다.
추운겨울 모든분들이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고연미빅토리아 19-12-15 14:16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 배웁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위성원 19-12-15 13:00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봉사하러 올때마다 깊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정훈 19-12-15 13:00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양정훈입니다.
11월 1일 부터 30일까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분들께
지원을 한 활동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일에 항상 신경 써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명한성베네딕토 19-12-15 10:32
 
+축 성탄!!!
VIP손님들께는 찜질방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필요물품도 챙겨주시고 
찜질방 티켓!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허강숙 19-12-15 09:45
 
이렇게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과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훈 19-12-15 08:38
 
HappyChristmas^^
성탄 분위기가 풍겨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요.
거리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힘겨운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따뜻한 선물 감사드립니다. 최고입니다.
김현미아가타 19-12-15 07:41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두분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위영애 19-12-14 22:16
 
메리크리스마스.
일기을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풍경과 이야기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원종천 19-12-14 21:03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회이팅
선희영아녜스 19-12-14 20:15
 
MERRY ChRISTMAS!!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살뜰한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지원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분들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화이팅!!
류기현 19-12-14 17:07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에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이현주 19-12-14 16:14
 
해피크리스마스.
VIP손님들에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수철 19-12-14 15:06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늘처럼 맑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희망을 듬뿍 담아갑니다.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길 빌겠습니다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진춘자 19-12-14 14:12
 
HAPPY CHRISTAS!!
VIP손님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곽도민시몬 19-12-14 10: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2019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숙현 19-12-14 09:41
 
+축 성탄!!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방혁수 19-12-14 08:29
 
고향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들의 아픔을 따뜻한 사랑으로 정성껏 대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양희선아가타 19-12-14 07:36
 
merry christmas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 힘겨움에 쉴수있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홍준평 19-12-13 21:03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모습에 저럴수도 있구나 감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오늘도 희망으로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희순 19-12-13 20:1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인숙 19-12-13 17:02
 
풍경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현세적 탐욕과 욕망으로 무거워진 저를 봅니다.
표정이 있는 풍경을 지어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민국베네딕토 19-12-13 16:18
 
Merry Christmas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선희 19-12-13 15:0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사랑이 넘처나네요.
이 추운 겨울도 손님들이 안에서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류민상 19-12-13 14:19
 
매 순간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추안미안나 19-12-13 10:31
 
안녕하세요.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이용생활인들에게 매일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조동출 19-12-13 09:46
 
HappyChristmas
미국유학생활을 끝내고 2년만에 찾아왔는데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저 낮은 곳을 향하여 사랑나눔의 등불을 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서희 19-12-13 08:13
 
반갑습니다.
이사회에서 우리가 사랑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감동합니다.
삼형섭미카엘 19-12-13 07:2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해피크리스마스
편승천 19-12-12 21:02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천숙 19-12-12 20:15
 
merry christmas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이용생활인들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장재병 19-12-12 17:01
 
안녕하세요.
편히쉴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지원센터입니다. 감동입니다.
최다경마리안나 19-12-12 16:14
 
해피크리스마스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매일 나눔으로 헌신하시는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진표 19-12-12 15:0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 안에 그 기쁨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강태순 19-12-12 14:13
 
HappyChristmas
이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현호베네딕토 19-12-12 10:36
 
안녕하세요.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쉼터가 되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점숙 19-12-12 09:42
 
+축 성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과 신발 한켤레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존경합니다.
표영수 19-12-12 08:38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고소영아가타 19-12-12 07:45
 
Merry Christmas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입니다.
버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방수용 19-12-11 21:31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힘든 손님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송희선리오바 19-12-11 20:46
 
사랑과 나눔의 참 자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꾸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 아름답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노용숙아녜스 19-12-11 19:32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들 힘을 얻고 가시지요.
참 민들레공동체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합니다.
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국영 19-12-11 18:47
 
HAPPY CHRISTAS!!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 같을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손님들만 바라보는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윤함숙 19-12-11 17:15
 
안녕하세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김수근마르코 19-12-11 16:02
 
+축... 성탄.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찜질방티켓을 지원하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선정 19-12-11 14:58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헌신으로 손님들을 대접 하시느라 매우 바쁘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덕섭 19-12-11 14:03
 
MERRY CHRISTMAS!!!!!! 
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채연마리아 19-12-11 10:37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이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동택 19-12-11 09:45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는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진 19-12-11 08:21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구용문바오로 19-12-11 07:34
 
MERRY CHRISTMAS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곽도문 19-12-10 21:42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수사님에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맹승희 19-12-10 20:58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권창식루가 19-12-10 19:43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숙 19-12-10 18:57
 
MERRY CHRISTMAS 
추위에 온몸을 떠시는 분들께는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손님분들에게는 기적일까요
평소에는 세탁 조차 씻기조차 하실수 없을테니깐요. 감사합니다.
고종한 19-12-10 17:01
 
한해 동안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서영남대표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함소은아바 19-12-10 16:16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랑충만합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차호섭 19-12-10 15:02
 
재미있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행복하고 희망찬 연말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도혜주 19-12-10 14:18
 
안녕하세요.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 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왕춘수요한 19-12-10 10:35
 
MERRY CHRISTMAS!!
하루종일 고단한 몸을 뉘일 한칸 방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막막하고 서러운 삶일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천사 베로니카님이 곁에서
건네는 위로의 말들이 참으로 귀한 보물 같습니다.
장미희 19-12-10 09:47
 
얼마 남지 않은 2019년을 보며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다면 절망인 한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도섭 19-12-10 08:23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과 일기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최경미헬레나 19-12-10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혜연 19-12-09 20:52
 
밤새도록 추위에 떨며 고생하신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리라 생각되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서동명 19-12-09 20:04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나눔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홍찬선베네딕토 19-12-09 16:51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손님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노강미 19-12-09 16:05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친구 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박수희빅토리아 19-12-09 14:5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한결 같은
웃음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구창석 19-12-09 14:02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표인섭시몬 19-12-09 10:2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강천숙 19-12-09 09:36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잘 보았습니다.
저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 내용이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재숙헬레나 19-12-09 08:23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심추성 19-12-09 07:39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추운겨울 따뜻해지네요.
주대훈 19-12-08 21:01
 
VIP손님분들이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받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소삼숙데레사 19-12-08 20:15
 
성탄의 계절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VIP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의 영광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추자연 19-12-08 17:0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에
속 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힘겨운 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대철요셉 19-12-08 16:14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과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윤철원 19-12-08 15: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한결 같고  따뜻한 사랑으로
추운겨울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수진마리아 19-12-08 14:1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채옥희 19-12-08 10:23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나눔
실천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이에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진스테파노 19-12-08 09:35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김영섭 19-12-08 08:17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품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민희디아나 19-12-08 07:24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합니다.
심은혜 19-12-07 21: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기적을 꿈꿔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하정구 19-12-07 20:16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는 없는게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오갈 곳 없는 VIP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천수 19-12-07 17:02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나눔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원준숙엠마 19-12-07 16:19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감동입니다.
송연숙 19-12-07 14:53
 
반갑습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이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용섭제노 19-12-07 14: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훈 19-12-07 10:45
 
누구나 넘어질 수 있는 인생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누군가의 존재가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바로 그런 친구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서데레사 19-12-07 09:31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황윤미 19-12-07 08:18
 
베로니카사모님의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이태섭요셉 19-12-07 07:2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감동합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VIP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소정자 19-12-06 21:3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류병주 19-12-06 20:5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허미순아바 19-12-06 20:1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남소영루치아 19-12-06 18:49
 
Happy Christmas!!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카, 겨울이불, 침냥, 전기장판, 작업복, 내복등 보냅니다.
진정훈 19-12-06 17:35
 
필요물품이 가득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동을 하네요.
베로니카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꼭 없어서는 안되는 센터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태희 19-12-06 16:51
 
반갑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VIP손님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은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전희철레미지오 19-12-06 16:14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면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때그때 되내이면서 고쳐나가는
민들레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경숙 19-12-06 15:32
 
사랑 풍경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태식 19-12-06 14:58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VIP분들에겐
민들레 희망센터 만큼 따뜻한 곳은 없을 듯 싶습니다.
먹고 씻을 수 있고 든든한 옷까지 그리고 마음의 상처도 위로해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에 사랑 나눔 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연지소피아 19-12-06 14:15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신발, 세면도구 등등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신용식 19-12-06 11:03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영선 19-12-06 10:26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희망이 넘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고정훈요한 19-12-06 09:49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성민주 19-12-06 08:52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찬섭 19-12-06 08:1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경로즈마리 19-12-06 07:31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에 건강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윤동희젬마 19-12-05 23:19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대철이냐시오 19-12-05 21:2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추위를
피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변주희 19-12-05 20:48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천재환 19-12-05 20:02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우연화가밀라 19-12-05 18:57
 
HAPPY CHRISTAS!!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성탄선물 내복 1박스 보냅니다.
신숙미 19-12-05 17:23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을 던저서
행복을 만들어 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변대성 19-12-05 16:45
 
감동입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베풀고
살아야 함을 느낄수 있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가득하여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채숙희요안나 19-12-05 16:01
 
안녕하세요.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VIP손님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추운 겨울에도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장철수 19-12-05 15:26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채경 19-12-05 14:49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있는
VIP손님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송철훈도미니코 19-12-05 14:04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민성미카엘 19-12-05 10:57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차수찬프란치스… 19-12-05 10:05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이 훨씬 넘도록 유지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의 크기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김화순 19-12-05 09:2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손님들은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우리 모두가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홍선천 19-12-05 08:36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에도 가슴에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경마리안나 19-12-05 07:52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서철 19-12-05 07:09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19
 
해피 크리스마스!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힙차게게 응원합니다.
추자희아녜스 19-12-04 21:34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을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천호성 19-12-04 20:57
 
선물의 집 처럼 없는게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손님들이 자유롭게 책도 읽고 목욕도 하고 낮잠도 자고
저는 일기만 읽어도 정말 멋진 곳이구나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왕영채 19-12-04 20:13
 
바람이 차가운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서진주데레사 19-12-04 18:49
 
Merry Christmas !!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경자 19-12-04 17:36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과 봉사자들
모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부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공대경 19-12-04 16:58
 
송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자 오시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뒷바리지를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19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깨끗이 세탁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면
정말로 행복할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해요.
국도성마르티노 19-12-04 15:28
 
세탁과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양지은 19-12-04 14:45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항상 물품을 지원해주시고 손님들에
마음의 소리을 귀 기울여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표재성 19-12-04 14:01
 
반갑습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선우용미마리아 19-12-04 12:24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상철 19-12-04 10:09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을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을 화이팅입니다.
지민선 19-12-04 09:36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용철루가 19-12-04 08: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19-12-04 08:07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한정훈 19-12-04 07:24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눔을 통해서 우리들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식 19-12-03 21: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피은철 19-12-03 20:48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김희애리오나 19-12-03 20:1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시관모세 19-12-03 18:4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성유리 19-12-03 17:37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오늘은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VIP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원송철 19-12-03 16:5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 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전헤빈루시아 19-12-03 16:12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영수 19-12-03 15:28
 
안녕하세요.
날씨가 비가오고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들은 평안하시지요.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조영심 19-12-03 14:46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을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윤식안드레아 19-12-03 14:03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유희 19-12-03 11:0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은 VIP손님들에게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곽서찬 19-12-03 10:21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강하나데레사 19-12-03 09:45
 
반갑습니다.
길에서 생활 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 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경석 19-12-03 08:52
 
감동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현미 19-12-03 08:16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하태원마르코 19-12-03 07:0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점점 많이지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희 19-12-02 23:38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감동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박승희소피아 19-12-02 23:30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최재선 19-12-02 22:45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여순로사 19-12-02 22: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살아계신 예수님을 뵙는것 같아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유상철 19-12-02 21:27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미순 19-12-02 20:49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문재섭비오 19-12-02 20:01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허미옥 19-12-02 17:35
 
추운겨울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이 팍팍한
우리 사회에 새로운 복지 모델입니다.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수 19-12-02 16:47
 
반갑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 갈수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손미희아녜스 19-12-02 16:04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긴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오미희안나 19-12-02 14:46
 
고맙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강춘수 19-12-02 11:03
 
매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변정미마리아 19-12-02 10: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차승룡 19-12-02 09:3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종숙 19-12-02 08:58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창식루가 19-12-02 08:04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풍경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숙 19-12-02 07:21
 
순창에서 인사올립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방한수안드레아 19-12-01 21:37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최고입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상희 19-12-01 20:45
 
반갑습니다.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아자아자 화이팅!
곽정수 19-12-01 20:03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이 넘쳐납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너무 존경합니다.
문희경소피아 19-12-01 18:58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김재용 19-12-01 17:32
 
반갑습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현주 19-12-01 16: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익유스티노 19-12-01 16:04
 
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속에는 사랑과 희망이
담겨있고 인생의 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심수희 19-12-01 15:21
 
VIP손님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어머니 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수종 19-12-01 14:38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보았습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 내용이었습니다.
VIP손님분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천유선카타리나 19-12-01 13:5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정훈상 19-12-01 11:02
 
비가 내리는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좀 편하게 쉬고 계신지요.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모진숙 19-12-01 10:19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VIP손님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속에서 배우고 갑니다.
이동수마티아 19-12-01 09:34
 
비가 내리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강수현 19-12-01 08:5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표인수 19-12-01 07:45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희망이 가까워지는 손님들이기을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구천숙아바 19-12-01 07:03
 
안녕하세요.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조강희루시아 19-11-30 23:57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미경 19-11-30 21:38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독후감을 쓰고 발표하면 장려금으로 3천원을
노트한권을 다쓰면 소원을 이런생각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가능하지 않는 생각들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윤동주바오로 19-11-30 20:46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VIP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손상미 19-11-30 20:14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19-11-30 19:41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11-30 18:52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침낭 1박스 보냈습니다.
계현주 19-11-30 17:37
 
찬바람을 막아주고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철승안토니오 19-11-30 16:48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미경 19-11-30 16:15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용훈 19-11-30 15:32
 
반갑습니다.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영신젬마 19-11-30 14:26
 
첫눈이 내리는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남기훈비오 19-11-30 13:51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오수정 19-11-30 12:13
 
안녕하세요.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이정훈요셉 19-11-30 11:45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 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