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30 11:33
2019. 12. 1 ~ 12.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4,41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께 성탄 선물로 내복, 장갑, 털모자, 

목도리, 기모양말, 핫팩, 과자, 사탕, 찜질방티켓, 용돈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12월 2일 (월)

상담은 00(56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1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민00(51세) 부천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목도리,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목도리,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9년 12월 3일 (화)

상담은 황00(71세) 동인천 근처에서 폐지와 고물을 팔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을 못해 동인처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침낭,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36세) 인천 계산동 레스토랑에서 홀 써빙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가게를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고 있다고 함.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겨울내의,가방,패딩잠바,면티,목도리,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49세) 울산에서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부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정상생활을 하지 못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을 자다가 배낭을 분실하여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함.

잡비및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3만원,겨울내의,배낭,패딩잠바,장갑,목도리,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2월 4일 (수)

상담은 허00(42세) 경기도 의왕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3년 전에 성격차이로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장갑,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강00(57세) 알콜중독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술만 먹고 생활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잇다.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따뜻한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겨울내의,솜바지,팬티,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당 지원함.

손00(63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줄서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좋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운동화,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12월 7일 (토)

상담은 함00(48세) 만수동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츄리닝,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2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감기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배낭,침낭,겨울내의,목도리,털모자,팬티,벨트,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4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운동화,바지,털모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2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다가 며느리와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송내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운동화,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12월 8일 (일)

상담은 우00(75세)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인천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


엄현경올리비아 20-01-29 10:32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대현 20-01-29 09:46
 
안녕하세요.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유정 20-01-29 08:21
 
예전에는 삶이 힘겹고 버겁기만 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을 알고 난 뒤 지금은 삶이 행복하고 선물같습니다.
가슴 따뜻한 상담 풍경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철수마테오 20-01-29 07:39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채수정 20-01-28 21:13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계명철 20-01-28 20:28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문승국 20-01-28 17:0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용숙요안나 20-01-28 16:15
 
반갑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고종삼 20-01-28 14:52
 
영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노지영 20-01-28 14:06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창식제노 20-01-28 10:34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일상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에게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우미경 20-01-28 09:47
 
사랑의 길을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듯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손상철 20-01-28 08:2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문숙아가타 20-01-28 07:35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영훈 20-01-27 21: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VIP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심용미 20-01-27 20:56
 
민들레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은 매일매일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송지수 20-01-27 17:23
 
유투브 레전드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피은상안토니오 20-01-27 16:38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 손님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소정 20-01-27 14:12
 
풍기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엔 말이 소용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황현호 20-01-27 13:25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정말 편안하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네요
누구나 열린마음 열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명희안나 20-01-27 10:39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서진섭 20-01-27 09:41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순덕 20-01-27 08:28
 
반갑습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재철다니엘 20-01-27 07:36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일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설 연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문영옥 20-01-26 21:03
 
눈 내리는 영월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석봉도미니코 20-01-26 20:15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좋습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VIP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전준석 20-01-26 17:02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듯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차문숙로사리아 20-01-26 16:17
 
이런 사랑의 마음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선철 20-01-26 14:54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등불이 되고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감동입니다.
함소영 20-01-26 14:08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재동스테파노 20-01-26 10:3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손님들에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선우진희 20-01-26 09:49
 
반갑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풍경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조국성 20-01-26 08:26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손님분들에게 사랑을 오랫동안 계속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계순미올리비아 20-01-26 07:33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인정이 녹아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명절 연휴 되세요.
공재남프란치스… 20-01-25 21:25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없이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설 명절 화목한 시간되세요.
김주희 20-01-25 20:37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2020 경자년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은철성 20-01-25 18:48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주님께서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노영심카타리나 20-01-25 17:54
 
구리에서 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철구 20-01-25 16:31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VIP손님들이 편하게 쉴수있는 최고의 공간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날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선주 20-01-25 15: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지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해피 설 명절 보내세요.
황병선레오 20-01-25 10:32
 
안녕하세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입니다
강인숙 20-01-25 09:46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임경수 20-01-25 08:23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설윤경아가타 20-01-25 07:37
 
전주에서 설 명절 아침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감동
권미나 20-01-24 21:01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천영섭 20-01-24 20:14
 
추운 겨울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한영희디아나 20-01-24 17:08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힘을 얻습니다.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현상 20-01-24 16:15
 
반갑습니다.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배수영 20-01-24 14: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안정환야보고 20-01-24 14:07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여원빅토리아 20-01-24 10:3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송현욱 20-01-24 09:49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엄인숙 20-01-24 08:26
 
해피 설 명절 되세요.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심병수요셉 20-01-24 07: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그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주 20-01-23 21:05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품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경환안토니오 20-01-23 20:13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주셔서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우고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조성욱 20-01-23 17:07
 
반갑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사람에 치이는 일만큼 힘든 일이 없는데
저마다 기구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상담하시다 보면
민들레수사님 힘드신 경우는 없으신가 걱정이 됩니다.
듣기에 술 드시고 오시는 분들도 많다던데요.
그래서 천사하고 부르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김윤희카타리나 20-01-23 16:1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공한철 20-01-23 14:58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하지영 20-01-23 14:0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추성현마테오 20-01-23 10:32
 
안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꽃 보다 아름답습니다.
성유리 20-01-23 09:46
 
Happy New Year
차갑게 식어버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장천수 20-01-23 08:21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미영아가타 20-01-23 07:37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면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때그때 되내이면서 고쳐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윤덕철 20-01-22 21:04
 
힘든 손님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원수자 20-01-22 20:1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강미순 20-01-22 17:05
 
추운겨울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우리 사회에 따뜻하게 만듭니다.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해성루가 20-01-22 16:12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미자 20-01-22 14:56
 
Happy New Year
일상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한재석 20-01-22 14:03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 사랑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연수진데레사 20-01-22 11:57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큰 감동을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동철 20-01-22 09:3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 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 할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경미 20-01-22 08:1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종남바오로 20-01-22 07:26
 
안녕하세요.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가난한 손님들이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천명숙 20-01-21 21: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류서진 20-01-21 20: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필요물품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변정순 20-01-21 17:03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제 가슴속에 만들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임주성마르코 20-01-21 16:15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접할때면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일수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나눔에 기적을 보게되었습니다.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사랑나눔 실천하겠습니다.
백선영 20-01-21 14:52
 
힘든 이웃들이 일어설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인봉 20-01-21 14:06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내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소영헬레나 20-01-21 10:34
 
안녕하세요.
인생이 생각한대로 흘러갈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다들 의도치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고 틀어진거겠지요.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시다 보면 다시 제자리를
찾을 날도 분명 온다고 믿고 싶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재섭 20-01-21 09:47
 
Happy New Year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와 손님들에 희망입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편미옥 20-01-21 08:2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단단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김성규바오로 20-01-21 07:35
 
Happy New Year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공동체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문현숙 20-01-20 21:02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추운날씨에 수고해주세요.
황영수이냐시오 20-01-20 20:16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실천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이에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미현 20-01-20 17:0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천사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영미카엘 20-01-20 16:17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윤소정 20-01-20 14: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하도
흥미롭고 감동적이어서 단숨에 다 읽게 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일기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석현준 20-01-20 14:08
 
민들레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소정엠마 20-01-20 10:3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배흥선 20-01-20 09:42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옥선주 20-01-20 08:2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힘이들때 그저 옆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고맙고 또 힘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분들도 상담으로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수철다니엘 20-01-20 07: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자신을 봐도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이웃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춥고 외로운 세상을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겨내시는것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의 항상 무한적 사랑에 감격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서현철 20-01-19 21:07
 
반갑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인순로사 20-01-19 20:1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들을 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지원디아나 20-01-19 17:09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과 격려을 받으시는 손님들이 다시 일어나
사회에 복귀하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여진구 20-01-19 16:12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 된다는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게 만드는 나눔의 소중한 뜻과 의미를 알려주신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영미 20-01-19 14:56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일상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영화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지은철비오 20-01-19 14:03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수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영 20-01-19 10: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셔는지 느껴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과 희생에 감동합니다.
송재민 20-01-19 09:41
 
함께하는 세상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봅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현주 20-01-19 08:2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양식을 얻는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희망과 사랑 나누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네요.
우리가 소홀히 대하고 무시하는 손님들을 다 끌어안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배경수요셉 20-01-19 07:32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이 넘쳐납니다.
조용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 너무 존경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수용마태오 20-01-18 23:15
 
HAPPY NEW YEAR!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조미영 20-01-18 21:06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선구안토니오 20-01-18 20:1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손님들 모두 화이팅하시여 희망 찾으시길 바랍니다.
노상현 20-01-18 17:05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가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희망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홍미영카타리나 20-01-18 16:12
 
민들레수사님은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을 내시겠지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식 20-01-18 14: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수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추워서 쉼터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연호숙 20-01-18 14:0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 함께 가 되는 세상을 살기위해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너무나도 정답습니다.
황덕배스테파노 20-01-18 10: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소박하며 작고 재미있는 삶을 꽃피워 봅시다.
기회가 된다면 독후감발표 정말 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손나경 20-01-18 09:41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재성 20-01-18 08:3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따뜻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류영숙아가타 20-01-18 07:42
 
2020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한승용야보고 20-01-17 21:05
 
Happy New Year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나경 20-01-17 20:13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진영한 20-01-17 17:08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미리오바 20-01-17 16:1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의 기적을 보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고정민 20-01-17 14:56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연수 20-01-17 14:0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상담과 지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려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경철시몬 20-01-17 10: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걸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오현경 20-01-17 09:43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박민호 20-01-17 08:25
 
반갑습니다.
생생한 이웃 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홍장미플로라 20-01-17 07:3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따뜻한 공간안에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선생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양승미 20-01-16 21:0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풍경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구성훈 20-01-16 20:14
 
Happy New Year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 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조용섭 20-01-16 17:08
 
안녕하세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선애디아나 20-01-16 16:13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형욱 20-01-16 14:57
 
서영남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나눔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연 20-01-16 14:02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신대수레오 20-01-16 10:36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이 자유롭게 민들레 희망센터을
이용하고 물품을 지원 받는 풍경이 최고예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유남순 20-01-16 09:49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철호 20-01-16 08:21
 
오늘 아침도 춥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우리가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손님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도미숙아가타 20-01-16 07:35
 
아침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일기를 읽는 내내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양미 20-01-15 21:0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참으로 어려워서 몸과 마음을 기대고 싶을 때 절로 마음에 떠오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주철 20-01-15 20:14
 
Happy New Year 
누구가를 대접하고 곁에 다가가는 것이 힘든 일인데
마음으로부터 깊이깊이 그들을 대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 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 저마다의 희망들이 꽃 피우길 응원하겠습니다!
권옥순 20-01-15 17: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강인철야보고 20-01-15 16:12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손님들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옥미영 20-01-15 14:58
 
따뜻한 사랑으로 한분 한분 손잡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일상에서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안병수 20-01-15 14:03
 
안녕하세요.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일상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전미화안나 20-01-15 10:35
 
HAPPY NEW YEAR
오늘도 역시 추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따뜻합니다.
몸과 마음이 춥고 시린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철승 20-01-15 09:47
 
넘어져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 먹는것 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홍민주 20-01-15 08:2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네요.
앞으로도 우리 세상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노병석바오로 20-01-15 07:39
 
추운 아침입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공간을 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을 받아 힘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윤선미 20-01-14 21:06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이웃들에게 눈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남선프란치스… 20-01-14 20:12
 
귀한 사랑 나눔으로 전해진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나니 훈훈한 바람 한 줄기가 내면을 흔들어 깨우는 느낍니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백창선 20-01-14 17:08
 
새해 모두 건강하세요.
손님들의 보금자리 민들레희망센터 사랑과 웃음이 가득합니다.
조건없는 사랑 나눔이 물질만능 시대에 감동의 빛을 발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최고입이다.
노현희카타리나 20-01-14 16:14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송재용 20-01-14 14:5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가슴으로 함께하는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함지숙 20-01-14 14:03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닮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그 길이 되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공필호젤마노 20-01-14 10:3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매일 찜질방티켓을 나눠주려면 그것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정말 두 분은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감동입니다.
최경미 20-01-14 09:42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달을 때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신정호 20-01-14 08:29
 
강원도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손님들이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돌아오는 해피 설 명절 들거운시간 되세요.
배한숙아가타 20-01-14 07:31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하루가
나에게 늘 자극이 되고 착하게 살게 해줍니다.
진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쉴 틈이 없으시네요.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힘내세요.
김인숙 20-01-13 21:04
 
HAPPY NEW YEAR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의 품위를 지킬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수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손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철수안드레아 20-01-13 20: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탁과 샤워을 자유로이 할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시간 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누천수유스티노 20-01-13 17:2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민주 20-01-13 16:12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 겨울날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기적을 꿈꿔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명재성 20-01-13 14:56
 
안녕하세요.
따뜻한 미래을 설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 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함소영로즈마리 20-01-13 14:03
 
Happy New Year
가장 사랑해야 할 가족들과도 더 깊이 하나 되지 못하고
늘 바쁜 것을 핑계로 더 깊이 깨어 살지 못했던 저을 용서하십시오.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서용철바오로 20-01-13 10:38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일상 안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홍지선 20-01-13 09:41
 
이리에서 인사올립니다.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서영남 센터장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도창선 20-01-13 08:2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추구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영플로라 20-01-13 07: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허정미 20-01-12 21:02
 
안녕하세요.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남마르티노 20-01-12 20:15
 
서영남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임대찬안토니오 20-01-12 17:03
 
Happy New Year
손님들을 위해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 응원하겠습니다.
전숙미 20-01-12 16:1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이번 설날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히 보내세요!
정태양 20-01-12 14:54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 하고 눈물이 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권주미데레사 20-01-12 14:0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매일 따뜻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 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윤경소피아 20-01-12 10:32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철 20-01-12 09:47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추미영 20-01-12 08:25
 
풍경 정말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게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일마테오 20-01-12 07:31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사랑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나눔이 번성하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동원 20-01-11 21:04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조민경요안나 20-01-11 20:18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나눔으로 2020년을 만들겠습니다.
금창섭 20-01-11 17:03
 
HAPPY NEW YEAR
오래 동안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가지 도움으로 VIP손님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심은영아바 20-01-11 16:16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최미순 20-01-11 15:02
 
2020 경자년 쥐띠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손님분들이 희망을 찾자 날아가길 빌겠습니다.
반철호비오 20-01-11 14:17
 
흰눈이 펑펑내리는 대관령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에 힘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 시간에 꼭 참석 해 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민중섭 20-01-11 10:35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저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장미연소피아 20-01-11 09:41
 
Happy New Year 
알상을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숙희 20-01-11 08:24
 
오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VIP 손님들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자상한 상담하는 모습이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종수요셉 20-01-11 07:36
 
안녕하세요.
2020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우리사회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쉼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석 20-01-10 21:08
 
우리가 마음으로나마 응원드려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 사회의 사랑들이 모두 그늘진 곳으로 흘러들어
이분들의 마음 아픈 일들도 녹아내리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입니다.
신숙자로사 20-01-10 20:13
 
이용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VIP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늘 항상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천영호 20-01-10 17:07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함소연디아나 20-01-10 16:1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일깨워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정숙 20-01-10 15: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작지만 알차게 운영 되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장민철안토니오 20-01-10 14:16
 
힘든 몸을 이끌고 꿀맛같은 휴식을 할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백장훈 20-01-10 10:34
 
감동입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면 독후감발표가 가장 와닿습니다.
손님들이 책을 읽고 서툴지만 독후감 발표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짠해집니다.
조금씩 희망이 손님들의 가슴을 열어주는것 같아 좋습니다^^
추미경헬레나 20-01-10 09:46
 
HAPPY NEW YEAR
힘든 시대를 이끌어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블어 함께 가족으로 행복하게 살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선희 20-01-10 08:31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일기를 읽다보면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작은 일에도 부정적이고 투덜되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깊은 믿음과 사랑 안에서 누구보다 기쁘게 생활하는
이용생활인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국대영레오 20-01-10 07:48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춥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따듯해져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서정욱 20-01-09 21: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 사랑이란걸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손예진요안나 20-01-09 20:12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을 돕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윤지 20-01-09 17:06
 
Happy New Year !
2020 경자년는 가난한 이웃들과 좀 더 가까운 마음으로
희망의 노래을 함께 할수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병삼야보고 20-01-09 16:14
 
Happy New Year 
추운겨울에 비가오고 날씨가 더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윤창 20-01-09 15:07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발전하시고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윤미소아바 20-01-09 14:13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손님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양수경 20-01-09 10: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고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서영남선생님께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선창시몬 20-01-09 09:41
 
안녕하세요.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병호 20-01-09 08:28
 
Happy New Year.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에 인생는 어쩔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이한숙소피아 20-01-09 07:3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화이팅.
심현국 20-01-08 21:06
 
서영남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으로 인해 희망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따듯한 겨울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희정요안나 20-01-08 20:1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곽현범 20-01-08 18:37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늘 응원하게씁니다.
오대경 20-01-08 17:37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슴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선물해줍니다.
풍경을 보고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주연자 20-01-08 16:41
 
반갑습니다.
손님들에 희망을 위해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민순 20-01-08 15: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역사에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태민 20-01-08 14:42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유희주에스텔 20-01-08 13:56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너무 멋진 사랑입니다...
세상의 파도에 밀려나 넘어지신 분들을 일으켜 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헤엄쳐 나갈 용기를 심어주시는 분들!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면 본인들부터 파이팅!!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정만호 20-01-08 10:48
 
Happy New Year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합니다.
하윤지안나 20-01-08 09:54
 
안녕하세요.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구호정 20-01-08 08:31
 
서영남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사는 민들레공동체
늘 넓고 깊은 따스한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경찬레오 20-01-08 07:47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 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대웅 20-01-07 21:02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긴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오현경리오바 20-01-07 20:16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갑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윤덕수 20-01-07 17:13
 
반갑습니다.
천국은 이렇게 선량하게 물질 없이
사시는 분들에게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말씀이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 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모습임을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하겠습니다.
성민주유스티나 20-01-07 16:2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백인영 20-01-07 15:12
 
해피뉴이어.
풍경을 보면서 제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많이 가졌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더 많은 행복을 만들고
더 많은 기쁨을 VIP손님들과 나누게 되리라 믿습니다.
나눔으로 만든 행복이 최고입니다^^
엄자훈마르코 20-01-07 14:29
 
감사의 마음을 갖고 2020년을 지내려합니다.
나도 한 송이 나눔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반기호 20-01-07 10:47
 
Happy New Year !!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2020년 아자아자 화이팅
장도연헬레나 20-01-07 09:5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보고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홍장미 20-01-07 08:39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수요셉 20-01-07 07:46
 
저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양정찬 20-01-06 21:01
 
새해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영유스티나 20-01-06 20:18
 
서영남센터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송미애 20-01-06 17:05
 
VIP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정현욱요한 20-01-06 16:13
 
Happy New Year !!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따뜻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경태 20-01-06 15:03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소망아바 20-01-06 14:17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지혜경 20-01-06 10:32
 
반갑습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원철젤마노 20-01-06 09:46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준혁 20-01-06 08:34
 
Happy New Year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도숙희아가타 20-01-06 07:4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조경택 20-01-05 21:35
 
희망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방지연 20-01-05 20:53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지홍시몬 20-01-05 20:17
 
반갑습니다.
VIP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때문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연 20-01-05 17:3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언제나 존경합니다.
유남석 20-01-05 16:5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2020년도 힘내시고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선미로사리아 20-01-05 16:12
 
해피뉴이어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강민규 20-01-05 15:25
 
안녕하세요.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깨달았습니다.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연재숙 20-01-05 14:41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나눔이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이용생활인들의 밝은 얼굴이 상상됩니다.
저에게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큰 행복입니다.
항상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정섭야보고 20-01-05 14:08
 
Happy New Year !!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양덕순 20-01-05 11:13
 
해피뉴이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라고 생각합니다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기덕 20-01-05 10:36
 
반성합니다.
힘든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이웃의 고통을 폭넓게 끌어안는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한영미로사 20-01-05 09:52
 
Happy New Year !!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경춘 20-01-05 09:07
 
Happy New Year !! 
멋진사진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장미현 20-01-05 08:24
 
입고 있는 옷을 세탁하면 당장 입을 옷도 없는
손님들은 대부분이 그런 분들이시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까지 없다면 삶이 더 힘들었겠네요.
2020년 모두 힘내세요.
구철진프란치스… 20-01-05 07:41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건강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수진 20-01-04 21:35
 
눈이 펄펄 내리는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성훈 20-01-04 20:58
 
Happy New Year!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2020년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주혜숙유스티나 20-01-04 20: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0년에도 화이팅.
안주홍젤마노 20-01-04 18:46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
나경희 20-01-04 17: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나고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변우민 20-01-04 16:5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지혜카타리나 20-01-04 16:18
 
HAppy new year.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 아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빌겠습니다.
박재용 20-01-04 15:36
 
충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입니다
VIP손님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자년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채연순 20-01-04 14:53
 
HAPPY NEW YEAR!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재영요한 20-01-04 14:19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2020년 한해도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 기도합니다.
황지윤 20-01-04 11:0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모티프로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입니다.
송준호 20-01-04 10:27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수있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정말 존재가 소중합니다.
안호숙엠마 20-01-04 09:45
 
추운 날씨에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많은 노숙인들에게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새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이됩니다
배동민 20-01-04 09:01
 
Happy New Year 
추운 겨울날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기적을 꿈꿔봅니다.
하지원 20-01-04 08:2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2020년 민들레 희망센터에 발전을 빌겠습니다.
김철수레오 20-01-04 07:43
 
해피뉴이어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2020년 화이팅하세요.
박혜정에스더 20-01-03 23:18
 
HAPPY NEW YEAR!
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3000원도 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내복.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여정훈 20-01-03 21: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빛이 납니다.
강여진 20-01-03 20:57
 
매일매일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하루 이용생활인수가 200명이 넘는다구요?! 정말 대단합니다!
이러다가 희망센터를 더 넓혀야하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0년 화이팅하세요.
이대진플로란시… 20-01-03 20:14
 
서영남선생님이 손님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경자년도 화이팅.
윤희주젬마 20-01-03 18:46
 
HAPPY NEW YEAR
연일 한파로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왕찬수 20-01-03 17:3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함숙자 20-01-03 16:5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국혜성유스티노 20-01-03 16:15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곳에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찬미 20-01-03 15:37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박본성 20-01-03 14:52
 
Happy New Year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2020년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조정희마리아 20-01-03 14: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천수 20-01-03 11:0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최민정 20-01-03 10:26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2020경자년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오윤석제노 20-01-03 09:42
 
HAPPY NEW YEAR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영희 20-01-03 09:04
 
HAPPY NEW YEAR!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창원 20-01-03 08:29
 
안녕하세요.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섬김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옥민희플로라 20-01-03 07:45
 
너무 춥습니다.
내일은 더 기온이 떨어진다고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밤새 추위에 떨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실 손님분들이
오셔서 휴식을 취하셨으면 좋겠네요.
2020년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happy new year~~
추성훈 20-01-02 21:31
 
HAPPY NEW YEAR!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송연자 20-01-02 20: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덩수마르티노 20-01-02 20:13
 
VIP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오헤진도미니카 20-01-02 18:48
 
연일 한파로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내내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소서!
허미옥 20-01-02 17:29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항상 기억하면서
2020 경자년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철수 20-01-02 16:52
 
HAPPY NEW YEAR!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현희아바 20-01-02 16: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자성 20-01-02 15:3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5년에도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위성희 20-01-02 14:54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몸과 마음이 추위에
떠시는 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 참 아름답습니다.
이대식비오 20-01-02 14: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방희 20-01-02 11:03
 
안녕하세요.
나눔에 흥미를 갖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민들레공동체을 접하게 되었는데
사람 사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네요. 또 다른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도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민준 20-01-02 10:2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항상 기억하면서
2020년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저에게도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의 은총이 늘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유지은엠마 20-01-02 09:47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는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언제나 손님이 최우선인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석면섭 20-01-02 09: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왕현주 20-01-02 08:26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의 2020년 활약이 기대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성동민요셉 20-01-02 07:42
 
Happy New Year !! 
저희 가족도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희망으로  가슴이 찡합니다.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올한해도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20-01-01 23:15
 
2020년 새해 첫날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2상자 보냅니다.
웃움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연숙경 20-01-01 21:31
 
HAPPY NEW YEAR!
2020 경자년 새해가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 눈물나도록 아름답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택근 20-01-01 20:57
 
희망의 경자년 시작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새해 복 만이 받으세요.
최마희 20-01-01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겨울에도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박준오마태오 20-01-01 18:49
 
연일 한파로 추운날 수고가 많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함경숙 20-01-01 17:36
 
HAPPY NEW YEAR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재완 20-01-01 16: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힘든 우리 이웃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희망차게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2020 경자년 화이팅 해요
노영심로즈마리 20-01-01 16:15
 
2020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방수찬 20-01-01 15: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0 ~~
전희빈 20-01-01 14:54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손님들이기을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HAPPY NEW YEAR!
이하늘안토니오 20-01-01 14:12
 
Happy New Year !!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자경 20-01-01 11: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공선 20-01-01 10:23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도 나고요, 고소한 향기도 나고요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향기가 솔~솔~ 납니다.
서영남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세요^^
엄지원헬레나 20-01-01 09: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상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2020년 아자아자 파이팅!
은동석 20-01-01 09:01
 
해피뉴이어.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문영미 20-01-01 08: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경자년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주영협스테파노 20-01-01 07:42
 
Happy New Year !! 
세상을 밝게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조은정소피아 19-12-31 23:17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 물품 2박스 보냈습니다.
피한용 19-12-31 21:28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한미 19-12-31 20:4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진형안토니오 19-12-31 20:03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사랑합니다.
은경세실리아 19-12-31 18:59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활짝 웃어집니다!!^^ 샬롬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도성훈 19-12-31 17:41
 
무한한 지원에 아낌없는 사랑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희망센터 풍경 최고의 감동입니다. 화이팅
박희경 19-12-31 17:07
 
안녕하세요.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속에는
사랑과 희망이 담겨있고 인생의 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실천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하정구요한 19-12-31 16:25
 
Happy New Year !!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 할수있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홍미순 19-12-31 15:42
 
2020년엔 더더욱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센터 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춘 19-12-31 14:5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배영희데레사 19-12-31 14:14
 
더불어 사는 세상을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재국 19-12-31 11:06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현순 19-12-31 10:13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감동 그자체입니다!
한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헌신하는 삶에서 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황인성젤마노 19-12-31 09:35
 
안녕하세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고현숙 19-12-31 08:47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봅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제자신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추운겨울 건강들하세요.
한정욱 19-12-31 08:02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겨운 이웃을 위해 진실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미정아가타 19-12-31 07:24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버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따뜻한 마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정우베네딕토 19-12-30 23:18
 
Happy New Year !!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성탄음악회 아름답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19-12-30 22:51
 
눈이 펄펄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송년음악회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초현미 19-12-30 21:26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때면 참 안타까운 분들이 많은데요.
오갈 곳 없는 손님분들을 휴식도 취할 수 있고 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해결할수 있다는 너무 훌룡한 시스템 인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신대철 19-12-30 20:48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삶이 힘드신 손님 찾아오면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손님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공덕순루시아 19-12-30 20:05
 
오늘도 날씨가 참 추웠습니다.
저는 한겨울 약간의 추위에도 못견뎌 하는데
그 추위를 온몸으로 하루종일 겪어내야 하는
손님분들도 계시다는 것이 참 마음 아픕니다.
그래도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한지훈비오 19-12-30 19:21
 
Happy New Year !!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땡큐!
운혜진리디아 19-12-30 18:37
 
민들레공동체, 센터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만 보아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
허점순 19-12-30 17:26
 
안녕하세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차태섭 19-12-30 16:42
 
Happy New Year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지영플로라 19-12-30 16:04
 
추운겨울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석천수 19-12-30 15:2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옥수현 19-12-30 14:43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풍경 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박정훈이냐시오 19-12-30 14:05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삭막한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희경 19-12-30 13:31
 
가난한 VIP손님에게 가슴 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0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대성바오로 19-12-30 12:08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삶의 잔잔한 여운고 향기를 주는 가족분들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2020 경자년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분명 좋고 경사스러운 일이
가득하리라는 희망을 담아봅니다. 화이팅!
이정은마리아 19-12-30 11:39
 
Happy New Year !!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