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9 11:26
2020. 1. 1 ~ 1.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6,291  











2020 경자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1월 1일 ()

신정

 

2020년 1월 4일 ()

상담은 00(64) 30년넘게 자동차부품 하청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하여 대출금을 갚지 못하여 담보로 잡혔던 공장을 날리고 3년째 동암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다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신용불량으로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00(58) 동생이 진 빚을 보증서서 있던돈도 다 잃고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50) 부천에서 핸드폰가게를 했는데 불이 나서 망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2년째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58) 오랜 노숙생활로 온몸이 아프고 저리고 쿡쿡 쑤신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양쪽 무릎과 팔이 아프고 저려서 제대로 일도 하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3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패딩점퍼기모바지솜바지내복목티긴팔티남방스웨터츄리닝작업복안전화운동화팬티런닝양말치약칫솔면도기구강청정제수건목도리털모자장갑배낭가방벨트한방파스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20년 1월 5일 ()

상담은 00(46) 6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6개월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벨트,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00(54) 빌라를 지어서 분양을 하는 건축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으로 2년 전에 부도가 나서 재산을 전부 잃고 어려워졌다.

집도 날리고 개인 신용 불량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기도 어려워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내복,솜바지,목폴라,운동화,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10년전부터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한달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무게 중심을 못잡아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하고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침낭,내복,기모바지,운동화,팬티,벨트,목도리,감기약,한방파스6,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00(58서울 신도림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치과를 예약함.

잡비2만원,진통제,내복,패딩점퍼,목폴라,털모자,운동화,팬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1월 6일 ()

상담은 00(38) 고아원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생활을 했지만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잘지내고 못하고 2년전부턴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다시 일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함.

00(57) 광주에서 음식점을 8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잡비2만원,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한방파스6,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00(36대구에 있는 24시간 편의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됐다고 함.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지금도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헤어나고 싶다고 하소연 함.

배낭,내복,패딩점퍼,솜바지,목도리,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1월 7일 (

상담은 00(52) 고향 경북영주이고 인천한라중공업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10년전 부도나 노가다로 살다가 1달전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노숙하고 있다고함.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짬질방티켓과 용돈1만원 지원함.

패딩잠바,내복,솜바지,운동화,츄리닝,양말,베낭,장갑,찜질방티켓5장을 지원함.

00(48) 주안역 근처에서 건물청소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는데 용역이라 매일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월급이 적다보니 여인숙 월세 및 생활비가 부족하여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여인숙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 지원함.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


홍수미알비나 20-03-24 20:57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 보냅니다.
헨리나웬 20-02-29 21:08
 
사랑이 꽃피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민들레센터 지원 감사드립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신그레고리오 20-02-29 18:50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미경가밀라 20-02-29 13:48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힘든 몸을 쉴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클라우디아 20-02-29 08:39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변승민요셉 20-02-28 21:0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민영애비아 20-02-28 19:36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선물 최고!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영호 20-02-28 19:30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동민 20-02-28 07:41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제니퍼 20-02-27 23:05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하철민루카 20-02-27 21:42
 
요즘 세상이 코로나19로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오살레시아 20-02-27 17: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일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속옷, 양말 보냅니다. 땡큐!
박라파엘 20-02-27 15:46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희정안나 20-02-27 09:50
 
꽃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2-27 07:43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홍아영보나 20-02-26 21:15
 
안녕하세요.
저는 부정적이여서 늘 모든 일에, 의심을 갖고 안된다고만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너무 메말라만 있다고, 왜 저는 함께 나누고, 헤쳐나갈 생각을 못했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많이 부끄럽습니다.
가능함을 보여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손정우 20-02-26 19:4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즐거운우리집 20-02-26 16:25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는 볼 때마다 참 놀라워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어버이 두분께 존경의 마음 표현하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0-02-26 14:02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토니 20-02-26 09:13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권준석스테파노 20-02-26 07:38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노희영루시아 20-02-25 22:06
 
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여홍규 20-02-25 20:59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영주안나 20-02-25 16:19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헤경에스텔 20-02-25 15:28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건안드레아 20-02-25 08:5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멋집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형석 20-02-25 07:56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희망이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미정안나 20-02-24 19:48
 
함께 가요, 우리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써니 20-02-24 16:13
 
안녕하세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세실리아 20-02-24 15:17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추운날씨 낮잠도 자고, 일주일분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정가밀라 20-02-24 13: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Teresa 20-02-24 11:29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 안에 작은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수고하세요.
민영애 20-02-24 08:53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2005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입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배철수 20-02-24 07:32
 
여기는 포항 죽도시장입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아메리카노 커피타임이 최고!
아자아자 화이팅!
원유철요셉 20-02-23 21:26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가운데에서도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모두 행복하고 기쁜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가요, 우리
유은혜 20-02-23 20:49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샬롬
ZEORGIA 20-02-23 19:0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함명희소피아 20-02-23 14:45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감동이네요.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동진미카엘 20-02-23 13:4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허영신미리암 20-02-23 08:51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이네요.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민들레 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최고!
마스크, 세면도구등 1상자 보냅니다.
남미경루시아 20-02-23 07:57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앞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성희아녜스 20-02-22 23:48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주홍 20-02-22 20:3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좋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친구들이랑 함께 봉사갈게요~~~
민수연데레사 20-02-22 19:49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정경미수산나 20-02-22 14:36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속옷등 보냅니다.
박수철미카엘 20-02-22 13:4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운동화, 양말 1상자보냅니다.
윤은정 20-02-22 08:51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 센터 사랑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양태영마티아 20-02-22 07:49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침냥, 속옷등 보냅니다.
박은주에스더 20-02-21 22:09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독고세준요한 20-02-21 21:1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베냥등 보냅니다.
홍아영젬마 20-02-21 20:45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면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승원마태오 20-02-21 08: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임정애 20-02-20 21:05
 
겨울밤 인사올립니다.
추운날씨에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친구 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과 희망을 전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황명국도미니코 20-02-20 20:17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너무 멋진 곳 같아요!
최기수 20-02-20 17:04
 
희망일기를 읽을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민들레 희망센터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VIP손님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김수진로사리아 20-02-20 16:12
 
안녕하세요.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고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서영남대표님 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오대철 20-02-20 14:59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기적을 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써 주시는 모든분들께 고맙습니다.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정미 20-02-20 14:03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군복부 중인 저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선사해 줍니다.
오늘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성
편중호레오 20-02-20 10: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풍경을 보면 과연
이게 노숙생활인들의 쉼터인지 분간이 안댑니다.
너무나 자유롭고 평화롭게 이용하시는 손님분들에
일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내세요
윤미자 20-02-20 09:41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강문창 20-02-20 08:28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장숙자올리비아 20-02-20 07:35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상담을 통해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고병숙 20-02-19 20:4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에 따뜻합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일기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철수마르코 20-02-19 19:52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성천 20-02-19 16:54
 
신종 코로나로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지연카타리나 20-02-19 16:01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진속 풍경 따뜻합니다.
신현성 20-02-19 14:45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청아 20-02-19 13:59
 
반갑습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최도준바오로 20-02-19 10:23
 
세상에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믿고 사람 대접하며 함께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양병순 20-02-19 09:36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노숙자분들
어렵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기댈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태우 20-02-19 08:14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이 들려주는
이야기을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우리는 희망합니다!
김서정아가타 20-02-19 07:28
 
반갑습니다.
힘겨우신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려 주시니
정작 두분의 마음은 어떻게 위로를 받으시나 무척 궁금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들을 위해주시면서 위로를 받으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정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명진 20-02-18 21:01
 
아무런 대가나 바람 없이 묵묵히 봉사해오신
민들레 희만센터 이야기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살고있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이수현루시아 20-02-18 20:17
 
만종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 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금보영 20-02-18 17: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일상은
우리사회에 길이 남을 새로운 복지 모델입니다.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영진미카엘 20-02-18 16:13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사랑이 우리들에게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혜수 20-02-18 14:59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에 희망의 씨를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체험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임경욱 20-02-18 14:02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일상 안에서 밝은 미래를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하세요.
한원숙안나 20-02-18 10:36
 
한탄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에 감동합니다
요즘 나눔의 기적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천승국 20-02-18 09:48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하고 행복한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미영 20-02-18 08:24
 
처음 인사올립니다.
친구을 통해 민들레 희망센터을 알게 되었는데
홈피에 들어와 보니 너무나 감동적인 글들이 많습니다.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하여 제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수다니엘 20-02-18 07:37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 수고하십니다.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성춘 20-02-17 20:53
 
추운 겨울밤 인사드립니다.
어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옥자선유스티나 20-02-17 20:06
 
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희만센터 풍경 안에서 봅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많이 느끼고갑니다. 화이팅
서정철 20-02-17 16:52
 
나눔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희망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매일 고생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민자마리안나 20-02-17 16:08
 
반갑습니다.
늘 항상 읽기만 해서  글을 거의 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면 정말 없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힘든이에게 언제라도 내어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너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문경수 20-02-17 14:41
 
항상 힘들고 절망인 노숙인들을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문희아바 20-02-17 13:59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수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요. 감동입니다!
류성근시몬 20-02-17 10:24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최은숙 20-02-17 09:37
 
안녕하세요.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을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을 배웁니다.
반철구 20-02-17 08:13
 
아침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으로 손님들의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위대한 분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영선아가타 20-02-17 07:25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민영 20-02-16 21:0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VIP손님들 모두 웃으면서 따뜻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표용진도미니코 20-02-16 20:12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공재국요한 20-02-16 17:06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혜경 20-02-16 16:14
 
안녕하세요.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은숙 20-02-16 14:59
 
반갑습니다.
어떻게 사는게 진정 사람답게 사는것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과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사람마다 각자 느끼는 생각과 행복이 다르겠지만
저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면 행복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재식젤마노 20-02-16 14:03
 
VIP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성지숙 20-02-16 10:37
 
눈내리는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개인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창덕 20-02-16 09:41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화이팅
윤혜영 20-02-16 08:2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김명선다니엘 20-02-16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따뜻해 보여서 인상적입니다.
손님들을 항상 열정적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경숙 20-02-15 21:15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영한안드레아 20-02-15 20:2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 이웃사랑의 단맛을 느낍니다.
항상 행동으로 손님들을 안아주시는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고재순 20-02-15 17:14
 
반갑습니다.
이렇게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이 희망을 나눴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재근마르코 20-02-15 16:26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절려옵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강병숙 20-02-15 15:03
 
안녕하세요.
상담으로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재용 20-02-15 14:17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어 감사합니다
하선영아바 20-02-15 10:48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영호 20-02-15 09:52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혜진 20-02-15 08:35
 
반갑습니다.
희망으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 희망센터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화이팅.
최동국바오로 20-02-15 07:41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진욱 20-02-14 21:17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사랑입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금보선리오바 20-02-14 20:24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승원 20-02-14 17:16
 
안녕하세요.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우리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이 빨리 오기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안현미 20-02-14 16:2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선생님의 세심한 상담과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강철승 20-02-14 15:02
 
화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은영로즈마리 20-02-14 14:15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손님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다시 자립 할수있도록 끊이지 않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석춘호 20-02-14 10:4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모습에 저럴수도 있구나 감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오늘도 따뜻한 사랑
가슴에 안고 갑니다.
전수혜 20-02-14 09:58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나눔의 마음이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승준 20-02-14 08:34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희애올리비아 20-02-14 07:47
 
쉽지 않은 일들인데 항상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도민준 20-02-13 21: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좋습니다.
상담을 통해 손님들과 희망을 얘기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서혜선루시아 20-02-13 20:26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경철 20-02-13 17:12
 
어려움에 빠진 노숙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조윤미 20-02-13 16:25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권성민시몬 20-02-13 15:01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맑고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제 가슴에 행복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순 20-02-13 14:19
 
안녕하세요.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럽고 힘든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천사 베로니카님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명호 20-02-13 10:43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따뜻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상속에서 손님들을 돕고 기쁨과 눈물로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입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남미영아바 20-02-13 09:58
 
반갑습니다.
해가뜨고 달이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 할수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존경합니다.
좌덕훈 20-02-13 08:34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지났음에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일도 가능하게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사랑을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이현경엠마 20-02-13 07:42
 
강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배워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호동 20-02-12 21:17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 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함지영아녜스 20-02-12 20:21
 
안녕하세요.
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하미영 20-02-12 17: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이 가슴에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사회을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촤영식안토니오 20-02-12 16:29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속에는
희망이 담겨있고 인생의 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일상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순자 20-02-12 15:0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을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현섭 20-02-12 14:1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풍경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오연수헬레나 20-02-12 10:43
 
추운겨울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호준 20-02-12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명자 20-02-12 08:35
 
모든 인생에는 시련과 아픔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인생엔 그런 것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 모두 하느님께서 그 사람을
키우기 위해 주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응원합니다.
박정남마테오 20-02-12 07:4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 잘압니다.
힘들어도 내색 한번 않으시고 환히 웃어주시는 미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명국 20-02-11 21:1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절망에서 벗어나 미래을 위해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희망센터을 위해 화이팅을 외칩시다.
옥정화루시아 20-02-11 20:2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와 고소한 향기도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지금처럼 사랑을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세요.
피동훈 20-02-11 17:17
 
요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하는 독후감 발표는
지친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희망의 보물입니다.
손님들이 웃음이 많아져서 보기 좋네요. 힘내세요.
지성미데레사 20-02-11 16:24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펼쳐 보면 힘이 생깁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반덕현 20-02-11 15:01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볼 때면 제 마음이 쓰립니다.
그래도 용기잃지 않고 사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성유미 20-02-11 14:1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용식비오 20-02-11 10:48
 
안녕하세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손님분들에게 희망이라는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숙희 20-02-11 09:56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태경수 20-02-11 08:3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수있는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최미정아가타 20-02-11 07:47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진숙자 20-02-10 21:01
 
노숙손님들께는 찜질방만큼 좋은곳은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필요한 물품주시고 차비도 챙겨주시지만
찜질방 티켓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힘내세요.
변수영디아나 20-02-10 20:15
 
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많은 노숙인들에게
마음 편하게 쉴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새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이됩니다
경정호 20-02-10 17:03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이웃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서실수 있을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전숙로사리아 20-02-10 16:18
 
곤지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고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고병희 20-02-10 14:53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일상이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서대길스테파노 20-02-10 14:0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우리가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손님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민호 20-02-10 10:3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함께하는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장려금은 특별한 감동입니다.
안정숙헬레나 20-02-10 09:46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어느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신혜자 20-02-10 08:21
 
사랑의 향기로 손님들을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박영훈다니엘 20-02-10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이웃들과
어렵고 힘든상황인 손님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훈 20-02-09 20:52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홍미숙요안나 20-02-09 20:07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일어버리고 마지 못해 살고있는
손님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고정훈 20-02-09 16:50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마주희마리안나 20-02-09 16: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경숙 20-02-09 14:43
 
정신적 유체적으로 고통을 받으시는 노숙자분들을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해요.
변철우제노 20-02-09 13:51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에서 민들레 희망센터의 역할이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소통하고 사는 것입니다.
가족으로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백인철 20-02-09 10:24
 
민들레 희망센터가 따뜻한 모습 이대로 오래동안
행복한 사랑으로 희망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지순자엠마 20-02-09 09: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지침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감동합니다.
강선영 20-02-09 08:12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근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화이팅
김태균다니엘 20-02-09 07:2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민주 20-02-08 21:05
 
힘든 이웃들과 사랑으로 나누면서 사는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이웃의 고통을 따뜻한 사랑과 격려로 폭넓게 끌어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경환이냐시오 20-02-08 20: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아영 20-02-08 17:06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한승철요한 20-02-08 16:1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정훈 20-02-08 14:54
 
반갑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연수빈마리아 20-02-08 14:08
 
나눔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인숙 20-02-08 10:3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통해서
나눔의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사랑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재형레오 20-02-08 09:47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은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간 입니다.
저도 조금씩 민들레수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황준성 20-02-08 08:23
 
우리사회에 힘든분들이 너무 많은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 풍경을 보며 위안을 삼습니다.
무한정 나누는 사랑에 감동을 받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웃음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은상미플로라 20-02-08 07:35
 
안녕하세요.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변기수 20-02-07 20: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주희마리안나 20-02-07 20:06
 
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처음 처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이 좋아하는 쉼터입니다.
옥영미 20-02-07 16:5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강동천야보고 20-02-07 16:07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에도 가난한 이웃들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경민수 20-02-07 14:43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자원봉사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희빅토리아 20-02-07 13:5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대로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사랑 할수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동합니다.
정선주 20-02-07 10:2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최재호시몬 20-02-07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누시는 일상 정말 감동입니다.
송석천 20-02-07 08:06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김은지아가타 20-02-07 07:1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깨닫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박미순 20-02-06 21:07
 
긴 겨울에 노숙자분들은 하루하루 많이 힘드셨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깊은 땅속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온천과도 같습니다.
이준수이냐시오 20-02-06 20:1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표상준 20-02-06 17:0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은진로즈마리 20-02-06 16:18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장숙자 20-02-06 14:56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구대성베네딕토 20-02-06 14:0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이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사회을 염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입니다.
황정민 20-02-06 10:37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과 손님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숙헬레나 20-02-06 09:43
 
길에서 노숙자분들이 쉴수있고 세탁도하며
씻을수도 있는 이공간이 정말 멋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나눔이 경이롭습니다.
하정연 20-02-06 08: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은현수다니엘 20-02-06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최선영마틸다 20-02-05 23:08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1~5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희망센터도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 힘을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겨울물품, 세면도구, 안전화등 1박스 보냅니다.
주영진 20-02-05 20:56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권미정유스티나 20-02-05 2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속에는 사랑과 희망이
담겨있고 인생의 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수지 20-02-05 16:50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무성야보고 20-02-05 16:08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가족분들에게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설기찬 20-02-05 14:43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갑니다. 
우리 모두가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양선미아바 20-02-05 13:57
 
반갑습니다.
세탁과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 할수있다는 것이 이용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도영희 20-02-05 10:24
 
참으로 다양한 안타가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장성호제노 20-02-05 09:3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일상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 볼수있는 시간이 되는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좋은 활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용국 20-02-05 08:1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있으면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봉민자아가타 20-02-05 07:25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사랑하고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아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가는 세상은
사랑이 가득하여 따뜻합니다.
양찬민 20-02-04 21:41
 
힘든 손님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안숙 20-02-04 21:03
 
영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이훈레미지오 20-02-04 20:27
 
따뜻한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노력하겠습니다.
견미영 20-02-04 17:34
 
한사람 한사람이 상담으로 고민을 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 사랑과 격려을 해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탁영덕 20-02-04 16:58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예숙로즈마리 20-02-04 16: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사랑의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움을 얻었습니다.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구재승 20-02-04 15:26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저을 되돌아 볼수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조윤미 20-02-04 14:49
 
눈이 펑펑내리는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성동천젤마노 20-02-04 14:0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 주시는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초연자 20-02-04 11: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매일매일 화이팅 해주세요.
황영조 20-02-04 10:25
 
양평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선미헬레나 20-02-04 09:42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고맙습니다.
감명국 20-02-04 08:54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쓰고 발표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계명순 20-02-04 08:18
 
내가 힘이들때 그저 옆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고맙고 또 힘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분들도
상담으로 희망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박중훈다니엘 20-02-04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일상에서 많은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유미 20-02-03 21:29
 
추운겨울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서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민중 20-02-03 20:47
 
송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자 오시는 VIP손님들의
힘든일들을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전영순유스티나 20-02-03 20:03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일상 감동입니다.
한희숙 20-02-03 17:25
 
안녕하세요.
이리도 정말 많은 손님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엄마의 마음 처럼 안아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상담이 많은 위안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홍대철 20-02-03 16:42
 
추운겨울 힘든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원빅토리아 20-02-03 16:0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인연이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따뜻한 풍경에 따듯해져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공칠섭 20-02-03 15:19
 
손님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상이 너무나 따뜻하게 가슴에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왕영숙 20-02-03 14:3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남진섭비오 20-02-03 13:59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독후감발표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장선희 20-02-03 11:0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길거리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할 부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들과 상담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신용훈 20-02-03 10:1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고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남이 몰라도 즐거울수 있는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겸손하게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순영소피아 20-02-03 09:34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좌승룡 20-02-03 08:46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오늘도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양미경 20-02-03 08:02
 
안녕하세요.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 이야기을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김재남요셉 20-02-03 07:28
 
아침 인사드립니다.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가난한 위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이네요.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봉순자 20-02-02 21:31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이은섭 20-02-02 20:59
 
추운겨울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한 풍경이
우리 사회에 새로운 복지 정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단홍주리오바 20-02-02 20:13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빛이 납니다.
선우용숙 20-02-02 17:30
 
안녕하세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표진호 20-02-02 16:5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어렵고 힘든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
그 손을 잡아주는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영옥디아나 20-02-02 16:12
 
반갑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나눔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어병삼 20-02-02 15:24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하기 위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진숙 20-02-02 14:49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세상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방남섭베네딕토 20-02-02 14:0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수경 20-02-02 11: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행동이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송영길 20-02-02 10:28
 
추운겨울 추위에 온몸을 떠시는 노숙손님분들께는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적일까요.
평소에는 세탁 조차 씻기조차 하실 수 없을테니깐요.
손님분들에 희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민정올리비아 20-02-02 09:4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은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계명욱 20-02-02 08:56
 
반가워요.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고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노연심 20-02-02 08:1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냉정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민드레 희망 센터 안에서 손님들에게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최정국다니엘 20-02-02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일기와 일상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테 풍경 아름답습니다.
문영신사비나 20-02-01 23:08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센터 감사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변혜선 20-02-01 21:34
 
늦는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인들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문동현 20-02-01 20:57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나원희유스티나 20-02-01 20:13
 
영광에서 인사드립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안영미 20-02-01 17:31
 
한겨울 약간의 추위에도 못견뎌 하는데
그 추위를 온몸으로 하루종일 겪어내야 하는
손님분들도 계시다는 것이 참 마음 아픕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 조금는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 고맙습니다.
조명철 20-02-01 16:59
 
안녕하세요.
풍경에는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으로 가득하네요.
VIP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예요.
고소영카타리나 20-02-01 16:12
 
그동안 꾸준히 보내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무조건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아왔던 제 자신도 차츰 변해감을 느낍니다.
저와 절망인 이웃들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영혼의 양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강동영 20-02-01 15:24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엄혜숙 20-02-01 14:4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글을 보면 함께사는
삶이 진정한 아름다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됩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음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손님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습니다.
양철주야보고 20-02-01 14:0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 맑은 샘물
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일기만 읽어도 풍경이 그림으로 그려지면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인지숙 20-02-01 11:13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용섭 20-02-01 10:28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석희소피아 20-02-01 09: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
저는 가진것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어려운 이들과 나누는법을 배워야 하겠지요.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배워가겠습니다.
허정석 20-02-01 08:54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미 20-02-01 08:1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머물다 가면 그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상담으로 손님들에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박동섭바오로 20-02-01 07:37
 
아침인사드립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정선희 20-01-31 21:31
 
구례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영찬 20-01-31 20:58
 
추운겨울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뜻깊은 사랑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혜경디아나 20-01-31 20:16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최선경안젤라 20-01-31 18:42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준상 20-01-31 17:35
 
안녕하세요.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장영숙 20-01-31 16:5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편에서 환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을 만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을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병수도미니코 20-01-31 16:17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일상을 보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추현주 20-01-31 15:24
 
반갑습니다.
어느때 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정철 20-01-31 14:46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혜안나 20-01-31 14:08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낼 여러가지 시스템이 있는 것 같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누상철 20-01-31 11:12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송소희 20-01-31 10:2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참된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서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어진구스테파노 20-01-31 09: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은병숙 20-01-31 08:53
 
추운겨울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고향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이정호 20-01-31 08:17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가난한 손님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도지연플로라 20-01-31 07:34
 
아침이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형석젤마노 20-01-30 23:16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선물, 사워, 세탁기로 빨래방 좋습니다.
필요한 물품선물, 아메리카노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초연숙 20-01-30 21:32
 
가난한 이웃들 삶에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후감 발표 시간에 꼭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진들 감동입니다.
신동훈 20-01-30 20:58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소박하며 작고 재미있는 삶을 꽃피워 봅시다.
구아연유스티나 20-01-30 20: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영신젬마 20-01-30 18:49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참석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용돈과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좋은 말씀 책 1박스 보냅니다.
복음의 기쁨
명종환 20-01-30 17:34
 
반갑습니다.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영란 20-01-30 16:52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명훈야보고 20-01-30 16:17
 
부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임상희카타리나 20-01-30 15:25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조윤상 20-01-30 14:48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가득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경 20-01-30 14: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유미 20-01-30 11:04
 
안녕하세요.
이웃들에게 눈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사랑 고맙습니다.
원종민제노 20-01-30 10:29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수 있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추운겨울이라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조윤미 20-01-30 09:45
 
반갑습니다.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오정애 20-01-30 08:52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재성 20-01-30 08:18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현소피아 20-01-30 07:37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해서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송혜정미리암 20-01-29 23:41
 
안녕하세요.
잠실에서 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가 직접 만든빵 1상자 보냅니다.
정성국루카 20-01-29 22: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이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계순자 20-01-29 21:39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이 있습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춘근 20-01-29 20:54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상담을 통해 손님들에 애기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민영수미카엘 20-01-29 20:08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들이 가슴이 아파오네요.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빌께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노민주미카엘라 20-01-29 19:1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방미경 20-01-29 17:32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들을 도우시고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공간안에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성동훈도미니코 20-01-29 16:59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옥현주 20-01-29 16:17
 
민들레 희망센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챙겨주는
일상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정미 20-01-29 15:24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을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황용선 20-01-29 14:49
 
VIP손님들이 옷에 찌든 때를 깨끗이 세탁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면 정말로 행복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혜진마리아 20-01-29 14:0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소희 20-01-29 12:0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이웃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성훈요셉 20-01-29 11:28
 
안녕하세요.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