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01 14:55
2020. 2. 1 ~ 2. 2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471  









신종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많아져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2월 1일 (토)

상담은 00(57세) 평택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점퍼,목티,바지,내복,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내복,패딩점퍼,솜바지,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46세) 충남 홍성 레스토랑에서 주방 일을 하다가 친구와 같이 인천으로 올라와 분식집을 운영하다가 경험미숙과 동업지 친구와의 갈등으로 빚만 지고 가게 문을 닫았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에 실패하고 막일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함.

내복,작업복,한방파스6매,목도리,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김00(58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2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밤에는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내복,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침낭, 점퍼, 면티, 남방, 조끼, 니트,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충치예방구강청결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20년 2월 2일 (일)

상담은 배00(37세) 안양 카센터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도박에 빠져 직장을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면서 어렵게 생활 한다고 함.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배낭,내복,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송00(59세) 폭행죄로 안양교소에서 3년간 복역하고 나왔는데 가족들의 외면과 나이가 많아 일자리가 없어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운동화,내복,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목폴라,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34세) 수원 한식당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실수로 교통사고를 내고 가게를 그만뒀다.

아직 몸이 완전히 치료하지 못해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가방,패딩점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년 2월 3일 (월)

상담은 양00(7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매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추운 곳에서 잠을 자니까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한방파스를 부탁함.

한방파스6매,내복,목폴라,골덴바지,양말,가방,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지00(87세) 동인천 화도진 도서관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기가 어렵다며 죽고만 싶다고 하서연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내복,패딩점퍼,핫팩,털모자,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

노00(52세) 경기도 시흥 공단 철골제작 공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패딩점퍼,내복,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핫팩,배낭 지원함.

박00(60세) 인천 송현시장 옆에서 노점상을 하다 6개월 전에 쫓겨나 장사를 하지 못하고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점퍼,츄리닝,내복,목도리,핫팩,치약,칫솔,면도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2월 4일 (화)

상담은 서00(52세) 2년 전에 가진 돈 전부를 증권에 투자했다가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이 되어 새로운 직업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함.

오랫동안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배낭,패딩점퍼,솜바지,양말,운동화,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전00(66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감기몸살에 걸려 노숙을 하지 못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내복,솜바지,마스크,장갑,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채00(75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아들과 며느리와의 불화가 심해 2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드롭 인 센터에서 옮겨가며 생활하는데 구속이 심해서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전철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패딩점퍼,골덴바지,팬티,장갑,내복 지원함.

 

2020년 2월 5일 (수)

상담은 박00(64세) 젊은 시절에 자식들을 돌보지 않아 사이가 좋지 않아 외롭게 혼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솜바지,목티,팬티,양말,세면도구,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함소정안나 20-04-11 10:31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이며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물씬 피어 오르는 이야기는 늘 감동적입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춘섭 20-04-11 09:48
 
+부활을 축하합니다.
나눔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새롭게 눈뜨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김하나 20-04-11 08:26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겐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송경찬다니엘 20-04-11 07:32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합니다.
나눔을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장성규베네틱토 20-04-10 23:09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에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경화 20-04-10 21:43
 
민들레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문성수 20-04-10 20:15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가슴 찡하면서 더욱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테에는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현미데레사 20-04-10 19:03
 
반갑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 대접받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배숙희 20-04-10 16:17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재문야보고 20-04-10 15:02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철수 20-04-10 14:16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송미영아바 20-04-10 13:04
 
반갑습니다.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은경미 20-04-10 10:21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봄이지나 여름이 오면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베로니카사모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천대규시몬 20-04-10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나눔 사랑 최고입니다.
손지용 20-04-10 08:1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우리가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씩만 나눈다면 행복해진다는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공동체 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김유미아가타 20-04-10 07:26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누군가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현주 20-04-09 22:32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세상의 계산법으로 계산을 한다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장세혁 20-04-09 21:39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용기를 얻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이보라 20-04-09 2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정말 이름 그대로 절망속에서 헤메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희망센터을 찾아 오시는 분들이시네요.
잔잔한 감동의 눈물 한방울 흘리고 갑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황경준미카엘 20-04-09 19: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강하늘 20-04-09 16:03
 
민들레 희망센터는 일상은 행복을 선물합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하명국요한 20-04-09 15:15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태훈 20-04-09 14:02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지순마리아 20-04-09 13:1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은숙 20-04-09 10: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께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석문천레오 20-04-09 09: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이 묵살당하는 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 안식처가 됩니다.
사랑에 메말라있는 이웃들에게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영섭 20-04-09 08:26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을 운영하시고
상담으로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숙자플로라 20-04-09 07:39
 
내게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들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경험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 줍니다.
그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이유리 20-04-08 23:25
 
반갑습니다.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을 느낄수도 있는 손님들에게
그러한 마음을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감동입니다.
어려운 그 길에 늘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꼐
감사드립니다.
이지성 20-04-08 21:48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연정순 20-04-08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에서
그리스도적 무한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VIP 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참신앙인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구봉현유스티노 20-04-08 19:02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VIP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상담 프로그램이 엉커있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최문섭 20-04-08 16:15
 
남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개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과 사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고병희카타리나 20-04-08 15: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한수경 20-04-08 14:10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쉽지도 않은일들을 
늘상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따뜻한 손으로 손잡아주는 사라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민춘재야보고 20-04-08 13:06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으로 가는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찬호 20-04-08 10:24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두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주희엠마 20-04-08 09:31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설미옥 20-04-08 08:09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 센터장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재성요셉 20-04-08 07:1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습니다.
노숙손님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동호 20-04-07 22:29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조현아 20-04-07 21:10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더욱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하기에 더욱 찾아오시는 손님들 힘내시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민성 20-04-07 20:02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내가 힘이들때 그저 옆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고맙고 또 힘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신분들도 상담으로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찬미디아나 20-04-07 19:1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일상에서 예수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홍아영 20-04-07 16:01
 
감동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재필젤마노 20-04-07 15:16
 
안녕하세요.
공감하고 아파 할수있는 마음이 코로나 19로
뒤숭숭한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기성춘 20-04-07 14:03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상담을 통해 손님들에 애기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옥경로즈마리 20-04-07 13:15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경 20-04-07 10:32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따뜻한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행복을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민섭레오 20-04-07 09:48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이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일상을 볼때마다 숙연해집니다.
문성구 20-04-07 08: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옥미현올리비아 20-04-07 07:31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세상 사람들이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문영애 20-04-06 23:46
 
카톨릭뉴스를 보고 방문했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곽병일베드로 20-04-06 21:30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사랑 20-04-06 20:12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수사님이 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19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소지홍유스티노 20-04-06 19:07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에서 본 느낌 그 느낌 그대로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두분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대철 20-04-06 16:14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은 감동입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사랑의 눈길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영미아바 20-04-06 15:06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석민창 20-04-06 14: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박천숙빅토리아 20-04-06 13:0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다혜 20-04-06 10:2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합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길태민시몬 20-04-06 09:35
 
매일 독후감발표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그저 책을 읽으라는게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열어
다른 사람들과 소통 할수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제 마음을 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이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독후감발표하는지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서경수 20-04-06 08:1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주아가타 20-04-06 07:2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약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선생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마리아 20-04-05 22:39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우리보다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의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입니다.
김서준 20-04-05 21:34
 
진정으로 감동을 전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참 필요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계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으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마혜숙 20-04-05 20:04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선생의 마음이 바다보다 깊고 따뜻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남수레미지오 20-04-05 19:12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이웃 사랑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실천하는
두 천사분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는 기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저를 봅니다.
제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지훈베네딕토 20-04-05 16:06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일상에 놀랍습니다.
인간으로서 이런 일이 가능할까 하는 의아심까지 들 정도록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곁에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입니다.
오미경 20-04-05 15:15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의 나눔을 보면서 진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참 나눔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모두 다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순자 20-04-05 14:03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민철젤마노 20-04-05 13:17
 
반갑습니다.
사람의 삶은 정말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자기 의지대로 되지 않는 측면도 많고요.
이런 분들이 재기의 의지가 꺾여 버리기 전에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중요 합니다.
크게 돕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만 써줘도 그것은 충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요.
전일성 20-04-05 10:34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합니다.
상담을 통해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희주헬레나 20-04-05 09:42
 
안녕하세요.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선물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손님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길인숙 20-04-05 08:26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문석마테오 20-04-05 07:31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의지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실상 유일한 의지처다 라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봉사하러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최우식 20-04-04 23:05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도 변함없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 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배우는게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이성미 20-04-04 22:05
 
지금 시기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상황속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참된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계동현 20-04-04 20:13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삶이 빛납니다.
강원숙유스티나 20-04-04 19:05
 
반갑습니다.
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이 살려낸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달려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수진 20-04-04 16:10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손님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윤도진야보고 20-04-04 15:02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오명국 20-04-04 14:16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늘 살아 숨쉽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사랑과 관심임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늘 내 가족만 알고 살아온 저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도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남을 위해 조금은 마음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어려운시기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명희카타리나 20-04-04 13:04
 
코로나19로 거리를 방황하는 노숙자분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화이팅
안민경 20-04-04 10:2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우철제노 20-04-04 09:37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의 쉼터 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좋습니다.
하룻밤 만이라도 편히 쉴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용태문 20-04-04 08:1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손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이문숙아가타 20-04-04 07:26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경애 20-04-04 01:10
 
반갑습니다.
지금은 봄이건만 코로나19로 세상이 아지고 겨울마냥 꽁꽁얼은 이때에도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그저 감사합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이 시대에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영수 20-04-03 21:25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어렵고 힘들게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그분들과 함께 계셔주셔서 감사들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심청하 20-04-03 20:02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길을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듯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성식이냐시오 20-04-03 19:14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 날씨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정현 20-04-03 16:0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다시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흘리는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반문섭요한 20-04-03 15:15
 
365일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지금 힘든 저까지 희망을 갖게 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며 내일 어머니와 함께 떡해서 찾아가겠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하니 모두 건강하세요.
함인경 20-04-03 14:0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요즘 지구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여전히 빛이 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과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웅천 20-04-03 13:16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응원합니다.
송현주헬레나 20-04-03 10:34
 
안녕하세요.
당장 먹고살기 힘든분들에게는 최저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 나라 복지의 형태가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오덕호 20-04-03 09:4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느낌이 참 좋습니다.
작은게 모이고 모이면 아무리 큰 것도 이겨낼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작은것 하나마저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고자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가 비상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권미영 20-04-03 08:2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평소에도 여러 가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일기를 읽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봉사를 해야 하는지
새롭게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창수다니엘 20-04-03 07:31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이경혜 20-04-02 23:1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그래서인지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보고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경수 20-04-02 21:55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소중한 모습에 이어서 17주년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채연 20-04-02 20:13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주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렵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재승안드레아 20-04-02 19: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절망인 손님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정호 20-04-02 16:12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상상 그 이상의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힘들지만 4월도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임현희카타리나 20-04-02 15:06
 
요즘 세상이 신종 코로나19로 참 뒤숭숭해요.
이웃 사랑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박철우 20-04-02 14:10
 
안녕하세요.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 할수가 있다는 것이 노숙자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거리에서 생활하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어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단홍주 20-04-02 13:07
 
신종 코로나19로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무료로 세탁도 하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한명철시몬 20-04-02 10:23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성미 20-04-02 09:3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살다 보면 이웃 사랑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실천하는
두 천사분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는 기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저를 봅니다.
제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왕선오 20-04-02 08:12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방은선아가타 20-04-02 07:24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 법이지요.
박요셉 20-04-02 01:1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고 있으니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우리가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 때에 일어설 수 있고
또한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그 가르침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은희 20-04-01 21:30
 
안녕하세요?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어느새 17주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시는
두 분이 계셔서 늘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더욱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어주길
늘 응원합니다.
홍창식미카엘 20-04-01 20:0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서영남센터장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건강하세요.
조영주 20-04-01 19:16
 
4년전부터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고 있는 왕 애독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행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석현 20-04-01 16:02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희망센터와 함께하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맹선화로즈마리 20-04-01 15:12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엄성우 20-04-01 14: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저도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성유리 20-04-01 13:1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한순간에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게 인생인데
우리는 그런 분들이 다시 일어서기 힘든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그런분들을 응원해주는 곳들과 더불어
정부 정책이 뒷받침 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태성레오 20-04-01 10:31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물씬 피어 오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늘 감동적입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은선 20-04-01 09:43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응달진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우 20-04-01 08:26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영자올리비아 20-04-01 07:32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성웅 20-03-31 22:1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이서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미숙 20-03-31 21:05
 
민들레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중호안드레아 20-03-31 20:05
 
안녕하세요.
제 삶 안에서도 큰 숙제로 다가오던 문제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시원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손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곽문숙 20-03-31 19:13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원종섭 20-03-31 16:07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만히 생각 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 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 다니시게 된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에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허미순카타리나 20-03-31 15:14
 
반갑습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영문 20-03-31 14:0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을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을 화이팅입니다.
연정희 20-03-31 13:15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서영남선생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성춘시몬 20-03-31 10:31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은하 20-03-31 09:4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영훈 20-03-31 08:23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숙소피아 20-03-31 07:3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두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happytree 20-03-30 23:52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활짝 핀 봄꽃처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모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 희망지원센터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지영 20-03-30 21:41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휴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하루 하루가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재식 20-03-30 20:0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윤미숙디아나 20-03-30 19:12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성동욱베네딕토 20-03-30 16:37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차명숙 20-03-30 15:43
 
민들레 희망센터는 없는 게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오갈 곳 없는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 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준호 20-03-30 14:0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김미연안나 20-03-30 13:16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송미순 20-03-30 09:41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진숙 20-03-30 08:27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찬선마테오 20-03-30 07:35
 
안녕하세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꼭 있는
사랑에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미숙 20-03-29 22: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의 시기에는 보통 사람들도 적응하기 어렵고 힘든 시기라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더  힘든 시기일거 같습니다.
그것을 다 아시고 그들의 이야기에 다가서서 한 발자국 한 걸음씩 내어주시고
집중하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따뜻함으로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계셔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해정미카엘라 20-03-29 21:43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려운 이때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와  민들레수사님의 그 깊은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꼭 힘을 내시길 응원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찬호모세 20-03-29 19:43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요즘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로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수미율리아 20-03-29 16:19
 
사순묵상에 도움이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처음처럼 20-03-29 13: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정은영미리암 20-03-29 08:43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요즘 매일 도식락과 마스크, 용돈선물, 사워, 세탁기로 빨래방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갈 힘을 얻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의류,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등등 2박스 보냅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박주호안셀모 20-03-29 07:35
 
안녕하세요.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올인하는 사랑은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센터장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의류, 운동화,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공미경 20-03-29 01: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와 하나 하나 상담하신 내용을 읽다보니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에게도 감사함이 넘치네요.
따뜻한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사랑을 보는 듯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영경 20-03-28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따뜻한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에도 변함없는 그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손님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어가시길
기도합니다.
민영애비아 20-03-28 20:35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두진 20-03-28 11:21
 
반갑습니다.
카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양현주 20-03-28 10:1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일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시는 모습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가 이분들에게 참으로 소중합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늘  응원합니다.
최미진루시아 20-03-28 08:1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 작업복, 안전화 양말 등등 보냅니다.
하경훈레오 20-03-28 07:45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백승수 20-03-27 22:31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함께해주시는 천사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정 20-03-27 21:20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하고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가 힘을 내어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함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조현숙티바 20-03-27 19:57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이웃사랑 나눔을 준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류, 세면도구등등 1박스 보냅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3-27 18:34
 
매일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희재 20-03-27 12: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배우게 되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또한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두 어려운 시기에 낙심만 말고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입니다.
서지영 20-03-27 11:03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주는 힘을 얻습니다.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시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큰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명기심바올리나 20-03-27 08:58
 
가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송민우안토니오 20-03-27 07:36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윤정미 20-03-26 22:12
 
힘들고 이기적인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임희진 20-03-26 20:28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희망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될것입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사랑과 나눔의 힘으로 잘 이겨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승열펠릭스 20-03-26 15:45
 
안녕하세요.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올인하는 사랑은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센터장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의류, 운동화,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권경희 20-03-26 11:3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항상 감동하게 됩니다.
찾아오시는 분 한 분 한 분 세세하게 상담해주시고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그 마음까지 살펴주시고 돌봐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변재경 20-03-26 10:44
 
민들레 희망센터와 그 이야기를 읽게 되면은 세상의 어렵다해도
그 어려움이 어렵지 않고 일상에 지친 제 삶이 새로운 희망을 얻네요.
주님께서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 그 분들에게 언제나 용기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함께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수연젬마 20-03-26 08:53
 
은총의 사순시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사랑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
노석환제날도 20-03-26 07:43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지연 20-03-25 23:00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아주 귀한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한정호 20-03-25 21:20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채 너무나 감사합니다.
유성호분도 20-03-25 20:34
 
은총의 사순시기~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요즘 매일하는 도시락선물과 필요한 물품 지원은 최고 선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사랑과평화 20-03-25 17:06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천사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anGeLa 20-03-25 15:40
 
밝은미래, 내일이 있는 희망을 싹 틔운 민들레센터 그리고 두분께 고맙습니다...
민들레센터의 사랑과 희망 나눔에 환영과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든든함이 힘든이들의 뒤에서 바람을 막아주십니다!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더 힘드실텐데.. 다들 건강히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황수정 20-03-25 14:12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상담내용과 일기를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우리에게 매일 소중한 일상이 있음을 알게하시고
그곳에서 행복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희망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권선수 20-03-25 11:29
 
사랑의 실천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터 이야기는 감동 그자체 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주시고 끝까지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또 배웁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지원센터에 오시는 손님들을 품어주시리라
믿어요. 그 사랑을 본받아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정화사라 20-03-25 09:57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면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0-03-25 07:32
 
가톨릭 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요즘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진성 20-03-24 23:09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어 민들레 센터도 다시
활기찬 봄 바람이 불기를 희망합니다.
이병훈 20-03-24 21:30
 
자립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으로 의미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앞으로도 늘 우리곁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기에도 애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유상기사도요한 20-03-24 19:18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은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의류등등 2상자 보냅니다. 땡큐!
페이즐리 20-03-24 17:31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최광희루시아 20-03-24 15:29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 보냅니다. ^.^
박재민 20-03-24 14:07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은 언제나 희망입니다.
그 희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문현숙 20-03-24 12:09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고 배웁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나누어주시길
언제나 건강하세요.
허정미사비나 20-03-24 07:49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힘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마스크,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민성 20-03-23 22:2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속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윤진성 20-03-23 20:59
 
요즘 세상이 코로나19로 참 뒤숭숭합니다.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가
상실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삶의 어두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든든합니다.
문은숙멜라 20-03-23 19:47
 
민들레 희망센터와 떠나는 나홀로 사순 피정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마스크, 속옷,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샬롬
Elizabeth 20-03-23 17:30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온종일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는
얼마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공간일지,
이 모든 것이 진실된 사랑에서 나옵니다~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장용준다윗 20-03-23 15:15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다 소멸되고 나면 민들레센터에서 봉사하고 싶어요.
특히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용돈과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신간책 1박스 보냅니다.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이혜연 20-03-23 12:42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새삼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소피아 20-03-23 11:54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이때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손님들을 반겨주시고 상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류화림호산나 20-03-23 09:15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성욱파비오 20-03-23 07:29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황은경리디아 20-03-22 19:35
 
평화방송 보고 찿아왔어요.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RACE 20-03-22 17:12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희망센터는 행복한 동행입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서 참 다행이예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희망을 찾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권형준스테파노 20-03-22 15:09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3월29일 일요일 친구들이랑 함께 봉사갈게요~~~
유이진 20-03-22 14:2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모두 어두운 이야기에 마음이 참 힘들었는데
희망지원센터 이야기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성희 20-03-22 12:5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이곳을 찾아오신 분들에게는 지금이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바뀔수 있다는 것을 ,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03-22 11:37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신고
류효정보나 20-03-22 07:43
 
빛의 꿈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나누고 싶어요.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형욱 20-03-21 21:59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삶이 힘겨울때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한은주미리암 20-03-21 20:3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사순시기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오태성 20-03-21 19:18
 
오시는 많은 분들의 사연을 다 들어주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거기에 맞게 챙겨주시고
마음의 양식인 책까지도 읽도록 도와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그야말로 지상의 천국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심포리나 20-03-21 17:0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와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은숙골롬바 20-03-21 15:26
 
착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행복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민영 20-03-21 12:13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이 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정말 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함경원 20-03-21 10:52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언제나
감동을 받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수정안나 20-03-21 09:37
 
평화방송 뉴스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운 지금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정세린미리암 20-03-21 07:39
 
봄이 오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난한 이웃들의 어려운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센터 감사감사합니다.
의류, 운동화 양말등등 1박스 보냈습니다.
임형철 20-03-20 21:27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민선영 20-03-20 20:4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보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힘들지만 희망을 꿈꿔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효주아녜스 20-03-20 19:39
 
평화방송 뉴스 가족들과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대전에서 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가 직접 만들은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땡큐!
박경수바오로 20-03-20 17:46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누주시는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김에스더 20-03-20 12:33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쉼터가 중요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일을 해내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 믿어집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희망지원센터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장석주베네딕토 20-03-20 11:30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는 언제나 따뜻한 봄인거 같습니다.
외로운 이들에게 그들의 어려움들을 들어주고
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도움이 있기에
여기에 오신 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셨음 합니다.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는 정말로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모윤숙안나 20-03-20 10:16
 
봄이 오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힘든 삶에 희망을 봅니다.
서로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센터랑 함께할게요.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여기서 나의 행복 달성! 
아자아자 파이티!
최은미수산나 20-03-20 07:43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구성식 20-03-19 21:54
 
삶이 힘든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속 나눔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님을 보면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애련 20-03-19 20:50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끊임없이 사랑 나눔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허영신수산나 20-03-19 19:31
 
평화방송 뉴스 가족들과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등 보냅니다. ^.^
은빛날개 20-03-19 15:36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이은희 20-03-19 13:48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야기에 큰 힘을 얻네요.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루를 행복하게시작하게 도와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곳이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모습에 오늘도 감동을 받네요.
감사드립니다.
임경호가브리엘… 20-03-19 12: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위기로 다가온 지금의 시기에 나만을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함께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노력들이 실천으로 이어져서
함께 잘 이겨내었으면 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입니다!!
최모란바울라 20-03-19 08:51
 
안녕하세요. 서영남센터장님!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저는 부정적이여서 늘 모든 일에, 의심을 갖고 안된다고만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너무 메말라만 있다고, 왜 저는 함께 나누고, 헤쳐나갈 생각을 못했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많이 부끄럽습니다.
가능함을 보여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주홍파스칼 20-03-19 07:35
 
안녕하세요.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춤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김성숙 20-03-18 23:17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 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지치고 힘겨울 때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병진 20-03-18 21:42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VIP손님들께 힘내시라고 응원을 보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웃들을 보듬어가면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희망과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채혜선레베카 20-03-18 19:3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오후4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일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속옷, 양말 보냅니다. 땡큐!
MARIA 20-03-18 17:19
 
*마음아픈..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성민조아반 20-03-18 15:53
 
안녕하세요. 서영남센터장님!
오늘아침 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의류, 작업볻, 베냥등등 1박스 보냅니다.
이미경수산나 20-03-18 12:45
 
민들레국수집은 외롭고 힘든 손님들이
오시는 곳이라 따뜻한 마음들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수정 20-03-18 11:36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가 있어서 더 어려운 시기이지만
늘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실천하시는 두 분이 계시기에 참으로 든든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서경미루치아 20-03-18 09:32
 
코로나19로 비상사태..
가난한 이웃들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순시기에 참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일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속옷, 양말 보냅니다. 땡큐!
임경환안셀모 20-03-18 07:51
 
고맙습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나는 민들레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일선 20-03-17 22:41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비록 마음은 여유가 부족한 요즘이지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가득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정렬 20-03-17 20: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만 보고 있어도 보양식을 백그릇을 먹은 것처럼 든든합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떠올리게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두분 건강도 잘 챙기세요~~~
홍규덕젤마노 20-03-17 19:53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 희망센터 보고 찾아왔어요.
춥고 베고픈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오숙젬마 20-03-17 17:30
 
>_<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또 샤워 후,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상담도 하고 필요한 물건들도 주는!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민수희안젤라 20-03-17 16:45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용돈선물  최고 감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송지훈루카 20-03-17 15:28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호랑나비 20-03-17 13:07
 
민들레희망센터에는 언제나 친절한 상담과 함께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분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리네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어떠한 방법으로 어떤 식으로
지원하고 도울지 감당이 안될수도 있지만 실질적인 도움으로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데미안 20-03-17 11:49
 
지금은 꽃이 피는 계절인 봄이 오고 있는 시점이네요.
코로나로 봄을 만끽하지 못한다고 여기저기소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한 사람들이 이곳에 오셔서 꼭 사진을 보았으면 하네요.
꽃향기가 나고 꽃이 피는 봄을 봐야만 봄이 아니라
이렇게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보고 사랑을 느낀다면
계절이 상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곁에서 함께 있어 주시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그 허기진 마음을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클라우디아 20-03-17 08:09
 
요즘 코로라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용돈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한다는 소식에 놀랍습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독후감 발표도하고 용돈드리고,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한 희망 공동체 입니다. 샬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인구 20-03-16 22:44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이 되어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천명 20-03-16 20:55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굳게 다혀버린 
어려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아내리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최혜경루시아 20-03-16 19:2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센터회원님들 힘내세요!
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간도서 2박스 보냅니다.
주다혜 20-03-16 17:12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아우쿠스티노 20-03-16 15:37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힘든 몸을 쉴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0-03-16 14:29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따뜻한 마음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모두 함께 잘 이겨내었으면 합니다.
여인의향기 20-03-16 13:09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나영수산나 20-03-16 08:19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서창수안토니오 20-03-16 06:53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하정 20-03-15 23:01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가 힘을 내어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백정호 20-03-15 21:04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이유 입니다. 최고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박광운시몬 20-03-15 19:3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세계 확진으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03-15 17:20
 
민들레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을듯 합니다.
사업실패.. 가족의 해체.. 실업.. 우울증 또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 이용 회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 느껴지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수희리디아 20-03-15 15:48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좋은소식 20-03-15 14:16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희망을 느끼며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이 삶의 의욕과 용기를 얻어 나가시길
정말 응원합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격려해 주시는 대표님꼐 감사드립니다.
조선화 20-03-15 12:4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져서 어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다시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문치릴로 20-03-15 11:36
 
^^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합니다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건강하세요
양태영스태파노 20-03-15 07:53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임현미 20-03-14 20:04
 
민들레 식구들이 원하시는 건 거창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소소히 누릴 일들이네요. 한편으로 이런 소소한 것이
행복인줄 모르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야 행복인 줄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매사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박동수야고보 20-03-14 19:41
 
코로나19 세계 확진으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KimSook 20-03-14 17:35
 
사랑과 희망, 나눔.. 이 세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사랑에 동참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임선영에스텔 20-03-14 15:28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한달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트리 20-03-14 14: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정 20-03-14 12:00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차은주글라라 20-03-14 07:50
 
감동입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선물 최고!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이제성 20-03-13 22:17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들르면 늘 이렇게 행복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함께해주시는 천사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최선화 20-03-13 21:34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희라데레사 20-03-13 20:37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 센터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땡큐!
구정모안드레아 20-03-13 19:25
 
안녕하세요.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마블러스 20-03-13 14:08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배효진루시아 20-03-13 09:48
 
마산 오동동 왕팬 인사올립니다.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의류,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등 보냅니다.
송은희수산나 20-03-13 07:54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강미영 20-03-12 20:16
 
코로나로 많이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지친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
유은혜루치아 20-03-12 19:5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있는 이때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 센터 사랑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뚱혜a 20-03-12 17:36
 
요즘처럼 긴급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토마스아퀴나스 20-03-12 16:53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현아델라 20-03-12 14:49
 
봄이 오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용석 20-03-12 13:07
 
참 많은 사연들이 있네요.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 이렇게 한순간에
노숙자가 되여 거리를 떠도는 사연들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부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다시 힘을 얹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박태문 20-03-12 10:24
 
몸과 마음에 필요한 것을 골고루 나누어주고
계신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우리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좋은 본보기 인것 같습니다.
저희 가정도 이렇게 사랑으로 함께 하는
공동체가 되길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항상 감동과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윤도현마태오 20-03-12 09:39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선물 최고!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0-03-12 07:46
 
고맙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최꽃님 20-03-11 22:30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겨울 끝자락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종민 20-03-11 21:12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삶의 행복을 깨닫습니다.
윤성민스테파노 20-03-11 19:07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면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살레시아 20-03-11 15:48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노재만헨리코 20-03-11 14:27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침냥, 속옷등 보냅니다.
박미현 20-03-11 12:04
 
'민들레희망 지원센터'
정말 멋진 이름이예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단 하루도 희망없이는 우리가 살아가기 힘들지요.
자립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희망을 지원하는
민들레희망 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리안느v 20-03-11 11:08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오서연 20-03-11 10:40
 
겨울이 가면 봄은 반드시 오지요.
꽃이 피어나는 곳에 시련도 반드시 함께 하는 법입니다.
지금은 힘겨움이 있더라도 내가 꽃피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시고
반드시 용기 내세요.
응원합니다!!
박민주올리바 20-03-11 07:4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샬롬
원종은 20-03-10 23:36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도움을 주시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따뜻하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선정 20-03-10 22:16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자원봉사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때이지만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지연보나 20-03-10 19:26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생필품, 양말등 보냅니다.
김지성 20-03-10 13:0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를
읽다보면 지금 제가 누리고 사는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때까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애써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두 분 힘내세요.
빨간우체통 20-03-10 11:16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한 소식들 희망센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별이빛나는밤에 20-03-10 10: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두분 건강하세요^
윤주경이사벨라 20-03-10 07:48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형빈 20-03-09 22:04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이인오 20-03-09 21:22
 
세상이 참 삭막하고 각박하다고들 해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나 포근하고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아낌없는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고 꿈을 가질수 있는것 같아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것 같아요.
감사하고 고맙고 존경한다는 말씀을 두분께 드리고 싶어요~
정연주미카엘라 20-03-09 19:57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함께나누는세상 20-03-09 18:08
 
다들 코로나로 움츠러들고 서로를 경계하고 참으로 안타까운
실정인데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소식은 희망이 보입니다.
이런 민들레의 좋은 소식들이 우리 사회 곳곳엔 널리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그래서 바이러스가 아닌 행복바이러스로 이 세상이 더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하우스 20-03-09 16:37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더불어 감동을 매번 주는 희망센터 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힘을 내시고
찾아오시는 손님들 모두 기운을 내셨음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어린왕자 20-03-09 15:4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독후감 용돈 조금 보냅니다. 샬롬
홍성욱 20-03-09 14:13
 
당장의 배고품 뿐만 아니라
내일의 희망까지도 품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연성 20-03-09 11:56
 
힘드신 분들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는 큰 역확을 하네요.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상담이
민들레 식구분들께 희망과 행복이 되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오래 민들레 식구분들 곁에 있어주세요.
백종호이시도로 20-03-09 07:38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힘든 몸을 쉴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생필품등 1박스 보냅니다.
이화선 20-03-08 22:27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홍승연 20-03-08 21:49
 
요즘 세상이 코로나19로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서창수바오로 20-03-08 19:2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작업복, 안전화, 양말등 보냅니다.
홍진희릿다 20-03-08 16:57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들 되세요..☆
오혜진루시아 20-03-08 13:42
 
사랑이 꽃피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민들레센터 지원 감사드립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아름다운세상 20-03-08 11:35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지금 다들 더 어렵다고 말하는 이때에도
변함없이 민들레 후원하시는 분들 모두 복 받으실거에요.
항상 나눔의 실천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민성 20-03-08 10:28
 
코로나19로 다들 문을 닫고 외부사람들을 경계하는 분위기 속에서
어떤 사태에도 문을 닫지 않고 배고픈 분들에게
소중한 한끼를 정성담아 대접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도시락을 꾹꾹 눌러 조금이라도 더 많이 담고자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울컥하네요.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곧 코로나19가 사라져서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노은선사비나 20-03-08 07:42
 
코로나바이러스19로 노숙인들이 아주 더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방금 생필품 1박스 보냈습니다.
유시연모니카 20-03-07 21:26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Fighting!
조재훈비오 20-03-07 19:08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베냥, 작업복, 안전화, 속옷, 양말등 보냅니다.
박민규야고보 20-03-07 15:39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함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침낭 1박스 보냈습니다.
최은미 20-03-07 13:04
 
힘들고 이기적인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안은정 20-03-07 12:28
 
이렇게 여러 분의 사연을 일일이 들어주시고
필요한 걸 챙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정말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도
무안한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분좋은날 20-03-07 09:37
 
도시락을 준비하고 거기에 맞는 반찬까지 생각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희망센터이야기가 바로 희망입니다
코로나가 어서 빨리 사라져서 편안하게 손님들이 식사하시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믿음소망사랑 20-03-07 09:05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감동을 받네요.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일상에서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거에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르페디엠 20-03-07 07:53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유건영 20-03-06 23:04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모두가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이지영 20-03-06 22:08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끊임없이 사랑 나눔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지수현아녜스 20-03-06 19: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 가요, 우리
배재영안토니오 20-03-06 18:4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거리에서 힘든 사람들이 참으로 많을거 같은 이때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어려운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한진 20-03-06 16:10
 
한끼 나눔이 아닌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곳이군요.
 이렇게 다양한 활동과 지원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우리나라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나라 대한민국 만세!
엄명숙 20-03-06 13:32
 
신종 코로나로 독후감 발표도 중단하셨겠네요.
부디 노숙자 분들께서 힘든 시기를 잘 이겨 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김태환 20-03-06 10:55
 
나누는 행복
함꼐하는 행복...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더 어려운 시기이지만
잘 이겨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happytree 20-03-06 09:30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서수민가밀라 20-03-06 08:2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문영신사비나 20-03-06 07:48
 
고맙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희정 20-03-05 21:25
 
배고픔은 사람을 쉽게 자포자기하게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바닥인생들에 희망이 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민들레 희망센터는 배고픔의 해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돕는 손을 내밉니다.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의 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영원히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유하정 20-03-05 21:0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볼때 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깊이 반성합니다.
세상살이가 힘든 요즘 큰 힘을 얻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오.
길동무 20-03-05 17:3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어렵습니다.
거리에서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은 이때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병식 20-03-05 16:48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송옥승 20-03-05 12:50
 
노숙자 분들이 따듯한 생일상 받으며
자신의 삶에 대해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많이 받고 자활에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happytree 20-03-05 11:50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마스크를 쓰고 봉사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함께 해주는 간단한 일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런 일조차 힘든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03-05 09:29
 
손님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있으면 언제나 행복으로 기쁨으로 가득하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도움을 필요로하는 분들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장현수젤마노 20-03-05 07:53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제가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 희망을 얻어
지금은 착하게 어머니 모시고 잘살고 있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3000원도 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 솟옷등 보냅니다.
함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박경숙 20-03-04 21:44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가 힘을 내어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임윤진 20-03-04 21:34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마르첼라 20-03-04 17:19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화영보나 20-03-04 15:38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회원님들도 모두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길중 20-03-04 14:29
 
코로나로 인해 일상의 모습이 많이
바뀌였네요. 모두들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식구분들이 더 힘드실거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봉사자분들 힘 내세요.
박은화 20-03-04 11:56
 
노숙자분들의 사연을 보면 가족들에게도
외면을 당하고 마지막 구원의 손길을 수사님께
내밀며 찾아오신 분들이 많네요.
부디 새 삶을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태희 20-03-04 10: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니
코로나19도 걱정이 안됩니다.
희망을 나르고 사랑이 가득한 곳에서는
바이러스조차도 꼼짝 못할거 같아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하루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영토 20-03-04 10:22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 잘보고 갑니다.
상담하시고 아끼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정미에안나 20-03-04 07:42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방~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윤성균 20-03-03 23:2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보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힘들지만 희망을 꿈꿔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현숙 20-03-03 21:10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 처음 글을 띄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은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따뜻함에 잠시 마음과 몸이 즐거워졌습니다. 샬롬!
건강하세요.
부소현미리암 20-03-03 21:08
 
코로나19바이러스 전염때문에 세상이 어렵습니다.
거리에서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은 이때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성호준안셀모 20-03-03 15:39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존경하는 서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
최소자 20-03-03 14:28
 
다양한 나이에 분들이 노숙을 하고 계시네요.
사연도 가지각색이구요.지금까지 노숙하는 분들에 대한
많은 편견이 있었는데 서영남 선생님과 가족 분들의 삶을 통해서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경미 20-03-03 13:31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purplegirl 20-03-03 12:03
 
와~~~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언제나 세분! 늘 건강하세요!^~^
문클라우디아 20-03-03 07:58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에도
희망을 전하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 축복, 축하드립니다.
윤재희데레사 20-03-02 23:41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사랑방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우리가 함께라서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길정 20-03-02 23:23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현범 20-03-02 23:09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든 20-03-02 21:1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2005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세실리아 20-03-02 20:47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에도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내일 손세정제와 마스크 1상자 보냅니다.
이은총 20-03-02 19:08
 
"생신 축하합니다~ ♪ 생신 축하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 생신 축하합니다~ ♪♬ "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Thang You.
BONA 20-03-02 17:1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윤미희사라 20-03-02 16:24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베냥등 보냅니다.
김영진 20-03-02 14:39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어 민들레 센터도 다시
활기찬 봄 바람이 불기를 희망합니다.
파이팅 아자!!
한상석루가 20-03-02 11:29
 
독후감 발표를 중단했다니 이용하시던 손님들이
많이 아쉬워 하겠네요.
얼른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여 민들레 손님들이
다시 따뜻한 밥 한끼 잘 드실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요한마타 20-03-02 11:09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_^
한성우시몬 20-03-02 09:27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계절에 맞추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하고, 낮잠도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침냥, 속옷, 운동화, 양말,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장혜란수산나 20-03-02 08:53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손세정제와 마스크, 속옷, 양말등 보냈습니다.
정연주미카엘라 20-03-02 07:3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2005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징검다리 20-03-02 00:18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장근수마티아 20-03-01 23:35
 
고맙습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오수정안나 20-03-01 21:08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3000원도 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후감 용돈 조금 보냅니다. 화이팅!!
노엘라Q 20-03-01 18:42
 
이렇게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이 위험할때는
거리에서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건강조심 하시고 힘내세요. 후원금 조금 보내겠습니다.
피카소 20-03-01 16:39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징금다리 20-03-01 15:29
 
고맙습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현준모세 20-03-01 15:07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세면도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