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11 12:54
2020. 3. 1 ~ 3.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414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축하합니다"


신종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많아져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3월 1일 (일) 

상담은 윤00(49세) 친구와 동업으로 1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가게를 친구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 성인오락실에서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잠바,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2세) 철근 용접공으로 10년넘게 일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서 갑자기 해고되고

1년전부터 여의도공원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72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함.

점퍼,면지,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하00(51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성00(45세) 아파트 현장에서 목수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따뜻한 곳에서 잠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황00(65)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노숙을 오래 하다 보니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1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수건,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점퍼, 남방, 긴팔티,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20년 3월 2일 (월) 

상담은 고00(56세)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이 밀렸다고 한달치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한방파스5매,운동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문00(45세) 역전에서 자다가 작업화를 누가 훔쳐가서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면티,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38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새직장도 구하고 열심히 살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줌.

잡비3만원,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심00(48세) 청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을 부탁함.

교통비3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원00(71세) 자식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한방파스3매,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윤00(53세)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돈이 없다고 핸드폰을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3월 3일 (화)

상담은 박00(58세) 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하고 있다. 직장을 구하려면 연락 올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연00(62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프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파스와 옷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잠바, 면티,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남00(65세) 화도진 공원에서 잠을 자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약값2만원,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39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족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류00(60세) 재산을 전부 아들 사업에 투자했다가 아들사업이 망하면서 가족이 전부 흩어져 이산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외롭고 힘들어서 죽고만 싶다고 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20년 3월 4일 (수)

상담은 민00(4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 면티, 팬티, 양말, 바지,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은경안젤라 20-05-23 08:00
 
가정의 달 5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덕분에 행복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센터 좋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의류. 베냥, 양말, 운동화등등 보냅니다.
진은경안젤라 20-05-22 08:22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민들레센터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6개월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광진마티아 20-05-19 09:1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을 정성껏 상담해서 도와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하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처음처럼 20-05-12 08:02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봄옷,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1박스 보냅니다. 브라보!
길영선 20-05-11 10:25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따뜻한 사랑
때문에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서영남 센터장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준성레오 20-05-11 09:32
 
반갑습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나눔을 해나가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고형욱 20-05-11 08:16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상담과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최지우플로라 20-05-11 07:2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happytree 20-05-10 22:4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입니다.^^
장우석 20-05-10 21:37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하경미 20-05-10 20:01
 
안녕하세요.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모용수유스티노 20-05-10 19:18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이 기억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종국 20-05-10 16:05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냉정한 자본주의의 삶이 제 가슴을 답답하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따뜻한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지혜카타리나 20-05-10 15:12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의지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실상 유일한 의지처다 라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봉사하러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윤현숙 20-05-10 14:04
 
반갑습니다.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눔의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성호비오 20-05-10 13:17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기성춘 20-05-10 10:3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제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손민숙엠마 20-05-10 09:4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부귀영화보다는 가난하고 약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진정한 봉사와 희생을 선택하신
서영남 센터장님의 삶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현주 20-05-10 08:21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시고 화이팅.
오병선요셉 20-05-10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의 희망입니다.
김미나 20-05-10 01:50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영토 20-05-09 21:4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입니다.
방혜진 20-05-09 19: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항상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곽민호미카엘 20-05-09 19:06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상현 20-05-09 15:50
 
닫혔던 마음에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을 살다보니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일기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영주로즈마리 20-05-09 15:04
 
반갑습니다.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두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과 희망을 받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양희숙 20-05-09 13:52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모든것을 바쳐 일하시는
손님들의 수호천사 서영남 선터장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안에 평화를 빕니다.
안병호젤마노 20-05-09 13:0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천사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천용수 20-05-09 10:21
 
안녕하세요.
매일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이라는것을 달아봅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복희헬레나 20-05-09 09:35
 
행복의 조건, 성공의 조건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로 두고 있는 많은 물질의 축적이 그것인가에 대해서도요.
하지만 고개가 저어집니다.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모두가 가지면
정말 이 세상이 참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인숙 20-05-09 08:10
 
비내리는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잠을 잘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황미영아가타 20-05-09 07:23
 
사회의 관심과 구조가 필요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 분들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정혜영 20-05-09 02:0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시후 20-05-08 21:41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정자 20-05-08 20: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웁니다.
윤석배도미니코 20-05-08 19:46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복음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태응섭 20-05-08 16:02
 
겨울에는 따뜻히 여름에는 쉬원히 쉬어갈 수 있는 곳
손님들에 지친몸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입니다.
매일 상담과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무궁한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임성미로즈마리 20-05-08 15:15
 
안녕하세요.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가족들 건강하세요.
서창숙 20-05-08 14:03
 
어버이날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기수베네딕토 20-05-08 13:1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잘 보았습니다.
민천수 20-05-08 10:31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매고 있는
길 잃은 어린 양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써의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손님분들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엄지선헬레나 20-05-08 09:48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화이팅
나경미 20-05-08 08:25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손님들에게 많는걸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상담으로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도와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허동민다니엘 20-05-08 07:32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분들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의나눔 20-05-07 23:06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재환 20-05-07 22:14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노민주 20-05-07 19:50
 
감동과 고마움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반성하고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차병현안드레아 20-05-07 19:06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거리를 방황하는 주님들이 마음 편하게 쉬는 모습이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성문철유스티노 20-05-07 15:53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슬퍼하지 말자는 말을 있습니다.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에 감동합니다.
손님들 힘든시기지만 화이팅입니다.
송경미 20-05-07 15:0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주연 20-05-07 13:52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앞으로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문창현비오 20-05-07 13:0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손영춘 20-05-07 10:21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때문에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하지원엠마 20-05-07 09:35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동아줄 이겠지요.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원미선 20-05-07 08:10
 
처음 인사올립니다.
유투브를 통하여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홈피에 들어와 보니 너무나 감동적인 글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하여 제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육성재다니엘 20-05-07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사진과 글 언제 읽어도 나눔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석호 20-05-07 01:5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소영 20-05-06 22:03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한석민 20-05-06 20:02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 갈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려요.
방미순요안나 20-05-06 19:1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담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깊이 느껴져 행복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나가는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태성 20-05-06 16:07
 
반갑습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이웃 사랑을 마음으로만
하고 있기에 실천하는 천사분들 처럼 구체으로
행동을 하는 기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저를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유현정카타리나 20-05-06 15:1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멋쟁이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오랫동안 제 마음을 울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기춘 20-05-06 14:0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손님들에 길을 밝혀주는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혜선빅토리아 20-05-06 13:14
 
매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며
살아갈 힘을 얻고 제가 가야할 길을 찾습니다.
학교다닐 때 생각도 나고 진지하게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 하는
이용 생활인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슬며시 웃음이 나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사회가 따뜻해집니다.
안혜진 20-05-06 10:38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운철시몬 20-05-06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재호 20-05-06 08:26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말이예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조미영아가타 20-05-06 07:32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진 20-05-06 01:57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하여 더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이지희 20-05-05 21:45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도민철 20-05-05 19:51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처럼 한명한명 상담으로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일상에서 나오는 에너지을 받고갑니다.
함영욱도미니코 20-05-05 19:05
 
안녕하세요.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 한사람이 낮은 곳을 벗어나 꿈을 이루고 그 사람을 발판으로
또 다른 이들의 꿈이 이뤄져 나가는 모습들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보면
참 아름다운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모용훈 20-05-05 15:50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왕영옥로사리아 20-05-05 15:03
 
반갑습니다.
생생한 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나눔 일상을 제 가슴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혜은숙 20-05-05 13:59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명국베네딕토 20-05-05 13:0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따뜻한 손으로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권상필 20-05-05 10:24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저도 조금씩 민들레수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연자헬레나 20-05-05 09:36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윤선자 20-05-05 08:12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최동현다니엘 20-05-05 07:25
 
안녕하세요.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예린 20-05-05 01:31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성진 20-05-04 22: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11주년 축하드립니다.
참된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은하영데레사 20-05-04 20:03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독고준수 20-05-04 19:19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고은희 20-05-04 16:04
 
민들레 희망센터가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안내할 귀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저도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 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선물하는 일상들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장선재야보고 20-05-04 15:12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눔을 통해서 우리들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희 20-05-04 14:08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게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고맙습니다
나경현 20-05-04 13:13
 
안녕하세요.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우리마음을 다시뛰게 합니다. 고마운선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미선빅토리아 20-05-04 10:3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배덕수 20-05-04 09:45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마음씨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처량하게 살아가시는 분들께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드리는데
너무 감동받았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언제나 곁에서 응원합니다!
박민주 20-05-04 08:29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변지성요셉 20-05-04 07:31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김민희 20-05-03 22:46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최고입니다!
백인호 20-05-03 21:52
 
민들레 희망지원세터11주년 축하드립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나눔을 통해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허미순 20-05-03 20:18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이재철미카엘 20-05-03 19:04
 
안녕하세요.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봉사의 삶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도연 20-05-03 16:17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항상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손상욱베네딕토 20-05-03 15:03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용기 가지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황보희 20-05-03 14:15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대식 20-05-03 13:02
 
반갑습니다.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디처 몸도 지치신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홍문숙헬레나 20-05-03 10:26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영길 20-05-03 09:31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마영미 20-05-03 08:14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감동입니다.
최금섭다니엘 20-05-03 07:27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박현숙 20-05-02 22:33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윤식 20-05-02 21: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힘들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함을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영자 20-05-02 20:10
 
안녕하세요.
손님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박춘수 20-05-02 19:26
 
반갑습니다.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미영 20-05-02 16:12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손님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기성철야보고 20-05-02 15:24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왕미나 20-05-02 14:17
 
반갑습니다.
손님들에 보호자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 감사드립니다.
구본영 20-05-02 13: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을 살천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변혜영빅토리아 20-05-02 10:45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재춘 20-05-02 09:51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은경 20-05-02 08:36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병수바오로 20-05-02 07:42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다 제 이웃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웃분들께 체계적인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최상욱 20-05-02 00:59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언제나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준희 20-05-01 22:1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1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철훈 20-05-01 20:15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장미로사리아 20-05-01 19:23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 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의 서러운 마음을
토닥토닥 격려 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의 좋은 친구 입니다.
홍창식 20-05-01 16:48
 
따뜻한 일상을 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여정아 20-05-01 15:5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노영석 20-05-01 13:41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이웃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소연올리비아 20-05-01 12:5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커피소녀 20-05-01 10:43
 
꼭 문화센터 같아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이시는분들 상담으로 마음도 추스리시고
가족들도 찾으시고 새 직업으로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해연젬마 20-05-01 08:57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센터장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이재환 20-04-30 22:20
 
코로나19로 다들 문을 닫고 외부사람들을 경계하는 분위기 속에서
어떤 사태에도 문을 닫지 않고 배고픈 분들에게
소중한 한끼를 도시락으로 정성담아 대접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이 어려운 이때에도 함께 있어주어서
감사하니다.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곧 코로나19가 사라져서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수영 20-04-30 21:30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장종길 20-04-30 20:27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상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 잘압니다.
힘들어도 내색 한번 않으시고 환히 웃어주시는 미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사랑루시아 20-04-30 19:35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상담으로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천상철 20-04-30 16:16
 
최고의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서영남대표님에게서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나눔 항상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미옥 20-04-30 15:23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에 건강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강철민마르코 20-04-30 14:18
 
반갑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한선영 20-04-30 13:25
 
반갑습니다.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이 살려낸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달려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은정미빅토리아 20-04-30 10:4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지원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영수 20-04-30 09:57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나경 20-04-30 08:3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구재천요셉 20-04-30 07:41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김마리아 20-04-29 23:06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더불어 감동을 매번 주는 희망센터 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힘을 내시고
찾아오시는 손님들 모두 기운을 내셨음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요^^
김기남 20-04-29 22: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11주년 축하드립니다.
다들 코로나로 움츠러들고 서로를 경계하고 참으로 안타까운
실정인데도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소식은 희망이 보입니다.
이런 민들레의 좋은 소식들이 우리 사회 곳곳엔 널리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그래서 바이러스가 아닌 행복바이러스로 이 세상이 더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변우정아녜스 20-04-29 20:12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송기남 20-04-29 19:2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나고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소희 20-04-29 16:13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천우안토니오 20-04-29 15: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테 풍경 아름답습니다.
방은희 20-04-29 14:14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병주 20-04-29 13:27
 
작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에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공효진안나 20-04-29 10:45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을
행복이 넘치는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미처보지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재철 20-04-29 09:53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일깨워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미진 20-04-29 08:40
 
따뜻한 하느님 나라을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일상을 보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준마테오 20-04-29 07:54
 
안녕하세요.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이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일상을 볼때마다 숙연해집니다.
이영애 20-04-28 22:22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04-28 21: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주은선 20-04-28 20:13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편재승 20-04-28 19:2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두 천사분들의 사랑의 향기는 제 마음을 착하게 합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살려고 하는 손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인숙 20-04-28 16:12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현우마티아 20-04-28 15:2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에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권현숙 20-04-28 14:14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경환 20-04-28 13:21
 
반갑습니다.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상미빅토리아 20-04-28 10:4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과 신발 한켤레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존경합니다.
도형준 20-04-28 09:53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을 배워서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도 기쁘게 가난한 이들과 남은 시간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지영 20-04-28 08:36
 
수십년을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세요.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합니다.
박길용바오로 20-04-28 07:4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손님들을 위하는 사랑과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성진 20-04-27 22:3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예지 20-04-27 21: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이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최문수미카엘 20-04-27 20:15
 
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행복이 넘치는 일상을 통해 따뜻한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배웁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노력하겠습니다.
연미진 20-04-27 19:27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헌신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주찬 20-04-27 16:13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노숙자분들에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혜숙로사리아 20-04-27 15:2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날수 있도록
곁에서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빛나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조민철 20-04-27 14:1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속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홍나희 20-04-27 13:2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금재춘스테파노 20-04-27 10:49
 
귀한 사랑 나눔으로 전해진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나니 따뜻한 바람이 내면을 흔들어 깨우는 느낍니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노영미 20-04-27 09:5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사랑은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재용 20-04-27 08:38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인간에 정과 사랑있고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장미올리비아 20-04-27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삼천 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이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여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소은 20-04-26 23:01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박인수 20-04-26 21: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상담일기 하나 하나에 정성이 가득 배려가 가득 입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전혜빈 20-04-26 20:19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 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계명우 20-04-26 19:21
 
가끔식은 거의 습관적으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곤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알고 부터는 그런 제 습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오는 것 같네요.
세상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나연진카타리나 20-04-26 16:07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온 세상에 퍼저 의 사랑의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성욱 20-04-26 15: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렇게 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희 20-04-26 14:06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고 여겨집니다.
조대현마르코 20-04-26 13:18
 
세상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우리들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천영수시몬 20-04-26 10:34
 
안녕하세요.
세상으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속 나눔 사랑이 감동입니다.
우리들에게도 따뜻한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권혜선 20-04-26 09:41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희망이 넘칩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홍복남 20-04-26 08:25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독후감을 쓰고 발표하면 장려금으로 3천원을 주시고
노트한권을 다쓰면 소원을 이런생각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가능하지 않는 생각들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혜경아가타 20-04-26 07:3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가난으로 힘들어 하는 많은 이웃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또 많은 분들은 약간의 도움만 드리면
한결 나아진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도 도움을 드리면서 행복해질 수 있고요.
항상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이남국 20-04-25 23:4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나눔은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유정 20-04-25 22:16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공필호 20-04-25 20:15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일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제 가슴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민주디아나 20-04-25 19:02
 
우리 사회에 이렇게 힘들게 사시는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갑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우고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경희로즈마리 20-04-25 16:19
 
송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자 오시는 모든 손님들에
뒷바리지를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선물을 가득 안겨주시면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편대협 20-04-25 15:03
 
반갑습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소찬미 20-04-25 14:1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안아주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에 감동받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남주형젤마노 20-04-25 13:04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허창민레오 20-04-25 10:2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께서 손님들에게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사진들 감동입니다.
정선옥 20-04-25 09:3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좌동출 20-04-25 08:02
 
오로지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해내시는 게 참 대단하시네요.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경자플로라 20-04-25 07:1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그런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남이 몰라 주어도 즐거울 수 있는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한 번이라도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풍경을 보고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유진 20-04-24 23:20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져서 어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덜 힘드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상진 20-04-24 22: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김현주 20-04-24 20:03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행복이 온다는걸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홍섭 20-04-24 19:1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건 제겐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이만숙마리안나 20-04-24 16:0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서명철 20-04-24 15:15
 
반갑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서영남센터장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경숙 20-04-24 14:01
 
요즘 세상이 코로나19로 힘든시기입니다.
더욱더 냉정하 사회에서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사랑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분들과 상담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 마음에 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최무성비오 20-04-24 13:17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은지원시몬 20-04-24 10:34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안에 행복이 넘치고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함지숙 20-04-24 09:4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인연이 우리사회에 하나둘씩 늘어나는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종천 20-04-24 08:23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우리들에 희망입니다
참 사랑나눔의 일상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희방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신소정아가타 20-04-24 07:39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일깨워주네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진영 20-04-23 23:28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진 20-04-23 21: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양미연 20-04-23 20:12
 
꿈과 희망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을 배웁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천사분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 힘을냅시다. 화이팅
이정훈미카엘 20-04-23 19: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효주아녜스 20-04-23 17:51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 봄옷등등 1박스 보냅니다.  ^.^
반길준안토니오 20-04-23 16:19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항상 사시는 
두 천사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성희 20-04-23 15:0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을 함께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민국 20-04-23 14:18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천명숙로즈마리 20-04-23 13:03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은주안나 20-04-23 10:27
 
안녕하세요.
나눔에 흥미를 갖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민들레 희망센터을 접하게 되었는데
사라이 넘치는 이야기가 참 아름답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지금것 보지못했던 또 다른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도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재남 20-04-23 09:3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일상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에게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힘내세요.
간미연 20-04-23 08:16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승준다니엘 20-04-23 07:21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일깨워주네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베드로 20-04-22 23:14
 
반갑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바라만 봐도 좋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유진 20-04-22 21:35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도성우 20-04-22 20:04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맹승미마리안나 20-04-22 19:1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사랑이
제 마음을 사랑을 심고 움직이고 변화시킴을 느낀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이철수 20-04-22 16:03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건
문제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윤혜영아바 20-04-22 15:15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 아름답습니다.
추성훈 20-04-22 14:02
 
나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경희 20-04-22 13: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일상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민수제노 20-04-22 10:31
 
민들레희망센타를 만난 것은 내가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염정아 20-04-22 09:46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코로나 19에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길태훈 20-04-22 08:23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서 행복한 희망을 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따뜻한 사랑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현순아가타 20-04-22 07:35
 
안녕하세요.
신문을 열면 온통 코로나 19로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을 보고에 힐링하고 갑니다.
서연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미소로 선물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혜진 20-04-21 23: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서준 20-04-21 22:02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임지연 20-04-21 20:14
 
저는 이제 민들레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지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경민도미니코 20-04-21 19:01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정은희로즈마리 20-04-21 16:19
 
이렇게 많은 VIP손님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영석 20-04-21 15:07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쁜 일상의
저도 이웃들과 함께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안태희 20-04-21 14:13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병수젤마노 20-04-21 13: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제 마음속이 뭉클해졌어요.
우리사회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살맛나는 세상이
만들어 질것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현수레오 20-04-21 10:35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따뜻한 풍경에 감동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여운숙 20-04-21 09:42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참사랑 나눔의 표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자립과 새로운 인생을 개척 할 수 있게
디딤돌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강천수 20-04-21 08:2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미영플로라 20-04-21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공간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동지 입니다.
늘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의지가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응원과 성원을 보냅니다!!
가족처럼 따뜻한 풍경이 보기 좋네요.
오연수 20-04-20 22:2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양재구 20-04-20 21: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에게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나은경 20-04-20 20:18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홍민마르코 20-04-20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묵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제가 가야할 길을 찾습니다.
학교 다닐때 생각도 나고 진지하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는
이용생활인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슬며시 웃음이 나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추미연 20-04-20 16:15
 
힘든 노숙자분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천사분들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는데 가족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노숙자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배지훈 20-04-20 15:0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의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희 20-04-20 14:19
 
제가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 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섭제노 20-04-20 13:07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찬사 민들레수사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현주엠마 20-04-20 10:24
 
나눔에 눈뜨고 나니 누가 더 잘나고 누가 더 못난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드신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반길용 20-04-20 09:31
 
안녕하세요.
참사랑은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관심과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미소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하문숙 20-04-20 08:15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정훈요셉 20-04-20 07:23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자신보다는 손님들과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양수경 20-04-20 01:09
 
반갑습니다.
지금은 꽃이 피는 봄이지만 세상은 아직 코로나19로 겨울처럼 차갑습니다.
그러한 이때에도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철수 20-04-19 21: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인숙 20-04-19 20:04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시는 마음이 감동이예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만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섭 20-04-19 19:12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권민숙로사리아 20-04-19 16:25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겨운 세상살이로 손님들이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손님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신현중 20-04-19 15:37
 
안녕하세요.
이용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V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힘내세요
오은비 20-04-19 14:01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의 삶이 빛이 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손석우요한 20-04-19 13:16
 
반갑습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봉영웅 20-04-19 10:34
 
민들레 희만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수연 20-04-19 09:42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 잘보고 갑니다.
가끔 들어와 보고 하는 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햇살이 좋은 봄날이지만 코로나 19로 마음은 답답합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원종욱 20-04-19 08:15
 
VIP손님들을 위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영심플로라 20-04-19 07:23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말이예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주성우 20-04-19 01: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감동입니다.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박현정 20-04-18 22:0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참다운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문성택 20-04-18 20:16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이 되어 
함께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얼굴이 빛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으로 토요일 주말 저녁이
더욱더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숙요안나 20-04-18 19:04
 
안녕하세요.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을 배우고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선우혜정 20-04-18 17:29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길^^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변인숙 20-04-18 16: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정구비오 20-04-18 15:06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신은미 20-04-18 14:12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는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은상 20-04-18 13:04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상담을 통해 소통하고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를 느낍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마법의성 20-04-18 11:10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유인숙엠마 20-04-18 10:2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을 이끄시는
서영남원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조건없는 무한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박현수 20-04-18 09:35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수미 20-04-18 08:18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서재동바오로 20-04-18 07:26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의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신은혜 20-04-17 23:3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차별을 두지 않는 모습,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은
진정한 사랑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늘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태선 20-04-17 22: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누구에게나
마음 놓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방순옥 20-04-17 20:32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낮은 자세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계신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화이팅
김준영 20-04-17 19:5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사랑을 배우고
인간에 기준을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옥순디아나 20-04-17 19:15
 
반갑습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장 은밀한 속뜰인 그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감성을 찾습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 힘내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태양 20-04-17 16:3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순수한 체험담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읽는 이들에게 맑음 선함 진실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두연 20-04-17 15:5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과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명섭베네딕토 20-04-17 15:13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께 감사합니다.
감희연 20-04-17 14:29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이 많은 손님들을 일일이 챙기고 보살피는 게
언뜻 생각해 봐도 결코 쉬운 일 같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해나갈 수 없는 일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나아가는 곳이라 좋습니다.
권병철 20-04-17 13:5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넘치는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인숙안나 20-04-17 13:12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수철 20-04-17 10:57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사님이겠죠.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현주 20-04-17 1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호영레오 20-04-17 09: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영숙 20-04-17 08:48
 
안녕하세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퍽 다행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따뜻한 사랑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봉태섭 20-04-17 08:14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설미숙플로라 20-04-17 07:3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매일하는 상담과 선물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흥식 20-04-17 00:4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언제나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11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한지혜 20-04-16 21:35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손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그렇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
늘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설기수 20-04-16 20:27
 
매일매일을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우리는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숙자 20-04-16 19:4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허국성마티아 20-04-16 19:0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혜비아 20-04-16 17:41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은 팬데믹 상태인 요즘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세면도구 보냅니다.
함경훈 20-04-16 16:2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따뜻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왕영숙 20-04-16 15:46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병운마르코 20-04-16 15:02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이 아닐까 합니다.
정하나 20-04-16 14:25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장재국 20-04-16 13:48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백장미빅토리아 20-04-16 13:01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냐옹ol 20-04-16 12:24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삼정석 20-04-16 10:56
 
안녕하세요.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금광호 20-04-16 10:1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지선소피아 20-04-16 09:3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따뜻한 감동이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우리는 그 사랑나눔을 감동 할수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은철 20-04-16 08:4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서 그동안 무심히 보아 넘겼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기쁨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19로 살기는 어렵지만 사랑이 있어 훈훈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수경 20-04-16 08:0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상훈요셉 20-04-16 07:24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은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사랑의 쉼터 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하나 20-04-15 23:01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두현 20-04-15 21:37
 
민들레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입니다.
조윤미 20-04-15 20:30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힘들게 사시는 이웃분들이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이정호 20-04-15 19:52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미자디아나 20-04-15 19:19
 
민들레 희망센터의 정신은 힘든 이웃들과 가족의 정을
나누면서 따뜻해지는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줍니다.
희미했던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치르러야 할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어상식 20-04-15 16:35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에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작은것부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계문숙 20-04-15 15:51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 19가 비상이니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곽종호요한 20-04-15 15:17
 
안녕하세요.
상담을 통해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혜선 20-04-15 14:34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황재덕 20-04-15 13:52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이 맘먹은대로 흘러갈 수 있다면 그게 인생이겠습니까
다들 의도치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고 틀어진거겠지요.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시다 보면 다시 제자리를
찾을 날도 분명 온다고 믿고 싶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미희마리아 20-04-15 13:16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정남 20-04-15 11:0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시고 새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미소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노영선 20-04-15 10:28
 
반갑습니다.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춘호레오 20-04-15 09:4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따뜻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사회을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미순 20-04-15 08: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제 마음속이 뭉클해졌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시기에 우리사회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살맛나는 세상이 만들어 질것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요!
상담으로 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오문현 20-04-15 08:14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세상속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숙자플로라 20-04-15 07:37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미소가 넘치는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손님들을 위해 두분의 애써주시는 실천하는 모습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후 20-04-15 00:53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지영 20-04-14 21:38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고 수년간 헌신과 봉사로 이루어진 모든 일에
그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제원센터 화이팅 하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방수철 20-04-14 20:29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윤옥선 20-04-14 19:42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남유스티노 20-04-14 19:07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이 점점 많이지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송경화아나타 20-04-14 18:5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온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센터 사랑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노숙인들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최고!!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의 길을 응원합니다.
부활잔치에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20-04-14 17:13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서영희 20-04-14 16:28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 이기심들이 좀 덜어질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임대성 20-04-14 15:46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변경숙아바 20-04-14 15:0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때 일기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명진 20-04-14 14:29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우리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인정과 인간미 넘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따뜻한 만남이 절망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연정숙 20-04-14 13:45
 
안녕하세요.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만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 손님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최금철비오 20-04-14 13:0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매일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헌신적인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twinkle 20-04-14 11:27
 
♬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샤워도 하시고 낮잠도 자면 얼마나 편하실까요.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미선 20-04-14 10:5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 감동입니다.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원종호 20-04-14 10:1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선희엠마 20-04-14 09:32
 
+축 부활
우리가 마음으로나마 응원드려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 사회의 사랑들이 모두 그늘진 곳으로 흘러들어 이분들의
마음 아픈 일들도 녹아내리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태을용 20-04-14 08:48
 
민들레 희만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현숙 20-04-14 08:0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항상
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늦어지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대호요셉 20-04-14 07:25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노민아 20-04-14 00:50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지원과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손님들이 더 힘드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남상진 20-04-13 21:49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 분한 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어서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
서원숙 20-04-13 20:3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더욱 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쉼터입니다.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철수 20-04-13 19:56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수경디아나 20-04-13 19:14
 
+축 부활
상담으로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vip손님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미애엘리사벳 20-04-13 18:4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은 코로나19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어려운 노숙인들 사랑에 감사합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a 20-04-13 17:20
 
^^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 있는 집이 되어주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전태훈 20-04-13 16:38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이 너무 맑아 가슴이 저려옵니다.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옥지연 20-04-13 15:5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천국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재훈베네딕토 20-04-13 15:15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일상 안에서 희망을 찾으시길 빌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단예슬 20-04-13 14:37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에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며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장정욱 20-04-13 13:54
 
안녕하세요.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함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연순마리아 20-04-13 13:16
 
+축 부활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인철 20-04-13 11:01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우리를 얼마나 살게 하는지 그 큰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성희 20-04-13 10:29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예쁜 나눔이야기를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을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손상민레오 20-04-13 09:4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구연수 20-04-13 08:58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코로나 19에도 이웃 사랑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소중한 하루을 시작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민드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태선 20-04-13 08:13
 
안녕하세요.
일상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사랑을 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영플로라 20-04-13 07:3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힘든시기지만 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박나은 20-04-12 23:12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오랜기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은
정말 주님의 사랑으로 하지 않고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11년 동안 변함없는 그 사랑을 앞으로도 변함없으리라 믿으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찬우 20-04-12 21:26
 
축 부활의 기쁨을 전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혜원 20-04-12 20:2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상담을 통해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화이팅.
명재남 20-04-12 19:41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소희요안나 20-04-12 19:0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합니다.
즐거운 부활절되세요.
행복한세상 20-04-12 18:59
 
알렐루야~
예수님의부활 축하드립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위로와
평화로 이어려움을 이겨내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ZEORGIA 20-04-12 17:12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이훈철 20-04-12 16:2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배웠습니다. 상담 일상 감동입니다
남미진 20-04-12 15:46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상한 상담을 통하여
따뜻한 사랑으로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시는 모습에서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를 발견합니다.
무한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변재홍야보고 20-04-12 15:04
 
+축 부활.
'이런것이 바로 나눔이다' 라고 알려주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우리 모두 행복합니다.
우리가 참으로 서로 사랑하고 나눌 줄 안다면 서로 형제로
받아들이고 서로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안다면 우리는 평화를 누릴 것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제 삶을 성찰합니다.
최은미 20-04-12 14:30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홍준호 20-04-12 13:48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기운이 불끈 생깁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보면 제삶을 반성하게 되고 나눠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따뜻하게 상담도 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채워주고 정성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고경희빅토리아 20-04-12 12:5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요즘 봄 하늘이 보기 좋습니다.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줍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고맙습니다.
다정다감 20-04-12 11:07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심정호 20-04-12 10:5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길에서 생활하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허미순 20-04-12 10:15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날이 갈수록 민들레 희망센터의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명수시몬 20-04-12 09:32
 
+축 부활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윤병현 20-04-12 08:4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정희 20-04-12 08:0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오늘 아침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 헛 살았구나 음과 양지에서 이렇게
행복함을 주시는 분이 있어 편히 살아 온거였더라구요.
투덜거리며 만족하지못한 삶이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물렁물렁 거렸던 제 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가득찼습니다. 고맙습니다.
백태성요셉 20-04-12 07:18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도와줍니다.
민영애비아 20-04-12 06:59
 
+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 베냥, 운동화,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한미란 20-04-11 22:2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권우주 20-04-11 21:2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오영실 20-04-11 20:34
 
안녕하세요.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정천레미지오 20-04-11 19:56
 
손님들리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늘 헌신하는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외롭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지윤리오바 20-04-11 19:12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현규파스칼 20-04-11 18:49
 
주님의 부활을 경축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노숙인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촛불하나 20-04-11 17:04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Thang You.
박영미 20-04-11 16:3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여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천우 20-04-11 15:57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계신
민들레수사님의 믿음과 사랑과 헌신하는 삶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저도 마음을 담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존경합니다.
고혜숙디아나 20-04-11 15:1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는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좌영민 20-04-11 14: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1주년을 축하합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양경숙 20-04-11 13:59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유경사라 20-04-11 13:46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축하합니다.
이병용안토니오 20-04-11 13:14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남준수사도요한 20-04-11 12:58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특별한 부활절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세면도구, 의류 등등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