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13 11:43
2020. 5. 1 ~ 5.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0,867  














신종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5월 2일 (토)
상담은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4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김00(46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기능성티셔츠, 반팔티, 남방, 조끼, 기능성바지,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마스크, 손세정제,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20년 5월 3일 (일)
상담은 서00(38세) 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29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4일 (월)
상담은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기능성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5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기능성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2020년 5월 5일 (화)
상담은 윤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표00(43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6일 (수)
상담은 공00(63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7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42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4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9일 (토)
상담은 박00(63세) 인천 연수동에서 한정식을 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속이 상해 한,두잔 먹던 술이 지금은 알콜 중독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온몸이 아프고 너무 힘들다고 알콜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하소연함.
한달 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못먹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송00(57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39세) 고아원에서 나와 여기저기 떠돌며 일하다 모은 돈으로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인천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10일 (일)
상담은 김00(49세) 도박에 빠져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가정도 파탄이 나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종묘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4일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11일 (월)
상담은 손00(51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면티,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노00(62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팔티,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49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팬티,슬리퍼,면티,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20년 5월 12일 (화)
상담은 성00(41세) 전남 보성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여 일하러가는 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반팔티,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최00(52세) 공인중개사무소를 크게 운영하다가 1년전에 사기당해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8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13일 (수)
상담은 임00(66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8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47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5월 16일 (토)
상담은 전00(63세) 대구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7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20년 5월 17일 (일)
상담은 최00(53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40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신유정사라 20-07-31 08:41
 
유투브 보고 찾아 왔어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일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걸 알게 되었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나누고 사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물품 보냅니다. 샬롬
최기석리노 20-07-25 08:10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센터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깨우치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광수마태오 20-07-22 08:1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센터
참 좋습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허광진마티아 20-07-20 07: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나누고 사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정희 20-07-13 10:3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리도 많은 손님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엄마의 마음 처럼 안아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상담이 많은 위안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추동준 20-07-13 09:46
 
반갑습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오수진 20-07-13 08: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서
발자취와 앞으로의 미래를 한 눈에 읽을 수 있었어요.
일기를 읽으면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을 음미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탁준현요셉 20-07-13 07:35
 
비내리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연지 20-07-13 00:1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언제나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지석우 20-07-12 22:12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희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남영순 20-07-12 19:51
 
반갑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장병택안토니오 20-07-12 19:04
 
비오는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때 따뜻한 일기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성철 20-07-12 15:50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이 기억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성미로즈마리 20-07-12 15:06
 
안녕하세요.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배장미 20-07-12 13:53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대훈젤마노 20-07-12 13:09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코로나19가 사라져 활기찬 일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연규석 20-07-12 10: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운 곳입니다.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유정숙헬레나 20-07-12 09:25
 
반갑습니다.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두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과 희망을 받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소망 20-07-12 08:31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사랑으로 대하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승우다니엘 20-07-12 07:24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재환 20-07-12 00:38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진희 20-07-11 22: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허재식 20-07-11 20:06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부귀 영화보다는 가난하고 약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진정한 봉사와 희생을 선택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지은디아나 20-07-11 19:1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양정미 20-07-11 16:08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없이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류태준베네딕토 20-07-11 15:1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베로니카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국용대 20-07-11 14:02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찬미마리아 20-07-11 13:17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뜻한 사랑나눔이 감동입니다.
윤선화 20-07-11 10:35
 
어려운 시기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한 가슴으로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너무 멋진곳입니다
추택근레오 20-07-11 09:41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세상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봉현 20-07-11 08:29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조미양플로라 20-07-11 07:36
 
안녕하세요.
온통 코로나19로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을 보고에 힐링하고 갑니다.
언제나 따듯한 미소로 선물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LOVE 20-07-10 23:5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이하은 20-07-10 22:00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삼용 20-07-10 19:5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노신자마리안나 20-07-10 19:0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말이예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수 있는 사회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지연 20-07-10 15: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양수용마티아 20-07-10 15:02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자신보다는 손님들과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존경합니다.
강남국 20-07-10 13:50
 
내가 힘이들때 그저 옆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고맙고 또 힘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분들도 상담으로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신연자아바 20-07-10 13:08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허문숙 20-07-10 10:23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서국현시몬 20-07-10 09:37
 
반갑습니다.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정남 20-07-10 08:14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태성요셉 20-07-10 07:21
 
안녕하세요.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쁜 일상의
저도 이웃들과 함께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법무부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7-09 22:46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다혜 20-07-09 21: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신승훈 20-07-09 20:03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은 매일매일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진유경로사 20-07-09 19:15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나눔이
힘찬 종소리로 냉정한 우리들을 흔들어 깨웁니다.
저에게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큰 행복입니다.
항상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원봉수 20-07-09 16:02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행복이 넘치는 일상을 통해 따뜻한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배웁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숙로즈마리 20-07-09 15:17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부지런히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나의 움직임이 계속되는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서영 20-07-09 14:09
 
반갑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정광석젤마노 20-07-09 13:1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날이 갈수록 민들레 희망센터의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일상 안에서 사랑을 가득담아 갑니다.
표성호 20-07-09 10:3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여진헬레나 20-07-09 09:4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의 나눔을 보면서 진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모두 다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성희 20-07-09 08:2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저도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추영철다니엘 20-07-09 07:32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천사분들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화이팅
신승용 20-07-08 22:55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채송화 20-07-08 21:38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있고 희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함꼐  응원합니다. ^^
이운섭 20-07-08 19:53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가족애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기쁘게 가난한 이들과 남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서원희요안나 20-07-08 19:0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VIP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연수 20-07-08 15:50
 
안녕하세요.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장병국비오 20-07-08 15:05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있는
믿음과 사랑과 헌신하는 삶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저도 마음을 담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진태용 20-07-08 13:5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를 새롭게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불굴의의지로 손님들이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서영남센터장님 무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손명자아바 20-07-08 13:04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정말 이름 그대로 절망속에서 헤메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 오시는 분들이시네요.
잔잔한 감동의 눈물 한방울 흘리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원종숙 20-07-08 10:28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는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평화와 행복이 너치길 기도할께요.
오정우시몬 20-07-08 09:32
 
안녕하세요.
공감하고 아파 할수있는 마음이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더욱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눔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독고명준 20-07-08 08: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일기를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현옥아가타 20-07-08 07:23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오미숙 20-07-08 01: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사랑과 나눔이라는 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황성현 20-07-07 21:55
 
무더운 여름이 와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상담도 받으시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견민숙 20-07-07 20:01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안에서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남태호안토니오 20-07-07 19:16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송남정 20-07-07 16:09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언제나 따뜻한 나눔으로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사랑나눔 이 풍경이 항상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그 사랑 이어가세요.
염경자로즈마리 20-07-07 15:12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잘 운영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한양숙 20-07-07 14:0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우성젤마노 20-07-07 13:14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수 있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시고 화이팅.
명재용 20-07-07 10:3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 풍경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나눔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노영심헬레나 20-07-07 09:43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의지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실상 유일한 의지처다 라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 한번 봉사하러 찾아가겠습니다. 화이팅
서은주 20-07-07 08:2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묵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제가 가야할 길을 찾습니다.
학교 다닐때 생각도 나고 진지하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는
이용생활인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슬며시 웃음이 나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가 사는 사회가 따뜻합니다.
황만석다니엘 20-07-07 07:3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천사분들에
마음을 느끼면서 제 마음도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이미경수산나 20-07-07 00:52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장준수 20-07-06 22: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권영난 20-07-06 19:5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엔 나눔으로 가득하네요.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손님들이 보다 나은 삶이 되기를 기원해요.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신혜성유스티노 20-07-06 19:06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일기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정수 20-07-06 15:50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밝아집니다.
제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헌신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백정화마리안나 20-07-06 15:03
 
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문상미 20-07-06 13:59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희 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십년을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안석주비오 20-07-06 13:07
 
길에서 생활하시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고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행복을 만드는 나눔 일상 감사합니다.
기창민 20-07-06 10:24
 
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랑을 나누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조영희엠마 20-07-06 09:32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눔의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미숙 20-07-06 08:1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자고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 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정우요셉 20-07-06 07:21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들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의향기 20-07-06 00:18
 
반갑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구준호 20-07-05 21: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홍경애 20-07-05 20:0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희망을 간직하며 따뜻한 나눔 풍경 안에서
행복으로 사는 지혜와 사랑을 익히게 됩니다.
저도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미자로사리아 20-07-05 19:13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공감하고 아파 할수있는 마음이 코로나19로 사회가
뒤숭숭한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도영숙 20-07-05 16:0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리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VIP손님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신용재요한 20-07-05 15:1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미소로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참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문영 20-07-05 14:08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국현용 20-07-05 13:14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나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어디서도 볼수 없는 훈훈한 일상을 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늦어지만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천병선레오 20-07-05 10:37
 
손님들을 위해 나누시는 사랑나눔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수진 20-07-05 09:43
 
반갑습니다.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따뜻합니다.
오윤아소피아 20-07-05 09:01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응원합니다.
민들레센터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대훈 20-07-05 08:23
 
손님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좋으신 손님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 일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영숙플로라 20-07-05 07:35
 
안녕하세요.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태성 20-07-05 01:01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미경 20-07-04 21:50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황정태 20-07-04 19:5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일상 보고 성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이웃들에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주시신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엄정화요안나 20-07-04 19:04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그동안 저는 동전 몇개 전해드리는 것도
망설였던 제 모습이 겹쳐 부끄러워 집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마음속에 재지 않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영애 20-07-04 15:57
 
매일을 저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일들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노현석비오 20-07-04 15:03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 않고 늘 한결같이 어떤 이웃이라도 도와주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미애 20-07-04 13:59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들은 평안하시지요.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늦어지만 성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손태호 20-07-04 13:02
 
더운날씨에 수고하십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배워갑니다.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손님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명재남시몬 20-07-04 10:26
 
안녕하세요.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박지윤 20-07-04 09:31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네요.
앞으로도 우리 세상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일을
하시는 천사분들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원종우 20-07-04 08:1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사랑나눔을 아름답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허영숙아가타 20-07-04 07:24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 할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태우 20-07-04 01:3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서지연 20-07-03 22:03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경대권 20-07-03 20:05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우순실로사리아 20-07-03 19:13
 
안녕하세요.
아주 예쁜 나눔이야기를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을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최헤영가밀라 20-07-03 17:41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 보냅니다.
나경준 20-07-03 16:07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이수영마리아 20-07-03 15:14
 
반갑습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안에서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오영훈 20-07-03 14:06
 
더운 여름 수고 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일상은 행복을 선물합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갈채원 20-07-03 13:1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윤택수스테파노 20-07-03 10:31
 
행복이 충만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제가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미영 20-07-03 09:48
 
안녕하세요.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눔이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강문영 20-07-03 08:25
 
이세상에서 살면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 대접받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동철다니엘 20-07-03 07:32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정신이 참 좋아요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0-07-03 00:3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박상진 20-07-02 2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하수진 20-07-02 19:57
 
같이 할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탁재영마티아 20-07-02 19:03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이 묵살당하는 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 안식처가 됩니다.
사랑에 메말라있는 이웃들에게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진주엠마 20-07-02 17:46
 
서영남 센터장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잊을 수 없는 민들레센터 사랑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여름물품등등 1박스 보냅니다.
옥소영 20-07-02 15:58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나눔을 하고싶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박상훈마르코 20-07-02 15:02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손님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진숙 20-07-02 13:59
 
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수 있을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진다는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김승찬 20-07-02 13: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인생에는 시련과 아픔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인생엔 그런 것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 모두 하느님께서 그 사람을
키우기 위해 주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남진국시몬 20-07-02 10:27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냉정한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마유경 20-07-02 09:34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삭막해진 우리사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나눔에는 사랑에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감동입니다.
손대호 20-07-02 08:16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서영남센터장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최수지아가타 20-07-02 07:23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보성 20-07-02 00:19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 힘들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희 20-07-01 21:42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힘을 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국현우 20-07-01 20: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풍경에 감동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성미아녜스 20-07-01 19:15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많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배종구 20-07-01 16:0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삼천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손님분들을 다 도와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양선미로즈마리 20-07-01 15:14
 
반갑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는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서영남센터장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임태선 20-07-01 14:09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연자 20-07-01 13:1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생활는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고 그리고 그 시간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려요.
오봉수레오 20-07-01 10:3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설혜숙 20-07-01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중한 것을 내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이예요.
저도 두 천사분의 삶을 통해 참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장정훈 20-07-01 08:28
 
일기을 보고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나눔 일상에 감동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화이팅.
노지연플로라 20-07-01 07:35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쉴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예지 20-06-30 23:57
 
반갑습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명식 20-06-30 22: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과 희망이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영자 20-06-30 19:54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송승덕유스티노 20-06-30 19:0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넘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넘어진 사람들에겐 다시 일어 날 기회가
주어져야 마땅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엔 그것에 대한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만이 노숙자분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시내요
희망 나눔 최고입니다.
서지연마리안나 20-06-30 15:59
 
이슬비 내리는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렇게 몰랐던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의 고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과 양손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가지고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만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광수 20-06-30 15: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울 수 있고
인간에 기준을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미 20-06-30 13:51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참 멋지네요.
특히 독후감 발표가 제 가슴을 희망으로 울리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수동비오 20-06-30 13:08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세탁조차 제대로 할 수없고 굶주림에 힘겨워 하는
노숙자들에게 쉼터를 마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크지 않을 수 있는 도움들이지만 넘어진 인생에
누군가의 사랑이 손길이 간절한 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삶의 희망의 손길입니다.
성유미엠마 20-06-30 10:24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종운 20-06-30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손님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 감사합니다.
여운정 20-06-30 08:1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
그 손을 잡아주는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구봉우요셉 20-06-30 07:26
 
비내리는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노숙손님분들 모두 힘내십시오.
김준식 20-06-29 23:10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지민 20-06-29 21: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늘 희망이 보입니다.
희망센터를 통해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지금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힘내세요.
이명훈 20-06-29 20:01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말이예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수 있는 사회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숙자디아나 20-06-29 19:1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왕동명 20-06-29 16:08
 
우리가 많는걸 배울수있는 곳입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주희로즈마리 20-06-29 15:14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연이 있으신 손님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지친마음 쉬이 가시고 달래시기 바랄께요.
따뜻한 나눔이 있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노재윤 20-06-29 14:0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일상 감동입니다.
오병숙 20-06-29 13:1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양동철레오 20-06-29 10:36
 
유튜브 보고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채영 20-06-29 09:42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곽영민 20-06-29 08:28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이 흐르는 풀경 감동입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홀씨사랑이 그렇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장화영플로라 20-06-29 07:35
 
안녕하세요.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아름다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손님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센터장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배동민 20-06-29 00:2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혜영 20-06-28 22:17
 
반갑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언제나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태일용 20-06-28 19:57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때문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웃고 먹으면서 애기하는 소중한 일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국희마리안나 20-06-28 19:03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넘어져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 먹는것 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손민영 20-06-28 15:59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홍길용비오 20-06-28 15:0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나눔의 마음이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희숙 20-06-28 13: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안재성 20-06-28 13:02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성국시몬 20-06-28 10:2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경사라 20-06-28 10:01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노숙인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들도 함께 응원합니다.
세면도구, 여름옷등 보냅니다.
한경숙 20-06-28 09:35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도와주어야
하는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웁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종수 20-06-28 08:13
 
민들레 희망센터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과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진명숙아가타 20-06-28 07:27
 
안녕하세요.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긴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동혁 20-06-27 23:54
 
희망지원센터 이야기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선미 20-06-27 22:19
 
희망지원센터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훈 20-06-27 20:06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풍경 중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설미순디아나 20-06-27 19:12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옥소영 20-06-27 16:08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태훈요한 20-06-27 15:15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들게 사시는 이웃분들이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우리 모두가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배순자 20-06-27 14:03
 
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사님이겠죠.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도경 20-06-27 13:17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상진스테파노 20-06-27 10:34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오숙 20-06-27 09: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송천우 20-06-27 08:2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남병수다니엘 20-06-27 07:35
 
반갑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김애란 20-06-26 23: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형기 20-06-26 21: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희망이 전해오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연성미 20-06-26 19:56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일상들 감동입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병국유스티노 20-06-26 19:04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때면 참 안타까운 분들이 많은데요.
오갈 곳 없는 손님분들을 휴식도 취할 수 있고 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해결할수 있다는 너무 훌륭한 시스템 인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은 너무 따뜻합니다.
지유경 20-06-26 15:58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에게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이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상식비오 20-06-26 15:03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수있는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수희 20-06-26 13:5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민수 20-06-26 13:02
 
삶에 쫓기다 자칫 나태하고 소홀해지기
쉬운 일상의 신앙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해주는
따뜻한 나눔 때문에 사랑이 꽃피는 것을 느낍니다.
위대한 사랑나눔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구봉현시몬 20-06-26 10:2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을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강혜리 20-06-26 09:31
 
한순간의 잘못으로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주진모 20-06-26 08:14
 
안녕하세요.
더욱 안정적으로 제정지원이 되어서
손님분들이 부담없이 샤워 해결하시고
잠도 주무시고 힘을 내어 미래를 개척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최수영아가타 20-06-26 07:26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혁 20-06-26 00:00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민영 20-06-25 22: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저두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장철우 20-06-25 20:07
 
저도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와 사연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진영주로사 20-06-25 19:1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사랑을 깨워 사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동현 20-06-25 16:09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때 행복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원수진로사리아 20-06-25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기현 20-06-25 14:08
 
나눌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경희 20-06-25 13:16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나눔을 통해 세상을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서영남센터장님께 많이 배웁니다.
박민숙헬레나 20-06-25 10:34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명호 20-06-25 09:4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에 힘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이연수 20-06-25 08: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속에는 사랑과 희망이
담겨있고 인생의 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풍경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실천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양수근다니엘 20-06-25 07:37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천사님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한선화 20-06-24 23:13
 
희망지원센터에는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재한 20-06-24 21:39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유현영 20-06-24 19: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민호마르코 20-06-24 19:04
 
비오는 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정욱 20-06-24 15:58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마음들 영원하기를 빕니다.
권영애카타리나 20-06-24 15:03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나누시는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왕정철 20-06-24 13:58
 
우리모두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서영남선생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혜옥 20-06-24 13:05
 
비내리는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다양한 형태로 가난한자들의
상황에 맞게 도와주는 이 세심함을 저는 사랑합니다.
어디에도 이런 민들레 희망센터는 없을 것입니다.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장미화엠마 20-06-24 10:2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표진우 20-06-24 09:37
 
안녕하세요.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시원한 계곡물처럼 맑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선경순 20-06-24 08:12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우리모두가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힘든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은것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강원준요셉 20-06-24 07:26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일기을 통해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6-23 23:13
 
고맙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두한 20-06-23 21:54
 
반갑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함꼐 응원합니다.^^
견지민 20-06-23 20:09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조경준안토니오 20-06-23 19:15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언제나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풀경 따뜻합니다.
지영미 20-06-23 16:07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되네요.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상근베네딕토 20-06-23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현숙 20-06-23 14:08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훈 20-06-23 13:1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우리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함소영헬레나 20-06-23 10:32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 할수있는 힘에 놀랐습니다.
따뜻한 일상들이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경찬 20-06-23 09:45
 
안녕하세요.
누구든지 출입이 자유롭고 마음 편히쉴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조금씩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양성미 20-06-23 08:21
 
민들레 희망센터에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차서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이 행복을 가슴에 안고갑니다.
원철구다니엘 20-06-23 07:37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주민아 20-06-22 22:4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이주혁 20-06-22 22:0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박향숙 20-06-22 19: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이
삼천 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손님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여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 민들레 희망센터에 웃음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지훈유스티노 20-06-22 19:0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과 노숙손님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지혜 20-06-22 15:57
 
반갑습니다.
이 더운날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손님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설명국비오 20-06-22 15:05
 
눈을 감고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그려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손님분들 화이팅하세요.
길윤정 20-06-22 13:52
 
하남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저에게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마음이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더운 여름날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남덕수 20-06-22 13:0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웃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 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수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이하나엠마 20-06-22 10:21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서 기쁨과 감동을 느꼈다면 마땅히
감사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해서 이 글을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항상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태호 20-06-22 09:3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누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양수지 20-06-22 08:1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을
하는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수요셉 20-06-22 07:2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으면 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미정 20-06-21 23:4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해요 20-06-21 21:56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황숙희 20-06-21 20:05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매일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국성요한 20-06-21 19:12
 
가난한 이웃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행동 하나하나에 감동받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윤지혜 20-06-21 16:27
 
반갑습니다.
부지런히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나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엄용수베네딕토 20-06-21 15:34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고병희 20-06-21 14:26
 
평택에서 인사올립니다.
삭막한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백현국 20-06-21 13:13
 
나눔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은수정헬레나 20-06-21 10:35
 
안녕하세요.
아픔 많은 이웃에게 사랑으로 대하는
베로니카선생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구대성 20-06-21 09:49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지연 20-06-21 08:2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시원해져 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명계남다니엘 20-06-21 07:31
 
요즘 무더위에도 언제나 노고 많으십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런 꾸준한 활동에 감사드립다.
박동규 20-06-20 23:4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함꼐 응원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황진희 20-06-20 22:02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경석 20-06-20 19:58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추경미요안나 20-06-20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국안드레아 20-06-20 15:56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나눔을 행하시는 두분는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윤옥선 20-06-20 15:0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많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손철우 20-06-20 13:59
 
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두 천사분의 소중한 것을 내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이예요.
주님의 사랑으로 가능한 일이겠지요.
저도 두 천사분의 삶을 통해 참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오선영빅토리아 20-06-20 13:0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화이팅
예지선 20-06-20 10:25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우리 모두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병철 20-06-20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고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혜순 20-06-20 08:18
 
화창한 주말입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가난한 이웃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제 삶에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동과 행복을 열심히 나누어주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
권오명마티아 20-06-20 08:03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센터장님 실천하는 삶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변재남요셉 20-06-20 07:26
 
날씨가 습하고 덥네요.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유진 20-06-20 00:13
 
반갑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민우 20-06-19 22: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인자 20-06-19 20:24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는 사랑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 아직까진 천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한상우 20-06-19 19:47
 
요즘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손님들의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미디아나 20-06-19 19:15
 
반갑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남철민 20-06-19 16:23
 
유투브 레전드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강을숙 20-06-19 15:48
 
거리을 해매는 노숙자들에게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에서 배우고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경충재요한 20-06-19 15:14
 
안녕하세요.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냉정한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채민주 20-06-19 14:31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더운 여름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의 품위를 지킬 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박민규 20-06-19 13:49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구영희마리아 20-06-19 13:1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가족분들에게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성찬 20-06-19 10:53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이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옥지선 20-06-19 10:18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과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호섭레오 20-06-19 09:45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정자 20-06-19 08:52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양동호 20-06-19 08: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랑으로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헌신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조선희플로라 20-06-19 07:3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happytree 20-06-18 23: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동휘 20-06-18 21:5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배수영 20-06-18 20:25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방덕호 20-06-18 19:47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에 힘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고 행복하세요.
손미영요안나 20-06-18 19:03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금자비아 20-06-18 17:4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센터 참 좋습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피은택 20-06-18 16:24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면서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일상들 참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이 포근합니다.
임수희 20-06-18 15:38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마도훈마르코 20-06-18 15:01
 
안녕하세요.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삶의 잔잔한 여운고 향기를 주는 가족분들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분명 좋고 경사스러운 일이 언제나
가득하리라는 희망을 담아봅니다. 화이팅!
소정희 20-06-18 14:25
 
노숙자분들는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십시오.
함종욱 20-06-18 13:42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멋져지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혜영아바 20-06-18 13:09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설기연 20-06-18 10:5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과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사랑 나눔입니다.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왕지연 20-06-18 10:17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반겨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힙니다.
황철용시몬 20-06-18 09:3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덕목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계동숙 20-06-18 08:48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사라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정훈 20-06-18 08:06
 
안녕하세요.
요즘 나누는 행복에 푹 빠져삽니다.
길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가는 할머니를 보면 도와드리고
애타게 도움을 요청하는 분을 보면 조금씩 도와드리기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지 않았더라면 나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로
계속 살았을텐데 만나서 나누는 기쁨에 푹빠져삽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자아가타 20-06-18 07:21
 
유튜브 영상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희망과 행복으로 향해 있습니다.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처럼 그렇게 뜨겁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이지훈 20-06-17 22:44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김한나 20-06-17 21:55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감강찬 20-06-17 20:29
 
반갑습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삶의 잔잔한 여운고 향기를 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복한 일이 가득 넘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을 사시는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권지영 20-06-17 19:47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우리가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홍명국도미니코 20-06-17 19:15
 
나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0-06-17 17:30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유선 20-06-17 16:24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에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나눔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차승원 20-06-17 15:48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제 마음속에는
행복의 등불이 반짝 희망이 넘실넘실 조만간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봐야겠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희망을 나누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힘이 들어도 사는가 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유현경로사리아 20-06-17 15: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있노라면
저는 가진것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하겠지요.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배워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문천식 20-06-17 14:2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 이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사랑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됩니다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백은섭 20-06-17 13:49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양현숙마리아 20-06-17 13:17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펼쳐봅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이야기를 감동으로 들었는데 독후감발표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독후감발표를 함으로써 다시 일어서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독후감발표 체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Aangela 20-06-17 11:32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대한 20-06-17 10:54
 
코로나19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천수진 20-06-17 10:17
 
안녕하세요.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곳에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용섭레오 20-06-17 09:45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황선주 20-06-17 08:58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좋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분들 모두 힘들고 고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나범우 20-06-17 08:09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따뜻한 쉼터가 잇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전인화플로라 20-06-17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만드는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나경 20-06-16 23:58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배정혁 20-06-16 21: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초연숙 20-06-16 20:24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남준호 20-06-16 19:42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견수지요안나 20-06-16 19:07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VIP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상담 프로그램이 엉커있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정안나 20-06-16 18:4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예수성심성월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Valencia 20-06-16 17:13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아름다운 마음씨에 감동받습니다.
표영욱 20-06-16 16:28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손님분들에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을 응원합니다.
한영순 20-06-16 15:46
 
안녕하세요.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권병일마르코 20-06-16 15:04
 
제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수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 건강하세요.
엄혜경 20-06-16 14:21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내용  한줄 한줄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요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성일용 20-06-16 13:47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최연희아바 20-06-16 13:05
 
반갑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0-06-16 11:09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수 20-06-16 10:53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 영원하기를 빕니다.
박수희 20-06-16 10:16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네 마음이 화답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반해버렸습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호시몬 20-06-16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마음은 촛불에서
녹아 내리는 촛물처럼 따스하고 겸손해집니다.
늘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겸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조미자 20-06-16 08:4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보면서 우리모두가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힘든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것에도 만족할줄 아는 제자신이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임종수 20-06-16 08:02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엔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착하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수고하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양미나아가타 20-06-16 07:2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우리모두가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힘든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것에도 만족할줄 아는 제자신이 되어야 겠습니다.
김재석 20-06-15 23:01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강한나 20-06-15 21:56
 
고맙습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불안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왕성용 20-06-15 19:45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을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경디아나 20-06-15 19:13
 
안녕하세요.
일기에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따뜻합니다.
윤은미젬마 20-06-15 18:5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Gardenia 20-06-15 17:31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 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김남훈 20-06-15 16:2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제 마음속의
곰팡이를 없애 주고 밝음 기쁨을 선사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일상들 감동입니다.
서순정 20-06-15 15:52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가족분들 코로19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명우베네딕토 20-06-15 15: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두를 대신해서 하는 일이지만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혜숙 20-06-15 14:31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천두식 20-06-15 13:48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나눔 풍경이 너무 맑아 가슴이 저려옵니다.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여민주마리아 20-06-15 13:1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빛에딧 20-06-15 11:30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송민철 20-06-15 10:57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힘든 노숙자들에게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하는 천사분들이기에 세상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은소망 20-06-15 10:23
 
안녕하세요.
내어주신 깨끗한한 옷을 입고 절망에 빠졌던 분들이
다시 희망을 얻고 내일의 태양을 기대하게 됩니다
지금이 힘겨운 모든 인생들 힘내시길 바라며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동훈레오 20-06-15 09:49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베로니카사모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이영숙 20-06-15 08:56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노숙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좀 더 성의 있는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살아가면서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요.
따뜻한 마음이 그리워질 때 덜컥 민들레공동체가 떠오릅니다.
참된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성택 20-06-15 08:1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쓰신 일기를 읽을수록 가슴이 찡해집니다.
경쟁에 지치고 사람에 치이고 그런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서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백수영플로라 20-06-15 07: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하루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는줄 몰랐습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일자리도 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희망공간이 인천에 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가 인천 구민인게 뿌듯하네요.
강민주 20-06-14 23: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에 감사합니다.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선호 20-06-14 22:01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선주 20-06-14 20:25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함중훈 20-06-14 19: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사람의 품위를 지킬 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은지요안나 20-06-14 19:01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언제나 평화를 빕니다.
전민희루치아 20-06-14 18:57
 
VIP손님들의 행복만들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JUDI 20-06-14 17:34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태경민 20-06-14 16:2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센터장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미선 20-06-14 15:42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수있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조승택마르코 20-06-14 15:05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황신혜 20-06-14 14:28
 
정말 감동적입니다.
가난이 죄가 되는 안타까운 세상에 이웃들이
더 대접받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몸도 씻고 낮잠도 자고 눈치보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고
편하게 쉴수있는 쉼터를 만들어주셔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덕춘 20-06-14 13:54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은 평안하시지요.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승미아바 20-06-14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carmela 20-06-14 11:23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
좌승길 20-06-14 10:47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왔습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사랑 때문에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따뜻한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세요.
서은경 20-06-14 10:15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민덕수시몬 20-06-14 09:3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상담을 통해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손님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지연 20-06-14 08: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라는 이름들에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성준 20-06-14 08:06
 
날이 더워서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장숙자아가타 20-06-14 07:21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구준영 20-06-13 22:44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정정희 20-06-13 21: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5월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강지훈 20-06-13 20:3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여민자 20-06-13 20:03
 
우리가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이 줍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물품들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천수현로사 20-06-13 19:20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윤성민조아반 20-06-13 18:47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나눔과 섬김의 바탕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일하러나갈 차비등 선물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저도 15일부터 일하러 나갑니다.
선풍기 1대 민들레선터에 쓰세요. 방금 택배로 보냈습니다. 샬롬
규리의꿈 20-06-13 17:14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_<
계미순 20-06-13 16: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나누는 풀경 감동입니다.
왕태수 20-06-13 16:05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을 배우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잘 운영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듣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모란바울라 20-06-13 15:59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백지연디아나 20-06-13 15:23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노수연 20-06-13 14:3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본 느낌 그대로를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두분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의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마영호 20-06-13 14:04
 
코로나 19로 힘든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아낌없이 사랑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인간이 사랑은 무한대임을 느낍니다.
많이 배우고 응원하고 갑니다.
양민정 20-06-13 13:2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최수정가밀라 20-06-13 12:59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박혜경 20-06-13 12:06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이종오요셉 20-06-13 11:5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