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13 11:21
2020. 6. 1 ~ 6.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763  






신종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6월 1일 (월)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세정제, 여름조끼, 기능성티셔츠, 반팔티, 반바지, 기능성바지,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나누어주었다.


2020년 6월 2일 (화)

상담은 진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년 6월 3일 (수)

상담은 홍00(57세) 10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4년전에 부도나고 역전을 돌며 3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3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디스크가 고질병이 되어 일도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우울증과 디스크, 지금은 심각한 알콜중독으로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6월 7일 (일)

상담은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나경철 20-08-08 15:57
 
반갑습니다.
힘든 노숙자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송선화카타리나 20-08-08 15:0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 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명숙 20-08-08 13:5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호철비오 20-08-08 13:03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게 이용하고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갈 곳이 없는 노숙손님들에게 집과도 같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민환철 20-08-08 10:25
 
안녕하세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모든것을 바쳐 일하시는
손님들의 수호천사 서영남 선터장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안에 평화를 빕니다.
설동숙엠마 20-08-08 09:32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이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윤재숙 20-08-08 08:17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대한요셉 20-08-08 07:21
 
서영남대표님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시원한 계곡물처럼 맑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LOVE 20-08-07 23:46
 
반갑습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김예지 20-08-07 21: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박남준 20-08-07 20:05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제가 많이 달라졌어요.
연은미디아나 20-08-07 19:18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최고입니다.
엄혜경 20-08-07 16:06
 
안녕하세요.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정훈베네딕토 20-08-07 15:13
 
감동입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베풀고
살아야 함을 느낄수 있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가득하여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정택 20-08-07 14: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응원합니다.
나원숙안나 20-08-07 13:1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소박하며 작고 재미있는 삶을 꽃피워 봅시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힘내세요.
송혜진 20-08-07 10:37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덕호레오 20-08-07 09:42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하시려는 노력 참 귀중한 시도이십니다.
좋은 책이 사람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리라는 것을 저도 믿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발표 감동입니다
고영수 20-08-07 08:25
 
먹고살기 힘든분들에게는 최저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애경플로라 20-08-07 07:38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 마음인것 같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 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감사합니다.
최승희 20-08-07 00: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동우 20-08-06 23:00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수영 20-08-06 19:51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드시는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백성재마티아 20-08-06 19:04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모진용 20-08-06 15:5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엔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이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성유진아바 20-08-06 15:03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두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과 희망을 받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변현옥 20-08-06 13:58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서재호비오 20-08-06 13:02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통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가 비상이니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금광호시몬 20-08-06 10:2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냉정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송지윤 20-08-06 09:35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 그 손을 잡아주는
천사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일상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동국 20-08-06 08:19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나눔 일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인숙아카타 20-08-06 07:2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구효석 20-08-06 00:0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시길 바랍니다.
바라보는 우리도 그 길에 함께 따라가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예진 20-08-05 21:53
 
민들레 희망센터 반가운 소식에 감사를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이 함께 행하시고 계시네요.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도지운 20-08-05 20:04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접할때면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일수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마음으로 하는 나눔에서 기적을 보게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실천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엄기숙디아나 20-08-05 19:12
 
안녕하세요.
멀게만 느껴지던 가난한 이웃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제 삶에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동과 행복을 열심히 나누어주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
천동현 20-08-05 16:08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모티프로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함소영로사리아 20-08-05 15:1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저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송기태 20-08-05 14:07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윤진숙 20-08-05 13:13
 
반갑습니다.
부지런히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나의 움직임이 계속되는한
내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문성대레오 20-08-05 10:3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따뜻합니다.
VIP손님들의 힘든 사연을 읽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한사랑 20-08-05 09:41
 
마석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철 20-08-05 08:25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우리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풍경에 저도 잠시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미숙플로라 20-08-05 07:32
 
안녕하세요.
우리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일상이 행복해 보입니다.
손님분들이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김미나 20-08-04 23: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덕분에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정말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기현 20-08-04 21: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희망가득, 행복 가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를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유옥희 20-08-04 19:56
 
따뜻하면서 감동적인 나눔 글 감사합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일상들 참 위대해 보입니다.
사랑나눔 풍경이 포근합니다.
손상민유스티노 20-08-04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강지숙 20-08-04 15:58
 
실직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세탁, 샤워, 인문학, 독서, 쉼터, 등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누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손님분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노우현비오 20-08-04 15:03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찬 미래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배한용 20-08-04 13:57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면서 실감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풍경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장덕호 20-08-04 13:01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받아들이고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작은 움직임이 세상 곳곳에서 살아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수지엠마 20-08-04 10:2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일기에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존경과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따뜻합니다.
권오성 20-08-04 09:32
 
반갑습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에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미란 20-08-04 08:1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희망입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합니다.
성재동요셉 20-08-04 07:28
 
안녕하세요.
내게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들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경험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 줍니다.
그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조정석 20-08-04 00:2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tree 20-08-03 21:50
 
비가 많이 오니 노숙하시는 손님분들이 걱정이네요
언제 어디계시든 건강하시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따뜻한 마음의
나눔을 받으시고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오미진 20-08-03 20:13
 
따뜻한 온기와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가난한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조진형도미니코 20-08-03 19:21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변지영 20-08-03 16:17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노숙자들에게
기꺼이 사랑으로 대하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상진요한 20-08-03 15:25
 
안녕하세요.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마음들 영원하기를 빕니다.
원영미 20-08-03 14:19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현정욱 20-08-03 13:24
 
반갑습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홍연아안나 20-08-03 10:46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은 평안하시지요.
하루 빨리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풍경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태우 20-08-03 09:53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존경합니다.
구현정 20-08-03 08:37
 
사랑만이 모든것을 인내하고 극복할수 있다는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통해 나눔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남현석마테오 20-08-03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을 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지훈 20-08-02 23:2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희망지원센터에서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상담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예지원 20-08-02 21: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이 가득한 이야기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공승진 20-08-02 20: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현유스티나 20-08-02 19:28
 
반갑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추성민 20-08-02 16:14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임소연마리안나 20-08-02 15:21
 
비오는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을 배우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잘 운영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황기석 20-08-02 14:17
 
안타깝습니다.
노숙자분들의 사연들이 가슴이 아파오네요.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빌께요
서영남선생님 항상 노숙자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조은숙 20-08-02 13:23
 
안녕하세요.
우리가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삶을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미처보지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명기남제노 20-08-02 10: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머물다 가면 그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상담으로 손님들에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따뜻한 나눔 일상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나현숙 20-08-02 09:52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동훈 20-08-02 08:35
 
민들레 희망센터에 깊은 사랑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사회에 빛이며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조유경소피아 20-08-02 07:41
 
반갑습니다.
세탁과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 할수있다는 것이 이용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김수찬 20-08-02 01:47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정미경 20-08-01 22:54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송태선루카 20-08-01 20:48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여름물품등등 보냅니다.
DIVA 20-08-01 17:3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서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박서경미리암 20-08-01 15:29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정유경세라피나 20-08-01 13:49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지승우안셀모 20-08-01 11:17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임미정 20-08-01 09:55
 
따듯한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창준 20-08-01 08:00
 
반갑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노력으로 더 귀한 희망지원센터가 되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강세영 20-08-01 00:40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모두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0-07-31 23:35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나지용 20-07-31 20:12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노숙인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같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서영남선생님은 그 등대를 지켜주시는 훌륭하신 분이세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조세경유스티나 20-07-31 19:2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사합니다!
배도명 20-07-31 16:14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성진숙마리안나 20-07-31 15:26
 
반갑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 하나 나눠주는 풍경을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원종훈 20-07-31 14:15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쉴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 나눔 부탁드립니다.
임수영 20-07-31 13: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노태훈제노 20-07-31 10:49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정자 20-07-31 09:5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리며 비록 힘들지만 마음속에서
이웃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양재호 20-07-31 08:34
 
안녕하세요.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문주영소피아 20-07-31 07:4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그런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남이 몰라 주어도 즐거울 수 있는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한 번이라도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한석규 20-07-31 00: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데레사 20-07-30 21:49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왕수찬 20-07-30 20:15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갖고 하루하루을 지내려합니다.
나도 한 송이 나눔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영숙로사 20-07-30 19:21
 
나눔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소원 20-07-30 16:1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탁현수요한 20-07-30 15:24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새롭게 눈뜨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엄지호 20-07-30 14:16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도선국 20-07-30 13:2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영안나 20-07-30 10:48
 
안녕하세요.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선물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손님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유상민 20-07-30 09:52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언제나 중심에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두분 사랑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양순덕 20-07-30 08:35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분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있어주어 고맙습니다.
황남섭마테오 20-07-30 07:41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잠을 잘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고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응원합니다
강애리 20-07-30 0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재하 20-07-29 21:4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여민경 20-07-29 20:14
 
이런 따뜻한 사랑의 마음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도식안드레아 20-07-29 19:27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일상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에게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에게 많는걸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이춘자 20-07-29 16:1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제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승춘야보고 20-07-29 15:2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손님들에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민들레 희망센터에 나눔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힘내시고 화이팅을 빕니다.
배장미 20-07-29 14:1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사랑이 있기에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준모 20-07-29 13:2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과도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안혜정빅토리아 20-07-29 10:48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따뜻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모현우 20-07-29 09:5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소정 20-07-29 08:37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준석요셉 20-07-29 07:41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서영남센터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미 20-07-29 00:2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꿈꾸는나무 20-07-28 22:03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최덕훈 20-07-28 20:12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접할때면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일수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면서
마음으로 하는 나눔에서 기적을 보게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순미루시아 20-07-28 19:25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언제나 평화를 빕니다.
하정우안토니오 20-07-28 16:19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보고 감동합니다.
언제나 따듯한 미소로 선물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도은미 20-07-28 15:2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손님들은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활기찬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백명국 20-07-28 13:54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연지마리아 20-07-28 13:08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힘이들때 그저 옆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고맙고 또 힘이 납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분들도
서영남선생님과의 상담으로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성근프란치스… 20-07-28 10: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이 묵살당하는 시대에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는 안식처가 됩니다.
사랑에 메말라있는 이웃들에게 편하게 다가설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혜자 20-07-28 09:37
 
안녕하세요.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순자 20-07-28 08:15
 
나눔 일기을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쉽고 강한 가르침을 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고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변천호다니엘 20-07-28 07:21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를 읽으며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제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강지영 20-07-28 01:36
 
고맙습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철수 20-07-27 22:12
 
반갑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수고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미숙 20-07-27 20:02
 
우리가 조금 쓰고 욕심 내지않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따뜻한 사랑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장병선유스티나 20-07-27 19:14
 
반갑습니다.
같이 할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천사님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문혜원 20-07-27 16:06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태호비오 20-07-27 15:12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이 줍니다.
따뜻한 미소와 물품들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승미 20-07-27 14:07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코로나19에도 이렇게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안천수 20-07-27 13:13
 
안녕하세요.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내게
따뜻한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은숙빅엠마 20-07-27 10:35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 할수있고 마음넉넉 할수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사랑과 나눔속에는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구진철 20-07-27 09:4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좋습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VIP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송나영 20-07-27 08:29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오성한요셉 20-07-27 07:36
 
비내리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사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민들레영토 20-07-27 00:1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승호 20-07-26 22: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가득한 소식 감사합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덕희 20-07-26 20:18
 
더운 여름 노자자분들이 기댈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동운이냐시오 20-07-26 19:24
 
용인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엔 말이 소용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갈종숙 20-07-26 16:17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을 감동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더운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최재민안토니오 20-07-26 15:31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선옥 20-07-26 14:1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따뜻한 마눔 손길이 아름답습니다.
윤현철 20-07-26 13:26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소정안나 20-07-26 10:4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적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함께해주는 간단한 일이
힘든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선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광수 20-07-26 09:5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쉴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홍정희 20-07-26 08:35
 
안녕하세요.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가족들 건강하세요.
송창현마테오 20-07-26 07:4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행복을 누려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7-26 01:06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배성식 20-07-25 21:5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항상 화이팅!!!
엄수진 20-07-25 20:12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들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경험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 줍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드렐 희만센터을 응원합니다.
서원중안드레아 20-07-25 19:26
 
반갑습니다.
부지런히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움직임이 계속되는한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원혜수 20-07-25 16:13
 
저도 이웃에게 햇볕 같은 사랑으로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우울할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면서 힘을 냅니다. 늘 감동적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찬근야보고 20-07-25 15:25
 
기흥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백민경 20-07-25 14:18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게 안이라 돈으로 대접하는
냉정한 자본주의 삶이 제 가슴을 답답하게 할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따뜻한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풍경 감동입니다.
최정호 20-07-25 13:24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적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함께해주는 간단한 일이
힘든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고영숙빅토리아 20-07-25 10:47
 
우리에게는 서로를 안아줄 수 있는
두 팔과 서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예쁜 입과 서로를 지긋이 바라봐 줄 수 있는 두 눈이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아름다운집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장정훈 20-07-25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지상미 20-07-25 08: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국영한바오로 20-07-25 07:4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게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인혜 20-07-25 00: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장현철 20-07-24 21:50
 
언제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안영미 20-07-24 20:14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때 따뜻한 일기을
읽으면 새로운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홍섭도미니코 20-07-24 19:20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경희 20-07-24 16:1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깨달았습니다.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임두석요한 20-07-24 15:26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아낌없이 사랑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해주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레서 인간이 사랑은 무한대임을 느낍니다.
많이 배우고 응원하고 갑니다.
오정자 20-07-24 14:19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사람에 치이는 일만큼
힘든 일이 없는데 저마다 기구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상담하시다 보면 힘드신 경우는 없으신가 걱정이 됩니다.
듣기에 술 드시고 오시는 노숙자분들도 많다던데요.
그래서 천사하고 부르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홍상민 20-07-24 13:27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이 기억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유나안나 20-07-24 10:45
 
오늘도 사랑을 배푸는 하루가 되길빌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봉환 20-07-24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근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염혜경 20-07-24 08:36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뜻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추성훈마테오 20-07-24 07:43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이 마음적으로 많이 위안이 되실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진우 20-07-24 00:2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0-07-23 22:54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상담하며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손님들이 코로나로 어려운 이 시기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함께 나누는 모습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걸음을 응원합니다.
차승훈 20-07-23 20:15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정만숙데레사 20-07-23 19:21
 
반갑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금경일막시마 20-07-23 17:48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꽃피는 민들레센터,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미현 20-07-23 16:16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배정혁야보고 20-07-23 15:24
 
가난한 손님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 될수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좋으신 손님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 일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선주미 20-07-23 14:17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에도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가족 처럼 사랑하도 끝까지 함께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민동현 20-07-23 13:2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풍경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현주빅토리아 20-07-23 10:48
 
폭우가 쏟다지는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랑을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하는 사람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참나눔과 참사랑의 의미을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이십니다!
주필상 20-07-23 09:5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유정화 20-07-23 08:32
 
비오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활동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남주성바오로 20-07-23 07:45
 
보통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일 멋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화이팅
사랑의향기 20-07-22 23:1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에 감사합니다.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 보다 함께 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한 분 한 분 상담하시고 이야기 들어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인희 20-07-22 21:39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함동찬 20-07-22 20:14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너무나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장영난로사 20-07-22 19:21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행복을 얻었습니다.
주님께서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강병철 20-07-22 16:16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천사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으로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한수현로사리아 20-07-22 15:23
 
반갑습니다.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 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일상들 참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이 포근합니다.
감준호 20-07-22 14:18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제가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은수 20-07-22 13:2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이웃 사랑과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이웃 사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서정원스테파노 20-07-22 10:47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좋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분들 모두 힘들고 고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신연숙 20-07-22 09:51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저을 되돌아 볼수있는 기회를 동기을
만들어준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동섭 20-07-22 08:36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민들레 희망선테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공효진올리비아 20-07-22 07:42
 
비오는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십니다.
주님께영광 20-07-22 00:45
 
아름다운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화이팅!!!
박승재 20-07-21 21: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진혜순 20-07-21 20:01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중섭안드레아 20-07-21 19:15
 
사랑과 행복이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재숙 20-07-21 16:21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태섭야보고 20-07-21 15:38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우고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윤종미 20-07-21 14:16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병선마르코 20-07-21 13:29
 
나눔 풍경 안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진숙 20-07-21 10:47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세탁과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 할수있다는 것이 이용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남철 20-07-21 09:5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참 행복합니다.
손님들에 사연을 일으면 가슴이 아퍼 오네요.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유진 20-07-21 08:32
 
힘든 노숙손님들이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늘 항상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박원준바오로 20-07-21 07:4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만드는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선희 20-07-20 23:39
 
희망지원센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나눔에 희망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시후 20-07-20 22:2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하경화 20-07-20 20: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우리가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장재선이냐시오 20-07-20 19:24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에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을
일기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미소와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하여 이웃 사랑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혜선 20-07-20 16:1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일기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기준요한 20-07-20 15:2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소박하며 작고 재미있는 삶을 꽃피워 봅시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나문희 20-07-20 13: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정말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기훈 20-07-20 13:0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미경헬레나 20-07-20 10:2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관심과 사랑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빛이 되겠지요.
참 다양한 사연들을 보니 자꾸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사랑을 보고있네요.
더운 여름 화이팅하세요.
조은성 20-07-20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사진과 글 언제 읽어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풍경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김소연 20-07-20 08:15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강정훈다니엘 20-07-20 07:23
 
비오는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7-20 00:1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이시후 20-07-19 22: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지선 20-07-19 20:26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 같을수가 있는지 중심에서
가난한 이웃들만 바라보는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꽃 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영호 20-07-19 19:51
 
반갑습니다.
가난한 손님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힘든시기을 사는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마연서유스티나 20-07-19 19:19
 
비가온뒤 날씨가 습하고 덥네요.
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맹도순 20-07-19 16:2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염동국 20-07-19 15:47
 
안녕하세요.
피곤에 치친 노숙손님들이 편히 쉴수있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장순마리안나 20-07-19 15:12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일상들 참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이 포근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전상철 20-07-19 14:25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랜기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은 정말 주님의 사랑으로 하지 않고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 행복하세요.
그 사랑을 변함없으리라 믿으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옥혜연 20-07-19 13:4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우리가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씩만 나눈다면 행복해진다는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명현철비오 20-07-19 13:16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 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 할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민영 20-07-19 10:51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 마음인것 같지만 예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 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오늘도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감사합니다.
홍창섭 20-07-19 10:17
 
반갑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니 너무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인영엠마 20-07-19 09:43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철호 20-07-19 08:59
 
비오는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박혜경 20-07-19 08:12
 
유투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손님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한재성요셉 20-07-19 07:3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 할수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마도 사랑과 나눔속에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강민호 20-07-19 00:54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혜영 20-07-18 22: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도성훈 20-07-18 20:21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영미 20-07-18 19: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따뜻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시기 힘내세요.
손승오미카엘 20-07-18 19:07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이 들려주는
이야기을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우리는 희망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길은미 20-07-18 16:23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욱 20-07-18 15:46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조국희로즈마리 20-07-18 15:02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
배고프고 가난하다는 것은 서럽고 힘든 처지지만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더더욱 슬픈일 이에요.
VIP대접을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설기덕 20-07-18 14:25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코로나19에도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지영 20-07-18 13:41
 
노숙자들을 대접하고 곁에 다가가는 것이 힘든 일인데
마음으로부터 깊이깊이 그들을 대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 저마다의 희망들이 꽃 피우길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문석주스테파노 20-07-18 12:59
 
송정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걸어가는 일상을 보니 행복합니다.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나눔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열렬히 응원합니다.
jinakim 20-07-18 11:07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노영선 20-07-18 10:49
 
언제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한창훈레오 20-07-18 10:13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정미 20-07-18 09:30
 
사랑의 향기로 손님들을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안에는 희망이 넘칩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피영택 20-07-18 08:48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장숙자플로라 20-07-18 08:01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처량하게 살아가시는 분들께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드리는데
너무 감동받았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분들을 언제나 곁에서 응원합니다.
조태수 20-07-18 07:2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환하게 웃고 계시는 천사베로니카님과 VIP 손님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독후감 발표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손님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희 20-07-18 00:12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류정현 20-07-17 2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허영순 20-07-17 20:24
 
반갑습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나눔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냉정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들 사이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들에게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편재철 20-07-17 19:47
 
우리 사회은 많이 가졌다고 갑질하는 부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고
봉사하는 분들이 더 존경스러운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아름답습니다.
홍안숙데레사 20-07-17 19:1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승희소피아 20-07-17 18:35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꽃피는 희망센터 사랑의 메시지로 되세기는 용기와 희망 좋습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금광수 20-07-17 16:29
 
안녕하세요.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기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속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양종숙 20-07-17 15:56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안타까움이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강명호마르코 20-07-17 15:12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이정미 20-07-17 14:30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참소중한 민들레 희망세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준 20-07-17 13:57
 
반갑습니다.
조금 쓰고 욕심 내지않고 그러면서
함께 나누는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정재숙아바 20-07-17 13:14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육정우 20-07-17 10:58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함경선 20-07-17 10: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는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성길시몬 20-07-17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기은정 20-07-17 08:5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잠을 잘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합니다.
오준상 20-07-17 08:10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반겨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힙니다.
선지숙아가타 20-07-17 07:3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안에서 누군가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빈 20-07-17 00:1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마리아 20-07-16 21:51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저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배종환 20-07-16 20: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자세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구민경 20-07-16 19: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으면서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동균안토니오 20-07-16 19:02
 
반갑습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노금자비아 20-07-16 17:45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센터,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주 20-07-16 16:2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 처럼 맑습니다.
최동훈 20-07-16 15:39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노숙자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프로그램 감동입니다.
원종숙마리아 20-07-16 15:01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을 통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이웃분들이 행복해보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삶이 영원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성근 20-07-16 14:26
 
갈곳 없는 VIP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이제 더운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지덕희 20-07-16 13:43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금 쓰고 욕심 내지않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감사드립니다
하정섭젤마노 20-07-16 13:05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레전드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공동체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mickey 20-07-16 11:40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용태성 20-07-16 10:5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나눔 입니다.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해서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류인숙 20-07-16 10:08
 
힘든 시기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한 가슴으로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신창명레오 20-07-16 09:3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인경 20-07-16 08:46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배웠습니다.
이웃분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서영남대표님 건강조심하세요
윤대훈 20-07-16 08: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사랑 최고입니다.
박수경플로라 20-07-16 07:17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할 수 있고 마음넉넉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센터장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여 희망이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장근석 20-07-16 00: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6월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7-15 22:05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 한 분 한 분 상담하신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왕정춘 20-07-15 20:29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삭막한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염정숙 20-07-15 19:4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을 보면서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황덕호유스티노 20-07-15 19:13
 
안녕하세요.
노숙자분들는 길에서 생활하시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십시오.
임성빈안셀모 20-07-15 18:46
 
여기는 동경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사랑과행복, 그 벅찬 감동을 민들레센터에서 만났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율ol 20-07-15 17:02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사랑입니다*
오늘도 해피 에너비를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현미자 20-07-15 16:2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 할수있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정지훈 20-07-15 15:53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인들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옷하고 생필품 택배로 보내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경희카타리나 20-07-15 15:1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항상 변함없는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행복이 가득넘칩니다. 감사합니다.
부영찬 20-07-15 14:31
 
노숙자분들을 사랑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나눔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진희 20-07-15 13:59
 
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행복한 삶을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기성용비오 20-07-15 13:17
 
요즘 무더위에 노고 많으십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립다.
노엘라Q 20-07-15 11:24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서영 20-07-15 10:5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는 일기을 보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피정철 20-07-15 10:19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따뜻한 사랑
때문에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보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연숙엠마 20-07-15 09:42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곳에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동훈 20-07-15 08:58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보았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임영숙 20-07-15 08:13
 
반갑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VIP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따뜻한 나눔 사진들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공진호요셉 20-07-15 07:37
 
누구가를 대접하고 곁에 다가가는 것이 힘든 일인데..
마음으로부터 깊이깊이 그들을 대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 저마다의 희망들이 꽃 피우길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0-07-15 00:24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가 더 이상 새로운
소식이 아닌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서우진 20-07-14 21:31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반영주 20-07-14 20: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길은석 20-07-14 19:46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본 느낌 그대로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두분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의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백현정디아나 20-07-14 19:02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에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로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윤은주가밀라 20-07-14 18:59
 
뉴튼수도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희망이 보입니다.
더운여름철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어, 행복으로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서 마스크와 여름물품을 지원받고 힘을 내는 모습이 감동!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여름물품 1박스 보냅니다. 7
Annunciata 20-07-14 17:31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엄창민 20-07-14 16:23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메마른 가슴에 다시 사랑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한영미 20-07-14 15:50
 
반갑습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노숙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입니다.
최주성베네딕토 20-07-14 15:07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 볼수있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현미 20-07-14 14:2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더욱 뜨거워 집니다.
제자신은 그동안 이웃들을 너무나 외면하고 산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값진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육대섭 20-07-14 13:46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언제나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연수정마리아 20-07-14 13: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함께해주는 일이
손님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언마음을 녹어줄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oliva 20-07-14 11:25
 
밝은미래, 내일이 있는 희망을 싹 틔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든든함이 힘든이들의 뒤에서 바람을 막아주십니다!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더 힘드실텐데.. 다들 건강히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태정호 20-07-14 10:4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할수 있고 마음넉넉할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마도 사랑과 나눔속에는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늦어지만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전영숙 20-07-14 10:1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아름답습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이 없는 노숙자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재환레오 20-07-14 09:3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나눔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도선주 20-07-14 08:50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처량하게 살아가시는 이웃분들께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드리는
사랑에 너무 감동받았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희망 나눔을 언제나 곁에서 응원합니다
하경춘 20-07-14 08:08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서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지선플로라 20-07-14 07:2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가슴 따뜻해지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두분의 정성어린 사랑으로 나눔실천 하시는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을 모아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변성진 20-07-13 23:0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강리나 20-07-13 22:01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양대원 20-07-13 20:25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국소정 20-07-13 19:47
 
반갑습니다.
행복이 충만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제가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경국데레사 20-07-13 19:13
 
보통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일 멋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화이팅
정미소피아 20-07-13 18:49
 
장맛비가 내리는 마산 오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강소희 20-07-13 16:26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따뜻한 가슴으로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추대현 20-07-13 15:58
 
노숙자들에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 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이써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경미마리안나 20-07-13 15:14
 
안녕하세요.
가족이 없고 외로운 분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효주아녜스 20-07-13 14:5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장맛비가 세차게 내리니 민들레센터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여름물품과 마스크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브라보!
김영남 20-07-13 14:2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나눔는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에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숙 20-07-13 13:53
 
반갑습니다.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두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과 희망을 받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주호비오 20-07-13 13:1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차수경리오바 20-07-13 1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하루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는줄 몰랐습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일자리도 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희망공간이 인천에 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가 인천 구민인게 뿌듯하네요.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Celina 20-07-13 11:28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