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17 11:15
2020. 7. 1 ~ 7.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606  











신종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7월 1일 (수)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코로나19로 무료급식소가 많이 문을 닫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세정제, 반팔티, 반바지, 여름조끼, 반팔남방, 조끼,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베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20년 7월 4일 (토)

김00(56세) 고향이 충남 논산인데 옷 만드는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나서 그만두게 되고 이후 안산에서 일당으로 공장에서 일하다가 어깨와 허리를 다쳐 요즘 여의도 마포대교에서 어렵게 산다고함.

용산역전이나 수원역에서 잔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0세) 태어난건 전남 광양 고향인데 인천 보라매 고아원에서 자랐다고함.

고아로 어렵게 살면서 10년이상 주소가 말소됨 노가다 하면서 어럽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8세) 경북 성주가 고향이고 84년에 프레스 일하다가 손가락 2개 절단되어 그때부터 힘들어 노숙자로 사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주민등록증 갱신하고 여인숙비와 이불 및 생필품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년 7월 5일 (일) 

상담은 유00(38세) 5년넘게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3년전에 일자리를 잃은 후 식당을 차렸다가 그것도 망하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지고 지금은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 예약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70세) 15년동안 목수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 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노숙생활이나 마찬가지라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4세) 양돈사업을 하다가 사료값이 폭등하여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영등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농장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코로나19로 무료급식소가 많이 문을 닫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2020년 7월 6일 (월)

상담은 조00(40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유민철안셀모 20-09-23 08:55
 
유튜브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채진주가밀라 20-09-22 08:30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승호리노 20-09-20 08:35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회의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사랑과행복, 그 벅찬 감동을 민들레센터에서 만났습니다.
민들레 센터를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사랑의기쁨 20-09-19 13:49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의 행복만들기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계시는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공동체민들레가족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추석선물 마스크, 세면도구 보냅니다. ^.^
남재근레오 20-09-19 10:25
 
힘든 이웃들을 이해 못하고 안좋게 봤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양한 성격이 삶의
풍요와 서로 보완관계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착해졌습니다.
제 삶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은하 20-09-19 09:3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풍경을 보면 과연
이게 노숙생활인들의 쉼터인지 분간이 안댑니다.
너무나 자유롭고 평화롭게 이용하시는 손님분들에
일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내세요
원재구 20-09-19 08:16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인간에 정과 사랑있고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병숙아가타 20-09-19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때문에 세상이 따뜻하다고 여겨집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9-18 23:18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최지영 20-09-18 21: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상담일기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나눔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변기홍 20-09-18 20:07
 
이용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VIP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항상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조수정디아나 20-09-18 19:14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이웃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맹문숙 20-09-18 16:09
 
서로돕고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역시 예쁜 마음으로 가꾸어야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송천우베네딕토 20-09-18 15:1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도입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 할수있는 마음이
무엇보다 힘든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연지 20-09-18 14:08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손님분들이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상민 20-09-18 13:13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성지숙헬레나 20-09-18 10:36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일상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배강민 20-09-18 09:42
 
영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사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숙자분들에게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손승연 20-09-18 08:27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알아가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유정호다니엘 20-09-18 07:34
 
반갑습니다.
노숙손님들는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세요.
김혜영 20-09-18 01:11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인호 20-09-17 22: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미영 20-09-17 19:58
 
상담을 통해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도민성마티아 20-09-17 19:03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을 볼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윤소현에스텔 20-09-17 17:2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등 1상자 보냅니다. 샬롬
백진호 20-09-17 15:5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나눔의 가치와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일상을 통해
우리사회을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시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희망이 되는 나눔 부탁드립니다.
권지혜아바 20-09-17 15:04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언제나 따뜻합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서양춘 20-09-17 13:59
 
이태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정신이 참 좋아요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상희 20-09-17 13:01
 
민들레 희망센터에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손님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추정남시몬 20-09-17 10:28
 
안녕하세요.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사랑으로 대하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숙경 20-09-17 09:3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손님들에 마음에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영남 20-09-17 08:1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거리를 방황하는 노숙자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할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쉼터을 만들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미래아가타 20-09-17 07:23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통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LOVE 20-09-16 23:47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09-16 21: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에 감동합니다.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송옥녀 20-09-16 20:0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다 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항상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고향집입니다.
권진호안토니오 20-09-16 19:14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기태 20-09-16 16: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구영숙로즈마리 20-09-16 15:15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알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행복한 일상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편철승 20-09-16 14:08
 
일기에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세상에 아직까진 천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설민아 20-09-16 13:13
 
반갑습니다.
마음의 쉼터 편안한 풍경에서 행복을 봅니다.
가족들과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정종국레오 20-09-16 10:36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과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원숙 20-09-16 09:42
 
비오는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매일 찜질방티켓을 나눠주려면 그것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정말 서영남대표님는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감동입니다.
이명재 20-09-16 08:2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청하플로라 20-09-16 07:34
 
안녕하세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 감사드립니다.
박찬성 20-09-16 00: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문예지 20-09-15 21:35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함께 응원합니다.
김선국 20-09-15 19:5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을 보면
코로나19로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박수경유스티나 20-09-15 19:05
 
어려운시기 따뜻한 쉼터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따뜻한 나눔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진유경 20-09-15 15:5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센터장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장훈비오 20-09-15 15:0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 씻어주는 곳이네요.
손님들이 이곳에서 깨끗히 단장하시고
새로이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얻으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기태환 20-09-15 13:5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캄캄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든 노숙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빛이납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강숙 20-09-15 13:04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언제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고상훈시몬 20-09-15 10:29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한순간에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게 인생인데
우리는 그런 분들이 다시 일어서기 힘든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그런분들을 응원해주는 곳들과 더불어
정부 정책이 뒷받침 되기를 바래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최연자 20-09-15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가장 가치있는 나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 배웁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일기 감동입니다.
문석호 20-09-15 08:18
 
내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정숙아가타 20-09-15 07:25
 
철원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며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15 00:42
 
노숙손님들이 언제나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재성 20-09-14 21:36
 
한 걸음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미옥 20-09-14 20:0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연규석안토니오 20-09-14 19:12
 
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하느님 나라을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가르침을 줍니다.
일상을 보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장봉우 20-09-14 16:06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강국희카타리나 20-09-14 15:13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매일 찜질방티켓을 나눠주려면 그것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정말 두 분은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감동입니다.
마준석 20-09-14 14:09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과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행복한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원수진 20-09-14 13:14
 
반갑습니다.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 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문희성레오 20-09-14 10:38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대하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화 20-09-14 09:45
 
송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자 오시는 VIP손님들의
힘든일들을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있어 힐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육성철 20-09-14 08:27
 
힘든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이웃의 고통을 끌어안는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쌀한 가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민양순플로라 20-09-14 07:3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누군가에게서 기쁨과 감동을 느꼈다면 마땅히
감사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해서 이 글을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진 20-09-14 00: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우재 20-09-13 21: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따뜻한 상담일기 감사합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유상미 20-09-13 19:53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장 은밀한 속뜰인 그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
천사님들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여 들어 봅니다.
민들레 희만센터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권인모유스티노 20-09-13 19:05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홍순자 20-09-13 15:59
 
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습니다.
기댈곳 조차 없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사랑을 느낄수 있고 이웃에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남경자아바 20-09-13 15:01
 
반갑습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조성우 20-09-13 13:56
 
우리가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이 줍니다.
따뜻한 미소와 물품들을 선물해 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길은선 20-09-13 13:0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미소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심병훈시몬 20-09-13 10:2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열정이
우리 가슴 안에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박현주 20-09-13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이 기억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손님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황경찬 20-09-13 08:18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송미호아가타 20-09-13 07:25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김지나 20-09-12 23:03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진호 20-09-12 21: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박수경 20-09-12 20:07
 
따뜻한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 할수있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안아주는 사랑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정욱안토니오 20-09-12 19:14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선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춘 20-09-12 16:01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홍경아로즈마리 20-09-12 15:1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양인숙 20-09-12 14: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미소가 아름다운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장민수젤마노 20-09-12 13:12
 
반갑습니다.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국재훈 20-09-12 10: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들려주시는
나눔 일기은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VIP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황유미헬레나 20-09-12 09:43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에 흥미를 갖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민들레 희망센을 접하게 되었는데
사람 사는 이야기가 참 감동이 있고 따뜻하네요.
나눔의 또 다른 세상을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화이팅.
임혜은 20-09-12 08:29
 
아침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류종화다니엘 20-09-12 07:3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 20-09-11 23:3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권민식 20-09-11 21: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상담일기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경미 20-09-11 19:56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나눔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용춘유스티노 20-09-11 19:01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고정민 20-09-11 15: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머물다 가면 그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상담으로 손님들에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송인주카타리나 20-09-11 15:03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때면 참 안타까운 분들이 많은데요.
오갈 곳 없는 손님분들을 휴식도 취할 수 있고 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해결할수 있다는 너무 훌룡한 시스템 인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권혜영 20-09-11 13:5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느낍니다.
항상 행동으로 손님들을 안아주시는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나눔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재구비오 20-09-11 13:02
 
안녕하세요.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을 보면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종호 20-09-11 10:29
 
모두가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정희엠마 20-09-11 09:34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에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신미진 20-09-11 08:16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시는 마음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희만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지환요셉 20-09-11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자 오시는 모든 손님들에
뒷바리지를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선물을 가득 안겨주시면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창호 20-09-10 23:35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0-09-10 21: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변진성 20-09-10 20:07
 
군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냉정한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는
감동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일 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천미순디아나 20-09-10 19:15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개인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노지영에스텔 20-09-10 17:5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멋집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연옥선 20-09-10 16:06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곳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고 여겨집니다.
공창식안토니오 20-09-10 15:13
 
반갑습니다.
VIP손님들을 위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욱 20-09-10 14:0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은 관심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매일 나눔으로 헌신하시는 천사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송문숙마리아 20-09-10 13:1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유이연 20-09-10 10:38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이웃분들이
어두운 곳에 방치되어 산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찾아가서 안아주고 위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전하는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우리 모두가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감사합니다.
탁재영레오 20-09-10 09:41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사랑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심병철 20-09-10 08:26
 
코로나19에도 힘든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하고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행하겠습니다.
권양숙플로라 20-09-10 07:32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주는 천사분들이 있기에
희망으로 가는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최민호 20-09-10 01:17
 
반갑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모두 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지연 20-09-09 22: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명인성 20-09-09 19:53
 
반갑습니다.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수 있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도유진데레사 20-09-09 19:01
 
더운날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손님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정수연 20-09-09 15:57
 
동탄에서 인사올립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을 보았습니다.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복한 일이 가득 넘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을 사시는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안정호마르코 20-09-09 15:04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노태우 20-09-09 13:52
 
안녕하세요.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문지연아바 20-09-09 13:07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상담을 통해 손님들에 애기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배장미 20-09-09 10:25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미소와 사랑으로 대하시는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문석시몬 20-09-09 09:31
 
따뜻한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가족분들에게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변상훈 20-09-09 08:18
 
반갑습니다.
사랑이 모여 손님들의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주아가타 20-09-09 07:26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이주희 20-09-09 00: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윤상원 20-09-08 21:32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을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추상미 20-09-08 20:05
 
살다 보면 이웃 사랑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실천하는 두 천사분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는 기회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저를 봅니다.
제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동훈도미니코 20-09-08 19:13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나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도병욱 20-09-08 16:07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일상을 보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설은숙로사리아 20-09-08 15:1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식은 거의 습관적으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곤 합니다.
나눔을 알고 부터는 그런 제 습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오는 것 같네요.
서영남센터장님이 계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진선미 20-09-08 14:02
 
작은 나눔들이 모여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 웃음이 있고 행복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말 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을 우리가 배우고 실천해야 되다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수철젤마노 20-09-08 13:18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항상 기억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을 응원합니다.
변동근 20-09-08 10: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숙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전수진헬레나 20-09-08 09:43
 
안녕하세요.
힘든 몸을 이끌고 꿀맛같은 휴식을 할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어려운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윤정숙 20-09-08 08:25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오늘도 손님들과 함께하길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은호다니엘 20-09-08 07:31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행복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김기복 20-09-07 23:54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행복 20-09-07 21: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영수 20-09-07 20:14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아 오시는 VIP손님들의
힘든일들을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인영데레사 20-09-07 19:27
 
소래포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가난한 이웃등을 위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양병숙 20-09-07 16:1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베로니카사모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송승용마티아 20-09-07 15:26
 
반갑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민들레 희망센터은 자신보다는 손님들과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따뜻한 일상을 보니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천승준 20-09-07 14:18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아픔이 많은 이웃에 대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권숙자카타리나 20-09-07 13:23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넘어져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 먹는것 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모두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고수영 20-09-07 10:45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행복을 선물하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 풍경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나눔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병훈제노 20-09-07 09:51
 
안녕하세요.
인생이란 참으로 오묘해서 순탄하게
흘러가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아무리
노력해도 파도에 휩쓸려만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보살펴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남동현 20-09-07 08:34
 
나눔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따뜻한 사랑나눔 일기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관심과 사랑이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명자소피아 20-09-07 07:47
 
부여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소영 20-09-07 00:12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의기쁨 20-09-06 22: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인석 20-09-06 20:1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따뜻합니다.
노숙인들에 사연 이야기를 듣다보면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시기 힘내세요.
송상미리오바 20-09-06 19:21
 
유투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영순 20-09-06 16:18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없이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최재동안토니오 20-09-06 15:24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이
많다 보니 옷이나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경충민 20-09-06 14:19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쁜 일상의
저도 이웃들과 함께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길유미로즈마리 20-09-06 13:2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항상
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김동석 20-09-06 10:43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봉사의 삶에서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오선영안나 20-09-06 09:51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언제나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천우 20-09-06 08:38
 
따뜻한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일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제 가슴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안혜지올리비아 20-09-06 07:42
 
반갑습니다.
나눔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happytree 20-09-06 01: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세창 20-09-05 22: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희망이 가득해보입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은혜데레사 20-09-05 20:1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천사분들에 헌신하는 삶이 가슴에 파고듭니다. 감동입니다.
나재형 20-09-05 19:27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국희 20-09-05 16: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 덕분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배성준야보고 20-09-05 15:21
 
안녕하세요.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수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유미 20-09-05 14:1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일어설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삼 20-09-05 13:2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을 살천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민경애빅토리아 20-09-05 10:48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이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조건없는 무한 사랑에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강승호 20-09-05 09:52
 
반갑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염미선 20-09-05 08:34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친구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에 없으면 안되는 꼭 필요한
쉼터이자 희망 발전소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민국바오로 20-09-05 07:47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감동입니다.
김희진 20-09-05 00:41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기운내시고 건강하세요.
심창석 20-09-04 22:36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김송이 20-09-04 20:15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장재남도미니코 20-09-04 19:49
 
두 천사분들이 소중한 것을 내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이예요.
주님의 사랑으로 가능한 일이겠지요.
저도 두 천사분의 삶을 통해 참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천지연 20-09-04 16:12
 
동두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을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에 나눔에서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석두영요한 20-09-04 15:24
 
사랑나눔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수있다면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채연미 20-09-04 14:17
 
반갑습니다.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을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 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미처보지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나눔 감동입니다.
황영모 20-09-04 13:23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사랑이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여진안나 20-09-04 10:4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께서는
무엇보다 날씨 때문에 매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찜질방 티켓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의 존재만으로도
손님분들이 힘이 나실것 같습니다.
피은동 20-09-04 09:52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은옥 20-09-04 08:35
 
안녕하세요.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전영춘마테오 20-09-04 07:41
 
아침인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이주원 20-09-03 22:39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03 21: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송춘명 20-09-03 20:14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희망과 행복으로 향해 있습니다.
차가운 세상을 사는 우리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그렇게 뜨겁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염종순유스티나 20-09-03 19:2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천수 20-09-03 16: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감격하며
저도 작지만 지금부터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들하세요.
신수지마리안나 20-09-03 15:20
 
내게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들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경험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 줍니다.
그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하근태 20-09-03 14:15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 이기심들이 좀 덜어질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최은수 20-09-03 13:23
 
일기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 정말 아름답습니다.
안태선시몬 20-09-03 10:2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일상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여덕순 20-09-03 09:34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일상이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유성 20-09-03 08:18
 
비오는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박사랑아가타 20-09-03 07:21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들게 사시는 이웃분들이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배워서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차진수 20-09-03 00:36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김민하 20-09-02 22:1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며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늘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문정기 20-09-02 20:05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게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조만숙디아나 20-09-02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과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진섭 20-09-02 16:07
 
코로나19로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수
있을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소선영로즈마리 20-09-02 15:13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에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활기찬 나눔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송명호 20-09-02 14:0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연수영 20-09-02 13:16
 
안녕하세요.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에 마음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희망과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재영레오 20-09-02 10:34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명인숙 20-09-02 09:41
 
경포대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항상 사시는 
두 천사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민들레 희만센터을 응원합니다.
서재원 20-09-02 08:2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께 많는걸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장숙자플로라 20-09-02 07:32
 
반갑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LOVE 20-09-02 01:19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김수연 20-09-01 22:0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걸음을 함께 응원합니다.
권재협 20-09-01 19: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냉정한 사회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이 아닐까 합니다. 감동입니다.
이경미마리안나 20-09-01 19:03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상이 너무나 따뜻하게 가슴에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배상민야보고 20-09-01 15:5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을
하는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선자 20-09-01 15:02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설수있게 손님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 안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반형모 20-09-01 13:56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 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 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 다니시게 된 그분들에게 언제나 따뜻하게 안이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권민준 20-09-01 13:08
 
대덕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옥소리엠마 20-09-01 10:2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을 보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언제나 미소와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하여 이웃 사랑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더운 여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대호 20-09-01 09:31
 
안녕하세요.
요즘 무더위에도 언제나 노고 많으십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런 꾸준한 활동에 감사드립다.
구영순 20-09-01 08:14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할 수 있고 마음넉넉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마도 사랑과 나눔속에는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응원합니다.
마승재요셉 20-09-01 07:27
 
시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시고 새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미희 20-09-01 01: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노승민 20-08-31 21: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지원 20-08-31 20:04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으원합니다.
연경수미카엘 20-08-31 19:10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봉정미 20-08-31 16:03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장민철요한 20-08-31 15:15
 
오늘은 아침부터 푹푹찌는 듯 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조은정 20-08-31 14:08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시는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차승룡 20-08-31 13:16
 
거리을 해매는 노숙자들에게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우고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유석순헬레나 20-08-31 10:34
 
안녕하세요.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가난한 손님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가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오성구 20-08-31 09:41
 
폭염에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영 20-08-31 08:27
 
반갑습니다.
나눔 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베로니카사모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일상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윤창민다니엘 20-08-31 07:3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장우석 20-08-31 00:4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나눔의기쁨 20-08-30 21: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춘수 20-08-30 19:53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홍수아유스티나 20-08-30 19:05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태정숙 20-08-30 15:5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지친마음 쉬이 가시고 달래시기 바랄께요.
따뜻한 나눔이 있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한국마르코 20-08-30 15:04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참사랑 나눔의 표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자립과 새로운 인생을 개척 할수있게
디딤돌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은민영 20-08-30 13:58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에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
나눔으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여 들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강대식 20-08-30 13:01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을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세요.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합니다.
나눔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합니다.
조숙자빅토리아 20-08-30 10:26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원종훈 20-08-30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시고 새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송민주에스더 20-08-30 08:57
 
날마다 행복을 전하는 집...
민들레센터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선물 좋습니다.
특히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소정 20-08-30 08:1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양금옥아가타 20-08-30 07:27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김지혜 20-08-30 02:03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기남 20-08-29 21:10
 
희망지원센터에 희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천수향 20-08-29 20:06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장마철에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의 품위를 지킬 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전태석미카엘 20-08-29 19:14
 
같이할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천사님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화이팅.
길정화 20-08-29 16: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배창민베네딕토 20-08-29 15:15
 
따뜻한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일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제 가슴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희망나눔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경민우 20-08-29 14:09
 
비오는 영종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감동이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나눔 속에서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현미 20-08-29 13:1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구자철레오 20-08-29 10:3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으로 인해 희망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오혜영 20-08-29 09:42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이 좋습니다.
일기가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손님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현석 20-08-29 08:27
 
괴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홍선주플로라 20-08-29 07:31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윤희 20-08-29 00:45
 
반갑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08-28 21:34
 
코로나 확산으로 다들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정말 귀합니다.
희망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성 20-08-28 19: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최양미유스티나 20-08-28 19:06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항상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맹도진 20-08-28 15:52
 
더운 여름 수고많으십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일상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 볼수있는
시간이 되는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좋은 활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기숙카타리나 20-08-28 15:05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금 쓰고 욕심 내지않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감사드립니다
원주민 20-08-28 13:52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손님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경희 20-08-28 13:07
 
반갑습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왕춘섭시몬 20-08-28 10: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손님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힘든시기을 사는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나미정 20-08-28 09:31
 
비가와서 날씨가 습하고 덥네요.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석병천 20-08-28 08:19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변덕순아가타 20-08-28 07:26
 
아침 인사올립니다.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이진수 20-08-28 01:1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이다연 20-08-27 22: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 분께 정말 고맙습니다.
삼두식 20-08-27 20:0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송하나디아나 20-08-27 19:13
 
안녕하세요.
나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연보나 20-08-27 17:4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자금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독후감발표 최고!
장선희 20-08-27 16:07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일기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경춘요한 20-08-27 15:12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김송이 20-08-27 14:08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경호 20-08-27 13:16
 
반갑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춘미헬레나 20-08-27 10:3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과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재덕 20-08-27 09:41
 
비오는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과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참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쉼터도 없을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허강숙 20-08-27 08:25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박준태다니엘 20-08-27 07:32
 
안녕하세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용규 20-08-26 23:4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강민희 20-08-26 22:2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소재명 20-08-26 19:56
 
사랑엔 말이 소용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유양숙요안나 20-08-26 19:03
 
반갑습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코로나19에도 이렇게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천덕수 20-08-26 15:5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감동합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홍수경카타리나 20-08-26 15:04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매일 수고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문수 20-08-26 13:5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안에서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성소진 20-08-26 13:01
 
안녕하세요.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누군가의 존재가 참 소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바로 그런 친구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종원시몬 20-08-26 10:25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두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과 희망을 받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자연 20-08-26 09:32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나눔 풍경이 너무 맑아 가슴이 저려옵니다.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모태섭 20-08-26 08:16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이은영아가타 20-08-26 07:23
 
아침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순철 20-08-26 01:3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지혜 20-08-25 22:27
 
민들레 희망지원세센터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설기준 20-08-25 20:01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드렐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허미순로즈마리 20-08-25 19:14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재우레오 20-08-25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은희 20-08-25 14: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제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오성덕 20-08-25 13:17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일기을 통해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되고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더운 여름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미영플로라 20-08-25 12: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덕목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이선주디아나 20-08-25 11:26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매일매일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문은숙골롬바 20-08-25 09:41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의류, 베냥, 속옷, 양말 등 보냅니다.
도경훈레오 20-08-25 08:1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희망센터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여름물품과 마스크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브라보!
노승욱 20-08-25 00:4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김윤이 20-08-24 22:10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강병선 20-08-24 19:52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현아유스티나 20-08-24 19:05
 
안녕하세요.
노숙자분들는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도철상 20-08-24 15: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일상이 바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사랑을 접할수 있도록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효민카타리나 20-08-24 15:03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그런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남이 몰라 주어도 즐거울 수 있는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한 번이라도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영철 20-08-24 13:56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윤혜영빅토리아 20-08-24 13:02
 
반갑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낮은 자세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계신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천태수 20-08-24 10:25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서인옥 20-08-24 09:32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사랑나눔은 단순한 감상이 아님을 더욱 잘 알아듣고
이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장병삼시몬 20-08-24 08:18
 
아침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양숙 20-08-24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규남 20-08-24 01:36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민주 20-08-23 22:07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강원준 20-08-23 20:2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더운 여름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의 품위를 지킬 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이민영 20-08-23 19:47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송선녀로사 20-08-23 19:12
 
민들레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테 풍경 아름답습니다.
전상구 20-08-23 16:24
 
안녕하세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추선미 20-08-23 15:50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헌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눔는 더운 여름 계곡물 처럼 시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모두 화이팅합시당.
엄대춘베네딕토 20-08-23 15:15
 
여의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순혜 20-08-23 14:29
 
화창한 주말입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가난한 이웃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따뜻한 일기가 제 삶에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동과 행복을 열심히 나누어주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장재선 20-08-23 13:47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생활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봅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를 하고 이용생활인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너무 멋있고 뿌듯합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선주마리아 20-08-23 13:13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은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간 입니다.
저도 조금씩 실천하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허삼철 20-08-23 10:5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선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감사합니다.
지윤정 20-08-23 10:14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나눔 천사분들 고맙습니다.
서범수레오 20-08-23 09:4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자신보다는 손님들과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류덕순 20-08-23 08:58
 
폭염에 수고하십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갑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문국용 20-08-23 08:0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하고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에 동행하겠습니다.
신보라플로라 20-08-23 07: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많은 VIP손님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나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happytree 20-08-23 01:17
 
반갑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경 20-08-22 22:58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황기순 20-08-22 20:24
 
제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주희 20-08-22 19:46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선터의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정병욱유스티노 20-08-22 19:02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8-22 16:27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으로 읽습니다.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왕성국 20-08-22 15:45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누구에게도 가난은 선택이 아님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조건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
한성미카타리나 20-08-22 15:03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외롭고 갈곳 없는 노숙자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의 쉼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좋습니다.
하룻밤 만이라도 편히 쉴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도춘성 20-08-22 14:31
 
안녕하세요.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백지호 20-08-22 13:59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하영모비오 20-08-22 13:05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따뜻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기운 받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장진선 20-08-22 10:50
 
우리모두가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동천 20-08-22 10:14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노현희엠마 20-08-22 09:31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회이팅
우민성 20-08-22 08:46
 
일상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사랑을 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련 20-08-22 07:59
 
반갑습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재훈요셉 20-08-22 07:23
 
유투부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8-22 00:00
 
안녕하세요?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송지현 20-08-21 21:55
 
희망이 넘치고 삶의 의욕이 생기는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모두 화이팅!!!!
김동환 20-08-21 20:24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계신
민들레수사님의 믿음과 사랑과 헌신하는 삶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저도 마음을 담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혜은지 20-08-21 19:47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창운안토니오 20-08-21 19:1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나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차지은루시아 20-08-21 17: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면서 참 소중한 행복을 깨달았습니다.
늘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들의 삶이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보냅니다. 샬롬
고병희 20-08-21 16:35
 
힘든 노숙손님들이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늘 항상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노성택 20-08-21 16:0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정말 이름 그대로 절망속에서 헤메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희망센터을 찾아 오시는 분들이시네요.
잔잔한 감동의 눈물 한방울 흘리고 갑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허순정로즈마리 20-08-21 15:14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 영원하기를 빕니다.
임찬욱 20-08-21 14:30
 
안녕하세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반성미 20-08-21 13:48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많이 배워야할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힘내십시오.
한영대베네딕토 20-08-21 13:16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배종미 20-08-21 10:5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상담으로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손님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희망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동길 20-08-21 10:15
 
반갑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이 최고이십니다.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하고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차정숙헬레나 20-08-21 09:42
 
보통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일 멋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도승원 20-08-21 08:57
 
선유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입니다
손님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은동숙 20-08-21 08:09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들게 사시는 이웃분들이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우리가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오정덕다니엘 20-08-21 07:36
 
안녕하세요.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꿈꾸는나무 20-08-21 00: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김상혁 20-08-20 21: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감사한 소식에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박숙자 20-08-20 20:21
 
유튜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설현우 20-08-20 19:45
 
반갑습니다.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이 살려낸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달려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진희요안나 20-08-20 19:02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나눔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냉정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들 사이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들에게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허광진마티아 20-08-20 17:46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현길 20-08-20 16:23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저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시는 삶에서 빛이 납니다.
방수희 20-08-20 15:37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서동춘마르코 20-08-20 15:01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기에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리고 응원에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옥소미 20-08-20 14:2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정남 20-08-20 13:40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계신
서영남선생님의 믿음과 사랑과 헌신하는 삶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저도 마음을 담아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신민아아바 20-08-20 13:06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사라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뽀야y 20-08-20 11:54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오늘도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해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김춘삼 20-08-20 10:49
 
반갑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승미 20-08-20 10:07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냉정한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담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변상천시몬 20-08-20 09:32
 
김해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인간의 정이 가득 넘치는 풍경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이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가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길은하 20-08-20 08:45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세상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으로 함께하는 나눔 일상에서 따뜻한 빛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창현 20-08-20 08: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모든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따뜻합니다.
황은경아가타 20-08-20 07:24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진호 20-08-20 00:40
 
반갑습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희엘리사벳 20-08-19 21:36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 희망이 가득한 길 항상 응원합니다.
박종민 20-08-19 20:28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 상담 내용을 읽고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사랑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희망 나눔 이야기에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금영선 20-08-19 19:46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여명국안토니오 20-08-19 19:13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수연헬레나 20-08-19 18:49
 
가톨릭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잊을 수 없는 민들레센터 사랑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를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이새롬사비나 20-08-19 17:31
 
사회 구석구석에서 몰랐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추연정 20-08-19 16:27
 
안녕하세요.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허삼식 20-08-19 15:49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영원하기를 빕니다.
권지선로즈마리 20-08-19 15:1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펼쳐 보면 힘이 생깁니다.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부영호 20-08-19 14: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우리가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풍경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숙 20-08-19 13:5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힘든 노숙자분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고 감슴이 따뜻해지고 감동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태주젤마노 20-08-19 13:1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이웃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힘내십시오.
방글라라 20-08-19 11:07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안유정 20-08-19 10: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받아들이고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작은 움직임이 세상 곳곳에서 살아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전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탁민국 20-08-19 10:19
 
강원도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입니다
손님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노영숙 20-08-19 09: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늘 살아 숨쉽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사랑과 관심임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늘 내 가족만 알고 살아온 저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도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남을 위해 조금은 마음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어려운시기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지훈 20-08-19 08:52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는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하실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혜경 20-08-19 08:08
 
이렇게 오랜기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은 정말 주님의 사랑으로 하지 않고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으리라 믿으며 민들레 희망센터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양태홍다니엘 20-08-19 07:3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랑으로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정희엘리사벳 20-08-19 00:57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신세윤 20-08-18 22:09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가득해 보입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혹독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혜경 20-08-18 20:21
 
두 천사분의 소중한 것을 내어 주면서도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이예요.
모든게 주님의 사랑으로 가능한 일이겠지요.
저도 두 천사분의 삶을 통해 참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남인수 20-08-18 19:45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하경숙요안나 20-08-18 19:02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일상들 참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이 포근합니다.
서광태모세 20-08-18 18:4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Balthasar 20-08-18 17:13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추상민 20-08-18 16:29
 
세상과 등지고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노숙자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프로그램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현주희 20-08-18 15:4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하는 일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도움은 아니더라도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은 만들어 주시는 것 같거든요.
희망센터의 이런 도움과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손님들이 다시 일어 설 그날도 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나눔 사랑 최고입니다.
한승준마르코 20-08-18 15:0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나눔는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에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애 20-08-18 14:28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 헛 살았구나 음과 양지에서 이렇게
행복함을 주시는 분이 있어 편히 살아 온거였더라구요.
투덜거리며 만족하지못한 삶이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제 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가득찼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천우 20-08-18 13:54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마정옥아바 20-08-18 13:0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은 빛이며 희망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퐁당holic 20-08-18 11:25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듯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류민성 20-08-18 10:47
 
영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 읽으니 제게 메아리처럼 가슴 남아있습니다.
선물받은 오늘을 열심히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미경 20-08-18 10:1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노태훈시몬 20-08-18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낌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시기에 우리사회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살맛나는 세상이 만들어 질것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요.
상담으로 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강세정 20-08-18 08:49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풍경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수 있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병석 20-08-18 08:01
 
세상이 냉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이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신명숙아가타 20-08-18 07:25
 
안녕하세요.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수 20-08-17 23: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수정 20-08-17 21:53
 
희망지원 센터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길용 20-08-17 20: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상담으로 한분 한분의 사연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공현숙 20-08-17 19:4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일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현성도미니코 20-08-17 19:14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노숙자분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천사분들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는데 가족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노숙자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윤미카엘라 20-08-17 18:47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마법의성 20-08-17 17:21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대표님, 사모님께서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두연 20-08-17 16:32
 
민들레 희망센터에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차서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금용광 20-08-17 15:50
 
양평에서 인사들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풍경에 감동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수정로즈마리 20-08-17 15:13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최고입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노영희 20-08-17 14:3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서 기쁨과 감동을 느꼈다면 마땅히
감사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해서 이 글을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항상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동국 20-08-17 14:04
 
민들레 희망센터와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양미연 20-08-17 13:12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하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구별말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말고 나와 이웃을 구별말고
온전하게 사랑하라고 외치는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가난한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주님에 평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허주희안나 20-08-17 12:57
 
가톨릭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민들레수사님 반가운 음성을 듣고 축하인사왔어요.
교정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임종석 20-08-17 12:03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 법이지요.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