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2-01 11:39
2017. 1. 31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82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245  











  


대상 : 봉사자, VIP손님 74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 시 : 풀꽃의 노래 (지은이: 이해인 수녀님)

 

나는 늘

떠나면서 살지 

 

굳이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좋아 

 

바람이 날 데려가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새롭게 태어날 수 있어 

 

하고 싶은 모든 말들 

아껴둘 때마다

씨앗으로 영그는 소리를 듣지 

 

너무 작게 숨어 있다고  

불완전한 것은 아니야

내게도 고운 이름이 있음을

사람들은 모르지만

서운하지 않아 

 

기다리는 법을 

노래하는 법을

바람에게 배웠기에

기쁘게 살 뿐이야 

 

푸름에 물든 삶이기에  

잊혀지는 것은

두렵지 않아 

 

나는 늘 

떠나면서 살지

  

 

VIP손님들과 함께 시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닭강정, 야채김밥, 귤, 딸기, 배, 사과, 쥬스, 음료수, 커피,

막걸리, 과자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현금 오천원, 찜질방티켓, 내복, 침낭, 바지,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카산드라 17-02-20 14:30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정호용모세 17-02-20 13:0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최진주 17-02-20 11:27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이하나 17-02-20 10:25
 
함께하니 이것보다 더 좋을 수가.... 인문학 강좌로 통한 힘든 마음을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민혜경 17-02-20 08:18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송형욱 17-02-19 20:27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이성희에스더 17-02-19 18:06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윤다희 17-02-19 15:1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탐정 17-02-19 14:01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정민막시모 17-02-19 13:2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조민성 17-02-19 11:33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세정 17-02-19 10:47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유미래 17-02-19 07:33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장민호 17-02-18 20:18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임주미안나 17-02-18 18:49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수십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내어주시는 사랑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꽃봉우리 17-02-18 14:10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강대혁루치오 17-02-18 13:03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이런 사랑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장시연 17-02-18 12:34
 
민들레 국수집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인문학 강좌 화이팅 !!!
dkwjsdlstn 17-02-18 09:36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홍은혜 17-02-18 07:46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송하준 17-02-17 20:00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미란율리아나 17-02-17 18:07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이윤아 17-02-17 15:02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수께끼 17-02-17 14:3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류민성바실리오 17-02-17 13:1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최윤미 17-02-17 12:25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내사랑내곁에 17-02-17 11:35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그리운사람 17-02-17 10:46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진홍 17-02-16 20:1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이소은루시아 17-02-16 18:52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아카시아 17-02-16 14:36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조민우막시모 17-02-16 13:03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이경지 17-02-16 11:41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7년에도! 파이팅!!
최보영 17-02-16 10:49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조예진 17-02-16 09:27
 
몸도 정말 힘들지만 마음까지 힘들다면, 정말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는 분들께 마음만이라도 풍요롭게 해주실려는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가 빛납니다. 건강하세요.
이동엽 17-02-15 20:20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민들레사랑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세진그라체 17-02-15 18:14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유고은 17-02-15 15:02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알렉산더 17-02-15 14:35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재오루치오 17-02-15 13:04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애란 17-02-15 11:3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희망 17-02-15 10:57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 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세종대왕 17-02-15 08:00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박준엽 17-02-14 20:16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이소은에스더 17-02-14 18:02
 
오늘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마돈나 17-02-14 14:3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김재민토마스 17-02-14 13:15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하늘 17-02-14 11:57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오비이락 17-02-14 10:50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나현 17-02-14 07:56
 
인문학 강좌는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정수근 17-02-13 20:02
 
이 겨울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효주로사 17-02-13 18:14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이정아 17-02-13 15:02
 
민들레 인문학 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양양 17-02-13 14: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임규찬도밍고 17-02-13 13:03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유스티나 17-02-13 11:41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황성재 17-02-13 10:46
 
사람이 먹고만 살 수는 없는 문제지요. 때론 공부도하고, 마음을 달래는 법도 알고, 이런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카타리나 17-02-13 08: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이주홍 17-02-12 20:26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박지영수산나 17-02-12 18:1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달마시안 17-02-12 14:32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성명준아브라함 17-02-12 13:04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김효진 17-02-12 11:0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홍안나 17-02-12 09:42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았는데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남상미 17-02-12 08:00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건오 17-02-11 21:07
 
누가 뭐래도 가난은 축복입니다.
가난은 불편하다는 것만 빼면 사람을 키워주니까요.
그걸 명심하고 삶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보다 깊이있게, 지혜롭게 세상을 살 수 있을 겁니다.
황소이실비아 17-02-11 18:01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유정 17-02-11 15:23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아시스 17-02-11 14:10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태영미카엘 17-02-11 13:03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최경화 17-02-11 11:43
 
"잘될꺼야, 오늘도, 내일도, 2017년도"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안에서 주문을 외워봅니다.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논어 17-02-11 10:51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장선숙 17-02-11 07:45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한승일 17-02-10 20:07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신혜나소피아 17-02-10 18:02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흑진주 17-02-10 14:30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백민호안드레아 17-02-10 13:02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홍경환 17-02-10 11:49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장유유서 17-02-10 10:58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유미선 17-02-10 09:26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현철 17-02-09 20:01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하시는 기쁨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임수미리디아 17-02-09 18:26
 
민들레표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선 17-02-09 15:09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파랑새 17-02-09 14:29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김정한시몬 17-02-09 13:04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강물처럼 17-02-09 11:33
 
바쁜 와중에도 매달 한번씩은 이렇게 순수하게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천사 17-02-09 10:45
 
하늘도 맑고 민들레 국수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한선혜 17-02-09 09:18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노재정안젤라 17-02-09 08:1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박재식 17-02-08 20:02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혜선빅토리아 17-02-08 18:39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봉!
아카시아 17-02-08 14:25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안승훈필립보 17-02-08 13:02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황태수 17-02-08 12:08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변나현 17-02-08 11:33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가난에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좋네요~~~!!
황미선 17-02-08 07:38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인문학강좌 사랑합니다.
남재석 17-02-07 20:0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신유미리디아 17-02-07 18:03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손유라 17-02-07 15:21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
동치미 17-02-07 14:27
 
민들레국수집은 이용자가 아닌 분들에게도
포근한 마음의 고향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이내 행복이 됩니다.
노주헌토마스 17-02-07 13:00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프란치스코 17-02-07 11:42
 
아름다운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홍지숙 17-02-07 10:58
 
사랑합니다. 한 달에 한번 그 행복한 작은 파티를 즐기시길...... 감동입니다.
이영화 17-02-07 07:42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진웅 17-02-06 20:02
 
민들레 국수집덕분에 이웃간의 정도 생기고 참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이 이웃분들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나영비비아나 17-02-06 18:02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슈퍼마리오 17-02-06 14:54
 
따뜻한 모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백민영도미니코 17-02-06 13:32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박애련 17-02-06 11:41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도담삼봉 17-02-06 10:15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지금까지 이어오심에 얼마나 많은 땀방울이 있었는지.... 서영남 대표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천경자유스티나 17-02-06 08:0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 작은 일들 (독후감발표, 집중상담, 인문학강좌) 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응원합니다.
김도영 17-02-05 20:15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니 가능한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하은마리아 17-02-05 18:08
 
안녕하세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과 달과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김효주 17-02-05 15:10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우주여행 17-02-05 14:33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현민도밍고 17-02-05 13:20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세창 17-02-05 11:23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멋집니다..
문희 17-02-05 10:52
 
이 시간 만큼은 보물 같은 시간일 것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기쁩니다!
김은미 17-02-05 08:02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몸과 마음이 참 지칠대로 지치셨을텐데, 지친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화이팅!
임훈재 17-02-04 20:02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송미연아녜스 17-02-04 18:16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랑새 17-02-04 14: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박찬오안토니오 17-02-04 13:07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팬이라서 정말 좋습니다!
tlskqmfh 17-02-04 11:45
 
벌써 입춘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명절은 행복히 보내셨나요? 앞으로 쭈욱- 우리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장혜진 17-02-04 10:47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홍소연 17-02-04 08:04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강정욱 17-02-03 20: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은영수산나 17-02-03 18:06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정새롬 17-02-03 15:02
 
힘겹고 힘겨운 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다이아몬드 17-02-03 14:19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성준도미니코 17-02-03 13:22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이곳에서 언 몸과 마음을 따뜻히 녹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장세창 17-02-03 11:49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문은영마리아 17-02-03 10:41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박은서마리아 17-02-03 08:1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남재준 17-02-02 20:18
 
서대표님의 잔잔한 음성을 듣고 있으면
민들레 손님들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시겠지요.
서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엄주희로사 17-02-02 18:46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은방울꽃 17-02-02 14:1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이재훈모세 17-02-02 13:33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이시영 17-02-02 11:30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인문학 강좌는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강해리 17-02-02 10:51
 
사람 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조정화 17-02-02 08:53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나영수산나 17-02-02 07:14
 
사랑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계속해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지애 17-02-01 21:06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도 응원하겠습니다^^
민영식 17-02-01 20:16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2월이라니,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호빵맨 17-02-01 19:15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슬기안나 17-02-01 18:39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황정우 17-02-01 16:04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얼음연못 17-02-01 15:50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유라 17-02-01 15:27
 
이렇게 힘겨운 분들을 한분한분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인문학강좌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이나래실비아 17-02-01 14:54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광 17-02-01 14:49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칵테일 17-02-01 14:35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연화 17-02-01 13: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모두들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김선우파비아노 17-02-01 13:25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