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2-20 15:38
2017. 2. 8 필리핀다문화모임31차 / 2. 15 다문화가정-한글교실8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305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31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한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필품 그리고 아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폴, 프란시아, 윤예원, 윤성원, 리셸, 제니, 브렌다임, 샐마,

아날다, 지연아, 지다연, 조안나, 유타마일라, 임승욱, 임승엽,

페리맥아소,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스테파니, 한지호, 에발게일,

로자리아, 김진호, 오승준, 오승별, 로잘리아, 박성우, 박준,

에블린, 클레어, 레나토, 안소영, 한태연, 지별진, 지달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7. 2. 15 한글교실 80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 기나다앙부시트, 삼겹살, 아도보, 망고, 배, 키위,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폴라니트, 운동화




조각배 17-03-18 14:12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은석막시모 17-03-18 13:20
 
날은 좋은데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김정훈안드레아 17-03-18 11: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박연화 17-03-18 10:51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최서연 17-03-18 07:47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박재민 17-03-17 20:00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엄마들도 응원 많이 할께요!!
윤나영그라체 17-03-17 18:1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아 17-03-17 15:03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파라다이스 17-03-17 14:07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태민아브라함 17-03-17 13:02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유비무환 17-03-17 11:4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한세정 17-03-17 10:41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홧팅!
유해미 17-03-17 09:39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
강영도 17-03-16 20:14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와 함께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정희선도미니카 17-03-16 18:15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라디오스타 17-03-16 14:1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승엽마르코 17-03-16 13:1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문소라스텔라 17-03-16 10:19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준현토마스 17-03-16 09:47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상만 17-03-16 08:46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손필중 17-03-15 20:09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이윤아세실리아 17-03-15 18: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문지선 17-03-15 15:06
 
민들레 희망센터는 누구에게나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대 많이 합니다^^
마카롱 17-03-15 14:40
 
♥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
박한솔토마스 17-03-15 13:07
 
마음을 다해 이웃을 위해 나눔하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진정으로 이렇게 마음을 다해 나눈 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7-03-15 11:18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민애린 17-03-15 10:39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은애 17-03-15 07:35
 
감동입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강정우 17-03-14 20:20
 
사회의 작은 관심이 우리네 이웃들을 희망속으로 불러들이는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통해 모두가 나눔을 실천할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김소연빅토리아 17-03-14 18:31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파란비 17-03-14 14:39
 
마음으로 함께하는 대화가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현진욱마르코 17-03-14 13:32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내고 견뎠어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해요.
신지훈 17-03-14 11:44
 
필리핀 엄마들이 정말로 신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장유진 17-03-14 10:01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필리핀 엄마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오나영 17-03-14 07:55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강민성 17-03-13 20:02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혜정실비아 17-03-13 18:12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늘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애 17-03-13 15:03
 
이런 시기에 서로의 마음까지 추운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서로에게 정을 보태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화이팅!!
피노키오 17-03-13 14: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꽃이 항상 피어나길...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해요~~♡
윤정민바실리오 17-03-13 13:21
 
나눔을 아름답고 소중하며 자연스러운 삶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는 사회가 진정 살맛나는 사회일 것이라고 꿈꾸어 봅니다.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베베모가족의 행동으로 가르쳐줍니다.
최정혜 17-03-13 11:57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몽니 17-03-13 11:14
 
회사일로 많이 지쳤던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유미영 17-03-13 07:55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영철 17-03-12 20:1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강효미로사 17-03-12 18:03
 
안녕하세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과 달과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올라프 17-03-12 14:20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호준막시모 17-03-12 13:05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팬이라서 정말 좋습니다!
LOVEMOVE 17-03-12 11:28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사자성어 17-03-12 09:50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고예요~
김경숙유스티나 17-03-12 07:58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감사드립니다.
한정일 17-03-11 20:01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표나리헬레나 17-03-11 18:02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현 17-03-11 15:01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레고 17-03-11 14:01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현우파비아노 17-03-11 13:21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서현 17-03-11 11:37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조문자 17-03-11 10:44
 
시간이 참 빠르다 생각됩니다.
벌써 다문화 모임도 많은 모임이 있었으니깐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이분들께 힘이 많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박미혜 17-03-11 07:44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고, 적극적인 나눔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할께요!
은동현 17-03-10 20:06
 
요즘 세상은 나밖에 모르고 불신이 기본인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신수연마르첼라 17-03-10 18:16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블루베리 17-03-10 14:55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최정한모세 17-03-10 13:05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손의정 17-03-10 10:36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청풍명월 17-03-10 09:3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한선호 17-03-10 08:54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필리핀 엄마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대혁 17-03-09 20:0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성미라율리아나 17-03-09 18:08
 
역시 민들레는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저는 그중에서도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이혜정 17-03-09 15:02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토마스기차 17-03-09 14:01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성용아브라함 17-03-09 13:0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김애숙 17-03-09 11:22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조예지 17-03-09 10:49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을 응원합니다.
홍순덕 17-03-09 08:15
 
타국에서의 생활이 결코 만만치 않으실텐데,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한국이란 나라의 문화도 알아가고, 한글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행복한 모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
서재홍 17-03-08 20:10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시은카타리나 17-03-08 18:03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쥬쥬 17-03-08 14:30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박영준루치오 17-03-08 13:23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워도다시한번 17-03-08 11:49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지혜 17-03-08 10: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연화 17-03-08 07:5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유재석 17-03-07 20:02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많은 노력도 있으실텐데. 잘 헤아리지 못한 점을 반성합니다.
다문화 가정도 언제나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신은진실비아 17-03-07 18:11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강유진 17-03-07 15:12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메리카노 17-03-07 14: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최정욱막시모 17-03-07 13:32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설은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등하불명 17-03-07 11:31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모두들 이렇게 자발적으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홍미자 17-03-07 09:29
 
필리핀 엄마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새롭고 지켜보는 이로써도 행복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연희젬마 17-03-07 08:03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고정태 17-03-06 20:02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예요~~브라보!!
손지우리디아 17-03-06 18:26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링컨 17-03-06 14:23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김현종도밍고 17-03-06 13:10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아보이는지 몰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박경호 17-03-06 10:45
 
참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삶에 하느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최병철모세 17-03-06 09:56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홍은미안젤라 17-03-06 08:12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박경수 17-03-05 20:01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풍경은 정말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행복한 풍경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정유리헬레나 17-03-05 18:07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연주 17-03-05 15:35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소속감도 생기고 참 좋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안반할 수 가 없는 예쁜 공동체입니다. 화이팅!
나혼자산다 17-03-05 14:02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김정곤안드레아 17-03-05 13:04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모임 때 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다문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qpxhqps 17-03-05 11:40
 
따뜻한 봄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봄햇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서로를 소외시키기 보다는 따스하게 품어주는...
허태영베네딕도 17-03-05 10:14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박보영 17-03-05 08:04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한우영 17-03-04 21:24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송은비수산나 17-03-04 20:26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레몬에이드 17-03-04 14:11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유은택도밍고 17-03-04 13:36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fkvkdpf 17-03-04 12:06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준호 17-03-04 11:15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필리핀 엄마들을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은영 17-03-04 10:0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송건영 17-03-03 20:01
 
민들레 사랑이 정말 좋아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져요!
은하경수산나 17-03-03 18:02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소미 17-03-03 15:00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첫인상 17-03-03 14:18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재민티토 17-03-03 13:20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최송희 17-03-03 11:26
 
너무 행복한 풍경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하하하 ^^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준호 17-03-03 10:33
 
여전이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혜정 17-03-03 08:44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가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모임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영욱 17-03-02 20:05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유라리디아 17-03-02 18:22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도 열심히 응원하며, 함께할께요^^
나무늘보 17-03-02 14:1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문재영필립보 17-03-02 13:00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홍금자 17-03-02 11:44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wkdbtleo 17-03-02 10:45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
우리동네 17-03-02 08:59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유건우 17-03-01 20:06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다문화모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수정젬마 17-03-01 18:20
 
말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네요~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안수연 17-03-01 16:59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을 많이 얻습니다.
해피트리 17-03-01 14:1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조우민모세 17-03-01 13:01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LOVEMELOVE 17-03-01 11:24
 
필리핀 다문화 모임...너무 멋진 모임입니다. 함께하기에 외로움 따윈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있으니깐요...
이춘자 17-03-01 10:36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민재희 17-03-01 07:42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감사합니다.
박민웅 17-02-28 20:17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수사님..화이팅!!!
김윤아소피아 17-02-28 18:23
 
여전이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로즈 17-02-28 14:37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지훈아브라함 17-02-28 13:46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소식를 열심히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하느님 사랑 안에서 봉사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준호마르코 17-02-28 11:42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숙 17-02-28 09:39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천고마비 17-02-28 07:56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인들과 다문화 엄마들이 하나가 되고, 노숙인들과 제소자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이찬영 17-02-27 20:09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주아헬레나 17-02-27 18:19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김주은 17-02-27 15:11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만화영화 17-02-27 14:19
 
두분 진정으로 건강하세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대준도밍고 17-02-27 13:07
 
벌써 다문화 모임이 80차라니, 시작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한결같이 늘 발전되는 모임을 갖게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네요!
유비무환 17-02-27 11:36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
그대그리고나 17-02-27 10:58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박선아 17-02-27 07:5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정문혁 17-02-26 20:18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차소이카타리나 17-02-26 18:02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동물원 17-02-26 14:20
 
감사합니다...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모임도 가질 수 있고, 여러모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문호식루치오 17-02-26 13:14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여랑 17-02-26 11:38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최은지 17-02-26 10:47
 
주말인 오늘!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경숙 17-02-26 07:50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홧팅!
한승진 17-02-25 21:48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엄소영도미니카 17-02-25 18:16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손지영 17-02-25 15:10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백조의호수 17-02-25 14:05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최동훈안토니오 17-02-25 13:33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rnwpdur 17-02-25 11: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만큼, 이 분들에게 한국사회가 매일매일이 축복의 날이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들 파이팅!!
아름다운미소 17-02-25 09:35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날씨네요.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2017년에도 화이팅....
최유미 17-02-25 07:45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우성 17-02-24 20:01
 
민들레 일기를 매일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진미실비아 17-02-24 18:02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다문화 모임^^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카푸치노 17-02-24 14:16
 
너무나 행복한 풍경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이태민토마스 17-02-24 13:24
 
저는 이런 민들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석미현 17-02-24 11:4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항상 한발을 더 가네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고, 국내의 다문화 가정을 챙기시는...
SHEHAPPY 17-02-24 10:33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최영자 17-02-24 08:37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원 17-02-23 20:10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미정세실리아 17-02-23 18:26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이혜진 17-02-23 15:01
 
앞으로 민들레 정신이 이어받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동먹고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식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페스티벌 17-02-23 14:01
 
매일매일이 민들레일기를 보면서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든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십니다!
안영민티토 17-02-23 13:0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봅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Heislove 17-02-23 12:29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홍채영 17-02-23 10:32
 
민들레의 끝없는 사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이소정 17-02-23 09:37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영애비아 17-02-23 07:59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브라보 아자아자 화이팅!
성준영 17-02-22 20:09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아름에스더 17-02-22 18:08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팝콘 17-02-22 14:21
 
이 아름다운 시간을 주변의 모든 사람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창명파비아노 17-02-22 13:38
 
사회의 흐름과는 다르게 올바른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이 모임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오비이락 17-02-22 11:41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홍아람 17-02-22 10:55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하느님의 영광 가득하기를...
장유정 17-02-22 07:44
 
점점 더 단단해져가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의 표정도 더 밝아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식 17-02-21 20:01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송연미젬마 17-02-21 18:12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배성은 17-02-21 16:42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밍구 17-02-21 14:02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들죠...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갈께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올께요.
이형식안토니오 17-02-21 13:04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박해영오틸리아 17-02-21 11:27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신정철 17-02-21 10:50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 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홍유라 17-02-21 07:35
 
다양한 지원에 이렇게 다양하게 나눔을 주는 민들레 나눔... 어떻게 안좋아할 수가 있겠어요. 필리핀 엄마들이 많이 배우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너무 좋네요!
성태민 17-02-20 21:01
 
행복한 풍경을 바라보니, 행복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송효진 17-02-20 20:20
 
한번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피카소 17-02-20 19:26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혜리보나 17-02-20 18:02
 
많은 분들이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고 계시네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난롯불 17-02-20 16:38
 
필리핀 엄마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새롭고 지켜보는 이로써도 행복합니다.
다문화 모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미진헬레나 17-02-20 16:17
 
다문화 가정에 대해 정말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알아가요..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차승원 17-02-20 16:01
 
너무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때문에 웃지요.
제가 사는 유일한 낙입니다.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쪼꼬 17-02-20 15:5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선희 17-02-20 15:50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이재식안토니오 17-02-20 15:39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 하는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