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18 15:43
2017. 2. 28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83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590  











  


2017. 2. 28 인문학 강좌 83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64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 시 : 사계절의 기도 (지은이: 이해인)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꽃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고운 자리에

꽃처럼 순하고 어여쁜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있어야 할 제 자리에서

겸허한 눈길로 생각을 모으다가

사람을 만나면

환희 웃을 줄도 아는

슬기로운 꽃

꽃을 닮은 마음으로 오십시오

 

꽃속에 감추어진

하늘과 태양과

비와 바람의 이야기

꿀벌과 나비와 꽃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꽃이 좋아 밤낮으로

꽃을 만지는 이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으며

기쁨을 나누는 우리의 시간도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기다림의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열매 위한 아픔을 겪어

더욱 곱게 빛나는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VIP손님들과 함께 시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치킨, 닭강정, 야채김밥, 천해향, 딸기, 바나나, 참외, 배,

쥬스, 음료수, 커피, 막걸리, 과자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현금 오천원, 찜질방티켓, 내복, 침낭, 바지,

베낭,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이다정 17-11-12 16:07
 
몸도 정말 힘들지만 마음까지 힘들다면, 정말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는 분들께 마음만이라도 풍요롭게 해주실려는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가 빛납니다.
건강하세요.
다빈치 17-04-12 14:51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이현석안드레아 17-04-12 13:34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수아 17-04-12 12:53
 
잘될꺼야, 오늘도, 내일도, 2017년도....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안에서 주문을 외워봅니다. 화이팅!!!
체칠리아 17-04-12 11:12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물상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보통시민 17-04-12 07:05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한정원 17-04-11 20:0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손님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이수연클라우디… 17-04-11 18:24
 
멋집니다..이런 교류...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정유진 17-04-11 15:02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봉봉 17-04-11 14:13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박해준시몬 17-04-11 13:03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영자젬마 17-04-11 11:22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인문학강좌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장미숙 17-04-11 10:39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화이팅!!" 을 외칩니다.
배경희 17-04-11 07:50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권승욱 17-04-10 20:06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신재희마리아 17-04-10 18:09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너구리 17-04-10 14: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윤정문도미니코 17-04-10 13:01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최진아 17-04-10 11:30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인문학강연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최윤자 17-04-10 09:25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조적지혈 17-04-10 07:18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신재현 17-04-09 20:16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신미연로사 17-04-09 18:49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힘차게!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연주 17-04-09 15:01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햇살 17-04-09 14:38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영태마태오 17-04-09 13:33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홍미주 17-04-09 11:21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선미 17-04-09 10:37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이수정 17-04-09 07:17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정욱 17-04-08 20:5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서은아카타리나 17-04-08 18:02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복해요!
윌리엄 17-04-08 14:1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김성원레오 17-04-08 13:20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송준현 17-04-08 11:25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나현 17-04-08 09:10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최은주 17-04-08 07:22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홍민 17-04-07 20:04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베베모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김소연안나 17-04-07 18:12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지나 17-04-07 15:26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파클링 17-04-07 14:38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정우바오로 17-04-07 13:33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준호 17-04-07 10:37
 
이렇게 좋은 강의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황태성 17-04-07 09:33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히 보내실 수 있지요.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혜미 17-04-07 08:35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신준일 17-04-06 20: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음성을 들으며 마음을 달래실 수 있겠네요.
인문학강좌 저도 꼭 들어보고 싶은 강좌입니다.
문혜영리디아 17-04-06 18:02
 
외롭고 지친 손님들에겐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카롱 17-04-06 14:1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으로 두근두근 해피 해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영욱모세 17-04-06 13:43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유비무환 17-04-06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최규현 17-04-06 09:20
 
두분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최영란 17-04-06 08:15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았는데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이대식 17-04-05 20:09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역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통이 크십니다.
뭔가를 차리면 넘치게~ 부족함없이~사진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백민주세실리아 17-04-05 18:02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효진 17-04-05 15:03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삐약이 17-04-05 14:18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민홍바실리오 17-04-05 13:0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홍유리 17-04-05 11:27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최은영 17-04-05 10:09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
이미란 17-04-05 07:36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민수 17-04-04 20:06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인문학강좌 최고!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최고!!!
이주영데레사 17-04-04 18:05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모히또 17-04-04 14:26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런 시간을 가져주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은일레오 17-04-04 13:13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은경 17-04-04 11:53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지효 17-04-04 09:19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최은영마리아 17-04-04 07:22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조민석 17-04-03 20:31
 
늘 평생을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분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어려워만 여겼던 이들과 친해지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이수연아녜스 17-04-03 18:35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수영 17-04-03 15:11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나눔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그 어떤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로맨스 17-04-03 14:05
 
행복해보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지훈바오로 17-04-03 13:40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최윤지 17-04-03 10:30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김정태모세 17-04-03 09:39
 
늘 좋은 책, 아름다운 시, 유익한 이야기, 따스한 정까지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영옥 17-04-03 07:34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멤버들끼리는요.
김호진 17-04-02 20:38
 
한번뿐인 인생 세 천사분처럼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벌써 14년의 세월이 흘러갔군요.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주영마르첼라 17-04-02 18:07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이연화 17-04-02 15:07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카오스 17-04-02 14:4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권승혁안토니오 17-04-02 13:08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MOMO 17-04-02 11:40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봄날 민들레사랑 깊이 간직해 매일 매일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주은 17-04-02 10:23
 
건강하시지요?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헤멜 때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듣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은숙 17-04-02 07:20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인문학강좌 언제까지고 오래오래 해주세요.
이은호 17-04-01 21:23
 
서대표님의 잔잔한 음성을 듣고 있으면
민들레 손님들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시겠지요.
서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유진헬레나 17-04-01 18:11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뿌요 17-04-01 14:09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아름다우십니다..
은동현요셉 17-04-01 13:15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선애 17-04-01 07:22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감사합니다.
최애란 17-04-01 06:28
 
민들레국수집 14주년  너무너무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이윤 17-03-31 20:10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박은비젬마 17-03-31 18:01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성미 17-03-31 15:04
 
그 어떤 지구상의 사랑이 민들레 사랑 처럼 훌륭할까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민들레와의 귀한 인연...
그리고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샛별 17-03-31 14:15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한정욱도미니코 17-03-31 13:41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최금자 17-03-31 11:27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항상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김윤석 17-03-31 09:41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카타리나 17-03-31 08:12
 
타인의 걱정을 함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가 인상적 이었습니다. 오늘 풍요로운 만남,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장은호 17-03-30 20:10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유진헬레나 17-03-30 18:17
 
함께하는 모습들이 너무 아름답고 찬란합니다..
민들레사랑은 민들레 사랑처럼 빛이납니다...찬란한 빛이요...
너무 아름다운 이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레몬에이드 17-03-30 14:23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손님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윤성준도밍고 17-03-30 13:1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여백의미 17-03-30 10:27
 
사랑합니다. 한 달에 한번 그 행복한 작은 파티를 즐기시길...... 감동입니다.
가로수길 17-03-30 08:46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경일 17-03-29 20:0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성유진마르첼라 17-03-29 18:16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 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김혜나 17-03-29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파라다이스 17-03-29 14:49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일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큰 행복!
그 행복을 손님분들에게 알게 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윤동엽시몬 17-03-29 13:05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미령 17-03-29 11:17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 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유정 17-03-29 10:43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조은 17-03-29 07:56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강경우 17-03-28 20:09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이현아도미니카 17-03-28 18:02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미녀와야수 17-03-28 14:16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수십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내어주시는 사랑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민경훈안토니오 17-03-28 13:1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로들 웃는 모습 행복한 모습이 아름다워요! 브라보!
최병국 17-03-28 11:45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있으시지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화이팅~~~~
소주 17-03-28 10:46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인문학강좌, 직접 듣고 싶습니다!
최은미바울라 17-03-28 07:31
 
기분좋은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김찬영 17-03-27 20:18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행복을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영주에스더 17-03-27 18:35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으로 기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함께 모여 힐링이 되는 시간이고...함께 모여 행복을 일구어나가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시간을 응원합니다.
최진아 17-03-27 15:04
 
오늘도 사랑으로 숨쉬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매화꽃 17-03-27 14:31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문장현파비아노 17-03-27 13:02
 
민들레 표 사랑에 한껏 웃음이 나옵니다...
이렇게 함께 어울러져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풍경은 민들레에서만 보이는 풍경입니다...
최고입니다^^
동이 17-03-27 10:40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미희 17-03-27 09:41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유세라 17-03-27 08:11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감사합니다.
박동원 17-03-26 20:32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백민아빅토리아 17-03-26 18:09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미트볼 17-03-26 14:25
 
늘 화기애애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김문종안토니오 17-03-26 13:01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장효린 17-03-26 11:35
 
한 달에 한번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파티!  민들레 인문학 강연은 강연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lovelove 17-03-26 10:47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오선혜 17-03-26 07:56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송호식 17-03-25 20:06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문주희에스더 17-03-25 18:11
 
많은 민들레의 나눔이있네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윤지나 17-03-25 15:02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비틀즈 17-03-25 14:03
 
함께 한다는 것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일이였네요!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건강하세요!^^
배준일모세 17-03-25 13:4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최화자 17-03-25 11: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확연히 느껴집니다.

인문학강좌 열심히 응원하면서,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할께요!
민서영 17-03-25 10:27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한유정 17-03-25 07:35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찬일 17-03-24 20:05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박송이젬마 17-03-24 18: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두분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자몽에이드 17-03-24 15: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바다같이 마음이 넓으십니다.
가난한 모든 이웃들을 바다같이 품어주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이재승토마스 17-03-24 13:18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김소라 17-03-24 11:28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인문학 강좌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홍애자로사 17-03-24 10:39
 
서영남 대표님 사랑의 강의를 듣고 나면 한달이 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민들레 VIP손님분들이 부럽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강대영 17-03-24 09:38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포근한 미소가 모든것을 말해 주는것 같습니다.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고" ......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태성 17-03-23 20:02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울타리...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백혜연루시아 17-03-23 18:04
 
늘 먼저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먼저 주려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차진주 17-03-23 15:01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블루사파이어 17-03-23 14:31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이성훈바실리오 17-03-23 13:01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신영임 17-03-23 11:33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17-03-23 10:58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이금숙 17-03-23 08:28
 
민들레 수사님의 명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힘이 없는 풀이 죽어있는 vip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홧팅!!!>>
모윤숙안나 17-03-23 07:57
 
감동입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서 파티도하고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차민중 17-03-22 20: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하느님 부르심을 받고 떠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용기가 부럽습니다.
고미연빅토리아 17-03-22 18:42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샬롬
링컨 17-03-22 14:22
 
힘이없고, 약한 사람을 돕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현사회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일이며, 자기먹고 살기도 바쁘다며 외면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활할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양,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선생님께 큰절 올립니다. ^___^
유홍진다니엘 17-03-22 13:39
 
이웃들 한분한분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너무 따스한 풍경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dhsrhwltls 17-03-22 11:27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공공의적 17-03-22 10:49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주연 17-03-22 07:38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김재호 17-03-21 20:04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소은진에스더 17-03-21 18:02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김유진 17-03-21 15:06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나눔 ! 화이팅입니다.!
은방울꽃 17-03-21 14:40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박준재레오 17-03-21 13:16
 
민들레의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크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그 선함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실천에 동참하고, 이를 기억하며 실천해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고아라 17-03-21 11:33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HEALTH 17-03-21 10:37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몸과 마음이 참 지칠대로 지치셨을텐데, 지친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화이팅!
모나리자 17-03-21 07:56
 
항상 웃는 얼굴로 VIP 손님을 맞이하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멀리서나마  빌겠습니다.
박재범 17-03-20 20:34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 말로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이지연세실리아 17-03-20 18:24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맘마미아 17-03-20 15:25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한성준시몬 17-03-20 14:29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미나 17-03-20 11:36
 
인문학 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파이팅~~
최윤자 17-03-20 09:32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오현미 17-03-20 07:39
 
축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박호섭 17-03-19 20: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손미영비비아나 17-03-19 18:14
 
안녕하세요..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느낀 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미진 17-03-19 15:09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아시스 17-03-19 14:03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손종욱다니엘 17-03-19 13:30
 
여럿이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쇼. 민들레 이웃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HAPPY 17-03-19 11:38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미현 17-03-19 09:47
 
반갑습니다^^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화이팅하세요!!
박문희 17-03-19 07:40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유지현 17-03-18 23:46
 
모두들 한마음으로 열심히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모두들 힘을 더 내셨으면 좋겠네요!!
유자차 17-03-18 21:32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김태건 17-03-18 20:16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경소피아 17-03-18 18:03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 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문식 17-03-18 17:41
 
사람은 다 같이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알려 주십니다.
혼자서만 살아가려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깨닫는 게 있지 않을까요....
행복과 사랑은 그 어느 넓은 공간보다 차고, 넘칩니다.
러브스토리 17-03-18 17:30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한소연실비아 17-03-18 17:16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문종식 17-03-18 17:02
 
마음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연!
그 따뜻해진 마음으로 더욱 희망의 기대를 품어 봅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칠공주 17-03-18 16:51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김주영 17-03-18 16:35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박영호시몬 17-03-18 16:23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해요!!